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10/17 10:22
메디컬 코스메틱 컴퍼니 '씨엠에스랩'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진행된 '쎌퓨전씨'와 '스위스킨'의 신제품 런칭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약 400여 명의 현지 유통 관계자, 피부과 의사, 베트남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 등이 함께 참여해 스위스킨, 셀퓨전씨의 브랜드 데이로 나눠 양일간 진행됐다.행사 첫째 날인 '스위스킨 데이'에는 신제품 '글루타티온 앰플'과 인기 제품 '샐몬 디엔 앰플'을 선보였다. '글루타티온 앰플'은 흰 피부를 원하는 베트남 여성들의 니즈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11월 중 베트남 리테일 채널에 입점 예정이다.둘째 날은 셀퓨전씨의 전문가 라인인 '셀퓨전씨 엑스퍼트'의 신제품 '비타셉12 이펙터, 크림 2종'을 소개하는 자리로, 베트남 인기 가수 남긍을 비롯해 유통 관계자, 피부과 의사, 베트남 유명 뷰티 인플루언서 등이 함께 참여했다. '비타셉12 이펙터, 크림'은 칙칙하지 않고 균일하지 못한 피부 톤, 여드름 색소 침착 피부가 많은 베트남 사람들의 피부 특성을 고려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색소 침착 개선 및 미백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씨엠에스랩 관계자는 "이번 자사의 신제품 런칭 행사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서의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 중인 베트남 뷰티 시장 내 안정적 정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씨엠에스랩은 중국, 일본, 홍콩 등 주요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미주, 유럽 등 전세계 24개 국가에 진출, 글로벌 유통채널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다.
기타이도경 헬스조선 기자2019/10/17 0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