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4/01 13:57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1 10:54
위식도역류질환 환자가 5년새 70% 정도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5년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08년 역류성식도염을 진단받은 사람이 1백99만 명이었던 것에 비해 2012년 3백36만 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위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해 불편한 증상이나 합병증이 생기는 상태를 말한다. 가슴쓰림, 쉰 목소리, 목의 이물감, 만성기침 등이 나타난다.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과식, 음주,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 등)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생기기 쉬우며, 재발도 잘 돼 잠시도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다.
위식도역류질환이 있다면 과식, 고지방식, 사탕, 초콜릿, 탄산음료, 커피 등을 피하고 음주나 흡연도 금해야 한다. 술은 식도점막을 손상시키고 하부식도 조임근의 압력을 저하시키기 때문이다. 담배 또한 식도하부 조임근의 압력을 저하시키고, 침 분비를 감소시키므로 증상을 악화시킨다.
밤에 잠을 자려고 누우면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은 침대 머리를 올리고 수면을 취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내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4/01 10:53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1 10:50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1 09:44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4/01 09:43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나물의 계절을 맞아 봄나물의 섭취 시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봄나물은 봄철 입맛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무기질 등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 봄철 피로감 및 춘곤증을 이기는데 도움을 준다.
한 끼 식사에서 냉이 30g(7~10개), 참나물 40g(10~15개)과 취나물 45g(20~30개)을 먹을 경우 일일 영양소기준치 대비 비타민A 101%, 비타민C 35%, 비타민B2 23%, 칼슘 20%를 섭취할 수 있다.
그러나 일부 봄나물은 잘못 섭취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고 봄철 산행 시 독초를 나물로 오인하여 섭취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달래, 돌나물, 씀바귀, 참나물, 취나물, 더덕 등은 생으로 먹을 수 있지만, 두릅, 다래순, 원추리, 고사리 등은 식물 고유의 독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독성분을 제거한 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원추리는 성장할수록 콜히친이란 독성분이 강해지므로 반드시 어린 순만을 섭취하여야 하며,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친 후 차가운 물에 2시간 이상 담근 후 조리하여야 한다.
봄나물 조리 시 소금은 되도록 적게 넣고 소금 대신 들깨가루를 사용하고 생채의 경우는 소금보다 식초를 넣으면 봄나물이 가진 본래의 향과 맛을 살리면서 동시에 저나트륨식 건강요리를 즐길 수 있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편집팀2013/04/01 09:25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1 09:25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1 09:25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1 09:24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1 09:24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31 09:29
성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31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