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알프스의 '숨겨진 보석' 돌로미테

    알프스의 '숨겨진 보석' 돌로미테

    이탈리아 북동쪽 끝자락에 위치한 돌로미테는 화려하지 않지만, 품위 있는 자태와 순수함을 지닌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이다. 석회암과 백운암으로 이루어진 뾰족 봉우리들이 거대한 산군(山群)을 이루고 3000미터가 넘는 18개의 암봉(岩峰)과 41개의 빙하, 드넓은 초원과 맑은 계곡, 아름다운 자태의 숲이 함께 어우러져 '알프스의 숨겨진 보석'으로 불릴 만큼 빼어난 풍경을 자랑한다.지난해 7월 헬스조선의 ‘돌로미테 힐링 트레킹’에 다녀온 60대 주부는 “마치 내가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된 것 같았어요. 아직도 그 곳에 있는 꿈을 꾼답니다”라고 흥분된 목소리로 전화를 걸어줬다. 또 다른 참가자는 “햇살이 주는 따스함과 알프스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어 매년 가고 싶다”고도 했다. 돌로미테는 어떻게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초록색 카페트처럼 펼쳐진 푸른 고원, 위엄 넘치는 암봉, 그리고 알프스 소녀 하이디의 해맑은 눈망울을 닮은 호수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돌로미테는 여행 마니아라면 누구나 한 번은 가보고 싶어하는 동알프스의 심장이다. 7월 2일부터 10일까지 헬스조선이 진행하는 ‘명의와 함께 하는 동알프스 힐링트레킹’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휴양도시 코르티나 담페초를 중심으로 돌로미테 산군을 4일간 걷는 게 핵심 일정이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2/20 14:53
  • 꽃누나처럼 배낭 하나 메고 프로방스의 낭만을 찾아 떠나자

    꽃누나처럼 배낭 하나 메고 프로방스의 낭만을 찾아 떠나자

    프랑스 프로방스 도보 예술ㆍ역사 기행   '프로방스(provence)'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이 설렌다. 뜨거운 태양과 넓게 펼쳐진 포도밭, 코를 스치는 라벤더 향기, ‘신의 물방울’로 상징되는 고급 와인, 지중해의 햇빛을 받은 채소-과일과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프랑스 요리. 중세 시대의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 있는, 카페가 즐비한 좁다란 거리를 따라 걸으며 듣는 감미로운 샹송. 후기 인상주의 대표 화가인 고흐와 세잔느의 추억까지…자연과 사람과 예술이 공존하는 프로방스로 떠나는 힐링여행을 헬스조선이 기획했다. 라벤더가 꽃을 피우기 시작하는, 1년 중 가장 낭만적이라는 5월 21~30일에 떠나는 고품격 여행이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2/20 14:53
  • 선미 딸기 케이크, "차라리 라면을 드세요"

    선미 딸기 케이크, "차라리 라면을 드세요"

    선미 딸기 케이크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가수 선미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통해 딸기 케이크 사진을 직접 올리며 인사를 건넸다. 선미는 "밤늦은 시간까지 응원해준 우리 팬들 고마워요. 녹화하고 있는데 팬분들 표정이 보여서 웃음이 터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선미 딸기 케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선미가 공개한 딸기 케이크는 생딸기가 올라간 생크림 케이크로 보인다. 그런데 이런 생크림 케이크는 고칼로리 식품이므로 먹는 양을 조절해야 한다. 특히 다이어트 중이라면 케이크보다는 차라리 라면을 먹는 것이 현명하다. 같은 칼로리를 섭취하더라도 소비되는 칼로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먹을 때는 대사 효율이 높아져서 몸이 열을 내므로 칼로리도 함께 소비된다. 이처럼 칼로리 소비가 잘 되는 음식은 같은 칼로리의 음식에 비해 살이 덜 찐다. 예를 들어 500㎉로 칼로리가 같은 케이크와 라면 한 그릇의 경우, 소비되는 칼로리가 라면이 높으므로 차라리 라면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도움이 되는 것이다. 소비 칼로리가 헷갈린다면, 먹을 때 땀이 나는 음식인지 아닌지를 기준으로 소비 칼로리를 확인할 수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20 11:29
  • '베이컨 꽃다발' 먹을 수 있을까? 베이컨 칼로리 알고 보니

    '베이컨 꽃다발' 먹을 수 있을까? 베이컨 칼로리 알고 보니

    베이컨 꽃다발 사진이 화제다.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베이컨으로 만든 꽃다발 사진이 올라온 것. 이 베이컨 꽃다발의 주재료인 베이컨은 짭조름한 맛으로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건강에는 어떨까? 베이컨 꽃다발의 베이컨은 햄과 소시지처럼 가공된 육류다. 돼지 옆구리살에서 갈비뼈를 제거하고 직육면체로 잘라 소금에 절였기 때문이다. 가공 육류는 대장암 위험을 높이는데, 가공 육류를 많이 섭취한 상위 20% 사람들이 최소 섭취군에 비해 대장·직장암 발병 위험이 각각 20%, 1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나트륨의 함량과 칼로리도 높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지 않다. 베이컨 100g의 나트륨 함량은 706mg으로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일일 나트륨 권장량(2000mg)의 약 35%를 차지한다. 한 끼 식사로 베이컨을 섭취하면 일일 나트륨 권장량을 초과하기 쉬운 셈이다. 칼로리는 308kcal다. 보통 베이컨을 먹을 땐 다른 음식들과 함께 먹기 때문에 베이컨을 곁들여 식사를 했을 때 칼로리는 훨씬 높아진다. 기초대사량이 1300kcal인 일반 여성이 300kcal를 운동으로 소모하기 위해선 땀이 날 정도의 파워워킹을 1시간 정도 해야 한다.키워드 : 베이컨 꽃다발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9 12:22
  • 귤 칼로리, 정말 다이어트에 좋을까? 사과에 비해…

    귤 칼로리, 정말 다이어트에 좋을까? 사과에 비해…

    겨울철 무심코 많이 먹게 되는 과일 중 하나인 귤. 귤 칼로리는 어느 정도일까? 귤 칼로리는 100g당 39kcal로 사과(57kcal), 배(51kcal)에 비하면 낮은 편이지만, 토마토(14kcal), 자몽(30kcal)에 비하면 높은 편이다. 밥으로 계산해보면 밥 한 공기(143kcal)는 귤 3.5개와 비슷하다. 귤은 수분이 90% 이상이지만, 당분이 많으므로 칼로리가 높은 편이다. 따라서 많이 먹을 경우 불필요한 당분이 몸에 많이 축적될 수 있다. 현재 대한영양사협회에서 권장하는 1회 귤 섭취량은 1개다.전문가들은 식사 직후에 당분이 많은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이 올라갈 수 있으니 주의하라고 말한다. 특히 당뇨병 환자의 경우 과일에 함유된 과당이 혈당을 급격하게 올려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귤 칼로리가 걱정되거나 귤의 비타민C를 섭취하고 싶다면 과육보다는 껍집을 이용하자. 귤껍질은 과육보다 4배 많은 비타민C를 함유하고 있다. 껍질을 깨끗하게 씻은 뒤에 차를 끓여 먹으면 좋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9 11:05
  • 하루 20분 운동으로 뇌 젊게 하는 <기적의 뇌 건강 운동법>

    하루 20분 운동으로 뇌 젊게 하는 <기적의 뇌 건강 운동법>

    나이가 들면 건망증이 생기고 기억력이 떨어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긴다. 하지만 뇌는 훈련을 통해 변화시킬 수 있다. 열심히 운동을 하면 근육이 만들어지듯 열심히 뇌를 단련하면 새로운 회로가 생성되어 뇌를 얼마든지 건강하고 젊게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심지어 치매에 걸려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진행 속도가 늦어지기도 한다. 따라서 평소에 어떻게 뇌를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국내 대표 뇌 활용 연구기관이자 유엔협의기관인 한국뇌과학연구원(이승헌 원장)과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들의 협의체인 브레인트레이너협회(전세일 협회장)에서 치매를 비롯한 뇌 질환을 예방하고 뇌 기능을 활성화해 뇌의 노화를 돌이킬 수 있는 운동법을 담은 책 ‘기적의 뇌 건강 운동법’을 펴냈다.책에는 치매를 예방하고 뇌를 젊게 만드는 ‘1일 20분 뇌 운동 프로그램’과 기억력, 집중력, 의욕, 불면증, 시력 등 뇌의 노화로 인해 감퇴하는 특정 기능을 단련할 수 있는 ‘스페셜 뇌 운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손 운동과 스트레칭, 신체 운동, 명상 등 다양하고 간단한 신체 움직임으로 뇌를 단련하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노화에 따른 뇌 질환을 예방하고 뇌 기능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뿐 아니라 감정을 조절하고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효과까지 있다. 혼자서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도록 전체 운동 과정은 사진과 설명이 함께 제시된다. 책에 나온 대표적인 뇌 건강 운동법을 소개한다.  <뇌 건강 운동법>▶ 손 운동손을 다양한 방법으로 움직이는 것은 신체의 그 어느 부분의 움직임보다 뇌의 회로를 광대하게 활성화한다. 특히 평소에 잘 쓰지 않는 손을 사용하면 반대쪽 뇌를 자극할 수 있다. ▶ 스트레칭스트레칭은 뇌와 몸을 연결하는 신경을 재정비하는 과정으로 뇌 관리의 기본이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펴거나 신체를 뒤트는 것만으로도 뇌에 자극이 전달되어 뇌 기능이 향상된다. ▶ 뇌파진동고개를 좌우로 움직이는 단순한 동작이 목과 어깨 근육의 이완을 통해 뇌로 가는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뇌척수액의 순환을 통해 뇌의 노폐물을 제거한다. 또한 잡념에서 벗어나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 신체 운동걷는 운동을 통해 발바닥의 감각을 발달시키면 균형감각뿐 아니라 소뇌 기능이 발달해 인지력이 향상된다. 또한 근력을 키우면 집중력이 강화되어 전반적인 인지력이 높아진다. ▶ 명상뇌의 노화는 일반적으로 전두엽 피질이 얇아지는 양상을 띤다. 명상은 노화에 따른 전두엽 피질의 감소를 막을 뿐 아니라 두께를 증가시켜 뇌 기능을 향상시키고 치매를 예방한다.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2/19 10:30
  • 비염에 좋은 체조, '이곳' 누르며 하면 효과 쑥~

    비염에 좋은 체조, '이곳' 누르며 하면 효과 쑥~

    변덕이 심한 날씨 탓에 비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비염은 재채기·콧물을 유발할 뿐 아니라 수면까지 방해해 일상생활에 큰 걸림돌이 되는 질환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소개된 '비염에 좋은 체조'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9 09:46
  • 몸 속 '3대 毒(독성지방·만성염증·활성산소)' 제거하면 살 빠지고 피부 탱탱

    몸 속 '3대 毒(독성지방·만성염증·활성산소)' 제거하면 살 빠지고 피부 탱탱

    몸 속의 독소를 제거하고 살도 빼는 '일석이조' 효과의 해독다이어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해독다이어트는 외부에서 들어오는 유해물질을 막고, 우리 몸의 독소와 체중을 뺀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독소의 개념이 구체적이지 않아 실천이 쉽지 않았다.최근 다이어트 명의로 알려진 박용우 원장은 우리 몸의 독소를 '독성지방(내장지방 등)' '만성염증' '활성산소' 세 가지로 규정하고, 좀 더 실천하기 쉬운 해독다이어트법을 내놓았다. 박 원장은 "비만인 사람은 세가지 독소가 포화상태"라며 독소 제거와 체중 감량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 '4주 해독다이어트'를 펴냈다. 책의 주요 내용을 소개한다.◇'3대 독(毒)'은 독성지방·만성염증·활성산소해독다이어트의 핵심은 외부의 독을 피하고, 우리 몸에 있는 독을 배출하는 것이다. 외부의 독은 잔류농약, 각종 식품첨가물, 과당, 글루텐(밀가루 단백질), 알코올, 환경호르몬 등이다. 이를 피하려면 다이어트 기간에 자연식품을 먹고 밀가루·설탕·가공식품·알코올을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동시에 우리 몸 속의 '3대 독'인 독성지방(내장지방, 근육사이의 지방), 만성염증, 활성산소도 빼야 한다. 박 원장은 "비만인 사람은 독성지방은 물론, 지방세포에서 만들어 내는 염증, 염증이 만들어 내는 활성산소가 몸 안에 넘쳐난다"고 말했다. 독을 빼내면 신진대사 기능이 좋아지고,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도록 하는 체중조절시스템이 정상화되면서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2/19 08:00
  • 손톱 관리, 손톱 큐티클 벗겨내지 마세요

    손톱 관리, 손톱 큐티클 벗겨내지 마세요

    네일아트를 하거나 매니큐어를 바르기 전에 큐티클(손톱과 손가락의 경계 부분에 있는 피부)을 제거하는 여성이 많다. 큐티클을 제거한 뒤 매니큐어를 바르면 손톱이 더 길고 예쁘게 보이기 때문이다. 지저분하게 일어난 각질을 정리하는 효과도 있다. 하지만 건강을 지키려면 큐티클을 제거하지 않는 게 좋다.손톱 밑에 두껍게 자리 잡고 있는 큐티클은 손톱을 보호한다. 이를 제거하면 손톱의 지지대가 사라져 손톱이 약해질 수 있다. 큐티클은 손톱을 만들어내는 기질층의 껍질이기도 하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피부과 김혜원 교수는 "칼이나 가위로 큐티클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미세한 상처가 생기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쉽다"며 "손톱을 만들어내는 공장인 기질에 염증이 생겨 손톱이 매끄럽게 나지 않고 기형으로 날 수 있다"고 말했다. 염증이 심해지면 손톱이 빠질 수도 있다.손톱이 길게 보이도록 하려면 손톱을 조금 기르는 게 낫다. 지저분하게 보이는 큐티클의 각질을 제거하기보다는 손톱 전용 크림이나 바셀린, 보습제를 발라 일어난 각질이 다시 누그러지기를 기다리는 게 좋다. 각질을 제거하면 할수록 피부가 손상된 자리를 보호하기 위해 각질을 더 많이 만들어 내기 때문에 오히려 미용 효과가 떨어진다.
    뷰티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2/19 08:00
  • [건강 서적] 청춘 즐기는 시니어… 다시 '학교'에 가다

    [건강 서적] 청춘 즐기는 시니어… 다시 '학교'에 가다

    '헬스조선시니어' 3월호가 나왔다. ▷시니어의 공통적인 고민 중의 하나인 전립선비대증의 치료법 ▷새 학기를 맞아 시니어에게 권하는 교육 프로그램 ▷시니어에게 어울리는 슬림핏 정장 스타일링법 ▷전국 위암 명의 리스트 ▷시니어 해독요법 등 알찬 건강·생활 정보를 담았다.정기구독을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건강베개 '누비스'나 '파라다이스스파 도고' 가족권(4인 이용)을 사은품으로 준다. 또 애독자 선물 신청자 중 20명을 추첨, ▷신송식품 저염세트 ▷아토파인 발효도라지 유산균 ▷위를 건강하게 해주는 건강기능식품 아벡솔 등을 증정한다.3월호 특별 부록으로 '혈관·관절건강 가이드북'도 무료로 나눠준다. 1년 구독료 8만1600원●문의·신청: (02)724-7688
    책/문화2014/02/19 07:00
  • 좋은 지방·나쁜 지방, 어디에 많이 들어 있나 봤더니

    좋은 지방·나쁜 지방, 어디에 많이 들어 있나 봤더니

    지방은 비만의 주범이고, 동맥경화 같은 혈관질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해로운 것이라는 인식이 있다. 하지만 지방은 주요 에너지원이며, 비타민 A, E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를 도와주기도 한다. 건강에 이로운 착한 지방은 무엇이 있을까?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8 15:50
  • '갈비씨'를 위한 건강하게 살 찌우는 방법

    '갈비씨'를 위한 건강하게 살 찌우는 방법

    살을 빼려는 사람만큼 살을 찌우려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은 선천적으로 기초대사량이 높다. 가만히 있어도 소비되는 에너지가 많으니 살이 찌지 않는 것이다.그렇다고 살을 찌우기 위해 운동량을 줄이고 고열량의 음식만 먹어서는 안 된다. 체중은 늘지 않고 오히려 내장 지방만 살찌는 마른 비만이나 복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 살을 찌우기 위해 노력하는 일명 '갈비씨'들을 위해 건강하게 살찌는 법을 알아보자. ◆단백질 위주의 식사
    다이어트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8 15:47
  • 귤젤리 만들기… 몸에 좋을까?

    귤젤리 만들기… 몸에 좋을까?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하면서 맛도 좋은 귤젤리 만들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젤리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인해 아직 딱딱한 음식을 먹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도 적합하기 때문에 어른·아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좋은 간식 메뉴로 꼽힌다. 귤젤리 만들기는 귤 2개와 판젤라틴(5g) 2장만으로 가능하다. 젤라틴은 동물성 원료를 추출한 것으로 젤리·푸딩 등을 만들 때 사용된다. 식물성 원료를 사용하고 싶다면 우뭇가사리로 만든 한천을 이용할 수도 있다. 귤에서 즙을 짠 뒤 체에 거르는 것이 요리의 첫 순서다. 책 <우리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해요>에 따르면 판젤라틴은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부드럽고 투명하게 불린 뒤 물기를 짠다. 냄비에 귤즙을 넣고 따뜻이 데운 뒤 불린 젤라틴을 넣고 저어가면 녹인다. 어느 정도 식은 후 만들고자 하는 젤리 모양의 틀에 붓고 냉장고에서 2시간가량 굳히면 귤젤리가 완성된다. 귤은 소화를 돕는 대표적인 과일이기 때문에 귤젤리 역시 소화가 잘 안 되어 헛배가 부르고 식욕이 떨어질 때 먹으면 좋다. 특히 귤껍질(귤피)에 소화를 촉진하는 성분과 소화기의 궤양을 개선하는 성분이 많으므로 귤젤리를 만들고 남은 귤껍질은 버리지 말고 말려서 차로 마셔볼 것을 권장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8 13:43
  • 초록비가 내리는 '신비의 섬' 야쿠시마에서 힐링하자

    초록비가 내리는 '신비의 섬' 야쿠시마에서 힐링하자

    일본 야쿠시마&남규슈올레일본 규슈 7개 현에 퍼져 있는 규슈올레는 제주올레에서 '올레'라는 이름뿐 아니라 '걸으면서 스스로를 위로하는 길'이라는 의미까지 가져간 우리나라의 '문화 수출품’이다. 걷기와 명상, 온천에 먹는 재미까지 있는 헬스조선의 4월 '규슈올레 힐링 트레킹' 프로그램은 가고시마현의 '이부스키-가이몬 올레', '기리시마-묘겐 올레'와 야쿠시마에서 진행된다.기리시마-묘겐 올레일본 근대화의 주역 중 한 명이며, 일본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인 사카모토 료마의 러브 스토리를 만날 수 있는 올레다. 사카모토 료마와 그의 아내 오 료가 일본 최초의 신혼여행을 이곳으로 다녀왔다고 한다. 시오비타시 온천의 료마 산책로, 이누카이노타키 폭포(36m), 은어가 넘치는 신가와 계곡물, 바람과 햇살이 모이는 삼나무 숲길, 정감 넘치는 논길, 나뭇잎이 썩어 푹신푹신해진 좁다란 산길 등 코스 곳곳에 정감 넘치는 스토리가 묻어 있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2/18 11:42
  • 음료 섭취량 1위는 탄산음료… 2위는?

    음료 섭취량 1위는 탄산음료… 2위는?

    우리나라 국민의 음료 섭취량 1위는 탄산음료로 나타났다. 18일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 건강영양조사과가 발표한 '우리나라 음료와 주류 섭취량 추이'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의 하루 음료 섭취량 1위는 탄산음료가 41.6g으로 차지했고, 커피음료가 38.7g으로 그 뒤를 이었다. 음료 섭취량 1위를 차지한 탄산음료는 여러 가지 이유로 건강에 해롭다고 알려져 있다. 일단, 당분만 있고 비타민이나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적다. 또, 탄산음료는 칼슘과 인이 1대 6~12의 비율로 불균형이라 체내의 칼슘 부족을 일으킬 수 있다. 영양 불균형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또, 탄산음료의 당분은 지방으로 축적되어 당뇨병, 동맥경화 등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된다. 위장장애의 위험도 있다. 탄산은 장에서 다 흡수되지 못해 공기가 식도를 타고 나와 트름을 하게 만드는데, 이 때, 탄산음료는 식도 괄약근 기능을 떨어뜨려 위에 있는 신물까지 입으로 넘어오게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탄산의 톡 쏘는 느낌이 좋아 계속 탄산음료를 섭취하는 사람들에게 탄산음료 대신 탄산수를 권한다. 탄산수는 당분이 없고 탄산만 들어 있다. 탄산은 당분이나 카페인 등 다른 요소가 없을 땐 오히려 소화기관의 운동량을 높여 배변기능을 향상시킨다. 단, 과잉섭취 시 위장장애가 올 수는 있다. 또, 물이나 얼음을 섞어서 마시는 것도 좋다. 컵의 반 정도 물이나 얼음을 섞어 마시면 탄산음료의 당분이 약간 중화된다. 평소 구강건조증이 있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치주 질환이 있는 등 입안이 건조한 사람은 탄산음료를 삼가는 것이 좋다. 입안에 있는 침이 탄산으로부터 치아를 보호해주는데, 입이 건조한 사람들은 침이 부족해 탄산음료를 마시면 치아 부식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키워드 : 음료 섭취량 1위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8 10:04
  • 노인 운동 방법, 잘 지키면 치매 예방 효과도

    노인 운동 방법, 잘 지키면 치매 예방 효과도

    남녀노소를 막론하는 건강 유지 비결 중 하나가 운동이다. 그런데 최근의 많은 연구들이 운동에 '노인 인지기능 향상' 효과가 있다는 주장까지 제기하며 '노인 운동법'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운동은 치매의 위험을 28%, 알츠하이머병의 위험을 45% 낮춘다. 따라서 이러한 정신적·신체적 건강함을 꿈꾸는 수많은 노인들이 열심을 다해 운동을 하고는 있지만, 정확한 지침에 따라 운동을 하는 수는 많지 않은 게 사실. 전남대 의과대학교 재활의학교실 최인성 외 2명의 교수가 쓴 논문을 바탕으로 가장 바람직한 노인 운동법에 대해 알아본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8 08:00
  • 스트레스 쌓일 땐 '행복호르몬' 챙겨 드세요

    스트레스 쌓일 땐 '행복호르몬' 챙겨 드세요

    스트레스가 쌓일 때 초콜릿을 먹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한다. 이는 우리 몸이 스트레스 상태일 때 분비되는 코티솔이 비정상적으로 식욕을 돋게 하고 단 것을 우리 몸에 요구하기 때문인데, 이때 단 것을 먹으면 뇌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돼 기분이 한결 나아진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단 것만을 찾다간, 오히려 우울증, 만성피로, 비만에 시달릴 수도 있다. 초콜릿처럼 기분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되는 건강한 음식에 대해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옥경아 영양팀장의 도움으로 알아본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2/17 12:02
  • '아빠 어디가' 성빈 선지 해장국 먹방, 숙취에 최고라던데…

    '아빠 어디가' 성빈 선지 해장국 먹방, 숙취에 최고라던데…

    어제(16일) 방영된 MBC '아빠! 어디가?'에서 배우 성동일의 딸 성빈 양이 선지 해장국 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성빈 양은 방송에서 어른들도 쉽게 먹지 않는 선짓국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 음식점에 함께 간 안정환 부자(父子)뿐 아니라 시청자 또한 놀래켰다. 안정환의 아들 안리환 군은 매운 음식을 먹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성빈 양은 선지 해장국을 맛있게 먹은 뒤 엄지손가락을 세우며 "따봉"이라고 외쳐 시청자들의 웃음도 자아냈다. 성빈 양이 먹은 선짓국은 소의 피인 선지를 한 번 삶아두었다가 우거지국에 함께 넣어 끓인 음식이다. 숙취해소 기능이 뛰어난 음식중 하나다. 선지에 들어있는 미네랄 성분이 알코올 배출을 도우며, 선지 속 단백질이 분해되며 발생하는 펩타이드 역시 알코올 해독작용을 함으로 숙취 해소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선짓국에 들어가는 콩나물, 우거지, 무 등은 선지와 영양적으로 균형을 맞춰 몸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하지만 양념을 듬뿍 넣은 선지해장국은 맵고, 짜고, 뜨거워서 위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음으로 주의해야 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7 12:01
  • 햄버거·치킨·피자를 건강하게 먹는 법 있다고?

    햄버거·치킨·피자를 건강하게 먹는 법 있다고?

    최근 '음식의 DIY(Do It Yourself)' 열풍이 불고 있다. 보다 건강한 식재료와 조리 과정을 위해서다. 이에 따라  건강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음식들이 친건강 적으로 탈바꿈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 햄버거·치킨·피자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7 08:30
  • 대보름에 먹는 부럼, 오래 두면 '위암 유발인자'로 변해

    대보름에 먹는 부럼, 오래 두면 '위암 유발인자'로 변해

    오늘은 일 년 중 가장 큰 보름달이 뜬다는 '정월대보름'이다. 전통대로 '부럼(견과류)'을 깨 먹으며 한 해의 건강을 기원하는 사람들이 많을 테지만 부럼을 잘못 보관했다간 건강에 큰 해를 입을 수도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견과류에 영양소가 풍부한 것은 사실이다. 특히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비타민 B1·B2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원기 회복에 도움을 준다. 호두에는 DNA 전구체가 많이 들어 있어 뇌 건강에 좋고, 불포화지방산인 리롤린산과 리놀레린산이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또한 호두의 비타민E와 플라보노이드 등은 암세포의 성장을 느리게 하고 염증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견과류를 실내에 오래 보관했을 때 생기는 아플라톡신이 위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게 문제다. 아플라톡신은 산패와 곰팡이 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국제암연구소에 의해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어 있다. 아플라톡신은 25도 이상이거나 상대습도가 60~80%에인 고온 다습한 곳에서 가장 잘 자란다. 따라서 이 번 대보름에 먹고 남은 견과류는 가정용 진공포장기로 포장해 냉동·냉장 보관해두자. 진공포장기가 없을 경우, 지퍼 백에 넣고 공기를 뺀 후 냉동·냉장 보관하면 된다. 또한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이나 설사가 나타날 수 있음으로 하루 한 줌 정도만 먹는 게 적당하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2/14 11:05
  • 1121
  • 1122
  • 1123
  • 1124
  • 1125
  • 1126
  • 1127
  • 1128
  • 1129
  • 113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