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5/11/28 08:00
노인질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28 07:00
본격적으로 겨울이 다가오며 겨울철 제철 음식이 관심을 끌고있다. 쌀쌀한 겨울, 제철을 맞은 해산물에 대해 알아본다.◇못생겼지만 영양 듬뿍, 아귀못생긴 생선으로 유명한 아귀는 12월부터 2월이 제철이다. 주로 찜이나 매운탕으로 사용되는 아귀는 못생긴 외모와 달리 풍부한 영양을 가지고 있다. 아귀는 기본적으로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열량도 100g에 60kcal로 감자, 고구마 같이 잘 알려진 다이어트 음식에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 아귀 껍질에는 피부 탄력에 도움이 되는 콜라겐이 풍부하며 비타민 A, 칼륨도 들어있다. 아귀와 무를 함께 먹으면 무의 단백질 분해효소가 아귀의 소화를 돕고 비타민 C를 보충할 수 있다. 아귀를 고를 때는 살이 단단하고 몸이 검으며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이 좋다.◇어린이 성장 발달 돕는 가리비조개구이나 회로 자주 먹는 가리비는 11월부터 12월이 제철이다. 가리비는 레이신, 메이오닌, 아르가닌, 글루타민 등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 가리비는 100g당 80kcal로 열량이 적고 단백질도 풍부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칼륨, 칼슘, 비타민 B가 풍부하며 위에 부담이 적은 음식이어서 국물 요리에 사용해도 좋다. 좋은 가리비는 껍질에 광택이 있고 푸른 빛이 나는 것이 좋다. 조리 전 구매할 때부터 껍질이 벌어져 있는 가리비는 죽어서 상한 것이다. ◇고혈압, 심근경색 예방하는 과메기쫀득한 맛이 일품인 과메기도 겨울에 즐길 수 있는 제철음식이다. 과메기는 냉동 상태의 꽁치를 내다 걸어 3~10일간 얼리고 녹이기를 반복하여 만든 음식으로 11월부터 1월이 제철이다. 과메기는 고단백 식품으로 다이어트 시 단백질 보충에 좋다. 등푸른생선인 꽁치로 만들어져 불포화지방산인 DHA, EPA가 풍부해 고혈압, 심근경색,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 비타민 E가 많이 들어있어 세포 노화를 막고 세포막을 유지해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과메기는 통통하고 살이 단단한 것이 좋다.
정형외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1/27 17:30
욕망에 따라 움직이는 20대의 사랑보다 30대의 사랑은 더 어렵다. 단순히 서로 사랑을 나누는 연애를 넘어 미래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과거 상처 경험 때문에 아예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결혼 적령기와 고정관념에 밀려 조급해지기도 한다. 가끔은 경험이 많은 것도, 적은 것도 독이 되기도 한다. 30대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할까?사랑과 마음에 대한 책과 칼럼, 강연을 통해 수많은 독자를 만나온 저자는 현재 상담심리사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진짜 사랑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저자가 사랑 때문에 상담실을 찾은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의 마음을 통해 발견한 30대의 사랑을 심리학적 관점으로 풀어낸 책이다.이 책은 상대를 잘 만나고 관계를 잘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결혼을 염두에 두고 있는 30대이기에 신중히 만나야 하고, 신중히 만났기에 오래 유지해야 한다. 이렇게 중요하고도 어려운 30대의 연애를 잘 해나가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을 바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사랑을 하고 싶은지, 관계 패턴이 어떤지를 제대로 알아야 좋은 연애를 할 수 있다. 사랑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30대를 위해 만들어진 이 책은 좋은 연애를 해야만 하는 그들에게 밝은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진짜 사랑은 아직 오지 않았다, 북클라우드, 284쪽, 13800원
종합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27 17:04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27 17:01
정형외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27 15:45
산부인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1/27 14:26
안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1/27 14:22
유방종양 최소침습수술 분야의 명의인 염차경 前 분당서울대병원 외과 교수가 서울 잠원동 신사역 5번 출구 근처에 ‘염차경유외과’를 개원했다.염차경 원장은 맘모톰 시술, 내시경 유방암수술, 로봇 갑상선암수술의 전문가로 풍부한 임상경험과 더불어 SCI 국제 논문을 다수 발표한 바 있다.염차경유외과는 개원 의원 최초로 ‘맘모톰 교육병원’으로 공식 지정됐다. 맘모톰 시술이란 유방 양성 종양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유방에 3㎜ 정도의 굵은 바늘을 넣어 조직검사를 하거나 종양을 부숴 제거하는 시술이다. 상처가 크지 않고, 회복이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다.염차경 원장은 “맘모톰 시술은 적당한 환자를 잘 선별하고, 종양을 완전히 절제해 재발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2007년부터 한국유방암학회 맘모톰 교육 강사로 활동한 만큼, 이 분야에 있어서는 자신있다”고 말했다. 염차경유외과에서는 유방종양 치료 뿐만 아니라 ‘산모가슴 클리닉’을 열어 모유수유의 올바른 방법, 젖몸살을 예방하는 방법, 유선염을 예방하고 유선염을 초기에 잘 치료하는 방법 등을 교육하는데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염차경 원장은 “유방 외과의사들 대부분은 남성이라 임신과 출산에 따른 여성의 가슴 변화에 대해 깊은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지 못한다”며 “여성 유방외과의사로서 가슴 고민이 있는 산모들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여성 환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섬세한 인테리어를 했다. 열선이 들어오는 따뜻한 초음파실과 수술실 침대, 편안한 탈의실, 입원실의 이름을 각각 동물 그림과 연관시켜 명명한 점 등이 대표적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27 12:32
인물동정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27 11:22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1/27 10:53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27 10:51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27 08:00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면서 선풍기, 에어컨이 차지하던 자리는 어느덧 가습기, 전기장판이 대신하고 있다. 겨울철 사용이 많아지는 제품들의 주의할 점을 알아본다.◇가습기, 위생이 가장 중요가습기는 건조한 겨울철 효과적으로 실내 습도를 조절하는 제품이다. 물을 끓이거나 초음파를 이용해 증기로 만들어 공기 중에 분사해 습도를 높인다. 이때 공기 중에 분사된 증기는 호흡기나 피부에 직접 닿으므로 가습기를 사용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위생이다. 가습기 물통, 필터뿐만 아니라 가습기에 사용하는 물까지 깨끗하게 관리해야 세균이 공기 중으로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물통은 하루 한 번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이용해 세척하고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필터는 이틀에 한 번 세척하고 햇볕에 말려야 하며 교체형이라면 주기에 맞춰 늦지 않게 교체해야 한다. 가습기에 사용하는 물은 한 번 끓인 후 식혀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온열제품, 저온화상에 주의해야추운 겨울철에는 온열제품 사용이 늘어난다. 전기장판, 온수매트 등은 난방비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고 찜질기, 핫팩 등의 사용도 늘어난다. 그러나 온열제품을 사용할 때는 저온화상에 주의해야 한다. 저온화상이란 40~70℃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발생하는 화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전기장판, 온수매트는 잠자리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찜질기, 핫팩은 맨살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 저온화상을 일으킬 수 있다.저온화상을 예방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전기장판이나 온수매트 위에는 두꺼운 이불이나 요를 한 장만 깔면 된다. 매트 위에 이불을 깔면 열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고 분산돼 저온화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온도는 수면 시 37℃ 이하로 설정해야 저온화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찜질기, 핫팩과 같은 제품을 사용할 때도 맨살에 닿지 않도록 수건 등으로 감싸서 사용해야 한다.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1/2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