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권미현 기자2010/01/11 11:42
위장질환헬스조선 김민정 기자2010/01/11 11:40
건강정보헬스조선 권미현 기자2010/01/11 11:36
건강정보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10/01/11 11:31
심혈관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01/11 09:33
건강정보헬스조선 강수민 기자2010/01/08 19:23
해독을 생활화하는 식습관에 있어 첫 번째 원칙이 소식이다. 적게 먹으면 몸이 에너지 '연소‘를 적게 해서 그만큼 적은 독소가 나온다. 그 다음으로는 해독을 돕는 음식을 먹어주는 것이다. 우리 몸의 해독 시스템을 가동하는 식품은 과일, 콩, 채소, 통곡물, 식물성 기름, 견과류 등 다양하다. 가능하면 유기농 식품을 먹고, 해독 작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미네랄, 필수 지방산과 유해 화학물질 배출에 도움이 되는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해독에 특히 좋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콩_콩은 해독작용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기능이 있다. 콩 중에서도 최근 블랙푸드로 각광받는 검은콩은 몸 속 노폐물을 해독시키며 간 기능 향상을 돕는다. 강낭콩은 신장 기능을 좋게 해 배뇨 작용을 원활히 하게하고 완두콩은 만성기관지염과 폐렴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콩으로 만든 된장과 두부도 해독에 좋다. 된장은 간 기능을 강화해서 독소를 배출하고 항암, 항노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두부는 유해한 중금속인 납이 인체에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두부 속 풍부한 피트산이라는 성분은 중금속과 잘 결합하는 성질이 있어 중금속을 몸 밖으로 함께 배출시키기 때문에 좋다.
돼지고기_육류 중에는 돼지고기가 체내에 중금속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돼지고기 속 불포화지방산이 폐에 쌓인 공해물질을 없앤다고 해서 황사철에 먹으면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잡곡류_잡곡류 중 현미는 백미에 비해 섬유질이 3배 이상 많아 변비를 해소하고 몸 속 쌓인 노폐물과 농약 성분을 배출시켜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꿀_꿀은 살균력이 뛰어나다.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 것. 꿀의 칼륨 성분은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해 산성화된 혈액을 중화한다. 위장을 편안하게 해 주고 변비를 치유한다.
사과_사과 속 풍부한 식물성 펙틴은 대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 주고 장내 노폐물이 발효되는 것과 독소의 발생을 막아 장을 튼튼하게 해 준다. 사과에 든 구연산이나 주석산 등의 유기산은 체내 피로물질을 제거하고 세포에 활력을 준다. 또 사과에 많이 든 칼륨은 성인병에 치명적인 독소인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특히 사과의 빨간색 부분에는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물질인 케르세틴이 많이 들어있다. 이 성분은 호흡을 통해 들어오는 대기 중 오염물질이나 흡연에 의한 독소로부터 폐를 보호하고 폐 기능을 향상시킨다.
녹차_녹차의 카테킨은 항산화작용을 하는 폴리페놀의 한 종류이다. 우리 몸의 대사과정에서 생산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체내 흡수된 카테킨은 주로 위나 폐, 간, 대장 등에 분포해 암을 억제하고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카테킨도 체내 유해물질과 흡착하는 성질이 있어 해독작용에 좋다. 흡연자의 경우 녹차를 마시면 카테킨 성분이 니코틴과 결합해 체외로 배출된다. 환경호르몬 제거에도 좋다. 체내 ‘아릴하이드로카본 수용기’라는 분자는 담배 연기나 다이옥신 같은 환경 호르몬이 체내에 들어오면 해로운 유전자 활동을 촉진시키는데, 녹차에 든 성분이 이 활동을 억제시킨다. 일본 보건환경연구소의 실험자료에 따르면 다이옥신에 노출된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표준 사료와 녹차 사료를 5일간 먹인 뒤 비교했는데, 그 결과 녹차사료 섭취군의 다이옥신 배설량이 9.1배 높았고, 흡수 억제 효과도 최대 83%에 이르렀다. 녹차에 든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이나 알라닌 등의 아미노산은 알코올 분해효소로 작용해 술 마신 뒤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독소를 제거하기도 한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배지영 기자2010/01/08 19:22
차는 만드는 방법에 따라 맛과 향이 달라진다. 우리가 녹차, 홍차, 백차, 우롱차 등으로 부르는 차는 원래 다 같은 차나무의 잎이다. 백차(White Tea)는 차나무에서 아직 솜털이 보송보송하게 남아 있는 어린 싹을 수확해 말린 후 살짝 발효시키는 것으로 녹차보다 가공처리를 덜해 항산화 성분인 에피갈로카테킨(EGCG) 함량이 높고 단맛을 지닌다.
영국 킹스턴 대학의 연구진들이 최근 《BMC 보완대체의료 저널(BMC 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에 발표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장미, 석류, 녹차 등 21가지 식물과 허브 추출물의 건강 효능을 테스트했을 때 백차가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연구를 주도한 염증 분야의 권위자 데클런 노튼 교수는 “백차에 피부 노화, 심장질환,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항산화제가 들어 있다”고 말했다.
《한국미용학회지》 15권 2호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백차 추출물의 총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각각 80.66mg/g, 61.88mg/g으로 항산화 물질 함량이 매우 높았고, 멜라닌 생성효소인 티로시나아제를 억제하는 효능이 우수해 피부미백에도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백차는 차로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최근에는 안티에이징과 화이트닝 화장품, 항균 치약 등에 함유되어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백차를 차로 마실 때는 수증기가 생기지 않는 정도의 뜨거운 물에 3분간 우려내면 맛있다. 잔털이 함께 우러나므로 망에 걸러 마신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대신 카페인 함량은 녹차보다 적어 카페인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 적합하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10/01/08 19:20
전문가에 의한 체계적인 금연 교육이 금연 성공률을 11.4배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유상호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교수팀은 의료원 산하 일개 병원에 입원한 흡연환자들을 대상으로 그룹별로 교육 시간과 내용에 차등을 두고 금연교육을 실시한 후 3개월 간 관찰한 결과, 체계적인 금연교육을 받은 경우가 간략한 권고만을 받은 경우에 비해 11.4배나 금연 성공률이 높았다고 발표했다. 유상호 교수는 “의사가 충분한 시간을 들여 금연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금연을 독력하는 것이 흡연자의 금연 의지 향상과 금연에 성공할 자기 효능감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체계적 금연 교육의 효과를 대조군과 비교해 평가한 국내 최초의 연구로, 금연 교육에 대해 잘 훈련된 1명의 의사가 병실을 직접 방문해 설문과 금연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험군에 속한 35명 환자에게는 질환을 중심으로 금연일기 쓰기, 호흡이완운동, 4D(Delay(흡연미루기), Deep breath(심호흡), Drink(물마시기), Do something else(흡연욕구를 피할 다른 일 하기)) 등과 같은 행동 전략을 포함한 체계적 금연교육을 30분~1시간에 걸쳐 시행했으며, 대조군 35명에 대해서도 동일한 의사가 금연에 대한 3분 정도의 짧은 권고, 또는 조언을 했다.그 결과, 대조군 35명 중에서는 5명이 금연에 성공하여 14.3%의 성공률을 보인 반면, 체계적 금연 교육을 받은 시험군은 35명 중 13명이 금연에 성공하여 37.1%의 성공률을 보였다. 더욱이 단순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분석한 결과 연령, 성별, 교육, 월소득, 운동 여부, 총 흡연량, 과거 금연 시도 여부, 니코틴 의존도, 금연 동기 수준, 자기 효능감 등 양 군에서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게 보정한 후에는 금연에 성공할 정도가 11.4배나 높았다. 유상호 교수는 “흡연자가 체계적인 금연 교육을 받고, 지속적으로 금연 상담을 받는다면 효과적으로 금연에 성공할 수 있다”며 “체계적인 금연 프로그램과 흡연자의 금연에 대한 기본상식이 흡연 성공률을 높인다”고 말했다.
가정의학과송민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0/01/08 19:18
식탁에 너무 자주 올라 별반 새로울 것도 없는 고구마지만 꼬치꼬치 캐물어 보면 아는 것이 너무 없다. 좋은 품종을고르는 노하우부터 보관법까지, 자세하게 알아보자.
맛있는 고구마 고르는 법
모양이 곱고 매끈한 것이 좋으며, 껍질에 상처가 없는 것이 맛있다. 습한 땅보다는 마른 땅에서 캐낸 고구마가 영양분과 맛이 풍부하다. 잔털이 많은 것은 질긴 편이다. 손끝으로 눌렀을 때 단단하고 색은 진하고 고른 것이 맛있다.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고구마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된다. 마르지 않게 신문지에싸 햇빛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보관한다.
껍질째 먹어야 좋다
고구마의 식이섬유는 껍질 가까이에 집중되어 있다. 칼슘 등 영양 성분이 껍질에 집중돼 있다. 고구마 색소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데, 강력한 항산화 효과와 간보호기능을 한다. 고구마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화합물이 포함되어 있는데, 수용성이므로 튀기는 것보다 껍질째 쪄 먹는 것이 좋다.
고구마가 가장 맛있는 온도
고구마가 단맛을 내는 것은 녹말의 일부가 맥아당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녹말을 당분으로 변화시키는 효소인 아밀라아제는 60℃ 전후일 때 가장 활발하고, 90℃이상이면 파괴된다. 고구마는 서서히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미국 항공우주국이 선택한 차세대 식량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우주정거장에서 고구마를 재배해 우주식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한다. 각종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잎과 줄기까지 활용이 가능한, 버릴 것 없는 식품이라는 것이 선정이유다.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인정미국공익과학센터(CSPI)는‘최고의 음식10’1순위에 고구마를 선정했다. CSPI의 제인 박사는“건강을 생각한다면 감자보다 고구마를 선택하라”고 권고했다.
고열량식으로 먹고 싶다면 말리자
고구마는 말리면 열량이 세배가 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 칼륨은 두배 가까이 증가한다. 허기질 때 영양간식으로 좋지만, 탄수화물이 다량 함유되어 있으므로 너무 많이 섭취하면 비만을 부른다.
항암효과 뛰어난 고구마
일본 도쿄대 의과학연구소는“고구마의 발암억제율은 최대 98.7%로 가지·당근·셀러리 등 항암효과가 있는 채소 82종 중 1위다.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다른 식품의 식이섬유보다 훨씬 흡착력이 강해 각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체외로 배출 시킨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김치, 사과와 고구마의 궁합
고구마는 콩, 토마토와 함께 칼륨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강남 경희한방병원 이경섭 원장은“고구마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목이 메이고체하는 현상이 덜하며, 김치에 다량 포함된 나트륨의 흡수를 낮출 수 있다”고 했다. 이경섭 원장은 “고구마의 아마이드 성분은 장에서 이상 발효를 일으켜 가스를 만들고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데, 펙틴 성분이 풍부한 사과와 함께 먹으면 이런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한다.
고구마 다이어트의 흑과 백
고구마에는 콜라겐과 점질 다당이라는 수분을 끌어 당기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다. 고구마를 먹으면 탄력 있는 피부와 유연한 관절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에는 고구마가 심장혈관의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피하지방을 줄여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러나 고구마는 당분이 많기 때문에 너무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10/01/08 17:14
건강정보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10/01/08 16:52
건강정보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10/01/08 16:35
하루 일과를 마치고 욕조에 몸을 담그면 그날의 피로가 눈 녹듯이 사라진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목욕을 하기 위해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알아본다.
목욕 전 알아 두면 좋은 상식
목욕물의 온도는 36~40℃
35~36℃의 물은 우리 체온과 비슷해 편안한 목욕을 할 수 있다. 이보다 약간 따뜻한 40℃까지는 부교감 신경을 자극해 긴장을 해소한다.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에 꼭 필요한 지질을 녹여 건조증을 유발한다.
목욕 전후에 수분을 섭취한다 목욕 전에 마시는 물은 우리 몸의 노폐물을 원활히 배출하게 돕는다. 목욕하는 동안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갈증을 느끼는데, 이때 따뜻한 차 한잔으로 우리 몸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한다.
때 타월은 경우에 따라 사용한다 지성피부인 사람은 가끔 때를 밀면 여드름을 줄일 수 있다. 연세스타피부과 김영구 원장은“피부에 기름기가 많으면 오래된 각질이 탈락되지 않아 각질이 쌓이고, 여드름이 잘 생길 수 있다”고 한다. 건조한 겨울철에는 때밀이가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가급적 자제한다. 목동고운세상피부과 이남호 원장은“때를 세게 밀거나 자주 밀면 피부가 얇아져 세균, 발암, 알레르기 물질 등에 쉽게 노출되므로 피부질환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한다.
목욕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
노폐물과 각질, 독소를 배출해 준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피부의 노폐물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혈액순환이 좋아져 몸속 독소를 원활히 배출할 수 있다. 몸을 때수건으로 과하게 미는 일은 자제해야 한다. 각질이 제거되면 일시적으로 피부가 부드럽고 매끈해지지만, 곧 붉어지거나 상처가 날 수 있다. 최근 아토피를 목욕으로 치료하는 민간요법이 인기를 얻고 있는데, 아토피를 비롯 염증이나 상처가 있을 때 목욕을 자주 하면 피부의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오히려 가려움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긴장이 풀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체온보다 약간 따뜻한 40℃ 정도의 물에 몸을 담그면 부교감 신경계가 자극되어 심신이 이완된다. 불면증 증세가 있을 때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면 잠을 쉽게 잘 수 있다. 목욕하는 동안 긴장이 풀어지면서체온이 1~2℃정도 떨어져 수면 시 체온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근육과 관절을 풀어 준다센트럴 흉부외과 김승진 원장은“만성적인 요통이나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따뜻한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부드럽게 마사지를 하면 작은 혈관들이 확장되어 혈류량이 증가하고, 관절이 부드러워져 통증이 완화된다. 물의 부력에 의해 하루 종일 긴장되어 있던 근육의 부담이 줄어든다. 욕조 안에서 스트레칭을 하면 효과가 더 크다.
목욕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
안면홍조증이 심할 때 지미안 피부과 김경호 원장은“뜨거운 목욕이나 사우나, 냉온욕 등이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안면홍조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한다. 안면홍조증이 심하다면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목욕ㆍ세안해 최대한 자극을 줄인다.
하지정맥류가 있을 때 심장으로 올라가야 할 정맥혈이 종아리에 고이면서혈관이 늘어나는 질환인 하지정맥류. 하지정맥류인 사람이 더운 찜질을 하면 정맥혈관이 고무줄처럼 늘어나 증상이 악화된다. 따뜻한 목욕보다는 냉찜질을 하는 것이 피로회복과 증상완화에 좋다.
피부 질환이 있을 때 피부의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가려움증이 심해지고, 피부 재생을 억제할 수 있다.
고혈압이나 저혈압이 심할 때 고혈압인 사람이 목욕탕에서 쓰러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항상 주의를 요한다. 추운탈의실에서옷을벗거나, 뜨거운물에 갑자기 몸을 담그는 것은 금물. 미지근한 물에 짧은 시간 몸을 담그는 것은 괜찮다. 저혈압인 사람은 욕조에서 나오기 전에 차가운 물에 손을 담가 혈압의 급격한 저하를 막는다.
건강정보헬스조선 서영란 기자2010/01/08 16:31
뷰티라이프헬스조선 편집팀2010/01/08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