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7/21 07:00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7/20 17:06
치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7/20 16:04
한림화상재단은 7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에서 코스닥 협회와 ‘2017년 코스닥 협회 미소사항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코스닥 협회의 후원금은 2600만원으로, 갑작스러운 화상 사고를 당한 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 유지가 힘든 소아화상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는 전욱 한림대학교한강성심병원 병원장, 조복현 한림화상재단 사무국장, 황세희 사무과장, 김시아 사회복지사와 김재철 코스닥협회 회장, 송윤진 상근부회장, 정진교 상무, 김준만 부장, 김현민 과장 등이 참석했다.전욱 병원장은 “7년간 이어지고 있는 코스닥협회의 꾸준한 지원이 소아화상환자에게 큰 힘이 된다”며 “병원은 환자 치료·회복에 온 힘을 쏟을 것이며, 아이들이 씩씩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김재철 회장은 “의료비 문제로 치료를 중단하는 아이들이 없기를 바라며, 소아화상환자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한편 코스닥 협회는 2011년부터 매년 한림화상재단에 지정 기탁 중이며, 총 2억500만원을 기탁했다. 해당 후원금으로 한림화상재단은 소아화상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며 총 62명의 의료비를 지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7/07/20 15:33
안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7/20 15:30
고혈압 증상을 몸으로 느끼기 어렵다. 하지만 고혈압을 방치하면 심장, 뇌, 눈 등이 망가질 수 있다. 실제 혈압이 높은 사람의 수명은 혈압이 안정적인 사람에 비해 훨씬 짧다. 수축기 혈압(심장이 수축할 때 혈압)을 2mmHg만 낮춰도 뇌졸중에 의한 사망 위험이 10%, 허혈성 심장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이 7%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런데 국내 만 30세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은 고혈압 환자다(국민건강영양조사, 2014). 고혈압은 완치되지 않는 평생 조절해야 하는 병이다. 무엇보다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 그중 '식습관'은 혈압에 큰 영향을 미친다. 혈압을 낮추기 위해 식단을 짤 때 꼭 기억해야 하는 4가지를 알아본다.▷정제되지 않는 곡류 먹기=현미와 통밀이 대표적인 정제되지 않은 곡류다. 이들은 흰쌀이나 밀에 비해 더 많은 양의 칼륨과 식이섬유을 함유한다. 거친 곡류는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흰 쌀밥보다는 현미밥이나 잡곡밥을 흰 빵보다는 통밀빵을 먹는 게 좋다.▷소스 뿌리지 않은 생채소 먹기=채소와 과일에도 식이섬유, 비타민, 칼륨, 마그네슘이 많아 혈압을 낮춘다. 매끼 4~5가지 채소와 과일을 먹으면 여러 항산화 성분도 섭취할 수 있다. 채소에 짠 소스를 뿌리지 말고, 살짝 데치거나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간식으로 견과류 하루 한 줌 먹기=견과류는 혈압을 높이는 나트륨 함량이 낮고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은 지방산이 풍부하다. 단, 견과류에는 지방이 많아 어떤 종류든 하루 한 줌 정도만 먹는 게 좋다.▷소금 대신 후추로 간하기=고혈압을 예방하려면 소금 섭취를 줄이는 것이 필수다. 소금, 간장, 된장, 고추장 대신 식초, 고추, 후추로 맛을 내는 게 좋다. 소금이 많이 녹아 있는 국 종류는 최대한 피한다.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7/07/20 15:29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7/20 14:29
책/문화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7/07/20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