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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식, 멸치 삶는 채발에서 기준치 초과 ‘납’ 검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유식, 마른 멸치를 만들 때 익힌 멸치를 건져내는 플라스틱 채반 등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 어린이 식품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진 것이다. ◇이유식에 국제규격보다 10배 많은 납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에서 받은 ‘성장기·영유아용 조제식 납 검출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유식 등 영유아가 먹는 조제식 중 100개 제품에서 납이 검출됐다. 이중 영유아용은 80개, 성장기용은 20개였다. 영유아용 조제식에서는 최대 0.2ppm의 납이 검출됐다. 이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와 유럽연합(EU) 기준인 0.02ppm보다 10배나 높은 수치다. 성장기용 제품에는 최대 0.033ppm이 나와 이 역시 국제 기준치를 초과했다. 김현숙 의원은 “영유아 조제식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영유아들이 매일 주식으로 먹는 제품”이라며 “식약처가 하루빨리 안전기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칼슘의 왕’ 멸치가 ‘납의 왕’ 될라 삶은 멸치를 건져낼 때 쓰는 플라스틱 채발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하는 납이 검출됐다.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남윤인순 의원이 식약처에 의뢰한 멸치 삶는 발에 대한 조사결과 멸치생산업체의 98.8%가 폴리프로필렌이나 폴리에틸렌 등 플라스틱 재질의 발을 써서 멸치를 삶고 있었고 채발을 만드는 업체 4곳 중 1개 업체의 제품에서 기준치 4배 이상의 납이 검출됐다. 이 업체는 납, 카드뮴, 수은, 6가크롬의 합이 100mg/L이하인 기준치의 4배가 넘는 451mg/L이 검출됐고, 이중 납성분이 450mg/L이 검출됐다. 남윤인순 의원은 "어린이는 비록 소량의 납이 들어가더라도 지능 및 주의력 저하, 읽기와 배우기 장애, 청각장애, 비정상적인 과민증, 성장 지연, 성격 변화 등 납중독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민 식생활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철저한 관리 및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21 11:03
  • 에너지음료에 발암물질이?

    청소년들이 시험기간에 자주 마시는 에너지음료 중 일부 제품에 방부제인 벤조산나트륨이 들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신경림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받은 '벤조산나트륨 함유 에너지 음료 현황'을 검토한 결과 시판중인 24개 에너지 드링크 중 7개 제품에 벤조산나트륨이 들어 있었다. 이중 한 제품은 벤젠이 만들어질 위험까지 있었다. 벤조산나트륨은 카페인과 결합하면 벤조산나트륨카페인이 생성된다. 이 물질은 과다 섭취하면 두통, 스트레스가 생긴다. 특히 한 제품은 벤조산나트륨과 함께 비타민C까지 들어 있어 벤젠이 생길 수 있다. 벤조산나트륨과 비타민C가 반응하면 벤젠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벤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발암물질이다. 지난 2005년 박카스와 비타민음료에 벤조산나트륨이 들어 있는 것이 밝혀져 현재 이들 제품은 벤조산나트륨을 쓰지 않고 만들어지고 있다. 신경림 의원은 "학생들이 시험기간에 잠을 깨기 위해 에너지음료를 자주 찾는다"며 "국민건강을 위해서 에너지음료에 벤조산나트륨 사용을 금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10/21 10:31
  • 콜레스테롤 걱정에 노른자 안 먹는다? 진실은‥

    콜레스테롤 걱정에 노른자 안 먹는다? 진실은‥

    계란의 노른자는 먹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콜레스테롤이 높을 것 같은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계란 중 노른자의 성분은 우리 몸에 이로운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킨다.  비밀은 노른자에 든 ‘콜린’이라는 성분에 있다. 콜린은 레시틴의 주성분으로 혈압을 낮추고 동맥경화 예방, 뇌신경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대두에도 이 작용을 하는 레시틴이 있지만 함유량과 흡수율 면에서는 계란 노른자의 콜린이 더 뛰어나다. 최근에는 계란 노른자의 콜린이 알츠하이머병의 치료나 증상 개선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특별히 의사로부터 콜레스테롤에 관한 경고를 받은 사람이 아니라면 하루에 두 개 정도의 계란을 먹어도 된다. 지금까지 계란을 기피해왔던 사람은 치매 예방을 위해서 반드시 섭취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단, 계란을 요리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조리 시의 기름 종류에 따라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촉진시키는 지방산이 많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식물성 기름인 샐러드유나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게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0/21 09:00
  • 혈액을 맑게 하려면 '이 음식' 먹어라

    혈액을 맑게 하려면 '이 음식' 먹어라

    혈액을 맑게 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과 지방을 적게 먹고, 비타민과 무기질, 질 좋은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한다. 현미, 콩, 흑미, 녹두 같은 곡류는 필수아미노산, 필수지방산, 섬유질, 미네랄이 풍부해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액을 맑게 한다. 녹두는 음식, 약, 중금속 등으로 생긴 혈액 속의 독소를 없앤다. 미역·다시마·김·파래·청각 같은 해조류도 좋다. 해조류에 들어 있는 요오드와 미네랄은 몸속 독소를 제거해 혈액을 맑게 한다. 그러나 몸에 좋다고 과다섭취하면 안 된다. 제철 과일도 혈액 속의 뭉친 혈액을 녹이므로 혈액 건강에 좋다. 다만, 배, 바나나, 참외, 수박 등은 찬 성질을 지니므로 몸이 냉한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 채소류에도 풍부한 무기질과 섬유질이 들어 있어서, 몸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양파, 두릅, 오이, 당근, 미나리, 마늘, 파, 생강, 고추, 쑥갓, 가지 등을 많이 섭취한다. 양파는 육류를 먹었을 때 생기는 혈액의 엉김을 억제한다. 버섯류도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예방한다. 표고버섯·영지버섯·상황버섯 등 버섯을 조리해 먹거나 우린 물을 마신다. 대표 항암식품으로 손꼽히는 버섯은 면역력 강화에 좋다. 더불어, 생선도 질 좋은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어서 혈액을 맑게 하고, 혈액이 엉키는 것도 억제한다. 갈치, 광어, 참치, 참돔, 농어 등을 자주 섭취한다. 고등어, 정어리, 꽁치, 연어 같은 등푸른생선은 지방이 많이 함유돼 있으므로 적정량 이상 섭취하지 않는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0/21 09:00
  • 피부 온도를 낮춰야 주름을 없앨 수 있다

    피부는 열 때문에 늙는다. 보통 체온이 36.5도일 때 피부는 이보다 5~6도 낮은 31도가 정상이다. 하지만 오랫동안 햇빛을 받고 있으면 피부는 40도 이상으로 올라간다. 이때는 피부 모세혈관이 확장되고 모공이 확대되면서 탄력이 떨어진다. 자외선이나 열뿐 아니라 스트레스나 자극 등으로도 피부 온도는 올라간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뜨거운 목욕이나 찜질방, 사우나 등이 모두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환경이다. 또 매운 음식을 먹거나 술을 마시는 경우, 과도하게 각질을 제거해도 피부 표면의 온도를 올리는 요인이다. 그렇다면 피부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피부 타입에 따라 세안 온도나 세안 후 관리법이 다르다. 건성 피부는 피부 표피가 얇기 때문에 세심히 다뤄야 한다. 피부 온도와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는 것이 좋다. 지성 피부는 쉽게 달아오르는 타입이므로 외출 후 아이스팩으로 진정시켜준다. 중성 피부는 규칙적으로 스크럽제로 각질을 제거하는 게 도움이 된다. 차가운 얼음물에 솜을 묻혀 팩을 하거나 냉장 보관한 토너를 사용하면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3/10/21 09:00
  • 복근 만들 때 횟수보다 '이것' 신경쓰세요!

    복근을 만들기 위해 복근 운동을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복근 운동을 무작정 많이 하는 것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복근 운동을 할 때는 운동시간과 반복적인 횟수보다는 운동을 하고자 하는 부위에 힘을 주어야 한다. 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윗몸일으키기나 누워서 다리 들기를 할 때 횟수에 집착을 하다보면 힘이 빠지게 허리 부위에 많은 힘이 쏠리게 된다. 허리에 과중한 압력이 가해지면 오히려 복근에 주는 자극은 줄고 허리 부상의 위험은 커질 수밖에 없다. 허리디스크 환자의 경우 복근 운동을 할 때 상체를 30~45도 정도만 들어 올리는 것이 좋다. 만약 무리하게 상체를 많이 숙이게 된다면 디스크를 유발할 수 있어 복근운동 시 주의해야 한다. 복근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꾸준하게 운동량을 늘려 만들어야 한다. 특히 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다리 당김 증상 같은 디스크나 협착증 의심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통증을 참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면 오히려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이런 통증의 원인을 확인하고 치료를 받은 다음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3/10/18 17:30
  • 해장을 라면으로! 정말 효과 있을까?

    해장을 라면으로! 정말 효과 있을까?

    술 마신 다음날 라면으로 해장을 하려는 사람이 많다. 라면을 먹으면 정말 해장 효과가 있을까? 해장은 음주 이후 위산과다와 알코올로 인한 속 쓰림 현상을 음식을 통해 중화시키는 것으로 위장을 편안하게 만드는 게 목적이다. 또, 술을 마시면 위식도 괄약근 압력이 떨어져서 구토감이 드는데, 음식을 먹으면 위식도 괄약근 압력이 정상화 돼 구토감이 사라진다. 이러한 과정에서 몸이 뜨끈해지고 땀이 나면서 속이 풀리는 느낌을 받을 것이다. 하지만 속을 편안하게 만들어야 할 해장을 맵고 짠 음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속이 더 불편해진다. 특히, 사람들이 선호하는 라면은 위험한 해장음식 중 하나다. 라면 특유의 맵고 짠 맛이 알코올로 손상된 위 점막에 또 자극을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라면 속 합성조미료, 식품첨가물 등은 몸 안에 남아 있는 알코올을 해독하느라 바쁜 간에게 해독 짐을 더 얹는 격이 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0/18 17:30
  • 사과 껍질로 변비 막고, 귤 껍질로 동맥경화 예방‥

    사과 껍질로 변비 막고, 귤 껍질로 동맥경화 예방‥

    과일을 먹을 때 껍질을 버리지 함께 먹어보자. 깨끗이 씻어서 물과 함께 끓인 뒤 차로 마시거나, 과육과 함께 먹으면 좋다. 양분을 좀 더 다양하고 많이 섭취할 수 있다. 과일 껍질의 영양을 알아본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0/18 17:30
  • 정호근의 콩부침 먹고 다이어트도 하세요

    정호근의 콩부침 먹고 다이어트도 하세요

    배우 정호근이 만든 '콩부침'이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야간매점 메뉴로 선정됐다. '콩부침'은 5시간 불린 콩, 찹쌀가루 등을 섞어서 반죽한 다음 적당한 크기로 프라이팬에 부쳐내 만드는 요리다. 정호근의 '콩부침'을 맛본 출연진들은 “깊은 맛이 나는 것 같다”, “자극적이지 않아 밤참으로 딱 인 것 같다” 등의 호평을 내렸다. 콩부침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좋은 요리다. 콩부침에 들어간 콩은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있다. 콩 속 식이섬유는 위벽을 자극해 음식이 빨리 소화되도록 돕고, 위산이나 음식물이 역류하는 것을 막는다. 또한, 콩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전분’이 아니라 ‘올리고당’으로 이뤄져 있는데, 올리고당은 장의 운동을 활발하게 하면서도 몸에 흡수되지 않아 포만감을 들면서 살이 잘 찌지 않게 한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8 11:03
  • 집에서 누구나 쉽게! 팔뚝살 빼는 운동 5가지

    집에서 누구나 쉽게! 팔뚝살 빼는 운동 5가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팔뚝살 빼는 운동’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팔뚝살 빼는 운동으로 5가지를 소개했다.  에어 트레드밀은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허리와 가슴을 편 뒤, 주먹을 말아 쥐고, 팔꿈치 근육을 조이면서 팔뚝을 구부리는 것이다. 양쪽을 번갈아 수축하고 이완시킨다는 느낌으로 움직여야 한다. 플로어 태권도는 무릎을 구부려 엎드린 후 양손으로 바닥을 짚는다. 오른팔 팔꿈치를 잡아당기듯이 허리 옆에 붙이고, 팔꿈치를 펴면서 팔을 뒤로 쭉 뻗는다. 뻗었던 팔을 다시 접어 팔꿈치를 허리 옆에 붙여 오른손으로 다시 바닥을 짚는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이외에도 '스탠딩 슬레드'와 '고무장갑-점프', '내로우 푸시업' 등이 있으며 자세한 운동 방법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다. 전문가들은 최대한 짧은 기간에 팔뚝살을 빼기 위해서는 최소 주 3회 이상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모든 동작을 15회 3세트씩 반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운동을 순서대로 각각 15회씩 반복하고, 15회(1세트)를 끝낸 후 30초 정도 쉬었다 다시 다음 세트를 진행하면 된다. 한 동작을 1회 할 때 보통 6초씩 한다. 가령 팔로 덤벨을 들어 올리는 동작을 한다면 팔을 올리는 데 3초, 내리는 데 3초라고 생각하면 된다. 3세트를 끝낸 후 1분 정도 틈을 둬 근육을 쉬게 한 뒤, 다시 운동을 하면 더 좋다. 또한, 팔뚝살 빼는 운동을 할 때 아령, 덤벨 등 도구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운동 강도가 높은 만큼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덤벨 무게는 여성 초보자는 2~3kg가 적당하고, 남성 초보자는 3~5kg이 적당하다. 덤벨이 없으면 작은 물병을 이용해도 된다. 단, 양쪽에 같은 무게의 도구를 들고 해야 좌우 균형을 맞출 수 있다.
    다이어트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7 10:38
  • 제철 맞은 갈치, 어떻게 먹어야 가장 맛있을까?

    제철 맞은 갈치, 어떻게 먹어야 가장 맛있을까?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진 오늘 저녁. 어떤 밥상을 차릴까 고민이 된다면 살이 올라 제철을 맞은 갈치로 푸짐하게 한상을 차려내고 건강한 바다의 기운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갈치는 5월부터 12월까지 많이 잡히지만, 특히 ‘10월 갈치는 돼지 삼겹살보다 낫고 은빛 비늘은 황소값보다 높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10월이 제철이다. 갈치는 영양소가 풍부한 생선으로 단백질이 16~25%, 탄수화물인 글리코겐·류신 등의 필수아미노산,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 A·D, 비타민B군 등이 들어 있다. 맛이 담백한데도 지방 함량이 10%나 되는데, 이는 불포화지방산으로 고혈압·동맥경화 등을 예방한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7 09:00
  • 베트남산 냉동새우에서 동물용 항생제 검출

    베트남산 냉동새우에서 동물용 항생제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더구나 이에 대한 국내 기준도 아직 없는 상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최동익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6월 베트남에서 수입된 냉동흰다리새우 3710kg에서 동물용 항생제인 날리딕스산이 0.1mg/kg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성분은 어류에 대한 잔류허용기준(0.03mg/kg)은 있지만 갑각류에 대한 기준은 아직 없다. 날리딕스산과 동일한 퀴놀론계 항생제 중 일부는 갑각류 잔류허용기준이 불검출~0.5mg/kg로 설정돼 있다. 날리딕스산은 사람에게 투여하면 유아, 소아, 노인이 경련, 두개압상승, 중독성 정신병 등의 부작용이 드물게 생길 수 있으며 어지러움, 발진, 구토, 복통, 아나팔락시스 반응, 시각이상, 간 장애, 혈소판 감소증, 백혈구 감소증 등이 발생할 수 있어 국내에서는 세균 검사용 시약으로 허가돼 있으며 체외진단용 이외 목적으로는 써서는 안 되는 약물이다. 최동익 의원은 "식약처는 잔류허용기준을 조속히 마련해 국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산물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10/16 10:04
  • [건강 서적]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외

    [건강 서적]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 외

    고혈압, 3개월에 약 없이 완치하기서울대 의대 교수 출신인 '닥터 유와 함께 몸맘삶훈련' 원장 유태우 박사가 고혈압 완치 방법을 소개한다. 필자는 "약이 고혈압의 치료제가 아니다"라면서, 낫고 싶으면 스트레스를 줄이고 살을 빼는 등 생활습관을 고치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3개월에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고혈압을 낫는 방법이 구체적으로 실려 있다. ▷일부러 약속시간에 15분 늦어서 무안함을 당하라(예민한 마음 둔감하게 만들기) ▷눕기 전까지 10%의 에너지를 남겨라(숙면훈련) ▷식탐·배고픔을 없애기 위해 '한 입 한 모금'을 하라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몸이 쓰는' 양을 늘려라 등이다. 비타북스 刊, 232쪽, 1만4000원.
    책/문화2013/10/16 08:50
  • 피스타치오 효능 제대로 누리려면?

    피스타치오 효능 제대로 누리려면?

    최근 ‘피스타치오의 효능’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피스타치오는 가장 오래된 견과류 나무 중 하나로, 성경(창세기 43자 11절)에 나와 있는 두 개의 열매 중 하나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최소한 9000년에 걸쳐 피스타치오 열매를 먹어 온 것이다. 피스타치오는 더운 기후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북미에서부터 중동지역, 지중해까지 널리 퍼져 왕족과 여행자, 서민들 사이에서 급속히 귀한 별미음식으로 자리 잡았다. 피스타치오는 견과류 중에서 칼로리와 지방의 함량이 가장 낮지만, 영양가는 풍부하다. 1회 제공량 30g(약 49개)에는 각종 비타민, 미네랄을 비롯해 몸에 좋은 지방으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피토스테롤, 항산화 성분 및 섬유소 등 유익한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피스타치오는 또한 1회 제공량 당 160kcal에 불과하다. 전문가들은 피스타치오를 건강하게 먹으려면 천천히 먹고 ‘한 줌’을 넘기지 말라고 조언한다. 이스턴일리노이대 가족소비학과 제임스 페인터 교수팀의 실험 결과, 껍질이 있는 피스타치오를 먹을 때의 총 칼로리 섭취량이 껍질을 깐 피스타치오를 먹을 때보다 41% 적었는데도, 포만감은 같았다. 껍질을 까는 동안 시각적 효과에 의해 자신이 먹은 양을 인지하게 돼 뇌로 포만중추를 만족하게 하는 신호를 보낸 것이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5 09:41
  • 노화 억제 효과 내는 와인, 건강하게 먹는 방법

    가을은 와인의 계절이다. 와인을 신의 물방울에 비유한 이유는 맛과 향이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건강에 이롭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레드 와인은 세계 10대 장수식품으로 꼽힐 만큼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단 과음하면 간에 무리가 가고 오히려 피로가 쌓이므로 하루 1~2잔만 마셔야 한다. 안주로는 비타민E가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높이는 아몬드, 알코올 분해를 돕는 치즈가 잘 어울린다. 와인 속 항산화 성분, 노화 억제 효과 프랑스인들이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는데도 영국인이나 미국인보다 심장질환에 덜 걸리는 것이 와인 덕분이라는 말이 있다. 프렌치 패러독스라고 부르는 이 주장은 그만큼 와인이 건강에 좋다는 의미일 것이다. 10도 와인에는 87%의 수분과 10%의 알코올이 들어 있고 나머지 3%가 포도 성분인데, 이 포도 성분에 프렌치 패러독스의 비밀이 숨어 있다. 포도 성분 중 폴리페놀계 화합물은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고 노화 방지 등에 도움이 된다. 와인 속 여러 가지 유효성분으로는 탄닌, 안토시아닌, 레스베라트롤, 카테킨, 플라보노이드 등이 있다. 고도일병원 만성피로센터 이동환 원장은 “신체가 에너지 대사 후 내놓는 활성산소는 세포를 산화시켜 노화를 촉진한다”며 “와인 속 여러 가지 항산화 성분은 활성산소를 무독화시켜 노화를 지연시킨다”고 말했다. 항산화 성분은 인체의 에너지 대사과정에서 발생한 유해산소를 중화해 노화를 방지해 준다. 대표적인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항암 작용도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눈의 피로와 시력저하 에도 도움이 되는 등 눈 건강에 좋다. 카테킨 역시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포도껍질에 많은 레스베라트롤 또한 강력한 항산화항암작용을 하고 콜레스테롤을 흡착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레스베라트롤이 암세포의 자살을 촉진시킨다는 것이 확인되기도 했다. 이밖에 와인에는 피로물질을 제거해 피로 회복을 돕는 유기산(AHA)성분이 있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호박산 등 유기산은 살균효과와 장내 세균 밸런스 조정효과가 있다. 또 신진대사를 도와 체력을 증진시켜 주고 피로회복과 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화이트와인보다 레드와인이 건강에 탁월 그렇다면 어떤 와인을 어떻게 마셔야 건강에 이로울까. 폴리페놀 함량은 포도의 산지, 품종 등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대체적으로 레드와인이 화이트와인보다 많다. 와인 1ℓ당 폴리페놀 함량은 레드와인이 1∼3g, 화이트와인은 0.2g 정도. 탄산가스가 포함된 와인인 샴페인도 레드와인과 비슷한 방식으로 혈액순환을 돕고 심장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와인이 좋다고 해서 지나치게 많이 마시면 안 된다. 하루 1~2잔이 적당하다. 그 이상을 마시면 알코올이 체내에서 아세트알데히드로 전환돼 계속 일정 수치를 유지하면서 몸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간에 무리가 가고 피로가 쌓이며 발암 위험이 증가한다. 이동환 원장은 “와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포도나 포도주스로 폴리페놀을 보충할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해서 와인을 찾을 필요는 없다”며 “술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알코올 없는 레드와인을 마시는 것도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와인은 아몬드, 브로콜리, 시금치 등 비타민E가 풍부한 안주를 함께 먹으면 산화방지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비타민 E와 레드와인은 항산화 기능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치즈도 와인과 잘 어울리는 안주다. 치즈는 단백질, 지방, 칼슘 등이 풍부하면서도 소화가 잘 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0/14 09:00
  • 게로 만든 괴물 요리…‘게’ 속 키토산 많으면 독(毒)

    게로 만든 괴물 요리…‘게’ 속 키토산 많으면 독(毒)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게로 만든 괴물 요리’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마치 지네 괴물 형상을 한 기다란 요리가 대형 접시에 담겨있다. 이 요리는 일본의 한 요리사가 개발한 것으로, 10여 마리가 넘는 게를 이용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요리에 등장하는 ‘게’에는 키토산이 많이 들어있다. 키토산은 지방흡수를 억제하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작용을 한다. 그렇지만, 키토산은 조개류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에게 맞지 않는다. 또한, 비타민과 미네랄 흡수가 안 되는 사람도 복용해선 안 된다. 특히 키토산을 장기 복용하면 지용성인 비타민A·D·E·K 부족을 초래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골다공증으로 비타민D제제를 복용 중인 사람에게 키토산을 권하지 않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1 09:48
  • 변비·비만에 효능 있는 무화과, 토마토와 같이 먹어라

    변비·비만에 효능 있는 무화과, 토마토와 같이 먹어라

    최근 무화과가 제철을 맞아 무화과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꽃이 없는 열매’라는 뜻인 무화과는 실제로는 눈에 보이지 않은 꽃이 피며 열매 안의 수많은 작은 꽃이 피어나면서 열매를 만든다. 과거에는 아열대 작물로 국내 생산이 흔하지 않아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재배가 이뤄졌으나, 농업 기술의 발달과 기후 온난화 영향으로 한반도 전역에서 재배할 수 있게 됐다. 늦여름부터 열매가 익기 시작해 10월이면 당도가 높은 무화과가 나오며 국내에서는 전라남도 영암이 주산지다. 제철을 맞은 무화과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본다. 무화과는 식이섬유 펙틴이 들어있어 대장운동을 촉진해 장을 깨끗하게 하고, 변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무화과는 폴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무화과에 들어있는 레스베라트롤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하여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 효과도 있다. 또한, 무화과는 체내 나트륨 배설을 촉진하는 마그네슘이 다량 들어있어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에게 좋은 과일이다. 무화과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성호르몬 생산에 도움이 된다. 무화과는 당도가 높아 날로 먹거나 말려 먹지만, 잼이나 아이스크림 등 각종 요리재료로 쓰인다. 특히 무화과를 토마토와 함께 곁들이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토마토에 다량 들어있는 구연산이 위 활동을 촉진, 숙취 해소를 돕는데, 무화과에 들어있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피신은 소화되지 않고 위에 남은 단백질 소화를 촉진한다. 토마토에 무화과를 곁들인 주스를 만드는 법은 간단하다. 토마토 80g(약 1/2개), 무화과 80g, 물 50㎖를 준비한 뒤, 토마토는 꼭지를 떼고 한입 크기로 자르고 무화과는 네 등분 해 껍질을 벗긴 뒤 믹서에 15~20초 갈면 된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1 09:00
  • 운동하면 머리도 좋아진다고?

    운동이 뇌 기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동물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조성래 교수는 운동이나 감각, 인지, 사회적 자극 등 다양한 자극을 주는 환경에서 신체활동을 활발히 하면 뇌 신경계통의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총 32마리의 정상 쥐를 장난감과 터널, 자발적인 운동이 가능한 수레바퀴 등을 설치한 풍요 환경과 그렇지 않은 대조 환경 두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동안 관찰한 결과, 풍요 환경에서 운동과 각종 자극을 받은 쥐들이 그렇지 않은 환경에 있는 쥐보다 운동능력과 기억능력이 좋아졌고, 뇌 신경에서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활발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성마비와 유사한 상태인 '저산소성-허혈성 뇌손상' 동물모델 실험에서도 운동·재활치료 환경으로, 운동조절 기관인 뇌 전두엽·기저핵·소뇌 부위에서 성장 인자 생성이 촉진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파킨슨병 동물 모델 연구와 줄기세포 이식 실험에서도 운동·재활치료를 병행한 경우 신경세포 보호 효과와 운동기능 향상 결과도 관찰됐다. 이번 실험에 대해 조 교수는 "운동·재활치료가 몸을 튼튼히 할 뿐만 아니라 뇌 신경 기능에도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증명됐다"며 "뇌성마비, 뇌졸중, 파킨슨병과 같은 뇌신경계 환자에게 적극적이고 다양한 재활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 검증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의학학술지 '신경재활 신경복구', '플로스 원', '셀 트랜스플랜테이션', '브레인 리서치' 등 4개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
    피트니스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3:57
  • 건강한 출산 위해 꼭 챙겨야 할 건강기능식품은?

    최근 출산율이 저하되고 고령 출산은 늘어남에 따라, 산모들의 임신과 건강한 아이 출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아무리 산모가 건강하다 하더라도 임신기에는 호르몬 변화, 급작스러운 신체변화 등으로 인해 다양한 건강문제들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신생아의 건강, 그리고 양질의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하는 등의 특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 임신성 빈혈에 좋은… 철분, 칼슘, 아연 임신을 하게 되면 빈혈이 나타나기 쉽다. 이는 모체의 혈액량이 크게 증가하는데 비해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의 양은 상대적으로 증가량이 적기 때문이다. 철은 헤모글로빈의 구성 성분으로 철이 부족하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철 결핍성 빈혈을 야기시킨다. 철 결핍성 빈혈은 조산이나 사산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분 영양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철분이 많은 식품으로는 육류, 육류의 간, 달걀, 콩류, 시금치 등이 있으며 소고기 300g에 약 13mg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임신성 빈혈을 예방하기 위한 철분 보충 권장량은 하루 25~40mg으로 음식으로 섭취하기에는 많은 양이기 때문에 철분, 칼슘, 아연 등을 기능성 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단, 임신 3~4개월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다한 철분 섭취는 아연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도록 한다. ▶ 태아 신경관 손상 예방에는… 엽산 임신기에는 태아의 세포분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수정 후 26~28일 사이에 태아의 신경관 표피조직이 형성되는데, 이 시기에 엽산이 부족하게 되면 신경관 표피조직이 닫히지 않고 열리게 되어 신경관에 손상이 일어난다. 이는 무뇌증, 이분척추 등으로 나타나며, 출생 후 곧바로 사망하거나 전신마비, 배변실금, 뇌수종, 지능장애 등의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이 높아진다. 때문에 산모는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가임기 때부터 적절한 양의 엽산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임 여성의 경우 하루 400㎍, 임신부는 600㎍, 수유부는 550㎍의 엽산을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엽산은 시금치와 같은 짙푸른 잎채소와, 간, 오렌지주스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시금치 100g에는 290㎍의 엽산이 들어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엽산을 보충할 때에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상한 섭취량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임신성 변비 막는…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 프로바이오틱스, 알로에전잎 임신을 하게 되면 황체 호르몬이 증가하여 장의 움직임이 약해질 뿐 아니라 많은 수분이 대장 내벽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또, 점점 커지는 자궁이 장을 압박하기 때문에 평소에 배변에 문제가 없던 사람도 변비가 생기기 쉬워진다. 때문에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하려면 식이섬유와 물의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식이섬유는 곡류, 감자류, 채소, 과일 및 해조류에 풍부하며 하루 20~25g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소가 들어있으며, 음식으로 식이섬유 섭취가 힘들 경우에는 충분한 물과 함께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인정된 기능성원료로는 구아검/구아검가수분해물, 글루코만난 등의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프로바이오틱스, 알로에전잎 등이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임산부는 생리학적 변화로 인해 건강기능식품 부작용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아무리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라 하더라도 영양 기능정보와 섭취방법 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라며 “무엇보다 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준수하고 섭취 전에는 의사와 먼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위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foodnar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09:00
  • 미리 가본 인도양의 '파라다이스' 레위니옹

    미리 가본 인도양의 '파라다이스' 레위니옹

    헬스조선이 11월 22~29일 '레위니옹 화산트레킹'을 진행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일상에 지친 삶에 활화산처럼 뜨거운 열정과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인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인도양의 섬 레위니옹은 유럽인에게는 해양스포츠, 트레킹의 천국으로 널리 알려진 고급 휴양지다. 제주도 면적의 1.35배 크기(2507㎢)인 레위니옹은 섬의 43%가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6박8일의 여정을 따라 미리 레위니옹에 가본다.  
    여행글 - 홍헌표(헬스조선 편집장)2013/10/08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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