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움이 건강검진을 근골격에 접목시킨 신개념 검진 프로그램 ‘바디 밸런스 검진(Body Balance Checkup)’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차움 바디 밸런스 검진은 정형외과∙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예진 상담부터 운동치료까지 근골격을 전담 밀착 관리한다. 일대일 맞춤 관리로 수검자에게 적합한 맞춤 운동과 생활습관을 알려주고, 몸의 밸런스를 체크해 올바른 자세 교정과 통증 완화, 근력 강화 등 전신 근골격 관리를 돕는다. 근관절평가, 근전도, 균형능력평가, 운동부하검사는 물론 정밀 검진이 가능한 최첨단 장비도 도입했다. 방사선 노출 없이 척추의 구조 및 변형 각도를 알 수 있는 척추구조분석 시스템, 걷는 자세를 분석해 보행 시 발의 각도, 발바닥이 지면에 닿는 힘, 좌·우측 다리의 보행 불균형 등의 패턴 분석이 가능한 보행분석 트레드밀 등을 갖추고 있다. 결과에 따라 MRI, CT 등 영상검사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차움의 바디 밸런스 검진은 신경근골격센터 내에 모든 평가실을 배치해 한 센터에서 모든 검사가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1일 평균 수검 인원도 최대 10명을 넘지 않도록 제한함으로써 환자들의 대기시간에 대한 불편함을 줄였다. 근골격 문제뿐 아니라 다른 부위의 진단이 필요할 시 차움 내 소화기내과, 내분비내과, 심장내과 등 12개 외래진료센터는 물론 면역증강센터, 한방진료센터, 통증클리닉 등의 특화센터와 연계를 통해 환자 맞춤형 통합 관리가 가능하다.
바디 밸런스 검진을 주도하는 차움 신경근골격센터 김덕영 교수는 “자세는 습관에 따라 달라진다”며 "정확한 자세 진단과 생활습관 교정으로 수검자들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디 밸런스 검진에 대한 문의와 상담은 차움 바디 밸런스 검진 상담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7/06/29 15:27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6/29 15:24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6/29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