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7/19 13:42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9 13:42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9 11:40
한솔병원(이동근 대표원장)이 다가오는 7월 20일 소화기·건강증진센터를 신축 개원한다. 현재 본관 건물 뒤편에 자리 잡은 지하 4층, 지상 7층 1200평 규모의 소화기·건강증진센터에는 건강증진센터, VIP종합검진센터, 내시경센터, 유방·갑상선외과, 소화기내과, 순환기내과 등이 들어서게 된다. 질환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검사와 진단부분에 신경을 쓰고, 수술까지 one-stop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설계했다. 이를 위해 유방·갑상선외과 및 가정의학과 전문의를 영입했다. 저선량 128 MDCT, 초음파, 내시경장비, 디지털 x-ray, 디지털 유방촬영기 등 첨단 검사장비를 추가로 도입함에 따라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검사가 가능해졌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7/19 09:59
결혼정보회사 '수현'이 미혼남녀 834명(남성 414명, 여성 42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부터 17일까지 '첫사랑이 생각나는 순간'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남성들은 '술 마시고 취했을 때'(36.7%)를 1위로 꼽았다. 또 '연인과 싸웠을 때'(25.2%), '추억이 있는 장소나 음악, 물건들을 접했을 때'(20.8%), '첫눈 내리는 날'(17.3%) 순이었다. 술을 마신 후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를 하거나, 하염없이 울거나 하는 등의 주사가 낭만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주사도 질병이고 방치하면 문제가 될 수 있다. 어쩌다 한 번 있는 주사야 별 문제 삼지 않더라도, 술을 마실 때마다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주사라면 성격 형성을 담당하는 뇌의 전두엽이 손상됐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럴 경우 뇌의 기억장치인 해마도 손상돼 적정 음주량을 절제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결국 폭음과 과음으로 이어져 다른 질병의 합병증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알코올 중독증 단계의 특징으로는 술 마신 동안이나 그 후에 일어난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술을 마시면 완전히 취할 때까지 마신다. 또한, 말이 많아지고 전화로 장시간 이야기하는 등의 주사를 부리는 것이다. 만약 헤어진 남자친구가 술을 마실 때마다 취한 목소리로 당신한테 보고싶다고 전화를 하고, 끊으라고 해도 끊지 않고 말이 길어지며, 했던 이야기 또 하고 또 하는데, 다음날이 되면 자신이 전화한 사실 조차도 기억을 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당신을 잊지 못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알코올 중독증 단계에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음주로 인해 직장 또는 가정에서 학업과 직무 수행에 장애를 겪을 정도는 알코올 남용의 단계로 음주 후 법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단계다. 심각한 주사는 치료가 필요한 뇌의 질환이기 때문에 알코올의존증 전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9 09:47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9 09:36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7/19 09:00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9 09:00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9 09:00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9 09:00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7/19 09:00
기타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9 09:00
성우 겸 리포터 서유리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서유리는 지난 16일 오후 자가용으로 귀가 도중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는 앞서가던 버스가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는 취객을 피하느라 급하게 핸들을 꺾는 바람에 뒤따라가던 서유리가 이를 피하다 일어났다. 이 사고로 서유리는 목과 허리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서유리처럼 교통사고 당한 후 짧게는 3~4일부터 길게는 수개월 뒤 크고 작은 후유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엔 사소한 신체의 이상도 철저하게 체크할 필요가 있다. 서서히 나타나는 대표적인 교통사고 후유증들에 대해 알아본다. 목뼈(경추부) 인대와 근골격 손상=가장 흔한 교통사고 후유증의 하나다. 목이 지탱하는 머리 무게는 평균 6.5㎏. 교통사고 때 목뼈(경추)가 앞뒤로 심하게 흔들리면 인대와 근육에 상처가 날 수 있다. 심하면 경추 사이를 지나는 척추 신경도 손상을 입는다. 두통이나 목 통증, 목의 움직임 제한과 팔저림, 요통, 구역질, 현기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대체로 손상 진단 후 1주일 정도는 안정을 취해야 하며, 그 뒤 국소 고정을 하면 대개 1~3개월 안에 호전된다. 허리뼈(요추부) 손상=사고 때의 강한 충격은 허리뼈(요추)에도 영향을 준다. 경추 손상처럼 사고 직후에는 잘 발견되지 않는다. 손상이 심하면 골반이 뒤틀리고 다리길이가 달라지는 현상이 생긴다. 장기적으로는 디스크나 만성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약물요법이나 물리치료가 필요하다. 치아 스트레스 증후군=교통사고 때 턱 관절과 이를 지탱하는 부위 사이에도 일시적 이탈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면 턱관절의 위치에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아래 위 치아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는 ‘치아 스트레스 증후군(DDS)’이나 ‘턱 관절 증후군(TMJ)’을 불러올 수 있다. 뇌진탕=교통사고 시 머리가 충격을 받으면 뇌가 주위 조직에서 순간적으로 떨어졌다가 붙는다. 이때 신경에 손상을 입기 쉬운데, MRI(자기공명영상)를 찍어도 잘 확인되지 않는다. 그러다가 서서히 두통이 온다. 지속 기간은 보통 1~6개월 사이. 그밖에 어지럼증, 이명, 청력과 시력 감퇴도 올 수 있다. 또 과민, 불안, 우울, 기억장애, 인지장애 등 정신과적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이때는 전문의 진료가 필요하다.
척추·관절질환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8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