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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훈 기자의 아빠육아 作作弓] 오빠야 동생 괴롭히면 안 된다

    [강경훈 기자의 아빠육아 作作弓] 오빠야 동생 괴롭히면 안 된다

    '아빠육아 作作弓'은 지금은 51개월 된 아들과 16개월 된 딸을 키워오면서 틈날 때마다 적었던 일기를 바탕으로 한 글로 채워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둘째가 태어나던 날 아침 풍경. 유도분만을 하기로 해서 날짜를 다 정해 놓고 아침 7시에 입원을 하러 짐을 챙겼다. 큰 녀석은 “오늘 엄마가 조아씨 낳으러 병원을 가야 하는데, 어른만 갈 수 있대. 병원에서 며칠 자야 하고 조리원도 가 있을거야. 그래도 매일 엄마 보러 갈 수 있으니까 슬퍼할 필요는 없어”라고 잘 설득했다. 녀석은 알았다고 하긴 했지만 머리와 가슴은 달랐나보다. 아침에 엄마 따라가겠다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 아내는 그런 아이를 혼자 두고 나오는게 차마 발이 떨어지지 않는 모양인지 한참 후에야 나왔다. 입원을 하고 큰 녀석이 잘 있는지 집에 전화를 했더니 아이 고모가 “야. 얘 너희 둘 나가자 마자 눈물 딱 그치더니, ‘고모 뭐 먹자’ 이러던걸. 탤런트 시켜도 되겠어”라고 했다. 집사람도 병실에 누워서 어이 없어 하고.둘째가 태어나면 ‘큰 애가 동생을 해코지한다’, ‘부모 앞에서는 귀여워해도 부모가 안 볼 땐 얼굴 꼬집고 발로 밟는다’는 얘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걱정이 많았다. 그러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할 수 없었다. 말이 통하는 녀석도 아니고.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 보니 아이가 좋아할 만한 것을 미리 선물로 준비했다가 나중에 주라는 글을 봤다.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 레일을 조립해야 하는 기차 세트를 골랐다. 3층 원형 철로를 따라 올라갔다 다리를 건너 역으로 돌아오는 레일과 3량짜리 기차, 그리고 그 주변을 도는 차도와 자동차가 든 꽤 튼튼해 보이는 장난감이었다. 큰 녀석 몰래 택배를 받아서 병원에 가는 차에 짐을 실었다.고생고생으로 둘째가 태어난 날 양가친척 모두 모인 자리에서 선물을 풀렀다. “이거 조아씨가 오빠 주라고 가져온 선물이야. 이따 집에가서 아빠랑 같이 만들어 보자.” 녀석은 뛸듯이 기뻐하면서도 “난 조아씨 선물 없는데 미안해서 어떻게 하지?”라고 말했다. 이 마음 변치 않고 동생을 사랑했으면 좋으련만.둘째가 태어난 후 생긴 가장 큰 변화는 큰 녀석이 아빠와 자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잠은 엄마와’라는 명제가 불변할 줄 알았던 녀석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는 것을 깨닫는 첫번째 계기였다. 그래도 외할머니보다는 아빠가 편했는지 아빠하고 잔다고 했다. 3일의 입원이 끝난 후 아내와 작은 녀석은 조리원으로 옮겼다. 큰 녀석은 대견스럽게도 잘 견뎠다. 첫 날은 엄마 옆에서 잘 거라고 조리원이 떠나갈 것처럼 울더니, 셋째날은 “엄마 조아씨랑 잘 있다가 나중에 집에 오면 봐요. 아빠랑 갈께요. 조아씨도 잘 자.”라고 엄마를 위로했다. 참 마음이 따뜻한 아이다.Tip원래 동생이 태어나면 질투가 심합니다. 동생이 아닌 경쟁상대로 생각하기 때문이죠. 특히 부모의 사랑과 관심을 동생한테 빼앗겼다는 상실감을 달래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동생이 생기기 전까지는 큰 아이가 충분한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큰애가 아이일 때 촬영했던 동영상을 자주 보여 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나도 어릴 땐 무한한 사랑을 받았구나’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둘째가 점점 뱃속에서 자라면서 큰 아이에게도 뱃속의 동생과 자주 교감하도록 해주세요. 오빠, 언니, 형, 누나의 입장에서 동생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게 하고 아이가 말을 다 끝내면 아빠가 “우리 가족은 모두 네가 무사히 태어나기만 기다리고 있어. 태어나서 반갑게 만나자”라고 끝맺음 인사를 하면 어느샌가 큰 아이도 따라하게 됩니다.큰 아이 몰래 선물을 준비하는 것도 해보니 큰 도움이 됩니다. 지금도 큰 애는 기차레일 세트를 동생이 나올 때 가지고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생이 해준 첫 선물이라고 친구들에게도 자랑스럽게 소개합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육아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2/01 08:00
  • 입안 화끈거리는 '설통', 여성환자가 남성보다 3배 많아

    입안 화끈거리는 '설통', 여성환자가 남성보다 3배 많아

    취업준비생 이모(28) 씨는 얼마 전부터 혓바늘이 생기고 입안이 화끈거리는 증상 탓에 음식을 먹기 어려웠다. 이씨는 피로에 의한 증상이라 생각해 방치했지만, 갈증과 두통 증상까지 생겨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이씨에게 "혀 통증을 방치해 두통 증상까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최근 이씨처럼 혀 통증(설통)을 겪는 사람이 늘고있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내과 고창남 교수팀이 최근 5년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설통 환자가 2010년 4041명에서 2014년 8253명으로 5년 새 환자수가 2배 이상으로 늘었다. 특히 여성 설통 환자는 남성의 3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남 교수는 "스트레스, 화병, 우울증 같은 정신적, 심리적인 문제가 설통 발생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했다.설통은 혀가 저리거나 따끔거리고, 매운 느낌, 구강내 작열감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특히 맵고 짠 음식을 먹거나 저녁이 되면 증상이 심해지고, 짧게는 몇 주에서 몇 년간 증상이 지속되기도 한다. 현재까지 설통의 원인에 대해 감염, 만성적인 자극, 구강건조증 등의 국소적 원인과 엽산,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 부족 등의 전신적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설통 치료에는 항우울제, 진통제, 구강점막 보호제 등이 사용된다. 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통증 개선 효과만 있을 뿐 근본적으로 설통의 원인을 개선하기는 쉽지 않다. 고창남 교수는 "설통 환자들이 원인을 파악하지 않은 채 치료를 받다가 효과를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설통은 혀에 통증이 나타날 뿐 근본은 혀 질환이 아니므로 전신의 상태를 파악해 치료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이에 한의학에서는 혀의 상태를 보는 설진과 인체의 기능, 경락의 기, 자율신경의 균형, 사상체질 검사 등을 통해 설통을 진단한다. 이를 기반으로 원인에 따라 설통을 치료하는데, 특히 긴장과 불안 초조, 가슴답답함 증상을 개선하는 가미청심탕과 심장과 비위의 기운을 북돋아주는 안심온담탕 등의 한약물이 주로 처방된다. 고창남 교수팀의 연구에 따르면 36개월 이상 설통 증상을 겪은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한약, 침, 뜸, 약침요법 등의 한방치료를 병행한 결과, 환자들의 통증지수가 치료 전 평균 5.5에서 3.6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자신에게 나타나는 증상이 설통인지 궁금하다면 다음의 자가진단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일 다음의 설통 자가진단 항목 중 4가지 이상의 증상이 있다면 설통을 의심해야 한다. 설통 자가진단 항목으로는 ▶혀가 화끈거리거나 뜨겁다 ▶혀가 마비돼 감각이 거의 없다 ▶맛을 잘 느끼지 못한다 ▶체중이 줄고 입맛이 없다 ▶입이 마르고 갈증이 난다 ▶턱 관절이 아프다 ▶두통을 느낀다 ▶입 천장에 좁쌀 혹은 혓바늘이 잘 돋는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2/01 07:00
  • 꽃중년 ‘취향 저격’ 여행지 5곳

    꽃중년 ‘취향 저격’ 여행지 5곳

    100세 시대를 즐기는 또 하나의 방법은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여행은 많은 사람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평생 동안 꼭 가봐야 할 여행지 5곳을 소개한다. 1. 오로라를 마주하고 싶으면 노르웨이 트롬쇠겨울 여행의 백미는 북유럽 오로라(북극광) 여행이다. 겨울철 북극에서는 태양이 한 번 지고 나면 몇 주 동안 수평선 위로 떠오르지 않는다. 하루 몇 시간가량 빛이 사라지고, 푸른색의 아름다운 광선이 나타난다. 이 시간이 끝날 때쯤 분홍빛 섬광이 내리쬐는데, 이것이 바로 오로라다.오로라를 보려면 노르웨이 트롬스주의 주도 트롬쇠를 방문하면 된다. 트롬쇠는 북극권 최대 도시로, 경치가 빼어나 ‘북유럽의 파리’라 알려졌다. 매년 9월 15일부터 이듬해 3월 31일 사이에 트롬쇠를 찾으면 오로라를 볼 수 있다. 트롬쇠 래디슨 블루 호텔 리셉션 바로 뒤에 있는 북극 안내 서비스(Arctic Guide Service)를 찾으면 도시의 서로 다른 10개 장소에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게 안내해준다. 휴일 없이 매일 오후 2~7시까지 운영된다.문의 노르웨이관광청 02-777-5943 
    뷰티라이프취재 김민정2016/01/31 09:30
  •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채소, 갓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채소, 갓

    갓은 십자화과에 속하는 한해살이 풀이다. 원산지는 중앙아시아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삼국시대 때부터 재배해왔기 때문에 친숙한 채소 가운데 하나다. 갓은 색깔에 따라 청갓과 적갓으로 구분하는데, 향이 독특하고 약간 매운맛이 있어서 알싸하게 느껴진다. 
    푸드뉴트리션글 김달래(김달래한의원 원장)2016/01/31 09:00
  • 여성 속옷, 오히려 가슴 처지게 만든다?

    여성 속옷, 오히려 가슴 처지게 만든다?

    브래지어는 여성들의 가슴을 보호해주고 모양을 바로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브래지어가 오히려 가슴을 처지게 만든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고 있다.프랑스 브장송 대학병원 스포츠 과학 연구진이 18~35세 여성 330명을 대상으로 1997년부터 15년간 가슴 형태 변화를 조사한 결과, 브래지어를 착용한 사람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가슴이 처진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여성들의 가슴이 연평균 7mm씩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브래지어를 착용한 경우 가슴을 압박해 가슴 세포 조직의 성장을 방해하기 때문에 가슴이 빨리 늘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하지만 아무리 가슴이 처진다고 해도 평소에 속옷을 입지 않고 다니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 따라서 자신의 치수에 맞는 브래지어를 선택해 입는 것이 좋다. 본인의 가슴사이즈보다 작은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가슴이 눌려 모양이 변형되거나 갈비뼈에 압박이 가해져 가슴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가슴보다 큰 브래지어를 착용하면 브래지어가 가슴의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목과 등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정확한 치수의 브래지어를 찾기 위해서는 우선 밑가슴 둘레와 윗가슴 둘레를 알아야 한다. 윗가슴 둘레는 턱 중앙에서 머리만큼 아래쪽에 위치한 곳에 유두가 올라오도록 가슴을 손으로 받쳐 올린 뒤 가슴 가장 높은 부분의 둘레를 재면 된다. 밑가슴 둘레는 가슴의 지방 부분이 일부 배 윗부분으로 내려간 것을 고려해 윗배의 지방을 양손으로 쓸어 가슴 안쪽으로 정리한 뒤 측정하면 된다.브래지어를 바르게 입는 것도 중요하다. 우선 양쪽 끈을 어깨에 걸고 브래지어 아래쪽을 쥔 뒤 허리를 숙여 가슴을 컵에 맞춘다. 브래지어에 있는 후크를 잠그기 전 브래지어의 위치를 조절해야 한다. 고정한 위치 그대로 훅을 착용할 때는 제일 바깥쪽부터 순서대로 채운 뒤, 끈을 가볍게 잡고 흔들면서 가슴을 컵 안에 넣는다. 그 뒤 허리를 세우고 서서 컵 끝을 누르면서 브래지어 옆과 위쪽의 살들을 컵 안쪽으로 끌어올리듯 당겨 넣어주면 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31 07:00
  • 도심 속 그린 라이프를 즐기는 곳, 퀸마마 마켓

    도심 속 그린 라이프를 즐기는 곳, 퀸마마 마켓

    도심 속 그린 라이프를 즐기는 곳, 퀸마마 마켓두꺼운 나무문을 열면 흡사 식물원을 연상케 하는 공간이 눈앞에 펼쳐진다.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건물 전체에 각종 화분과 꽃이 비치돼 있기 때문이다. 라이프스타일 숍 ‘퀸마마 마켓’은 식기류, 보디 용품, 의류, 정원 손질 용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퀸마마 마켓의 대표이자 패션디자이너인 윤한희씨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퀸마마 마켓에서 판매할 물건을 수집해온다.  
    뷰티라이프취재 강승미 기자2016/01/30 09:30
  • 신년 건강 결심 지켜주는 새로 나온 서적 5권

    신년 건강 결심 지켜주는 새로 나온 서적 5권

    새해에 다짐한 다이어트나 운동, 건강한 식습관이 작심삼일(作心三日)이 되었다면, 새로 나온 건강 서적을 읽으며 의지를 새롭게 다져보자. 몸이 굳은 사람일수록 살이 빠지는 스트레칭이와이 다카아키 지음 | 이해수 옮김 | 좋은날들일본 올림픽대표팀 메디컬 트레이너로 활동한 이와이 다카아키가 체질개선과 다이어트에 효과 있는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준다. 몸이 굳어서 스트레칭이 어렵다고 겁먹지 말자. 책에서는 하루에 25분간, 총 6가지 동작을 2주만 따라 해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6가지 기본 동작 외에 팔뚝이나 배, 허벅지 등 부위별 강화 스트레칭을 함께 배울 수 있다.당신이 모르는 기적의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존 티켈 지음 | 김성훈 옮김 | 한문화<당신이 모르는 기적의 장수비결 따위는 없다>는 지난 25년간 전 세계 장수인들의 패턴을 연구해온 의사 존 티켈이 지은 책이다. 존 박사는 "건강과 수명에서 유전이 차지하는 비율은 30%에 불과하다. 나머지 70%는 신체활동, 식습관, 사회적 교류 같은 사소한 생활방식의 차이로 결정된다"고 말한다. 책에서는 올바른 생활방식을 위한 'ACE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어떻게 활동하고(Activity), 어떻게 스트레스에 대응하며(Coping), 어떤 음식을 먹으면(Eating) 건강한 생활방식인지를 알려준다.마음껏 먹어도 질병 없이 사는 밥상의 미래조엘 펄먼 지음 | 제효영 옮김 | 다온북스미국의 자연치유 전문가 펄먼 박사가 지은 책이다. 펄먼 박사는 위생 시설과 의료 환경이 좋은 시대에 우리가 병들게 되는 이유는 '영양'에 있다고 지적한다. 매일 마주하는 밥상을 바꾸면 누구나 더 건강하게, 더 오래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음식이 어떤 질병에 좋은지, 건강한 식단이 왜 질병을 예방하는지 등 음식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칼로리보다 영양소가 많은 식품을 기본으로 한 6주간의 건강 식단을 알 수 있다.본투런크리스토퍼 맥두걸 지음 | 민영진 옮김 | 여름언덕'달리기의 바이블'이라고 불리는 <본투런>은 유명 마라토너 등이 멕시코 '타라우마라' 부족들과 80km 달리기 경주를 벌이는 이야기다. 또한 달리기가 왜 사람들에게 중요한지, 어떻게 달리는 게 좋은지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속에 담고 있다. <본투런>은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이 뽑은 '살아 있는 동안 읽어야 할 책 100권'에 선정되었다.김민지의 "탐나는" 집반찬김민지 지음 | 이덴슬리벨퓨전 레스토랑 '민스키친'의 김민지 셰프가 자신의 노하우를 담은 집반찬 레시피 92종을 책으로 엮었다. 비싸고 구하기 힘든 재료가 아닌, 애호박이나 숙주나물 등 친숙한 재료로 색다른 집반찬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특별한 요리가 먹고 싶을 때를 위해 닭북어찜이나 묵볶이 등 수랏상에 오르던 궁중반찬 레시피도 있다. 책을 구입하면 요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설명을 담은 DVD도 준다. 
    뷰티라이프정리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1/30 09:00
  • 소리 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

    소리 없는 ‘시력 도둑’ 녹내장,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

    나이가 들면서 생길 수 있는 안과 질환으로 백내장, 녹내장, 황반변성을 들 수 있는데, 이 가운데 녹내장은 실명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부각된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세계 실명 인구의 12~15%가 녹내장 때문에 시력을 잃는다. 국내의 경우 40세 이상 인구 중 3~5%가 녹내장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근시와도 연관이 있어서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층에서도 급증하고 있다. 녹내장은 시신경이 손상되어 시야가 좁아지고 결국 실명에 이르는 질환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소리 없는 시력 도둑’으로 불린다.  시신경 손상은 안압이 높아 시신경이 눌려 손상되거나, 시신경으로의 혈류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게 된다. 녹내장은 크게 급성과 만성으로 나눌 수 있는데, 급성은 안압이 갑자기 상승하여 눈의 통증이나 두통이 매우 심한 경우다. 이 경우 환자들은 주로 응급실을 통해 내원한다. 반면 만성 녹내장 환자, 그 중에서도 특히 우리 나라에 많은 정상 안압 녹내장 환자는 안압이 정상이고 별다른 증상도 없어 조기에 발견하기 어렵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많이 진행한 뒤라 치료가 어렵다. 진단을 받게 되면 안약을 점안하거나 경우에 따라 수술을 하기도 하지만 이 치료들 모두 안압을 낮추어 더 이상의 손상을 막는 것이 목적이지 이미 손상된 시신경을 회복시키지는 못한다. 따라서 녹내장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하는 질환이다.  
    전문칼럼글 서울성모병원 평생건강증진센터 건강증진의학과 정윤혜 교수2016/01/30 09:00
  • 성장기 턱뼈 교정 위한 또 다른 선택 '킬본'

    성장기 턱뼈 교정 위한 또 다른 선택 '킬본'

    일반적으로 주걱턱이나, 무턱, 턱뼈가 비대칭인 경우는 치아교정만으로는 턱뼈의 모양을 바꿀 수 없어 수술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성장기에는 턱 수술 후에도 돌출입이나 주걱턱, 무턱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성장이 완료 되는 사춘기 이후에 수술을 고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성장기에는 턱뼈의 골격을 개선하기 위한 수술뿐 아니라 턱 교정 치료인 '성장조절치료'를 고려한다. 이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장치가 바로 '헤드기어' 장치다.헤드기어 장치는 머리에 착용하는 치아교정 보조기구로 이동이 힘든 어금니의 이동을 도와주거나 뼈의 성장을 조절해주고, 성장 후 올바른 치열교정이 이뤄지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치열 외부에서 힘을 가해주는 장치이므로 주로 무턱인 사람의 위쪽 턱 성장을 억제해 윗니의 돌출을 막는 용도로 사용된다. 뿐만 아니라 어금니를 후방으로 이동시켜 잡아주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헤드기어 장치는 하루 12~13시간씩 1년 이상 착용해야 효과적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왕성히 분비되는 수면시간에 착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치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30 08:00
  • 척추질환,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해

    척추질환,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 없이 치료 가능해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이 척추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척추질환 및 수술' 분석자료에 따르면 척추질환 건수는 8700만 건에 달했다. 척추질환은 일상생활 중 올바르지 못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주요 원인이다. 지난해 미국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고개를 깊이 숙여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목뼈에 최대 27kg에 달하는 부담이 가해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다리를 꼬거나 서 있을 때 한 쪽 다리에 무게중심을 두는 자세 역시 척추와 골반을 틀어지게 해 만성척추질환의 원인이 된다. 
    척추·관절질환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30 07:00
  • 분당차병원, 전립선암 근접방사선치료 브라키테라피 300례 달성

    분당차병원, 전립선암 근접방사선치료 브라키테라피 300례 달성

    CHA 의과학대학 분당차병원 비뇨기과 박동수, 방사선종양학과 신현수 교수팀이 전립선암의 근접방사선치료법 브라키테라피(brachytherapy) 300례를 달성했다.전립선암 브라키테라피는 전립선 적출수술과 함께 국제적으로 확고히 인정된 치료법이다. 이미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는 오래 전부터 전립선 적출수술과 함께 국소 전립선암의 근치적 치료를 목적으로 많이 시행되고 있다. 
    비뇨기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29 17:38
  • 국내 여성 생활체육 참여율 늘었지만, 체력 떨어졌다

    국내 여성 생활체육 참여율 늘었지만, 체력 떨어졌다

    우리나라 국민들의 생활체육 참여율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것에 비해, 노인을 제외한 성인의 체력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5 국민생활체육 참여 및 국민체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8월부터 2015년 8월까지 전국 10세 이상 9000명을 대상으로 생활체육 참여 여부와 빈도를 조사한 결과, 주 1회 이상 규칙적으로 생활체육에 참여한 비율은 전년 대비 1.2% 증가한 56%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정부의 청소년과 노인에 대한 체육활동 지원을 비롯해 주변의 생활체육 광장 운영, 생활체육지도자 배치 등 생활체육 참여 지원 정책이 효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29 17:30
  • [신간도서] 펫 닥터스

    [신간도서] 펫 닥터스

    반려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1000만이 넘는 시대다. 반려동물은 함께 동고동락하는 가족같은 존재이지만 대화가 통하지 않고, 돌발 상황이 자주 발생해 곤란을 겪는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에 대한민국 대표 수의사 군단이 출연해 반려동물의 건강과 질병, 올바른 관리법 등 반려동물 문화 전반에 대해 알찬 정보를 소개하는 국내 최초 반려동물 종합 컨설팅 프로그램 '펫 닥터스' 시즌1, 시즌2의 핵심 정보를 엮은 책이 나왔다.이 책은 입양, 식사, 목욕, 산책, 배변, 임신, 중성화수술, 노화, 응급처치까지 반려동물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보기 위한 정보를 담고 있다. 풍부한 임상경험을 가진 수의사들이 실제 사례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노하우는 물론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소소한 정보들까지 알려준다. 말 못하는 반려동물을 입양하는 순간부터 노화 증세를 보일 때까지 보호자가 꼭 챙겨주고 주의해야 할 것들을 정확한 의학정보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특히 이 책은 보호자가 지나치기 쉬운 반려동물의 사소한 행동으로 질병의 질후를 발견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알려준다.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궁금하거나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다면 이 책을 보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 비타북스刊, 240쪽, 1만 3000원 
    책/문화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9 15:04
  • 보라매병원, 한성대와 산학연계 창의융합 협력 협약 체결

    보라매병원, 한성대와 산학연계 창의융합 협력 협약 체결

    보라매병원은 1월 26일 병원 진리관 1회의실에서 한성대학교와 ‘산학연계 창의융합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윤강섭 보라매병원장과 한성대학교 정태원 총장 등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 협약은 △교육 및 연구 분야의 발전 △창의융합 인재의 양성 △산업 및 의료기술의 개발 △ 학술정보의 교류 등 상호 발전에 기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양 기관은 특히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의류 관련 디자인과 IT 분야의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확대하기로 다짐했다.윤강섭 병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학술 교류를 늘려 교육과 연구 분야를 발전시키고 의료 산업 전반에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술 개발을 지속하여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1/29 14:54
  • 질병관리본부, 제1회 한·영 항생제 내성 워크숍 개최

    질병관리본부, 제1회 한·영 항생제 내성 워크숍 개최

    질병관리본부, 주한영국대사관, 아시아태평양 감염재단이 공동주최한 '제 1회 한국·영국 항생제 내성 워크숍'이 2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했다. 항생제 내성 문제는 전 세계의 공공보건을 위협하고 있는 문제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2014 글로벌 항생제 내성 보고'를 통해 국가적 차원뿐 아니라 국제 공조 하에 항생제 내성에 관한 긴급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경고한 바 있다.이번 '제 1회 한국·영국 항생제 내성 워쿠숍'은 양국 정부와 관련 전문가를 중심으로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항생제 내성 현황을 공유하고 내성 감소를 위한 실행전략을 마련해 향후 공동 연구개발을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타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9 14:50
  • 감염되면 무조건 소두증 아이 출산한다? 지카바이러스의 진실

    감염되면 무조건 소두증 아이 출산한다? 지카바이러스의 진실

    브라질 등 중남미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지카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카바이러스에 대해 '매우 위험한 수준'이라고 경고하는 등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최근 온라인과 각종 SNS에서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여러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는 잘못된 정보나 과장된 사실이 적지 않다. 지카바이러스와 관련해 알려진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본다.◇ 모기에 물리지 않아도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을 문 모기가 다른 사람을 물 경우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혈액이 전달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수혈과 성관계를 통해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각 1례씩 있었다. 다만 헌혈의 경우, 국내에서는 해외여행 이후 1개월이 지난 후에나 헌혈할 수 있으므로 수혈경로를 통해 감염될 가능성은 적다. 지카바이러스는 공기를 통해서는 전혀 전파되지 않는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아이가 무조건 소두증을 겪는다?우선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든 임신부가 소두증이 있는 아이를 출산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소두증의 원인은 지카바이러스 뿐 아니라 유전적 원인, 다운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질환, 태아시기 저산소증으로 인한 손상, 임신 중 약물이나 알코올에 노출되는 경우 등 다양하다. 또한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된 모기에 물리면 증상이 2년 뒤에까지 나타날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 역시도 사실이 아니다. 보통 모기에 물린 뒤 2~7일이 지나면 증상이 시작되며, 최대 2주 안에 증상이 나타난다.◇ 지카바이러스 발생 국가로 태교여행, 취소해야 한다?그렇다. 임신부의 경우 최근 2개월 이내 환자가 발생한 국가로의 여행을 연기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불가피하게 발생국가로 여행해야 하는 경우엔 여행 전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하다. 최근 2개월 내 환자 발생 국가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및 해외여행질병정보센터(www.travelinfo.cdc.go.kr)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 만일 여행을 다녀온 뒤 2주 이내 발열, 발진, 관절염, 충혈 등 감염 의심증상이 나타난다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지카바이러스를 이겨낼 별도의 치료법이나 예방접종 백신이 있다?현재 지카 바이러스의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는 없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됐다면 일반 바이러스질환처럼 열을 내려주는 치료나 증상에 대한 투약, 휴식, 충분한 수분섭취가 도움이 된다. 지카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현재 유행이 발생하고 있는 남미국가의 여행을 자제하고, 여행시에는 모기에 물리는 것을 차단할 수 있도록 곤충기피제(insect repellent) 등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도움말=서울대병원 산부인과 박중신 교수, 질병관리본부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29 14:45
  • 콩과 궁합이 좋은 음식, 제대로 알고 먹자

    콩과 궁합이 좋은 음식, 제대로 알고 먹자

    콩과 궁합이 좋은 음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콩의 단백질은 모든 필수아미노산의 밸런스가 좋기 때문에 콩이 함유한 단백질의 소화 흡수를 위해 콩과 궁합이 좋은 음식을 알고 먹으면 좋다. 콩과 궁합이 좋은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콩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은 항암, 비만 예방, 해독 등의 역할을 하는데 체내에 들어가면 요오드를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따라서 다시 몸 속 요오드의 균형을 맞춰주려면 미역이나 다시마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흰콩 다시마조림, 미역 된장국은 궁합이 잘 맞는 요리다.부추도 콩과 음식 궁합이 좋다. 국립 암센터 김정선 박사는 "콩 발효식품인 된장의 경우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발암물질이 일부 생길 수 있다"며, "된장에는 나트륨 함량이 너무 높기 때문에 된장을 적당히 섭취하는 것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된장찌개를 끓일 때 부추를 활용하면 부추의 칼륨 성분이 된장의 나트륨 성분과 균형을 맞추고 비타민도 공급해줄 수 있다.한편, 콩과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도 있다. 콩은 인을 다량 함유해 칼슘이 풍부한 치즈와 함께 먹으면 인과 칼슘이 결합해 '인산칼슘'을 만들어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그대로 빠져나간다. 
    푸드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9 13:38
  • 대웅제약, 손습진 치료제 '알리톡'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 손습진 치료제 '알리톡' 심포지엄 개최

    대웅제약이 28일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만성손습진 치료제 '알리톡'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최지호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강북삼성병원 피부과 이가영 교수와 한양대병원 피부과 노영석 교수가 연자를 맡아 '6개월간 재발없는 유일한 1일 1회 비스테로이드 만성손습진 신약 알리톡'을 주제를 발표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만성손습진 치료의 최신 지견과 알리톡의 제품 정보를 발표했고, 두 번째 세션에서는 알리톡을 적용한 치료 사례를 발표했다.최지호 교수는 “만성손습진은 질환의 특성상 재발률이 높고 가려움, 통증 등으로 인해 환자의 삶의 질을 저하할 수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알리톡은 만성손습진 치료제로, 국소 스테로이드 제제에로 효과를 보지 못했던 만성손습진 환자도 사용시, 완치율이 48%, 증상은 75%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말했다.알리톡은 4주 이상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성인에게 사용하는 만성 중증 손습진 치료제다. 2015년 11월 보험급여가 적용돼 환자가 한 달 기준 최대 30만원대의 경제적 혜택을 얻을 수 있게 됐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29 13:30
  • 티파니 열애설, 그레이 사로잡은 티파니 건강 비결은?

    티파니 열애설, 그레이 사로잡은 티파니 건강 비결은?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열애설이 보도돼 화제다. 29일 한 언론매체는 티파니 열애설 상대로 AOMG 소속 래퍼 그레이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티파니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해명했고, 그레이 측 관계자 역시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다”며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29 11:29
  •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3분 만에 허리둘레 10㎝ 줄이는 다이어트법 공개!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3분 만에 허리둘레 10㎝ 줄이는 다이어트법 공개!

    TV조선 건강정보 프로그램 <내 몸 사용설명서>에서 대한민국 체형 교정 일인자로 널리 알려진 박숙희 체형 교정 전문가와 함께 ‘하루 3분 투자로 요요 없이 살 빼는 신개념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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