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접합 전문병원인 서울연세병원이 22일 병원이 위치한 서울 성동구청에 10kg들이 쌀 40포를 기증했다. 조상현 병원장은 "연초 회식 때 직원들끼리 모금했던 100여 만원으로 지역에 보탬이 되는 방법을 모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공헌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연세병원은 지난해 전신화상을 입은 중국 중학생을 치료해 중국 현지에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헬스조선 편집팀 기사 전체보기 저작권자 ⓒ 헬스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