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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을 위한 한 걸음, 올봄에는 제주愛 올레?

    건강을 위한 한 걸음, 올봄에는 제주愛 올레?

    걷는 재미가 있어야 오래 걸을 수 있다. 숲, 바다, 오름이 어우러진 제주 올레는 최고의 길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4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제주 愛 올레 완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1개 제주 올레 코스를 하루 한 코스씩, 3박 4일 일정으로(매주 일~수요일) 5주에 나눠 완주한다(5주 차는 4박 5일). 하루 평균 6~7시간, 15~20㎞ 걷는다. 헬스조선 스태프가 동행해 참가자 체력에 맞게 걸을 수 있도록 돕는다. 1~5차 중 원하는 차수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1~4차는 각 89만원, 5차는 105만원이다.●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8/02/22 09:01
  •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선착순 500명 최저가 판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선착순 500명 최저가 판매

    종근당건강은 혈관과 두뇌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27일까지 제품을 전화로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제품을 판매한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기억력 개선과 혈행·혈중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기능성 제품이다. 100년 전통의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사인 DSM의 정제기술로 DHA 함량을 높였다. DHA가 693㎎, EPA는 207㎎ 함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에 함유된 'EPA 및 DHA 함유 유지'에 대해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개별포장으로 공기 접촉을 최소화시켜 제품의 산화를 방지했다. 1일 1회, 1회 2캡슐씩 시간 관계없이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8
  • '노후 자산' 근력 키워주는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밀플러스' 추가 증정 행사

    '노후 자산' 근력 키워주는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밀플러스' 추가 증정 행사

    시니어밀플러스는 2월 28일까지 2통 구매 시 1통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나이가 들수록 꾸준한 근력 운동과 건강한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1주일에 3회, 30분에서 1시간 정도 꾸준히 근력 운동을 하면 체중과 근육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으로는 적당한 무게의 아령 들기나 스쿼트 등이 추천된다. 근력 강화는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은 콩이나 닭 가슴살, 붉은 고기 등에 많이 들어 있는데, 음식 섭취가 힘들다면 단백질보충제가 도움된다.시니어밀플러스는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단백질(동물성 단백질)과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질(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다.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허가받았으며, 단백질 외에도 치커리이눌린·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 같은 식이섬유와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필수적으로 포함돼 있다. 한 번 먹을 때마다 단백질 15g과 8종의 필수 아미노산, 1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8
  • 뉴트리, 선착순 300명 할인 판매

    뉴트리, 선착순 300명 할인 판매

    뉴트리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에버콜라겐 인&업을 선착순 300명에 한해 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저분자 콜라겐 성분을 함유한 에버콜라겐 인&업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을 인정받았다. 인체적용시험으로 피부 보습, 피부 탄력, 눈가 탄력 개선이 확인된 바 있다. 에버콜라겐 인&업에는 비오틴과 영국산 비타민C 120㎎을 함유했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8
  • 눈 건강 핵심 영양성분 담은 '아이클리어 올케어', 선착순 할인 판매

    눈 건강 핵심 영양성분 담은 '아이클리어 올케어', 선착순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은 눈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아이클리어 올케어'의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7일까지 전화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올케어'에는 눈 건강에 필요한 각종 핵심 영양성분이 들어있다. 황반색소를 유지하는 루테인을 비롯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오메가3, 상피세포에 좋은 비타민A·E, 눈의 피로에 효과적인 아스타잔틴으로 구성돼 있다. 그중 루테인은 눈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이다. 황반색소는 안구 손상을 감소시켜 망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루테인은 나이가 들면서 줄어들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오메가3(DHA 및 EPA 함유유지)는 뇌, 신경조직, 망막조직의 주요 구성 성분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스타잔틴은 헤마토코쿠스라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아이클리어 올케어에 든 비타민A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하며, 비타민E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종근당건강의 '아이클리어 올케어'는 PTP개별포장 방식으로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1일 2회, 1회 1캡슐씩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7
  •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신년 이벤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신년을 맞아, 이번달 24일까지 '보령 글루마D' 6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일양 오메가3루테인 3개월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출시한 '보령 글루마D'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줌'으로 기능을 인정 받았다. 하루 한 번 2캡슐 섭취로, 혈관과 눈·관절 건강을 한번에 챙길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6
  • 다이어트 식품으로 으뜸인 '버섯'의 효능

    다이어트 식품으로 으뜸인 '버섯'의 효능

    버섯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런데 버섯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에 속한다.특히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vegetable steak)로도 불린다. 뿐만 아니라 버섯에는 비타민 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은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며, 다른 버섯보다 비타민 B가 많아 성인병 예방 효과가 크다. 또한 표고버섯에는 빈혈을 예방하는 엽산도 많이 들어 있다. 느타리버섯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돼 있어 100g당 칼로리가 25kcal 밖에 안 돼 버섯 중에 가장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 새송이버섯은 다른 버섯에 없는 비타민 B6가 다량 함유돼 있어 신경이 예민해졌을 때나 피부가 거칠어졌을 때 먹으면 도움이 된다. 또 새송이버섯에는 항노화, 항암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느타리버섯보다 7배, 팽이버섯보다 10배 많이 들어있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9:00
  • 화장품 유통기한 알고 있나요?

    화장품 유통기한 알고 있나요?

    화장품은 제품의 종류와 사용방법에 따라 유통기한이 다르다.  제품별로 사용되는 방부제의 양과 사용방법, 보관방법에 따라 유통기한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제품이라도 사용하는 방법과 보관 장소에 따라 화장품의 수명이 단축되거나 연장될 수 있다. 화장품 종류에 따른 보관법과 유통기한을 알아본다.◇로션로션의 유통기간은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이다. 로션은 온도나 빛에 의해 쉽게 변하기 때문에 서늘하고 햇빛이 안드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스킨스킨의 유통 기간은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 정도이다. 제품 특성상 변질이 잘 되지 않지만 공기 중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향이나 색상이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서늘하고 햇빛이 잘 안드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스킨을 사용할 때는 화장솜에 덜어 사용하면 제품을 더 오래,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에센스에센스는 영양성분을 고농축해서 만든 제품인 만큼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면 영양 성분이 파괴될 우려가 있으므로 6개월 전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크림 크림은 제조일로부터 2년 안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분 함량이 많아 변질의 우려가 높으므로 손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고 스파츌라(화장품 전용 주걱)를 이용해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제자외선 차단제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개봉 전 2~3년, 개봉 후 1년 정도이다. 사용 기간이 길어질 경우에는 뚜껑을 확실히 닫고 시원한 곳에 두어야 한다.  ◇메이크업 제품메이크업 베이스나 파운데이션의 유통 기한은 개봉 전 2~3년, 개봉 후 1년 6개월 정도이다. 사용 기간이 길어져 덩어리가 생기거나 색상에 변화가 생길 경우 변질되었을 확률이 높으므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립글로스립글로스는 팁이 입술에 닿아 공기나 오염물질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므로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도록 한다. 제품의 변질을 늦추기 위해서는 사용한 팁을 티슈로 닦아서 용기에 넣어주고 가급적 온도 변화가 심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뷰티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7:00
  • 산티아고 순례길·제주 올레… 걷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산티아고 순례길·제주 올레… 걷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①산티아고로 향하는 순례길"푸른 밀밭에서 만나는 푸른 바람은 어릴 적 나에게 불던 그 바람이었다. 그 길에서 나는 두 발 대신, 마음으로 걷는 법을 배웠다. 진창길을 걸으면서 지난 시절 힘들었던 시간을 반추했고, 유채꽃 만발한 길에서는 오늘을 감사하는 순례객이 되었다."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진행하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에 참가했던 한참가자의 말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4월 18일~5월 3일(14박 16일) 800㎞ 전 구간 걷기가 힘든 중장년을 위해 '산티아고 순례자길 걷기 200㎞'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순례길이 시작되는 프랑스의 '생 장 피에드 포르'에서 시작해 하루 평균 20㎞씩 10일 동안 걷는다. 매일 4성급 호텔에서 쉬고, 짐은 숙소와 전용 차량에 두고 가벼운 배낭만 메고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 1인 참가비 580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포함)②올레 따라 제주 한 바퀴
    여행2018/02/20 06:00
  • 스마트폰에 시달리고… 자외선에 손상되고… 눈을 위해 루테인·오메가3·아스타잔틴 챙기세요

    스마트폰에 시달리고… 자외선에 손상되고… 눈을 위해 루테인·오메가3·아스타잔틴 챙기세요

    나이가 들면 신체가 전반적으로 노화함에 따라 각종 질병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그중 특히 위협받는 것이 '눈'이다. 노화로 수정체나 망막의 기능이 감소하고, 사물의 초점이 맺히는 황반부에 변성도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3대 실명질환으로 꼽히는 '황반변성'의 경우 환자 10명 중 9명이 50대 이상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 이에 전문가들은 눈의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는 40대부터 안질환 예방에 특히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건강기능식품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5:45
  • 부쩍 늙으신 부모님 혈관·관절이 걱정이세요?

    부쩍 늙으신 부모님 혈관·관절이 걱정이세요?

    50대 이상이 되면 노화 증상이 온몸으로 체감될 정도로 나타난다. 관절과 뼈 부위가 삐걱거리고, 눈이 침침해지는 노안이다. 혈관 기능도 떨어져서 당뇨병과 이상지질혈증 등으로 약을 먹는 일도 잦아진다. 전문가들은 중년이 되면 혈관과 눈, 관절·뼈 건강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건강기능식품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5:30
  • 남도로… 제주로… 봄을 찾아가는 여정

    남도로… 제주로… 봄을 찾아가는 여정

    칼날처럼 매섭던 바람에서 희미한 봄 냄새가 묻어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봄기운을 가득 채워 줄 봄 여행을 준비했다.①[남도의 봄] 문학의 향기 따라 걷는 島島한 봄 1차 4월 16~19일, 2차 4월 23~26일문학의 향기가 짙게 밴 남도의 봄으로 여행을 떠나자. 전남 장흥을 시작으로 강진, 완도를 거쳐 보길도와 청산도를 지나 보성, 벌교까지 따스한 정취를 느끼며 걸어본다. 보길도에서는 고산 윤선도의 자취를 쫓아, 청산도에서는 노란 유채꽃과 연둣빛 청보리 물결에 취해 봄을 산책한다. 1인 참가비 115만원(2인 1실 기준, 가이드 경비 포함)②제주의 봄 만끽하기 4월 1~4일제주의 봄바람은 총천연색이다. 제주 최고의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송악산 둘레길(제주 올레 10코스), 청보리 물결 넘실대는 가파도 청보리밭, 유채꽃이 만발한 따라비오름(쫄븐 갑마장길)에서 봄의 첫 작품을 만끽해보자. 짙은 백서향 향기 가득한 곶자왈과 벚꽃이 만발한 대왕수천길 등 제주에서도 봄에 어울리는 길만 골라 하루 2~3시간씩 천천히 걷는다. 1인 참가비 108만원(2인 1실 기준, 가이드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8/02/20 05:15
  • 운동 효과 높여주는 3가지 방법

    운동 효과 높여주는 3가지 방법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던 겨울이 지나고 얼음이 녹아 싹이 트는 우수(雨水)의 시기다. 추운 날씨를 핑계 삼아 미루던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가 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15세 이상 국민의 규칙적인 신체 활동 실천율은 32.1%로 매우 저조하다. 19세 이상에서 비운동군에 속하는 사람이 70% 이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부족한 운동 횟수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번 할 때 효과를 최대한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3가지를 알아봤다.◇운동복은 딱 달라붙는 것으로몸에 딱 달라붙는 운동복은 운동 효과를 높여준다. 쫄쫄이 같은 운동복은 운동 시 발생하는 근육의 불필요한 진동을 잡아준다.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한편 손상된 근육의 회복을 도와 근육통과 부어오름을 줄인다. 결과적으로 근육 회복이 빨라져 찌뿌둥하지 않은 상태로 운동을 계속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야외 운동 중 딱 달라붙는 운동복만으로는 쌀쌀함을 느낀다면 얇은 옷을 겹겹이 걸쳐 입어 자신의 상태에 따라 벗을 수 있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화장 지운 후 운동해야화장을 지우지 않고 운동하면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노폐물은 운동하면서 흘리는 땀을 통해 배출된다. 하지만 화장이 땀구멍인 모공을 막게 된다. 때문에 화장을 한 채로 운동을 하게 되면 노폐물이 땀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에 머무르게 된다. 더군다나 운동을 하면서 발생한 열은 모공을 확장시킨다. 확장된 모공 사이로 해로운 화장품 성분이 그대로 흡수되면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운동은 화장을 지우고 기본 스킨케어 후 하는 것이 좋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해서 주름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야외에서 걷는다면 차도에서 3m 떨어져야운동 중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허리와 관절에 도움이 되는 걷기이다. 하지만 도심에서는 미세먼지로 걷기에 도전하기 쉽지 않다. 따라서 걷기를 한다면 오염물질 흡입이 가능성이 낮은 오후 1시 전후(오전 10시~오후 2시) 차도에서 최소 3m 이상 떨어진 녹지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고혈압이나 협심증 등이 있어 쓰러질 위험이 있는 사람은 실내의 러닝머신이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트니스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19 15:38
  • 몸무게 자주 재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몸무게 자주 재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다이어트는 현대인의 숙명과도 같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매일 체중계 앞에 서는 것이 두렵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대되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체중계는 오래전부터 가정의 필수품이며 최근에는 스마트기기와 어플리케이션까지 결합된 체지방계까지 나오고 있어, 전략적인 관리 또한 가능하게 됐다. 그런데 2000년대 초반까지는 자주 체중을 재는 것이 다이어트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여겨졌다. 지금도 학계에서는 체중을 자주 재는 것이 체중감량에 효과적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그렇다면, 체중을 자주 재는 것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 적어도 비만인에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논란이 있지만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체중은 자주 측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다이어트가 끝난 후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며, 요요 현상을 예방하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며, 식습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운동량을 꾸준히 체크하는 것이 결국 체중감량과 유지에 핵심인 것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1주일에 한번 정도 측정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한다. 이 연구에서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번씩 측정하는 그룹이 그렇지 못한 그룹보다, 치료 전과 비교 했을 때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한 비율이 6배 가량 높았다.누베베한의원 김민지 원장은 “주의할 것은 체중을 자주 측정하는 행위가 꼭 모든 사람의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폭식증이나 거식증과 같이 식이 장애가 동반되어 있는 경우 체중을 재는 행위가 매우 극단적인 경우가 많고, 이에 대한 심리적인 효과 역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지나치게 자주 측정하는 것은 주의를 요하며 체중감량에 있어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를 계획을 세워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8/02/19 14:17
  • '실내운동의 꽃' 트레드밀, 제대로 뛰고 있나요?

    '실내운동의 꽃' 트레드밀, 제대로 뛰고 있나요?

    트레드밀은 남녀노소 누구나 활용하는 운동기기다.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만한 운동이기 때문에, 그만큼 잘못 알려진 것도 많다. 트레드밀 제대로 뛰는 법에 대해 소개한다.1 —— 음악 들으며 달리자피트니스클럽의 트레드밀 앞에는 대부분 TV가 달려 있다. 문제는 고개를 위로 들어야 TV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개를 위로 들면 몸이 뒤로 쏠리고, 그러면 엉덩이가 몸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기 때문에 운동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 허리에 무리가 가고 균형이 깨진다. 뛸 때는 정면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TV를 보면서 달리면 운동 집중력이 떨어져 유산소운동 효과도 함께 낮아진다. 흥겨운 음악을 틀어놓고 전신 거울을 보면서 뛰는 게 낫다. 걷거나 달리기는 30분 이상 해야 유산소운동 효과가 나타나는데,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피로물질이 덜 분비돼 운동을 더 오래할 수 있다. 전신 거울을 보면 걷거나 뛰는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다.2 —— 허리 약한 사람은 경사 높여야팔을 앞뒤로 흔드는 것은 속도를 쉽게 내게 하고 내분비 순환을 촉진시킨다. 팔의 각도는 90도를 유지하고, 손은 엉덩이 주변에 머물게 하고, 팔은 가슴까지 오지 않게 해야 한다. 몸에 충격을 가장 적게 주면서 뛰는 방법은 무릎을 약간 굽힌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발이 바닥에 접촉할 때는 뒷부분부터 앞부분으로 부드럽게 밀착하듯 자세를 유지한다.트레드밀 달리기는 일종의 제자리 뛰기이기 때문에 무릎과 허리에 가는 충격이 땅에서 앞으로 뛰어가는 것보다 3~4배 크다. 허리가 약한 사람은 트레드밀을 탈 때, 속도는 낮추고 경사는 2~5도쯤 높이는 게 안전하다. 경사를 높이면 허리에 전해지는 하중이 상대적으로 덜하다.3 —— 중앙에서 뛰어야 안전트레드밀의 중앙에서 뛰도록 신경 써야 한다. 앞쪽에서 뛰면 팔을 필요 이상으로 높이 휘젓게 되고, 목과 어깨에 부담을 준다. 너무 뒤에서 뛰면 사고 위험이 높다.4 —— 사이클·스테퍼와 차이 없어유산소운동할 때 트레드밀만 고집할 이유가 없다. 실내 사이클, 스테퍼 등은 트레드밀과 유산소운동 효과 차이가 없다. 트레드밀에서 지루하게 뛰지 말고 ‘트레드밀→사이클→스테퍼’ 식으로 여러 운동기구를 두루 이용하면 하체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다.
    다이어트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2/17 07:00
  • 잘 걷게 해주는 운동

    잘 걷게 해주는 운동

    건강을 위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 하나 있다면 아마 ‘걷기 운동’일 것이다. 전문적인 코치나 트레이너가 필요없고 공원이나 야외에 나가서 쉽게 할 수 있다. 운동의 메리트(보상 효과) 역시 크다.그러나 너무 쉽게 느껴져서 생각 없이 걷기를 반복할 수 있는데 오랫동안 규칙적으로 운동하지 않던 사람이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중이나 운동 후 하지의 관절에서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걷기는 관절(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등)을 반복적으로 구부렸다 펴는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이 필요하다.특히 관절 주변의 근육들은 관절이 구부림과 폄을 반복할 때 관절을 안정화시키는 역할(관절이 회전할 때 정상적인 궤도에서 움직여지게 하는 역할)을 한다. 근력이 약하면 관절의 회전 동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로 인해 운동 중이나 후에 관절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관절의 구조물(연골, 인대, 관절낭 등) 손상보다는 근육 불균형 또는 약화로 인한 근신경계적인 요인에 기인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걷기를 더 잘하기 위해서 적절한 근육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이번 칼럼에서 소개하는 운동들은 엉덩이근육, 대퇴근육, 장단지근육, 종아리 및 정강이 근육의 근지구력 및 근력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이다. 걷기 운동 전에 준비운동으로 해도 좋고 정리운동으로 해도 좋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 홍정기(차의과학대 스포츠의학대학원장)2018/02/16 15:30
  • 설 음식 칼로리 봤더니, 약과 1개 135kcal 달해

    설 음식 칼로리 봤더니, 약과 1개 135kcal 달해

    푸짐한 밥상에 앉아서 오랜만에 만난 친척들과 웃으며 식사를 하다보면 어느새 빈 그릇이 늘어난다. 밥을 먹었는데도 후식과 간식이 끊임없이 들어간다. 문제는 명절 음식은 주로 기름에 지지고 볶는 음식이 많아 무심코 먹다 보면 칼로리가 치솟는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점심에 떡국 반 그릇에 소 갈비찜, 동태전 3조각, 동그랑땡 5개, 잡채, 시금치나물, 배추김치를 먹고 후식으로 식혜 한 컵과 배 반쪽을 먹었다면 총 1501kcal를 섭취한 것이다. 성인 30~49세를 기준으로 에너지필요량이 남자의 경우 2400kcal, 여성은 1900kcal라는 점을 고려하면 점심 한 끼에 하루 필요량 절반 이상의 열량을 섭취한 격이다. 명절 때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알아보고 어떻게 먹어야 과다열량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알아봤다.◇떡국은 육수와 떡개수를 조절해야설날 빼놓을 수 없는 떡국은 한 그릇 800g에 711kcal나 된다. 남성이 하루 동안 먹어야 할 열량의 1/3 정도, 여성의 경우 거의 절반을 차지한다. 떡국의 열량은 떡국의 육수와 떡 개수에 영향을 받는다. 실제로 닭 육수 한 컵(100g)은 12kcal 열량을 낸다. 때문에 떡국을 만들 때 소고기나 닭으로 육수를 내기보다는 멸치로 0kcal 육수를 내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밥 대신 들어있는 떡국떡도 떡국의 열량을 높이는 주범으로 지목된다. 떡은 섬유소와 영양이 풍부한 쌀의 껍질과 씨눈을 제거한 정제된 쌀을 압축한 탄수화물 덩어리다. 때문에 떡국떡 11개는 밥 3분의 1공기와 맞먹는 열량을 가진다. 따라서 떡국떡의 개수만 조절해도 섭취하는 열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떡국만 먹는다면 떡 20개, 잡채나 갈비찜과 같은 다른 반찬과 함께 먹는다면 10개 정도가 적당하다.◇반찬은 튀기기보다 구워야떡국과 더불어 가장 많이 접할 수 있는 설날 반찬은 다름 아닌 전이다. 소고기 동그랑땡 5개의 열량은 155kcal이고 동태전 3조각은 134kcal이다. 함께 먹는다면 밥 한 공기의 열량을 섭취한 것과 같다. 전 요리는 기름에 조리되기 때문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때문에 튀기기보다 빵가루를 입혀 오븐에 굽는 것을 추천한다. 190도 되는 오븐에 구우면 재료의 맛이 살아있고 빵가루가 바삭바삭해지면서 튀긴 것과 같은 맛을 낼 수 있다. 음식을 먹는 순서를 바꾸는 것도 적절한 열량을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채소반찬 다음 비채소반찬(고기나 국), 밥 순으로 먹으면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줄이면서 섬유질 섭취를 늘려 열량을 줄일 수 있다.◇후식은 음료를 조심해야식사를 마치고도 먹는 후식도 무시할 수 없다. 약과 1개의 열량은 약 135kcal. 설 명절에 먹는 후식은 대부분 조청과 꿀, 설탕을 많이 첨가해 기름에 튀겨지기 때문에 열량이 높다. 때문에 두 개만 먹어도 밥 한 공기 열량을 섭취한 것과 맞먹는다. 식혜는 한 컵에 250kcal에 달하고 곶감은 100g당 237kcal이다. 보통 크기의 곶감 1개가 50g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1개당 120kcal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음료와 주류는 체내에 신속하게 흡수돼는 단순당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체중증가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고칼로리인 음료보다 물을 마시는 것이 바람직하다. 과일을 먹을 때는 상대적을 당분이 낮은 토마토를 먹는 것도 방법이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16 07:30
  • 팔다리만 주물러도 만병이 사라진다

    팔다리만 주물러도 만병이 사라진다

    하루 5분 기적의 경맥 마사지내 몸의 불균형을 잡으려면 몸속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야 한다. 건강서적 ‘하루 5분 기적의 경맥 마사지’는 팔다리를 쓰다듬고 손끝과 발끝을 누르며 몸의 기운을 순환시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다이어트피트니스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8/02/15 15:00
  • 다크서클 감추는 데 효과적인 식품 4가지

    다크서클 감추는 데 효과적인 식품 4가지

    회사원 안모(34)씨의 별명은 '판다'이다. 판다처럼 가무잡잡한 자신의 눈가 때문이다. 최근엔 야근이 많아서인지 다크서클이 더 심해졌다. 다크서클을 가리기 위해 컨실러도 사용하고 파운데이션도 새로 샀지만 소용없는 느낌이다. 안씨처럼 다크서클로 고민이 많은 사람들을 위해 다크서클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알아본다.다크서클은 눈 밑이 검푸르게 그늘져 보이는 증상을 일컫는 말이다. 눈 밑이 검게 보이는 이유는 다양하다. 눈 아래의 근막이 피로로 인해 반복적으로 수축, 이완되면서 탄력성을 잃고 쳐져 검게 보일 수도 있다. 또는 눈가의 민감하고 얇은 피부 아래로 멜라닌 색소가 침착돼 어두워 보이기도 한다. 몸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도 눈 밑에 혈액이 뭉치면서 거뭇하게 보일 수 있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부종이 생기는데, 이 부종이 겉으로는 검고 칙칙해 보이는 것이다. 이처럼 다크서클은 노화 현상, 눈 아랫부분의 지방, 혈관, 색소침착 등을 이유로 생긴다. 여성의 경우 화장 후 남은 잔여물이 침착돼 다크서클을 유발하기도 한다. 다크서클을 없애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규칙적인 수면과 균형 잡힌 식사를 바탕으로 한 ‘휴식’이다. 하지만 이와 더불어 항산화 비타민과 오메가3지방산 등이 풍부한 식품의 섭취는 다크서클 원인 요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 꾸준히 챙겨 먹는 게 좋다.◇브로콜리브로콜리는 소위 항산화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C와 A를 풍부하게 가진다. 때문에 눈가에 주름을 만드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비타민 K도 풍부한데, 이 성분은 혈액순환을 도와 다크서클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이 된다.◇연어연어에 풍부한 오메가3지방산은 활성산소가 콜라겐을 공격하는 것을 막아준다. 따라서 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눈가 보습을 유지해 주름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오메가3지방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저하해 깨끗한 혈액의 순환을 돕는 데도 도움이 된다.◇양배추양배추에는 비타민C와 K가 풍부해 눈 밑 모세혈관을 강화하는 한편 색소침착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비타민C는 콜라겐 생성을 돕고 콜라겐이 몸 안에서 유지될 수 있게 돕는 역할을 한다.◇우유우유는 칼슘 급원 대표 식품이다. 칼슘은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을 균일하게 분비시켜 감정 기복이 심해지는 것을 막는다. 때문에 칼슘이 풍부한 우유를 마시면 세로토닌의 분비가 활발해져 스트레스를 일시적으로나마 감소시켜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12 15:47
  • 겨울철 달아난 입맛을 돋우는 꼬막

    겨울철 달아난 입맛을 돋우는 꼬막

    겨울이면 맛이 깊어지는 꼬막은 씹으면 쫄깃하고 달짝지근한 맛이 배어나온다.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간 건강과 피로회복에 좋은 식재료이기도 하다. 꼬막을 건강하게 요리하는 음식점 3곳을 알아보자.  
    여행맛집취재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8/0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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