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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9kg 감량… 요요 겪으면 심혈과질환 위험

    강남 9kg 감량… 요요 겪으면 심혈과질환 위험

    강남이 9kg을 감량했다. 3주만에 9kg 감량한 가운데, 강남은 자신의 SNS에 "6개월 만에 18kg이 증가했는데, 이번에는 요요 현상이 오지 않게 잘 관리하겠다"고 올렸다.단시간에 9kg 감량한 만큼, 요요 현상이 오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단기간에 급격히 살을 뺐다가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은 한 번만 겪어도 심장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인다.미국 컬럼비아 바젤로스의대 연구팀은 요요 현상을 겪은 평균 연령 37세, 체질량지수(BMI) 26인 여성 485명을 조사한 적이 있다. 분석 결과, 연구에 참여한 여성은 요요 현상을 겪지 않은 여성보다 건강한 체질량지수를 가질 확률이 82% 낮았다. 정상 범위의 체질량지수는 18.5~25를 말한다. 또한 요요 현상을 경험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심혈관질환, 뇌졸중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도 비슷한 결과를 보인 연구가 있다.요요 현상을 겪지 않으려면 점진적인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채소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게 좋다. 굶거나, 지나치게 적게 먹거나, 급하게 먹거나, 불규칙하게 먹는 습관은 좋지 않다. 운동도 병행해야 하는데, 걷기·등산·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운동이 좋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9/05/29 13:03
  • [암 이기는 식탁]사과 껍질째 먹어야 영양소 두 배

    [암 이기는 식탁]사과 껍질째 먹어야 영양소 두 배

    사과는 각종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많아 영양가가 높은 과일이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해 보습과 미용 효과가 있으며,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지연시킨다. 또 사과에 함유된 식이섬유인 펙틴 성분은 장을 깨끗이 청소하는 역할을 하며, 위장 운동과 변비 해소를 돕는다. 사과 속 유기산 역시 장 내 유익균을 증식시켜 소화 운동에 도움을 준다. 매일 사과를 한 알씩 꾸준히 챙겨 먹으면 좋다.◇암 억제하는 파이토캐미컬, 식이섬유,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사과에는 비타민C, 펙틴, 폴리페놀 외에도 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캐미컬, 아스코르브산 등이 함유돼 있다. 이러한 물질은 인체의 다양한 조직 및 세포의 생리 활성을 조절해 질병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파이토캐미컬은 항산화 작용으로 인해 유방암 발생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식이섬유 섭취도 암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 유럽연합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 섭취량이 많은 그룹이 적은 그룹에 비해 대장 암 발생 위험이 25% 더 낮게 나타났다. 사과에 풍부한 비타민C도 암 예방 효과가 있다.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감소시켜 피부암의 발생을 억제하며, 위암·구강암·소화기암·폐암·췌장암·자궁암 등의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보고된다. 또 사과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폐암 발생 위험을 44~50%가량 낮추고, 전립샘암 발생 위험은 47%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Tip. 사과 식사 가이드1. 껍질째 섭취사과 껍질을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으면 항암 효과가 있는 성분 등 유익한 영양소를 두 배로 섭취할 수 있다. 특히 플라보노이드는 사과 과육보다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다. 따라서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도록 한다.2. 생(生)으로 섭취사과에 열을 가하면 비타민C가 파괴되기 쉬우므로 사과의 효능을 그대로 얻기 위해서는 조리하지 않고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5/29 07:00
  • 러쉬, 성소수자 평등 위한 '퀴어업 2019' 캠페인

    러쉬, 성소수자 평등 위한 '퀴어업 2019' 캠페인

    영국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Lush)가 오늘부터 6월 7일까지 성소수자 인권 평등을 위한 ‘퀴어업 2019(Queer Up 2019)’ 캠페인을 실시한다.러쉬는 성소수자, 난민, 탈북 청소년 등 소수 인권 평등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너는너야 댓글 이벤트를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이 아닌 있는 그대로를 존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본 캠페인은 러쉬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재될 퀴어업 캠페인 게시글에 해시태그(#너는너야)와 함께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해시태그는 1건당 100원씩 적립하여 이듬해 진행할 성소수자 인권 캠페인에 쓰인다.
    뷰티헬스조선 김수진 기자2019/05/28 15:38
  • 다이어트 중이면 발, 어린이는 다리… 닭 부위별 영양소

    다이어트 중이면 발, 어린이는 다리… 닭 부위별 영양소

    치킨 등 닭고기를 유독 자주 먹으면서도 고기의 부위별 영양소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다. 앞으로 닭고기를 먹을 때 부위별 영양을 따져보자.◇발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면 닭발을 권한다. 닭발은 지방이 거의 없고 콜레스테롤과 탄수화물도 적은 편이다. 닭발은 특유의 누린내가 나기 때문에 고추장 양념을 해서 먹는 것이 좋다. 생강의 진저롤이라는 매운맛 성분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질기기 때문에 칼로 다져서 조리해야 먹기 편하다.◇가슴근육 운동 중이라면 가슴살을 먹는 것이 좋다. 지방이 적고, 대부분 근육섬유 단백질로만 구성돼 있다.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사에 많이 애용되는 부위로 운동선수, 몸을 만드는 연예인들이 많이 먹는다. 또한, 쇠고기보다 메티오닌을 비롯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다. 아주 담백하기 때문에 맛을 내어 먹으려면 조미료와 양념류를 첨가해 조리한다. 장시간 가열하면 살이 수축해 단단해지므로 적당히 익히는 것이 좋다. 냉채나 샐러드, 꼬치구이로 먹으면 좋다.◇다리철분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에게 좋다. 지방과 단백질이 조화를 이뤄 맛이 고소하다. 육질은 약간 질기지만 닭고기 중 가장 살이 많고 맛있는 부위로 색과 맛이 진하다. 닭이 많이 움직이는 부위이기 때문에 탄력있고 단단해서 쫄깃쫄깃하다. 닭다리는 그 자체를 익히기만 하고, 양념을 추가하지 않아도 맛있어서 조리법이 쉽다. 대개 뼈째 조리해서 직화구이로 먹거나, 튀김이나 조림으로 조리하기도 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부위이다.◇모래집포장마차에서 2차를 한다면, 닭똥집을 안주로 먹자. 칼로리가 매우 낮아 이전에 먹었던 음식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또 100% 근육단백질로만 이루어졌다. 두꺼운 근육층과 강한 점막이 있어 매우 질기지만 손질을 잘하면 술안주로 좋다.◇날개날개 뼈 주위에는 펙틴질이 많아서 끓이면 감칠맛이 나는 육수를 만들 수 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8 13:02
  • 마늘, 노폐물 배출 효과… 복숭아, 항산화 성분 농축

    마늘, 노폐물 배출 효과… 복숭아, 항산화 성분 농축

    채소나 과일은 되도록 생(生)으로 먹어야 몸에 좋다는 생각은 편견이다.장안대 식품영양과 전형주 교수는 "일부는 구웠을 때 영양소가 농축돼 적은 양으로 효율적인 섭취가 가능하고, 항산화 성분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물에 닿지 않아 데치거나 삶을 때보다 수용성 아미노산, 비타민 손실도 비교적 덜하다. 단, 약한 불로 짧게 가열해야 비타민C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다.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자료와 전형주 교수 도움말로 구워 먹는 게 도움이 되는 채소, 과일에 대해 소개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9/05/28 09:11
  • 무리하게 살 빼려다 담낭에 돌 생긴다

    담낭과 담도에 생기는 돌인 담석(膽石). 담석은 나이가 들수록 많이 생기지만, 다이어트를 한다면 젊은 사람도 안심해서는 안 된다.중앙대병원 간담췌외과 최유신 교수는 "다이어트를 한다고 지방 섭취를 갑자기 제한하게 되면 담즙과 콜레스테롤 양의 변화로 담낭의 운동성이 감소한다"며 "그러면 담즙이 십이지장으로 배출되지 않고 담낭에 고여 담석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다이어트를 많이 하는 20~30대의 담석증 환자수가 2013년 1만8873명에서 2018년 2만4202명으로 약 30% 증가했다. 특히 여성 환자가 많은데, 2018년 기준 남성 환자보다 1.5배 이상 많다.담석증은 칼로리 섭취를 극도로 제한할 때 위험성이 높아진다. 스웨덴 연구에 따르면 초저칼로리(하루 500㎉) 다이어트를 한 그룹과 저칼로리 다이어트(하루 1200~1500㎉)를 시행한 그룹을 1년간 추적조사한 결과, 초저칼로리 섭취 그룹에서 담석증이 3.4배 더 발생했고, 이로 인해 수술을 받게 된 사람도 3.2배 더 많았다.최유신 교수는 "다이어트 중 복통이 반복되거나 명치가 더부룩한 느낌이 들면 복부초음파검사나 CT검사 등을 통해 담석증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담석이 있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는 사람은 원칙적으로는 치료가 필요 없이 적절한 간격으로 체크만 받으면 된다. 그러나 담석으로 인한 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없더라도 크기가 큰 담석은 담낭염·천공·복막염 등과 같은 합병증 위험이 있으므로 담낭 절제 수술을 해야 한다. 주로 복부에 구멍을 1~3개 뚫은 뒤 복강경을 이용해 수술한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5/28 09:02
  • “포도주스, 간 기능 개선에 효과”

    “포도주스, 간 기능 개선에 효과”

    포도주스가 간 기능 개선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특히 저속으로 착즙한 주스에서 이런 효과가 나타났는데, 포도의 씨와 껍질에 많이 있는 항산화 물질인 프로안토시아니딘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휴롬은 자사 바이오식품연구소와 인제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김정인 교수 연구팀과의 산학연구를 통해 포도주스 제조 방법에 따른 간 기능 개선 효과를 측정했다.연구팀은 인슐린 저항성을 갖는 동물 모델인 실험용 생쥐 24마리를 대조군, 저속 포도주스군, 고속 포도주스군의 3그룹으로 나눠 7주간 실험을 진행했으며, 저속 포도주스군과 고속 포도주스군에는 1%의 동결건조 주스를 혼합하여 섭취시켰다.저속으로 착즙한 포도주스를 섭취한 그룹은 주스를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 비해 간 수치 지표인 혈중 AST가 20% 감소, 간 내 중성지방치가 15% 감소했다. 고속 주서기로 만든 포도주스를 섭취한 그룹에 비해서도 혈중 ALT가 유의적으로 감소했다.이는 저속 포도주스의 경우 포도를 착즙하는 과정에서 씨와 껍질에 풍부한 프로안토시아니딘이 충분히 착즙되었기 때문으로 설명됐다. 프로안토시아니딘은 포도 씨, 감 껍질 등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로 항균, 항산화, 항암, 중금속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간 기능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김정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저속으로 착즙한 포도주스에 프로안토시아니딘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일반적으로 포도를 섭취할 때 대부분 과육만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간 기능 개선, 항산화 등 건강 효과를 기대한다면 씨와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해 섭취하는 것이 효과 면에서 뛰어나다”고 말했다.이번 연구결과는 한국식품영양과학회의 영문학술지(Preventive Nutrition and Food Science)에 게재됐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5/27 16:16
  • 찌개에 마늘 처음에 넣을까, 마지막에 넣을까?

    찌개에 마늘 처음에 넣을까, 마지막에 넣을까?

    각종 향신료는 어떻게 써야 바람직할까. 마늘, 후추 등 요리할 때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봤다.◇마늘은 마지막에마늘은 조리 시 마지막에 넣는다. 마늘에는 매운 향 성분인 알리신이 있는데, 알리신을 생성하는 효소인 알리나아제는 열에 약하다. 파는 향이 열에 의해 쉽게 파괴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황화수소나 디메틸설파이드 등 불쾌한 향으로 변하기 때문에 오래 끓이지 않는 게 좋다. 겨자는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에 푸는 게 좋다. 겨자의 매운 향 성분인 시니그린을 활성화하는 효소 티오글루코시다아제가 낮은 온도에서는 제대로 풀어지지 않기 때문이다.◇비린내 없애려면콩나물을 삶을 때 비린내가 나는 걸 막으려면 뚜껑을 자주 열면 안 된다. 콩류의 비린내를 유발하는 효소가 물이 끓는 온도보다 낮은 85도 근처에서 가장 활발히 작용한다. 생선 비린내를 제거하려면 생선을 우유에 잠시 담갔다가 굽거나, 다 구운 뒤 레몬즙을 뿌리면 된다. 민물고기는 바다 생선보다 더 비린내가 많이 나는데, 조리할 때 미나리 등 향이 강한 채소나 양념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5/27 15:50
  • 살 정말 빼고 싶다면 2주간 근육부터 키우세요

    살 정말 빼고 싶다면 2주간 근육부터 키우세요

    여름이다. 이제라도 몸매 관리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주목하자. 살을 빼기 위해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꾸는 게 좋다.◇식사량부터 줄이면 안돼살을 빼려면 먼저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한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된다.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 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지게 된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는다. 따라서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한다.◇2주간 근육 키워야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게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10~20대=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30대=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므로,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40대 이상=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으므로,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 정도가 적당하다.식사도 거르지 않아야 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해야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하는 것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에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7 14:22
  •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28) 반월상연골파열 검사

    [헬스조선 건강동영상] 은상수 원장의 '정형외과 운동법'(28) 반월상연골파열 검사

    반월상 연골은 우리 무릎의 관절염을 막는 중요한 구조물입니다. 반월상연골 파열을 의심 할 수 있는 검사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진 출처 : 정형외과 운동법, Designed by Freepik 관련칼럼: [정형외과 운동법]무릎 반월상 연골 파열과 운동법(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19/2018031901895.html)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9/05/27 11:03
  •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영양 성분이 다를까?

    방울토마토는 토마토와 영양 성분이 다를까?

    방울토마토는 일반 토마토와 영양 성분에 차이가 있을까? 크기가 작아서 영양소도 덜 들어 있는 건 아닐까?방울토마토는 품종만 다를 뿐 토마토다. 토마토의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다.방울토마토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먹는 방울토마토는 일본에서 개발한 '꼬꼬'라는 품종이다. 길이가 긴 방울토마토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 방울토마토에는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이 풍부해 노화방지에 탁월하고 흡연과 자외선으로 인한 암, 전립선암, 심장질환 등을 예방한다. 빨간색이 아닌 방울토마토에도 라이코펜이 있을까?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주황색 토마토의 라이코펜 체내 흡수율이 붉은 토마토에 비해 2.5배로 높았다.방울토마토도 토마토와 마찬가지로 생으로 먹는 것보다 기름과 열을 가해 요리해서 먹는 것이 좋다.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등 항산화성분들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먹어야 체내 흡수가 잘 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5/27 10:51
  • 뇌 깨우고, 위 보호하는 '아침에 먹으면 좋은' 식품 5가지

    뇌 깨우고, 위 보호하는 '아침에 먹으면 좋은' 식품 5가지

    아침에 먹으면 피로를 풀고 장 운동을 촉진하는 등 건강에 더 이로운 식품들이 있다. 매일 아침 '이 음식'들을 챙겨보자.◇토마토토마토 속 라이코펜, 베타카로틴, 루테인 등 카로티노이드계 항산화물질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혈압은 오전 중에 높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것이 좋다. 소화를 돕는 성분도 있어서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식후에 한 개씩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토마토는 혈압을 낮춰 몸을 차게 하는 작용이 있으므로 노약자들은 토마토를 생으로 먹지 말고 익혀 먹는 것이 좋다.◇요거트요거트에는 프로스타글란딘 E2 라는 물질이 많이 들어 있어 궤양을 치료하고 흡연, 음주 시 인체로 흡수되는 유해한 물질로부터 위 내벽을 보호해준다. 밤에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숙면에 방해가 된다. 아침에 먹어야 장과 뇌가 활발해진다.◇꿀꿀은 피로회복에 좋고, 갈증을 해소해준다. 특히 아침에 먹는 꿀은 몸에 활력을 가져와 잠을 깨는데 도움을 주며, 장 운동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어 변비에도 좋다. 꿀은 약 80% 이상이 당분으로 구성된 단당류이기 때문에 에너지원으로 흡수가 쉽고 영양가도 풍부하다.◇감자감자의 녹말은 위를 보호하는 데 좋다. 감자에는 몸 속 점막을 튼튼하게 해 주는 판토텐산 물질과 비타민C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위산이 적은 아침 공복 시간에 먹으면 감자의 효능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당근비타민, 카로틴, 섬유소가 풍부한 당근은 생즙으로 만들어 아침에 먹으면 활력 충전에 좋다. 반대로 볶아서 조리한 당근은 저녁에 먹으면 좋다. 당근의 대표 영양소인 베타카로틴은 껍질에 많으므로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7 10:23
  • 숙취 때문에 괴롭다면 '카레 가루' 한 스푼을…

    숙취 때문에 괴롭다면 '카레 가루' 한 스푼을…

    숙취 때문에 고생 중이라면 카레 가루를 꺼내보자. 카레 가루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카레 가루에 들어있는 커큐민은 특유의 노란 빛을 띠며 강황 또는 울금과 같은 뿌리 식물에서 나온다. 커큐민은 항산화 작용·식욕증진· 암 예방· 비만 예방 등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특히 숙취 해소에 효과가 좋다. 일본의 연구에 따르면 강황은 음주 후에 오는 어지럼증을 완화하고 평형감각을 빠르게 되돌리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약학서 본초강목에서는 강황이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담즙분비를 늘려 간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고 써있다.카레 가루를 물이나 우유 한 컵에 1~2스푼 정도 타서 먹으면 된다. 밥을 지을 때 가루 한 큰술을 넣는 것도 방법이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5/26 07:20
  • 운동 후 먹으면 근육·지방 건강해지는 음식 4가지

    운동 후 먹으면 근육·지방 건강해지는 음식 4가지

    주말 등산이나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운동 후 먹으면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봤다.◇아보카도아보카도는 운동으로 인해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불포화 지방 생성을 돕는다. 필수 영양소 함량이 높아 운동 후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 또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운동으로 쌓인 피로 해소에 도움이 된다.◇생강생강은 운동 후 찾아오는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 된다. 생강 속 진저론과 쇼가올 성분이 운동으로 인한 근육통을 풀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 해외 연구에 따르면, 강도 높은 운동 이후 생강을 섭취하자 근육통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있었다.◇우유우유의 단백질인 카제인은 소화와 흡수가 느려 체내에 장시간 머물면서 오랫동안 근육을 합성시킨다. 따라서 운동 후 마시는 우유는 근육 생성을 돕는다. 또 격한 운동 후에는 땀과 함께 다량의 칼슘이 유출되는데, 이때 우유를 마시면 소모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연어연어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신진대사를 개선한다. 또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근육 손실을 막고, 근육 재합성을 돕는다. 연어에 함유된 비타민D 역시 근육 생성과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격렬한 운동 후 채소 및 과일과 곁들여 먹으면 좋다.
    푸드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5/26 07:00
  • '탄 밥' 누룽지, 건강에 좋을까?

    '탄 밥' 누룽지, 건강에 좋을까?

    밥을 지을 때 밥솥 아래의 온도가 220~250도까지 올라가면서 3~4분이 지나면 밥이 누렇게 변하는데, 이게 누룽지다. 누룽지는 몸에 좋을까?누룽지의 고소한 맛은 녹말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포도당과 덱스트린이라는 물질이 생겨나 만들어진다. 나트륨이 많은 한국 음식을 먹고 나면 몸속 산도가 높아지는데, 포도당이 녹아 있는 누룽지나 숭늉은 산성을 알칼리성으로 중화시켜준다. 동시에 소금기 가득한 입 안을 개운하게도 해준다. 다만, 누룽지로 숭늉을 만들어 먹으면 삼키기 수월해 제대로 안 씹는 경우가 더러 있는데, 그러면 안 된다. 많이 씹을수록 '천연 소화제'인 침이 많이 분비돼 소화가 잘 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9/05/25 07:30
  • 출출한 시간, 허기와 건강 모두 채우는 간식 4가지

    출출한 시간, 허기와 건강 모두 채우는 간식 4가지

    입이 '심심할 때'가 있다. 하지만 막상 뭘 먹으려고 하면 건강에 해롭지는 않을지, 살 찌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 마음 편히 먹어도 되는 간식 네 가지를 추천한다.◇요거트요거트에는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2, B5, B12 등이 함유돼 있다. 요거트에 들어있는 이 영양소들은 신체에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타이로신이라고 하는 비필수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이것은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을 촉진시켜 기분을 좋게 할 뿐 아니라 피로도도 해소해준다.◇통곡물 과자통곡물에는 단백질, 섬유질, 망간, 철분, 비타민B1, B2 등이 들어 있다. 비타민B는 신체가 피로하지 않도록 해주며 수면 패턴을 조절한다. 혈압을 조절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에게도 좋은 간식이다. 통곡물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하기 때문에 많은 양을 먹지 않도록 도와준다. 빵이 먹고 싶을 때는 통곡물 빵으로 고르고, 과자도 통곡물이 함유된 과자를 고르도록 한다.◇아몬드아몬드에는 비타민B2, 비타민E,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이 있다. 마그네슘은 ‘기적의 미네랄’이라 불릴 만큼 신체의 에너지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면역력을 키워준다. 근육을 강화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역할도 한다. 아몬드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섬유질은 혈당을 조절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다.◇파인애플파인애플에는 비타민C, B1, B6, 섬유질, 망간 등이 함유돼 있다. 망간은 대사 작용을 촉진시켜주고, 비타민B6는 트립토판을 세로토닌으로 전환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로토닌 분비가 촉진되면 감정 조절이나 스트레스 조절이 잘 돼 식욕이 왕성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4 16:32
  • 중년 남성 뱃살 빼기, 윗몸일으키기가 도움 될까?

    중년 남성 뱃살 빼기, 윗몸일으키기가 도움 될까?

    중년 남성의 볼록한 배는 내장지방 때문인 경우가 많다. 내장지방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먼저, 식단 관리를 해야 한다. 하루에 약 500kcal를 덜 먹으면 1주일 만에 500g 감량 효과도 볼 수 있다. 밥 한 공기가 약 300kcal이므로 끼니마다 3분의 1 공기를 덜 먹고, 반찬과 군것질을 줄이면 된다. 식사할 때 채소를 많이 먹고, 당이나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여기에 운동도 병행하자. 내장지방을 빼기 위해선 근력운동보다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다. 허리나 배의 지방은 다른 근육에 비해 지방 분해 작용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윗몸일으키기 같은 근력운동보다 유산소운동을 해야 한다. 달리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을 조금 숨이 찰 정도의 강도로 하루 한 시간, 주 5일 이상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5/24 16:08
  • 김수영 10kg 감량…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 법은?

    김수영 10kg 감량…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 법은?

    개그맨 김수영이 유튜브 채널 '김수영TV'에서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154kg에서 144kg로 10kg 정도를 감량한 모습을 보여주며 "80kg까지 빼서 보디빌더 대회에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김수영 10kg 감량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요요 없이 살을 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다.요요현상을 막으려면 체중을 서서히 빼는 게 좋다. 단기간에 체중을 급격히 감소하면, 몸은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흡수하고 체내 지방으로 저장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그래서 단기간에 체중을 감량하면 요요현상을 더 쉽게 겪는다. 체중에 따라 1개월에 2~4kg씩 서서히 감량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 안전하다.지나치게 섭취량을 제한하기보다는 유지할 수 있는 범위로 조절하고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정체기가 올 수 있는데, 우리 몸이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성질 때문에 계속 줄어들던 체중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이다. 6개월 이상 올바른 다이어트를 하며 버티면 체중이 다시 빠진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9/05/24 15:23
  • 단백질 보충제, 운동 전vs후 언제 먹을까?

    단백질 보충제, 운동 전vs후 언제 먹을까?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단백질 보충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 보충제는 운동 전과 운동 후 언제 먹는 것이 좋을까?근육을 키우고 싶은 경우라면 운동 후에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 후에 먹으면 근력 운동 중 미세하게 손상된 근육의 재생을 돕고 손실을 막아준다. 운동 후 30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단백질 보충제를 많이 먹는다고 해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단백질 적절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간과 신장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트니스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9/05/24 14:20
  • [힐링 여행] 日 아오모리·하코다테 여행

    일본 아오모리와 쓰가루 해협 건너 홋카이도는 인기 여름 휴가지다. 아오모리는 현 전체가 너도밤나무 원생림이라 7월 한낮에도 기온이 20도 안팎이고, 홋카이도는 한여름의 끈적임이 전혀 없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7월 24~27일(3박 4일) 더위와 장마를 피해 아오모리와 홋카이도 하코다테에서 온천을 하며 쉬는 여행을 진행한다. 일본 천연기념물 '오이라세 계류'를 산책한 뒤, 계류 안 유일한 호텔 호시노 리조트에서 1박 한다. 별빛 쏟아지는 밤의 온천욕이 일품이다. 이튿날은 신칸센으로 홋카이도로 넘어간다. '일본 3대 야경'인 하코다테 야경을 감상하고, 영화 '러브레터'가 촬영된 하치만 자카 를 거닌다. 1인 참가비 23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9/05/2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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