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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5/09/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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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2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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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8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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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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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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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정리 강승미 기자2015/09/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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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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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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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성묘를 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성묘하러 갈 때 특히 주의해야 할 질병이 있다. 성묘길 주의해야 할 질환과 예방법을 알아본다.◇검은 딱지 계속 생기면 쯔쯔가무시병 의심해야평소에 '쯔쯔가무시'균은 풀에 붙어 있거나 들쥐 등에 기생하는 진드기 유충 속에 잠적해있다가 진드기 유충이 사람을 물면 발병한다. 보통 6~18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두통, 피부 발진 등이 나타난다. 물리면 1cm 크기 정도의 ‘가피’라는 검은 딱지가 여러 군데 생긴다. 대부분 이런 증상은 2주 이상 지속하다가 서서히 회복되지만, 전신 쇠약감, 근육통 등의 증상이 수개월 동안 지속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제때 항생제를 쓰면 36~48시간 이내에 증상이 없어진다. 그러나 이를 내버려두면, 심부전, 폐렴 등으로 사망할 수 있는데, 사망률은 최대 30%에 이른다. 예방법은 ▲쯔쯔가무시증이 유행하는 지역의 숲 등을 가는 것을 피한다. ▲들쥐 등과 접촉하는 환경을 피한다.▲ 밭에 들어갈 때는 되도록 긴 옷을 입는다. ▲야외활동 후 귀가 시에는 옷을 세탁하고, 목욕한다 등이 있다.◇감기 증세에 혈뇨까지 겹친다면 유행성출혈열 가능성 커들쥐·집쥐의 폐에 있는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떠돌아다니다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들어와 감염시킨다. 종종, 쥐에 물려서 걸리기도 한다. 유행성출혈열은 감기처럼 시작되지만, 진행 단계가 다른 질환에 비해 복합적이다. 초기인 발열기에서 저혈압기, 감뇨기, 이뇨기, 회복기를 거쳐 다 나을 때까지 1~2개월이나 걸리기 때문이다. 특히, 저혈압기에는 신장 기능이 떨어져 단백뇨(소변에 단백질이 섞여 나오는 것)와 혈뇨가 생기기도 한다. 감뇨기에는 소변량 감소, 혈압상승 등에 의해 신부전이 발생하기도 한다. 사망률도 7% 정도다.현재까지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나, 환자 상태에 따라 증상을 완화하는 요법을 시행한다. 쥐가 사는 곳 어디서나 감염될 수 있으므로 더욱 유의해야 한다. 추석에 성묘를 가서 벌초하거나 야외 체육대회에서 풀밭에 뒹굴 때, 공원에 가서 잔디밭에 드러누울 때 유행성출혈열에 걸릴 수 있으므로 조심한다. 예방법은 ▲들쥐의 똥, 오줌이 배설된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하지 않는다.▲ 풀밭이나 들에서 야영 등을 많이 하는 어린이는 예방접종을 한다.◇농촌 방문 후, 가슴 통증과 고열이 일어난다면 렙토스피라증 위험 있어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개, 돼지, 쥐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이들의 소변이 들어간 오염물질이 피부에 닿으면 발병된다. 보통 5~7일 정도 잠복기를 거친 다음, 고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이 생긴다. 또한, 가슴 통증, 각혈, 호흡곤란 등의 증상도 나타나기도 한다. 렙토스피라증은 발병 초기에 항생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완치된다. 그러나 평소 간, 신장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위험할 수 있다.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사망할 수 있다. 사망률은 최대 20% 정도다. 특히 렙토스피라증은 농촌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추석 연휴 동안 고향인 농촌을 찾는 사람은 더욱 유의해야 한다. 예방법은 ▲논이나 고인 물에 들어갈 때는 고무장갑과 장화를 꼭 착용한다. ▲비가 내린 뒤 풀밭에 들어갈 때는 고무장갑과 장화를 착용한다.
내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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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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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5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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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신체 기능이 저하된다. 시력 또한 자연스럽게 저하되는데, 노안으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며 시력이 저하되는 또 다른 원인이 있는데, 바로 황반변성이다.황반변성이란 망막의 중심부에 있는 신경조직인 황반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황반은 시각세포의 대부분이 모여 있고, 물체의 상이 맺히는 곳이므로 시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 황반이 여러 요인들에 의해 기능이 떨어지며 시력이 감소되고, 시력을 잃게 되는 것이다.황반변성의 원인은 정확하게 규명되지는 않았다. 보통 모세혈관 장애로 인해 망막에 비정상적인 혈관이 생기고, 이 혈관에서 새어나온 혈액이나 액체가 시력저하를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한다. 이러한 비정상적인 혈관을 생성시키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다. 황반변성 환자의 대부분이 노화로 인한 노인성 황반변성이다. 이 밖에 비만, 흡연, 고혈압, 가족력 등이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위험인자로 알려졌다.황반변성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을 찾기 어려우나 컨디션에 따라 시력이 좌우되는 느낌이 있을 수 있다. 병이 조금 진행되면 부엌이나 욕실의 타일, 건물 등의 선이 물결치듯 굽어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좀 더 심해지면 사물의 중심이 까만 점을 찍어 놓은 것처럼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한쪽 눈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경우 반대쪽 눈에도 황반변성이 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한다.황반변성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이밖에 노화나 가족력 같은 위험 요인들은 환자 스스로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생활 습관 개선을 통해 황반변성의 위험 요인을 줄일 수 있다. 비만, 흡연, 고혈압 등의 조절이 가능한 위험 요소들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 블루베리, 토마토 같은 항산화 기능이 높은 식품을 먹는 것도 좋다.
안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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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성(性) 문화가 빠른 속도로 개방되고 있다. 청소년건강행태 조사에 따르면, 성 경험이 있는 청소년의 평균연령은 15~16세다. 빠르게 개방되고 있는 성문화에 비해 성병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가진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성병은 일반적으로 성행위를 통해 감염되는 질환을 말한다. 주로 임균, 클라미디아 등의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한다. 전염성이 강하므로 일단 걸리면 배우자와 함께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젊은 여성이 주의해야 하는 것은 비임균성 요도염이다. 비임균성 요도염을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둔다면, 골반염 등의 합병증으로 자칫 불임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비임균성 요도염에 대해 알아봤다.비임균성 요도염은 요도에 임균을 제외한 클라미디아·트리코모나스·헤르페스 등의 세균이 전염돼 생긴다. 주로 항문, 구강 등을 이용한 성교(性交)로 발생하지만, 드물게는 성적 접촉 없이 변기나 수건 등에 의해 생길 수 있다. 2~3주 정도 잠복기를 지나면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생기고, 요도에서 고름이 나오는 등의 증상을 보인다. 요도에 염증이 생기면 붓는데, 배뇨할 때 압력이 가해져서 통증이 생긴다. 소변을 볼 때마다 요도가 화끈거리면서 간지럽다면 비임균성 요도염을 의심해야 한다.비임균성 요도염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독시사이클린'이라는 항생제를 이용한다. 그러나 비임균성 요도염은 두 가지 이상의 세균이 복합감염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고, 임상적으로 완벽하게 구분하기 어려워 항생제를 병용하기도 한다. 또한, 환자 개인의 내성력, 약물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에 따라 사용하는 항생제의 종류와 투여 기간이 결정된다. 약물 복용 중 증상이 사라졌다고 해서 약물 복용을 끊으면 안 된다. 요도염이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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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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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2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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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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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후반부터 아이크림을 발랐다. 그 덕분인지는 알 수 없지만, 또래보다 눈가에 주름이 많거나 거무튀튀하지는 않아 다행이라 생각한다.눈가 주름은 나이를 가늠할 수 있는 척도 중 하나다. 눈가 주름 관리를 위해 비싼 돈을 들이는 사람이 적지 않다. 고가의 아이크림일수록 효과가 클 것이라 생각해, 비싸거나 여러 가지 성분이 많이 든 제품을 고르는 경우도 허다하다. 하지만 아이크림도 목적에 따라 적합한 성분이 따로 있다.아이크림은 기본적으로 주름이나 다크서클 개선에 고루 도움을 주지만, 제품별로 들어간 성분이 조금씩 다르다. 비타민C나 레티놀이 대표적으로 쓰이는 성분이다. 비타민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하고, 비타민A의 일종인 레티놀은 콜라겐 합성을 돕는다. 따라서 다크서클을 완화하려면 비타민C가, 주름을 방지하려면 레티놀이 든 제품을 쓰면 효과적이다.비타민C와 레티놀이 안 든 제품을 골라야 하는 경우도 있다. 민감성 피부이거나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사람이다. 눈가는 피지 분비가 적고 각질층이 얇아서 피부 중 가장 예민한 부위인데, 비타민C나 레티놀이 피부를 자극해 뾰루지나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크림을 바른 뒤 눈가가 빨개지거나 가려움증이 생겼다면 이를 의심해봐야 한다. 이때는 펩타이드가 든 아이크림으로 대체하면 된다. 펩타이드의 경우, 주름 개선 효과가 뛰어나면서 민감함 피부에 써도 괜찮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아이크림 대신 수분 함량이 많은 보습크림을 눈가에 더 많이 바르는 것도 한 방법이다.한편, 아이크림이 주름 개선 기능성이나 미백 기능성 등을 인정받았다고 해도 이런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주는 것은 아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특정 기능성 원료가 일정 수준 이상 들어 있기만 하면 기능성으로 인정하는데, 함유량 기준이 낮은 편이다. 일반 화장품에 비해 꾸준히 사용했을 때 어느 정도 효과를 내기는 하겠지만, 의약품처럼 피부 문제를 완전히 개선하지는 못 한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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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9/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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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야 할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모(26)씨는 명절 음식 준비, 설거지, 장시간 운전 등에 의한 스트레스로 벌써부터 걱정이다. 한씨처럼 ‘명절후유증’을 걱정하는 사람은 많다. 실제로 명절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은 성인 남녀 10명중 8명 정도다(힘찬병원). 명절후유증에 대해 알아봤다. 명절후유증이란 시댁 등 다른 환경에서 겪을 정신적, 육체적 피로에 걱정이 앞서면서 몸이 아파옴과 동시에 우울증까지 드러내는 스트레스성 질환이다. 주로 머리와 가슴이 짓눌리고, 소화도 안 되고, 손발마비, 가슴 두근거림 등의 증상을 나타난다. 힘찬병원이 20~70대 일반인 약 38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더니 여성이 86%, 남성이 79%로 명절증후군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명절후유증의 가장 큰 원인에 대해선 여성은 가사 노동, 남성은 장거리 운전으로 꼽았다. 명절후유증에 의한 통증 부위에 대해서는 남녀 모두 허리, 어깨, 목 순이었다. 따라서 명절후유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여성과 남성은 일을 분담해야 하고, 1~2시간마다 스트레칭, 환기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를 최소화해야 한다. 여성은 차례 준비 등을 할 때 목과 허리를 구부정하게 숙여있는 경우가 많다. 이때, 척추에 무리가 가 허리디스크, 근육통 들을 유발한다. 또한, 무거운 냄비를 들거나 쪼그려 앉아 전을 부치는 동작도 손목과 무릎에 통증을 유발한다. 이에 부평힘찬병원 정형외과 강현석 과장은 “대부분의 경우, 일시적으로 생긴 근육통이나 힘줄염 등의 급성 통증으로 보통 일주일 후 증상이 완화된다”며 “그러나 통증이 계속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퇴행성 관절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무작정 참기보다 내원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가정의학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5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