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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 마늘·레몬…그리고 '이것'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 마늘·레몬…그리고 '이것'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간은 단백질이 분해돼서 생기는 암모니아를 해독하는데, 이 역할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 혈액 속 암모니아 농도가 증가해 간 경화가 일어나고 의식불명 상태가 될 위험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독소 배출 기능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 다양한 독성 환경으로부터 지친 간을 지키는 5가지 식품에는 마늘, 곡류, 레몬, 사과, 올리브유가 있다. 먼저 마늘은 우리 몸에서 독소를 배출하는 간 속 효소를 활성화한다.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살균, 해독작용이 뛰어나며, 셀레늄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지연시켜주고 해독 작용과 면역 기능을 높여준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3 11:22
  • 음식 중독 의미, 과식 후 자기 혐오감 느낀다면…

    음식 중독 의미, 과식 후 자기 혐오감 느낀다면…

    음식 중독 의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음식 중독 자가테스트 질문지가 게재되면서, 음식 중독 의미가 덩달아 관심을 받게 된 것이다. 음식 중독 의미는 배가 고프지 않더라도 계속 음식을 먹으려는 반발적 심리 현상을 말한다. 배가 너무 불러 불편을 느낄 정도까지 먹거나, 배가 고프지 않아도 많이 먹는 경우, 음식을 먹은 뒤 일부러 구토하는 경우, 주말이나 저녁에 몰아서 폭식하는 경우, 과식 후 자신에 대한 혐오감·우울감·죄책감 등을 느낀다면 음식 중독일 수 있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3 11:11
  • 근대의 효능, 맛도 순해…된장과 궁합 최고

    근대의 효능, 맛도 순해…된장과 궁합 최고

    근대의 효능이 관심을 받고 있다. 뿌리채소가 건강에 좋다는 말에 뿌리채소 중 하나인 근대의 효능도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근대의 효능을 알아본다. 근대는 유럽 남부 원산으로 밭에 심는 채소 식물이다. 뿌리는 사탕무처럼 비대해지지 않고 원줄기는 1m에 달하며 가지가 많고, 뿌리잎은 난형 또는 긴 타원형으로 두껍고 연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근대는 채소 중에서도 영양가가 비교적 높은 채소다. 근대에는 무기질과 비타민A, 카로틴, 칼슘, 철 등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근대는 위와 장을 튼튼하게 해주며, 소화기능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또 근대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다. 성장기 어린이는 근대를 챙겨 먹으면 좋다. 근대에는 라이신, 페닐알라닌 등의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돼있어 성장기 어린이들의 성장발육을 촉진시킨다. 특히 근대는 독성이 적고 맛이 순해서 아이들이 먹기에도 무리가 없다. 근대의 비타민A는 밤눈이 어두운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근대는 나물을 만들어 먹거나 국으로 끓여 먹으면 된다. 쌀과 함께 채소죽으로 만들어 먹기도 한다. 특히 근대는 된장과 궁합이 좋아 근대 된장국을 끓어 먹으면 좋다. 근대를 쌈으로 먹을 때에는 풋내와 흙내가 나기 쉬우므로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먹어야 한다. 근대를 구매할 때는 잎이 넓고 부드러운 것을 골라야 한다. 근대 줄기는 통통하면서 지나치게 길지 않아야 하며, 잎은 상한 곳 없이 단단하고 광택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게 좋다. 근대를 보관할 때는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면 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3 10:19
  • 겨울철 떨어지는 면역력 키우기 <홍삼정 프라임>

    겨울철 떨어지는 면역력 키우기 <홍삼정 프라임>

    바이러스는 기온이 떨어지면 더욱 기승을 부린다. 바이러스의 공격에서 몸을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한 가지. 바로 면역력을 지키는 것이다. 올겨울 면역력은 홍삼으로 지켜보자.홍삼, 면역력 높이고 혈액순환 개선많은 건강기능식품이 나오고 있지만 홍삼의 인기는 여전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전체 건강기능식품 중 가장 많은 비율(40%)을 홍삼이 차지했다. 홍삼 속에는 진세노이드라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해소 및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준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홍삼의 효능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액순환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이다. 6년근 홍삼만 농축, 홍삼정 프라임
    푸드뉴트리션구성 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1/23 10:00
  • 겨울철 골절 주의보! 골절 5명 중 1명은 ‘아래팔 골절’

    겨울철에는 미끄러운 빙판길에서 넘어저 골절이 되는 사례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9~2013년) ‘골절(Fracture)’로 진료를 받은 환자를 분석한 결과,  70대 이상 구간이 전체 진료인원의 18.1%로 연령구간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50대 17.9%, 10대 13.5% 순으로 높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진료인원 5명 중 1명이 ‘아래팔의 골절’로 진료를 받아 특히 겨울철 빙판길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골절의 연령별 진료인원을 보면 2013년 기준으로 70대 이상이 전체 진료인원의 18.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50대 17.9%, 10대 13.5% 순으로 높았다. 특히, 70대 이상은 2013년 진료인원이 2009년에 비해 약 55% 증가하여 노인들은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골절은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뼈에 강한 외력이 가해지는 외상 후에 발생하는 것으로 교통사고, 낙상, 추락, 타박 등이 원인이 된다. 골절이 발생하면 뼈가 부러진 부위 주변으로 극심한 통증과 압통이 느껴지며, 부종, 골절 부위의 비정상적인 흔들림 및 모양 변형, 근육경련, 감각손상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골다공증 등으로 인해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는 작은 충격으로도 골절이 발생하므로 골다공증 환자는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길이나 빙판같이 미끄러운 환경, 일조량 감소로 인한 비타민D 합성 감소, 골다공증 발생률 증가, 기온 하강으로 인한 신경근육계의 기능 감소 등으로 인해 골절 사고가 일어나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골절 시 환부를 부목으로 고정하는 등 응급처치를 통해 환자의 통증을 감소시키고, 추가 손상을 예방하며, 병원 진료를 통해 골절 이후 발생 가능한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골절 예방을 위해서는 운동을 통해 뼈와 근육을 튼튼히 하고, 유연성과 평형감각을 증대시키며, 야외활동 시 가파른 산, 빙판길 등 위험한 장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석현 심사위원은 “저연령층은 야외활동 시 보호장구 착용, 안전수칙 지키기 등 주의가 필요하며, 고연령층은 꾸준한 운동과 영양섭취를 통해 근력을 향상시키고 골다공증 등의 질환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1/23 09:09
  • 라면 먹은 후에는 과일 주스 드세요

    라면 먹은 후에는 과일 주스 드세요

    따끈한 국물 면 요리에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색소비자연대는 21일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서울지역 50개 음식점에서 파는 짬뽕, 우동, 해물 칼국수의 나트륨 함량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3개 메뉴에는 1인분 당 평균 3780.7㎎, 2298.7㎎, 2671.1㎎의 나트륨이 각각 들어 있는데, 이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나트륨 1일 권장 섭취량인 2000㎎을 초과한 양이다. 특히 짬뽕의 경우 하루 권장 섭취량의 2.9배에 달하는 5769.9㎎(1인분 기준)의 나트륨이 들어있는 짬뽕도 있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3 09:09
  • 건강관리, '거꾸로' 하면 효과 만점?

    건강관리, '거꾸로' 하면 효과 만점?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건강을 위한 일반적인 운동에 쉽고 싫증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음식을 통한 식단 조절 역시 시작은 쉽지만 잘 지키기가 쉽지 않다. 이런 사람들은 '거꾸로' 하는 건강 관리법을 활용해볼 필요가 있다. 앞으로 하는 운동에 비해 뒤로 하는 운동은 그동안 사용하지 않은 근육들을 자극하는 데 효과적이고, 식사 순서를 바꾼 '거꾸로 식사법'도 효과적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거꾸로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1/23 09:09
  • 박해진처럼 어려 보이려면, 면도 전 세안 필수!

    박해진처럼 어려 보이려면, 면도 전 세안 필수!

    배우 박해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22일 박해진의 소속사인 더블유앤컴퍼니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해진의 중국드라마 '남인방-친구' 촬영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3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은 동안 얼굴과 매끈한 피부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7:10
  • 엄기준 "집에선 옷 안 입어" …벗고 자면 어떤 건강 효과가?

    엄기준 "집에선 옷 안 입어" …벗고 자면 어떤 건강 효과가?

    엄기준이 나체 생활 고백이 화제다. 21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엄기준은 "집에서는 옷을 입고 있으면 불편하고 답답한 느낌이 들어 다 벗고 생활한다"고 말했다. 엄기준처럼 집에서 옷을 늘 벗고 있는 사람은 드물지만, 알몸으로 수면을 취하는 사람들은 적지 않다. 옷을 입지 않고 자면 숙면에 좋다는 생각 때문이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6:46
  • 악성 희귀암 앓던 6세 UAE 소녀, 한국서 치료받고 완치

    악성 희귀암 앓던 6세 UAE 소녀, 한국서 치료받고 완치

    생존율이 20~30% 정도인 악성 희귀암을 앓던 아부다비 소녀가 한국 의료진의 도움으로 극적으로 완치됐다. 그 주인공은 알자데 압둘라(6)양이다. 2013년 1월 다리가 아파 근처 병원을 찾은 압둘라 양은 MRI 검사 결과, 오른쪽 엉덩이에서 6cmx5cm 크기의 종양이 발견됐다. 다급해진 부모는 빨리 치료받고 싶었지만, 아부다비에서는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없었다. 그 후 그녀의 검사 차트는 UAE 보건청을 통해 아부다비 보건청과 맺은 협약에 따라 서울대병원에 도착했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2 16:10
  • '하이드 지킬, 나' 현빈 등근육 만들려면 '배 힘' 조절 중요

    '하이드 지킬, 나' 현빈 등근육 만들려면 '배 힘' 조절 중요

    '하이드 지킬, 나'에 출연 중인 현빈의 등 근육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1일 SBS 새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첫 방영을 앞두고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한 배우 현빈은 예전보다 등 근육이 밋밋해진 이유에 대해 "감독님께서 극 중 캐릭터를 위해 근육이 없어지면 좋겠다고 하셔서 살을 좀 붙였다"고 말했다.
    피트니스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5:37
  • 건강한 식욕 돋우는 ‘맛있는 작가’

    건강한 식욕 돋우는 ‘맛있는 작가’

    새우와 죽순, 오징어는 물론 그릇 옆으로 묻어나는 빨간 고추기름까지. 진짜보다 더 매콤하고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짬뽕밥 그림에 침샘이 절로 자극된다. 금방이라도 하얀 쌀밥 푹푹 말아 한 그릇 뚝딱 해치울 수 있을 것 같다. 이렇게 실제보다 ‘맛있고 재미있는’ 음식 얘기를 담은 웹툰 《오무라이스 잼잼》이 최근 화제다. 몇 컷 안 되는 만화 속에 음식의 모양과 역사, 요리법, 영양까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 그런데 등장하는 음식 사이에는 공통 분모가 없다. 나라별 음식도 아니고, 지역별 음식도 아니다. 그렇다고 건강식만 모아 놓은 것도 아니다. 그냥 잡다하다. 그런데도 사람들을 열광시킨다. 이 만화를 그리는 작가의 음식철학이 궁금해졌다. 《오무라이스 잼잼》의 작가 조경규를 만나 물었다.
    피플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1/22 15:10
  • 추운 겨울, 실내에서 운동 하는 법 뭐 있을까?

    추운 겨울, 실내에서 운동 하는 법 뭐 있을까?

    한국인 10명 가운데 6명은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고, 2명 가운데 1명은 체중 관리 중이라고 한다. 정보분석 기업 닐슨이 22일 내놓은 '건강과 웰빙에 관한 글로벌 소비자 인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 응답자 중 60%는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답했다. 자신이 과체중이라고 생각하는 우리 국민 60%는 추운 겨울에도 효과적으로 운동을 할 궁리를 하고 있을 터.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운동법 여러 개를 정리해봤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1/22 15:01
  • 똑같이 모유 먹었는데 성장 더딘 아이…왜 그럴까?

    똑같이 모유 먹었는데 성장 더딘 아이…왜 그럴까?

    모유를 먹고 또래 아이들보다 빨리 크는 아이들이 있지만, 모유 수유 횟수에 비해 성장이 더디게 느껴지는 아이들이 있다. 모유 영양 상태가 다르기 때문이다. 후자의 경우 대개 엄마의 식습관·수유방식 등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모유는 엄마의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영양균형이 깨진 상태의 모유를 먹이면 아기의 발육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모유는 아기 성장단계에 맞춰 필요한 양양성분이 변한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출생 직후부터 4일까지는 노란색 모유를 생산된다. '초유'라고 불리는 노란색 모유에는 장염·중이염·아토피 등 면역 인자와 뇌·신경발달에 필수적인 단백질이 풍부하다. 이후 성장 속도에 맞춰 나오는 '이행유'는 칼로리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생후 2주까지 단백질 함량이 줄고, 탄수화물·지방 함량이 높아진다. 최종 단계의 '성숙유'는 지방 함량이 이행유보다 높고, 색도 상아색으로 엷어진다. 아이의 엄마가 빵·떡·밥·초콜릿 등 탄수화물이 풍부한 음식을 자주 먹으면 아기도 탄수화물에 중독될 가능성이 크다. 채소·과일 등 채식 위주의 식단을 실천하면서 탄수화물 비율을 줄여야 한다. 모유 자체 칼로리가 높은 때도 주의한다. 적정량을 수유해도 폭식한 것이나 마찬가지다. 성장에 필요한 에너지원이 풍부해 아기 체중이 금방 늘고 비만하기 쉽다. 아이가 적정 속도보다 빨리 성장하면 철분·칼슘·비타민D 등 영양소가 부족해지면서 빈혈을 앓을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법으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이 모유 영양분석이다. 전문 장비를 이용해 모유 자체 영양성분은 물론 아기 엄마의 식습관·수유 방식·건강상태·아기 성장 속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모유 분석 연구센터에서 활용하는 이 시스템을 통해 모유 속 열량·탄수화물·지방·단백질·수분 함량이 적정한지를 산출할 수 있다. 모유 영양분석 결과를 토대로 한 맞춤형 식단으로 아기 영양섭취 상태를 최적화할 수 있다. 모유 분석 연구센터에서는 수유 방법을 변경하거나 근육량을 늘릴 것을 권고하기도 한다. 건강한 모유를 위해 피해야 할 것도 있다. 알코올·니코틴·카페인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전달된다. 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4:59
  • [건강단신]서울연세병원, 성동구에 쌀 기증

    수지접합 전문병원인 서울연세병원이 22일 병원이 위치한 서울 성동구청에 10kg들이 쌀 40포를 기증했다. 조상현 병원장은 "연초 회식 때 직원들끼리 모금했던 100여 만원으로 지역에 보탬이 되는 방법을 모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공헌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연세병원은 지난해 전신화상을 입은 중국 중학생을 치료해 중국 현지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01/22 14:22
  • 월간헬스조선 선정 1월 신제품

    월간헬스조선 선정 1월 신제품

    소망화장품 다나한 본연채 비비 쿠션 출시소망화장품의 한방 브랜드 다나한 본연채에서 비비 쿠션을 출시했다. ‘3단계 실크광 입체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발효 인삼 꽃, 달맞이꽃, 희첨 등 5가지 복합체가맑고 투명한 피부톤을 가꿔 준다.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수분공급, 쿨링, 피부진정, 윤광, 화이트닝, 주름개선, UV차단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문의 080-604-1734
    건강정보담당 이현정기자2015/01/22 13:30
  • 계절성 정서장애 뜻, 겨울에 유독 단 것 당기면 주목!

    계절성 정서장애 뜻, 겨울에 유독 단 것 당기면 주목!

    계절성 정서장애의 뜻이 네티즌들 사이의 화두에 올랐다. 계절성 정서장애 뜻은 춥고 음산한 계절 동안 나타나는 정서적 장애를 말한다. 대표적인 계절성 정서장애는 겨울 우울증이다. 만약 겨울에 유독 우울해진다면 계절성 정서장애를 앓고 있을 수 있다. 사람들이 겨울에 더 우울해지는 이유는 햇빛과 관련이 많다. 햇빛은 우울증에 큰 영향을 미친다. 만족과 행복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은 햇빛에 의해 생성되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햇빛에 노출되기 어려운 겨울에는 여름보다 우울증 환자가 더 많다. 겨울에 단 음식이 많이 생각나는 것도 관련이 있다. 계절성 정서장애로 우울·무기력감을 겪게 된다면 우리 몸은 이런 심리 상태를 극복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당분을 찾는다. 당분은 쉽게 에너지로 변하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활력을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당분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피로가 가중될 수 있다. 계절성 정서장애인 겨울 우울증을 극복하려면 계절성 정서장애의 원인을 해결하는 게 좋다. 햇빛에 많이 노출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비교적 따뜻한 낮에 30분 정도 산책과 일광욕을 해주면 세로토닌이 생성돼 무기력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때 산책 시간을 조금 더 늘리면 몸에 필요한 운동량까지 채울 수 있다. 겨울에는 체온을 올리기 위해 칼로리를 더 많이 소모하기 때문에 겨울철 야외 운동은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계절성 정서장애를 앓고 있다면 생선을 많이 먹자. 생선 속의 오메가3 지방산은 우울한 증상을 경감시키는 역할을 한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연어, 청어, 정어리, 참치 등에 많다. 저지방 커티즈 치즈, 견과류, 닭고기 등에는 세로토닌을 증가시켜주는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많이 들어 있다. 또 브라질 너트, 표고버섯 등도 불안하고 짜증나는 기분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2 13:17
  • 체내 미세먼지 중이염 악화… 청각까지 마비시킬 수도

    체내 미세먼지 중이염 악화… 청각까지 마비시킬 수도

    몸에 들어간 미세먼지가 중이염을 악화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이염이란 귓속 중이(고막에서 달팽이관까지의 부분)에 세균이 침투해 염증이 생긴 것이다. 고대구로병원 이비인후과 송재준 교수 연구진은 코를 통해 귓속으로 들어온 미세먼지가 공기를 차단하고 중이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는 면역조절 장애나 귓속점막염증반응이 중이염의 주요원인이라는 기존연구와는 다른 결과다. 미세먼지가 중이염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코와 중이가 '이관'이란 관을 통해 서로 연결돼 있기 때문이다. 공기로 채워져 있는 중이는 원래 무균 상태지만 미세먼지, 감기 등으로 인해 유입된 세균·바이러스가 이관을 통해 들어오므로 염증이 유발할 수 있다. 중이염은 청각 저하의 원인이 되며 만성으로 발전하면 영구적 청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중이염은 임상 증상에 따라 급성 중이염, 삼출성 중이염, 만성 중이염으로 구분한다. 급성 중이염은 대개 약물 복용을 통해 치료할 수 있고 예후가 좋다. 약물치료로 균은 모두 사라지지만 귀 속에 고름이 남아 있는 삼출성 중이염에는 약물치료와 수술을 병행한다. 수술은 고막에 작은 관을 박아 고름을 빼내고 외이(귓바퀴)와 중이의 공기 압력을 동일하게 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염증이 오래돼 악화 정도가 심각한 만성 중이염의 경우에도 약물치료와 수술이 함께 이뤄진다. 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어린이들은 코감기에 걸렸을 경우에 귀 검사를 받아 중이염 감염 여부를 살피는 것이 바람직하다. 환절기에는 따뜻한 음료를 충분히 섭취해 코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귀에 물이 들어갈 경우 귀 입구를 면봉으로 닦아내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이비인후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3:12
  • 고혈압엔 '이 채소' 뿌리로 주스 만들어 드세요!

    고혈압엔 '이 채소' 뿌리로 주스 만들어 드세요!

    근대(근대는 유럽 남부 원산으로 밭에 심는 채소식물) 뿌리로 만든 주스가 고혈압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일 미국 의학뉴스 매체인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영국 퀸 메리 런던 대학의 혈관약리학교수 암리타 알루왈리아 박사가 혈압이 높은 사람이 근대뿌리 주스를 매일 한 잔씩 마시면 혈압을 떨어뜨리는 데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알루왈이라 박사 연구팀은 고혈압 환자 64명(18~85세)을 대상으로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엔 근대뿌리 주스를 매일 한 잔(250mL)씩, 다른 그룹엔 가짜 근대뿌리 주스를 4주 동안 마시게 하고 혈압을 측정해 실험 전과 후 각각 2주일 동안 측정한 혈압과 비교했다. 모두 8주에 걸쳐 임상시험을 한 결과 근대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실험 전보다 최고혈압인 수축기 혈압이 평균 8mmHg, 최저혈압인 확장기 혈압이 평균 4mmHg 낮아졌다. 이는 혈압약 복용으로 혈압을 낮출 수 있는 최고-최저혈압의 폭인 9/5mmHg에 근접하는 것이다. 근대뿌리 주스를 마신 그룹은 혈관확장 기능이 20% 개선되고 동맥 경직도도 10% 완화됐다. 그러나 실험기간이 끝난 뒤 근대뿌리 주스를 끊자 혈압은 종전의 높은 혈압으로 되돌아갔다. 가짜 주스를 마신 그룹은 시험기간 동안 혈압, 혈관확장 기능, 동맥 경직도 모두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알루왈리와 박사는 "무기질산염은 체내에서 혈관을 이완·확장하는 산화질소로 변환시키는데 근대뿌리에는 토양으로부터 흡수한 무기질산염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근대뿌리가 혈압을 떨어뜨린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응용생리학·영양·대사' 최신호에 실렸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22 13:00
  • 한지민의 작은 얼굴 갖고 싶다면 '여기' 자꾸 눌러줘야…

    한지민의 작은 얼굴 갖고 싶다면 '여기' 자꾸 눌러줘야…

    배우 한지민이 화제다. 한지민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배우 현빈 성준과 촬영장에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지민은 사진을 공개하며 "'하지나' 제1장 막이 올랐습니다"라며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 많은 사랑 부탁해요"라는 말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빈과 성준 사이에 앉아 미소 짓고 있는 한지민의 '작은 얼굴'이 유독 눈길을 끈다는 게 네티즌들의 평가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1/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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