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9 09:00
시니어라이프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8/16 17:30
푸드뉴트리션취재 이태경 기자2013/08/16 17:30
건강정보취재 월간 헬스조선 편집부2013/08/16 17:30
건강정보취재 월간 헬스조선 편집부2013/08/16 17:30
명의취재 김현정 기자2013/08/16 17:30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17:30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17:30
푸드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08/16 16:14
외과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14:41
시니어라이프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8/16 14:05
다이어트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11:24
무좀으로 알려진 발 백선. 백선은 피부사상균에 의해 피부에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발 뿐만 아니라 손발톱, 사타구니 등에도 감염을 일으킨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8~2012년) ‘백선’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2008년 239만명에서 2012년 247만명으로 연도별로 증감을 반복하며 평균 244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백선 진료인원을 월별로 살펴본 결과, 1년 중 더위와 장마 등으로 인해 가장 온도와 습도가 높은 7~8월 진료인원이 다른 월의 진료인원에 비해 최소 10만명 이상 많게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위별 백선을 살펴본 결과, 남성 백선은 손발톱, 발, 체부, 사타구니와 같이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했고, 여성 백선은 손발톱과 발 부위에 집중되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백선의 원인이 되는 피부사상균은 고온다습한 상태에서 잘 번식하므로 신체를 가급적이면 건조한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 땀의 흡수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의복은 피하며, 외출 후에는 따뜻한 물과 비누로 발가락 사이까지 깨끗이 씻고 수건과 드라이기를 사용해 완전히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는 통풍이 잘 되지 않는 하이힐, 부츠, 스타킹 착용은 가급적 피하고 면양말을 신거나 실내에서는 슬리퍼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피서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수영장 등을 방문할 경우 공용용품의 사용을 자제하고 개인물품을 챙겨가는 것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8/16 09:56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조사 결과 건강검진을 받은 30세 이상 성인 4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복부비만, 혈당 상승, 중성지방 상승, 좋은 콜레스테롤 저하, 혈압 상승 중 세 가지 이상일 때 진단한다. 대사증후군에 걸리면 젊은 나이에도 당뇨병, 고지혈증 및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또 각 병에 따른 치명적인 합병증이 동반될 위험도 동반 상승한다.
5가지 대사증후군 진단 항목 중 복부비만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대사증후군 환자는 복부비만부터 없애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복부비만만 줄여도 고혈압·당뇨병 등 대사증후군의 다른 요소가 좋아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물론, 복부비만과 함께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등 다른 항목도 관리해야 한다. 대사증후군 관리의 핵심은 금연, 금주, 운동이다. 또한 식습관의 관리를 통해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도 중요한다.
하루에 담배를 한 갑 피우면 대사증후군 위험이 24% 높아지며, 한 갑 반을 피우면 79% 높아진다. 술은 식욕을 자극하고 체내 지방 연소를 막기 때문에 복부비만을 악화시키며, 심혈관 질환 위험을 함께 높인다. 1주일에 5일 하루 30분씩 유산소 운동을 하면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다.
내과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09:51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는 꽃미남 야간매점 특집으로 김현중, 뮤지, 최원영, 조달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달환은 “처음 고백하는 건데 사실 난독증이 너무 심하다. 아직도 한글을 잘 모른다. 대본 리딩을 할 때 대본을 단 한 번도 이해해본 적이 없다”며 캘리그라피를 공부했다고 밝혔다.
난독증은 학습 장애 중 하나인 ‘읽기 장애’를 말한다. 지능·시각·청각이 모두 정상임에도 불구하고 글자를 읽고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으며, 아동의 2~8% 정도가 경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읽기는 그리 단순한 과정이 아니다. 글자를 눈으로 보고 단어로 인식, 그 의미와 내용을 이해하는 복잡한 과정의 결합이다. 예를 들어 ‘엄마’라고 할 때, 이는 ‘ㅇ,ㅓ,ㅁ,ㅁ,ㅏ’로 구성된 단어라는 것을 알고, 이를 자유자재로 분해·결합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작업이 읽기 능력의 바탕이다. 낱말이 어떻게 생겼는가에 대한 시각적 분석과 이해는 과거에 익힌 시각적 기억의 도움이 필요하다. ㄴ과 ㄷ, ㅏ와 ㅑ처럼 비슷하게 생긴 자음과 모음을 헷갈리지 않고 구별하려면 예전에 배웠던 시각적 기억들을 찾아내 다시 떠올리고 결합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과정들이 순식간에 자동적으로 아무런 고통 없이 일어나야 하는데, 난독증이 있으면 이런 과정들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난독증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은 ‘학습 지진아’로 오인되기 쉽다. 어린 학생들에게 이것은 매우 큰 상처가 될 뿐만 아니라 자신감을 잃게 될 수도 있으므로 빨리 아이의 어려움을 발견해 도와줘야 한다.
뇌 회로에 문제가 있는 ‘순수’ 난독증 극복을 위해선 특수 교육과 함께 책·그림·소리 등 다양한 수단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때문에 난독증이 생긴 경우엔 약물치료를 받으면 된다.
기타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09:50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16 09:48
시니어건강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8/16 09:00
푸드뉴트리션취재 월간 헬스조선 편집부2013/08/1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