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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장 건강 돕는 음식 vs 심장 망치는 음식

    심장 건강 돕는 음식 vs 심장 망치는 음식

    겨울에는 기온이 떨어지며 심장질환 발생률이 높아진다. 기온이 내려가면 몸의 혈관이 급격히 수축하는 탓이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심근경색 사망자는 1월에 가장 많다. 이럴 때일수록 심장에 해로운 음식은 피하자. 미국심장협회에서 발행하는 저널 '순환기(Circulation)'에 따르면 심장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음식이 있다. 심장 건강에 해로운 음식과 이로운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건강에 해로운 음식▷트랜스 지방=심장 건강을 위해서 가장 먼저 피해야 할 음식은 튀김, 도넛 등 '트랜스 지방'이 함유된 음식이다. 트랜스 지방은 체내 염증 물질을 늘려 혈관 기능을 망가뜨린다. 심장 세포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협심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가공육=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고, 보존을 위해 나트륨도 많이 넣는다. 나트륨은 혈관에 스며들어 혈압을 높일 수 있다. 따라서 가공육은 일주일에 50g 이상을 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정제된 곡물=정제된 곡물도 심장 건강에 안 좋다. 밀가루가 대표적이다. 한 번 먹을 때의 적정량은 빵 한 조각이나 시리얼 2분의 1컵 정도로 적다. 붉은 고기 또한 정제된 곡물 다음으로 좋지 않은 만큼, 과도하게 먹지 않는 게 좋다. ◇심장 건강에 이로운 음식▷과일, 견과류, 생선=심장 건강에 가장 좋은 음식은 과일, 견과류, 생선이다. 전문가에 따르면 과일은 하루에 세 번(한 번에 2분의 1컵 정도), 견과류는 1주일에 네 번(한 번에 30g), 생선은 1주일에 두 번(한 번에 100g) 이상 먹는 게 좋다. 이들 음식에는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심장 혈관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채소, 식물성 기름=채소는 생채소의 경우 한 컵 분량으로 매일 세 번, 익힌 것이라면 2분의 1컵씩 세 번 먹으면 된다. 식물성 기름은 한 티스푼씩 하루에 최대 6번 먹는 게 좋다. 채소 또한 각종 영양 성분이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준다.▷통곡물, 콩, 요거트=통곡물이나 콩은 2분의 1컵씩 하루에 세 번 먹는 게 좋고, 요거트는 한 컵씩 두세 번 먹으면 된다. 치즈, 달걀, 가금류(닭·오리·거위 등), 우유는 심장에 좋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안 된다. 하루에 한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13 14:01
  • 신성록 레몬 먹고 사족보행… '레몬'이 가래 완화에 좋다?

    신성록 레몬 먹고 사족보행… '레몬'이 가래 완화에 좋다?

    배우 신성록이 레몬 먹기 신고식을 치렀다. 신성록은 1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새로운 멤버로 등장했다. 그는 신고식으로 코끼리 코로 10바퀴를 돈 후 레몬 먹기를 시도했다. 그는 코끼리 코를 돌자마자 쓰러진 후 다시 일어나 레몬을 먹었지만, 신맛을 못 참고 기어 다니며 사람들에게 웃음을 줬다. 레몬은 종종 게임의 '벌칙'으로 등장하는데, 의외의 건강 효과가 있다. 요즘 같은 계절에 많아지는 '가래'로 인한 이물감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다. 레몬을 빨아먹고 껍데기를 버리면 된다. 실제 과거부터 우리나라에서 행해지던 민간요법으로, 가래를 직접 줄이지는 못하지만 그로 인한 이물감을 완화한다. 레몬의 산(酸) 성분이 혀에서 목으로 넘어갈 때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 같은 시원함을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가래를 더 효과적으로 없애려면 뜨거운 수건으로 코를 덮거나 수시로 물을 마셔야 한다. 코점막이 붓고 끈끈한 점액질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것이 가래를 악화하는데, 코를 따뜻하게 하면 점액질이 줄고 점막 부기가 빠지면서 코와 목 공기 순환이 원활해져 남아 있던 가래가 밑으로 잘 내려간다. 컵에 뜨거운 물을 담고 코를 가까이 대 열기를 쐬는 것도 좋다.​ 물을 마시는 것도 기도의 찌꺼기가 쓸려 내려가게 돕는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20/01/13 10:20
  • 엠투웬티, '2020CES'서 근육 강화 장비 EMS 모델 선보여

    엠투웬티, '2020CES'서 근육 강화 장비 EMS 모델 선보여

    엠투웬티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2020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전기근육자극(EMS) 장비를 공개했다.엠투웬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늘까지 열리는 CES에 참가해, 현지 언론과 헬스케어 관련 회사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전시 콘셉트는 ‘머슬 라이프 밸런스(MUSCLE LIFE BALANC)’로 고령화시대 근력유지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EMS는 캐리어중주파를 활용해 근육에 저주파를 전달하는 기술을 적용한 근육 강화 장비다. 운동 시 필수로 생기는 관절 손상 없이 근력을 강화할 수 있고, 관절장애나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도 근력을 키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운동 센터용, 가정용은 물론 개인용 레깅스형 ​EMS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으며, 체성분 분석장비 등도 함께 공개했다.
    피트니스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1/10 17:06
  • 귤 박스에 쌓아두지 마세요… 겨울철 과일 보관법

    귤 박스에 쌓아두지 마세요… 겨울철 과일 보관법

    추운 겨울 날씨에는 다른 계절보다 냉장고를 비롯한 음식 저장소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그러나 겨울에도 음식은 각종 세균 오염에 취약하다. 낮은 기온에서 더 잘 번식하는 노로바이러스 등 때문이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겨울철 과일 보관법에 대해 알아본다.◇귤, 박스에 보관하지 말고 낱개 포장해야겨울철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인 귤은 관리에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공기가 통하지 않는 냉장고에 보관하면 신맛이 날 수 있으니 실온에 보관한다. 상자나 봉지에 여러 개의 귤을 한꺼번에 담아 놓는 것은 좋지 않다. 귤끼리 부딪쳐 생기는 수분 때문에 쉽게 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로 붙지 않게 종이나 신문지로 낱개 포장해, 겹겹이 쌓아두면 좋다.◇감, 신문지나 비닐봉지에 넣어 저온에 보관겨울철 과일 보관법을 알아두면 좋은 다음 과일은 감이다. 단감은 온도가 상승할수록 과육이 무르기 쉬워 신문지나 비닐봉지로 덮어 0℃ 안팎의 저온에 보관하는 것이 적당하다. 대봉감의 경우 통풍이 잘되는 곳에 감 꼭지를 아래 방향으로 해 세워두면 약 2주가 지나면 자연 홍시가 돼 먹기 좋다.◇사과, 낱개 포장하면 당도와 수분 장시간 지속사과는 신문지나 랩, 지퍼백 등을 이용해 낱개 포장하면 당도와 수분이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숙성된 사과의 '에틸렌' 성분은 다른 과일을 빨리 상하게 하므로, 다른 과일과 따로 보관해야 한다. -1℃에서 0℃ 사이에서 보관하면 사과의 당도가 더 높아진다. 더 낮은 온도에서 장시간 보관하면 사과가 얼어 갈색으로 변할 수 있다.◇딸기, 씻지 않은 채로 밀폐 용기에 보관딸기는 꼭지 부분을 제거하지 말고 씻지 않은 채로 냉장 보관하는 게 좋다. 이때 랩에 싸두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딸기는 밀봉해서 보관하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우므로 종이상자에 담아 보관하는 게 좋다. 꼭지 부분을 제거한 채 씻으면 비타민C가 유출될 수 있어 주의한다.◇배, 사과·토마토 등과 함께 보관하지 않기배는 사과, 토마토 등 에틸렌 가스를 배출하는 과일과 함께 보관하면 물러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에틸렌 가스는 식물의 성장을 돕는 호르몬의 일종이다. 이 가스는 다른 과일이나 바나나·양배추·가지·오이 등의 품질을 저하시킨다. 심하면 부패시킬 수도 있으니 따로 보관할 것을 권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09 08:30
  • 암 예방하고 싶나요? 식탁에서 지켜야 할 '십계명'

    암 예방하고 싶나요? 식탁에서 지켜야 할 '십계명'

    암을 '무서운 병'으로 여기며 경계하는 사람이 대다수지만 여전히 국내 암 환자 수는 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발표한 '2017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6년보다 2017년에 국내 암 환자 수가 늘었다. 전문가들은 암 발병 원인의 70%는 식습관·생활습관, 5%는 유전적 요인과 관련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건강한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암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암 예방을 돕는 건강한 식습관 10가지를 소개한다.▷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챙겨 먹기=바쁘거나 피곤하다는 이유로, 늦잠을 자서, 혹은 머리가 맑아진다는 잘못된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러나 식사를 거르면 공복 시간이 길어져 과식하기 쉽다. 또 우리 몸은 규칙성을 유지하면 소화효소, 호르몬 등 각종 생체활성물질이 일정한 시간에 분비되고 몸 전체가 최상의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배설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다양한 색상의 과일과 채소 섭취하기=붉은색 그룹인 토마토와 수박에 들어 있는 ‘라이코펜’은 전립선암과 폐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녹색 그룹인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은 방광암 예방에 효과 있다. 노란색을 대표하는 콩에는 유방암을 억제하고 예방하는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다. 포도에 들어 있는 ‘안토시아닌’은 발암물질을 억제한다.▷과다한 육류 섭취 피하기=육류가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서구인보다 장의 길이가 길어 장 속에 육류가 오래 머물면 독소 물질이 증가한다. 또한 육식을 많이 하면 그만큼 동물성 단백질 성분도 많이 섭취해 영양 과잉을 초래할 수 있다. 또한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만들어지는 아민은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원료가 된다.▷당 지수가 낮은 탄수화물 섭취=식사 시에는 백미 대신 현미나 잡곡밥이 좋고 흰 빵보다는 통밀빵이 좋다. 당지수가 낮은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당지수는 탄수화물을 섭취한 뒤 흡수 속도를 반영해 수치화한 값이다. 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가 빨라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혈당이 높으면 2차적으로 암의 발생을 증가시킬 수 있다.▷불에 직접 태운 생선·고기 피하기=암 예방을 위해서 탄 음식은 금물이다. 고기나 생선 같은 단백질 음식이 타면 발암물질이 생성된다. 따라서 불에 직접 태우는 조리법은 최대한 피하고 탄 부분은 반드시 잘라낸 후 먹는다. 훈제한 생선과 고기도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는 게 좋다.▷가공식품은 적정량만 섭취=가공식품, 특히 육가공식품(햄, 베이컨, 소시지 등)은 적당량만 섭취한다. 대신 닭고기, 생선, 두부 등을 통해 단백질을 채운다. 천연재료 재래시장에 가서 장보기를 함으로써 가공식품을 멀리할 수 있다. 이미 알려진 정크푸드의 섭취를 삼간다. 인공감미료, 정제 설탕, 정제 밀가루 등이 첨가되었는지도 확인한다.​▷간식으로 매일 견과류 먹기=견과류를 매일 조금씩 먹으면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견과류에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소, 각종 미네랄 영양소가 풍부해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중 콜레스테롤 지수가 증가하고, 체중이 증가할 수 있어 주의한다. ▷배고픈 듯 먹기=필요 이상의 음식 섭취는 과다한 활성산소를 발생시켜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된다. 또 과식은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어 체내 면역기능을 저하한다. 건강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항상 식사량에 유의해야 한다.▷과음 자제하고, 기름진 안주 피하기=음주는 모든 암 발생률을 높이는 가장 안 좋은 습관이다. 실제 한 연구에 따르면 음주자는 대장암 발생 위험이 비음주자보다 1.5배 높다. 회식 자리 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셔야 한다면 과음하지 않고 소량만 마시며, 기름진 안주와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우유와 청국장 자주 먹기=대한암협회에서 발간한 '항암식탁 프로젝트'에 따르면 우유에 함유된 칼슘은 대장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청국장에는 ‘제니스테인’이라는 물질이 풍부하다. 이 물질은 유방암, 결장암, 직장암, 위암, 폐암,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콩에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 또한 암 예방을 돕는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09 08:00
  • 마음먹기 따라 몸 달라진다… 세계 석학들의 '마음 훈련법'

    마음먹기 따라 몸 달라진다… 세계 석학들의 '마음 훈련법'

    마음이 바뀌어야 몸이 바뀐다. 오랫동안 아픈 사람은 대부분 어두운 생각이나 감정에 머무르고 있기 쉽다. '미라클'은 이런 사람들을 위해, 수천 년간 세계적인 석학들이 제시한 명상·수련 방법을 종합한 마음 훈련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뉴마인드 트레이닝'으로 부르는 마음 훈련법은 삶의 밝은 면에 주목하고, 더 나은 미래상을 상상하게 한다.위스콘신대의 한 실험에 따르면 독감 백신을 접종할 때 행복한 순간을 상상하게 한 집단은 항체가 왕성하게 만들어지고, 화가 나는 순간을 상상한 집단은 항체 형성이 미비했다. 일본의 한 의사는 당뇨와 통풍을 앓는 40대 환자에게 '매일 조깅하는 상상을 할 것'을 요구했다. 그러자 혈당치가 50㎎/㎗ 이하로 떨어지고, 요산치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이런 일을 '상상 치유'라고 부른다.저자는 뉴마인드 트레이닝을 통해, 내면에 있는 잠재력으로 누구나 상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비타북스刊, 320쪽, 1만5800원
    책/문화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1/08 10:20
  • 겨울철 면역력 뚝, 사포닌 풍부한 '흑삼' 챙겨볼까

    겨울철 면역력 뚝, 사포닌 풍부한 '흑삼' 챙겨볼까

    날이 추워지면 체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기, 장염 등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병을 앓기 쉽다. 이를 예방하려면 규칙적인 식사와 충분한 수면, 운동이 필수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식품이 '흑삼(黑蔘)'이다.◇진세노사이드, 흑삼이 홍삼의 13배예로부터 조상들은 건강을 위해 인삼을 먹었다. 인삼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당과 혈압을 떨어뜨리고,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를 해소시키고, 노화를 방지하는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을 낸다. 인삼은 가공법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껍질을 벗겨 햇볕에 건조시킨 것은 백삼(白蔘), 수증기에 찐 후 건조시킨 것은 홍삼(紅蔘)이라 한다. 한편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九蒸九曝)'를 거친 인삼을 흑삼이라 부른다. 조선시대 왕실은 구증구포를 '불로장생 물질'을 제조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 여겼다.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 중 인삼 특유의 쓴맛이 줄어드는 반면 향은 증폭돼 풍미가 깊어진다. 인삼 속 건강 효과를 내는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함량도 늘어난다. 흑삼의 진세노사이드 함량은 홍삼의 13배로 많다. 진세노사이드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포닌'이다. 이는 Rg3, Rg5, Rk1 등으로 나뉜다. 흑삼 농축액 100g 속 Rg3, Rg5, Rk1 양은 각각 412㎎, 454㎎, 475㎎인 반면 홍삼 농축액 100g 속 각각의 양은 42㎎, 46㎎, 12㎎에 불과하다.◇독감 완화, 항암 효과 연구로 입증흑삼이 독감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고 항암 효과를 낸다는 사실도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충북대 의대 최영기 교수팀이 독감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쥐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감염 전 2주간 홍삼을 꾸준히 먹은 쥐는 50%의 생존율을, 흑삼을 먹은 쥐는 100%의 생존율을 보였다. 이 연구 결과는 지난 2019년 8월 해외 유명학회지 '영양학(Nutrients)'지에 게재됐다.2015년 발표된 한국식품영양학회지에는 흑삼의 암 세포 억제 효능을 입증한 논문이 실렸다. 해당 논문에서 연구팀은 실험에 앞서 흑삼과 홍삼의 진세노사이드 함량을 조사했다. 그 결과, Rg3 함량은 흑삼이 홍삼의 6.5배로 많았다. Rg3는 홍삼에 많이 함유된 Rb1, Rb2, Rc 등보다 입자가 작다. 열이 반복적으로 가해지는 과정에서 입자가 점점 쪼개지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체내에 가장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바뀐다. 이후 연구팀은 간암(肝癌) 세포주를 이식한 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고 6주간 매일 한 그룹에는 홍삼 시료를, 다른 그룹에는 흑삼 시료를 투여했다. 그 결과, 홍삼 시료 투여 그룹의 생존 증가율은 3.48%, 흑삼 시료 투여군의 생존 증가율은 12.98%였다. 연구팀은 흑삼 속 풍부한 Rg3의 항암 효과가 흑삼 시료 투여 쥐의 생존 증가율을 크게 높인 것으로 분석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08 10:18
  • 남중국해의 황금빛 석양 바라보며… 해변서 즐기는 골프 라운딩

    남중국해의 황금빛 석양 바라보며… 해변서 즐기는 골프 라운딩

    보르네오섬 북단의 작은 왕국 브루나이는 석양의 나라다. 늦은 오후만 되면 붉고 상서로운 기운이 남중국해로부터 서서히 몰려온다. 압도하듯 바다를 건너온 붉은 노을이 해변의 무슬림 왕국 전역을 물들일 때쯤, 곳곳에 포진한 모스크(이슬람 사원)들이 둥근 돔 위로 황금빛을 발한다. 동남아의 숨은 진주가 제 모습을 드러낸다.제주도의 3배 크기, 이 조그마한 왕국의 공식 명칭은 '네가라 브루나이 다루살람'. '평화가 깃드는 살기 좋은 나라'라는 뜻이다. 종교와 부(富)와 천혜의 자연이 공조해 일궈낸 평화다. 천연자원 덕에 1인당 국민총생산(GNP)이 3만달러를 향한다. 울루 템브롱 국립공원은 '동양의 아마존'으로 통한다. 맹그로브 나무로 빽빽한 열대밀림이 거대한 양의 산소를 뿜어댄다.헬스조선 비타투어의 브루나이 여행은 7성급 엠파이어호텔을 숙소로 4박 6일(2월 13~18일)의 일정을 제공한다. 1인 비용 200만원(2인 1실). 잭 니클라우스가 설계한 해변 골프코스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세 차례의 라운딩을 즐길 수도 있다. 215만원.●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이지형 헬스조선 기자2020/01/08 10:14
  • 두드림, 새해 맞이 '아이클타임' 구매 이벤트

    두드림, 새해 맞이 '아이클타임' 구매 이벤트

    두드림은 새해를 맞아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아이클타임'을 구매한 500명에게 사은 혜택을 제공한다. 아이클타임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키 성장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황기추출물등복합물(HT042)과 6년근 홍삼이 주원료로 함유됐다. 황기추출물등복합물은 키 성장 효과가 인체 적용 시험으로 입증됐으며, 6년근 홍삼을 더해 면역력까지 한 번에 기대할 수 있다. 블루베리맛 겔타입으로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다. 제품 구매는 키 성장 전문상담사에게 문의 후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20/01/08 10:06
  • 키 성장 골든타임, 홍삼·황기로 잡아볼까?

    키 성장 골든타임, 홍삼·황기로 잡아볼까?

    개학하면 아이들 키가 부쩍 자라있다. 학업 스트레스가 덜한 겨울방학 동안 잘 먹고 잘 잔 덕이다. 자녀 키에 관심이 많은 부모는 방학마다 정성을 쏟는다. 요즘은 아이들도 키에 예민하다. 더 방법이 없을까.인간의 여러 형질은 유전인자가 결정한다. 눈이나 머리카락 색깔은 유전요인이 대부분을 차지해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키는 어떨까.
    건강기능식품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1/08 10:06
  • 트레킹·휴양·관광 다 즐긴다 하와이로 갈까? 베트남으로 갈까?

    트레킹·휴양·관광 다 즐긴다 하와이로 갈까? 베트남으로 갈까?

    구경만 하는 패키지 여행, 걷기만 하는 트레킹, 쉬기만 하는 휴양 여행은 단조롭다. 트레킹과 휴양, 관광이 적당히 섞인 알찬 여행들이 꽃피는 3월만 기다리는 중이다. 하와이 갈까, 베트남 갈까?1 하와이 3개섬 트레킹 & 쉼하와이는 휴양지? 트레킹 천국이다. 본섬인 오아후와 그 인근 섬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트레일이 펼쳐져 있다. 카우아이 섬에는 CNN이 선정한 세계 10대 트레일 '칼랄라우'와 마크 트웨인이 '태평양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칭송한 와이메아 캐니언이 있다. 마우이에는 세계 최대 분화구인 할레아칼라 화산(3055m)이 트레킹 마니아들을 기다린다. 해안절벽과 원시림, 화산지대를 일주일이면 모두 걸어볼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카우아이·마우이·오아후 세 개 섬에서 트레킹하고, 따뜻한 와이키키에서 하루 푹 쉬는 '하와이 3개섬 트레킹&쉼' 여행을 3월 20~26일(5박 7일) 진행한다. 1인 참가비 42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여행2020/01/08 10:04
  • 잿빛 겨울은 잠시 잊고… 色 찾아 떠나라

    잿빛 겨울은 잠시 잊고… 色 찾아 떠나라

    가을을 지나 겨울로 진입하는 동안 세상은 색(色)을 잃는다. 색과 온기 잃은 겨울을 나는 일은 심심하고 무미하다. 이런 겨울에 어디론가 떠나야 한다면, 그건 색을 찾아나서는 발길이어야 한다. 그 발길의 끝에서…. 강렬한 빨강을 만날 수 있다면? 화려한 노랑, 빛나는 순백은?겨울을 잠시 잊고 이륙을 감행하자. 요르단의 사막 한 가운데선 붉은 바위의 도시 페트라가, 윈난성 루오핑(羅平)의 평원에는 샛노란 유채의 바다가, 인도 북부에선 순백의 타지마할이 회색빛 겨울에 지친 여행객을 기다리는 중이다.
    여행이지형 헬스조선 기자2020/01/08 10:00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할인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 할인 판매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해 이를 기념하는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에버콜라겐 인앤업의 주요 성분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시험해 주름, 탄력, 보습 개선 효과를 확인한 기능성 원료다.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는 영국산 비타민C와 스위스산 비타민D, 비오틴과 셀렌 성분을 함유, 기존 하루 3정에서 하루 2정으로 더 편리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한 제품이다. 에버콜라겐 인앤업 플러스는 4병(16주)으로 구성돼있으며 출시 기념 100세트를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20/01/08 09:59
  • 종근당건강, 오메가3 '프로메가' 할인

    종근당건강, 오메가3 '프로메가' 할인

    종근당건강이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종근당건강이 오메가3 원료 선택부터 생산, 유통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해 신뢰도가 높다. 건강기능식품 소비자 실태조사에서 2018·2019년 연속 소비자 구매율 1위를 차지했다. 프로메가는 성분과 기능에 따라 '기억력 오메가3' '알티지(rTG) 오메가3' '리얼 오메가3' '오메가3파워' '클렌즈' 등으로 나뉜다. 육류 위주의 식습관으로 지방질 섭취가 많거나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 중성지질과 혈행 개선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장된다. 종근당건강은 8일부터 일주일간 콜센터를 통해 '프로메가'를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20/01/08 09:55
  • 같은 듯 다른 오메가3 제품들… 함량·어종 따져봐야

    같은 듯 다른 오메가3 제품들… 함량·어종 따져봐야

    오메가3지방산(이하 오메가3)은 우리 국민이 자주 찾는 대표적 건강기능식품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오메가3는 홍삼, 유산균, 비타민 다음으로 많이 팔리는 건기식이다. 오메가3는 신체 전반 혈행(血行)을 개선해 심장, 뇌, 눈 등에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낸다.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뿐 아니라 세계보건기구, 미국심장학회, 미국국립보건원, 캐나다보건성 등이 오메가3 섭취를 공식 권장하고 있다.◇혈액 맑게 하고, 두뇌 활동 촉진오메가3는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오메가3는 크게 DHA와 EPA로 나뉘는데 이중 EPA가 특히 심장 건강에 효과를 낸다. EPA는 중성지방이 간에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혈전(피떡) 형성을 막고 혈압을 낮추며 맥박수를 떨어뜨린다. 이는 '이누이트족(에스키모인)'에 의해 증명되기도 했다. 덴마크 의사 존 다이어버그는 이누이트족이 고지방·고콜레스테롤 식품을 주로 먹는데도 심장질환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에 착안, 이들의 혈액을 분석했다. 그 결과, 혈중 오메가3가 풍부하고 중성지방이 적었다. 특히 EPA가 많았다. 다이어버그는 '이누이트족이 주로 섭취하는 생선 속 오메가3가 심장질환 발병률을 낮췄다'고 분석했다. 실제 심장발작을 경험했거나 심장질환으로 사망한 환자의 혈중 오메가3 농도가 일반인보다 크게 낮았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다.오메가3는 뇌 건강에도 좋다. 뇌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혈관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두뇌의 60%를 차지하는 '지방' 중 20%가 'DHA'다. DHA는 뇌세포를 재생하고, 뇌세포 간 원활한 연결을 돕는다. 이로써 기억력, 두뇌 학습 능력을 높인다. 실제 DHA를 많이 섭취할수록 학습 능력이 뛰어나다는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2013년 '영양학진보' 학술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 생선을 섭취하는 68세 이상 1600명을 관찰했더니 다른 사람보다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이 35% 낮았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유발하는 '베타아밀로이드'가 뇌에 쌓이는 것을 막는다. 뇌에서 기억력을 관장하는 해마의 신경세포 손실을 감소시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해당 연구진은 "일주일에 2~3회 생선 혹은 동일한 양의 오메가3를 섭취하기를 권한다"고 밝혔다.한편 오메가3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중성지질 개선' '혈행 개선' '건조한 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함량·어종 꼼꼼히 따져야오메가3는 체내에서 저절로 생성되지 않아 음식이나 영양제로 섭취해야 한다. 그런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권장하는 오메가3 하루 섭취량 500~ 1000㎎을 충족시키려면 고등어, 참치 등 음식만으로 충분한 보충이 어렵다. 이때는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는 오메가3 '함량'과 원료 '어종'을 확인해야 한다. DHA와 EPA의 합이 적어도 500㎎ 이상이어야 건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기억력 개선 효과까지 얻으려면 DHA 함량이 높고, 제품에 '기억력 개선'이라는 기능성 문구가 적혀 있어야 한다. 원료 어종은 멸치, 정어리 등 소형 어류인 것이 좋다. 큰 생선일수록 작은 어종을 잡아먹으면서 몸속에 중금속이 많이 축적됐을 수 있다. 소형 어류는 생존 기간이 짧은 플랑크톤을 주로 섭취해 중금속 우려가 적은 편이다. 제품 용기는 한 알씩 개별포장된 것이 좋다. 오메가3는 공기·온도·습도·빛에 매우 민감하다. 특히 산소에 노출되면 쉽게 산화된다. 따라서 개봉 후에는 최대한 빨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08 09:52
  •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 할인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 할인

    쿠바산 사탕수수 잎과 줄기에서 추출한 물질인 폴리코사놀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할 수 있다.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매일 20㎎ 4주간 섭취하면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HDL 수치는 29.9% 높아지고,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는 22% 낮아진다는 인체적용시험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란 내용으로 기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레이델은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원료로 한 '레이델 폴리코사놀10' 패키지 구매 시 33% 할인한 가격에 제품을 제공하며,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레이델 비즈왁스알코올 셀100(10정)을 사은품으로 준다. 자세한 내용은 레이델 고객센터와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20/01/08 09:40
  • 마늘·고추·생강에 강한 '한국형 유산균'이 腸에 잘 정착한다

    마늘·고추·생강에 강한 '한국형 유산균'이 腸에 잘 정착한다

    한국인은 서양인보다 장(腸)이 길다는 설이 있다. 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지만, 어찌 됐든 장이 길면 장내 유익한 역할을 하는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할 확률이 낮아진다. 게다가 한국인은 고춧가루, 마늘 등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는다. 자극적인 음식 역시 유산균이 살아서 장까지 가는 데 장애가 되는 요소이다. 한국인의 식습관을 고려해 만든 '한국형 유산균'이 주목을 받고 있다. 내산성(耐酸性· 산에 잘 견디는 성질)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산(酸)에 강한 '한국형 유산균'미생물학회지에 발표된 삼육대 연구팀 연구에 따르면 국산 유산균 제품 11개와 수입 유산균 제품 6개에 든 유산균을 생강·파·마늘·홍고추·양파 등 항균 효과를 지닌 향신료 용액에 떨어뜨렸다. 그 결과 국산 제품 유산균의 생존율이 수입 제품에 비해 2배 이상 높았다. 유산균 제조기업 쎌바이오텍 정명준 대표는 "유산균이 장까지 들어가고, 장에서 정착하려면 개개인이 먹는 음식이나 물, 토양 등 환경이 잘 맞아야 한다"며 "한국인은 청양고추를 고추장에 찍어 먹는 등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는데, 수입 유산균은 한국인이 흔히 먹는 이런 음식들에 노출된 적이 없어 저항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실제 정명준 대표는 1995년 창업 후 한국형 유산균을 찾기 위해 강원도 오지와 이름 모를 섬에 들어가 모유만 먹는 갓난아기의 똥기저귀를 수집했다. 한국인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장내 미생물을 찾기 위한 과정이었다. 또 한국인의 전통 발효 식품인 된장, 김치 속 유산균을 샅샅이 뒤져 한국인에게 적합한 유산균을 찾았다. 그렇게 해서 발견한 것이 락토바실러스, 비피도박테리움을 포함한 23여 종의 유산균이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0/01/08 07:00
  • 일본산 화장품 방사성물질 검출 '후로후시 모테 마스카라'

    일본산 화장품 방사성물질 검출 '후로후시 모테 마스카라'

    일본산 화장품에서 방사성물질이 검출돼 회수 조치됐다. 눈 화장에 사용하는 ‘후로후시 모테 마스카라’ 7종과 ‘후로후시 모테 라이너 리퀴드’ 3종이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이티벡스인터내셔널이 수입한 10개 품목에서 사용금지 원료인 방사성물질 ‘토륨(Th-232)’과 ‘우라늄(U-238)’이 검출돼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회수 조치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관세청의 수입통관 과정에서 표면방사선량이 기준치를 초과한 이력이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유통품을 수거·검사한 결과다.식약처는 화장품에 방사성물질이 확인돼 회수 조치했으나, ‘생활주변 방사선 안전관리법’에 따른 연간 피폭선량의 안전기준(1 mSv/y) 보다는 매우 낮은 수준이다고 전했다.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수입사(화장품책임판매업자) 또는 구입처에 반품한다.
    뷰티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20/01/07 10:37
  • "지방·설탕 정신건강에 악영향… 나이 들수록 더 심해"

    "지방·설탕 정신건강에 악영향… 나이 들수록 더 심해"

    지방과 설탕을 줄이는 등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 정신건강과 인지기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스웨덴 고텐버그대 연구팀은 수십 개의 연구에서 나온 결과를 토대로 식습관이 정신건강과 인지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분석 결과, 지방과 설탕은 ADHD(주의력결핍및과잉행동장애), 우울증, 불안감을 완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결과가 나타난 원인에 대해 연구팀은 "음식으로 좋은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 하면 뇌가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 화학물질도 생성되지 않는다"며 "지방, 설탕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은 기분을 변화시키는 호르몬을 생성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호주 캔자스대 연구팀도 설탕은 해로운 장내 미생물의 번식을 돕고, 이는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화학 물질과 염증을 생성한다고 주장했다.연구팀은 논문에서 "좋지 않은 식습관이 정신건강과 인지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점점 명확해지고 있다"며 "나이가 들수록 이런 효과는 더 강해질 수 있기 때문에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위해 바른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유럽 학술지 '신경화학요법(Neuropsychopharmacology)'에 게재됐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0/01/06 15:33
  •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새해맞이 기획, 최대 30% 할인

    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새해맞이 기획, 최대 30% 할인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의 대표 상품 ‘트리플러스’가 1월 한 달 동안 새해 맞이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지난 날의 ‘마이너스 습관은 버리고, 트리플러스로 영양은 플러스 하고!’라는 슬로건으로 기획됐다.세노비스 ‘트리플러스’ 제품 할인 이벤트는 최대 1만원 할인 쿠폰을 포함해 응모하면 100% 당첨되는 다양한 랜덤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1천명에게 최신의 영양을 담은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트리플러스 맨&우먼’ 무료 체험(정품 세트 200개, 10캡슐 세트 샘플 800개) 기회가 생긴다.기획전에서는 남녀의 필수 영양 성분을 고려해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멀티비타민미네랄 ▲트리플러스 맨&우먼, 50세 이상을 위한 맞춤 영양 ▲트리플러스 50+, 설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좋은 ▲트리플러스 선물세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세노비스 공식몰, 온라인, 백화점 및 드럭스토어(내 건강기능식품코너)에서 전개되며, 최대 30% 할인 뿐 아니라 한정 수량으로 ‘트리플러스 맨&우먼 10캡슐’을 추가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의 세노비스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기획전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새롭게 건강을 다짐하는 현대인을 고려해 기획됐다”면서 “’트리플러스’를 통해 바쁜 생활에서 놓치기 쉬운 영양을 꽉 채워 2020년 새해 건강을 빈틈없이 챙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트리플러스 맨&우먼’은 세노비스 베스트셀러 ‘트리플러스’의 4번째 업그레이드로 남녀의 하루 영양 섭취 권장량을 고려해 성분과 함량을 강화했다. 기존 트리플러스와 동일하게 한국인에게 부족한 오메가-3가 함유됐으며, 13가지 비타민군과 6가지 핵심 미네랄까지 섭취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20/01/0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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