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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많은 취나물, 고기와 함께 먹으면‥

    요즘 많은 취나물, 고기와 함께 먹으면‥

    취나물은 봄철 미각을 살려주는 대표적인 나물로, 맛과 향이 뛰어나다. 특히 비타민 A가 배추의 10배나 들어있고, 고기가 탈 때 발생하는 발암물질을 80% 이상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서 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다. 하지만 취나물을 먹을 때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취나물에는 수산이 많아 몸 속 칼슘과 결합해 결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수산은 열에 약해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해도 모두 분해된다. 따라서 취나물은 생으로 먹지 말고 가급적 데쳐먹는 것이 좋다. 취나물의 독특한 향이 싫거나 특유의 아린 맛을 제거하려면 물에 잠깐 담갔다가 조리하면 된다. 하지만 너무 오랫 동안 담가두면 수용성 영양소가 파괴된다. 취나물을 데쳐 먹을 때 소금을 약간 넣으면 비타민C 손실을 막을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3/14 09:22
  • 밥·반찬 따로 보단 '비빔밥'처럼 먹어라

    밥·반찬 따로 보단 '비빔밥'처럼 먹어라

    균형잡힌 식사는 곡류, 단백질류, 채소류, 과일류, 유제품류, 유지당류 등 6가지 식품군을 고루 섭취해야 가능하다. 한국영양학회는 6가지 식품군을 보여주는 표인 '식품구성 자전거'를 제작하고〈그래픽〉, 매 끼니 각 식품군에서 하나 이상 골라 먹으라고 권장한다. 하지만 일상생활 속에서 식생활 균형을 철저히 지키기는 쉽지 않다. 고대안암병원 영양팀 김민정 팀장은 "각종 영양소를 쉽게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주는 비빔밥이나 김밥을 먹으면 좋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3/13 08:50
  • "채식형 체질인데 육식 너무 즐겨"

    "채식형 체질인데 육식 너무 즐겨"

    고열량·고지방식을 하는 한국인의 영양 불균형을 지적할 때 단골로 나오는 표현이 '서구식 식습관'이다. 그러나, 쌀밥·찌개·반찬 위주인 한국인의 하루 세 끼의 실상은 서구식이 아니다. 이보다는 '한국형 고열량·고지방식'이라고 하는 것이 정확하다. 21세기 '한국형 식습관'의 문제점을 알아본다.◇체질은 채식인데 식사는 육식한국인의 밥상은 지난 50년간 채식 위주에서 육식 위주로 급하게 변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자료를 보면, 2010년 국민 1인당 연간 곡류 공급량은 145.1㎏으로, 1962년 198.9㎏에 비해 28% 감소했다. 반면, 육류 공급량은 같은 기간 4.8kg에서 43.54㎏으로 9배 가까이 늘었다. 강북삼성병원 내분비내과 박철영 교수는 "유전적으로 채식 위주의 식단에 적응돼 있던 한국인의 체질이 갑자기 고기를 많이 먹어서 몸 안에 쌓이는 지방 처리를 충분히 하지 못한다"며 "한국인이 날씬한데도 서양 사람보다 당뇨병이 급증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한국형' 5대 영양소 불균형불규칙한 식사도 한국형 영양 불균형의 큰 요인이다. 한국인 5명 중 1명 이상(20.3%)은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다.(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서울아산병원 이영진 영양팀장은 "아침을 먹지 않으면 점심에 과식하거나, 과자 등 영양가는 낮고 당분·칼로리만 높은 간식을 먹게 된다"며 "그러면 제때 균형있는 식사를 하지 않게 돼 영양 불균형이 심해진다"고 말했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칼슘 섭취량은 권장 섭취 기준 대비 27.7%가 모자랐고, 칼륨은 13.5%가 부족하다.◇청소년은 서구식 식습관이 문제한편, 청소년과 20대는 실제로 패스트푸드 위주의 잘못된 서구식 식습관이 건강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장안대 식품영양과 이미영 교수는 "패스트푸드는 몸에 나쁜 트랜스지방·포화지방·나트륨만 많고 몸에 좋은 비타민B군·비타민C·칼륨·칼슘·식이섬유 등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아직 성장해야 하는 청소년이 패스트푸드로 끼니를 때우다가 살이 찌면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를 반복하는 것이 가장 나쁘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13 08:50
  • 건강 식단 만들려면 제철 식재료가 필수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를 준비할 때 신경써야 할 것 중의 하나가 가공·인스턴트 식품 대신 신선한 제철 식품을 쓰는 것이다. 로컬 푸드(local food)를 찾는 사람이 느는 것은 그 때문이다. 로컬푸드운동본부 윤상현 교육홍보팀장은 "로컬푸드는 소비자가 있는 곳에서 반경 50~100㎞ 내 지역에서 생산되므로, 재배된 농식품이 그 지역 주민들에게 곧바로 전달된다"고 말했다.농촌진흥청 가공이용과 최정숙 농업연구관은 "로컬푸드는 생산 후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굳이 살균을 위해 화학 약품을 쓰거나 방사선 처리 등을 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가격은 여러 단계의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일반 마트에서 파는 농식품보다는 저렴한 편이다.수도권의 경우 강동도시농부·김포로컬푸드, 경상북도에는 청송로컬푸드, 전라북도에는 완주로컬푸드 직매장이 있다.각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온라인 농산물 사이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운영하는 사이버거래소(www.eatmart.co.kr), 각 지역의 생활협동조합 매장에서도 로컬푸드를 구입할 수 있다.
    다이어트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3/13 08:50
  • 채소만 먹고도 보디빌더 된 그녀…비결은

    채소만 먹고도 보디빌더 된 그녀…비결은

    건강 식단이란 ▷5대 영양소를 골고루 ▷본인의 필요 열량만큼 적당히 먹도록 구성된 것이다. 극단적인 경우이긴 하지만 채식만 해도 두 가지를 잘 지키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이를 잘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 여성 보디빌더인 도혜강(40)씨다. 도씨는 3년 전부터 균형 잡힌 채식을 통해서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13 08:50
  • [H story] 세 끼 다 먹어도 비타민·미네랄은 부족

    [H story] 세 끼 다 먹어도 비타민·미네랄은 부족

    하루 세 끼를 균형있게 먹는다고 여기는 사람 중에서 영양실조(營養失調)가 늘고 있다. 고열량·고지방식의 문제점이 부각되면서, 적게 먹고 날씬한 체형을 유지하려는 반작용이 유행하면서 나타난 '신종 건강 문제'다. 영양실조는 영양 부족이 아닌, 영양 불균형 상태. 매 끼니 밥은 반 공기만 먹거나, 특정한 음식은 무조건 멀리하거나, 적당량의 밥과 반찬이 갖춰진 식사는 한 끼만 하고 나머지 끼니는 굶거나 폭식하는 사람은 대부분 영양실조다. 한 가지 음식만 먹으면서 살을 빼는 '원 푸드 다이어트'에 빠져 있는 젊은 층도 마찬가지다.이런 풍조는 '하루 한 끼만 먹어야 건강을 지킨다'는 주장을 펴는 일본 번역서가 최근 베스트셀러에 오를 만큼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문현경 교수는 "무조건 소식하면 비타민·미네랄 등 건강에 필수적인 미량 영양소를 공급받지 못하게 되므로 과식하는 것만큼 건강 에 해로울 수도 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13 08:50
  • 탄수화물 과다로 배만 볼록

    탄수화물 과다로 배만 볼록

    중견 출판사 간부로 일하는 이지열(43·서울 강남구)씨는 재작년 여름부터 '모범 식생활'을 실천, 키 178㎝에 85㎏이던 체중을 석 달만에 74㎏으로 확 빼고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고 자부했다.아침에는 우유 한 잔에 식빵 한 쪽을 먹고 출근하며, 오전 10시쯤 커피 한 잔으로 공복감을 해소한다. 점심에는 회사 근처 식당에서 1인분의 절반만 먹는다. 메뉴는 밥·김치찌개·시금치나물·어묵·김치 중심의 백반이나 짜장면, 냉면 같은 단품요리 등 매일 바꾼다. 오후 서너 시에 허기가 지면 빵으로 요기한다. 저녁밥은 귀가해서 자기 전에 조금 늦게 먹는 편이지만, 밥, 된장국에 콩나물, 계란말이, 김치 등의 반찬을 먹는다. 그는 식사량이 적지만 매일 점심 메뉴를 달리 하니 영양 균형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여겼다.
    다이어트이동혁 헬스조선 기자2013/03/13 08:50
  • 맛있는 커피를 위한 6가지 원칙

    맛있는 커피를 위한 6가지 원칙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이 점차 늘고 있다. 커피가 건강에 좋다는 다양한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기도 하고, 특유의 맛과 풍미가 입맛을 사로잡기 때문이다. 커피를 마시면 당뇨병이나 치매도 예방된다. 핀란드와 스웨덴 공동 연구팀이 50대 남녀 1409명을 20여년간 조사한 결과, 하루에 커피를 3~5잔 마시는 사람이 전혀 마시지 않는 사람에 비해 치매 발생률이 60~65% 낮았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이 1만22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에 커피를 4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33% 정도 낮았다. 전립선암 같은 암 위험도 낮아진다.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이 11만7000명을 20년간 연구한 결과, 하루에 커피를 6잔 이상 마신 남성이 6잔 미만을 마신 남성보다 전립선암 위험이 18% 낮았다. 여성은 4잔 이상 마셨을 때 자궁내막암 위험이 25% 낮았고, 커피를 많이 마실수록 구강암, 인두암, 경부암 발생률이 낮다는 연구도 있다. 하지만 커피를 마실 때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원두를 태우면 커피의 맛이 떨어지고 건강에도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커피를 맛있고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커피 끓이기 3-3-3법칙 커피를 끓이는 데에는 법칙이 있다. 3-3-3법칙이 바로 그것. 먼저 원두를 볶은 후 3일간 숙성시켰다가 간 후 3분 이내에 커피를 뽑는다. 그 후 3분 이내에 마시는 것이다. 이 3-3-3법칙이 커피 맛을 절대적으로 좌우하기 때문에 유명 커피전문점은 2주가 지난 원두를 아낌없이 버린다고 한다. ◇맛있는 커피를 위한 6가지 원칙 첫째, 최소 일주일 전에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한다. 로스팅 후 30분 정도 지난 원두가 가장 이상적이다. 커피의 향을 즐기고 싶다면 구매 후 바로 사용해도 좋다. 둘째, 커피는 되도록 추출 직전에 분쇄한다. 혹시 미리 분쇄했다면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 포장을 해두도록 한다. 셋째, 신선하고 차가운 물을 준비한다. 한 번 끓였던 물은 절대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넷째, 커피를 따르기 전 컵을 따뜻하게 데워둔다. 커피 온도는 82~85도가 적당하다. 다섯째, 한 번 끓인 커피는 다시 가열하지 않는다. 다시 끓이게 되면 고유의 맛과 향을 태워버린다. 여섯째, 커피 양은 보통 크기의 커피 잔으로 한잔을 끓일 경우 2큰술의 커피가루를 넣는 것이 적당하며 머그의 경우 3큰술로 늘린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3/12 13:27
  • 중장년에 필요한 단백질·영양소 가득

    중장년에 필요한 단백질·영양소 가득

    박모(62·서울 금천구)씨는 최근 눈에 띄게 팔다리가 가늘어지고 체중이 줄어든 것 같아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고 오랜만에 산에 올랐다. 그런데 예전과 다르게 숨이 빨리 차고 발걸음이 무거워 목표 지점까지 못 가고 내려왔다. 박씨와 함께 산에 간 친구는 "운동을 꾸준히 하고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 근육량을 늘리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근육이 줄면 기력 잘 떨어져50대 이후에는 별다른 이유 없이 체중이 줄 수 있다. 근육량이 줄기 때문인데, 근육량이 줄면 운동 능력도 함께 저하돼 기력이 떨어지기 쉽다. 골다공증, 대사증후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도 높아진다. 평균 50세의 여성 1694명을 골밀도 기준으로 3개 군으로 나눈 후 근육량과 체지방을 분석했더니, 근육량이 적을수록 골밀도가 낮다는 성균관대 연구 결과가 있다.근육을 늘리려면 노년층에 맞는 근력운동을 하면서 단백질 위주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콩·장어·고등어·닭고기·쇠고기 등 단백질 함량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반찬으로 매일 생선 한 토막이나 두부 조림을 먹는 게 좋다.
    건강기능식품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3/03/12 09:37
  • [새책 소개]  남자몸을 만드는 절대 10분 외

    [새책 소개] 남자몸을 만드는 절대 10분 외

    남자몸을 만드는 절대 10분이병헌, 장동건, 박태환 등 200명이 넘는 스타들의 몸을 관리해 온 정주호 트레이너가 일반 남성들이 하루 10분 운동으로 뱃살을 근육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책을 무조건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몸매를 목표로 기간을 설정해 운동할 수도 있다.운동량·방법만큼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이다. 이 책은 운동 목표에 따른 영양소의 비율과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반식 가이드를 제시한다. 운동법을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정리한 포스터가 수록돼 있다. 비타북스 刊, 283쪽. 1만6800원.
    책/문화2013/03/12 09:37
  • 거식증 소이, 다이어트 강박증 앤 헤서웨이‥ 해결책은?

    거식증 소이, 다이어트 강박증 앤 헤서웨이‥ 해결책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짝’ 여자연예인 특집편에 출연한 가수 소이를 보고 살이 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너무 말라서 안쓰러울 정도다. 그런데, 방송에서 소이는 과거 다이어트 경험을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과거 걸그룹 시절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 거식증이라고 흔히 일컬어지는 ‘신경성 식욕부진증’에 걸리기까지 했다고 밝힌 것이다. 이는 할리우드 스타들 역시 마찬가지다. 얼마 전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가녀리고도 가여운 여인 판틴을 훌륭하게 연기해 내 오스카상 여우조연상을 따 낸 앤 해서웨이도 다이어트 강박증을 고백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레미제라블' 촬영을 위해 무려 11kg을 감량하는 살인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영국 언론들은 앤 해서웨이가 "난 여전히 스스로에게 '내가 충분히 날씬한가? 내가 너무 말랐나? 내 몸매가 적절한 균형을 갖추고 있나?'라고 물으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성장 과정에서 몸매에 대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부끄러움을 느낄 정도였다니, 세계적인 여배우도 이 ‘kg’의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던 것 같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3/11 09:18
  • 효린 개미허리, 베개만 있으면 가능!

    효린 개미허리, 베개만 있으면 가능!

    최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는 효린과 보라가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인증샷을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효린의 가는 허리라인이 돋보인다. 효린처럼 날씬하고 탄력 있는 허리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10분 베개 운동법'을 해 보자. 가는 허리로 유명한 가수 구하라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베개를 이용해 허리, 복근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허리와 어깨는 땅에 붙이지 않고 펴서 평평한 바닥에 앉는다. 그 다음 베개를 양손으로 잡고 좌우로 번갈아 천천히 이동하며 허리 양쪽 근육을 자극해준다. 중요한 점은 복부에 힘을 줘 반동 없이 허리로만 좌우를 움직인다. 하지만 '10분 베개 운동법'만으로 군살을 빼기는 힘들다. 군살이 있다면 먼저 하루 20분이상의 꾸준한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소비한 후 근육운동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산소 운동 후 윗몸일으키기나 헬스장에서 하는 ‘렛 폴 다운’ 등도 아름다운 허리라인 만드는데 좋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18:11
  • 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

    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

    다이어트, 체력증진, 전신건강을 위해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여성의 하체엔 지방이 많고 근육은 적다. 다리를 많이 움직이면 열량 소모가 늘고 몸 전체에 활력이 생긴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하체운동,오늘부터 해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3/03/08 13:50
  • 복숭아에서 '이 부분' 먹으면 얼굴 파래질 수도

    복숭아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주석산, 사과산, 구연산 등 다양한 유기산이 있어 몸속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데 효과가 좋다. 이처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복숭아를 즐겨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복숭아를 먹을 때 씨는 꼭 빼고 먹어야 한다. 복숭아 씨앗에는 독성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2년 복숭아 씨앗을 ‘식품으로 섭취할 수 없는 씨앗’으로 분류했다. 복숭아씨에는 ‘시안배당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는데, 시안배당체는 그 자체로는 유해하지 않지만 효소에 의해 분해돼 시안화수소를 생성하는 물질이다. 시안화수소는 청색증이나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복숭아 씨앗은 아예 먹지 않는 게 좋다. 복숭아씨 외에도 살구, 산앵두나무, 매실, 사과 씨앗에도 시안배당체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섭취하면 안 된다. 또 피마자(아주까리)에는 ‘리시닌’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어 구토, 위장염, 간․신장 장애, 혈압 및 호흡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나팔꽃씨, 보두(여송과), 마전자(호미카), 속수자에도 ‘에르콜린알칼로이드’, ‘스트리크닌’, ‘브루신’, ‘쿠마린’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어 근육경련을 일으키거나 중추신경마비, 수전증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먹지 않는 게 좋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09:30
  • 명의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El camino de Santiago)을 걷다

    명의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El camino de Santiago)을 걷다

    헬스조선은 2013년 한해 동안 명의와 함께하는 국내외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전체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헬스조선닷컴을 참고하면 된다.◆ 2013년 헬스조선 힐링투어 일정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16:44
  • 날씬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 운동·식이요법 필요없다?

    날씬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 운동·식이요법 필요없다?

    비만 유전자를 제거하면 비만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 연구팀은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단백질 생성과 지방세포, 유전자 등에 대해 연구했다. 그 결과, 단백질 생성과 지방 대사 조절에 관여하는 유전자 ‘plin2'를 제거한 쥐가 그렇지 않은 쥐보다 섭취하는 먹이의 양이 적고, 활동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plin2'유전자를 없앤 쥐의 지방세포는 ‘plin2'유전자를 갖고 있는 쥐에 비해 20% 가량 적었다. 비만과 관련된 질병인 지방간 등도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를 이끈 제임스 맥매나언 교수는 “‘plin2'유전자를 제거하면 인간도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지질 연구 저널’에 실렸으며 미국 언론 ‘사이언스 데일리’에 보도됐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11:49
  • 나트륨 섭취 줄이고 맛있게 음식 만드는 방법

    나트륨 섭취 줄이고 맛있게 음식 만드는 방법

    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염분) 섭취량은 4791㎎으로 한국영양학회의 권장량인 2000㎎의 2배를 넘었다. 나트륨 섭취량이 많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올라가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일상에서 염분 섭취를 줄이는 방법을 서울아산병원 강신숙 영양사에게 들어본다.     ◇싱겁게 음식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있어소금 대신 후추, 고추, 마늘, 생강, 양파, 카레가루를 쓰면 싱거운 맛에 변화를 준다. 짠맛 대신 신맛과 단맛(설탕, 식초, 레몬즙)을 적절하게 이용해 새콤달콤한 맛을 낸다. 또 식물성 기름(참기름, 식용유 등)을 사용한 튀김이나 볶음 등으로 고소한 맛을 준다. 적은 양의 소금이나 간장을 좋아하는 한 가지 음식에만 넣어 조리하고 나머지 음식들에는 소금을 넣지 않는 것도 좋다. 식사 바로 전에 간을 해 짠맛을 더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음식조리 시에는 염분을 가급적 사용하지 말고 양념장을 만들어서 식사 때 소량씩 먹도록 한다.
    푸드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3/07 09:13
  • 나를 위로하며 걷는 제주 올레길 172km

    나를 위로하며 걷는 제주 올레길 172km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이 있다면 한국에는 제주 올레길이 있다. 지친 현대인들에게 쉼과 치유의 기운을 선사하는 힐링 아일랜드 제주도. 봄 바람을 타고 불어오는 향긋한 바다내음과 싱그러운 초록의 자연이 만나는 4월, 빡빡한 일상에서 벗어나 헬스조선과 함께 제주 올레길을 걸어보자. 명상이 주는 고요함 속에 나를 위로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고, 길을 걸으며 느끼는 차분함 속에 진정한 자아 발견의 시간도 마주할 수 있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19:15
  • 허경환 몸 만들어준 역기, 이런 사람은 들면 안돼

    허경환 몸 만들어준 역기, 이런 사람은 들면 안돼

    개그맨 허경환의 역도자세가 공개됐다. 6일 허경환이 운영하고 있는 ‘허닭’ 공식블로그에는 ‘허경환 헤라클레스급 운동’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허경환은 완벽한 역기자세와 함께 탄탄한 근육을 선보이고 있다. 역기는 복근을 만드는 데 적합한 운동이지만, 허리 등에는 그다지 좋지 않다. 과도한 중량을 들어 올리기 때문에 허리와 관절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평소 허리가 약한 사람들은 역기 운동을 하면 급성디스크 탈출 등이 생길 수 있다. 급성디스크 탈출은 허리통증과 다리 저림 증상을 나타낸다. 튀어나온 디스크가 다리로 가는 신경을 압박하고 염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자칫 단순 요추 염좌(허리 삠)와 착각할 수 있는데 허리를 삐었을 때는 특정 동작에서만 허리가 아프고 허리찜질 등으로 통증이 줄어들지만, 디스크가 탈출됐을 땐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엉덩이로 내려오고 허벅지나 종아리가 당기는 느낌이 들거나 2주 이상 지나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급성 디스크 탈출이 나타나면 찜질만할 것이 아니라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초기에는 운동으로 급성 디스크 탈출이 생겼을 때에는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로 만으로도 충분히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지속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통증이 없어지지 않는다면 주사치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주사바늘을 꼬리뼈에 삽입해 통증이 있는 부위에 직접 염증을 가라앉히는 약물을 주입하는 경막외 감압신경성형술이 대표적이다. 치료효과가 비교적 빠르고 1박 2일이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15:04
  • [건강 서적] 메디컬 포커스허리 통증

    [건강 서적] 메디컬 포커스허리 통증

    남자몸을 만드는 절대 10분박태환, 장동건, 이병헌, 송중기 등 200명이 넘는 스타들의 몸 만들기를 도운 정주호 트레이너가 하루 10분 운동만으로 뱃살을 근육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 담긴 8주 완성 맨몸 트레이닝은 2단계로 구성돼 있다. 운동 목표가 탄탄한 근육질 몸매라면 6주 실전 프로그램을, '파워 근육'을 완성하고 싶다면 2주 몸짱 프로그램을 추가로 시행하면 된다. 비타북스 刊, 284쪽. 1만6800원.
    책/문화2013/03/0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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