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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게 너무 좋아"… 연예계 깔끔쟁이 스타 5인, 누구?

    "깨끗한 게 너무 좋아"… 연예계 깔끔쟁이 스타 5인, 누구?

    작은 먼지 한 톨도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스타들이 있다. 박준형, 서장훈, 노홍철, 브라이언, 이특이 대표적이다. 청소에 진심인 스타 5인의 위생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박준형, 손소독제 필수로 지니고 다녀god 멤버 박준형(55)은 평소 위생에 깐깐하기로 유명하다. 한 프로그램에서 제공된 트럭을 보고 각종 미국 리액션을 남발하며 세차 후 여정을 떠난 적도 있다. 그는 "정리보다 위생에 예민한 편"이라면서 "눈에 안 보이는 균들이 두렵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코로나19가 한참 유행 중일 시기에는 손소독제를 항상 휴대하고 다니고, 하루에 20번도 넘게 손을 씻는다고 밝혔다. 소독제의 용기까지 소독하는 면모를 보여줬다.◇서장훈, 집에 사람 안 들이고 청결하게 유지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50)은 연예계 대표 청결왕이다. 그는 "치우기 싫다면 어지럽히지 않으면 된다"며 "가만히 있으면 치울 게 없다"고 했다. 여러 방송에서 서장훈은 청소를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청소는 마음에 안 드는 본인이 하면 된다며 대인배다운 면모를 보였다. 하지만 집에는 사람을 초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집에 들어온 유일한 사람이 이규혁"이라며 "(나의) 집에서 잠을 잔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해 청결 때문에 사람을 집에 들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공개됐다.◇노홍철, 냉장고 정리법 이목 끌어방송인 노홍철(45)은 냉장고 청소 방법으로 이목을 끈 적 있다. 업소용 냉장고에는 음료수와 각종 주류를 종류별로 세워서 보관하고, 일반 냉장고에는 깨끗하게 씻은 과일을 밀폐용기에 담아 차곡차곡 보관했다. 또 식품과 식품 사이 간격을 충분히 확보해 냉장고의 성능을 극대화했다. 냉장고 위생에 철저한 그는 한 프로그램에서 다른 연예인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보고 뒤로 물러나고, 냄새 때문에 경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브라이언, 각종 도구 동원해 집 청소가수 브라이언(43)은 "지구에선 인간들이 제일 더러워"라면서 "아이 헤이트 피플(I hate people)"이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그는 기상 후 각을 잡아 침구를 정리하고 청소 도구로 걸레받이 위 먼지까지 닦는다. 자석까지 동원해 창문 바깥도 닦는다. 정리함은 라벨링하고 옷장을 정리하는 순서가 정해져 있으며, 청소기는 종류가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그는 "화장실 물때는 애초에 생길 일이 없도록 세수나 샤워 후 바로 물기를 닦아주면 된다"고 조언하고, "가구 위의 먼지를 닦은 후에 마지막으로 바닥을 청소해야 한다"고도 말했다.◇이특, 집 청소하며 스트레스 풀어슈퍼주니어(SUPER JUNIOR) 멤버 이특(41)은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청소를 꼽았다. 그는 "쉬는 날은 항상 청소를 한다"면서 "깔끔해지는 모습에 쾌감을 느낀다"고 밝힌 바 있다. 밥을 먹자마자 바로 설거지를 하고, 빨래는 '섬유유연제+향기캡슐+베이킹소다+세탁세제' 조합을 활용한다. 창틀에 끼인 먼지를 닦고, 바닥 청소에는 청소기와 물걸레를 모두 동원한다. 주방 위생에는 인덕션에 묻은 기름기를 제거하기 위해 전용 클렌저를 구입해 관리한다.
    라이프이해나 기자2024/11/13 19:13
  • 옥수수 과자에서 곰팡이독소 발견… 식약처, 회수 조치

    옥수수 과자에서 곰팡이독소 발견… 식약처, 회수 조치

    주식회사 한살림사업연합이 판매한 '꼬마와땅 옥수수과자'에서 곰팡이 독소인 푸모니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3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4. 10. 26.'으로 표시된 제품이다.푸모니신은 주로 푸사리움 속에 속하는 곰팡이에서 생성되는 독소로, 옥수수에서 자주 발견된다. 푸모니신은 열에 안정적이어서, 섭씨 150도 이상 고온에서야 독소의 양이 줄어든다. 푸모니신 중에서도 푸모니신 B1의 독성이 잘 알려져 있는데, 이 성분은 간 독성을 유발한다. 동물 실험에서는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전남 구례군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푸드이슬비 기자2024/11/13 17:49
  • [뷰티업계 이모저모] 케어놀로지, 올리브영 입점… 유통 채널 확대 外

    ■케어놀로지, 올리브영 입점… 유통 채널 확대임이석테마피부과 대표원장 임이석 원장이 만든 화장품 브랜드 ‘케어놀로지(Carenology95)’ 제품이 11월 7일부터 올리브영 더모 코스메틱 카테고리에 입점한다.현재 케어놀로지는 온라인 롯데면세점 및 신라면세점에 이어 올리브영까지 입점하며 유통 채널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올리브영의 더모 코스메틱 카테고리는 브랜드의 기술력이 검증되었고, 특허 등을 보유한 경우에만 입점 가능하다. 케어놀로지는 임이석테마피부과 대표원장 임이석 원장이 30여 년 간 90만 건 이상의 임상을 기반으로 개발한 화장품 브랜드로, 기술력이 입증되어 올리브영에 입점이 가능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올리브영 강남우성점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된 제품은 리블루 나이트 페이셜 오일, 리블루 밸런싱 크림 인 미스트 등 베스트셀러 제품 7종이다. 실제 임이석테마피부과에서도 시술 후에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이다. ■에이르화장품, 미국 골드스푼 엠에스와 100만 달러 규모 MOU 체결에이르 화장품(EIR COSMETIC)이 2024 비즈니스 엑스포 비엔나에서 미국 골드스푼 엠에스(GOLDSPOON MS LLC)와 100만 달러 규모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에이르 화장품을 미국 시장에 소개하고, 미국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National Beauty Supply Association, NBSA)의 미국 내 7000여 개 유통망을 활용해 판매를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에이르 화장품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의 미국 내 유통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 확대에 나선다. 또한 미국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2025 뷰티 트레이드 쇼에 참가하여 에이르 화장품 52종을 직접 선보일 계획이다.
    뷰티이금숙 기자2024/11/13 16:26
  • "드디어 D-1" 급식대가 추천, '수능 도시락 메뉴'… 만드는 법 간단하네?

    "드디어 D-1" 급식대가 추천, '수능 도시락 메뉴'… 만드는 법 간단하네?

    넷플릭스 리얼리티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급식대가'로 출연해 이름을 알린 조리사 이미영이 수험생을 위한 수능 도시락 메뉴 레시피를 공개했다.지난 7일 유튜브 채널 '경남교육(경상남도교육청)'에 '오늘 급식 메뉴는 뭔가요? 흑백요리사 급식대가의 이븐한 수능 도시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미영은 오는 1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수험생이 챙겨 갈 도시락 메뉴로 '주먹밥'을 제시했다. 주먹밥을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 "제일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고 편하게 먹을 수 있는 메뉴"라며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주먹밥과 같이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과 과일을 곁들이면 더욱 좋겠다"고 말했다. 이미영은 '채소 주먹밥'과 '김치 주먹밥' 두 종류를 만들었다. 만드는 방법과 함께 음식 속 재료의 건강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야채 주먹밥▷재료(1인분)=다진 돼지고기 1/2컵(100g), 양파 1/2개, 피망 1/2개, 당근 1/3개, 굴소스 1큰술, 설탕 1/2큰술, 소금 1큰술, 식용유 1큰술, 참기름 1/2큰술, 깨소금 적당량, 밥 1공기 반▷레시피(1인분)1. 다진 고기와 참기름, 굴 소스, 소금, 설탕을 넣고 버무려준다.2. 씨를 뺀 피망과 당근, 양파를 다쳐서 섞어둔다.3. 식용유를 두른 팬을 달구고 당근, 피망을 소금과 함께 2분간 볶은 후 양파를 넣고 3분 볶아서 빼둔다.4. 양념해 둔 고기를 달군 팬에 넣고 3분간 볶아주고 채소와 섞어둔다.5. 밥과 고기, 채소를 섞어 버무리고 적당량씩 손에 덜어 주먹밥을 완성한다.▷돼지고기=돼지고기에 들어 있는 필수지방산은 우리 몸의 각 장기를 보호하고, 지용성 비타민을 공급해 피부를 건강하게 한다. 돼지고기는 사람의 체내에서 대기오염이나 황사 등으로 인해 몸속에 축적된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밀어내는 해독작용을 하고, 빈혈 예방에 도움이 된다. 돼지고기 속에 들어 있는 철은 체내 흡수율이 높아 철 결핍성 빈혈을 예방한다. 메치오닌 성분은 간장을 보호하고 피로 해소를 돕는다.▷양파=양파에는 퀘르세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 퀘르세틴은 플라노보이드계열 식물성 색소로, 혈관 벽의 손상을 막는 효능이 있다. 또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인다. 매일 양파 반쪽 이상을 섭취한 사람은 HDL 콜레스테롤이 30% 증가했다는 미국 A&M대 연구 결과도 있다. 아울러 항산화·항돌연변이 효과도 있어 유해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르는 데 효과적이다.▷피망=피망은 청피망과 붉은피망(홍피망)이 있다. 청피망은 붉은 피망이나 파프리카에 비해 향이 진하고 철분이나 유기질과 같은 물질이 많이 함유돼 있다. 홍피망 100g에는 비타민A가 성인 일일 권장량의 절반, 비타민 C의 경우 성인 기준 하루 섭취량의 약 3배가 함유돼 있다. 붉은 색상을 띠게 하는 '리코펜'이라는 물질이 함유돼 있다. 이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 생성 억제에 도움을 준다. 또 홍피망에는 루테인, 베타카로틴, 제아잔틴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다.▷당근=당근은 익혀 먹을 때 건강에 더 좋다. 당근의 주요 영양소 중 하나인 베타카로틴은 항산화 물질로 면역력 증진, 시력 보호 등에 도움이 된다. 당근을 생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10%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런데 삶아 먹으면 흡수율이 20~30%, 기름에 볶아 먹으면 체내 흡수율이 60% 이상 높아진다. 한 연구에 따르면 당근을 기름에 튀기면 베타카로틴 함량이 생당근보다 3.9배 증가한다. 당근의 당류는 4.7g으로, 당류도 적은 편이다. 또, 수용성 섬유소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김치 주먹밥▷재료(1인분)=국물 없는 신김치 줄기 2컵(200g), 참치 2캔 (170g), 맛살 200g, 설탕 1/2 큰술, 통깨 1/2 큰술, 참기름 1/2큰술, 마요네즈 2큰술, 밥 1공기 반▷레시피(1인분)1. 맛살을 잘게 찢어서 담고 마요네즈, 설탕, 참기름과 함께 버무려 둔다.2. 신김치를 꾹 짜서 줄기 위주로 다져준다.3. 달군 팬에 김치와 설탕, 참기름을 넣고 5분 볶는다.4. 볶은 김치를 식히고 깨소금, 밥과 함께 섞는다.5. 섞어둔 김치와 밥을 만두 반죽처럼 펼치고 버무린 맛살을 속으로 채워 감싸서 완성한다.▷김치=발효식품인 김치는 장에 좋은 젖산과 유산균이 풍부하다. 김치에 함유된 비타민C, 폴리페놀 화합물, 클로로필 등의 항산화 성분은 체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제거한다.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가져다준다. 음식의 발효과정에서 생기는 유익균과 대사산물이 면역력 증진과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김치 속 유산균(락토바실러스 균주 등)이 ‘항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효능’을 보였다. 김치 추출물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투여한 결과, 바이러스 형성을 현저히 억제하는 효과가 나타났다.▷참치=참치캔을 개봉하면 퓨란이라는 물질이 나온다. 퓨란은 탄수화물인 당과 단백질인 아미노산이 열처리되면서 발생하는 물질이다. 통조림의 경우 멸균 처리 과정에서 발생돼 휘발되지 않고 상층부에 남아 있다. 이 퓨란은 무색의 휘발성 액체 화합물로 공기 중에 잠시 노출시키면 사라진다. 퓨란이 휘발되는 시간은 2~5분 정도이므로, 개봉 후 최소 2분 후에 먹으면 안전하다. 먹다 남은 참치캔 등 통조림은 냉장고에 보관할 때는 별도의 용기에 옮겨야 한다.▷맛살=맛살에는 착색제, 산도조절제 등의 식품첨가물이 함유돼 있다. 이들 식품첨가물은 간, 혈액, 신장, 생식기 기능을 저하시킬 수 있다, 포장을 벗겨내고 찬 물에 5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로 헹구면 식품첨가물을 제기할 수 있다. 뜨거운 물에 데치는 것도 식품 첨가제 함량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식품첨가물 중 가장 흔히 쓰이는 방부제, 산화방지제, 발색제 등은 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항암효과가 있는 비타민C를 함께 먹으면 식품첨가물의 부작용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기도 하다.
    푸드이해나 기자2024/11/13 15:34
  • "50대 몸매 맞아?"… 미나 군살 없는 '레깅스핏', 어떤 운동했나 보니?

    "50대 몸매 맞아?"… 미나 군살 없는 '레깅스핏', 어떤 운동했나 보니?

    가수 미나(51)가 분홍색 운동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지난 12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운동 와서 1시간 PT, 1시간 개인운동"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미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크롭톱과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풀업, 랫 풀 다운, 숄더 프레스 등 상체 근육을 단련하는 모습도 보였다. 선명하게 갈라지는 등 근육이 특히 눈에 띈다. 미나는 "선생님과 등 운동, 혼자 할 때보다 운동 효과 좋다"며 "저녁은 단백질 식단"이라 덧붙였다. 이날 미나가 PT 수업을 들으며 한 운동에 대해 알아본다.▷풀업=턱걸이라고도 불리는 풀업은 접근성이 좋은 운동이다. 하지만 절대 쉽지는 않다. 먼저 어깨너비보다 넓게 양손으로 바를 잡는다. 어깨뼈를 뒤로 당기면서 몸을 들어 올린다. 이후 힘을 서서히 풀며 내려온다. 풀업을 할 땐 가장 큰 등 근육인 광배근을 비롯해 등 근육 전반이 쓰인다. 바를 강하게 잡을 때 앞 팔의 전완근에도 자극이 간다. 풀업만으로 이두박근, 삼두박근, 승모근 등 상체 근육 전반을 단련할 수 있다. 거북목, 굽은 어깨 등의 예방과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다만 근력이 부족한 사람은 무작정 도전해선 안 된다. 전반적인 근육량을 늘린 후 도전하도록 한다. 어깨가 약하거나 외상 경험이 있는 사람은 관절에 위험할 수 있어 시도하지 않는 게 좋다.▷랫 풀 다운=랫 풀 다운은 바를 당겨 등 근육 전체를 쓰는 운동이다. 특히 광배근 단련에 효과적이다. 광배근은 양 겨드랑이부터 꼬리뼈까지 삼각형 모양으로 등을 덮고 있는 근육이다. 랫 풀 다운을 할 땐 앉은 자세로 하체는 기구에 고정하고, 어깨보다 살짝 넓게 바를 잡는다. 팔과 몸을 일직선으로 만들고 배에 힘을 준다. 광배근이 강하게 수축, 이완되는 느낌을 받으며 바를 당기고 서서히 푼다. 이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이때 날개뼈는 아래로 내려 단단히 고정하고 운동해야 한다. 고정된 자세가 풀리면 승모근이 개입돼 등 근육이 제대로 단련되지 않는다. 부상을 예방하려면 양쪽 어깨와 팔꿈치 위치가 동일 선상에 있도록 해야 한다.▷숄더 프레스=숄더 프레스는 어깨 근육을 고루 발달하는 운동이다. 먼저 의자나 벤치 끝에 앉아 양손에 덤벨을 잡는다. 이때 팔꿈치 각도를 90도로 만든다. 약간 안으로 틀어 귀와 일직선상에 손이 오게 한다. 기본자세를 잡았다면 덤벨을 수직으로 밀어낸다. 덤벨을 양손에 잡은 채 팔꿈치를 피고 손을 위로 뻗는다. 어깨는 으쓱거리지 않고 그대로 고정해야 한다. 손이 귀 쪽으로 올 때까지 덤벨을 든 팔을 서서히 내린다. 초보자는 무리하지 말고 2kg으로 시작해 15회씩 5번 반복하면 된다.
    피트니스이해나 기자2024/11/13 14:31
  • “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30kg 빼고 몰라보게 달라졌다”… 30대 여성, 아침에 ‘이것’ 먹은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여성이 8개월 만에 30kg 넘게 감량한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케이티 손토(33)는 초등학생 때부터 체중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조차 힘들었다. 케이티 손토는 “내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사진에 나오는 것을 피했고, 거울을 보지도 않았다”며 “8살과 11살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몸무게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던 과거 모습이 기억났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를 시작해 8개월 만에 70파운드(약 31kg) 감량해 성공했다는 그는 자신의 식단을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다이어트 전 식단은 다음과 같았다. 아침은 먹지 않거나 시리얼 한 그릇 먹기, 점심은 쌀밥에 닭고기와 마요네즈, 저녁은 냉동 가공식품 등이다. 반면, 다이어트 후 식단은 아침에 그릭요거트와 과일을 먹고, 점심은 삶은 달걀과 바나나를 곁들인 샌드위치, 저녁은 닭고기에 채소 곁들이기 등이다. 케이티 손트는 “제 다이어트 비결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가 다이어트 성공 비결로 밝힌 식단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채소‧과일 먹기채소는 열량이 낮고 포만감을 주는 섬유질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특히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십자화과 채소를 먹는 게 체중 감량에 좋다. 농촌진흥청의 국가표준 식품성분표에 따르면, 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의 100g당 열량은 40kcal보다 낮다. 십자화과 채소 1인분은 일일 식이섬유 섭취량의 최대 20%를 충족한다. 식이섬유는 체내의 노폐물을 흡착해 밖으로 배출한다. 과일은 비타민‧미네랄‧항산화제나 식이섬유소와 같은 다양한 영양소를 제공한다. 또한 수분함량이 높아서 식욕을 관리하고 더 오랫동안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릭요거트, 고단백으로 체지방 감소 요거트에는 기본적으로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 등이 함유돼 있다. 모두 흡수 속도가 빨라 에너지를 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따라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의 건강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삶은 달걀, 근육 성장에 효과적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준다.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에 따르면, 일주일 내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는 낮았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달걀은 삶아서 먹는 게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이다. 삶은 달걀이 혈당 조절을 개선하기 때문이다. 또 시력을 보호하며 뼈‧머리카락‧손톱을 튼튼하게 하는 영양분을 공급한다. ◇바나나, 뱃살 없애는 데 도움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 2024/11/13 14:13
  • "아무리 먹어도 부담 없어"… 요리책 작가가 소개한 '초간단 다이어트식'은?

    "아무리 먹어도 부담 없어"… 요리책 작가가 소개한 '초간단 다이어트식'은?

    아나운서 윤지영(50)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를 소개했다.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아나운서 박은영이 윤지영의 집을 방문한 영상이 게재됐다. 박은영은 "선배님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를 가르쳐 주신다고 해서 배우겠다"고 말했다. 윤지영은 집밥 쿠킹 클래스를 열고 요리책 '세계 요리가 집밥으로 빛나는 순간'을 출간할 정도로 요리에 진심이다. 이날 윤지영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부담감과 죄책감이 없다"며 두부조림과 매콤 초록 잡채를 만들었다.◇두부조림▷레시피=먼저 간 돼지고기에 미림, 후추 등을 넣어 양념한다. 달군 팬에 식용유와 들기름을 넣고, 간수를 뺀 두부를 노릇하게 굽는다. 두부는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두부가 구워질 동안 배추와 팽이버섯을 먹기 좋게 자른다. 두부를 그릇에 옮기고 준비한 채소와 돼지고기를 볶는다. 여기에 고추장과 멸치액젓, 알룰로스를 넣고 양념을 만든다. 박은영은 "보니까 살찔 게 하나도 없다"며 "다이어트식 주문해서 맛없는 샐러드 먹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양념 된 채소에 들기름을 살짝 두르고 두부 위에 얹는다. 참깨와 간 들깨를 뿌려 마무리하면 더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건강 효능=주재료인 두부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커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대사 속도를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두부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단백질은 탄수화물보다 지방으로의 전환이 덜하다. 또, 포화지방산이 적게 들어 있다. 포화지방산은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대표적 성분이다. 윤지영이 두부에 곁들인 배추는 칼슘‧칼륨‧인 등 무기질이 풍부한 채소다. 비타민도 많이 들어 있다. 특히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배추의 비타민C는 열에 의한 손실률이 낮아 볶아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팽이버섯에도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다. 팽이버섯 100g에는 비타민B1, B2 등이 하루 필요량의 4분의 1이나 들어 있다.
    푸드이해나 기자2024/11/13 14:09
  • 백옥 피부 고현정, ‘2가지 음료’ 챙겨 먹는다… 노화·주름 개선 효과?

    백옥 피부 고현정, ‘2가지 음료’ 챙겨 먹는다… 노화·주름 개선 효과?

    배우 고현정(53)이 피부 관리법을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고현정은 화보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으며 구독자가 남긴 댓글에 대해 답하고 있었다. “꼼꼼한 세안 말고 피부관리 비법 좀 더 알려주세요”라는 질문에 고현정은 “자연스러운 방법을 찾는 편이다”며 “당근 주스나 레몬수를 만들어 먹는다”고 말했다. 실제 영상 속 고현정의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하얗고 매끄럽다. 당근 주스와 레몬수가 피부에 좋은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당근 주스=당근에 들어간 카로티노이드는 당근이 주황색을 띠게 하는 색소다. 이 색소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시력·면역력을 개선한다. 피부를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당근의 베타카로틴은 피부‧눈‧폐 건강에도 좋다. 다만 당근을 생으로 섭취하면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온전히 전달되지 못한다. 생으로 섭취한 당근의 베타카로틴 흡수율은 채 8%에 불과하다.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이는 방법은 당근을 익히는 방법이다. 당근을 익히면 섬유조직이 연해지면서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2배 이상 높아진다. 또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성분이라 기름과 함께 조리했을 때 흡수율이 8배에 달한다. 따라서 당근 효과를 온전히 볼 수 있는 당근 주스 요리법은다음과 같다. 당근을 깨끗이 씻는다. 잘 씻은 당근을 갈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냄비에 물을 끓여 당근을 넣고 약 5분 정도 익힌다. 익힌 당근은 식힌 다음 물 한 컵, 올리브유와 함께 믹서기에 갈면 된다. ▷레몬수=레몬수는 피부 건강에 좋다.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피부 상태 개선에 탁월하다. 플라보노이드는 자외선과 외부 유해환경에 의해 피부가 붉게 달아오를 때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다. 비타민C 역시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레몬수를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레몬을 베이킹소다 또는 소금으로 깨끗하게 씻어준다. 비타민C가 보존될 수 있도록 칼로 썰지 않고, 착즙기로 레몬즙을 짜낸다. 비타민C는 철 등 금속이온과 접촉했을 때 산화돼 쉽게 손실된다. 남은 레몬 껍질은 조각낸다. 레몬의 꼭지, 과육, 씨앗은 쓴맛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제거하는 게 좋다. 위에서 짜낸 레몬즙을 물에 첨가하고, 레몬 껍질을 넣은 뒤 6시간 정도 후 마시면 된다. 미지근한 물보다는 뜨거운 물에 레몬을 우려냈을 때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다. 레몬을 95도 이상 뜨거운 물에 우려내면 가장 많은 양의 항산화물질(몸에 나쁜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뷰티김예경 기자 2024/11/13 13:52
  • "다이어트 위해 '이 음식' 네 달 참았다"… 브브걸 출신 유정, 실제 부기 유발 주범?

    "다이어트 위해 '이 음식' 네 달 참았다"… 브브걸 출신 유정, 실제 부기 유발 주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가수 유정(33)이 무려 네 달 동안 훠궈를 먹지 않고 참았다고 했다.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유랄라Youlalla'에는 '프로필 촬영하고 먹고싶은거먹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유정은 "프로필 촬영 전에 얼굴이 살짝 부은 느낌이라 부기를 없애기 위해 운동을 하겠다"며 "프로필 촬영 후에는 못 먹었던 음식들도 조금 먹을 것이다"고 했다. 촬영장에 도착한 유정은 "다른 건 그렇게 안 당기는데 훠궈가 너무 땡긴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훠궈를 언제 먹었냐는 질문에 "네 달 전에 마지막으로 먹었다"고 했다. 훠궈는 한문 '불 화'와 '냄비 과' 자로 이루어진 단어로, 불 위에 냄비를 올리고 끓여 먹는 음식이라는 뜻이다. 훠궈는 중국에서 겨울철 보양식으로 애용됐다. 따뜻한 국물 음식은 겨울철에 몸을 데워주며, 신선한 고기와 채소를 익혀 먹는 방식이다. 튀기거나 굽는 게 아니라, 데치거나 삶는 형태기 때문에 조리법도 다양하다. 훠궈의 매운 국물(홍탕)은 양‧돼지‧소‧닭 등 각종 고기는 물론 사천고추‧팔각‧계피‧후추‧회향 등 몸에 좋다고 알려진 각종 한약재를 이용해 만든다. 또한 훠궈에 들어가는 사천고추의 매운맛(캡사이신 성분)은 기분을 좋게 한다. 매운맛은 우리 몸에서 통증으로 인식하는데, 매운맛이 몸을 계속 자극하면 통증을 상쇄하기 위해 뇌에서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엔도르핀은 신경전달물질의 일종이다.하지만 훠궈 국물을 과하게 먹으면 쉽게 부을 수 있다. 훠궈 국물을 먹을 때 그 속의 자극적인 성분과 나트륨을 섭취하게 되기 때문이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부종을 유발하고, 지방 축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몸에 나트륨이 필요 이상으로 쌓이면 체내 수분 배출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이다. 삼투압 현상으로 혈관의 수분이 줄게 되고, 세포 속 수분이 축적돼 부종이 나타난다. 과도한 나트륨 섭취는 비만의 위험성 또한 높인다. 실제로 영국 퀸 메리 런던대학교 그레이엄 맥그리거 박사팀의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했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또 맵고 뜨거운 국물을 과도하게 먹으면 구강이나 식도의 점막을 자극한다. 자극이 지속되면 점막이 손상되고 염증이 생길 수 있다. 구강 점막이 손상되면 침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기도 하는데, 침이 잘 나오지 않으면 구강 내 세균이나 박테리아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빈속에 뜨겁고 매운 국물은 먹지 않는 게 좋고, 국물을 먹고 싶다면 고기와 채소 등 건더기부터 먹어 배를 채운 다음에 조금만 떠먹는 게 건강하게 먹는 방법이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4/11/13 13:47
  • “피 맑아지고 해장까지” 임미숙이 추천한 음식,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피 맑아지고 해장까지” 임미숙이 추천한 음식,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개그우먼 임미숙(61)이 간 건강에 좋은 황태달걀국 레시피를 공개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김학래 임미숙의 웃짜 채날’에는 ‘찬 바람 불 때, 해장으로도 최고! 초간단 황태달걀국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서 임미숙은 “지금처럼 찬바람이 솔솔 날 때는 따뜻한 국물이 필요하다”며 “술 먹고 난 다음 사람들이 “북엇국 끓여줘” 그러는 이유는 피도 맑아지고, 간에도 좋고, 해독도 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요리를 시작한 임미숙은 먹기 좋게 자른 황태포를 냄비에 넣고 들기름과 함께 볶았다. 다음 물을 넣은 후, 육수와 함께 파, 달걀, 청양고추 등을 함께 섞어 끓였다. 요리를 완성한 임미숙은 “물을 많이 넣어서 컵에다가 황태 국물만 쭉 마셔도 건강에 너무 좋다”며 “반찬 없을 때 최고다”고 말했다. 임미숙이 만든 황태달걀국의 건강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봤다. 먼저, 황태는 실제로 숙취에 도움이 된다. 황태에 간을 보호하는 메티오닌, 리신 등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메티오닌은 해독과 숙취 해소에 효과적인 아미노산이다. 또 단백질이 풍부하다는 것도 황태의 효능 중 하나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적으면서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도 좋으며, 이뇨 작용‧노화 방지에도 좋다. 뿐만 아니라 심혈관계의 조절과 항산화 효과‧혈중 콜레스테롤 저하에도 도움이 된다. 또 달걀 역시 숙취 해소에 좋다. 달걀에는 시스테인이라는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이 해장을 돕는다. 달걀 한 개에는 시스테인이 평균 146mg 들어 있다. 노른자에 특히 많이 함유된 레시틴도 숙취 해소를 돕는다. 레시틴은 천연 유화제로 알코올을 흡수한다. 아직 해독되지 않은 알코올을 효과적으로 처리한다. 또, 술을 마시면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B1의 간 흡수를 원활하게 한다. 이 외에도 달걀은 열량이 낮고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이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한편, 황태해장국을 간단하게 직접 만들어 먹는 방법을 다음과 같다. 우선 황태의 머리, 지느러미, 껍질을 제거한다. 머리 부분은 따로 육수를 만드는 데 쓴다. 육수는 냄비에 무를 넣고 황태 머리와 함께 끓여 먹는다. 그다음 물에 불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놓고 두부도 같은 크기로 쓴다. 표고버섯은 채 썰어 놓고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 놓은 후 풋고추‧홍고추‧마늘도 먹기 좋게 썬다. 기호에 따라 임미숙처럼 달걀이나 조개, 콩나물도 같이 넣으면 좋다. 육수가 끓으면 황태와 함께 준비한 재료를 넣어 푹 끓인 후 간을 맞추고 마무리하면 된다. 
    푸드이아라 기자 2024/11/13 13:39
  • “아기 피부인 줄”… 34세 박보영, 모공 하나 없는 ‘관리 비결’은?

    “아기 피부인 줄”… 34세 박보영, 모공 하나 없는 ‘관리 비결’은?

    배우 박보영(34)이 근황이 담긴 셀카를 공개했다.지난 12일 박보영은 “근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었다. 특히 박보영의 뽀얗고 결점 없는 피부가 시선을 끌었다.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아기인 줄 알았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 것 같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34세인 박보영은 ‘동안 배우’로도 유명하다. 영화 ‘너의 결혼식(2018)’, ‘피 끓는 청춘(2014)’ 등에서 성인이지만 학생 역할을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과거 박보영은 KBS W 프로그램 ‘애프터스쿨의 뷰티 바이블’에서 “꼼꼼하게 클렌징하고 물을 자주 마셔주며 운동하는 것이 평소에 하는 피부관리 법이다”고 말한 바가 있다. 박보영의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꼼꼼한 클렌징=저녁에는 하루 동안 분비된 피지와 땀, 미세먼지 등 이물질이 피부에 묻어 있다. 따라서 클렌징폼으로 깨끗이 세안해야 한다. 특히 ▲땀이 많거나 ▲화장을 안 해도 외출이 잦거나 ▲미세먼지가 심한 날 외출했다면 클렌징폼 사용은 필수다. 세안할 때는 가볍게 문질러서 씻는 게 중요하다. 강하게 문질러서 씻으면 피부장벽이 무너져 피부가 안 좋아질 수 있다. 피부는 약산성이기 때문에 약산성 클렌징폼을 쓰는 게 좋다. 클렌징 이후에는 꼭 보습제를 발라서 피부 보습 관리를 해줘야 한다.▷물 마시기=물 마시는 습관은 피부 건강과 관련 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량이 줄고, 피부를 비롯한 몸 곳곳에 혈액이 원활히 공급되지 않는다. 그럼 피부 보호 장벽인 지질층이 잘 유지되지 않아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간다. 이럴 때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하면 피부 상태가 개선된다. 다만, 물을 많이 마실수록 피부가 촉촉해진다고 보긴 어렵다. 체내 수분량이 이미 충분한 사람은 특히 그렇다. 마신 물은 피부에만 집중적으로 전달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체내 수분량이 부족하지 않다면, 보습제를 잘 챙겨 바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 피부로 수분을 끌어당기는 보습제와 피부장벽을 형성하는 제품을 적절히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 ▷운동하기=운동은 항염증성 물질 분비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피부를 건강하게 만든다. 상태가 좋은 피부는 염증이 잘 생기지 않는다. 염증 수치가 높으면 여드름 등이 악화하기 쉽고, 피부 속 콜라겐이 잘 파괴돼 주름이 많아진다. 운동할 때 몸 근육에서는 마이오카인이라 부르는 항염증성 물질이 분비되는데, 피부에도 작용한다. 마이오카인은 염증을 억제하고 세포 활성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 요가 같은 스트레칭·유연성 운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코르티솔은 스트레스가 과도할 때 많이 분비된다. 분비가 늘면 피부 염증 수치도 높아지기 쉽다. 또한 모든 운동은 혈액순환을 돕는데, 혈액순환이 활발해지면 피부 세포로 신선한 산소 전달이 잘 되고, 대사로 발생한 노폐물도 빨리 제거돼 피부가 깨끗해진다.
    뷰티김예경 기자2024/11/13 13:22
  • ‘48kg’ 이지아, 매끈한 각선미 공개… 식단 관리할 때 ‘이것’ 절대 안 먹어

    ‘48kg’ 이지아, 매끈한 각선미 공개… 식단 관리할 때 ‘이것’ 절대 안 먹어

    배우 이지아(46)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이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검은색 맨투맨을 입고 있었다. 하의는 7부 길이의 흰색 시스루 레깅스를 입고 있었다. 특히 이지아의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이지아는 키 168cm에 몸무게 48kg다. 그는 지난 2023년 자신의 소속사 유튜브 채널에서 드라마를 준비하며 다이어트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이지아는 “원래 과자‧빵 같은 간식을 좋아하는데, 식단 관리할 때는 탄수화물과 설탕을 먹지 않고 견과류를 먹으며 배고픔을 달랜다”며 “공복에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했다. 이지아의 식단 관리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탄수화물‧설탕 먹지 않기=이지아가 피하는 과자, 빵 등은 정제 탄수화물이다. 정제 탄수화물은 당 분자의 결합이 짧아 체내에 들어왔을 때 포도당으로 전환되는 시간이 빠르다. 급격하게 높아진 포도당 농도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면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다. 과도한 인슐린 분비로 포도당 농도가 낮아지면 우리 몸은 또다시 단 것을 원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탄수화물을 자주 찾게 된다. 정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면 체지방이 축적되기 쉽고, 고혈압, 대사증후군에 걸릴 가능성도 커진다. 설탕 역시 혈당을 급격히 오르게 해 인슐린 과다분비를 일으킨다. 설탕은 피부에도 해롭다. 설탕이 소화되는 동안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뭉쳐 활성산소인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낸다. 이 성분은 피부에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감소시켜 주름살이 생기게 하고 피부의 탄력을 없앤다. ▷견과류 먹기=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견과류에 든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한다. 다이어트 중 식단에 견과류를 추가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커진다는 남호주대 연구도 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열량을 제한한 식단을 제공했다. 모든 참가자는 같은 식단을 먹었지만, 견과류 추가 여부에 따라 그룹이 나뉘었다. 그 결과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더 큰 감량 폭을 기록했다. 견과류 포함 식단을 먹은 그룹은 견과류 없는 식단을 먹은 그룹보다 1~16kg까지 체중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따뜻한 물 마시기=아침 공복에 마시는 따뜻한 물은 노폐물 배출 효과가 좋다. 물은 혈액과 림프액의 양을 늘리고 대소변을 활발하게 해 몸속 노폐물을 흘려보낸다. 원활한 노폐물 배출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만든다. 따뜻한 물은 변비에도 좋다. 물은 위대장반사를 유발하고 장운동을 촉진해 배변에 도움을 준다. 위대장반사는 물이 위에 들어갔을 때 대장이 반사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물은 열량이 없는 데다가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4/11/13 11:18
  • “성형은 절대 안 해” 노사연, 관리에만 수십억… ‘무슨 시술’ 받나 보니?

    “성형은 절대 안 해” 노사연, 관리에만 수십억… ‘무슨 시술’ 받나 보니?

    가수 노사연(67)이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노사연은 “왕년에 ‘춘천의 아이유’였다”며 “노래를 잘해서 못 보던 남자들이 가득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봐도 예뻤을 때가 결혼했을 즈음이다”며 “그때 이무송이 나를 쟁취했다”고 말했다. 이어 ‘여배우급 관리’를 실천한다는 노사연은 “관리에 들어간 돈만 수십억”이라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은 “환불받으셔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노사연은 “물론 과장이 조금 들어갔다”며 “피부 관리‧손톱‧헤어‧바디 등 모든 것을 관리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형은 하면 너무 티가 나니까 절대 안 한다”고 말했다. 보톡스 시술도 안 하시냐는 질문에 “보톡스는 피부 관리니까 맞는다”고 밝혔다. 노사연이 언급한 보톡스는 과연 어떤 시술일까? ◇주름 펴는 데 효과적이지만, 부작용도 존재보톡스는 ‘보툴리눔 독소’라는 신경독소를 주입해 근육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저하하는 시술이다. 독소가 신경세포로 들어가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분비를 방해하면, 일시적으로 근육이 이완되고 크기가 줄어든다. 눈가나 미간 주름이 펴고, 턱이나 종아리에 튀어나온 근육을 다듬는 데 효과적이다.다만, 보톡스 시술에는 부작용도 존재한다. ▲눈꺼풀 처짐 ▲부종 ▲염증 ▲멍 등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지나치게 많은 용량의 독소가 얼굴이나 턱에 투입되면 안면, 침샘 마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과도하고 반복적인 시술로 인한 ‘보톡스 내성’도 주의해야 한다. 몸의 면역체계가 보툴리눔 독소를 보호하는 복합단백질을 외부 물질로 인식하고, 이를 방어하기 위한 항체를 생성해 몸에 내성이 생긴다. 보톡스 내성이 생기면 눈꺼풀경련, 수축‧긴장성 근육질환 등의 질환 치료 목적의 시술도 진행할 수 없고, 더 이상 미용 시술도 받을 수 없다. ◇시술 후 술‧담배 피해야 보톡스 시술을 받기도 했다면 안전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 무작정 시술을 받기보단 전문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적정 용법‧용량, 시술 간격‧횟수를 논의하는 게 좋다. 같은 병원에서 동일한 의료진에게 받아야 시술 주기나 용량을 파악해 보톡스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보톡스 시술을 처음 받는 사람은 정량의 절반 정도만 맞아 반응을 살핀다. 고유의 피부 특성에 따라 시술 효과나 부작용이 달라 같은 용량을 주입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복합단백질이나 비활성화 신경독소가 들어가 있지 않은 제품들도 개발됐기 때문에, 제품에 대해 잘 알고 시술을 받는 것도 중요하다. 시술 후에는 충분한 휴식기를 갖는다. 술과 담배는 염증을 유발하고 혈관을 수축시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해당 부위를 강하게 마사지하거나 만지는 행위도 피부에 자극을 가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만약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는 즉시 해당 병원을 방문해 조치를 받는 게 바람직하다. 
    뷰티이아라 기자2024/11/13 11:08
  • 전기장판, 믿을 만한 곳에서 구입하고… 사용 땐 위에 무거운 것 두지 말아야

    전기장판, 믿을 만한 곳에서 구입하고… 사용 땐 위에 무거운 것 두지 말아야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난방용품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난방용품인 전기장판 관련 소비자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 올겨울은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전기장판 구입·사용 시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10월 한 달간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전기장판 관련 소비자 상담이 130건 접수됐다. 이는 전월 대비 약 9배 증가한 규모로 전체 품목 중 상승 폭이 가장 크다.최근 5년간(2019~2023) 전기장판 관련 소비자 상담 신청은 총 6096건이었다. 상담 건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10월부터 소비자 상담이 급증해 11월에 최고치에 이르다가 이후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지난해에도 11월 상담 건이 2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12월 205건, 1월 207건 순이었다.소비자 상담 6096건을 상담 사유별로 분석한 결과 ‘품질’ 관련 상담이 38.2%(2326건)로 가장 많았다. 세부적으로 ‘온도 조절이 되지 않는다’, ‘수차례 수리해도 하자가 개선되지 않는다’라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품질 다음 두 번째로는 ‘AS불만’ 관련 상담이 23.6%(1436건)였다. ‘온도 조절기 교환·재구매가 불가하다’, ‘AS센터와의 연락이 어렵다’, ‘AS를 위한 택배 발송 시 안전하게 포장하기 불편하다’ 등의 내용이 많았다.그 다음으로는 ‘안전 문제’(12.3%, 748건) 관련 상담이 뒤를 이었다. 구체적으로 ‘온도 조절기가 과열돼 터질 것 같다’, ‘열선이 타서 이불이 손상됐다’ 등 주로 과열이나 화재와 관련된 내용이었다.이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전기장판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매 시 KC마크와 안전인증번호가 있는 제품을 선택할 것 ▲제조사 또는 판매처에서 정상적인 AS를 제공하는지 확인할 것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콘센트를 뽑거나 스위치를 끌 것 ▲보관 시에는 열선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말아서 보관하고, 전기장판 위에 무거운 물건을 쌓아두지 말 것 등을 강조했다.
    라이프오상훈 기자2024/11/13 10:00
  • 메디트리, 관절엔 소연골 콘드로이친 가을맞이 71% 할인

    메디트리, 관절엔 소연골 콘드로이친 가을맞이 71% 할인

    메디트리에서 '관절엔 소연골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 71%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소연골 유래 100%의 뮤코다당(콘드로이친 황산)·단백을 1200㎎ 함유했다. 뮤코다당단백은 효소분해 과정을 거쳐 분자 크기를 잘게 쪼개 흡수율을 높였다. 뮤코다당(콘드로이친 황산)·단백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과 연골 건강에 대한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40∼70세 성인들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한 결과, 섭취 70일 만에 ▲무릎 관절 통증 개선▲WOMAC 총점개선 ▲계단 내려가기 개선 등 관절 관련 신체 기능 항목이 개선됨을 확인했다. 또한 MSM, 글루코사민, 보스웰리아추출물, 저분자콜라겐, 분리대두단백, 셀레늄, 비타민 8종, 미네랄 3종 등 부원료도 엄선해 담았다. 중장년층은 물론 레저스포츠를 즐기는 2030 젊은 연령층, 손목 관절 사용이 많은 주부에게도 추천한다. 해당 제품은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며, 메디트리 공식 홈페이지와 전화로 구매 및 상담이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4/11/13 09:59
  •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2중 기능성 콜라겐, 비오틴 함유로 탄탄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2중 기능성 콜라겐, 비오틴 함유로 탄탄하게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셀' 선착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에버콜라겐의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2중 피부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콜라겐 원료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 세포와 동일한 GPH(Gly-Pro-Hyp) 구조로, 피부 속까지 멈춤 없이 전달된다.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은 1일 영양 성분 기준치의 3,333%를 충족하는 비오틴은 물론, 비타민C, 아연 등을 함유해 하루 2알로 12중 기능성을 채우는 올인원 콜라겐이다.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셀'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에 비오틴을 더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탄탄하게 케어하는 제품으로,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분말 타입이다. 뉴트리 공식 주문 센터를 통해 일주일간 선착순 할인가로 구입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4/11/13 09:47
  • 100% 누에로 공복·식후 혈당 조절 동시에

    100% 누에로 공복·식후 혈당 조절 동시에

    유니바이오 '봄빅스 프리미엄'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혈당 조절' 기능성을 인정받은 동결건조누에분말 건강기능식품으로, 누에 연구 100년의 대한잠사회 원료로만 제조했다. 누에 기능성을 입증한 농촌진흥청의 기술력을 더해 신뢰를 높였다. 국내산 5령 3일 누에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 식후 혈당은 물론 공복 혈당 상승이 걱정되는 사람에게 권한다. 캡슐형이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2024 히트브랜드 대상 1위 수상을 기념해, 전화 상담 고객에 한해 봄빅스 2개월분 구매 시 1개월분을 더 드린다. 홈페이지에서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24/11/13 09:36
  • 설국(雪國) 열차로 떠나는 일본 온천여행 5일

    일본 노벨문학상 수상작인 '설국(雪國)'의 무대로 떠나는 '설국열차 타고 떠나는 일본 온천여행 5일' 프로그램이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주 월요일 출발한다. 일본 도호쿠(동북) 지방의 설국에는 좀처럼 눈보라가 치지 않는다. 세상의 모든 소음과 걱정들이 눈에 흡수돼 마치 정지 화면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설국이 펼쳐진다. 가와바타 야스나리가 '설국'을 집필한 유자와의 '설국관'을 비롯해 다자와, 모리오카, 우에노 등지를 신칸센 열차를 타고 이동하며 겨울왕국의 정서를 만끽한다. 나무에 눈과 얼음이 들러붙어 거대한 눈 괴물과 같은 형상을 빚는 수빙(樹氷)은 일본인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 일본 3대 수빙 중 하나인 모리요시잔의 '스노우몬스터'를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 관람한다. 유자와 고원 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가면 타니가와 연봉과 마키키산, 에치고 산맥 등 3개의 설산이 끊임없이 펼쳐진 파노라마를 즐길 수 있다. '술 맛' 좋기로 정평이 난 니카타 양조장의 130개 사케를 맛볼 수 있는 '폰슈칸 사케 테이스팅룸'도 방문한다. 겨울왕국의 한기는 료칸의 온천욕으로 해소한다. 8명 이상 출발한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24/11/13 09:31
  • 평생에 ‘단 한 번’만 해도 인지 기능 오르는 운동이 있다… 심지어 30분 안에 끝

    평생에 ‘단 한 번’만 해도 인지 기능 오르는 운동이 있다… 심지어 30분 안에 끝

    단 한 번, 30분 미만의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 인지 기능이 향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장기간 꾸준한 운동은 여러 연구를 통해 일관적으로 신체·인지 기능을 향상했다. 다만, 딱 한 번의 운동이 인지 기능을 높일 수 있는지는 명확히 확인되지 않았다.미국 캘리포니아대 심리·뇌과학과 조던 개겟 교수팀은 총 4390명이 참여한 113개의 연구를 분석해, 단일 운동 효과를 확인했다.여러 운동 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면 ▲기억력 ▲주의력 ▲실행 기능 ▲정보 처리 ▲기타 인지 기능 향상 효과가 일관적으로 확인됐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40~50초 동안 고강도 운동을 한 후 10~20초 휴식을 취하는 것을 반복해서 수행하는 운동이다. 신체가 빠르게 강도 변화에 적응해야 해, 근력·지구력 등이 효율적으로 단련된다. 또 30분 미만 운동했을 때 효과가 가장 컸다. 특히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인지 기능 중 일련의 활동을 빠르게 처리하는 집행 기능 영역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했다.연구팀은 "강도가 높은 운동이 가장 큰 효과를 냈다"며 "운동 중보다 후에 진행한 인지 테스트에서 결과가 좋았다"고 했다. 이어 "다른 일반적인 운동은 전반적으로 효과가 작았다"고 했다.자전거 타기와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인지 기능을 향상하는 효과가 이미 입증된 운동이기도 하다. 고강도 인터벌 운동은 기억력과 관련된 뇌 부위인 해마의 퇴행성 변화를 막는다는 게 국제 학술지 '노화와 질병 저널(Aging and Disease)'에 게재된 적이 있다. 30분간 자전거를 타는 것도 인지 기능과 두뇌 효율성을 높인다는 일본 츠쿠바대 연구 결과가 있다.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Communications Psychology'에 최근 게재됐다.
    피트니스이슬비 기자2024/11/13 09:00
  •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중 ‘나트륨’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고추장·된장·간장 등은 식탁에 매일 오르는 우리나라의 전통 발효 식품이다. 장류는 음식의 맛을 높일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졌다. 다만,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된다. 건강에 좋다고 무턱대고 많이 먹었다간 과도한 나트륨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적당히 먹으면 성인병·비만 예방전통 장류의 수많은 건강 효능은 이미 입증되어온 게 사실이다. 된장은 콩보다 단백질 흡수율이 높은데, 미생물에 의해 단백질이 아미노산으로 분해돼 소화 흡수에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또한 된장은 식이섬유소, 비타민E, 페놀산의 농도가 높아서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된장을 섭취하면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된장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멜라노이딘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한다.고추장 역시 건강 효능이 있다. 고추에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은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가 흰쥐를 이용한 식이 섭취 실험을 통해 ‘고추장의 비만 억제 효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결과, 고추장은 고춧가루보다 체중 감소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된장과 마찬가지로 항산화 효과, 면역기능 향상 등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나트륨 가장 많은 건 간장고추장·된장·간장은 소금보다 염분이 적게 들어 있지만, 그래도 염분량이 많은 편이다. 나트륨 과다 섭취가 고혈압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높인다는 건 이제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나트륨은 식품 자체로 섭취하는 것보다, 식사에 첨가된 식염 형태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미국 임상영양학 저널에서 32개국 1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4주 이상 장기간의 식염 감소는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고혈압 등 각종 만성질환을 예방하려면 음식에서 식염 형태로 섭취되는 나트륨양을 줄이는 게 중요한 과제다.그렇다면 고추장·된장·간장·쌈장 중에서 나트륨 함량이 가장 높은 건 뭘까? 바로 간장이다. 한국영양학회 학술지인 ‘영양과 건강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4개 장류 가운데 100g당 평균 나트륨 함량(가정식·단체급식·외식 음식)이 가장 높은 것은 간장으로, 5827mg에 달했다. 이어서 ▲된장(4431mg) ▲쌈장(3011mg) ▲고추장(2402mg) 순으로 확인됐다. 간장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은 고추장의 두 배 이상이다. 특히 가정에서 쓰는 간장(가정식)의 100g당 나트륨 함량이 6649mg으로, 단체급식(5114mg)·외식(5719mg)에서 제공하는 간장보다 월등히 높았다.세계보건기구(WHO)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2000mg)을 고려하면 간장뿐 아니라 고추장, 된장, 쌈장 역시 상당 수준의 나트륨을 함유한다. 연구팀은 "건강을 위해 장류 염도를 간장 12%, 된장 9%, 쌈장 6%, 고추장 5% 이하로 낮추는 게 좋다"고 말했다. 100g을 기준으로 하면 간장은 4500mg, 된장은 3500mg, 쌈장은 2500mg, 고추장은 2000mg 이하로 낮춰야 한다는 의미다.◇저염 제품 선택하고 요리할 때 적게 넣어야나트륨 섭취를 줄이기 위해 가능하면 장은 찍어 먹지 말고 소스로 소량 뿌려 먹는 게 좋다. 장에 미음, 식초, 과일즙 등을 넣어 소스로 만들어 음식에 조금 뿌리는 식이다. 찍어 먹는 것보다 염분 걱정을 덜 수 있고, 짠맛 외에도 신맛, 단맛이 첨가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나물을 무칠 땐 장의 양을 줄이고 참깨, 호두, 땅콩, 잣 등 견과류를 갈아 넣는다. 그럼 견과류의 고소한 맛 덕분에 짜지 않으면서 맛있는 나물 무침이 된다.요리할 때 사용하는 장류 양은 점차적으로 줄여 지금의 3분의 1수준으로 만든다. 장류를 넣고 찌개를 끓일 때는 되도록 오래 끓이지 말자. 국물이 더욱 짜져 염분을 필요 이상으로 많이 섭취할 수 있다. 찌개를 끓일 때 국물에 다시마, 멸치, 말린 새우를 넣는 것도 방법이다. 그러면 국물에 있는 이노신산 덕분에 감칠맛이 몇 배 더 강하게 느껴져 장류를 넣지 않아도 맛있다. 찌개에 채소를 듬뿍 넣는 것도 좋다. 체내 염분을 배출시키는 칼륨이 많은 채소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 된장으로 찌개를 끓일 땐 된장 대신 청국장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청국장은 된장과 달리 소금을 넣고 발효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염분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요리할 때 번거로움을 줄이고 싶다면, 처음부터 염도를 낮춘 저염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혹은 되도록 국이나 찌개의 국물은 먹지 않고 건더기만 먹으면 염분 섭취를 줄일 수 있다.
    푸드신소영 기자2024/11/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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