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9
건강정보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7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6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1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1 08:31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1 08:31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6:29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1/09 15:04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13:26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3:26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1:09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1:07
겨드랑이 옆쪽 혹은 가슴 아래 쪽에 숨겨둔 또 다른 가슴이 있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외 토픽 뉴스 감으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액세서리 유방’ 또는 ‘부(副)유방’ 이라 불리며 다유방증의 범주에 속하는 질환이다. 부유방과 관련해 지난 8일 스토리온 ‘렛미인2’에서는 가슴 4개 달린 돌연변이 송혜영씨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송혜영씨는 “기형적으로 변한 가슴 때문에 남편과의 스킨십도 피하게 되고 결국 부부관계도 소원해졌다"며 "부유방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겪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방송에 나와 모습을 공개하는 것이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고 평범하게 살고 싶어 용기를 냈다고 고백했다.
사실, 부유방은 외관상 가슴이 더 있는 것일 뿐, 특별한 건강상의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는다. 단, 일반 유방과 같이 유선 조직을 갖고 있는 탓에 똑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즉, 여성의 경우 생리나 임신 중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거나 딱딱해지면서 통증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데, 부유방도 이 같은 주기에 따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유방통이 심한 경우는 부유방에도 같은 통증이 전해지는 탓에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원인이 된다. 뿐만 아니라 수유 시에는 부유방에서도 젖이 나와, 옷을 적시는 일도 생긴다. 무엇보다도 외관상의 이유가 가장 큰 마음의 고통이 되어 환자들의 마음을 짓누른다.
부유방의 가장 일반적인 치료법은 절개를 해서 피하의 유선조직, 유두, 유륜까지 모두 제거하는 수술이다. 제거 시 원칙은 일반 종양과 같으나 보다 미용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흉터를 최소화해야 한다. 대개 절개선은 겨드랑이 안쪽 주름을 사용하여 우선 초음파를 이용한 지방흡입술로 지방조직을 줄여준 후, 절개선을 통해 유선조직을 제거한다.
송혜영씨의 수술을 집도한 뷰성형외과 최순우 원장은 “겨드랑이에 달려있던 부유방을 제거하고, 심하게 처진 가슴을 확대·거상해 수술했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10:35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겨울철은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손씻기 등을 통해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의해 청둥오리 등 야생조류나 닭, 오리 등의 가금류에 발생하는 동물전염병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최근 해외에서 인체감염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만 관리를 잘해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며
‘일반국민 AI 인체감염 예방요령’을 제시했다.
◆일반국민 AI 인체감염 예방요령
1. 손씻기, 양치질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킨다.
2.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쓰시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한다.
3. 손으로 눈, 코, 입 만지기를 피한다.
4.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피한다.
5. 실내를 청결히 하고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6. 닭, 오리, 계란 등은 75℃에서 5분 이상 조리하면 안심할 수 있다.
7. 해외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한다.
8.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 방문 후 이상증상이 있을 경우, 공‧항만에서는 국립검역소에, 귀국 후
에는 관할지역 보건소에 즉시 신고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46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46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11/09 09:41
1인가구가 늘면서 신선과일보다 저장과 보관이 쉬운 말린 과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에 따르면 포도, 망고, 자두, 체리 등을 말린 건과일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반면 신선과일을 찾는 소비자는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체 과일 중 말린 과일 매출 비중이 9.8%로 지난해 7.9%보다 1.9% 올랐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말린 과일을 주의해야 한다. 건포도나 건바나나, 곶감 등과 같은 말린 과일을 아무 생각 없이 먹다보면, 칼로리 과잉 섭취 상태가 될 수 있다.
과일을 말리게 되면 수분이 감소하고, 영양분이나 식이섬유, 비타민 함량 등이 높아져 당도와 칼로리가 높아진다. 단감의 경우 1개(160g)당 칼로리는 70㎉에 불과하지만, 단감을 말린 곶감은 이 보다 무게는 5분의 1(1개당 32g정도)로 줄면서도 칼로리는 더 높다(약 76㎉). 바나나 또한 생으로 먹을 때는 100g당 약 90㎉정도이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로 칼로리가 매우 높아진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은 과일을 먹을 때 생과일을 먹어야 한다. 생과일도 많이 먹으면 안 된다. 하루 적정 섭취량은 주먹을 살짝 쥐어서 손에 잡히는 정도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30
근육통 등에 사용하는 파스가 접착력이 너무 강해 피부 질환이 발생한다고 한국소비자원이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접수된 168건의 파스 부작용을 분석했다. 그 결과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피부 표피 박탈이 전체 33.9%(57건)로 가장 많았고, 화상(40건, 23.8%), 발진(22건, 13.1%), 물집(19건, 11.3%)이 뒤를 이었다. 시중에 유통된 파스 20개 제품 시험에서는 접착력이 기준치보다 1.2∼15.8배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파스는 각 종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발진, 가려움, 색소침착 등이 대표적인 파스 부작용인데, 개인에 따라 캄파(Camphor) 성분과 같은 발적제가 들어간 제품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습진, 옻 등에 의한 피부염, 상처부위에는 파스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국소부위 아닌 넓은 부위에 파스를 여러 장 덕지덕지 붙이거나, 파스를 붙인 뒤 찜질기, 전기장판 등을 이용하면 수포가 생기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파스는 30개월 이하의 유아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일부 천식 환자들은 파스를 붙이면 병이 악화되거나 급성 아나필락시스 쇼크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파스는 종류에 따라 6시간, 12시간 등 효과를 보이는 시간이 다르므로 사용 권장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파스를 장시간 사용할 땐 파스를 떼 낸 자리에 곧바로 새 것을 붙이지 말고 최소 2시간 정도 여유를 두었다 붙이는 것이 좋다. 피부 부작용이 전혀 없는 제품이라도 오랫동안 붙여두면 발진이나 가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3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