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저체온치료로 골든타임 연장… 생존율 2.5배"

    "저체온치료로 골든타임 연장… 생존율 2.5배"

    "저체온치료는 일분일초가 중요한 심정지환자의 '골든타임'을 연장하는 방법입니다."순천향대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김기운 교수(권역응급센터장)의 말이다. 급작스럽게 심장이 멈췄다면 의료진은 환자의 골든타임을 반드시 사수해야 한다. 시간을 지체하면 안면마비 수준에서 전신마비로 급속히 악화되기 때문이다. 이때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저체온치료(치료 목적 체온조절 요법)'를 꼽는다.◇응급환자 골든타임 늘리는 '저체온치료'
    기타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14
  • "수술 힘든 췌장암, 항암제 먼저 써 치료율 높여"

    "수술 힘든 췌장암, 항암제 먼저 써 치료율 높여"

    김모(76)씨는 지속되는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췌장암을 발견했다. 당시 암 크기는 5㎝ 이상이었고, 주변 혈관을 침범해 수술이 불가능했다. 하지만 혈액종양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이 협진해 치료법을 모색하는 '다학제 진료'를 통해 항암 치료를 먼저 진행해 암 크기를 줄인 후 수술을 시도하기로 결정했다. 김씨는 3개월간 여섯 번의 항암 치료 끝에 암이 약 1㎝로 줄어 수술을 받았고, 2년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재발하지 않고 있다.◇췌장암, 절반 이상이 전이 후 발견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1%에 불과할 정도로 치명적인 암이다(보건복지부 2016년 자료). 분당차병원 혈액종양내과 전홍재 교수는 "췌장암은 쉽게 주변 장기를 침범하지만 몸 깊은 곳에 위치해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진단이 어렵다"며 "이로 인해 환자 절반이 이미 전이가 이뤄진 후 암을 진단받아 생존율이 낮다"고 말했다. 췌장암을 완치할 수 있는 방법은 암을 직접 떼는 '수술'뿐이다. 하지만 바로 수술이 가능한 초기 환자는 20%에 불과하다. 환자의 30%는 주변 혈관을 침범한 '진행성 췌장암'이다. 전 교수는 "췌장암은 크기가 작아도 주변 혈관을 잘 침범하는 특징이 있다"고 말했다. 남은 50%는 다른 장기에 암이 퍼진 '전이성 췌장암'이다.◇다학제 진료, 진행성 암 완치 가능성 높여췌장암 초기 환자는 바로 수술로 암을 제거한다. 진행성, 전이성 췌장암 환자는 치료가 더 어렵다. 전이성 췌장암은 물론 진행성 췌장암 역시 암이 주변 혈관을 침범한 상태여서 수술 자체가 까다롭고 암세포가 몸 전체를 돌아다니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분당차병원 외과 최성훈 교수는 "췌장암 바로 옆에는 간문맥(간으로 가는 정맥) 등 주요 혈관이 많은데, 이를 침범했을 때는 암세포가 이미 몸 전체에 급속도로 퍼져 있어 수술해도 재발이 잘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항암제를 먼저 써 암세포를 최대한 줄이고 수술을 시도하는 치료법이 활발히 쓰이기 시작했다. 최 교수는 "항암제를 먼저 쓰면 전신에 퍼진 암세포가 줄고 암 크기도 많게는 70%까지 작아져 수술이 쉬워진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다학제 진료'의 유용성이 크다. 다양한 진료과 의료진이 환자 상태를 함께 논의하며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을 찾기 때문이다. 특히 진행성 췌장암 환자가 항암 치료로 수술 기회를 노릴 수 있는지 여부를 보다 잘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전이성 췌장암 환자의 생존 기간을 늘리는 효과도 낸다. 전 교수는 "여러 과 의료진의 논의를 통해 항암, 방사선 등을 가장 적합한 시기,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진행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 분당차병원에서 다학제 진료를 받는 55세 전이성 췌장암 환자는 상태에 맞게 항암, 방사선 치료를 단독 또는 병행 실시하며 3년째 생존 중이다. 전이성 췌장암 환자의 평균 생존 기간은 1년 미만이다.◇분당차병원 췌장암 다학제 진료 활발분당차병원은 2016년부터 췌장암 다학제 진료를 시작해 노하우를 쌓았다. 혈액종양내과, 외과, 흉부외과, 소화기내과, 영상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 의료진이 참여한다. 치료법에 대한 의료진들의 논의가 끝나면 함께 환자와 보호자에게 설명한다. 전 교수는 "이런 자리는 치료 결과에 따라 반복적으로 마련된다"고 말했다. 환자가 여러 진료과 사이 의뢰 과정을 일일이 기다릴 필요가 없어 치료까지 걸리는 시간도 단축된다. 최 교수는 "이해관계가 충돌할 수 있는 다양한 진료과가 협진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라며 "병원도 다수의 의료진, 코디네이터 등을 투자해야 해 경제적 부담이 크지만, 우리 병원은 췌장암 환자를 우선으로 두고 다학제 진료를 활발히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이로 인해 분당차병원 췌장암 다학제 진료를 받고 '항암 후 수술' 계획을 세운 환자의 70% 이상이 수술에 성공했다. 췌장암 재발, 말기 환자가 3~4년 생존하는 사례도 늘었다.
    암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14
  • [Health&Travel] 어쩌면 외계보다 신비로울… 지구의 속살 두 발로 걷는다

    [Health&Travel] 어쩌면 외계보다 신비로울… 지구의 속살 두 발로 걷는다

    그랜드 캐니언만 잠깐 보고 캘리포니아와 네바다, 유타, 아리조나주에 걸쳐 있는 미 서부의 대자연을 봤다고 해선 안 된다. 흡사 외화 '혹성탈출'의 무대를 옮겨놓은 듯한 비현실적 행성이 그곳에 있다. 밑창 튼튼한 신발 한 켤레만 신고 그 광활한 공간 속으로 걸어들어가 보자. 전망대에서 멀찍이 '구경'할 수도 있고, 헬리콥터를 타고 내려다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외계 행성의 속살과도 같은 협곡과 바위들을 드라마틱하게 감상하려면 아무래도 걷는 게 제일이다. 각 국립공원마다 당일로 걸을 수 있는 코스가 있다.그랜드 캐니언은 이 끝에서 저 끝까지 길이가 447㎞로, 서울에서 부산 거리보다 길다. 사우스 림, 노스 림, 웨스트 림으로 지역을 구분하는데, 사우스 림이 규모로도, 볼거리로도 단연 최고다. 사우스 림 매더 포인트 전망대(2170m)에 서면 발밑의 시야가 온통 깎아지른 절벽이다. 얼키고 설킨 그 절벽들 틈새로 실핏줄 같은 콜로라도 강이 굽이쳐 흐른다. 대부분의 관광객은 여기서 30분 정도 시간을 보내고 차에 오른다. 바로 옆 샛길, 림 트레일을 걷지 못한 채 말이다. 림 트레일은 절벽을 따라 만든 포장도로인데 콜로라도 강까지 걸어 내려가는 브라이트 엔젤 트레일보다 훨씬 걷기 쉽다. 길에 들어서면 거대한 협곡이 가만히 안아주는데 바람 소리가 들릴 정도로 사위가 조용하다. 아무데나 주저앉으면 그곳이 바로 나만의 전망대가 된다. 걷는 자에게만 주어지는 특별한 선물이다.브라이스 캐니언은 엄밀히 말해 '캐니언(협곡)'이 아니다. 수억 년 전 바다가 솟구쳐 생긴 고원을 빗물이 6000만년 동안 깎아 조각한 고원 분지다. 그중 앰퍼시어터 구역은 반드시 들러야 한다. 종루 모양의 천연 첨탑 '후두'를 가장 아름답게 관찰할 수 있는 곳이자, 주요 트레킹 코스의 출발지다. 12개의 길 중 어디를 걸어도 좋지만 '여왕의 정원' 퀸즈가든 트레일이 제일이다. 길은 완만하게 이어지는데 온갖 모양의 돌기둥과 절벽, 후두의 위용은 전망대에서 보는 것과 차원이 다르다. 한 걸음 뗄 때마다 사암의 기묘한 형태와 바위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색채, 빗물이 조각한 섬세한 결 하나하나가 시선을 붙잡는다.미 서부의 숨은 명소 세도나에도 길이 있다. '신은 그랜드 캐니언을 만들었지만, 신이 살고 있는 곳은 세도나'란 말이 있을 정도로 미국인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행지다. 이곳 땅 밑으로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전자기파인 볼텍스가 흐르고 있는데, 영험한 기운을 받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세도나의 벨 락 주변을 따라 걷는 코스는 가장 센 볼텍스를 온몸으로 느껴보는 길이다. 붉은 산과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풍광을 보며 2시간가량 걷는 길은 힘이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을 만큼 적당하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 7~16일(7박 10일) '추석, 미 서부 국립공원 워킹&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그랜드 캐니언과 브라이스 캐니언, 자이언 캐니언, 요세미티 등 미 서부 국립공원을 집중 탐방한다. 풍경 좋고, 걷기 편한 길에서 총 5번의 트레킹을 하는데 걷는 시간은 1~3시간이다. 호스슈 벤드와 앤텔로프 캐니언, 샌프란시스코 관광 포함, 1인 경비 59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13
  • [Health&Travel] 선선하게 라운딩하고 절경의 자연 속에서 힐링

    [Health&Travel] 선선하게 라운딩하고 절경의 자연 속에서 힐링

    하루 36홀, 심지어 그 이상 라운딩을 하는 골프 투어는 몸을 혹사시킨다. 뭐든지 적당해야 좋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4~17일, 골프 라운딩과 테마 여행을 한데 묶은 여름 휴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여름에도 선선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골프 낙원 홋카이도 아사히카와로 간다. 삿포로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탓에 훨씬 한적하고 골프 코스도 좋다. 여름만 되면 삿포로 인근으로 몰려드는 한국인 골퍼들을 피해 일본인들이 주로 찾는 골프 휴가지가 바로 아사히카와다. 그간 직항편이 없어 가기가 어려웠는데 지난달부터 대한항공이 취항해 한국 골퍼도 편하게 갈 수 있게 됐다. 코트 아사히카와 CC<사진>, 포레스트 아사히카와 CC, 아사히카와 메모리얼 CC 등 아사히카와 최고 명문 골프장에서 가장 시원한 시간대에 티업을 한다. 오후에는 가까운 홋카이도 중부 비에이의 자연에서 힐링한다. 할아버지의 흰 수염처럼 흘러내리는 폭포와 폭포 물이 흘러가 만든 에메랄드 빛 호수 아오이이케는 명성만큼 절경이다. 광활한 꽃밭 '사계절 색의 언덕'과 눈의 미술관도 방문하고, 깨끗한 물로 빚은 아사히카와 지역 사케 '오토코야마'를 맛본다. 1인 245만원(캐디비 불포함)으로, 선착순 16명만 모집한다.●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힐링이야기2019/07/10 10:13
  •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가 최근 전 세계인의 여행 버킷리스트로 급부상했다. 한 번도 인간의 흔적이 닿지 않은 태초의 지구를 보고 싶다면, 아이슬란드로 떠나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 10~19일(8박 10일) '아이슬란드 링로드 완벽일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도 레이캬비크를 시작으로 서쪽 땅 끝 스네이펠스네스 반도<사진>와 골든 서클, 남부 빙하 호수, 동부 피오르드, 북부 화산지대 등 주요 랜드 마크를 10일 동안 알차게 둘러본다. 단순히 버스관광으로는 '불과 얼음의 나라'를 제대로 느낄 수 없어 비타투어는 가장 아이슬란드다운 곳을 걸어본다. 유황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크라플라와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 바트나요쿨을 걸으면 왜 이곳이 불과 얼음의 나라인지 실감하게 된다. 담청색 온천 호수 블루라군과 미바튼에서는 풍덩 뛰어들어 온천욕을 즐긴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11
  • "관절 통증 물리치는 3단계 조기 발견·치료·재활 기억하세요"

    "관절 통증 물리치는 3단계 조기 발견·치료·재활 기억하세요"

    "관절 통증을 방치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조기 발견, 치료, 재활 3박자가 잘 이뤄져야 관절 통증을 빨리 잡을 수 있고 일상 복귀도 빨라진다." 이상훈 병원장의 말이다.그는 관절 통증이 있을 때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관절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은 30가지가 넘지만, 방치하다 병원을 찾은 뒤에는 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호전되기 쉽지 않다. 이 병원장은 예를 들어 "힘줄이 파열돼 생기는 통증을 방치하면 파열되지 않은 곳까지 찢어지거나, 말려 올라가면서 조직이 변성된다"며 "이런 환자는 빨리 병원을 찾은 사람에 비해 수술 치료를 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편"이라고 말했다.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수술이나 시술, 약물 치료를 한다.재활은 필수다. 재활운동은 근육 양과 힘을 키워주고, 관절 가동범위를 늘려 관절이 받는 부담을 줄여준다. 수술이나 시술로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해 재활운동을 하지 않으면 관절 기능이 온전하게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 이상훈 병원장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세 달까지 재활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9
  • 관절 질환 전문성 높아 한해 엘리트·프로선수 5000명 치료

    관절 질환 전문성 높아 한해 엘리트·프로선수 5000명 치료

    어깨나 무릎 등 관절을 치료하는 병원은 많지만, 관절전문병원은 많지 않다. 전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인정한 의료기관이다. CM병원은 종합병원이면서, 서울에 단 4개 있는 관절전문병원 중 한 곳이다. 또한 유일한 국가대표 선수촌 지정병원이다. CM병원에는 관절 전문의만 12명이 근무하며, 각 분야를 독립적으로 진료한다. CM병원 이상훈 병원장은 "1949년 개원해, 3대에 걸쳐 환자를 진료해왔다"며 "병원이 계속 성장하고, 국가·환자·의사로부터 인정받은 이유는 치료 질(質)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치료 수준 높고 검증된 최신 치료법 도입CM병원 이상훈 병원장은 병원이 추구하는 가치가 '높은 치료 수준'에 있다고 말한다. 치료 수준 향상을 위해 CM병원은 검증된 최신 치료법을 빠르게 도입하고, 전문의 확보에 노력하며, 학술 연구에 힘쓴다.
    척추·관절질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8
  • 즐거운 바캉스 보내려면… 내 몸에 맞는 진통제 챙기세요

    즐거운 바캉스 보내려면… 내 몸에 맞는 진통제 챙기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이때 필수품목으로 상비약을 꼭 챙기자. 여행을 떠났는데 갑자기 몸이 아프면 휴가를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 진통제 등 상비약은 성분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상황별로 알맞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급작스런 환경 변화로 인한 '긴장성 두통'가장 흔한 통증을 꼽자면 긴장성 두통이 있다. 여행지에 도착했을 때 시차,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긴장성 두통의 대표적인 원인이다. 불안감, 장시간 비행 중 잘못된 자세도 긴장성 두통을 유발한다. 긴장성 두통은 처방전 없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와 아세트아미노펜 등 일반적인 진통제로 조절할 수 있다.◇휴가철 여성 고민 '원발성 생리통''원발성 생리통'은 젊은 여성들의 휴가철 대표 고민이다. 이를 위해 생리 직전 또는 직후부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를 복용하면 좋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중 대표적인 성분은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나프록센 등이 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 '필수의약품 명단'에 포함된 이부프로펜은 효과가 비슷한 아세트아미노펜보다 작용시간이 길고, 생리통에도 더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이부프로펜은 자궁 수축과 복부 통증을 일으키는 체내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효소를 억제해 생리통에 효과적이다.◇빠른 통증 완화가 필요할 때빠른 통증 완화가 필요하다면 이부프로펜의 활성 성분만 뽑아 만든 덱시부프로펜 성분이 권장된다. 덱시부프로펜은 근육통과 관절통 등의 심한 통증에도 효과적이다.생리통뿐 아니라 치통, 근육통 등 장기 통증 때문에 오랫동안 진통제 복용이 필요하다면 나프록센 성분 진통제가 좋다. 나프록센 성분은 진통 완화 효과가 뛰어나고 반감기도 12~17시간으로 다른 약물보다 효과가 오래 지속돼 복용 횟수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진통제 선택 시 주의사항진통제는 자신의 상태에 맞춰 약을 선택해야 한다. 위가 약하다면 위장장애가 적은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가 좋다.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계 위험이 있는 환자라면 나프록센이나 아세트아미노펜이 권장된다.고령이거나 신부전 환자라면 신장에 부담을 덜 주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좋다. 간질환이 있거나 매일 3잔 이상 음주하는 경우에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가 적합하다. 아세트아미노펜은 과다복용 시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지만,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적정량만 복용하면 안전하다.관절염,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다면 진통제를 복용하기 전 의사나 약사와 반드시 상의해야 한다. 연구에 따르면 퇴행성관절염 통증 때문에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복용했을 때보다 합병증 위험이 35% 증가했다. 고혈압약 중 일부 약을 소염진통제와 함께 먹으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고 특히 노인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비마약성 진통제, 내성 없어진통제를 먹으면 내성이 생길까 걱정해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 몸은 심한 통증을 느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속 참으면 스트레스가 누적돼 오히려 병을 키울 수 있다. 따라서 통증이 발생할 경우 무조건 참기보다는 적절하게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극심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병원에서 처방하는 마약성 진통제(모르핀)나, 카페인을 함유한 진통제를 장기 복용했을 때에만 내성이 생긴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나 아세트아미노펜 등은 내성뿐 아니라 중독성과 의존성이 없다.
    기타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7
  • 혈관·뇌 건강 돕는 'HDL'… 폴리코사놀로 높여볼까

    혈관·뇌 건강 돕는 'HDL'… 폴리코사놀로 높여볼까

    혈관과 뇌 건강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콜레스테롤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각 조직에 실어 나르는 '트럭'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그 양이 정상 이상으로 많아지면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되고, 혈관을 좁고 막히게 만들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의 위험 요인이 된다. 반대로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콜레스테롤은 혈액 속에 남아도는 콜레스테롤이나 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혈관 청소부'라고 불리기도 한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6
  • 상황별 맞춤 진통제 '이지엔6 시리즈'

    상황별 맞춤 진통제 '이지엔6 시리즈'

    대웅제약 이지엔6 시리즈가 '이지엔6 에이스'를 출시하며 성분별 제품군을 갖췄다.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에서 흔한 위장관 부작용을 줄인 이부프로펜 주성분 '이지엔6 애니'는 두통에 효과적이다. 덱시부프로펜 성분 '이지엔6 프로'는 통증을 빠르게 줄인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10:06
  • 노후 자산 '근육'… 꾸준한 운동과 저분자 콜라겐으로 지키자

    노후 자산 '근육'… 꾸준한 운동과 저분자 콜라겐으로 지키자

    근육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다. 서고, 걷고, 먹고, 물건을 드는 등 모든 움직임이 근육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근육이 튼튼해야 오랫동안 건강할 수 있다.◇만성질환·골절 등 막으려면 근육 지켜야의학계에서는 나이 들수록 근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되고 있다. 하지만 근육량은 30대부터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다. 미국 텍사스 갈베스톤의대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30세 이후 성인은 10년마다 근육의 3~8%를 잃는다. 건강한 20~30대는 체중의 35~40%가 근육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는 점차 줄어서 70세가 넘으면 10년에 15%까지도 감소한다. 몸에 근육이 적으면 넘어졌을 때 쉽게 골절되고, 기초대사량이 줄어 만성질환 위험이 올라가는 등 여러 문제가 생긴다.근육을 지키려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영양 섭취를 잘 해야 한다. 양질의 단백질을 잘 먹어야 하는데, 단백질의 하나인 콜라겐 섭취가 중요하다. 2015년 영국 영양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콜라겐이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남성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콜라겐은 또, 근육이 감소하는 것 자체를 막아주기도 한다. 근육 속에 콜라겐이 있어야 단백질 흡수가 잘 되고 근육의 힘을 유지할 수 있다.◇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가 근육 유지에 도움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로,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다. 콜라겐을 섭취하려고 돼지껍데기, 족발, 닭 날개 등을 먹는 사람이 많지만 육류로 섭취하는 콜라겐의 경우 분자량이 커서 흡수가 잘 안 된다. 흡수가 잘 되고 분자량이 작은 콜라겐은 어류 콜라겐이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로, 24시간 내에 피부, 뼈, 연골 등에 흡수되는 것이 동물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5
  • 재채기할 때마다 찔끔… 복압성요실금, 인조 테이프 걸어 치료

    재채기할 때마다 찔끔… 복압성요실금, 인조 테이프 걸어 치료

    주부 김미자(58·가명)씨는 한 달 전에 요실금 수술을 받고, '제2의 인생'을 사는 기분이다. 평소 하고 싶던 운동을 시작했고 친구 모임에도 적극 나가고 있다. 김씨는 에어로빅을 배우고 싶었지만, 조금만 뛰면 소변이 새는 바람에 시도하지 못했다. 친구들을 만나도 소변이 샐 거 같은 불안감에 제대로 어울리지 못했다. 김씨는 "부끄럽다는 이유로 15분이면 끝나는 수술을 미뤘던 것이 오히려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나도 모르게 찔끔 요실금, 국내 420만여 명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이 새는 질환이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여성에서 요실금 유병률은 41.2%로, 국내에 약 420만 명이 요실금을 갖고 있다.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대표원장은 "출산과 노화가 요실금을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보니 요실금 환자의 95%가 여성"이라고 말했다. 요실금은 크게 복압성요실금, 절박성요실금으로 나뉜다. 요실금 환자의 약 80%가 복압성이다. 재채기, 뜀뛰기, 웃을 때 등 배 압력이 증가할 때 소변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골반 근육이 약해져 밑으로 쳐지거나, 요도 기능 문제로 생긴다. 절박성요실금은 소변이 마렵다고 느끼는 순간 참지 못하고 소변을 흘리는 경우를 말한다. 방광 근육의 이상 수축이나 신경손상, 방광염 또는 과민성방광에 의해 방광이 자극돼 나타난다.◇치료 미루고 방치하단 방광·자궁탈출 유발중장년층 여성은 상당수가 요실금을 앓고 있음에도 단순한 노화 증상으로 여기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 그러나 요실금을 방치하면 회음 부위가 항상 소변에 노출돼 각종 염증 질환에 취약하다. 방광염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며, 질염·자궁염·골반염도 유발한다. 유병 기간이 길어지면, 질 부위로 방광이나 자궁이 빠지는 방광·자궁탈출증도 올 수 있다.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요실금 환자의 상당수가 우울증을 동반하고 있다.
    여성일반이보람 헬스조선 객원기자2019/07/10 10:02
  • 무더위에 방전된 체력, 녹용·홍삼으로 '활기 충전'

    무더위에 방전된 체력, 녹용·홍삼으로 '활기 충전'

    보양(補陽)이 필요한 계절이다. 더위에 지친 몸은 기력을 잃고 쉽게 피곤해진다.예부터 허한 몸을 보하고 강하게 하는 데에는 녹용이 쓰였다. 녹용은 '신의 뿔'이라고도 불리는데,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 등의 옛 문헌에는 녹용에 대해 "양기를 보하며 근골을 강하게 한다" "야위는 것과 몸이 쑤시고 아픈 것을 치료한다" "혈을 자양하고 양기를 증가시킨다"고 설명돼 있다. 녹용엔 단백질, 칼슘,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녹용과 함께 귀한 약재로 꼽히는 게 홍삼이다. 홍삼은 수삼을 쪄서 말린 붉은 빛깔의 인삼을 말한다. 홍삼은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 일등 수출품이었고, 이후 오랫동안 인기 건강 식품으로 자리잡아 왔다.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몸에 좋은 사포닌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포닌은 면역세포의 힘을 길러준다. 녹용이나 홍삼처럼 보양에 도움 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1
  •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여름 맞이 할인·사은 증정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여름 맞이 할인·사은 증정

    CJ제일제당 아이시안은 2008년 출시돼 총 4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한 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식약처 1일 최대 권장 섭취량인 20㎎ 들어 있다.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Non-GMO 원료이며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 HACCP 인증을 받았다.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비타민A,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구리를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이 들어 있다. 6개월분(6박스, 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7월은 여름 맞이 특별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7
  • 다이어트·변비 한 번에 해결 '쾌변해' 여름맞이 특가 이벤트

    다이어트·변비 한 번에 해결 '쾌변해' 여름맞이 특가 이벤트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에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급한 마음에 음식을 줄이며 무리해서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영양 균형까지 꼼꼼히 챙기면서 다이어트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와 변비 해결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쾌변해'는 하루 8g의 차전자피 식이섬유와 유산균 7종이 들어 있다. 쾌변해에 함유된 차전자피식이섬유는 장에서 수분을 흡수해 젤리처럼 40배 팽창돼 배변량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함께 들어 있는 유산균은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 듀폰 다니스코사의 7종 유산균으로 장내균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건강애담은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을 위해 여름 특가 이벤트를 마련했다. 쾌변해 2박스(1박스당 정가 3만8000원)를 할인가 7만원에 제공하고 사은품으로 칼슘플러스(1개월분) 1통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7월 10~24일 진행되며 200세트 한정으로 진행한다. 구매는 건강나무쇼핑몰 또는 전화 주문으로 문의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7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한정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한정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은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주름, 탄력, 보습에 개선을 확인한 제품이다.주성분으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뿐 아니라 비타민C와 비오틴을 함유했으며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도 들었다. 피부 진피의 3대 구성 성분인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성분이 모두 함유돼 있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4병(16주)으로 구성됐고, 19일까지 250세트 한정 수량으로 유통 최저가에 판매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6
  • '레이델 폴리코사놀10', 구매 이벤트

    '레이델 폴리코사놀10', 구매 이벤트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쿠바에서 생산되는 사탕수수의 잎과 줄기 표면의 왁스에서 추출한 8가지 지방족 알코올을 말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생리활성물질이다. '레이델 폴리코사놀'은 국내 폴리코사놀 판매 1위를 기록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매일 20㎎ 4주간 섭취한 결과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는 22%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는 29.9% 상승했다.'레이델 폴리코사놀10'은 오는 12일까지 레이델 고객센터를 통해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10(30정) 3개 구매 시 25% 할인과 레이델 물병을 증정하며, 패키지 구매 시 최대 33% 할인과 레이델 루테인20(60캡슐) 정품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6
  •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커의 주원료는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이며 최근 제품을 리뉴얼하면서 칼슘, 비타민D, 아연을 추가해 영양 밸런스를 맞췄다. 황기의 쓴맛을 잡은 딸기 맛 분말로 아이의 입맛에 잘 맞는다. 간편히 우유에 타 먹으면 된다.종근당건강은 오는 16일까지 콜센터를 통해 아이커를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 제품을 유통 최저가에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5
  • 종근당건강, 관절 건기식 '천관보'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관절 건기식 '천관보'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이 중노년 관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천관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천관보의 주원료는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다. 특히 MSM은 관절과 연골의 중요한 요소로, 관절 건강과 원활한 신체 활동에 도움을 준다. 실제 인체적용시험에서 무릎 관절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MSM을 섭취하게 한 결과, 관절의 통증과 불편함이 감소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밖에 녹용, 홍삼, 강황, 가시오갈피, 당귀 등 31종의 성분이 부원료로 배합됐다.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는 중노년층에게 권할 만하다. 1일 2회, 1회 1포를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종근당건강은 오는 17일까지 콜센터를 통해 천관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4
  • 종근당건강 '현록황' 출시 기념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 '현록황' 출시 기념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은 녹용과 홍삼을 깊고 진하게 담은 제품 '현록황'을 출시했다.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녹용·홍삼을 고함량으로 담아내 깊은 풍미를 지닌 프리미엄 녹용·홍삼농축액 제품이다. 천궁·당귀·숙지황·작약 등 8종의 전통 원료가 함유됐다.현록황에 함유된 녹용은 100% 뉴질랜드산이다. 뉴질랜드산 녹용은 천혜의 초원에서 자연친화적인 방목 방식으로 키운 사슴으로부터 얻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녹용은 각 부위별로 치밀도와 영양, 가격 면에서 차이를 보인다. 현록황에는 녹용의 상대와 중대뿐 아니라, 채취량이 적어 귀한 부위로 여겨지는 팁(뿔의 끝부분)과 분골까지도 모두 담겼다. 현록황 한 병에는 48g의 녹용이 함유됐다. 하루 섭취량을 통해 2.4g의 녹용을 보충할 수 있다.홍삼은 국내산 6년근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종근당건강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재배지부터 채집, 제품 생산, 제조 이력까지 철저히 관리했다. 1일 2회, 1회 3스푼(6g)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냉·온수에 타서 마시면 된다. 현록황은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17일까지 4개 세트 구입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3
  • 4031
  • 4032
  • 4033
  • 4034
  • 4035
  • 4036
  • 4037
  • 4038
  • 4039
  • 404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