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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나에게 맞는 차(茶) 고르는 법은?

    [카드뉴스] 나에게 맞는 차(茶) 고르는 법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5/09/29 08:00
  • [카드뉴스] 줄어든 혈소판과 철분

    [카드뉴스] 줄어든 혈소판과 철분

          
    카드뉴스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28 11:30
  • 명절 증후군, 남녀 별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

    명절 증후군, 남녀 별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

    추석을 앞두고 소화불량·불안함·우울감 등을 호소하며 정신과를 찾는 주부들이 늘어난다. 시댁에 가서 겪을 정신적·육체적 피로에 대한 걱정이 앞서면서 생기는 스트레스성 질환의 하나인 ‘명절 증후군’이다. 명절 증후군을 현명하게 다스리는 법에 대해 알아봤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8 09:18
  • 활성산소 많아지는 환절기, '항산화 케어'로 피부 건강 지킨다

    활성산소 많아지는 환절기, '항산화 케어'로 피부 건강 지킨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피부 고민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환절기에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거칠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활성산소 때문이다. 활성산소를 없애 매끈한 피부를 갖는 비결을 소개한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28 08:00
  • 추석 후 명절 증후군, 쉽게 해결하려면…

    추석 후 명절 증후군, 쉽게 해결하려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풍부한 음식이 있고, 친척들이 모두 모이는 추석과 관련된 대표적인 속담이다. 그러나 일상에서 벗어난 추석 연휴 끝에는 명절 증후군이라는 적이 있다. 명절 증후군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본다.흔히 명절 증후군은 차례상 준비, 집안일 등 가사노동이 집중된 주부들에게 주로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평상시와 다른 생활 패턴으로 인해 생체 리듬 자체가 깨져 누구나 명절 증후군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일찍 일어나던 직장인, 학생들도 깨진 생체리듬을 돌려놓기가 쉽지 않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7 11:30
  • 우리 몸의 펌프, 종아리 마사지

    우리 몸의 펌프, 종아리 마사지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종아리를 주물러라이보다 더 쉬울 순 없다. 종아리를 만져보기만 해도 지금 건강상태가 좋은지 나쁜지 알 수 있다고 한다. 베스트셀러 건강서적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종아리를 주물러라>는 종아리 마사지로 내 몸을 지키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건강정보정리 강승미 기자2015/09/27 09:00
  • 시럽형 감기약에 타르 색소가 들었다고?

    시럽형 감기약에 타르 색소가 들었다고?

    아이들을 가장 많이 괴롭히는 질환은 감기다. 감기 증상을 없애기 위해 감기약을 사용하는데, 감기약은 상비약으로 가지고 있을 정도로 흔한 약이다. 그러나 아이들은 어른보다 약으로 인한 부작용이 클 수 있고, 약에 민감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감기약에 대한 주의사항을 알아본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7 08:00
  • 안 낫는 손발톱무좀, 무좀균 파괴하는 레이저 치료 효과

    안 낫는 손발톱무좀, 무좀균 파괴하는 레이저 치료 효과

    무좀은 무좀균으로 알려진 피부사상균(곰팡이 일종)이 피부의 각질층에 침투하여 생기는 피부병으로 ‘족부 백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문제는 무좀을 방치하면 손발톱 속으로 침투한다는 것. 손발톱으로 무좀균이 파고들면 약을 먹거나 발라도 잘 낫지 않고 누렇고 딱딱하게 변형돼 두고두고 속을 썩인다.연세스타피부과 이혜영·이상주 원장팀은 지난달 열린 대한의학레이저학회에서 ‘레이저를 이용한 손발톱 진균증 치료’가 고질적인 손발톱무좀을 해결하는데 효과적이라고 발표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6 17:30
  • 추석 맞아 성묘 갈 때, '이것' 조심하세요

    추석 맞아 성묘 갈 때, '이것' 조심하세요

    추석을 맞아 성묘를 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성묘하러 갈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이 있다. 성묘길 주의해야 할 질환과 예방법을 알아본다.◇검은 딱지 계속 생기면 쯔쯔가무시병 의심해야평소에 '쯔쯔가무시'균은 풀에 붙어 있거나 들쥐 등에 기생하는 진드기 유충 속에 잠적해있다가 진드기 유충이 사람을 물면 발병한다. 보통 6~18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두통,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난다. 물리면 1cm 크기 정도의 ‘가피’라는 검은 딱지가 여러 군데 생긴다. 대부분 이런 증상은 2주 이상 지속하다가 서서히 회복되지만, 전신 쇠약감, 근육통 등의 증상이 수개월 동안 지속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제때 항생제를 쓰면 36~48시간 이내에 증상이 없어진다. 그러나 이를 내버려두면, 심부전, 폐렴 등으로 사망할 수 있는데, 사망률은 최대 30%에 이른다. 예방법은 ▲쯔쯔가무시증이 유행하는 지역의 숲 등을 가는 것을 피한다. ▲들쥐 등과 접촉하는 환경을 피한다.▲ 밭에 들어갈 때는 되도록 긴 옷을 입는다. ▲야외활동 후 귀가 시에는 옷을 세탁하고, 목욕한다 등이 있다.◇감기 증세에 혈뇨까지 겹친다면 유행성출혈열 가능성 커들쥐·집쥐의 폐에 있는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다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들어와 감염시킨다. 종종, 쥐에 물려서 걸리기도 한다. 유행성출혈열은 감기처럼 시작되지만, 진행 단계가 다른 질환에 비해 복합적이다. 초기인 발열기에서 저혈압기, 감뇨기, 이뇨기, 회복기를 거쳐 다 나을 때까지 1~2개월이나 걸리기 때문이다. 특히, 저혈압기에는 신장 기능이 떨어져 단백뇨(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와 혈뇨가 생기기도 한다. 감뇨기에는 소변량 감소, 혈압상승 등에 의해 신부전이 발생하기도 한다. 사망률도 7% 정도다.현재까지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나, 환자 상태에 따라 증상을 완화하는 요법을 시행한다. 쥐가 사는 곳 어디서나 감염될 수 있으므로 더욱 유의해야 한다. 추석에 성묘를 가서 벌초하거나 야외 체육대회에서 풀밭에 뒹굴 때, 공원에 가서 잔디밭에 드러누울 때 유행성출혈열에 걸릴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예방법은 ▲들쥐의 똥, 오줌이 배설된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하지 않는다.▲ 풀밭이나 들에서 야영 등을 많이 하는 어린이는 예방접종을 한다.◇농촌 방문 후, 가슴 통증과 고열이 일어난다면 렙토스피라증 위험 있어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개, 돼지, 쥐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이들의 소변이 들어간 오염물질이 피부에 닿으면 발병된다. 보통 5~7일 정도 잠복기를 거친 다음, 고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생긴다. 또한, 가슴 통증, 각혈, 호흡곤란 등의 증상도 나타나기도 한다. 렙토스피라증은 발병 초기에 항생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완치된다. 그러나 평소 간, 신장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위험할 수 있다.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사망률은 최대 20% 정도다. 특히 렙토스피라증은 농촌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인 농촌을 찾는 사람은 더욱 유의해야 한다. 예방법은 ▲논이나 고인 물에 들어갈 때는 고무장갑과 장화를 꼭 착용한다. ▲비가 내린 뒤 풀밭에 들어갈 때는 고무장갑과 장화를 착용한다.
    내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6 11:30
  • 근육 리모델링 ③ - 등근육을 강화하라

    근육 리모델링 ③ - 등근육을 강화하라

    단순히 뒤태를 위해서 등 근육 운동을 해왔다면 주목하시길. 등 근육은 우리 몸 다른 여러 부위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부위다. 등 운동은 단순히 근육 만드는 것 이상이다. 등 운동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이 한 두 개가 아니기 때문이다. 먼저 구부정한 자세를 고쳐줘 척추를 바로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꾸준히 등 운동을 하면 어깨나 목 통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팔의 움직임도 자유로워진다. 그러니 등 운동을 시도해 보지 않을 이유가 없다. 하지만 올바르지 않은 자세로 운동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정확한 동작을 하도록 주의하는 게 좋다. W 스위밍 (W Swimming)준비 엎드려 양손을 앞으로 뻗고 발끝을 세워 바닥에 고정한다.동작 팔꿈치를 접어 옆구리 쪽으로 당기며 상체를 일으킨다. 이때 위에서 보면 양팔은 W 모양이 된다. 5회를 1세트로 하여 3세트 시행한다. 주의 귀와 어깨는 최대한 멀어지는 느낌을 유지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5/09/26 09:00
  • 명절 때면 찾아오는 '소화불량'…그 정체는?

    명절 때면 찾아오는 '소화불량'…그 정체는?

    민족 최대 명절 한가위다. 하지만 이때만 되면 소화불량을 겪는 사람들이 흔하다.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을 뿐 아니라, 음식을 많이 먹은 상태에서 장시간 자동차를 타는 것도 문제다. 소화불량이 생기는 정확한 기전은 무엇일까? 순천향대 부천병원 소화기내과 고봉민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봤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26 08:00
  • 명절 후 팔꿈치 통증·저림 나타난다면

    명절 후 팔꿈치 통증·저림 나타난다면

    명절을 지내면서 팔꿈치 통증과 저림 현상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여성에게서 이러한 증상이 두드러지는데, 과도한 집안일로 인한 테니스엘보우 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테니스엘보우는 보통 공을 치거나 반복된 행동을 할 때 생기는 충격으로 손목과 팔꿈치를 잇는 힘줄이 손상되며 생긴다. 팔꿈치 힘줄에 미세한 파열이 생기면 근육 조직이 변성된다. 명절처럼 음식 준비와 설겆이, 제사 준비 등으로 인해 팔 근육에 과도한 부담을 받을 때 잘 생기며, 힘줄이나 인대가 손상되서 손목을 움직이거나 팔꿈치를 눌렀을 때 통증이 있다. 방치하면 염증이 생겨 통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는 게 좋다.
    정형외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5 16:05
  • 나빠지는 시력… 노안 아닌 황반변성 탓일 수도

    나빠지는 시력… 노안 아닌 황반변성 탓일 수도

    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기능이 저하된다. 시력 또한 자연스럽게 저하되는데, 노안으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며 시력이 저하되는 또 다른 원인이 있는데, 바로 황반변성이다.황반변성이란 망막의 중심부에 있는 신경조직인 황반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황반은 시각세포의 대부분이 모여 있고,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이므로 시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 황반이 여러 요인들에 의해 기능이 떨어지며 시력이 감소되고, 시력을 잃게 되는 것이다.황반변성의 원인은 정확하게 규명되지는 않았다. 보통 모세혈관 장애로 인해 망막에 비정상적인 혈관이 생기고, 이 혈관에서 새어나온 혈액이나 액체가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혈관을 생성시키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다. 황반변성 환자의 대부분이 노화로 인한 노인성 황반변성이다. 이 밖에 비만, 흡연, 고혈압, 가족력 등이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로 알려졌다.황반변성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을 찾기 어려우나 컨디션에 따라 시력이 좌우되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 병이 조금 진행되면 부엌이나 욕실의 타일, 건물 등의 선이 물결치듯 굽어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좀 더 심해지면 사물의 중심이 까만 점을 찍어 놓은 것처럼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한쪽 눈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대쪽 눈에도 황반변성이 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이밖에 노화나 가족력 같은 위험 요인들은 환자 스스로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황반변성의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다. 비만, 흡연, 고혈압 등의 조절이 가능한 위험 요소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 블루베리, 토마토 같은 항산화 기능이 높은 식품을 먹는 것도 좋다.
    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5 11:20
  • 여성 성병인 비임균성 요도염, 무슨 원인 때문에 생길까?

    여성 성병인 비임균성 요도염, 무슨 원인 때문에 생길까?

    우리나라 성(性) 문화가 빠른 속도로 개방되고 있다. 청소년건강행태 조사에 따르면, 성 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평균연령은 15~16세다. 빠르게 개방되고 있는 성문화에 비해 성병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진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성병은 일반적으로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임균, 클라미디아 등의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한다. 전염성이 강하므로 일단 걸리면 배우자와 함께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젊은 여성이 주의해야 하는 것은 비임균성 요도염이다. 비임균성 요도염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둔다면, 골반염 등의 합병증으로 자칫 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비임균성 요도염에 대해 알아봤다.비임균성 요도염은 요도에 임균을 제외한 클라미디아·트리코모나스·헤르페스 등의 세균이 전염돼 생긴다. 주로 항문, 구강 등을 이용한 성교(性交)로 발생하지만, 드물게는 성적 접촉 없이 변기나 수건 등에 의해 생길 수 있다. 2~3주 정도 잠복기를 지나면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생기고, 요도에서 고름이 나오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요도에 염증이 생기면 붓는데, 배뇨할 때 압력이 가해져서 통증이 생긴다. 소변을 볼 때마다 요도가 화끈거리면서 간지럽다면 비임균성 요도염을 의심해야 한다.비임균성 요도염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독시사이클린'이라는 항생제를 이용한다. 그러나 비임균성 요도염은 두 가지 이상의 세균이 복합감염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고, 임상적으로 완벽하게 구분하기 어려워 항생제를 병용하기도 한다. 또한, 환자 개인의 내성력, 약물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에 따라 사용하는 항생제의 종류와 투여 기간이 결정된다. 약물 복용 중 증상이 사라졌다고 해서 약물 복용을 끊으면 안 된다. 요도염이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5 10:44
  • 송이버섯 효능, 송이버섯 볶음 어떠세요

    송이버섯 효능, 송이버섯 볶음 어떠세요

    송이버섯의 효능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버섯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지만, 가을이 되면 풍미가 더욱 진해진다. 특히, 가을에 먹는 송이버섯은 무기질과 단백질이 풍부해 '채소 고기'라고 할 정도다. 송이버섯 효능에 대해 알아봤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5 10:42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로봇 재활치료 시작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로봇 재활치료 시작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2015년 재활로봇 보급사업 활용기관으로 선정되며 지난 23일부터 재활로봇을 이용한 본격적인 환자 치료와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 등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재활로봇 보급사업은 치료용 또는 일상생활보조용 국산 재활로봇을 병원·보조기구센터 등에 시범 보급해 재활로봇 시장 창출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재활의학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25 10:05
  • 먼 고향 길, 피로 물리치는 운전 자세는?

    먼 고향 길, 피로 물리치는 운전 자세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보는 친척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기대감이 크지만, 고향까지 막힐 교통은 생각하기도 싫다. 그런데 오랜 시간 차 안에 있으면 나쁜 자세로 인해 몸에 무리까지 올 수 있다. 고향 가는 길, 차 안에서 올바른 자세에 대해 알아본다.고향으로 가는 길에 가장 힘든 사람은 바로 운전자다. 운전자는 장시간의 운전으로 인해 뒷목, 등이 뻐근하거나 허리, 무릎에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장시간 집중해야 하는 운전 때문에 스트레스성 두통이 생길 수도 있다.
    가정의학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25 10:00
  • [한희준 기자의 뷰티 테라피]주름? 다크서클? 아이크림, 목적에 맞게 고르는 법

    [한희준 기자의 뷰티 테라피]주름? 다크서클? 아이크림, 목적에 맞게 고르는 법

    10대 후반부터 아이크림을 발랐다. 그 덕분인지는 알 수 없지만, 또래보다 눈가에 주름이 많거나 거무튀튀하지는 않아 다행이라 생각한다.눈가 주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 중 하나다. 눈가 주름 관리를 위해 비싼 돈을 들이는 사람이 적지 않다. 고가의 아이크림일수록 효과가 클 것이라 생각해, 비싸거나 여러 가지 성분이 많이 든 제품을 고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아이크림도 목적에 따라 적합한 성분이 따로 있다.아이크림은 기본적으로 주름이나 다크서클 개선에 고루 도움을 주지만, 제품별로 들어간 성분이 조금씩 다르다. 비타민C나 레티놀이 대표적으로 쓰이는 성분이다.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A의 일종인 레티놀은 콜라겐 합성을 돕는다. 따라서 다크서클을 완화하려면 비타민C가, 주름을 방지하려면 레티놀이 든 제품을 쓰면 효과적이다.비타민C와 레티놀이 안 든 제품을 골라야 하는 경우도 있다. 민감성 피부이거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사람이다. 눈가는 피지 분비가 적고 각질층이 얇아서 피부 중 가장 예민한 부위인데, 비타민C나 레티놀이 피부를 자극해 뾰루지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크림을 바른 뒤 눈가가 빨개지거나 가려움증이 생겼다면 이를 의심해봐야 한다. 이때는 펩타이드가 든 아이크림으로 대체하면 된다. 펩타이드의 경우, 주름 개선 효과가 뛰어나면서 민감함 피부에 써도 괜찮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아이크림 대신 수분 함량이 많은 보습크림을 눈가에 더 많이 바르는 것도 한 방법이다.한편, 아이크림이 주름 개선 기능성이나 미백 기능성 등을 인정받았다고 해도 이런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특정 기능성 원료가 일정 수준 이상 들어 있기만 하면 기능성으로 인정하는데, 함유량 기준이 낮은 편이다. 일반 화장품에 비해 꾸준히 사용했을 때 어느 정도 효과를 내기는 하겠지만, 의약품처럼 피부 문제를 완전히 개선하지는 못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25 09:00
  • 손발저림 증상,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손발저림 증상,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

    사무직에 종사하고 있는 37세 양모씨는 얼마전부터 팔과 손을 주무르는 습관이 생겼다. 업무를 하다가도 수시로 팔이 저렸기 때문이다. 과도한 업무로 인해 목과 어깨통증이 생겨난 것과 더불어 팔저림이 계속되자 병원을 찾은 양씨는 목디스크 초기증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피로로 인한 혈액순환장애로 여겼던 손, 팔저림이 디스크의 손상으로 인해 나타난 증상이었던 것. 현재 양씨는 치료를 계획중에 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9/25 09:00
  • 男은 장거리 운전, 女는 가사노동…십중팔구 걸리는 명절후유증

    男은 장거리 운전, 女는 가사노동…십중팔구 걸리는 명절후유증

    즐거워야 할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모(26)씨는 명절 음식 준비, 설거지, 장시간 운전 등에 의한 스트레스로 벌써부터 걱정이다. 한씨처럼 ‘명절후유증’을 걱정하는 사람은 많다. 실제로 명절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은 성인 남녀 10명중 8명 정도다(힘찬병원). 명절후유증에 대해 알아봤다. 명절후유증이란 시댁 등 다른 환경에서 겪을 정신적, 육체적 피로에 걱정이 앞서면서 몸이 아파옴과 동시에 우울증까지 드러내는 스트레스성 질환이다. 주로 머리와 가슴이 짓눌리고, 소화도 안 되고, 손발마비,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을 나타난다. 힘찬병원이 20~70대 일반인 약 38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더니 여성이 86%, 남성이 79%로 명절증후군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명절후유증의 가장 큰 원인에 대해선 여성은 가사 노동, 남성은 장거리 운전으로 꼽았다. 명절후유증에 의한 통증 부위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허리, 어깨, 목 순이었다. 따라서 명절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성과 남성은 일을 분담해야 하고, 1~2시간마다 스트레칭, 환기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해야 한다. 여성은 차례 준비 등을 할 때 목과 허리를 구부정하게 숙여있는 경우가 많다. 이때, 척추에 무리가 가 허리디스크, 근육통 들을 유발한다. 또한, 무거운 냄비를 들거나 쪼그려 앉아 전을 부치는 동작도 손목과 무릎에 통증을 유발한다. 이에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강현석 과장은 “대부분의 경우, 일시적으로 생긴 근육통이나 힘줄염 등의 급성 통증으로 보통 일주일 후 증상이 완화된다”며 “그러나 통증이 계속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퇴행성 관절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무작정 참기보다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가정의학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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