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1:15
기타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31 11:15
푸드뉴트리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0:57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5/31 10:38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Rotary International Convention)가 6월 1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한국국제전시장)에서 열린다. 로타리는 국제 자원봉사 단체로, 세계 각지에서 펼쳐온 봉사활동을 로타리 회원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1년에 한 번 각 국의 도시를 순회하며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계대회의 목표는 생명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것이다. 1989년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이며, 국내외 로타리안 50,000여명(국내 35,000명, 국외 15,000명)이 방문할 계획이다. 대한이식학회, 생명나눔실천본부, 생명잇기, 세계이식학회, 한국인체조직기증원,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 한국장기기증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등이 참여한다.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 ‘우정의 집’은 전 세계 로타리안들의 만남의 장으로 국내 기업의 우수제품 판매, 해외 진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전시회다. ‘우정의 집’에 들어서는 생명나눔 부스는 장기 및 인체조직기증을 알리고, 희망서약을 권장, 서약등록자에게 캘리그라피 작품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를 벌인다. 30일에는 '생명나눔 Breakout Session'도 개최된다. 이날 강연에서는 세계이식학회 회장인 PILLIP O'conell의 특별 강연과 장기기증자 및 수혜자의 강연과 중창, 심장 이식 수술을 받고 제 2의 삶을 살고 있는 호남신학대 교수 겸 성악가 임해철 교수의 기증자를 위한 독창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0:33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0:33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0:32
건강정보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0:14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5/31 10:00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5/31 09:49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계절이다. 더불어 의도치 않게 크고 작은 외상도 많아지는 때이다. 흔한 것이 운동 또는 보행 중에 발목을 접질리면서 생기는 발목 염좌인데, 이는 스포츠 손상의 25%를 차지하고, 응급실 내원 환자의 7~10%를 차지할 정도로 발생률이 높다. 발목 염좌에는 온찜질과 냉찜질 중 어떤 것을 하는 게 좋을까? 대전성모병원 정형외과 정재중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발목을 삔 상태를 '발목 염좌'라 한다. 발목의 인대가 손상되는 것이다. 정도에 따라 살짝 늘어나는 1도, 부분 파열이 되는 2도, 완전 파열이 되는 3도로 나뉜다. 보통 운동이나 보행 중에 삐끗하면 발목 외측에 있는 3개의 인대 중 전거비 인대는 거의 대부분 부분 파열되고, 파열된 인대는 부종이 생기고 출혈이 되며 염증이 생긴다.발목 염좌는 대부분 운동 중이나 보행 중 급성으로 발생한다. 발목 염좌뿐만 아니라 모든 급성기 스포츠 손상시 응급처치는 'PRICE'이다. PRICE는 P(Protection, 보호), R(Rest, 휴식), I(Ice, 냉찜질), C(Compression, 압박), E(Elevation, 거상)의 약자다.발목 염좌가 생긴 직후에는 냉찜질이 좋은 치료법이다. 냉찜질을 하면 조직의 온도가 떨어지면서 교감신경을 흥분시키게 되는데, 이때 세동맥과 세정맥이 수축돼 부종이 감소된다. 또 대사율을 떨어뜨려 염증반응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발목 염좌 이후 뼈에 이상이 없다면 PRICE 응급처치 이후에 4∼5일 경과하면 거동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 이때 온찜질은 피해야 한다. 염좌가 생긴 직후에는 내부 출혈과 부종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부상입은 지 며칠 된 상태에서 회복 중이라면 온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깁스를 오래 해 관절 강직이 오거나 손상받은 인대가 완전히 아물지 않은 상태로 일상생활을 지속해 붓기와 통증이 사라지지 않을 경우가 대표적인 예이다. 온찜질은 근육의 긴장 완화 및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출혈로 인해 고여 있는 피가 더 빠르게 흡수되게 하고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 하지만, 발목 염좌 후 6주 이상 통증이 지속될 시 연골 손상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MRI 등의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31 09:00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5/31 08:00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5/31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