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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열풍이다. 젊은층은 다이어트를 위해, 노년층은 근육 생성을 위해 단백질을 챙겨 먹는다. 고기 위주로 먹는 식단 외에 단백질 보충제를 따로 먹는 경우도 흔하다. 식품업계에 따르면 국내 단백질 제품 시장은 2018년 890억원 규모에서 2020년 2460억원으로 성장했다. 단백질은 근육 생성·유지에 꼭 필요한 영양소지만, 적정량보다 많이 섭취하면 몸에 해롭다. 근육을 키우려고 운동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기 때문에, 단백질보충제를 추가로 먹으면 건강에 해가 되는 단백질 과잉 상태가 되기 쉽다.◇콩팥에 과부하단백질을 대사하면서 생기는 질소산화물은 콩팥으로 빠져 나가는데, 이를 처리하면서 콩팥이 부담을 받는다. 특히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그 기능은 더 떨어진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콩팥 기능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대한신장학회에 따르면 콩팥 기능에 이상이 있는 사람은 성인 7명 중 1명 꼴인데, 자신의 상태를 인지하고 있는 비율은 10% 정도에 불과하다. 50대 이상이나 당뇨병·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을 확률이 크므로 단백질 섭취량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이미 콩팥 질환이 있는 사람은 단백질을 일반인의 60~70%만 먹어야 한다. 또한 단백질 식품에는 대부분 지방이 많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열량이 과다해 비만·대사증후군의 위험이 있다.◇하루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 따져야하루에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은 체중 1㎏당 0.8~1g이다. 근육을 키우는 운동을 할 경우 체중 1kg당 1.2~2g 정도가 적당하다. 단백질은 닭가슴살 한 조각(약 100g)에 23g, 달걀 한 개(흰자)에 3g 정도 들었다. 자신의 체중을 고려해 단백질 식품을 섭취하자 한편, 한국인은 고기를 먹을 때 고기부터 먹고, 밥과 찌개를 나중에 먹는 경향이 있다. 이런 식습관은 단백질 과잉 섭취를 부른다. 고기로 배를 다 채우고 나중에 밥을 먹으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할 뿐 아니라 열량도 초과하게 된다. 밥을 먹으면서 고기는 반찬으로 생각하고 먹어야 한다. 고기와 밥·찌개를 함께 먹고, 고기를 먹을 때는 쌈을 싸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채소를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포만감이 들어 고기도 적당히 먹을 수 있다.단백질을 적정량 섭취할 수 있는 식단은 매끼 계란·두부·생선·육류를 번갈아가며 구성하는 것이다. 육류도 소고기·돼지고기·닭고기를 번갈아 먹어야 고른 영양 섭취를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아침은 두부 3분의 1모(160g), 점심은 생선 반토막(100g), 저녁은 손바닥 반만 한 육류(80g)를 단백질 반찬으로 먹는 것이 이상적이다.식사를 통해 영양 섭취를 제대로 못하고, 많이 먹더라도 대사가 잘 안돼 흡수가 떨어지는 사람은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게 좋다. 살을 빼기 위해 식사를 거르거나 적게 먹는 사람은 단백질보충제로 근력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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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이 셀 수 없이 많다. 그 중에서도 실패 확률 적으면서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이어트법을 소개한다.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칼로리, 섭취 줄이고 소모 늘려야다이어트의 핵심은 칼로리다. 칼로리 섭취량은 줄이고, 소모량은 늘려야 살이 빠진다. 식이 조절과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는 뜻이다. 칼로리 섭취량이 소모량보다 많으면, 아무리 운동을 해도 살이 안 빠진다. 식이조절을 하면서, 짧은 거리는 걷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 생활 속에서 칼로리 소모량을 조금씩 늘려야 한다. 1주일에 1㎏을 감량하고 싶다면, 매일 칼로리 섭취량과 소모량이 1000㎉ 정도 차이 나게 하면 된다.◇주말에 집중하면 포기할 일 적어매일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고 소모량을 늘리는 것은 쉽지 않다. 매일 칼로리를 따져 음식을 적게 먹는 것도,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도 실천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운동을 안 하면서 무조건 굶기만 하다가 실패하거나, 중간에 다이어트를 포기해버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이럴 땐 주말 이틀 동안만이라도 칼로리 섭취량을 줄이는 게 도움이 된다. 주말 이틀 동안 하루에 800㎉만 먹고, 나머지 닷새는 음식량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주말 식사는 단백질·미네랄·비타민 등을 충분히 포함해야 한다.이렇게 하면 1주일 내내 저칼로리식을 하는 다이어트에 비해 체지방 감량 속도가 1.5배로 빠르고, 다이어트 성공률이 1.6배이며, 체지방 감소량도 2배로 많았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이는 중간에 포기할 가능성이 낮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매일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먹고 싶은 음식이 많아져서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폭식하기 쉽다. 반면 이틀만 참으면 정상적인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폭식을 할 가능성이 적다.◇요요 막으려면 단백질 섭취를칼로리 섭취량만 무조건 줄이면 요요현상이 오기 쉽다. 음식의 양을 줄여 무리하게 체중을 감량하면 몸 안에 있는 근육도 함께 빠져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뀐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백질을 섭취해 근육량을 함께 늘리는 것이 중요하다. 매 끼니마다 단백질 식품을 충분히 포함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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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채소에 많은 '플라보노이드'를 충분히 섭취하면 인지기능 저하가 늦게 찾아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라보노이드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진 성분으로, 과일·채소에 많다.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학교 월터 윌렛 교수 연구팀은 평균 연령 50세 7만5000명을 25년에 걸쳐 조사했다. 연구 참여자들은 자신이 먹은 음식을 스스로 보고했고, 기억력을 테스트받았다.그 결과, 하루에 약 600mg의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한 사람은 하루에 150mg의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한 사람보다 인지기능 저하 위험이 20% 낮았다. 연구팀은 "사람의 뇌 기능은 20~30대 이후로 쇠퇴하기 시작하지만 보통 70대가 될 때까지 알아차리지 못한다"며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높은 음식을 먹으면 인지기능 저하 속도의 기울기를 완만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플라보노이드가 많은 과일로는 딸기, 블루베리, 자몽, 감귤류, 사과, 배, 바나나가 있고, 고추와 셀러리에도 많은 양이 들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신경학 저널(American Academy of Neurology)'에 지난 28일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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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생활로 매 끼니를 챙겨 먹는 현대인들은 많지 않다. 이 때문에 공복에 간단한 음식을 바로 먹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빈속에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들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공복에 먹지 말아야 할 식품들을 알아본다.◇고구마고구마는 아침 대용으로 가장 사랑받는 식품 중 하나다.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이 식사 대신 챙겨 먹기도 한다. 하지만 고구마는 빈속에 먹으면 좋은 음식은 아니다. 고구마에 들어있는 아교질, 타닌 등의 성분이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이 많이 나오도록 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더불어 당뇨병이 있는 환자의 경우, 찌거나 구운 고구마를 빈속에 먹게 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를 수 있다. 따라서 고구마는 식사 후 간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바나나바나나에는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함유돼있어 공복에 바나나를 섭취하면 혈액 속 마그네슘 수치가 갑자기 높아진다. 이는 혈액 내 칼륨과의 불균형을 초래해 심혈관계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심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특히 주의해야 한다.◇토마토토마토를 공복 상태에 먹으면 토마토 속 용해성 수렴성분과 펙틴이 위산과 결합해 화학반응을 일으킨다. 이에 따라 위 내부 압력이 높아지고, 소화불량이나 통증 등이 생길 수 있다. 또한 토마토에 많이 들어있는 타닌 성분은 빈속에서 위장의 산도를 높여 위궤양을 유발하기도 한다.◇우유우유 한 잔으로 아침을 대신하는 사람도 많다.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의 경우, 시간이 없으면 아이에게 식사 대신 우유 한 잔을 권하기도 한다. 그러나 공복에 마시는 우유는 피하는 것이 좋다. 빈속에 우유를 마시면 우유에 든 칼슘과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벽을 자극해 위에 무리를 준다. 더불어 공복 상태에서 마시는 우유는 위의 연동운동을 자극해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체내에 흡수되지 못하고 빠져나가 열량으로 전환된다. 아침 대용으로 우유를 마실 때는 견과류, 빵, 시리얼 등과 함께 먹어야 한다.◇귤귤에는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 등 다양한 산 성분이 들어있다. 따라서 공복에 먹으면 위산이 갑자기 늘어날 뿐 아니라 위점막을 자극해 위점막을 손상시키고, 역류성 식도염이나 속 쓰림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귤 외에 오렌지, 자몽, 레몬 등 산도가 높은 과일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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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감을 느낀다면 먹는 음식에 신경 써보자. 주위 사람이 챙겨주면 더 좋다. 우울감을 완화해주는 영양소는 다음과 같다.◇단백질단백질은 우울감을 개선시키는 핵심 영양소다. 체중이 50㎏인 여성이 매일 단백질을 50~75g 섭취하면 우울감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육류·어류·콩류를 합쳐 하루 250~400g 정도를 먹으면 된다.우울감은 세로토닌의 농도가 올라가면 개선된다. 단백질은 세로토닌 농도를 높이는 트립토판이라는 물질을 만들어낸다. 또 인체 내의 효소는 단백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체내 대사기능이 떨어져 더 우울해진다.다만,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나 우울증 환자가 고기만 먹어서 단백질을 채우려 하면 안된다. 그러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져 혈관이 망가지면서 뇌기능이 저하되고, 우울증이 더 악화된다. 등푸른생선과 같은 어류와 대두·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우울감 해소에 더 효과적이다. 우유·치즈 같은 유제품도 좋다.◇탄수화물우울할 때 밥이나 빵 등을 찾게 되는데, 어느 정도 근거가 있다. 단백질보다는 적지만 탄수화물에도 트립토판이 들어있어서 세로토닌 농도를 올려준다. 의욕이 떨어지거나 우울할 때 단 음식을 먹으면 증상이 좋아지는데, 세로토닌 농도를 증가시키는 약으로 우울증을 치료하는 것과 같은 원리이다.하지만 우울감을 느낄 때마다 단것을 찾으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된다. 우선, 탄수화물은 대부분의 음식에 들어있기 때문에 거의 모자랄 일이 없다. 오히려 우울증 환자의 20%는 단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해 우울증을 더 악화시킨다. 단백질·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부족해져서 영양 불균형이 오고, 결과적으로 세로토닌 생성에 차질이 빚어진다.◇비타민·무기질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세로토닌을 만들어내는데 꼭 필요한 중간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비타민B6가 적으면 트립토판이 많아도 세로토닌을 잘 만들지 못한다. 엽산을 많이 먹으면 우울 증상이 개선된다는 연구도 있다. 비타민D, 나이아신, 철분, 마그네슘, 구리, 칼슘 등도 세로토닌 생성과 분비에 중요하다.비타민과 무기질은 매끼 한두 가지 채소·야채 반찬을 곁들이거나 하루 한 번 샐러드 한 접시를 먹으면서, 사과 한 개 정도의 과일을 먹으면 충분하다.비타민B6는 돼지고기·달걀·현미, 엽산은 간·장어·성게, 비타민D는 정어리·다랑어·달걀노른자, 나이아신은 송어·닭가슴살·연어, 비타민B12는 굴·대합·잉어, 구리는 아몬드·꼴뚜기·전복, 아연은 뱀장어·갈치·성게, 철분은 바닷가재·모시조개·피조개, 마그네슘은 잣·호두·전복, 칼슘은 은어·멸치·우유 등에 많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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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하면 '삼계탕'이다. 삼계탕과 백숙은 동의어로 쓰이기도 하지만, 대개 일상에서는 인삼, 대추 등 재료를 넣지 않는 것을 백숙이라 부르는 경우가 많다. 외식으로 삼계탕을 먹기는 쉽지 않은 요즘, 집에서라도 몸보신을 위해 백숙을 먹곤 한다. 그런데 집에서 백숙을 조리할 때는 위생에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우선 구매한 생닭은 즉시 냉장보관해야 한다. 생닭은 실온에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실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닭고기를 구입해 살모넬라균을 인위적으로 오염시켜 보관온도(4℃, 25℃)별로 살모넬라 균수 변화를 조사한 결과, 실온(25℃)에서 닭고기를 보관하면 냉장(4℃)보관에 비해 4시간 후 3.8배, 12시간 이후 14배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냉장온도(4℃)에서는 살모넬라균이 4~12시간 동안 증식이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생닭을 조리할 때는 채소류, 육류, 어류, 생닭 순으로 생닭을 가장 '마지막'에 씻는 것도 중요하다. 세척하기 전 주변을 잘 치워놓는 것도 필수다. 씻어놓은 채소류, 조리기구 등이 살모넬라균에 오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닭을 다뤘던 손은 반드시 비누 등으로 씻은 다음 다른 식재료를 다룬다. 조리에 사용한 칼과 도마는 다른 식재료와 구분해서 사용하며, 어렵다면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한 후에 사용한다. 생닭을 조리할 때는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열해야 한다. 요리용 온도계가 있다면 중심온도가 75℃ 이상인지 확인한 후 1분 이상 가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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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는 여름에는 식사 대신 과일을 먹는 경우도 많다. 수분과 필수 무기질이 풍부한 여름 제철과일은 땀으로 인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하지만 천연당류와 칼륨이 풍부해 특정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에겐 독이 될 수 있다. 여름 과일 섭취를 주의해야 하는 경우를 알아보자.◇당뇨 있다면 과일도 조심제철 과일 섭취는 건강을 위한 일이지만, 과다섭취는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한국인의 일일 총 당류섭취량은 총 에너지 섭취량의 10~20% 정도가 적당하다. 이때 총 당류는 과일 등에 포함된 천연당과 아이스크림, 탄산음료 등에 포함한 첨가당을 모두 합친 수치다.식약처는 "여름철에는 빙과류, 음료 등을 통한 첨가당 섭취가 많아지는 만큼 과일을 통한 당류 섭취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당뇨 환자는 섭취할 수 있는 총 당류를 미리 계산하고, 다양한 과일을 1~2쪽씩만 먹는 게 좋다. 과일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당 지수가 높은 바나나, 망고, 수박 등의 섭취량은 최소화해야 한다. 상대적으로 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사과, 배, 복숭아, 자두, 포도다. 당지수가 낮은 과일은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신장질환 있다면 아보카도도 멀리해야신장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여름 과일 섭취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신장질환자들은 신장 기능 저하로 인해 칼륨 배출이 원활하지 않은데, 여름 과일에는 칼륨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신장기능이 정상이라면 칼륨이 든 과일을 많이 섭취해도 배출이 가능하지만, 신장질환이 있으면 칼륨 배출 장애로 인해 고칼륨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칼륨이 풍부한 과일로는 수박, 골드 키위, 참외, 아보카도 등이 있다. 특히 아보카도는 100g(1/3개)에 칼륨이 720mg이나 포함돼 있다. 100g 기준 칼륨 함유량은 참외 450mg, 골드 키위 262mg, 수박 109m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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