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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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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강수연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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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인 A씨는 예전 같지 않은 몸에 주변에서 추천받은 비타민B 복용을 시작했다. 꾸준히 먹다 보니 피로감은 덜 느껴지지만, 먹을 때마다 속이 더부룩하고 쓰려 약을 계속 먹어도 되는지 고민이 생겼다. 비타민 B는 위장에 좋지 않은 걸까?◇종류 다양한 비타민 B비타민 B는 역할만큼 종류가 다양하다. B1, B2, B3, B5, B6, B9, B12 등 총 7종류가 있다. B1은 티아민, B2는 리보플라빈, B3는 나이아신, B5는 판토텐산, B6는 피리독신, B9은 엽산, B12는 코발라민이라 불린다.이 성분들은 인체의 에너지합성과 대사, 필수인자 합성, 신경전달물질의 매개와 지방산·DNA합성 등 다양한 생리활성에 영향을 준다. 그 때문에 비타민 B는 피로 회복, 혈관건강 강화, 근육통 완화 등에 도움을 주고, 결핍되면 피부염, 구내염, 구순염, 우울증 등의 이상반응이 생긴다.◇속 쓰린 비타민 B? 성분 바꾸면 해결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B이지만, 종종 복용 후 위장 불편감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땐 복용하는 비타민 B의 성분을 살펴보자. 비타민 B 중 '푸르설티아민' 성분은 속쓰림, 더부룩함, 복통 등 위장장애를 일으키기도 한다. 푸르설티아민은 알리티아민(마늘 추출 성분)에서 형태를 변경한 성분이다. 이럴 땐 '벤포티아민'이 주성분인 비타민 B 제품으로 변경하면 위장장애를 해결할 수 있다.만일 푸르설티아민 성분이 없는 경우라면, 비타민 B3(나이아신)가 너무 많이 들어 있는 건 아닌지 확인해야 한다. 비타민 B3는 과도하게 복용할 경우 오심, 구토 등의 위장장애가 발생할 수 있다. 비타민 B3의 하루 권장량은 남성 12~16mg NE, 여성 9~14mg NE이다.
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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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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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8/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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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오상훈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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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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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과자가 있다. 바로 ‘제로 과자’다. 롯데제과에서 최근 출시했는데, 설탕이 함유되지 않아 다이어트를 할 때 부담 없이 먹기 좋다며 광고하고 있다. 정말일까? ‘제로’ 라는 문구에 현혹됐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다.◇설탕만 안 들었을 뿐, 당 알코올이 칼로리 내제로 과자에 설탕이 없는 것은 맞다. 제로 과자는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 말티톨과 같은 인공감미료를 사용해 단 맛을 낸 디저트다. 에리스리톨과 말티톨은 ‘당 알코올’의 일종이다. 당 알코올은 칼로리가 있는 인공감미료로,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낸다. 알코올은 구조적으로 단당류에 속해 더 이상 분해될 것이 없다. 이로 인해, 당 알코올은 섭취하는 즉시 혈액 속으로 들어가며 흡수되는 과정이 빠르다. 특히 제로 과자에 함유된 말티톨이라는 당 알코올은 탄수화물의 양이 100g당 67g으로 높은 편이다. 따라서 제로 과자를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올라간다. 롯데 제로 제품에는 모두 말티톨이 첨가돼있다. 제로 초콜릿칩 쿠키는 41%, 제로 카카오케이크는 17%, 제로 아이스 초코바에는 10%의 D-말티톨이 함유돼있다. 또한, 당 알코올은 수분을 함유하려는 성질과 소화가 잘 안 되는 성질로 인해 다량 섭취 시 설사를 유발할 수 있다.◇인공감미료는 설탕의 ‘완전한’ 대체제 아냐당 알코올을 포함한 인공감미료는 설탕과 마찬가지로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인공감미료는 설탕보다 살이 덜 찌고 건강에 무해하다는 오해를 많이 한다. 그러나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올라간다.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바이즈만 과학 연구팀이 체중과 혈당 수치가 정상인 120명을 대상으로 인공감미료(아스파탐, 사카린,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포도당)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사카린과 수크랄로스를 섭취한 그룹은 인공감미료에 노출되는 동안 '상당히 높은' 혈당 반응이 나타났다. 반면, 아스파탐, 스테비아, 포도당을 섭취하거나 아무것도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서는 혈당에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 환경의 변화를 유발해 혈당에 영향을 미친것으로 연구팀은 분석했다.인공감미료를 먹다 보면 단맛에 중독될 수도 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이기영 교수는 “인공감미료는 체내로 흡수되지는 않지만 단맛은 그대로 느껴진다”며 “이때 뇌의 부위가 쾌감을 느끼고 단맛을 더 갈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남캘리포니아의대 연구에 따르면 인공감미료가 든 음료를 섭취한 사람들에게서 식욕과 관련된 뇌의 영역이 활성화됐다.◇탄수화물·지방 함량, 다른 과자와 비슷제로 과자에는 당 알코올 외에, 다이어터나 당뇨 환자가 주의해야 할 성분이 또 있다. 허정연 영양팀장은 “해당 과자에는 밀가루, 코코아가루, 버터 등의 재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탄수화물이나 지방 섭취도 피할 수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제로 초콜릿칩 쿠키 한 박스(12개입, 168g)기준, 탄수화물 60g, 지방 26g이 들어있다. 이는 같은 브랜드의 다른 초콜릿칩 쿠키(120g)에 탄수화물 73g, 지방 31g 든 것과 비교하면 크게 차이나지 않는 수치다.
푸드김서희 헬스조선 기자2022/08/23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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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8/2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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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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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8/2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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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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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3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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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강수연 헬스조선 기자2022/08/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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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조모(22)씨는 최근 스마일라식 수술 날짜를 잡았다. 더운 여름, 감염병 예방용 마스크를 껴야 하는 환경 때문에 땀과 유분으로 피부 상태가 나빠진 데다, 공부를 할 때 안경까지 써야 하는 탓에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실제 조씨와 같은 고시생이나 취업준비생,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신부 등 다양한 상황과 직군의 사람들이 스마일라식을 받기 위해 문의를 한다. 더운 날 안경을 쓰면 땀이 나면서 안경알에 땀이 묻어 얼룩이 지고, 마스크를 끼게 되면 김이 서려 더욱 불편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여름철 물놀이를 할 때 안경을 쓰는 것은 불편함과 분실의 위험도 있어 여간 번거로운 것이 아니다.라식과 라섹 등 다양한 시력교정술 중에서도 스마일라식은 라식과 라섹의 장점을 결합한 3세대 시력교정술로 꼽힌다. 이 수술은 기존 라식이나 라섹에서 사용하던 엑시머 레이저 대신, 펨토세컨 레이저를 사용하는 게 특징인데, 펨토세컨 레이저는 각막 표면을 그대로 통과하여 각막 실질을 깎을 수 있기 때문에 각막이 최대한 유지되어 수술 안정성이 높다.수술에서는 펨토초 레이저로 각막에 작은 절개창을 낸 뒤 각막 실질을 제거, 교정하는 과정이 이루어진다. 이때 정교한 절개와 작업으로 각막 손상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나 출혈로 인한 위험 부담을 덜 수 있다. 여기에 감염, 손상을 비롯해 안구 건조증, 빛 번짐 등과 같은 부작용 예방에도 유리하다. 특히, 스마일라식은 고도근시나 심한 난시를 지닌 환자의 경우에도 의료진과의 상담 및 검사를 통해 시도할 수 있다. 고도근시는 -6D(디옵터) 이상, 초고도근시는 -8D 이상을 가리키는데, 근시가 심할수록 수술 과정에서 각막 절삭량이 많아진다. 난시는 굴절 이상 때문에 빛이 한 점에서 초점을 맺지 못해 흐리게 보이는 상태다. 스마일라식은 각막 표면을 절삭하거나 열지 않고 실질 부위만 분리해 레이저로 교정하기 때문에 고도근시나 난시가 심할 경우에도 적절할 수 있다.스마일라식은 안정성이 비교적 높고 적용할 수 있는 환자군을 넓게 확보하고 있으나,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수술 전 정확한 시력을 비롯해 안압, 각막 두께, 각막지형도, 시야, 각막내피세포, 녹내장 및 백내장 유전 여부 등을 확인하는 정밀검사와 충분한 상담이 우선되어야 한다. 특히 난시 환자의 경우 레이저를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교정 부위의 중심을 시축과 정확히 맞춰 정교하게 접근하여야 하는 만큼 수술 시 고도의 스킬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저렴한 비용이나 후기와 같은 진료 외적인 요소로 병원을 결정하기보다는 해당 의료진의 숙련도, 병원 규모와 시스템, 장비, 사후 관리 체계 등을 다각도로 살펴야 한다.(*이 칼럼은 BGN밝은눈안과 강남교보타워 김효정 원장의 기고입니다.)
전문칼럼BGN밝은눈안과 강남교보타워 김효정 원장2022/08/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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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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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2022/08/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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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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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순(52)씨는 얼마 전부터 갑자기 어깨에 심한 통증이 느껴졌다. 근육통으로 생각해 파스를 붙여봤지만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통증이 심해졌다. 최씨는 오십견을 의심하고 병원을 찾았지만 검사 결과 '석회성건염'이었다.■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 X-ray 상 석회 침착이 오십견과의 차이대부분의 사람들은 50대에 접어들어 어깨통증을 느끼면 오십견을 먼저 의심한다. 어깨통증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섣부른 자가진단은 금물이다. 어깨질환 중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석회성건염도 50대에 자주 찾아오는 어깨질환 중 하나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석회성건염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중 50대가 가장 많았다. 석회성건염은 어깨 힘줄에 석회질이 쌓이면서 염증과 통증을 유발한다. 어깨 힘줄에 쌓이는 석회는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커지는 경우가 있는데, 크기는 0.5mm 이하부터 1cm 이상까지 다양하다. 석회성건염 환자들 중에는 출산의 고통과 비교할 정도의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는데, 석회가 축적되는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반적으로 어깨 힘줄 부위에 혈액순환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허혈성 손상 및 퇴행성 변화로 인해 힘줄에 석회가 쌓인다고 알려져 있다. 석회성건염은 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40~60대에서 흔하게 발생한다. 당뇨병이나 갑상선 질환이 있는 경우 석회성건염의 위험성이 올라간다.석회성건염은 오십견과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자가진단을 통해서는 구별이 어렵다. 두 질환 모두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의 심한 통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팔 움직이는 것이 힘들어지기도 하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 오십견과 석회성건염을 구분할 수 있는 큰 차이는 통증이 나타나는 빈도나 정도가 다르다는 점이 있다. 오십견은 어깨 관절과 주변 조직의 염증이 지속되면서 관절막이 두꺼워지고 섬유화 되어 관절 운동 범위에 제한이 발생하여 팔을 잘 들어 올리지 못하며, 관절 주변에 광범위하게 통증이 있다. 반면 석회성건염은 석회가 침착 및 흡수되는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로 갑자기 통증이 발생하고 움직임은 자유롭지만 가만히 있어도 통증이 생기거나 특정 동작에서 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석회성 건염은 오십견과 달리 X-ray 및 초음파, MRI 등의 검사에서 석회질이 관찰된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 할 수 있다.■통증 적고 석회 규모↓ 보존적 치료, 통증 심하고 석회 규모↑ 수술적 치료어깨 석회성건염이라고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니다. 석회의 크기가 작은 경우 약물치료나 주사치료, 체외충격파와 같은 보존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가 가능하다. 만약 석회가 크거나 보존적인 치료 후에도 호전되지 않으면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어깨 통증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부분의 어깨 질환은 무리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팔을 머리 위로 올려서 과도하게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억지로 비틀거나 빠르게 휘두르는 동작 등은 주의해야 한다. 만약 어떠한 동작을 했을 때 어깨에 통증이 생긴다면 그 동작은 피해야 한다. 또 꾸준한 스트레칭도 어깨 건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당뇨나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다면 적극적인 치료를 하는 것도 어깨 질환을 예방하는 방법이다.■어깨 통증 및 예방에 좋은 운동법
전문칼럼강서나누리병원 서정현 과장2022/08/2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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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운영하는 서모(57)씨는 최근 시력에 큰 불편함을 느껴 안과를 찾았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화면을 보거나, 책 제목 등을 볼 때 시력이 크게 떨어지는 것을 느꼈고, 이물감과 눈앞이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도 겪었기 때문이다. 세수를 하거나 눈을 비벼도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다. 피곤하거나 노안이 심해진 것이라 생각했던 것과 달리, 서 씨의 진단명은 백내장이었다.실제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들 중에서 서 씨와 같은 케이스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평소 노안을 갖고 있던 중, 시력 저하 등 불편함이 심해져 병원을 찾았을 때 그제야 백내장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다.백내장이란 안구 조직인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사물을 선명하게 보기 어려워지는 시력장애 질환이다. 안개구름이 차 있는 것처럼 흐려 보이거나, 눈이 부시고 빛에 민감해지는 현상, 사물이 겹쳐 보이는 현상, 특정 색상 빛이 바래 보이는 경우 등 다양한 증상을 겪을 수 있다.백내장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수술을 시도해야 한다. 백내장 수술 중 하나로 '인공수정체삽입술'이 있다. 해당 수술은 레이저를 이용해 혼탁해진 기존 수정체를 제거하고 특수 제작된 인공수정체를 삽입하여 백내장 증상을 개선하는 방법이다. 일반 백내장수술에 활용되는 단초점 인공수정체의 경우에는 먼 거리나 가까운 거리의 시력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며 수술 후 돋보기를 착용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반면, 첨단 기술로 특수하게 제작된 다초점 인공수정체는 근거리, 원거리 초점을 모두 맞출 수 있고 난시 교정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수술 후 돋보기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어서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다.다초점인공수정체 삽입술은 수술의 안정성과 만족도가 높은 만큼, 의료진의 정교한 스킬과 풍부한 경험을 필요로 한다. 특히, 삽입하게 될 인공수정체는 그 종류가 다양하고 환자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취향 등을 고려해 적절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백내장과 노안 모두 수정체의 노화로 생기는 질환이기 때문에 초기 증상 구분이 어렵다. 중장년층의 경우 특히 백내장 외에 노안, 난시 등의 시력 문제를 겪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평소보다 시력 저하가 심해지거나, 시야 확보가 어려워졌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대표적인 백내장 수술인 다초점인공수정체 삽입술은 백내장 치료와 함께 노안이나 난시로 인한 불편함도 개선할 수 있는 수술이다. 장점이 많지만, 그렇다고 수술 난이도가 낮은 것은 아니며 적절한 렌즈를 선정해 삽입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풍부한 경험과 숙련된 기술이 중요하다. 따라서 수술 전 후기나 가격에만 의존하지 말고, 의료진의 실력과 병원의 수술 및 검사 시스템, 사후 관리 서비스 등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이 칼럼은 BGN밝은눈안과 잠실 롯데월드타워 연동윤 원장의 기고입니다.)
전문칼럼BGN밝은눈안과 잠실 롯데월드타워 연동윤 원장2022/08/23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