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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선물 '고로쇠' 수액, 효능 알아보니…

    자연의 선물 '고로쇠' 수액, 효능 알아보니…

    전국 곳곳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한창인 가운데, 고로쇠 수액의 효능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고로쇠 수액은 해발 500~1000m 고지대에 자생하는 10여종의 단풍나무과 나무 속에 흐르는 액체를 말한다.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되는 초봄에 가장 많이 나온다.고로쇠 수액은 나무의 몸통에 상처를 내어 뿌리에서 줄기로 올라가는 물을 인위적으로 뽑아낸다. 미네랄 성분이 많아 산후병이나 신경통 위장병 고혈압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액 분비는 밤과 낮의 온도차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야간 온도가 영하 3∼4도, 주간의 온도가 영상 10∼15도일 때 잘 분비된다. 밤에 기온이 내려가면 수축이 일어나 땅속의 수분을 흡수해서 수체내의 저장하려는 힘이 작용하게 되고, 낮에 기온이 올라가면서 줄기 속의 수분과 공기가 팽창해서 밖으로 분출되려는 압력이 형성된다. 이때 수피에 상처를 내면 수액이 흘러나오는 것.고로쇠 수액에는 염산이온과 황산이온, 마그네슘, 칼륨, 칼슘 등 건강을 유지하는데 필수 영양소인 미네랄 성분이 보통의 물에 비해서 40배가량 많이 함유돼 있다. 또한 에너지 공급원인 과당(果糖)과 비타민, 철분, 망간 등의 무기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는 사실이 환경보건연구원의 성분분석 결과에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자작나무 수액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골다공증을 유발시킨 쥐에게 고로쇠 수액을 7주간 먹인 뒤 골밀도와 조직검사를 실시한 결과, 뼈의 두께는 50%, 뼈의 밀도는 15~20%, 뼈의 길이는 5% 가까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자작나무 수액에는 칼슘이 201ug/mL 들어있다. 연구팀은 골다공증 위험이 높은 50세 이후 여성이나 성장기 어린이가 고로쇠 수액을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다만 고로쇠 약수는 뿌연 것 보다는 밑바닥까지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것으로 마셔야 한다. 또한 마시고 남은 것은 2~3일 지나면 변질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한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6 16:58
  • 월요일에 '굴·키위·아몬드'를 챙겨 먹으면 좋은 이유

    월요일에 '굴·키위·아몬드'를 챙겨 먹으면 좋은 이유

    주말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월요일. 월요일이면, 유독 피곤하고, 활력이 없어서 '월요병'이라는 말도 생겨났다. 만약 월요병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굴과 키위, 아몬드를 먹어보자. 이들 음식이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굴'굴에 함유된 타우린은 당 분해를 촉진해 부족한 에너지를 보다 빠르게 채워 피로해소 효과를 낸다. 타우린이 칼슘을 근육세포 안팎으로 이동시키는 기능을 활성화시켜 근육의 에너지양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타우린은 해산물에 많이 함유돼있는데, 그중에서도 굴에는 100g당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다. 참치 954mg보다 많은 양이다. 이 외에도 낙지나 게, 새우에도 풍부하게 들어있다. 월요병으로 온몸이 축 쳐지고, 기운이 없을 때 굴을 먹으면 원기를 회복하고 행복한 다음 날을 맞이하는 데 도움을 준다.◇간세포 재상에 도움주는 '키위'키위에는 클로로필, 루테인, 이소플라본,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다. 이 성분들은 간세포 재생에 도움을 주며, 체내의 중금속 같은 유해물질을 흡착해 체외로 배출하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 그래서 음주 후 숙취 해소에도 좋다. 또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세포 재생을 도와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키위 외에도 녹색의 엽록소를 포함한 청사과나 청포도 같은 초록 과일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세포 재생을 도와 노화를 늦춰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준다.◇행복한 감정 느끼게 해주는 '아몬드'아몬드는 몸속의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을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세로토닌으로 바꾸는 데 꼭 필요한 마그네슘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우리 몸은 '행복하다'라는 감정을 느끼면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을 분비한다. 때문에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우울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졌는데 실제로 우울증 환자의 뇌는 일반 사람의 뇌보다 세로토닌의 농도가 낮다고 알려졌다. 또한 아몬드의 페닐알라닌 성분은 기분을 좋게 만드는 엔도르핀을 활성화해 부정적인 생각을 잊게 하는 효과가 있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6 16:18
  • 무거운 기구를 들어야 근육이 생긴다?…잘못된 근육 운동 상식

    무거운 기구를 들어야 근육이 생긴다?…잘못된 근육 운동 상식

    남성들 중 상당수는 체중 감량이나 몸매를 가꾸는 운동을 하기 보다는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한다. 근육이 크고, 우락부락해야 남성성을 뽐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 그런데 근육을 만들기 위해 잘못된 방법으로 운동하는 경우가 꽤 많다. 대표적인 것이 무거운 기구를 들어야 근육이 생긴다고 믿는다거나, 운동량이 많을수록 근육이 많이 생긴다고 여기는 경우다. 잘못된 근육 운동 상식과 함께 올바른 운동 방법을 알아본다.◇무거운 기구를 들어야 근육이 잘 생긴다? 남성들은 누구나 중량에 대한 욕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무리한 중량은 부상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근육 키우기에도 도움이 안 된다. 운동기구 중량은 서서히 늘려 나가야 한다. 초급자는 4회 이상 들 수 없을 만큼 무거운 기구는 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게나 횟수가 아니라, 목표 부위에 올바른 자극을 주는 것이다.◇근력 운동은 많이 할수록 좋다? 운동을 많이만 하면 좋은 몸매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근육운동은 한번에 60~90분이 적당하다. 그 이상 운동하면 코르티솔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증가해 근육 발달을 방해해 오히려 근무력증이 생길 수도 있다. 여성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60분 이상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마친 뒤 자전거타기 등 유산소 운동을 40~50분쯤 더 하면 체중감량에 큰 효과가 있다.◇통증은 운동을 제대로 했다는 증거?운동 다음날 근육통을 느끼는 것은 정상이다. 하지만 근육이나 인대, 관절 부상으로 인한 통증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이런 상태에서 운동을 강행하면 부상이 악화된다. 부상 부위에는 48시간 이내에 얼음찜질로 염증 유발을 막고, 그 이후에는 따뜻한 찜질을 해준다.
    피트니스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6 14:46
  • 짜장면 먹고 난 후 '보이차'를 마셔야 하는 이유

    짜장면 먹고 난 후 '보이차'를 마셔야 하는 이유

    짜장면이나 탕수육 등을 먹으러 중식당에 가면 왜 따뜻한 보이차나 자스민차를 내주는 걸까? 그저 중국을 대표하는 차(茶)이기 때문일까? 아니다. 보이차와 자스민차를 내주는 데는 건강학적인 이유가 있다. 중식에는 기름을 사용해 튀기고 볶는 음식이 많다. 예를 들어 짜장면 한 그릇에는 20g 정도의 지질이 포함돼 있다. 하루 평균 성인의 지방 적절 섭취량이 2400kcal 기준 40~80g이라고 본다면 상대적으로 많은 양을 한 번에 섭취하게 된다고 볼 수 있다. 때문에 기름이 쌓이는 것을 방지하고 배출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음료로 보이차와 자스민차가 선택됐다고 할 수 있다.  ◇보이차의 ‘갈산’보이차는 지방의 흡수를 저해시키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갈산’이라는 성분을 가지고 있다. 갈산은 지방의 흡수와 분해를 돕는 효소인 리파아제의 활동을 방해한다. 따라서 지질이 흡수되지 못하고 몸 밖으로 배출돼 체지방이 쌓이는 것을 방지한다. 2011년 미국 영양연구학회지에 게재된 연구에서는 이러한 보이차의 체지방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비만한 성인 18명이 12주간 매일 보이차 추출물 1g과 1800kcal의 음식을 섭취한 결과, 내장지방이 평균 8.7% 감소했다. 반면 섭취하지 않은 그룹은 내장지방이 4.3% 증가했다. 또한, 영양연구학회의 다른 연구 결과에 의하면 보이차는 혈관에 쌓이면서 혈액의 흐름을 막는 LDL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보이차 추출물을 마신 그룹의 LDL콜레스테롤 수치가 11.7% 감소했고 마시지 않은 그룹의 경우 8.5% 감소했다. ◇자스민차의 ‘카테킨’자스민차의 경우 ‘카테킨’ 성분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분해해준다. ‘카테킨’은 차의 떫은맛을 내는 성분이다. 일본 학술지 'BioScience & Industry'에 실린 연구에 의하면 카테킨은 주요 장기의 지질대사 중 특히 간에서 지방산화 관련 유전자를 활성화해 체지방 축적을 감소시켰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카테킨에 생리활성기능 2등급을 부여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인정했다. 실제로 2012년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에 실린 연구에서 자스민차의 효능이 검증됐다. 비만인 여성들에게 12주 동안 저녁 후 매일 카테킨 함유(540mg/350mL) 음료를 섭취하게 했는데 총 혈중 콜레스테롤이 20.75mg/dl 감소하는 유의한 결과를 보였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3 15:49
  • 건강을 위한 한 걸음, 올봄에는 제주愛 올레?

    건강을 위한 한 걸음, 올봄에는 제주愛 올레?

    걷는 재미가 있어야 오래 걸을 수 있다. 숲, 바다, 오름이 어우러진 제주 올레는 최고의 길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4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제주 愛 올레 완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1개 제주 올레 코스를 하루 한 코스씩, 3박 4일 일정으로(매주 일~수요일) 5주에 나눠 완주한다(5주 차는 4박 5일). 하루 평균 6~7시간, 15~20㎞ 걷는다. 헬스조선 스태프가 동행해 참가자 체력에 맞게 걸을 수 있도록 돕는다. 1~5차 중 원하는 차수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1~4차는 각 89만원, 5차는 105만원이다.●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8/02/22 09:01
  •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선착순 500명 최저가 판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선착순 500명 최저가 판매

    종근당건강은 혈관과 두뇌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늘부터 27일까지 제품을 전화로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제품을 판매한다.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는 기억력 개선과 혈행·혈중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합기능성 제품이다. 100년 전통의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사인 DSM의 정제기술로 DHA 함량을 높였다. DHA가 693㎎, EPA는 207㎎ 함유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프로메가 기억력 오메가3'에 함유된 'EPA 및 DHA 함유 유지'에 대해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개별포장으로 공기 접촉을 최소화시켜 제품의 산화를 방지했다. 1일 1회, 1회 2캡슐씩 시간 관계없이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8
  • '노후 자산' 근력 키워주는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밀플러스' 추가 증정 행사

    '노후 자산' 근력 키워주는 단백질 보충제, '시니어밀플러스' 추가 증정 행사

    시니어밀플러스는 2월 28일까지 2통 구매 시 1통을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나이가 들수록 꾸준한 근력 운동과 건강한 영양 섭취가 중요하다. 1주일에 3회, 30분에서 1시간 정도 꾸준히 근력 운동을 하면 체중과 근육 손실을 막을 수 있다.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근력 운동으로는 적당한 무게의 아령 들기나 스쿼트 등이 추천된다. 근력 강화는 운동과 함께 단백질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근육을 만드는 단백질은 콩이나 닭 가슴살, 붉은 고기 등에 많이 들어 있는데, 음식 섭취가 힘들다면 단백질보충제가 도움된다.시니어밀플러스는 우유에서 추출한 유청단백질(동물성 단백질)과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질(식물성 단백질)이 함께 들어 있다.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허가받았으며, 단백질 외에도 치커리이눌린·난소화성말토텍스트린 같은 식이섬유와 탄수화물, 비타민과 미네랄 등이 필수적으로 포함돼 있다. 한 번 먹을 때마다 단백질 15g과 8종의 필수 아미노산, 15종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8
  • 뉴트리, 선착순 300명 할인 판매

    뉴트리, 선착순 300명 할인 판매

    뉴트리에서는 오는 28일까지 에버콜라겐 인&업을 선착순 300명에 한해 최저가로 할인 판매한다. 저분자 콜라겐 성분을 함유한 에버콜라겐 인&업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기능을 인정받았다. 인체적용시험으로 피부 보습, 피부 탄력, 눈가 탄력 개선이 확인된 바 있다. 에버콜라겐 인&업에는 비오틴과 영국산 비타민C 120㎎을 함유했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8
  • 눈 건강 핵심 영양성분 담은 '아이클리어 올케어', 선착순 할인 판매

    눈 건강 핵심 영양성분 담은 '아이클리어 올케어', 선착순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은 눈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아이클리어 올케어'의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27일까지 전화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종근당건강 '아이클리어 올케어'에는 눈 건강에 필요한 각종 핵심 영양성분이 들어있다. 황반색소를 유지하는 루테인을 비롯해 혈행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오메가3, 상피세포에 좋은 비타민A·E, 눈의 피로에 효과적인 아스타잔틴으로 구성돼 있다. 그중 루테인은 눈 망막의 중심시력을 담당하는 황반의 구성 물질이다. 황반색소는 안구 손상을 감소시켜 망막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데, 루테인은 나이가 들면서 줄어들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오메가3(DHA 및 EPA 함유유지)는 뇌, 신경조직, 망막조직의 주요 구성 성분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조한 눈을 개선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아스타잔틴은 헤마토코쿠스라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눈의 피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다. 아이클리어 올케어에 든 비타민A는 상피세포의 성장과 발달,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하며, 비타민E는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종근당건강의 '아이클리어 올케어'는 PTP개별포장 방식으로 공기와의 접촉을 최소화했다. 1일 2회, 1회 1캡슐씩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7
  • 보령컨슈머헬스케어, 신년 이벤트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신년을 맞아, 이번달 24일까지 '보령 글루마D' 6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일양 오메가3루테인 3개월분)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출시한 '보령 글루마D'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과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줌'으로 기능을 인정 받았다. 하루 한 번 2캡슐 섭취로, 혈관과 눈·관절 건강을 한번에 챙길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8/02/21 14:06
  • 다이어트 식품으로 으뜸인 '버섯'의 효능

    다이어트 식품으로 으뜸인 '버섯'의 효능

    버섯이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다. 그런데 버섯이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버섯은 수분이 80∼90%에 이르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에 속한다.특히 버섯에는 무기질이 채소와 과일만큼 풍부하고 단백질이 육류처럼 들어 있어 서양에서는 '베지터블 스테이크'(vegetable steak)로도 불린다. 뿐만 아니라 버섯에는 비타민 B, D를 만드는 성분인 에르고스테린, 구아닐산 등이 풍부해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버섯은 종류마다 효과가 조금씩 다르다. 표고버섯은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며, 다른 버섯보다 비타민 B가 많아 성인병 예방 효과가 크다. 또한 표고버섯에는 빈혈을 예방하는 엽산도 많이 들어 있다. 느타리버섯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돼 있어 100g당 칼로리가 25kcal 밖에 안 돼 버섯 중에 가장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 새송이버섯은 다른 버섯에 없는 비타민 B6가 다량 함유돼 있어 신경이 예민해졌을 때나 피부가 거칠어졌을 때 먹으면 도움이 된다. 또 새송이버섯에는 항노화, 항암효과가 있는 비타민 C가 느타리버섯보다 7배, 팽이버섯보다 10배 많이 들어있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9:00
  • 화장품 유통기한 알고 있나요?

    화장품 유통기한 알고 있나요?

    화장품은 제품의 종류와 사용방법에 따라 유통기한이 다르다.  제품별로 사용되는 방부제의 양과 사용방법, 보관방법에 따라 유통기한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제품이라도 사용하는 방법과 보관 장소에 따라 화장품의 수명이 단축되거나 연장될 수 있다. 화장품 종류에 따른 보관법과 유통기한을 알아본다.◇로션로션의 유통기간은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이다. 로션은 온도나 빛에 의해 쉽게 변하기 때문에 서늘하고 햇빛이 안드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스킨스킨의 유통 기간은 개봉 전 2년, 개봉 후 1년 정도이다. 제품 특성상 변질이 잘 되지 않지만 공기 중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향이나 색상이 변할 수 있다. 따라서 서늘하고 햇빛이 잘 안드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스킨을 사용할 때는 화장솜에 덜어 사용하면 제품을 더 오래,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에센스에센스는 영양성분을 고농축해서 만든 제품인 만큼 너무 오랫동안 사용하면 영양 성분이 파괴될 우려가 있으므로 6개월 전후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크림 크림은 제조일로부터 2년 안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유분 함량이 많아 변질의 우려가 높으므로 손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고 스파츌라(화장품 전용 주걱)를 이용해 제품을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차단제자외선 차단제의 유통기한은 일반적으로 개봉 전 2~3년, 개봉 후 1년 정도이다. 사용 기간이 길어질 경우에는 뚜껑을 확실히 닫고 시원한 곳에 두어야 한다.  ◇메이크업 제품메이크업 베이스나 파운데이션의 유통 기한은 개봉 전 2~3년, 개봉 후 1년 6개월 정도이다. 사용 기간이 길어져 덩어리가 생기거나 색상에 변화가 생길 경우 변질되었을 확률이 높으므로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립글로스립글로스는 팁이 입술에 닿아 공기나 오염물질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므로 개봉 후 6개월 이내에 사용하도록 한다. 제품의 변질을 늦추기 위해서는 사용한 팁을 티슈로 닦아서 용기에 넣어주고 가급적 온도 변화가 심하지 않은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뷰티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7:00
  • 산티아고 순례길·제주 올레… 걷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산티아고 순례길·제주 올레… 걷고 싶은 사람, 모두 모여라!

    ①산티아고로 향하는 순례길"푸른 밀밭에서 만나는 푸른 바람은 어릴 적 나에게 불던 그 바람이었다. 그 길에서 나는 두 발 대신, 마음으로 걷는 법을 배웠다. 진창길을 걸으면서 지난 시절 힘들었던 시간을 반추했고, 유채꽃 만발한 길에서는 오늘을 감사하는 순례객이 되었다."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진행하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에 참가했던 한참가자의 말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4월 18일~5월 3일(14박 16일) 800㎞ 전 구간 걷기가 힘든 중장년을 위해 '산티아고 순례자길 걷기 200㎞'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순례길이 시작되는 프랑스의 '생 장 피에드 포르'에서 시작해 하루 평균 20㎞씩 10일 동안 걷는다. 매일 4성급 호텔에서 쉬고, 짐은 숙소와 전용 차량에 두고 가벼운 배낭만 메고 온전히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 1인 참가비 580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포함)②올레 따라 제주 한 바퀴
    여행2018/02/20 06:00
  • 스마트폰에 시달리고… 자외선에 손상되고… 눈을 위해 루테인·오메가3·아스타잔틴 챙기세요

    스마트폰에 시달리고… 자외선에 손상되고… 눈을 위해 루테인·오메가3·아스타잔틴 챙기세요

    나이가 들면 신체가 전반적으로 노화함에 따라 각종 질병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그중 특히 위협받는 것이 '눈'이다. 노화로 수정체나 망막의 기능이 감소하고, 사물의 초점이 맺히는 황반부에 변성도 쉽게 생기기 때문이다. 3대 실명질환으로 꼽히는 '황반변성'의 경우 환자 10명 중 9명이 50대 이상이다(국민건강보험공단). 이에 전문가들은 눈의 본격적인 노화가 시작되는 40대부터 안질환 예방에 특히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건강기능식품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5:45
  • 부쩍 늙으신 부모님 혈관·관절이 걱정이세요?

    부쩍 늙으신 부모님 혈관·관절이 걱정이세요?

    50대 이상이 되면 노화 증상이 온몸으로 체감될 정도로 나타난다. 관절과 뼈 부위가 삐걱거리고, 눈이 침침해지는 노안이다. 혈관 기능도 떨어져서 당뇨병과 이상지질혈증 등으로 약을 먹는 일도 잦아진다. 전문가들은 중년이 되면 혈관과 눈, 관절·뼈 건강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건강기능식품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20 05:30
  • 남도로… 제주로… 봄을 찾아가는 여정

    남도로… 제주로… 봄을 찾아가는 여정

    칼날처럼 매섭던 바람에서 희미한 봄 냄새가 묻어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봄기운을 가득 채워 줄 봄 여행을 준비했다.①[남도의 봄] 문학의 향기 따라 걷는 島島한 봄 1차 4월 16~19일, 2차 4월 23~26일문학의 향기가 짙게 밴 남도의 봄으로 여행을 떠나자. 전남 장흥을 시작으로 강진, 완도를 거쳐 보길도와 청산도를 지나 보성, 벌교까지 따스한 정취를 느끼며 걸어본다. 보길도에서는 고산 윤선도의 자취를 쫓아, 청산도에서는 노란 유채꽃과 연둣빛 청보리 물결에 취해 봄을 산책한다. 1인 참가비 115만원(2인 1실 기준, 가이드 경비 포함)②제주의 봄 만끽하기 4월 1~4일제주의 봄바람은 총천연색이다. 제주 최고의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송악산 둘레길(제주 올레 10코스), 청보리 물결 넘실대는 가파도 청보리밭, 유채꽃이 만발한 따라비오름(쫄븐 갑마장길)에서 봄의 첫 작품을 만끽해보자. 짙은 백서향 향기 가득한 곶자왈과 벚꽃이 만발한 대왕수천길 등 제주에서도 봄에 어울리는 길만 골라 하루 2~3시간씩 천천히 걷는다. 1인 참가비 108만원(2인 1실 기준, 가이드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8/02/20 05:15
  • 운동 효과 높여주는 3가지 방법

    운동 효과 높여주는 3가지 방법

    매서운 칼바람이 몰아치던 겨울이 지나고 얼음이 녹아 싹이 트는 우수(雨水)의 시기다. 추운 날씨를 핑계 삼아 미루던 운동을 다시 시작할 때가 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 15세 이상 국민의 규칙적인 신체 활동 실천율은 32.1%로 매우 저조하다. 19세 이상에서 비운동군에 속하는 사람이 70% 이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부족한 운동 횟수를 채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번 할 때 효과를 최대한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3가지를 알아봤다.◇운동복은 딱 달라붙는 것으로몸에 딱 달라붙는 운동복은 운동 효과를 높여준다. 쫄쫄이 같은 운동복은 운동 시 발생하는 근육의 불필요한 진동을 잡아준다. 심장으로 돌아오는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한편 손상된 근육의 회복을 도와 근육통과 부어오름을 줄인다. 결과적으로 근육 회복이 빨라져 찌뿌둥하지 않은 상태로 운동을 계속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야외 운동 중 딱 달라붙는 운동복만으로는 쌀쌀함을 느낀다면 얇은 옷을 겹겹이 걸쳐 입어 자신의 상태에 따라 벗을 수 있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화장 지운 후 운동해야화장을 지우지 않고 운동하면 노폐물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해 피부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노폐물은 운동하면서 흘리는 땀을 통해 배출된다. 하지만 화장이 땀구멍인 모공을 막게 된다. 때문에 화장을 한 채로 운동을 하게 되면 노폐물이 땀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모공에 머무르게 된다. 더군다나 운동을 하면서 발생한 열은 모공을 확장시킨다. 확장된 모공 사이로 해로운 화장품 성분이 그대로 흡수되면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다. 운동은 화장을 지우고 기본 스킨케어 후 하는 것이 좋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으면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건조해서 주름이 잘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야외에서 걷는다면 차도에서 3m 떨어져야운동 중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이 허리와 관절에 도움이 되는 걷기이다. 하지만 도심에서는 미세먼지로 걷기에 도전하기 쉽지 않다. 따라서 걷기를 한다면 오염물질 흡입이 가능성이 낮은 오후 1시 전후(오전 10시~오후 2시) 차도에서 최소 3m 이상 떨어진 녹지에서 운동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고혈압이나 협심증 등이 있어 쓰러질 위험이 있는 사람은 실내의 러닝머신이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피트니스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8/02/19 15:38
  • 몸무게 자주 재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몸무게 자주 재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다이어트는 현대인의 숙명과도 같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매일 체중계 앞에 서는 것이 두렵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대되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체중계는 오래전부터 가정의 필수품이며 최근에는 스마트기기와 어플리케이션까지 결합된 체지방계까지 나오고 있어, 전략적인 관리 또한 가능하게 됐다. 그런데 2000년대 초반까지는 자주 체중을 재는 것이 다이어트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고 여겨졌다. 지금도 학계에서는 체중을 자주 재는 것이 체중감량에 효과적인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그렇다면, 체중을 자주 재는 것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일까? 적어도 비만인에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논란이 있지만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체중은 자주 측정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다이어트가 끝난 후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며, 요요 현상을 예방하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며, 식습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운동량을 꾸준히 체크하는 것이 결국 체중감량과 유지에 핵심인 것이다. 한 연구에 따르면 체중을 1주일에 한번 정도 측정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한다. 이 연구에서 체중을 최소 1주일에 한번씩 측정하는 그룹이 그렇지 못한 그룹보다, 치료 전과 비교 했을 때 본인 체중의 5% 이상을 감량한 비율이 6배 가량 높았다.누베베한의원 김민지 원장은 “주의할 것은 체중을 자주 측정하는 행위가 꼭 모든 사람의 체중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폭식증이나 거식증과 같이 식이 장애가 동반되어 있는 경우 체중을 재는 행위가 매우 극단적인 경우가 많고, 이에 대한 심리적인 효과 역시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아 지나치게 자주 측정하는 것은 주의를 요하며 체중감량에 있어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를 계획을 세워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8/02/19 14:17
  • '실내운동의 꽃' 트레드밀, 제대로 뛰고 있나요?

    '실내운동의 꽃' 트레드밀, 제대로 뛰고 있나요?

    트레드밀은 남녀노소 누구나 활용하는 운동기기다.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만한 운동이기 때문에, 그만큼 잘못 알려진 것도 많다. 트레드밀 제대로 뛰는 법에 대해 소개한다.1 —— 음악 들으며 달리자피트니스클럽의 트레드밀 앞에는 대부분 TV가 달려 있다. 문제는 고개를 위로 들어야 TV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고개를 위로 들면 몸이 뒤로 쏠리고, 그러면 엉덩이가 몸의 무게를 지탱해야 하기 때문에 운동효과를 제대로 볼 수 없다. 허리에 무리가 가고 균형이 깨진다. 뛸 때는 정면을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TV를 보면서 달리면 운동 집중력이 떨어져 유산소운동 효과도 함께 낮아진다. 흥겨운 음악을 틀어놓고 전신 거울을 보면서 뛰는 게 낫다. 걷거나 달리기는 30분 이상 해야 유산소운동 효과가 나타나는데,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피로물질이 덜 분비돼 운동을 더 오래할 수 있다. 전신 거울을 보면 걷거나 뛰는 자세를 바로잡을 수 있다.2 —— 허리 약한 사람은 경사 높여야팔을 앞뒤로 흔드는 것은 속도를 쉽게 내게 하고 내분비 순환을 촉진시킨다. 팔의 각도는 90도를 유지하고, 손은 엉덩이 주변에 머물게 하고, 팔은 가슴까지 오지 않게 해야 한다. 몸에 충격을 가장 적게 주면서 뛰는 방법은 무릎을 약간 굽힌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 발이 바닥에 접촉할 때는 뒷부분부터 앞부분으로 부드럽게 밀착하듯 자세를 유지한다.트레드밀 달리기는 일종의 제자리 뛰기이기 때문에 무릎과 허리에 가는 충격이 땅에서 앞으로 뛰어가는 것보다 3~4배 크다. 허리가 약한 사람은 트레드밀을 탈 때, 속도는 낮추고 경사는 2~5도쯤 높이는 게 안전하다. 경사를 높이면 허리에 전해지는 하중이 상대적으로 덜하다.3 —— 중앙에서 뛰어야 안전트레드밀의 중앙에서 뛰도록 신경 써야 한다. 앞쪽에서 뛰면 팔을 필요 이상으로 높이 휘젓게 되고, 목과 어깨에 부담을 준다. 너무 뒤에서 뛰면 사고 위험이 높다.4 —— 사이클·스테퍼와 차이 없어유산소운동할 때 트레드밀만 고집할 이유가 없다. 실내 사이클, 스테퍼 등은 트레드밀과 유산소운동 효과 차이가 없다. 트레드밀에서 지루하게 뛰지 말고 ‘트레드밀→사이클→스테퍼’ 식으로 여러 운동기구를 두루 이용하면 하체 근육을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다.
    다이어트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2/17 07:00
  • 잘 걷게 해주는 운동

    잘 걷게 해주는 운동

    건강을 위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 하나 있다면 아마 ‘걷기 운동’일 것이다. 전문적인 코치나 트레이너가 필요없고 공원이나 야외에 나가서 쉽게 할 수 있다. 운동의 메리트(보상 효과) 역시 크다.그러나 너무 쉽게 느껴져서 생각 없이 걷기를 반복할 수 있는데 오랫동안 규칙적으로 운동하지 않던 사람이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 중이나 운동 후 하지의 관절에서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걷기는 관절(고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등)을 반복적으로 구부렸다 펴는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근력이 필요하다.특히 관절 주변의 근육들은 관절이 구부림과 폄을 반복할 때 관절을 안정화시키는 역할(관절이 회전할 때 정상적인 궤도에서 움직여지게 하는 역할)을 한다. 근력이 약하면 관절의 회전 동작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로 인해 운동 중이나 후에 관절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다. 관절의 구조물(연골, 인대, 관절낭 등) 손상보다는 근육 불균형 또는 약화로 인한 근신경계적인 요인에 기인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걷기를 더 잘하기 위해서 적절한 근육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이번 칼럼에서 소개하는 운동들은 엉덩이근육, 대퇴근육, 장단지근육, 종아리 및 정강이 근육의 근지구력 및 근력을 강화시켜 주는 운동이다. 걷기 운동 전에 준비운동으로 해도 좋고 정리운동으로 해도 좋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 홍정기(차의과학대 스포츠의학대학원장)2018/02/1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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