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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스타k4 최다언, 문신 어떻게 제거했길래‥

    슈퍼스타k4 최다언, 문신 어떻게 제거했길래‥

    슈퍼스타K4에 출연했던 최다언이 문신을 제거했다. 방송 출연 당시, 학창시절 소년원까지 가야했던 사연을 공개한 최다언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이후 모 성형외과 원장의 도움으로 문신제거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최근 패션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문신을 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신이나 바디페인팅을 하고 생긴 피부 트러블로 피부과를 찾는 젊은이들 또한 늘고 있다. 문신은 피부에 인공적으로 기구를 통해 영구히 지워지지 않는 색소를 남기는 것이다. 과거에는 신체 각 부위는 물론 눈썹 문신 등이 유행하여 피부염이나 흉터, 육아종 등의 후유증을 겪기도 했다. 보통은 충동적으로 많이 했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면서 마음의 상처까지 얻기도 했다. 지금처럼 문신을 제거하는 시술법이 없었을 때는 문신을 한 곳에 피부색 색소를 다시 넣어 문신을 흐리게 하거나 화상이나 상처를 입혀 없애려다 피부를 망치는 일도 있었다.문신이나 바디 페인팅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막으려면 아예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영구 문신은 한번 새기면 색소를 지우기가 쉽지 않으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그러나 꼭 하고 싶다면, 되도록 반영구 문신을 하되 올바른 관리 요령을 숙지하도록 한다. 우선 문신도 엄연한 유사 의료 시술이므로 반드시 전문가에게 받아야 한다. 반영구 화장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은 곳인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최근에는 피부과의 피부관리실에서도 반영구화장을 하므로 더욱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면 쉽다. 시술 후에는 일주일 정도는 술을 마시거나 찜질방이나 목욕탕을 가게 되면 피부에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부을 수 있으므로 삼가 하는 것이 좋다.문신은 레이저로 흉터 없이 제거할 수 있다. 몸의 어느 부분이든 지울 수 있지만 부위에 따라 신중하게 치료를 받아야 하며, 특히 속눈썹 문신은 레이저의 빛이 눈 건강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치료해야 하므로 더욱 숙련된 전문가의 경험이 필요하다.치료는 주로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하게 되는데, 문신에 사용된 재료나 문신의 깊이에 따라 치료 횟수가 달라진다. 치료 간격은 피부가 회복되는데 필요한 4~8주 간격으로 하게 되며, 옅은 것은 1회 치료로도 없어지고 4~6회 이상을 시술 해야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 시술 직후에는 문신이 바로 사라졌다가 20~30분 지나면 어느 정도 본래의 색이 약간 돌아오며 일주일 내지 한 달이 지나면 많이 제거된다. 또한 수개월 정도 지나면 정상피부로 돌아오게 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12 09:59
  • 1주일에 75분 이상 걷기, 수명 1.8년 늘려

    40대 이후 성인들은 많이 걸을수록 오래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연구팀이 기존의 연구를 문헌 분석한 결과 40세 이후 빠른 걸음으로 운동하면 수명이 최소 2년에서 최대 7년까지 늘어난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전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기존 연구에서 분석한 65만명을 대상으로 걷기 운동과 수명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빠른 걸음으로 걷기 운동하는 시간이 일주일에 75분 이상인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수명이 평균 1.8년 긴 것으로 나타났다. 걷기운동 시간이 일주일에 150-299분인 사람은 평균 3.4년, 300-450분인 사람은 4.5년 수명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명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인 그룹은 매주 150분~299분 걷기 운동을 한 정상체중 그룹과  운동을 하지 않은 비만 그룹이었다. 이 경우 정상체중 그룹이 운동을 하지 않은 비만 그룹에 비해 평균 7.2년을 더 살았다. 예일대학교 예방연구센터 데이비드 카츠 박사는 “운동이 수명을 늘린다는 사실을 밝혀낸 중요한 연구이다”라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9
  • 건강한 단맛 살리는 똑똑한 식재료 사용법

    건강한 단맛 살리는 똑똑한 식재료 사용법

    건강한 음식 섭취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주부들의 장보기는 ‘건강’이라는 키워드에 맞춰지고 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족 건강 식단은 ‘건강한 식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가족의 건강 식단을 책임지는 주부들이 알면 좋을 식재료 선택과 사용법에 관한 체크 포인트를 OX 퀴즈로 살펴본다.
    건강정보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7
  • 스트레스 받을 때, 가슴 두드리며 '아~' 소리내보자

    브레인 명상이란 뇌파를 안정시키고 두뇌 컨디션을 향상시켜주는 두뇌운동법이다. 잠깐 동안 브레인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가 억제되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 도파민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되며 자연치유력이 높아진다. 다음은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브레인 명상법이다. >>집중이 안될 때->무한대(∞) 그리기 엄지손가락을 세워 팔 전체로 크게 무한대(∞)를 그려주면서 눈은 엄지손가락을 쫓아가는 명상법. 이는 좌뇌,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여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신경의 작용을 도와주고 집중력을 높여준다. >>배가 더부룩 할 때->장기 강화 장운동 손을 모아서 양손의 엄지와 검지로 삼각형(∆)모양을 만든 상태로 아랫배에 댄다. 이 상태에서 아랫배를 500회 반복해서 천천히 밀고 당겨준다. 이는 대장뿐만 아니라 소장, 간장 등 모든 내장을 마사지하듯이 운동시켜 변비를 해소하고 몸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목, 어깨가 결릴 때->도리도리 뇌파진동 눈을 감고 목 뒤 경추에 집중하면서 고개를 살랑살랑 좌우로 흔들어 준다. 처음에는 천천히 시작하다가 점점 자연스럽게 생기는 리듬에 맡겨 움직여 준다. 이 명상법은 뭉친 어깨 근육을 풀어주고 뇌파를 안정시켜준다. >>스트레스 받을 때->가슴 두드리며 '아~' 소리내기 양손을 모아 깍지를 낀 상태로 가슴을 가볍게 두드려 주면서 '아~'소리와 함께 화기를 뱉어낸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일 먼저 가슴의 혈이 막히면서 기운이 순환되지 못해 머리에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기 때문에 명상법을 통해 이러한 현상을 개선할 수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6
  • 술 안주만으론 아까운‥영양만점 제철 이 음식

    술 안주만으론 아까운‥영양만점 제철 이 음식

    과메기의 철이 돌아왔다. 10년 전만 해도 경상북도와 대구 일대에서만 맛볼 수 있던 과메기였지만, 독특한 맛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면서 겨울철 별미로 자리매김했다. 과메기를 먹으면 우리 몸 어디에 좋은지 알아보자. 과메기는 꽁치의 내장과 머리를 제거하고 반으로 갈라 대개 영하 5~6도에서 2~3일간 발효 또는 숙성시켜 만든다. 통째로는 약 15일쯤 발효·숙성시킨다. 이렇게 하면 수분 함량이 35~40%쯤 되며,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약간 탄력이 있는 상태가 돼 먹기에 가장 좋다. 과메기는 꽁치로 만들었지만 영양은 꽁치보다 훨씬 우수하다. 과메기를 숙성하는 과정에서 노화현상과 뼈 약화를 억제하는 핵산의 양이 많이 지기 때문이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이들 성분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과 두뇌 성장 발달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과메기에 있는 몸에 좋은 지방은 발효·숙성과정에서 지방산과 글리세롤의 저분자 형태로 바뀌어 몸에 훨씬 쉽게 흡수된다. 갱년기 여성에게 필수 영양분인 칼슘도 다량 함유돼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일반적으로 과메기를 먹을 때는 특별한 양념이나 조리 없이 김에 싸서 먹는다. 그러나 최근 이 방법이 밋밋한 사람들을 위해 ‘과메기 회무침’, ‘과메기 초밥’ 등의 다양한 조리법이 나오고 있다. 과메기 인기가 높아지면서 경북 포항시는 과메기 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11월 17,18일에 경북 포항시 구룡포에서 과메기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1
  • 삼수생 투신자살… '수능 후유증' 어떻게 극복하나

    삼수생 투신자살… '수능 후유증' 어떻게 극복하나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대구에서 성적 중압감에 시달리던 삼수생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렇듯 수험생들은 수능 전후로 각 종 스트레스에 따른 우울증 등 일명 ‘수능 후유증’에 주의해야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1 08:31
  • 50개국 조사…'이 것' 많이 마시는 나라가 당뇨병 적어

    50개국 조사…'이 것' 많이 마시는 나라가 당뇨병 적어

    최근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000만명이 당뇨병 증세가 있다. 이와 관련 홍차를 즐겨 마시는 나라에서 당뇨병 발병율이 낮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스코틀랜드 던디대학교 연구팀은 50개국의 홍차 섭취량을 분석한 후 각국의 당뇨병 발병율 등을 조사하였다. 홍차 섭취량은 아일랜드가 개인당 연간 2kg 가량의 홍차를 마셔 전 세계에서 1인당 홍차 섭취량이 가장 많은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영국과 터키였고, 멕시코, 모로코, 중국, 브라질, 한국 등은 홍차 섭취가 가장 적은 국가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홍차 섭취량이 많은 국가일 수록 2형 당뇨병의 발병율이 낮았다. 이는 홍차에 함유된 마그네슘이나 리그난 같은 항산화 성분이 혈당조절이나 인슐린 분비에 도움을 주기 때문일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연구팀은 "그 밖에도 홍차를 많이 마시는 것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코티졸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춘다"며 "하루 세 번 이상 녹차나 홍차를 마실 경우 뇌졸중 위험 역시 줄이며 전립선암이 자라는 속도도 늦출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9일 노화세포전문저널인 'Aging Cell' 저널에 발표하였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1 08:31
  • 당신이 뱃살 빼기에 실패한 이유

    당신이 뱃살 빼기에 실패한 이유

    중년 이후, 건강을 위해서 남자의 뱃살은 반드시 빼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기를 쓰고 노력해도 한 번 생긴 뱃살은 좀체 빠지지 않는다. 헬스클럽에 가서 러닝머신을 뛰고, 집에서는 윗몸일으키기를 챙겨 하며, 심지어 살 안 찌는 음식들로만 골라 먹어도 빠지기는커녕 더 불지 않으면 다행일 정도다. 뱃살, 도대체 어떻게 빼야 할까?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6:29
  • [건강단신]조아제약,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MOU 체결

    조아제약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영장류센터와 공동협력협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정내용은 영장류 및 미니돼지 형질전환 연구를 통한 바이오신약 및 질환모델 개발, 그리고 이를 활용한 유효성 평가 체계 확립 등에 대한 것이다. 충북 청원군 오창읍에 위치한 국가영장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조원기 조아제약 회장과 장규태 국가영장류센터장이 MOU 체결서에 서명했으며, MOU 체결 이후 공동 연구 진행방향에 대한 환담이 진행됐다.  이번 MOU 체결로 조아제약과 국가영장류센터는 형질전환동물 생산보존과 관련된 기술교류 및 질환 모델 개발에 대한 연구협력을 하게 되며 각종 유효성 평가와 치료제 개발 연구도 협력하게 된다. 또한 공동의 관심 연구 분야에 대한 인력양성과 우수인력 및 관련 시설장비에 대한 상호교류도 진행된다. 특히 공공 인프라 기능을 수행하는 국가영장류센터의 SPF 사육시설에 고가의 형질전환 동물을 보존·기탁함으로써 구제역 등 국가재난형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1/09 15:04
  • 어린이집 부유세균 기준치 이상, 부유세균 잡는 방법은?

    서울시내 어린이집 가운데 37곳의 실내공기가 기준치보다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진두생 의원은 지난 7일 “시내 어린이집 157곳 중 37곳에서 총 부유세균이 기준치인 ㎥ 당 800CFU(마리)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총 부유세균이 기준치보다 최대 4.5배 이상 검출되기도 했다. 부유세균이란 공기 중에 떠있는 세균과 곰팡이 포자와 같은 미생물들을 말한다. 부유세균은 에어컨 등 종종 사용하지만 먼지 관리는 소홀한 곳에서 주로 발생한다.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집 안의 부유세균을 잡기 위해서는 에어컨·온풍기 청소가 필수다. 에어컨·온풍기 청소로 부유세균 잡는 방법 1. 1년에 한 번 이상 에어컨 전체를 청소해주고 베이킹소다를 물에 섞어 분무기에 담아 뿌리며 닦거나 헝겊에 베이킹소다물을 묻혀 닦는다. 2. 내부 사용 기간 중 2주에 한 번 정도 청소기로 빨아들인다. 3~4시간 송풍 운전으로 작동시킨 상태에서 전원을 꺼 바람구멍을 열어 둔다. 물 200mL와 구연산 5g을 잘 섞어 구연산수를 만들어 분무기로 뿌리면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다. 3. 필터 2주에 한 번 정도 청소한다. 필터를 분리해 흐르는 물에 닦는데, 이때 헝겊이나 부드러운 솔로 붙어 있는 먼지를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베이킹소다와 식초 또는 구연산을 섞어 닦은 후 그늘에 잘 말린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13:26
  • 엄마의 폐경 나이가 딸 임신 능력에 영향?!

    폐경 당시 엄마의 나이가 딸의 가임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코펜하겐대학 연구팀에 의해 진행되었고 8일 생식학회지 <Human Reproduction>지에 실렸다. 연구팀은 난소기능을 나타내는 지표인 AMH(anti-Mullerian hormone)과 AFC(antral follicle count)의 농도를 딸들에게서 측정한 후 그들의 엄마가 몇 세에 폐경이 되었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이른 나이에 폐경이 된 엄마의 딸의 경우 늦은 나이 폐경이 된 엄마의 딸 보다 AMH와 AFC 농도가 적었다. 이는 즉 난소의 기능의 더 떨어져 있음을 뜻한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엄마의 폐경 당시 나이가 자녀의 임신능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구용 피임제를 사용한 여성들에서 AMH와 AFC가 현저하게 낮고 임신 중 흡연을 한 엄마의 딸들에서 AFC가 11% 낮은 것으로 보아 임신 중 흡연이 난소기능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추정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3:26
  • 개콘 정경미 ‘묵볶이’,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고

    개콘 정경미 ‘묵볶이’,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고

    저열량으로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진 묵요리, 정경미의 ‘묵볶이’가 야간매점 메뉴로 등록됐다. 8일 방송된 KBS ‘헤피투게더’에 출연한 정경미는 야간매점 메뉴로 ‘묵볶이’를 선보였다. 묵볶이는 떡볶이와 비슷한 요리로 떡 대신 묵을 넣은 저칼로리 음식이다. 분식집 떡볶이 한 접시가 230㎉인 것과 비교할 때 청포묵은 1인분(100g)기준 열량이 49㎉, 도토리묵은 100g에 45㎉으로 낮은 열량의 다이어트음식 음식이다. 묵은 대표적으로 청포묵과 도토리묵으로 나뉜다. 청포묵은 주성분이 녹두인데, 녹두는 해독작용이 뛰어나고 노폐물을 없애고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해 소화도 돕는다. 또 다른 대표적인 묵인 도토리묵은 당뇨예방, 중금속 해독 등의 효과가 있으며 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1:09
  • 가수 박혜경, 만취상태서 항우울증약 복용 ‘119 출동’

    가수 박혜경(38)이 연하의 남자친구와 만취 상태에서 항우울증제를 다량 복용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박혜경은 이날 새벽 2시께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전원주택에서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과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박혜경은 술과 약기운 때문에 몸을 가누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경찰에 박혜경은 "함께 있던 남자친구에게 머리를 맞았고, 자살을 하기 위해 리보트릴(항우울증약) 스무알을 복용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했던 119구조대는 "박혜경의 몸 상태가 심각해 보여서 바로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현재 박혜경은 경기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혜경은 지난 8월 2년여 이어진 '사기혐의' 재판에서 승소해 컴백을 준비 중이었다. 알코올과 항우울증약은 모두 섭취시 간을 통한 해독작용을 거쳐 우리 몸에 흡수되는데 만취상태에서 과량의 항우울증약을 복용할 시에는 간의 해독기능이 마비되어 심각한 독성을 나타낼 수 있고 약의 부작용이 심하게 증가해 신체발작이나 정신이상증과 같은 증세를 보일 수도 있고 심한 경우 사망할 위험도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1:07
  • 가슴4개 달린 女 신체공개, ‘부유방’ 어떤 질환?

    가슴4개 달린 女 신체공개, ‘부유방’ 어떤 질환?

    겨드랑이 옆쪽 혹은 가슴 아래 쪽에 숨겨둔 또 다른 가슴이 있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외 토픽 뉴스 감으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액세서리 유방’ 또는 ‘부(副)유방’ 이라 불리며 다유방증의 범주에 속하는 질환이다. 부유방과 관련해 지난 8일 스토리온 ‘렛미인2’에서는 가슴 4개 달린 돌연변이 송혜영씨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송혜영씨는 “기형적으로 변한 가슴 때문에 남편과의 스킨십도 피하게 되고 결국 부부관계도 소원해졌다"며 "부유방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겪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방송에 나와 모습을 공개하는 것이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고 평범하게 살고 싶어 용기를 냈다고 고백했다. 사실, 부유방은 외관상 가슴이 더 있는 것일 뿐, 특별한 건강상의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는다. 단, 일반 유방과 같이 유선 조직을 갖고 있는 탓에 똑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즉, 여성의 경우 생리나 임신 중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거나 딱딱해지면서 통증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데, 부유방도 이 같은 주기에 따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유방통이 심한 경우는 부유방에도 같은 통증이 전해지는 탓에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원인이 된다. 뿐만 아니라 수유 시에는 부유방에서도 젖이 나와, 옷을 적시는 일도 생긴다. 무엇보다도 외관상의 이유가 가장 큰 마음의 고통이 되어 환자들의 마음을 짓누른다. 부유방의 가장 일반적인 치료법은 절개를 해서 피하의 유선조직, 유두, 유륜까지 모두 제거하는 수술이다. 제거 시 원칙은 일반 종양과 같으나 보다 미용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흉터를 최소화해야 한다. 대개 절개선은 겨드랑이 안쪽 주름을 사용하여 우선 초음파를 이용한 지방흡입술로 지방조직을 줄여준 후, 절개선을 통해 유선조직을 제거한다. 송혜영씨의 수술을 집도한 뷰성형외과 최순우 원장은 “겨드랑이에 달려있던 부유방을 제거하고, 심하게 처진 가슴을 확대·거상해 수술했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10:35
  • 겨울철 조류독감 주의보! 이렇게 예방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겨울철은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손씻기 등을 통해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의해 청둥오리 등 야생조류나 닭, 오리 등의 가금류에 발생하는 동물전염병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최근 해외에서 인체감염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만 관리를 잘해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며 ‘일반국민 AI 인체감염 예방요령’을 제시했다. ◆일반국민 AI 인체감염 예방요령 1. 손씻기, 양치질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킨다. 2.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쓰시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한다. 3. 손으로 눈, 코, 입 만지기를 피한다. 4.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피한다. 5. 실내를 청결히 하고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6. 닭, 오리, 계란 등은 75℃에서 5분 이상 조리하면 안심할 수 있다. 7. 해외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한다. 8.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 방문 후 이상증상이 있을 경우, 공‧항만에서는 국립검역소에, 귀국 후 에는 관할지역 보건소에 즉시 신고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46
  • 쌍꺼풀 수술 후 짝짝이 눈…어떻게 해야 할까?

    쌍꺼풀수술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 중 하나이다. 특히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성형으로 손꼽힌다. 쌍꺼풀 수술 하나만으로도 이미지가 크게 변하거나 수술한 티가 전혀 나지않아 자연미인이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피부가 두꺼워 쌍꺼풀이 풀어지는 경우, 수술이 잘못되어서 눈의 모양이 예쁘지 않은 경우 등 때문에 재수술을 받는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쌍꺼풀 수술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풀어본다. Q. 매몰법 수술 후 쌍꺼풀이 풀렸다. 재수술을 해도 다시 풀린다는데? A. 회복 기간이 짧은 매몰법의 경우 눈 뜨는 근육과 피부와의 타이트한 연결고리를 만들지 못하게 되면 시간이 흐르면서 쌍꺼풀이 풀릴 수 있다. 간혹 안검하수와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에 이를 교정하지 않고 수술을 진행하게 되면 다시 풀리게 된다. 이러한 경우 눈 뜨는 근육과 피부를 타이트하고 견고하게 고정시켜주는 방법의 매몰법을 다시 받으면 풀리지 않는다. Q. 수술 후 짝짝이 눈이 되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A. 누구나 쌍꺼풀 라인이 어느 정도 비대칭은 있으나 눈에 띄게 차이가 큰 경우는 교정이 필요하다. 라인이 다른 경우 기존의 쌍꺼풀 라인을 푼 후 원하는 쪽에 맞추어 쌍꺼풀 라인을 다시 디자인해야 한다. Q. 수술한 지 6개월이 지나도록 쌍꺼풀 티가 많이 난다. 교정이 가능할까? A. 이러한 경우를 '소시지눈'이라 부른다. 쌍꺼풀 라인이 너무 높게 만들어진 경우에 있다. 라인이 두꺼우면 눈이 게슴츠레해지고 인상이 둔해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쌍꺼풀 라인을 디자인하여 교정해줘야 한다. 이러한 경우 기존의 흉은 눈을 떴을 때 보이지 않게 되며 눈을 감았을 때도 그리 문제되지 않을 정도로 개선시킬 수 있다. Q. 쌍꺼풀 수술 후 눈이 더 작아 보인다, 재수술을 해도 변화가 없지 않을까? A. 쌍꺼풀 수술을 하고 수술 전 눈과 별 차이가 없는 사람들을 간혹 볼 수 있다. 눈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한 안검하수가 있는 것을 모르고 수술을 한 경우와 눈 길이는 짧은데 쌍꺼풀 라인만 있어 과도하게 동그란 눈이 만들어진 경우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다. 이런 경우 다시 라인을 잡고 쌍꺼풀 수술을 하면 대부분은 별문제 없이 해결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46
  • 개콘 이승윤 "부러진 코뼈, 젓가락으로 치료했다가..."

    개콘 이승윤 "부러진 코뼈, 젓가락으로 치료했다가..."

    개그맨 이승윤이  비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위험에 처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이승윤은 “이종격투기 선수로 시합에 참가 후 코뼈가 부러져 응급실을 갔다”며 “하지만 대기시간이 2시간이 넘어 회식자리로 갔는데, 이종격투기 대표님이 쇠젓가락을 콧구멍에 넣고 들어올렸다. 코에서 ‘부드득’ 소리가 나더니 이내 괜찮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계속 코피가 나와 병원에 가보니 코에 염증이 생겼더라”고 밝혔다. 비전문적인 응급처치는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특히 코 뼈 부러짐 같은 골절현상을 원상태로 돌려놓고자 잘못된 방법으로 손을 대면 이승윤처럼 오히려 부작용을 낳는다. 코뼈뿐만 아니라 발목 등이 골절됐을 때도 주의해야한다. 잘못 건드릴 경우 자칫하다가는 뼈 주위의 근육이나 혈관을 더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골절이 의심되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고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나뭇가지, 우산 등으로 부목을 만들어 다리나 팔 등을 고정한다. 이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병원에 갈 때까지 이동에 따른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절차라 할 수 있다. 만약 발목의 관절을 삔 경우에는 붕대로 다친 부위를 감아 보호한 뒤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아 이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친 부위의 관절에 힘을 빼고 최대한 덜 움직이는 것이 빠른 회복을 이루는 지름길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11/09 09:41
  • 요즘 인기인 말린 과일, 칼로리 알고보니… 헉!

    요즘 인기인 말린 과일, 칼로리 알고보니… 헉!

    1인가구가 늘면서 신선과일보다 저장과 보관이 쉬운 말린 과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에 따르면 포도, 망고, 자두, 체리 등을 말린 건과일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반면 신선과일을 찾는 소비자는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체 과일 중 말린 과일 매출 비중이 9.8%로 지난해 7.9%보다 1.9% 올랐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말린 과일을 주의해야 한다. 건포도나 건바나나, 곶감 등과 같은 말린 과일을 아무 생각 없이 먹다보면, 칼로리 과잉 섭취 상태가 될 수 있다.  과일을 말리게 되면 수분이 감소하고, 영양분이나 식이섬유, 비타민 함량 등이 높아져 당도와 칼로리가 높아진다. 단감의 경우 1개(160g)당 칼로리는 70㎉에 불과하지만, 단감을 말린 곶감은 이 보다 무게는 5분의 1(1개당 32g정도)로 줄면서도 칼로리는 더 높다(약 76㎉). 바나나 또한 생으로 먹을 때는 100g당 약 90㎉정도이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로 칼로리가 매우 높아진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은 과일을 먹을 때 생과일을 먹어야 한다. 생과일도 많이 먹으면 안 된다. 하루 적정 섭취량은 주먹을 살짝 쥐어서 손에 잡히는 정도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30
  • 파스 붙인 후 빨개진 피부…왜?

    파스 붙인 후 빨개진 피부…왜?

    근육통 등에 사용하는 파스가 접착력이 너무 강해 피부 질환이 발생한다고 한국소비자원이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접수된 168건의 파스 부작용을 분석했다. 그 결과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피부 표피 박탈이 전체 33.9%(57건)로 가장 많았고, 화상(40건, 23.8%), 발진(22건, 13.1%), 물집(19건, 11.3%)이 뒤를 이었다. 시중에 유통된 파스 20개 제품 시험에서는 접착력이 기준치보다 1.2∼15.8배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파스는 각 종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발진, 가려움, 색소침착 등이 대표적인 파스 부작용인데, 개인에 따라 캄파(Camphor) 성분과 같은 발적제가 들어간 제품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습진, 옻 등에 의한 피부염, 상처부위에는 파스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국소부위 아닌 넓은 부위에 파스를 여러 장 덕지덕지 붙이거나, 파스를 붙인 뒤 찜질기, 전기장판 등을 이용하면 수포가 생기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파스는 30개월 이하의 유아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일부 천식 환자들은 파스를 붙이면 병이 악화되거나 급성 아나필락시스 쇼크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파스는 종류에 따라 6시간, 12시간 등 효과를 보이는 시간이 다르므로 사용 권장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파스를 장시간 사용할 땐 파스를 떼 낸 자리에 곧바로 새 것을 붙이지 말고 최소 2시간 정도 여유를 두었다 붙이는 것이 좋다. 피부 부작용이 전혀 없는 제품이라도 오랫동안 붙여두면 발진이나 가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30
  • 초겨울 설악산에서 건강강좌들으며 온천과 명상 즐겨요

    초겨울 설악산에서 건강강좌들으며 온천과 명상 즐겨요

    헬스조선의 건강대학원쉼 2012년 마지막 캠프가 오는 11월 19일부터 3박4일간 설악산 오색계곡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일상생활에 지친 시니어층에게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주는 '원조 힐링캠프'로 강동경희대병원 김종우 화병ㆍ스트레스클리닉 교수, 이승현 한방음악치료센터 교수, 조금호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박상진 인제 홀론(Holon)센터 원장의 강의를 중심으로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행복한 도보여행'회장인 권오상씨와 한계령 주전골에서 2~3시간정도 힐링트레킹도 함께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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