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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에 ‘이것’ 두잔 마시는 사람, 사망 위험 낮아

    하루에 ‘이것’ 두잔 마시는 사람, 사망 위험 낮아

    물 대신 커피나 달콤한 음료를 마시는 습관은 좋지 않다. 그러나 물은 밍밍해서 손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물 대신 차를 마셔보자. 최근 하루에 두 잔 이상 차를 마시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사망률이 낮단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연구팀은 40~69세 영국 성인남녀 49만 8043명에게서 수집한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자료 중 일부를 활용해, 하루 차 섭취량과 사망률 간 상관관계를 알아봤다. 영국 바이오뱅크는 영국 전역에서 거주자들의 유전정보를 수집하는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다.연구진은 조사 참여자들이 자가보고한 하루 차 섭취량과, 모집단 내에서 암·심혈관계 질환·뇌졸중·호흡기 질환·허혈성 심장질환 등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모든 요인에 대해 집계한 사망률을 연구에 활용했다. 영국에서 수집된 자료인 탓에 대부분 참여자가 마신 차는 홍차였다.11.2년간의 추적조사 결과, 하루에 차를 2잔 이상 마신 사람들은 일절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사망률이 최대 13% 낮았다. 심혈관계 질환, 허혈성 심장질환, 뇌졸중으로 인한 사망률 역시 하루 차 섭취량과 반비례했다. 이는 참여자들의 ▲하루 커피 섭취량 ▲카페인 대사능력 ▲주로 마시는 차의 온도 ▲우유·설탕 첨가 여부같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변인을 통제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홍차엔 건강에 이로운 성분이 많다. 홍차의 주성분인 폴리페놀은 ▲항암효과 ▲항산화 작용 ▲혈당 억제 ▲콜레스테롤양 경감 효과가 있는 ‘카테킨’의 일종이다. 염증 활성화와 신체 내 산화작용을 억제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도 있다. 꼭 홍차가 아니어도 된다. 카테킨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녹차에도 풍부하다.연구진은 차를 하루 2잔, 혹은 그 이상 마시더라도 건강에 보탬이 될 수 있단 결론을 내렸다.이 연구는 지난 30일 ‘미국 내과학회지(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게재됐다.
    푸드이해림 헬스조선 기자2022/08/31 07:30
  • '이 식단' 과민성 방광 위험까지 낮춘다

    '이 식단' 과민성 방광 위험까지 낮춘다

    암, 심장병은 물론 우울증, 치매까지 예방한다는 지중해식 식단. 최근 지중해식 식단을 잘 준수해 식사하면 과민성 방광 발생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터키 마니사 셀랄 바야르 대학 소속 마니사 메르케즈 에펜디주립병원 비뇨기과 유누스 에롤 보즈쿠르트 교수팀이 이 병원 외래를 방문한 18세 이상 환자 326명을 대상으로 지중해식 식단 준수 정도와 과민성 방광의 상관성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연구 참여자는 지중해식 식단 순응도 검사와 과민성 방광 평가 검사를 받았다. 지중해식 식단 순응도 검사는 모두 14개의 문항(14점 만점)으로 구성되며, 9점 이상이면 지중해식 식단을 철저히 따르고 있음을 나타낸다. 8개 문항으로 짜인 과민성 방광 평가(40점 만점)에서 8∼16점을 받으면 중간, 16점 이상 받으면 과민성 방광 위험이 큰 것으로 볼 수 있다. 이 연구에서 여성과 기혼자는 지중해식 식단을 상대적으로 더 잘 준수했다. 지중해식 식사 순응도 점수가 높을수록 과민성 방광 평가점수는 낮았다. 체질량 지수(BMI) 30 이상인 고도 비만이거나 독신·저학력자는 과민성 방광 평가점수가 높았다.  과민성 방광은 방광 주변의 염증과 내피 손상이 주요 발병 원인이다. 요절박(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는 증상)과 빈뇨(하루 8회 이상)·야간뇨(밤에 소변을 보기 위해 일어나는 증상), 절박성 요실금(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소변이 새는 증상)이 동반되면 일상생활이 매우 고통스러울 수 있는 질환이다.연구팀은 결론에서 “과민성 방광은 비만·흡연·수분 섭취·탄산음료 섭취와 식이요법과 관련이 있으므로, 1차 치료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개선을 통해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우선”이며 “지중해식 식사는 과민성 방광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의 1차 치료로 권장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지중해식 식단은 채소·올리브유·통곡·콩류·견과류를 많이, 생선·가금육을 적당하게, 적색육은 적게 섭취하도록 구성되었다. 이 식단을 꾸준히 유지하면, 필수아미노산과 필수지방산의 균형된 섭취 및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성분의 적절한 섭취로 인해, 몸에서 필요한 영양소들이 균형과 조화를 이루게 된다. 이러한 이유로 지중해식단은 세계적인 건강 식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연세대 임상영양대학원 김형미 겸임교수는 “지중해식 식단은 지중해에서만 나는 특별한 식재료로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중해식단의 영양적 원리를 기반으로 한식에 사용되는 식재료로도 지중해식 건강 식단을 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식 지중해식 식단이라고 하면 들기름 등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기름을 첨가한 채소 반찬에, 생선, 잡곡밥 등으로 이뤄진 식단이다. 소금은 적게 사용해야 한다. ​이 연구 결과(지중해식 식단과 과민성 방광)는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의 공식 영문 학술지 최근호에 실렸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8/30 23:00
  •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다… 각양각색 7가지 치즈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다… 각양각색 7가지 치즈

    치즈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남성 건강 전문 잡지가 건강에 이로운 7가지 치즈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 중엔 우리 국민이 좋아하는 모차렐라·파르메산·코티지·페타 치즈 등도 포함됐다. 미국의 유명 남성 건강 잡지 ‘멘스 헬스’(Men’s Health)에 따르면 건강에 이로운 7가지 치즈 중 첫째는 코티지 치즈다. 보디빌더가 저지방 코티지 치즈를 많이 먹는 데는 이유가 있다. 한 컵을 먹으면 24g의 단백질과 183㎉의 열량을 제공해서다. 소화를 개선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체중 감소를 돕는 프로바이오틱스도 들어 있다.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간식 일부로 코티지 치즈는 추천할 만하다. 둘째, 파르메산 치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이 치즈는 음식에 많은 풍미를 더 해준다. 샐러드·피자 등 다양한 음식의 토핑으로 좋다. 역시 이탈리아 치즈인 그라나 파다노(Grana Padano)의 40g당 단백질 함량은 11g, 열량은 122㎉다. 샐러드·스크램블드에그·구운 채소와 잘 어울린다. 매일 그라나 파다노를 먹으면 혈압이 낮아진다는 연구결과도 나와 있다.  셋째, 염소 치즈는 염소젖으로 만든 숙성 치즈다. 40g당 단백질이 6g 들어 있고, 102㎉의 열량을 제공한다. 염소젖이 우유보다 더 많은 중쇄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어 염소 치즈는 과식할 가능성이 작다. 중쇄 지방산은 빠르게 소화·흡수돼 포만감을 더 빨리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넷째, 스위스 치즈 한 조각을 샌드위치에 넣으면 9g의 단백질과 110㎉의 열량을 얻을 수 있다. 다섯째, 부드러운 브리 치즈다. 40g을 섭취하면 95㎉의 열량과 6g의 단백질을 얻을 수 있다. 여섯째, 페타 치즈다. 40g당 단백질 4g 들어 있다. 이 치즈는 다른 치즈보다 약간 더 짜기 때문에 맛과 단백질을 얻기 위해 더 많이 먹을 필요가 없다. 장 건강을 돕는 프로바이오틱스도 풍부하다. 샐러드 위에 페타 치즈를 뿌리는 것이 좋다. 일곱째, 건강한 다목적 치즈로 통하는 모차렐라 치즈다. 단백질이 풍부한 것이 돋보인다. 치즈는 단백질·건강한 지방·칼슘·비타민 D·비타민 B군과 프로바이오틱스의 훌륭한 공급 식품이다. 15건의 기존 연구논문을 메타 분석한 결과 매일 약 40g의 치즈를 섭취하면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종류의 치즈도 과다 섭취는 피한다. 특히 치즈는 간식을 먹을 때 과식하기 쉽다. 한편,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인류 최초의 치즈는 양의 위로 만든 주머니에 우유를 담아 사막을 횡단하던 아라비아 상인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진다. 우리나라 최초의 치즈는 임실성당 지정환 신부가 1968년 제조한 카망베르 치즈다. 이후 지정환 신부는 1970년 모차렐라 치즈, 1972년 체더치즈를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국산 자연 치즈(숙성 치즈)의 상업화는 2004년 카망베르와 브리 치즈가 출시되면서 본격화됐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8/30 16:34
  • 양파, 마늘… 혈관 깨끗하게 만드는 5가지 채소는?

    양파, 마늘… 혈관 깨끗하게 만드는 5가지 채소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큰 시기에는 혈관이 수축하면서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이미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나 중성지방 농도가 높아 혈관이 딱딱해지고 좁아진 사람은 상태가 악화될 위험도 있다. 요즘과 같​은 시기일수록 혈관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 것도 이 같은 이유다. 혈관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여러 가지 채소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5가지 채소를 소개한다.양파, 껍질까지 영양 만점양파는 혈관 건강에 좋은 대표적 식품이다. 양파 속 퀘르세틴은 혈관 벽 손상을 막고 LDL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특유의 ‘톡 쏘는 맛’을 느끼게 해주는 유화아릴은 혈관을 확장시키며, 알리신은 유해균 증식을 억제하고 혈당수치를 낮춰준다. 또한 혈관 내 섬유소 용해 작용을 도와 혈전·뇌졸중 위험을 떨어뜨리는 역할도 한다. 양파 껍질 또한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들어있어 혈관 내 염증 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양파 껍질 속 항산화 성분인 케르세틴의 경우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춰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다. 양파는 썰어서 실온에 15~30분 정도 보관한 뒤 조리하는 게 좋다. 양파가 산소와 접촉하면 양파의 매운 성분인 황화합물이 체내에 유익한 효소로 변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혈전이 발생하는 것을 막는다. 양파 껍질의 경우 국물 요리를 할 때 양파를 껍질째 넣어 육수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마늘 속 알리신, 혈액 속 활성산소 제거마늘 또한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마늘에 들어있는 알리신은 항산화 성분으로, 혈액 속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몸속에서 살균·해독 작용을 한다. 마늘을 먹을 때는 생마늘을 으깨거나 삶아서 먹는 것이 좋다. 먹기 전에 미리 자르거나 으깨면 알리신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마늘을 삶으면 구웠을 때보다 영양분이 더 많이 생성된다.식이섬유 풍부한 양배추, 혈관에도 좋아위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양배추는 혈관 건강을 돕는 역할도 한다. 양배추를 통해 식이섬유를 섭취하면 지방 성분과 같은 노폐물이 몸 밖으로 배출되는데, 이때 혈관 속 노폐물도 배출될 수 있다. 양배추에는 항산화 성분과 각종 비타민 또한 많이 들어있다. 양배추의 영양 성분을 많이 섭취하려면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생으로 먹기 어렵다면 데치지 말고 쪄서 먹도록 한다.콩나물, 중성지방 배출에 도움콩나물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알려진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이소플라본을 적절히 섭취하면 중성지방이 배출돼 혈관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이소플라본은 콩나물의 몸통, 머리뿐 아니라 뿌리에도 풍부하다. 콩나물을 조리할 때는 뿌리까지 깨끗이 씻어 모두 먹도록 한다.혈관 건강에 좋은 시금치, 생으로 먹어야시금치 속 질산염은 몸속에서 산화질소로 변해 혈압 개선을 돕는다. 산화질소는 혈관의 이완·확장 작용에 관여한다. 시금치 속 영양성분 섭취량을 늘리려면 깨끗이 씻어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익혀 먹는다면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살짝 데치도록 한다.
    푸드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8/30 07:00
  • 추석맞이 ‘건강즙’ 선물, 오히려 독 되기도

    추석맞이 ‘건강즙’ 선물, 오히려 독 되기도

    추석맞이 선물을 주고받을 때 심심찮게 등장하는 제품. 바로 ‘건강즙’이다. 그러나 상대의 건강을 기원하며 선물한 ‘건강즙’이 오히려 몸에 독이 될 수도 있다.◇사과즙·양파즙, 콩팥질환 환자에겐 해로워사과즙과 양파즙은 칼륨 함량이 높다. 사과 100g과 양파 100g엔 칼륨이 각각 146mg, 144mg 정도씩 들어 있어서다. 콩팥질환을 앓는 사람이 먹지 않는 게 좋은 이유다. 콩팥 질환이 있는 사람이 고칼륨 식품을 계속 섭취하면, 체내 칼륨 농도가 조절되지 않아 칼륨이 몸에 누적된다. 혈청 칼륨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아지면 ▲심장 부정맥 ▲근육 힘 빠짐 ▲감각 이상 ▲심장마비 등 이 상이 생길 수 있다.◇당뇨병 있으면 과일즙, 위장 약하면 마늘즙 피하기혈당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는 과일즙을 먹지 않는 게 좋다. 대부분 과일즙은 당류 함량이 1회 분량 기준 약 10g에 달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고하는 하루 당 섭취량(50g, 2000kcal 섭취 기준)의 1/5을 차지한다. 특히 식후에 과일즙을 먹으면 식사하며 올라간 혈당이 더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위장이 약하거나 만성 위염을 앓고 있다면 마늘즙을 피하는 게 좋다.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이 위벽을 자극해,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일으킬 수 있어서다. 특히 마늘즙은 생마늘보다 알리신 함량이 높으니 유의해야 한다.◇몸에 좋은 것도 적당히 마시기, ‘하루 1~2회’건강즙을 구매하거나 선물할 때는 원재료와 함량만 따질 게 아니라, 마실 사람의 체질과 기저 질환까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는 당류 함량이 적으면서 합성 착색료와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이 좋다. 두 종류 이상의 건강즙을 동시에 마시면 위에 부담될 수 있다. 한 종류의 건강즙만 하루 1~2번, 총 2~3개월 정도 마셔본 뒤 경과를 지켜보는 게 좋다.
    푸드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2022/08/29 22:30
  •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 ‘허브티’ 한 잔 어떠세요?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 ‘허브티’ 한 잔 어떠세요?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쌀쌀해진 날씨엔 허브티만 한 것이 없다. 허브티를 마시기 전, 각 허브의 효능을 알아보는 건 어떨까.▷캐모마일=감기, 두통, 피로회복 및 불면증 예방에 도움을 준다. 감기에 걸렸을 땐 캐모마일차를 뜨거운 물에 우려내 꿀을 타서 마시는 것이 좋다.▷라벤더·패션플라워=라벤더·패션플라워는 불면증에 좋은 허브티 재료다. 라벤더는 심신 안정 효과가 있다. 패션플라워는 긴장 완화 효과가 있어 과거 아메리카 원주민이 진정제로 사용했다. 단, 임산부는 패션플라워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패션플라워에 함유된 알칼로이드 성분은 자궁을 자극한다.▷레몬밤=레몬 향이 나는 레몬밤은 위장관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 소화를 돕는다. 가스로 인한 복부 팽만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불안, 우울, 불면, 신경성 두통을 완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로즈마리=솔잎 향이 나는 허브인 로즈마리는 원기 회복에 좋다.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에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하다.▷페퍼민트=페퍼민트는 소화불량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위장을 진정시켜 설사를 멎게 하는 효능도 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환자가 페퍼민트 오일을 먹으면 약을 먹은 것과 효과가 같았다는 연구도 있다. 단, 역류성식도염이 있다면 페퍼민트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페퍼민트에 함유된 멘톨 성분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재스민=생리통 완화에 탁월하다. 재스민차의 ‘카테킨’ 성분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분해해 주며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푸드강수연 헬스조선 기자 2022/08/29 22:00
  • 몸에 좋은 올리브유, '이렇게' 조리하면 독 된다?

    몸에 좋은 올리브유, '이렇게' 조리하면 독 된다?

    몸에 좋다고 알려진 올리브유는 가열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올리브유는 크게 ▲버진 올리브유(압착 올리브유) ▲정제 올리브유 ▲퓨어 올리브유로 나뉘는데,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올리브유는 열매를 눌러 짜낸 기름인 버진 올리브유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배출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며,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을 높인다. 짜내고 남은 올리브유를 열에 가해 정제한 기름이 정제 올리브유, 버진 올리브유와 정제 올리브유를 섞은 기름은 퓨어 올리브유라고 부른다. 정제 올리브유와 퓨어 올리브유는 이미 열을 가해 가공했기 때문에 180~240도의 고열에서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다. 그러나 버진 올리브유는 안 된다.버진 올리브유에 들어있는 식물성스테롤·스쿠알렌·토코페롤·폴리페놀은 항산화·해독·면역기능 증강·항균 작용을 한다. 그러나 발연점(기름을 가열할 때 연기가 나는 온도)인 170도 이상 가열하면 올리브유 영양성분이 타버린다. 열에 약한 성분이기 때문이다. 또한, 발연점을 넘으면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만들어지고 트랜스지방도 생긴다. 버진 올리브유를 30분간 가열하자 발암물질인 알데하이드가 매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된 영국 드몽포트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벤조피렌과 알데하이드는 모두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하고 있는 성분이다.버진 올리브유는 나물을 무치거나 샐러드 소스를 만들 때 사용하는 것이 좋다. 샐러드에 뿌려 먹으면 과채 안에 들어 있는 지용성 비타민(비타민A·D·E·K)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녹황색 채소에 많이 든 베타카로틴, 토마토에 있는 라이코펜 등의 항산화 성분 흡수도 돕는다. 만약 튀김, 부침 등 가열 조리가 필요할 때는 퓨어 올리브유를 사용하거나, 발연점이 높은 카놀라유나 일반 식용유를 사용해야 한다. 
    푸드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8/29 14:13
  • '치매 쥐'에게 폴리코사놀 먹였더니…뇌 독성·염증 물질 줄고, 기억력 뚜렷이 좋아져

    '치매 쥐'에게 폴리코사놀 먹였더니…뇌 독성·염증 물질 줄고, 기억력 뚜렷이 좋아져

    천연물질인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일 수도 있다는 동물 실험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섭취한 쥐는 알츠하이머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단백질(아밀로이드 베타·Amyloid-beta) 생성이 적었고, 떨어진 기억력이 향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기억력·사고력 등 행동상의 문제를 유발하는 뇌 질병으로, 치매 중 가장 흔하다. 퇴행성 신경 질환이라 치료가 어렵다.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장근아 교수팀은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치매를 유발한 쥐들에게 4개월 동안 1주일에 5회 5㎎/㎏씩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제공했다. 이후 알츠하이머 치매·인지 기능과 관련한 인자 수치가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했다.그 결과,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섭취한 그룹이 섭취하지 않은 그룹보다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눈에 띄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은 알츠하이머 치매를 유발하는 유력 물질이다. 이 단백질이 신경 세포 바깥에 쌓여 사슬처럼 묶인 형태인 올리고머(Oligomer)가 되면 ▲신경 독성을 유발해 정상 신경 세포가 죽고 ▲여러 세포를 공격하는 물질인 자유라디칼이 늘어나고 ▲염증 반응도 활발해져 치매 발병 위험이 커진다고 알려졌다. 뇌세포에 손상을 일으키는 염증 물질도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섭취한 그룹에서 더 적었다.기억력 개선 효과도 뚜렷했다. 연구팀은 습관적으로 어두운 곳으로 들어가려는 쥐의 습성을 활용한 수동 회피 실험을 진행했다. 쥐에게 어두운 방에 들어가면 전기 자극받는다는 기억을 심어준 후, 실험 쥐가 밝은 방에서 어두운 방으로 들어가는데 걸린 시간을 측정했다. 기억력이 좋을수록 다시 어두운 방에 들어가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길어진다. 알츠하이머 치매 유도 쥐들은 57초만에 어두운 방에 다시 들어갔다. 반면,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섭취한 치매 유도 쥐들은 방에 다시 들어가는 시간이 253.60초로 유의미하게 길어졌다. 인지기능이 회복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장근아 교수는 "이번 연구로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항산화 및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 알츠하이머 치매를 유발하는 독성 단백질인 아밀로이드 베타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알츠하이머 치매의 진행을 지연하거나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기능성 원료로 추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8/29 09:30
  • 쿠바를 '장수 국가'로 만든 비결… 가족주치의·자체 개발 백신, 그리고 '이것'

    쿠바를 '장수 국가'로 만든 비결… 가족주치의·자체 개발 백신, 그리고 '이것'

    UN 인구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100세 이상 장수 인구는 7만9000명에 달한다(2020년 기준). 일본· 우루과이·홍콩 순으로 많으며, 의외로 쿠바 또한 장수국 대열에 포함돼 있다. 쿠바의 전체 인구는 약 1200만명 수준이지만, 10만명당 100세 인구는 27명으로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 선진국과 비슷하다. 쿠바에는 '120클럽'이라는 독특한 모임도 존재한다.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쿠바가 장수국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무상 진료·치료… 자체 백신도 개발쿠바의 의료 시스템부터 알아볼 필요가 있다. 쿠바에서는 국민이 모든 병원 진료·치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쿠바 정부가 1959년 쿠바 혁명 이후 무상 의료를 국민 권리로 규정하고 이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1000명당 의사 수가 8.4명(2014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며, '콘술토리오(가족주치의)'가 120가구당 1개씩 배치돼 병원 문턱 또한 매우 낮다. 가족 주치의가 노인이나 취약계층 집을 직접 찾아다니며 건강 상태를 파악하다보니, 질환을 예방할 확률이 높은 편이다.쿠바는 높은 수준의 백신 개발 기술 또한 보유하고 있다. 현재 쿠바 정부는 외국 백신을 구매하지 않고 자체 개발 백신만으로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쿠바 코로나19 백신 '압달라(Abdala)'는 3회 접종으로 92.28%의 예방 효과를 기록했으며, 세계 최초로 2세 이상 유아에게도 접종됐다. 쿠바는 백신 외에도 여러 의약품을 자체적으로 생산·보급하고 있다.◇사탕수수 연구소 설립… 심근경색 사망자 감소1960년대 미국의 '금수조치(禁輸措置)'는 쿠바가 지금과 같이 백신·의약품을 독립적으로 생산하는 계기가 됐다. 금수조치란 한 국가가 특정 국가에 대한 모든 경제교류를 중단하는 것으로, 당시 쿠바는 의약품이 부족해 영아사망률이 급증하는 등 의료 위기에 처했다. 이후 쿠바 정부는 러시아·미국으로부터 들여오던 의약품에 대한 절대적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의약품을 자체 개발·생산하기 시작했다.동시에 자국 대표 작물인 사탕수수에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물질을 찾기 위해 '사탕수수 연구소(Institute for Research on Sugarcane Derivatives)'를 설치했고, 이 프로젝트를 통해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개발에 성공했다. 쿠바 정부는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인구와 군인·운동선수 등을 대상으로 폴리코사놀을 무료 보급했으며, 이는 국민들의 콜레스테롤 수치 감소와 10년간(1999~2008년) 인구 10만명당 심근경색 사망자 수 감소라는 성과로 이어졌다.◇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혈관 건강에 도움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이 대사증후군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연구를 통해서도 입증된 사실이다(내분비학회지 J Endocrinol Metab). 대사증후군이란 내당능장애 또는 당뇨병,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비만, 죽상경화증과 같은 여러 질환이 동시에 발생·진행하는 것을 뜻한다.쿠바에서 6개월 동안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10㎎을 매일 섭취한 대사증후군 환자 그룹과 위약 그룹의 ▲산화스트레스 수치 ▲콜레스테롤 수치를 비교·분석한 결과, 폴리코사놀 섭취 그룹은 총콜레스테롤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각각 10.6%·13.8%씩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HDL 콜레스테롤은 8.7% 상승했다. 콜레스테롤은 심 뇌혈관질환을 발생시키는 위험요소 중 하나로, 특히 LDL은 혈관내막에 콜레스테롤을 쌓고 플라크를 만들어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원인이 된다. 반대로 HDL은 콜레스테롤을 간이나 몸 밖으로 실어 나르는 수송체 역할을 한다. 흔히 HDL을 '좋은 콜레스테롤' 또는 '혈관 청소부'라고 부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을 꾸준히 섭취하면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고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아져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
    건강기능식품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8/29 09:28
  • 혈압·콜레스테롤을 동시에… '레이델 폴리코사놀20' 5+5 특별 이벤트

    혈압·콜레스테롤을 동시에… '레이델 폴리코사놀20' 5+5 특별 이벤트

    쿠바산 폴리코사놀 국내 독점 공급 업체 '레이델'이 '폴리코사놀20' 5개를 사면 5개를 더 주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폴리코사놀20의 기능성 원료인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을 낮출뿐더러 좋은 콜레스테롤 HDL은 올리고, 나쁜 콜레스테롤 LDL은 내리는 것이 확인됐다. 그 결과, 국내 건강기능식품 원료로는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압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유일: 2019.07~2022 현재 기준). 레이델 '폴리코사놀20'은 호주 직수입 완제품으로 하루 1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정한 폴리코사놀 일일섭취량 최대치를 섭취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9월 2일까지 전화 주문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전국 백화점 입점 매장과 레이델 브랜드샵에서는 다른 이벤트들이 진행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8/29 09:26
  •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HDL 콜레스테롤 높이고 혈압 조절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HDL 콜레스테롤 높이고 혈압 조절

    HDL 콜레스테롤은 혈관 염증을 예방하는 핵심 인자다.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첫째는 걷기·수영 등의 유산소 운동이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질 뿐 아니라 크기가 커지고 기능이 좋아진다. HDL 콜레스테롤의 전반적인 질(質)이 좋아지는 것이다.실제 같은 20대의 젊은 나이라도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은 대조군에 비해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고, 크기가 크다. 총 콜레스테롤 중 HDL 콜레스테롤의 비율이 대조군은 24%이지만, 중거리 달리기 선수는 36%, 레슬링 선수는 38%, 역도 선수는 31%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중이 줄어드는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비만인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는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다. 운동으로 근육이 늘어나면 혈관 염증을 유발하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줄어드는 경향도 있다. 전문가들은 1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을 꾸준히 운동하길 권장한다. 운동을 1주일에 150분 이상 해야 혈액 내 지질 분해 효소가 활발해지면서 HDL 콜레스테롤 수치·품질이 좋아진다. 운동은 옆 사람과 대화할 때 약간 숨이 찬 정도의 강도로 해야 효과가 있다.둘째는 금연이다. 체내 HDL 콜레스테롤 양을 늘리려면 'LCAT'라는 효소의 역할이 중요한데 담배를 피우면 이 효소의 기능이 떨어진다.셋째는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하는 식습관 들이기다. 인체 활동에 쓰이고 남은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중성지방 형태로 저장된다. 중성지방은 LDL 콜레스테롤을 만들고, HDL 콜레스테롤 분해를 촉진한다. 따라서 탄수화물은 하루 섭취 식단의 50% 정도로만 먹는 게 좋다. 흰 쌀밥·식빵·떡 등에 탄수화물이 많이 들었다. 액상과당(포도당으로 이뤄진 옥수수 전분에 인위적으로 과당을 첨가해 만든 물질) 섭취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액상과당은 설탕 대체제로 각종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데, 액상과당을 섭취하면 우리 몸에 여러 산화물·당화물들이 생기고 이런 물질들이 HDL 콜레스테롤을 파괴한다.넷째는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H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효능이 확인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다.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식생활을 바꾸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혈중 콜레스테롤의 20% 정도만 음식물을 통해 섭취되고, 나머지 80%는 간에서 합성되기 때문이다.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와 기능을 개선하는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이다. 쿠바 국립 과학 연구소에 따르면, 폴리코사놀을 매일 20㎎씩 꾸준히 섭취했을 때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29.9% 상승했다. 또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 20㎎을 12주간 섭취했을 때 수축기 혈압이 7.7%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폴리코사놀-사탕수수왁스알코올은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압조절 및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의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8/29 09:24
  • '1+1' 운동하면 사망률 최대 40% 낮아져

    '1+1' 운동하면 사망률 최대 40% 낮아져

    일상이 바빠도 운동할 시간은 꼭 내야 한다. 매일 한 시간 운동이 어렵다면, 일주일에 총 1~3시간이라도 하는 게 좋다. 최근 일주일에 1~3시간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사망률이 낮아지고, 유산소운동에 근력 운동을 보태면 사망률이 더 많이 감소한단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연구팀은 유산소운동, 근력 운동과 사망률 간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모집단이 성인 41만 6420명에 달하는 ‘미국 국민건강조사(National Health Interview Survey data)’ 자료를 활용했다. 조사 참여자들이 ▲현재 하는 운동 ▲운동 강도 ▲한 주에 운동하는 횟수에 응답한 결과가 분석됐다.분석 결과, 운동하지 않은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일주일에 1시간 유산소운동을 한 사람들은 사망률이 15% 낮았고, 3시간 했을 땐 27%까지 더 낮아졌다. ▲나이 ▲성별 ▲인종 ▲교육수준 ▲흡연 여부 ▲체질량지수(BMI) ▲기저 질환 등 사망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변인들은 모두 통제된 상태였다.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했을 때 사망률이 가장 많이 감소했다. 한 주에 유산소 운동을 1~3시간 하며, 근력 운동을 1~2번 한 사람들은 아무런 운동도 하지 않은 사람과 비교했을 때 사망률이 최대 40%까지 낮아지는 게 관찰됐다.이 연구는 지난 11일 ‘영국 스포츠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e)’의 온라인 홈페이지에 게시됐다.
    피트니스이해림 헬스조선 기자 2022/08/28 08:00
  • [밀당365] 당뇨 환자에게 좋은 파스타 ‘쿠스쿠스’를 아시나요?

    [밀당365] 당뇨 환자에게 좋은 파스타 ‘쿠스쿠스’를 아시나요?

    북아프리카와 중동의 인기 식재료인 ‘쿠스쿠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요리 준비했습니다. 쿠스쿠스는 현미와 혈당지수가 비슷한 저혈당 식품입니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기 때문에 당뇨 환자가 먹기에 좋습니다.강남세브란스병원과 함께하는 밀당365 레시피오늘의 추천 레시피 배달 왔습니다!쿠스쿠스 샐러드쿠스쿠스는 달짝지근한 맛이 나서 샐러드로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조리법은 간단하고 영양은 풍부합니다!뭐가 달라?톡톡 씹히는 쿠스쿠스좁쌀처럼 생긴 작고 둥근 쿠스쿠스는 북아프리카에서 주식으로 쪄 먹는 파스타의 일종입니다. 필수 미네랄인 셀레늄이 풍부해 몸속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는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칼로리가 낮아 흰쌀의 좋은 대안이 됩니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조금만 섭취해도 포만감을 주며 장 활동을 원활히 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입니다.샐러드 맛 살리는 건포도건포도는 칼륨이 풍부해 몸속 나트륨을 배출하고 혈압을 낮춰 혈관을 건강하게 합니다. 또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심혈관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철분 함량이 높아 적혈구 생성에 도움을 주고 빈혈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등의 항산화 성분이 시력을 보호하고 당뇨 합병증인 망막병증 등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줍니다.혈관 건강에 좋은 양파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액 속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혈액을 맑게 해 당뇨 환자에게 좋습니다. 크롬 성분은 인슐린 작용을 촉진해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을 해 감기나 염증 등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합니다. 또 몸속 일산화질소를 배출하고 혈관 속 섬유소 용해작용을 해 혈전이나 뇌졸중 위험을 낮춥니다.수퍼 푸드 방울토마토방울토마토는 일반 토마토보다 비타민A가 2배 이상으로 많습니다. 철분, 칼슘, 아연 등도 소량이 더 함유돼 영양가가 높습니다.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 역시 4~6배 더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하고 혈관 벽을 보호합니다. 방울토마토의 붉은 빛을 만드는 라이코펜은 항산화 작용을 해 피부 노화와 면역력 강화에 좋습니다.재료&레시피(1인분)쿠스쿠스 1/3컵(종이컵), 양파 1/4개,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2개, 건포도 1 큰 술, 레몬 1/4개, 올리브오일 1 작은 술, 파슬리 가루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다시마 육수 1/3컵1. 쿠스쿠스에 끓인 다시마 육수를 붓고 10~20분 불린 후 물을 따라낸다.2. 아보카도, 방울토마토, 양파는 굵게 다진다.3. 불린 쿠스쿠스에 다진 재료와 건포도를 넣는다.4. 3에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뿌린다.5. 소금,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간을 맞춘다.6. 파슬리 가루를 약간 뿌린다.7.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한 뒤 먹는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8/26 08:40
  • 정답은 역시… 코로나19 위험 낮춰줄 최소 운동량은?

    정답은 역시… 코로나19 위험 낮춰줄 최소 운동량은?

    운동을 열심히 하면 코로나에 걸릴 가능성도 낮아질까? 답은 ‘그렇다’다. 일주일에 150분 정도의 적당한 운동을 하면 코로나에 걸릴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격렬한 운동일 땐 효과가 더 빨리 나타난다.스페인 발렌시아대, 나바라 공립대, 카를로스 3세 건강 연구소 연구진은 신체활동과 코로나19 감염 위험 간의 연관성을 알아보기 위해 전 세계 180만 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과거 연구들을 수집해 분석했다. 분석 대상이 된 연구에선 PCR 검사를 통해 코로나 감염 여부를 사용했으며 운동 데이터가 있는 연구만이 포함됐다. 신체 활동 수준은 자가 보고된 설문지 또는 심박수 모니터 및 기타 활동 추적 장치를 통해 확인했다.그 결과, 연구진은 일주일에 150분 정도 적당한 강도의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11% 감소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적당한 운동은 가벼운 걷기나 춤과 같은 운동을 포함한다. 가벼운 운동 외에도 달리기, 수영, 축구, 럭비와 같은 격렬한 운동을 일주일에 75분 이상 한 사람에게도 동일한 효과가 나타났다.연구진은 “이번 발견이 규칙적인 운동을 장려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정기적인 운동이 면역을 담당하는 백혈구와 항체 수를 증가시켜 바이러스가 신체에 침투하기 전에 우리 몸이 감염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고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연구는 ‘영국 스포츠 의학 저널(BJSM)’에 최근 게재됐다.
    피트니스강수연 헬스조선 기자 2022/08/25 05:30
  • 관절 영양제 '옵티 MSM 골드', 추석맞이 3+1 행사

    관절 영양제 '옵티 MSM 골드', 추석맞이 3+1 행사

    메디트리가 추석을 맞아 관절 영양제 '옵티 MSM 골드'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MSM과 비타민D가 주원료인 '옵티 MSM 골드'에는 상어연골추출물, 보스웰리아추출물, 초록입홍합추출물, 글루코사민 등 여러 가지 부원료들이 함께 들어있다. 미국 식품의약국 GRAS 승인을 받은 순도 99.9% 옵티 MSM만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옵티 MSM은 4단계 증류 공정을 거쳐 중금속 오염도를 최대한 낮춘 원료로, 순도 1%를 올리는 기술이 까다로워 일반 MSM과 달리 고순도로 분류된다. 메디트리 관계자는 "관절 통증이 늘어나는 가을을 앞두고'옵티 MSM 골드'가 추석 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중장년층뿐 아니라 손목관절이 불편한 20~40대 직장인, 등산·골프를 즐기는 젊은 층의 구매도 늘었다"고 말했다.메디트리는 현재 '옵티 MSM 골드' 3+1 행사를 진행 중이다. 제품 구매·상담은 메디트리 공식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8/24 09:22
  • 국내 최초 식약처 2중 기능성 콜라겐, 비오틴 함유로 탄탄하게

    국내 최초 식약처 2중 기능성 콜라겐, 비오틴 함유로 탄탄하게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과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셀' 선착순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버콜라겐의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중 피부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콜라겐 원료다.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40~60대 한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적용시험한 결과 ▲피부 탄력 ▲피부 보습 ▲눈가 주름 육안평가 등 7중 개선이 확인됐다.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은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3333%를 충족하는 비오틴은 물론, 비타민C·아연 등을 함유해 하루 2알로 12중 기능성을 채우는 올인원 콜라겐이다.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셀'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에 비오틴을 더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탄탄하게 케어하는 제품으로, 물 없이 섭취하는 분말 타입이다. 두 제품 모두 뉴트리 공식 주문센터를 통해 24일부터 1주일간 선착순 할인가로 구입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8/24 09:12
  • 환절기 악화되는 관절염·피부 노화… '콜라겐'으로 지켜볼까

    환절기 악화되는 관절염·피부 노화… '콜라겐'으로 지켜볼까

    계속될 것만 같던 무더위도 그 끝을 바라보고 있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는 길목인 '처서(處暑)'가 어제(23일)였다. 계절이 바뀔 땐 일교차가 심해져 생체 리듬도 흐트러지기 일쑤다. 관절과 피부가 덩달아 말썽이라면, 어떻게 달래야 할까?◇환절기엔 관절염 통증·자외선 노출 ↑일교차가 심할 땐 관절염 통증이 평소보다 심해질 수 있다. 아침저녁 기온 편차가 심하면 근육과 혈관이 수축한다. 혈액이 잘 순환하지 않다 보니 근육이 평소보다 덜 유연해지며, 사소한 자극도 통증으로 다가올 수 있다.가을이 된다고 피부에 닿는 자외선 양이 줄어드는 건 아니다. 무더위가 가신 후엔 자외선 차단에 소홀해지기 쉽지만, 가을엔 자외선을 흡수하는 오존층 두께가 얇아지는 만큼 계속해서 자외선 차단에 힘써야 한다. 자외선이 자칫 피부 속 진피에 닿기라도 하면 콜라겐이 분해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피부 노화가 가속되는 것이다.◇신체 구성성분 '콜라겐'이 관절·피부 건강에 이로워관절염 환자면서 무릎에 통증이 느껴진다면, 이미 연골이 닳은 상태다. 무릎이 움직일 때 관절에 전달되는 충격을 연골이 제대로 완충하지 못하는 것이다. 관절 통증을 조금이라도 덜려면 관절 주위 근육을 부드럽게 풀어줘야 한다. 매일 1~2회 스트레칭하고,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관절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을 보충하는 것도 방법이다.관절 연골 조직의 50% 이상이 콜라겐으로 이뤄졌다. 연골에 콜라겐을 보충하면 조직 탄력성이 늘어, 관절이 받는 충격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 40~75세의 한국인 성인 남녀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4000㎎을 12주간 섭취한 결과, 무릎 관절 통증 감소 및 기능 개선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확인됐다. 피부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도 있다. 콜라겐펩타이드를 섭취한 생쥐에서 콜라겐 분해 효소의 활동이 둔화됐단 연구 결과가 있다.◇'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형태로, '비오틴'과 함께 섭취하면 좋아관절염에 연골이 마모된 탓이 아니더라도, 콜라겐은 나이가 들며 자연스레 소실된다. 콜라겐을 생성하는 섬유아세포의 활동이 줄어들면서다. 콜라겐을 섭취해 부족분을 보충해주는 게 좋다.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을 함께 섭취하면 더 좋다. 체내에서 콜라겐이 합성될 땐 비타민C가 꼭 필요한데, 비타민C 합성에 비오틴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다만, 음식으로 섭취한 콜라겐이 신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긴 어렵다. 콜라겐은 단백질의 일종인데, 체내로 들어온 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분해돼서다. 콜라겐을 원형 그대로 섭취하기보단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형태로 분해한 것을 먹는 게 좋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라 피부·뼈·연골 등에 잘 흡수되기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이해림 헬스조선 기자2022/08/24 09:06
  • 종근당건강 '락토핏솔루션중성지방' 식후 혈중 중성지방 개선 기능성 '국내 유일'

    종근당건강 '락토핏솔루션중성지방' 식후 혈중 중성지방 개선 기능성 '국내 유일'

    종근당건강에서 새롭게 출시한 '락토핏솔루션중성지방'은 국내 최초·유일하게 식후 혈중 중성지방 개선 기능성을 인증받은 유산균 제품이다. '락토핏솔루션'은 종근당건강에서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로, 사람마다 다른 장(腸) 유형에 맞춘 다양한 프리미엄 유산균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중 '락토핏솔루션중성지방'은 장 건강과 더불어 식후 혈중 중성지방을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제품이다.제품의 주원료인 유산균주는 종근당 그룹사에서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Q180(Lactobacillus plantarum Q180)'다. 국내 최초로 유일하게 식후 혈중 중성지방 개선 및 장 건강 기능성을 개별 인정받았다. 미국 FDA GRAS에도 등재된 안전한 원료이자 세계적으로 저명한 논문에도 여러 차례 발표된 프리미엄 균주다. 그 기능성은 인체적용시험결과를 통해서도 검증됐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Q180'을 약 12주간 섭취한 결과, 식후 혈중 중성지방 수치 감소와 중성지방 운반과 관련된 지단백질·운반체 등의 식후 수치가 감소했다.이 제품은 캡슐형 유산균으로, 하나의 캡슐만으로 유산균 40억CFU 섭취가 가능하다. 하루 한 캡슐만으로 간편하게 섭취하며, ▲식후 혈중 중성지방 개선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 원활 ▲장 건강 4가지 기능성도 챙길 수 있다. 더불어 유산균이 더욱 잘 생장할 수 있도록 신바이오틱스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유산균 먹이(프리바이오틱스)와 유산균 대사산물(포스트바이오틱스)을 부원료로 담아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종근당건강 공식 콜센터를 통해 출시 기념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8/24 09:04
  • 락티움·테아닌으로 몽롱한 일상 날린다

    락티움·테아닌으로 몽롱한 일상 날린다

    한미헬스케어가 '한미 락티움수면큐'를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수면 기능성 원료인 락티움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테아닌을 한 포에 담았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과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도 주원료로 들었다. 한미 락티움수면큐는 잠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잠자는 도중 자주 깨 잠들기가 어렵고, 새벽에 자주 뒤척이는 분들께 권한다. 한미헬스케어는 숙면하기 어려운 여름철을 맞아 300세트 한정으로 2개월분 구매 시 2개월분을 추가 증정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2/08/24 08:58
  • '밤새 뒤척뒤척' 중년 불면증, 방치하면 치매·우울증 '빨간불'

    '밤새 뒤척뒤척' 중년 불면증, 방치하면 치매·우울증 '빨간불'

    나이가 들수록 숙면이 힘들어진다. 호르몬과 생체 리듬에 변화가 생기고, 과민성 방광 등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잠은 건강을 위해 꼭 사수해야 한다. 우리 몸은 자면서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컨디션을 회복한다. 잠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고혈압 등 심장질환 위험이 커지고, 우울증· 불안장애 등 심리적인 질환도 유발할 수 있다. 심지어는 치매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불면증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 캠퍼스 연구진이 건강한 성인 164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하루 5시간 이하 잠을 잔 사람은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 사람보다 감기에 걸릴 확률이 4.5배나 높았다. 수면장애가 지속되면 뇌의 크기가 해마다 줄어 노인성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수면장애와 뇌 크기 상관관계는 60세 이상 노인들에게서 더 명확하게 드러났다.숙면에 도움을 주는 안전한 성분으로는 락티움이 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잠이 드는 시간 감소 ▲잠든 후 깨는 시간 감소 ▲총수면 시간 증가 ▲수면 효율 향상이 확인돼 식약처로부터 질 좋은 수면을 위한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 락티움은 우유를 잘게 분해한 성분으로, 소화가 잘되고 흡수가 빨라 수면의 질을 효과적으로 높인다. 걱정과 불안이 숙면을 방해하기도 하는데, 이땐 녹차에 들어있는 테아닌 성분을 섭취하면 된다. 테아닌은 편안한 상태에서 느끼는 알파파 발생을 증가시켜 불안감을 완화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기능성 원료다.
    건강기능식품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2/08/2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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