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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 날 지속되면, 쉽게 살찐다” 연구 결과로 입증… 이유는?

    “더운 날 지속되면, 쉽게 살찐다” 연구 결과로 입증… 이유는?

    더운 날씨에 장기간 노출될수록 비만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애들레이드대 연구진은 기온 상승이 비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2006년부터 2022년까지 호주 8개 주의 기온과 비만율 데이터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연간 하루 최고기온이 30도를 넘은 날이 늘어날 때마다, 지역 평균 비만 위험이 약 0.2% 증가했다. 평균 체질량지수(BMI) 또한 0.0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질량 지수란 체중과 키를 기준으로 비만도를 측정하는 지표다. 연구진은 “기온 상승이 개인의 대사와 활동 패턴에 영향을 미쳐 비만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연구진은 고온의 날씨가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으로 운동 기피, 수면 질 저하, 고열량 식품 소비 증가 등을 제시했다. 더운 날씨는 야외 활동을 힘들게 만들고, 장시간 고온에 노출되면 의욕이 저하돼 운동 등 신체활동에 참여하려는 의지가 감소한다. 이로 인해 좌식 생활이 늘고 에너지 소비는 줄어들게 된다.또한 열대야 등으로 인한 수면 장애는 신진대사를 늦춰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고온은 일시적으로 식욕을 억제할 수 있지만, 갈증 해소를 위해 설탕이 첨가된 음료나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 경향이 있어 총 섭취 칼로리는 오히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에서는 특히 평소 서늘한 지역의 거주자나 고령층이 고온의 영향을 두 배 가까이 더 강하게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기온 상승이 이들 집단의 BMI와 비만율을 각각 추가로 0.04%, 0.4% 높이는 경향을 보였다. 즉, 기후 변화에 덜 적응된 인구 집단일수록 체중 증가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연구진은 “고온의 날씨가 비만을 포함한 다양한 만성질환의 위험 요소로 작용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연구는 국제 학술지 ‘경제학과 인간 생물학(Economics & Human Biology)’ 저널에 지난달 31일 게재됐다.
    라이프김예경 기자2025/08/06 10:29
  • [소소한 건강 상식] 왜 스스로 간지럽히면 안 간지러울까?

    [소소한 건강 상식] 왜 스스로 간지럽히면 안 간지러울까?

    누군가가 간지럼을 태우면 웃음이 나고 몸이 이리저리 흔들리지만 스스로를 간지럽혔을 때는 그렇지 않다. 왜 그럴까?간지럼은 피부 표면 밑 촉각 수용체가 자극받을 때 뇌가 반응하면서 느끼는 감각이다. 우리 뇌는 예측 가능한 자극은 무시하는 경향이 있어 스스로 몸을 간질이는 경우에는 곧 자극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간지러운 감각 자체를 차단해버린다.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한 연구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게재된 바 있다. 영국 런던 신경학연구소 연구팀이 특수 제작한 간지럼 장치로 참여자 16명의 손바닥을 간지럽혔다. 동시에 참여자들의 뇌기능자기공명영상(fMRI)을 촬영해 변화를 관찰했다.그 결과, 스스로 간질일 때 보다 다른 사람이 간질일 때 촉각을 담당하는 영역인 체지각 대뇌피질이 활성화됐다. 즐거움과 관련된 영역인 전방대상피질은 다른 사람이 간질일 때만 활성화됐다. 반면, 스스로 간질일 때는 계획을 담당하는 부위인 소뇌가 활성화됐다. 즉, 소뇌가 미리 감각 자극을 예측해 체지각 대뇌피질에 간지러운 느낌이 올 것이라고 신호를 보냄으로써 간지러운 감각 및 이로 이한 즐거움을 차단한 것이다. 정리하자면, 간지럼은 피부가 아니라 뇌가 느끼는 감각이다.약간의 불안이나 긴장감이 있을 때 간지러운 감각을 더 민감하게 느끼기도 한다. 실제 피부 접촉 없이 누군가 곧 자신을 간지럽힐 것이라는 기대와 불안감만으로도 웃음이 터지는 사례가 이를 뒷받침한다. 
    라이프최지우 기자 2025/08/06 10:00
  • [힐링여행] 케냐부터 나미비아까지, 아프리카 7개국에서 만난  원시의 감동

    [힐링여행] 케냐부터 나미비아까지, 아프리카 7개국에서 만난 원시의 감동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케냐, 탄자니아, 짐바브웨, 보츠와나, 잠비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등 아프리카 7개국을 16일간 여행하는 '아프리카 핵심관광 16일'프로그램을 4회 진행한다.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의 촬영지 등 나이로비 관광, 세렝게티 국립공원 게임 드라이브(사파리), 응고롱고로 게임 드라이브, 킬리만자로 트레킹(약 2시간), 빅토리아 폭포 관광, 쵸베국립공원 보트 사파리, 남아공 케이프타운 및 테이블마운틴 관광, 나미비아 나미브 사막과 세스림 캐년 관광 등이 주요 일정이다. 급하게 많은 관광지를 둘러보기보단 핵심 관광지만 느긋하게 둘러본다. 복잡한 생각들로 가득찬 머리를 비우고, 영화로만 보던 '생경한 야생' 속에 충분히 젖어들 수 있도록 여유 있게 일정을 구성했다.전 일정 특급 호텔 및 특급 롯지에서 숙박함으로써 도시의 럭셔리와 야생의 낭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식사를 준비했다. 세렝게티 초원 한 가운데서 밤하늘을 보며 먹는 '부쉬디너'는 인생의 가장 특별한 순간이 될 것이다. 빅토리아 폭포 헬기투어, 케이프타운 와이너리 방문 등이 포함돼 있다. 에티하드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며, 15명 이하 소수인원으로 진행한다.● 출발일: 11월 10일, 12월 8일, 26년 1월 5일, 2월 2일 (4회)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25/08/06 09:42
  • "비만 관리는 장기전… 혈당부터 관리해야"

    "비만 관리는 장기전… 혈당부터 관리해야"

    장기적인 비만 관리는 단기간 엄격한 다이어트보다 평생 지속 가능한 '작은 변화'로 시작해야 한다.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안혜지 교수는 "섭취량을 줄이기보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을 피하는 식의 개선이 지속적인 체중 관리를 돕는다"고 말했다.혈당 관리도 병행해야 한다. 혈당 변화를 줄여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면, 과식 등을 방지해 대사 건강 회복으로 이어진다. 안 교수는 "특히 당뇨병 전 단계나 비만 등 인슐린 저항성이 높은 경우에는 혈당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생활습관을 조절하는 게 효과적"이라고 했다.
    다이어트최지우 헬스조선 기자2025/08/06 09:38
  • 체중 감량·대사(代謝) 건강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혈당 다이어트' 주목

    체중 감량·대사(代謝) 건강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혈당 다이어트' 주목

    30대 여성 박모씨는 체중 증가로 인한 허리디스크 수술 후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대식가 가족들과 생활해 식사량 조절이 쉽지 않았다. 어렵게 체중을 감량해도, 정체기가 오면 식욕이 폭발해 요요가 반복됐다. 지속 가능한 체중 관리 방법을 고민하다 '혈당 다이어트'에 관심이 생겼다.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연속혈당측정기 기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한지 2주 만에 일일 평균혈당 수치가 7.8% 개선됐고 허리둘레도 1.7㎝ 줄었다.
    다이어트최지우 헬스조선 기자2025/08/06 09:36
  • 여름철 식중독 피하려면… 달걀 고를 때 ‘이것’ 꼭 확인해야

    여름철 식중독 피하려면… 달걀 고를 때 ‘이것’ 꼭 확인해야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식중독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고온다습한 날씨에 음식물이 쉽게 상하기 때문이다. 실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까지 식중독 발생 건수는 310건, 총 누적 환자 수는 약 5500명에 달했다.여름철 식중독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균으로는 ‘살모넬라균’과 ‘병원성 대장균’이 꼽힌다. 이대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최아름 교수는 “습도가 높고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 살모넬라, 병원성 대장균 등 세균과 바이러스가 빠른 속도로 증식한다”고 말했다.살모넬라균은 주로 날달걀이나 덜 익힌 달걀, 또는 달걀을 원료로 한 식품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식품을 섭취할 경우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의 식중독 증상과 함께 심하면 탈수 증세로 이어질 수 있다. 병원성 대장균은 가열하지 않고 섭취하는 생채소나 덜 익힌 육류 등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첫걸음은 ‘올바른 손 씻기’다. 외출 후나 화장실을 다녀온 뒤, 음식 조리 전, 오염된 옷이나 침구를 만진 뒤에는 반드시 비누 또는 손 세정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씻는 습관이 필요하다.최근 5년간 음식점에서 발생한 식중독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만큼, 식재료 구입과 보관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최아름 교수는 "특히 살모넬라 식중독은 달걀을 통해 감염될 수 있으므로 달걀을 구입할 때는 껍질이 깨지지 않은 신선한 제품을 고르고, 달걀에 표시된 산란일자 및 소비기한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입한 달걀은 즉시 냉장고에 넣어 다른 식재료와 닿지 않게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식재료를 위생적으로 조리해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달걀과 닭, 오리 등 가금류는 충분한 온도에서 완전히 익혀 먹어야 하며, 손질하지 않은 식재료를 다룬 뒤에는 손을 씻지 않은 채 다른 음식을 만지지 않아야 교차오염에 의한 감염을 막을 수 있다. 식재료를 손질할 땐 채소, 육류, 어류 순으로 세척하고 사용한 싱크대는 세제로 세척한 뒤 소독제로 소독하는 게 안전하다. 가열 조리하지 않는 채소 등은 흐르는 물에 3회 이상 세척하는 게 좋다.최아름 교수는 "식중독은 대부분의 경우 5~7일 내 자연 회복이 가능하지만, 어린이, 고령자,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에게는 합병증이나 다른 감염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혈변, 고열, 심한 복통 등이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병원을 찾아 적절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라이프신소영 기자2025/08/06 08:33
  • ‘20kg 감량 유지어터’ 박세미, ‘다이어트 음식’도 특별하게 먹는다… 레시피 보니?

    ‘20kg 감량 유지어터’ 박세미, ‘다이어트 음식’도 특별하게 먹는다… 레시피 보니?

    방송인 박세미(35)가 다이어트 성공 후 유지어터로서 먹는 식단을 공개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서 박세미는 체중 관리를 위해 낫또 달걀찜을 만들어 먹었다. 박세미는 “낫또를 다른 음식과 같이 조리해 먹으면 낫또의 성분이 죽는다고 하는데 안 먹는거보다는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낫또 달걀짐 생각보다 많이 해 먹더라”며 “진짜 맛있다”고 말했다.박세미는 최근 20kg 감량에 성공한 후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 중이다. 그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식단과 운동하는 모습을 공유하고 있다. 박세미가 먹은 낫또 달걀찜은 체중 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까?낫또에 풍부한 식이섬유는 배변을 원활하게 하고,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낫또 100g에는 식이섬유 5.4g이 들어있다. 이는 찐 고구마(100g당 3.8g)나 바나나(100g당 2.5g)보다 많은 양이다. 낫또는 콩으로 만들어져 단백질도 많이 들어있다. 낫또 100g에는 17.72g의 단백질이 들어 있는데, 콩에 든 단백질은 몸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게다가 낫또에 풍부한 비타민 E·B군, 레시틴 등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재생을 촉진한다. 가천대 길병원 가정의학과 서희선 교수는 “낫또에 풍부한 비타민K는 뼈에 칼슘이 잘 흡수되도록 도와 골다공증 환자에게 좋다”며 “발효 식품이어서 유익균도 많이 들어있다”고 말했다.박세미는 낫또 달걀찜을 만들면서 낫또의 영양 성분이 파괴되는 것을 우려했다. 그런데, 낫또의 영양 성분은 파괴될 일이 드물어 걱정 없이 조리해도 된다. 서희선 교수는 “비타민K는 열에 파괴되지 않는 영양소라 조리 과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며 “낫또에 풍부한 유익균의 일종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도 열에 강하다”고 말했다. 물론 지나치게 뜨거운 온도에 노출되면 바실러스 서브틸리스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서 교수는 “70도 정도에서 낫또를 데우는 것은 괜찮다”며 “90~100도로 올려 끓여 먹을 때는 파괴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8/06 06:01
  • ‘안목의 여왕’ 김남주, 마트 가면 ‘이 빵’ 꼭 산다지만… 살 안 찌려면 주의해야?

    ‘안목의 여왕’ 김남주, 마트 가면 ‘이 빵’ 꼭 산다지만… 살 안 찌려면 주의해야?

    배우 김남주(54)가 마트에서 장을 볼 때 꼭 사는 빵을 공개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김남주’에서 김남주는 마트에 갔을 때 꼭 사는 음식을 소개했다. 김남주는 피타브레드와 토마토 주스, 치즈 제품을 추천했다. 그는 “피타브레드는 꼭 사온다”고 말했다. 이어 “안이 뚫려 있어서 샌드위치 만들기 좋다”며 “상추, 치즈, 고기 같은 음식을 취향껏 넣어서 만들면 된다”고 말했다.김남주는 현재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여러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그가 추천한 피타브레드는 건강에 어떤 이점이 있을까?
    푸드임민영 기자2025/08/06 00:30
  • “회춘계의 혁명, 안면거상술” 위험하진 않을까?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물으니…

    “회춘계의 혁명, 안면거상술” 위험하진 않을까? 성형외과 전문의에게 물으니…

    최근 중년층 사이에서 가장 화두가 되는 인기 성형수술이 있다. 바로 ‘안면거상술’. 순식간에 스무 살 이상 어려 보이게 만들어 회춘을 돕는 ‘마법 같은 수술’로 입에 오르내린다. 하지만 안면거상술이 단순 미용을 위해 가볍게 받을 수 있는 수술은 아니다. 안면거상술의 원리, 효과, 부작용 등에 대해 알아본다.◇회춘 돕는 수술, 팔자주름보다는 늘어진 턱선 개선에 효과안면거상술은 피부층과 피하(피부 아래)층 사이에 있는 근막층(SMAS층)을 조작해 얼굴 처짐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많은 광고를 통해 사람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스누성형외과 정의철 원장은 “원래 50대 이상에서 인기였는데 40대 후반부터 수요가 늘어난 것 같다”며 “안면거상술을 하고 싶다고 상담 오는 환자가 과거와 달리 꽤 늘었다”고 했다. 심지어 20~30대 젊은 사람도 상담을 받으러 오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안면거상술은 가장 추천하는 연령대는 50대다. 정의철 원장은 “50대는 왕성하게 사회 활동을 하면서 얼굴의 노화를 체감하는 연령대”라며 “이때 안면거상술을 하면 얼굴이 개선된 게 눈에 띄게 보이니까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고 만족감도 크다”고 말했다. 그 이전 연령대에는 피부가 많이 처지지 않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정 원장은 “피부가 크게 처지지 않았는데 흉터를 남기면서까지 이 수술을 하라고 권하고 싶지 않다”며 “안면거상술 효과 유지 기간이 7~10년이어서 너무 일찍 수술받으면 50대에 피부가 다시 처져 재수술 해야 할 우려도 있다”고 말했다. 물론, 40대 등 비교적 이른 나이에도 50대 정도로 피부가 처져있으면 수술을 권하기도 한다.안면거상술은 팔자 주름을 편다기보다, 처진 턱과 목 살을 날렵하게 끌어올리는 효과를 낸다. 정의철 원장은 “나이 들면서 턱 부근 살이 처지면서 턱선이 울룩불룩해진다”며 “턱 아래 지방층이 과하게 처진 사람이 안면거상술을 했을 때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간혹 팔자 주름을 없애려 안면거상술 상담을 받는 사람이 있는데, 팔자 주름 없애는 게 주 목적이라면 필러, 지방이식 등 다른 시술을 선택해야 한다.안면거상술은 SMAS층을 조작하는게 주 원리다. 정의철 원장은 “귀 앞과 뒤쪽 피부를 열고 SMAS층을 노출시켜서 당길지, 일부를 잘라낼지, 위쪽으로 고정할지 등을 결정한다”며 “결정하는 방법에 따라 수술 방식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귀 앞으로는 중안면(눈 아래부터 입가까지의 부위)을 당기고, 귀 뒤로는 처진 목을 개선할 수 있다. 귀 주변을 절개해 수술을 진행해야 이후 흉터를 가리기 비교적 수월하다. 다만, 귀 앞에서 절개하기 때문에 팔자 주름이 짙은 코 옆과 입가까지 접근해 팔자 주름을 제거하기에는 역부족인 면이 있다.안면거상술은 기본적으로 네 시간 이상 걸리는 쉽지 않은 수술이다. 수술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400~500만 원부터 많게는 4000만 원까지 비용이 든다.◇가장 치명적인 부작용은 안면마비안면거상술도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가장 치명적인 부작용으로는 안면신경마비가 있다. 정의철 원장은 “SMAS층을 건드리는 수술로, 과하게 절개하면 안면신경이 다칠 수 있다”며 “다행히 몇 개월 지나면 회복하지만 약 1%의 낮은 확률로 영구적으로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리한 수술 계획을 잡지 말아야 하며, 수술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받는 게 좋다.
    뷰티임민영 기자 2025/08/05 17:20
  • “부기 쏙 빠지고, 피로 줄어”… 채정안, 공복에 먹는다는 ‘이것’ 뭘까?

    “부기 쏙 빠지고, 피로 줄어”… 채정안, 공복에 먹는다는 ‘이것’ 뭘까?

    배우 채정안(47)이 다리 부기를 손쉽게 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했다.지난 7월 28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부기 걱정 없는 끝 조합’을 소개했다. 먼저 채정안은 부기 빼는 비법으로 올리브오일을 꼽았다. 채정안은 “올리브오일을 반년 정도 꾸준히 섭취했을 때 부기가 줄고 피로도 덜 느껴졌다”며 “염증 수치가 낮아져서인지 몸이 훨씬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특히 공복에 먹어야 흡수가 잘 된다고 강조했다.또 채정안은 지압 매트와 지압 신발을 소개했다. 채정안은 “친구의 추천으로 지압 매트와 신발을 사용하게 됐다”며 “발바닥이 아프긴 하지만, 확실히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부기 관리에 도움이 될까?◇공복에 먹는 올리브오일, 부기 완화에 도움 올리브오일에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이 풍부하다. 이는 혈액순환을 개선해 부기를 완화한다. 특히 다리까지 혈류를 원활하게 흐르게 해 부종을 없애고, 다리가 붓는 증상을 예방한다. 미국심장학회지(JAHA)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올리브오일을 하루 두 스푼(약 7g) 섭취할 때 심혈관 질환뿐 아니라 폐질환, 신경 퇴행성 질환의 위험도 낮아진다. 특히 버터나 마가린 같은 동물성 지방 대신 올리브오일을 사용하는 사람은 사망률도 더 낮았다고 분석했다. 올리브오일의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아침 공복 상태에서 섭취한 뒤 약 30분 후에 식사하는 것이 좋다.◇지압 매트·신발, 장시간 사용은 피해야지압 매트와 신발 역시 부기를 빼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바닥에 돌기가 있는 매트나 신발로 발을 지압하면, 혈류 흐름이 원활해지고 말초 혈관에 정체돼 있던 노폐물과 독소 배출에 도움이 된다. 이로 인해 다리 부기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무작정 오래 사용하는 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피부가 얇은 경우 멍이 생기거나 혈관‧신경계 질환이 있는 사람에게는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는 사람은 지압 신발을 장시간 착용할 경우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 특별한 질환이 없더라도 지압 제품은 하루 세 번, 한 번에 2~3분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푸드이아라 기자2025/08/05 16:20
  • “간식도 ‘이것’으로 챙겨 먹어”… 30대 중반 신세경, 여전히 날씬한 비결?

    “간식도 ‘이것’으로 챙겨 먹어”… 30대 중반 신세경, 여전히 날씬한 비결?

    배우 신세경(35)이 건강과 몸매 관리에 모두 도움 되는 간식을 먹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신세경 sjkuksee’에서 신세경은 팬들에게 선물할 구움과자를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쿠키 120개를 만든 뒤 신세경은 잠시 간식 시간을 가졌다. 그는 방울토마토를 여러 개 자른 뒤 부라타치즈를 올리고 소금과 올리브오일을 뿌려 먹었다.신세경은 몸매 관리에 좋은 맛있는 건강식 레시피를 유튜브 채널에 공유해 왔다. 그가 간식으로 먹은 음식들은 어떤 효능이 있을까?◇방울토마토, 식이섬유 풍부해 포만감 유발방울토마토는 100g당 16kcal에 불과한 다이어트 음식이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조은미 영양사는 “방울토마토에는 비타민A, C가 풍부하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유지해준다”고 말했다. 특히 방울토마토의 비타민A 함량은 일반 토마토보다 2배 이상 높다. 지용성 영양소인 비타민A는 눈 건강과 피부 건강에 중요하다. 또 방울토마토에는 항산화 성분인 플라보노이드가 일반 토마토보다 4~6배가량 많다. 플라보노이드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며, 혈관 벽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한다.◇부라타 치즈, 단백질 풍부해 근육 키울 때 도움부라타 치즈는 우유나 물소 젖을 재료로 만든 치즈다.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저탄고지(저탄수화물 고지방) 식단에 적합하다. 다이어트할 때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빠지면서 기초대사량이 줄어 정체기가 올 수 있다. 이때 부라타 치즈 같은 고단백 식품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부라타 치즈는 70% 이상이 지방으로 이뤄졌다. 100g당 약 7.2g의 지방이 포함됐다. 특히 포화 지방이 많아 장기적으로 다량 섭취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따라서 부라타 치즈를 위주로 다이어트 식단을 실천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올리브오일, 식욕 억제 호르몬 촉진올리브오일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몸에 해로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출 수 있다. 포화지방산은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관이 막히지만, 불포화지방산은 반대로 혈관을 뚫는 데 도움을 준다. 불포화지방산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식사량 조절에도 좋다. 올리브오일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오메가-3 지방산과 오메가-9 지방산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은미 영양사는 “올리브오일은 지용성 영양소 흡수율을 높여 노화 방지 성분이 체내에 효과적으로 전달되게 한다”고 말했다. 신세경처럼 방울토마토와 함께 먹으면 영양분 흡수를 촉진할 수 있다.
    푸드임민영 기자 2025/08/05 16:17
  • 다이어트할 때 ‘이것’만 피해도, 체중 감량 효과 2배로 급증

    다이어트할 때 ‘이것’만 피해도, 체중 감량 효과 2배로 급증

    초가공식품을 피하고 덜 가공된 식품 위주 식단을 섭취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두 배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세계적으로 과체중 또는 비만인 사람은 약 30억 명에 이르고, 이는 비감염성 질환과 조기 사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꼽힌다. 이런 문제의 한 원인으로 초가공식품 섭취 증가 등 최근의 식품 환경 변화가 제기돼 왔다. 초가공식품이란 소시지, 라면, 과자, 탄산음료 등 식품 첨가물이 들어있고, 가공과 변형이 많이 된 음식을 말한다.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 새뮤얼 디킨 박사 연구팀은 성인 55명(평균 43.2세)을 두 그룹으로 나눠, 각각 8주간 다른 식단을 섭취하게 했다. 한 그룹은 귀리죽, 스파게티 볼로네제 등 최소한으로 가공된 식단을, 다른 그룹은 오트바, 즉석 라자냐 같은 초가공식품을 주로 먹었다. 이후 두 그룹은 식단을 바꿔 같은 방식으로 다시 8주간 실험을 이어갔다. 두 식단은 열량과 지방, 포화지방, 단백질, 탄수화물 등 영양상으로 동일했고, 섭취량은 제한하지 않았다.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체중이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나 감량 폭은 크게 달랐다. 최소가공식품 그룹은 체중이 평균 2.06% 줄어 초가공식품 그룹(1.05%)보다 감량 폭이 2배 가까이 컸다. 최소가공식품 그룹의 체중이 더 많이 감소한 것은 체지방과 체내 총수분량 감소에서 비롯됐으며, 근육량 또는 지방 제외 체중에는 변화가 없어 신체 구성이 전반적으로 더 건강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식욕 억제 효과도 차이가 있었다. 연구팀은 실험 전후 참가자들의 식욕 설문을 비교한 결과, 최소 가공 식품을 먹은 그룹에서 음식에 대한 갈망이 줄고, 충동을 더 잘 억제하는 경향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연구팀은 이 결과는 권장 식이 지침을 따를 때 최소가공식품을 선택하고 초가공식품 섭취를 줄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체중 감량에 더 효과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연구 저자인 디킨 박사는 "체중 2% 감소는 크지 않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는 단 8주간 참가자들이 섭취를 줄이려고 적극 노력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뤄진 것"이라며 "이 결과를 1년간으로 확대하면 남성은 13%, 여성은 9%의 체중 감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의학 저널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에 최근 게재됐다.
    다이어트신소영 기자 2025/08/05 14:22
  • "살 빨리 빼려면" 윤은혜, 경험 기반 루틴 공개… 잠 깨고 두 시간 뒤 ‘​이것’​부터 먹어라?​

    "살 빨리 빼려면" 윤은혜, 경험 기반 루틴 공개… 잠 깨고 두 시간 뒤 ‘​이것’​부터 먹어라?​

    가수 겸 배우 윤은혜(40)가 다이어트를 위해 평소 실천하는 루틴을 공개했다.지난 4일 유튜브 채널 ‘윤은혜의 EUNHYELOGIN’에는 윤은혜의 ‘급찐급빠’​​ 루틴이 소개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일단 일곱 시간 이상 잠을 자는 것과 물을 2L 이상 마시는 게 너무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 “간헐적 단식을 하는 게 확실히 좋은 것 같다”며 “잠자는 시간에 한두 시간 더하는 정도, 눈을 뜨자마자 두 시간 정도만 참으면 된다”고 했다.윤은혜는 또한 “올리브오일을 먹으니, 공복을 버틸 수 있는 시간이 길다”며 “올리브오일 먹은 뒤 30분 후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고 말했다.◇충분한 수면과 수분, 기본이지만 가장 중요충분한 수면은 체중 감량에 필수적이다. 수면이 부족하면 포만감을 유도하는 렙틴 수치가 낮아지고, 식욕을 자극하는 그렐린 수치가 높아져 과식을 유발하기 쉽다. 또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면서 체지방이 더 쉽게 축적되고, 혈당 조절에도 악영향을 준다. 하루 7~9시간의 충분한 수면은 지방 연소 및 운동 효율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 물 섭취 역시 필수적이다. 충분한 수분은 체내 노폐물 배출과 신진대사 촉진을 돕는다. 물을 마시는 것 자체만으로도 소량의 열량이 소모된다. 다만, 지나치게 많이 마실 경우 저나트륨혈증(혈중 나트륨 농도 저하) 위험이 있으므로 하루 1.5~2L 정도가 적절하다.◇간헐적 단식, 체지방 연소에 도움윤은혜가 언급한 간헐적 단식은 일정 시간 공복을 유지해 지방 연소를 유도하는 식사법이다. 일반적으로 12~16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하루 중 정해진 8~12시간 내에 식사하는 방식이다. 공복 12시간이 지나면 체내 혈당이 소진되기 시작하고, 이후 저장된 체지방이 주요 에너지원으로 전환된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연구소는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루 10~12시간 이내에만 음식을 먹게 했다. 그 결과, 4개월 후 최대 7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올리브오일과 거꾸로 식사법, 혈당 조절에 도움올리브오일의 주요 성분인 올레산은 불포화지방산으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식사 30분 전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면 혈당 상승 속도를 완화시켜 인슐린 급등을 억제하고, 탄수화물 흡수도 천천히 이뤄져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또한 윤은혜처럼 올리브 오일 섭취 후 채소(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은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는 탄수화물 흡수를 지연시키고, 단백질은 식후 에너지 소비를 촉진한다. 그러나 과도한 섭취는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조은미 영양사는 “올리브오일은 건강한 지방이지만, 지나치게 섭취하면 설사나 소화불량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며 “하루 1~2티스푼 정도만 먹는 걸 권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이해나 기자2025/08/05 13:37
  • [뷰티업계 이모저모] 쏘내추럴, ‘달아오른 피부 진정템’ 프로모션… 최대 77% 할인 外

    ■쏘내추럴, ‘달아오른 피부 진정템’ 프로모션… 최대 77% 할인​쏘내추럴이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폭염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최대 77% 할인 혜택을 선보이는 ‘달아오른 피부 비건 진정템’ 프로모션은 8월 5일 오전 11시부터 8월 8일 오전 11시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의 큰 하이라이트는 5000원 특가 이벤트로, 모공 케어에 효과적인 클렌징 밤과 블랙헤드 스틱, 깔끔한 눈썹을 위한 ‘브로우 톤 픽서’를 단 2일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이 외에도 하트리프비니거 라인을 포함해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 픽서까지 다양한 비건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으며, 아이스플랜트워터 크림 구매 시 ‘살버터 멜팅 솝’ 증정과 핫딜 이벤트 등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여름철 포인트 메이크업을 지켜줄 ‘메이크업 세팅 매직실러’는 올리브영 오특코너에서 9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으며, ‘올 데이 페이스 프렙 픽서’ 또한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달아오른 피부 비건 진정템’ 프로모션은 쏘내추럴 공식몰과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로이드, ‘8월 올영픽’ 프로모션 참여... 올리브영 특별 기획세트 최대 37% 할인제로이드가 올리브영 '8월 올영픽(P!ck)'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제로이드는 8월 1일부터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매장에서 진행되는 올영픽 할인 행사에서 인기 제품인 '수딩 크림(80ml)'에 '포밍 클렌저(50ml)'를 더한 수딩크림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수딩크림은 무자극 수분 크림으로, 네오팜의 피부장벽 기술인 MLE® 제형과 특허 성분 디펜사마이드가 함유돼 보습은 물론 약해진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제품이다. 이외에도 제로이드의 ▲포밍클렌저 ▲수딩로션 ▲인텐시브 크림 ▲데일리 선크림도 올영픽 제품으로 선정돼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특히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제로이드 제품을 최대 37% 할인가로 선보이는 '10일 특가' 행사를 진행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닥터지, 올리브영 8월 ‘브랜드위크’ 참가… 보이넥스트도어 연계 혜택 제공닥터지가 올리브영 8월 ‘브랜드위크’ 기획전에 참가해 글로벌 앰버서더 ‘보이넥스트도어’와 연계한 특별 혜택을 선보인다.닥터지는 수분 진정 솔루션 ‘레드 블레미쉬’ 라인을 최대 54% 할인가에 제공한다. 주요 프로모션 상품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30%)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48%) ▲레드 블레미쉬 쿨 수딩 마스크 4+1 기획 세트(54%) 등으로 민감해진 여름철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기획전 기간동안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주문번호 당 ​보이넥스트도어​ 팬사인회 1회 응모 기회를 제공하고, 그 중 100명을 추첨해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과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을 함께 구매한 고객에게는 멤버별 증명사진 굿즈 세트를 선착순 증정한다.닥터지가 참여하는 8월 브랜드위크 프로모션은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10일까지 진행된다.​■더샘, 8월 ‘올영픽’ 선정 기념 기획세트 출시 및 프로모션 진행​더샘이 ‘8월 올영픽(PICK)’ 선정을 기념해 기획세트를 선보이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올영픽에서 더샘은 신제품 ‘글램 퍼펙션 베이크드 하이라이터’와 ‘스킨 퍼펙션 글루타치온 토닝 쿠션’을 비롯해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등 더샘의 베스트셀러 제품을 한정 기획세트로 파격적인 세일가에 제공한다.신제품 ‘글램 퍼펙션 베이크드 하이라이터’는 올영픽 기간 동안 전 컬러를 25% 할인하며, ‘WH01 프로스티 쉘’, ‘PK02 베이비 베리 빔’은 하이라이터 미니 브러쉬가 동봉된 기획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스킨 퍼펙션 글루타치온 토닝 쿠션’도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또한, 커버 명가 더샘의 베스트셀러 ‘커버 퍼펙션’ 라인의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커버 퍼펙션 컨실러 펜슬’, ‘커버 퍼펙션 팁 컨실러’ 역시 올영픽 행사 기간 동안 10%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더샘의 8월 올영픽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뷰티신소영 기자 2025/08/05 11:19
  • “50대에도 늘씬” 이태란, 몸매 관리 위해 ‘이 음식’ 참는다… 먹으면 쉽게 살찐다는데?

    “50대에도 늘씬” 이태란, 몸매 관리 위해 ‘이 음식’ 참는다… 먹으면 쉽게 살찐다는데?

    배우 이태란(50)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7일 방송 예정인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의 배우 이태란과 정일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이태란은 한결같은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할 예정이다. 예고편을 통해 따로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밝힌 그는 “야식은 웬만하면 안 먹으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특별히 신경 쓰는 식단에 대해 이태란은 “라면을 정말 좋아하지만 참는다”고 말했다. 이태란이 밝힌 비결은 실제 몸매 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까?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8/05 10:55
  • “블랙은 하루, 라떼는 반나절”… 남은 커피 ‘보관 기준’ 아세요?

    “블랙은 하루, 라떼는 반나절”… 남은 커피 ‘보관 기준’ 아세요?

    여름철 시원한 커피는 가장 인기 있는 음료 중 하나다. 특히 아이스아메리카노의 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다. 컴포즈 커피에 따르면 아이스아메리카노의 작년 연간 판매량은 1억잔을 돌파했다. 배달의민족은 전체 배달 주문 중 아이스아메리카노의 비중이 지난 5년간 80%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커피 한 잔을 한 번에 다 마시지 않는 경우도 있다.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다시 꺼내 마시기도 한다. 이때 별다른 문제는 없는 걸까?우선 커피는 원두 자체에 다양한 유기산이 포함되어 있어 산성을 띠기 때문에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은 아니다. 특히 설탕이나 우유가 들어가지 않은 블랙커피는 미생물의 번식 속도가 비교적 느리다. 하지만 일단 입을 대어 마신 경우나, 얼음이 녹아 물에 섞인 상황은 다르다. 입 안의 세균이 컵에 들어갔을 수 있고, 녹은 얼음으로 수분이 늘어나고 온도가 변하면서 세균이 자라기 좋은 조건이 될 수 있다.따라서 커피가 담긴 텀블러 등에 입을 대고 마신 경우, 구강 내 세균이 음료에 섞일 가능성이 있어 최대한 한 번에 빨리 마시는 게 좋다. 빨대를 사용하더라도 위생 문제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따라서 한 번에 커피를 다 마시지 못할 것 같다면, 일부를 다른 보관통에 미리 소분해놓는 것이 좋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조리된 음료는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두면 안된다. 특히 커피 등 음료를 입을 대고 마셨다면 실온 기준 1~2시간 안에 마시는 것이 안전하다. 이후에는 냉장 보관을 권장한다. 냉장고에 넣었어도 1일 이상 지나면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블랙커피보다 설탕, 시럽, 우유나 크림이 들어간 커피는 더욱 빨리 상할 수 있다. 바로 마시지 않는다면 반드시 4도 이하 냉장 보관을 해야한며 보관 후에는 12시간 이내로 마셔야 한다.
    푸드이해나 기자2025/08/05 07:03
  • “산더미처럼 먹어도 살 안 쪄” 이보영… ‘이 시간’ 이후로는 안 먹는 게 비결

    “산더미처럼 먹어도 살 안 쪄” 이보영… ‘이 시간’ 이후로는 안 먹는 게 비결

    배우 이보영(46)이 변함 없는 미모의 비결을 공개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이보영이 출연해 혜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야기 중 두 사람은 식습관에 대해 털어놓았다. 혜리가 아침 식사에 대해 묻자, 이보영은 “아침 진짜 많이 먹는다”며 “눈 뜨자마자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비수기 때 살이 쪘다가 갑자기 빼는 것을 못 한다”며 “그래서 어릴 적부터 간헐적 단식을 해왔다”고 말했다.이보영은 4시 이후로 밥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아침에 눈 뜨면 배가 고프니까 산더미처럼 먹는다”며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해서 아침에 실컷 먹고 안 먹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보영이 밝힌 관리법은 몸매 관리에 어떤 도움을 줄까?◇섭취량 줄이고 혈당 안정시켜이보영이 꾸준히 실천해 온 간헐적 단식은 정해진 8~12시간 동안에만 식사하고 나머지 12~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법이다. 우리 몸은 공복 상태로 12시간을 보내면 체내 모든 혈당을 소진한다. 소진한 다음부터는 몸에 축적된 지방을 태워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게다가 전체적으로 칼로리 섭취량을 제한할 수 있어 체중 관리에 도움 된다. 특히 이보영처럼 아침을 충분히 먹고 저녁 식사를 최소화하는 방식은 다이어트에 더욱 좋다. 비만전문병원인 대구365mc병원 서재원 병원장은 “활동량이 많은 오전부터 낮 시간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저녁 이후 소화기관을 쉬게 해 인슐린 분비를 안정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세포로 집어넣는 호르몬이다. 당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때 혈당이 다시 급격하게 떨어지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당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아침·점심에 단백질, 채소, 탄수화물 보충 필수다만, 극단적인 간헐적 단식은 오히려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다. 과도한 단식은 과식을 불러 체중이 급격하게 다시 증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보영처럼 오후 4시 이후에 먹지 않는 간헐적 단식도 주의할 점이 있다. 서재원 병원장은 “건강한 성인은 단기간 이렇게 식사해도 큰 문제가 없다”며 “다만 너무 굶거나 아침 한 끼로만 식사를 해결할 경우 피로가 쉽게 쌓이고 근육량이 감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보영의 간헐적 단식법을 따라 할 경우 아침과 점심에 단백질, 채소, 탄수화물을 골고루 챙겨 먹는 게 좋다.▲임산부 ▲임신 예정자 ▲노인 ▲섭식 장애를 앓는 사람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은 간헐적 단식을 하지 않는 게 좋다. 체내 에너지가 부족해져 무기력증이나 빈혈, 피로감 등이 생길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8/05 06:01
  • 해외 셀럽들, 너도나도 먹는다는 ‘이 스무디’… 다이어트에 효과 좋아서?

    해외 셀럽들, 너도나도 먹는다는 ‘이 스무디’… 다이어트에 효과 좋아서?

    벨라 하디드, 헤일리 비버 등 유명인을 따라 바다 이끼를 활용해 스무디를 만드는 요리법이 SNS상에서 화제다. 최근 틱톡에서 ‘seamoss(씨모스)’라는 해시태그를 단 게시물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씨모스는 북미·유럽권 연안에서 자라는 해조류로, 한국어로는 ‘바다 이끼’라고 불린다. 미국 모델 벨라 하디드는 자신의 SNS에 “아침에 꼭 바다 이끼와 각종 과일을 갈아서 마신다”며 “레몬, 바나나, 꿀과의 조합이 좋다”고 했다. 미국의 모델이자 저스틴 비버의 아내인 헤일리 비버도 바다 이끼와 코코넛 워터 블루베리를 갈아 마시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해외 주요 유명인들이 바다 이끼를 먹는 모습을 보고 틱톡커 사이에서 일종의 트랜드처럼 ‘바다 이끼 스무디’를 만드는 모습을 인증했다. 틱톡커들은 주로 바다 이끼, 케일, 바나나, 베리류, 요거트 등을 갈아 스무디 형태의 음료를 만들어 먹었다. 한편, 국내에서는 지난 5월 가수 박재범이 한 유튜브 채널에서 “건강을 위해 바다 이끼를 먹는다”며 “과일이나 채소와 갈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다이어트김예경 기자2025/08/05 05:00
  • “살찌는 음식 도처에 있는데”… 늘 ‘48kg’ 유지 손태영, 몸매 유지하는 방법은?

    “살찌는 음식 도처에 있는데”… 늘 ‘48kg’ 유지 손태영, 몸매 유지하는 방법은?

    배우 손태영(44)이 살찌는 음식이 도처에 넘치는 미국 생활 중에도 항상 ‘48kg’을 유지하는 관리법을 소개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서 손태영은 요요 없이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손태영은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를 먹었다. 그는 “이렇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아침에 혈당 수치가 올라가지 않아서 건강에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손태영은 “공복을 열 네 시간 정도 지속했다”며 “(대신) 점심에는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는다”고 말했다. 저녁에는 단백질 셰이크와 삶은 달걀을 먹어 관리를 이어갔다.한편, 손태영은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는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다. 그가 미국에서도 실천 중인 체중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아침 그릭요거트, 혈당 안정에 효과적손태영처럼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건강관리에 도움 된다. 그릭요거트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아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보다 소화 속도가 느리다. 그래서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게 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준다. 실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무가당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건강관리에 더욱 좋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내분비내과 이해리 전문의는 “무가당 그릭요거트는 당분이 낮아 아침에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 인슐린(혈당 조절 호르몬) 분비를 안정화시킨다”고 말했다.◇공복 시간 유지, 체지방 태울 때 도움손태영처럼 공복 시간을 14시간 유지하는 식습관은 간헐적 단식에 포함된다. 간헐적 단식은 정해진 8~12시간 동안에만 식사하고 나머지 12~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법이다. 우리 몸은 공복 상태로 12시간을 보내면 체내 모든 혈당을 소진한다. 소진한 다음부터는 몸에 축적된 지방을 태워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연구소는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루 10~12시간 이내에만 음식을 먹게 했다. 그 결과, 4개월 후 최대 7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단백질 셰이크·삶은 달걀, 장기간 지속하면 영양 불균형 위험손태영이 저녁에 먹은 단백질 셰이크와 삶은 달걀은 모두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키우고, 근육 유지에 도움을 준다. 다만, 이 식단은 탄수화물과 섬유질, 건강한 지방과 미네랄, 비타민 등이 부족하다. 가끔 한두 끼 먹는 것은 괜찮아도 장기간 이 식단을 지속할 경우 영양 불균형 상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 이해리 전문의는 “단백질을 너무 많이 먹으면 소화기관이 부담을 주고 기저 질환이 있으면 콩팥 건강에도 안 좋을 수 있다”며 “이 식단을 실천하고 싶다면 전문가와 상담 후 실행할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임민영 기자2025/08/05 00:30
  • “1년만, 뱃살 사라지고 근육으로”… 25kg 감량 남성, 매일 ‘이것’ 한 게 비결

    “1년만, 뱃살 사라지고 근육으로”… 25kg 감량 남성, 매일 ‘이것’ 한 게 비결

    영국의 한 30대 남성이 1년 만에 25kg 감량에 성공한 비법을 공개해 화제다.지난 3일(현지시각) 외신 매체 더 미러 등에 따르면, 영국 남성 톰 캐폰은 115kg까지 살이 찌면서 신체뿐 아니라 정신 건강도 급격히 악화되기 시작했다. 그는 “예전에는 어디에 가든 모르는 사람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지만, 점점 숨어 지내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주변 사람에게 자주 짜증을 냈고, 아무도 나를 쳐다보지 않았으면 했다”고 말했다.새로운 인생을 다시 살고자 다이어트를 결심한 톰 캐폰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의 도움을 받아 규칙적인 식단과 운동을 실천했다. 캐폰은 “간헐적 단식을 실천하고, 하루 먹는 칼로리 섭취량을 정해 지켰다”며 “식단과 함께 매일 1만 보 걷기와 수영을 즐겨했다”고 말했다.1년간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간 그는 2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캐폰은 “지금도 주 4일 헬스장, 주 2일 수영을 다니고 있다”며 “걷기를 습관화했던 게 다이어트에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다”고 전했다.실제로 걷기는 체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국립공원공단이 실시한 12주 걷기 프로그램에 따르면, 주 2~3회 이상 약 12km를 걷는 경우 평균 체질량지수가 0.23kg/㎡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모두에게 득이 되는 건 아니다. 여수김선생피트니스 곽진호 트레이너는 “무릎이나 발목에 문제가 있거나, 체중이 많이 나가는 경우에는 오히려 관절에 무리가 될 수 있다”며 “이 경우 20~30분씩 나눠 걷고, 평지 위주로 걷는 게 좋다”고 말했다.수영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곽진호 트레이너는 “수영은 관절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운동”이라며 “전신을 동시에 쓸 수 있어 체지방 감량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일주일에 두 번만 꾸준히 해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한편, 남성이 실천했던 식단법인 간헐적 단식은 정해진 8~12시간 동안에만 식사하고 나머지 12~16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우리 몸은 공복 상태로 열두 시간을 보내면 체내 모든 혈당을 소진한다. 소진한 다음부터는 몸에 축적된 지방을 태워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연구소는 간헐적 단식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다이어트이아라 기자2025/08/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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