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위한 한 걸음, 올봄에는 제주愛 올레?

입력 2018.02.22 09:01

21개 올레 완주 트레킹 4월 진행

걷는 재미가 있어야 오래 걸을 수 있다. 숲, 바다, 오름이 어우러진 제주 올레는 최고의 길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4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제주 愛 올레 완주'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21개 제주 올레 코스를 하루 한 코스씩, 3박 4일 일정으로(매주 일~수요일) 5주에 나눠 완주한다(5주 차는 4박 5일). 하루 평균 6~7시간, 15~20㎞ 걷는다. 헬스조선 스태프가 동행해 참가자 체력에 맞게 걸을 수 있도록 돕는다. 1~5차 중 원하는 차수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1~4차는 각 89만원, 5차는 105만원이다.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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