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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름맞이 반짝 다이어트? '요요' 안 오게 하려면?

    여름맞이 반짝 다이어트? '요요' 안 오게 하려면?

    여름은 노출의 계절이다. 무더운 날씨에 옷의 길이는 점점 짧아지고, 피서를 위해 수영장을 가면 수영복을 입어야한다. 이렇게 피할 수 없는 노출에 대비해 여름철에는 특히 짧은 기간에 급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단기간에 다이어트를 하고 목표를 달성했다고 해서 긴장의 끈을 놓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거나 심하면 요요 현상으로 체중이 원래보다 더 증가할 수 있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21 07:00
  • 민아 뱃살, 걸그룹도 피할 수 없는 뱃살 감량법은?

    민아 뱃살, 걸그룹도 피할 수 없는 뱃살 감량법은?

    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때아닌 뱃살 굴욕을 당했다.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출연한 민아는 함께 출연한 걸스데이 팬이 "데뷔 초 민아 언니는 뱃살로 꽤 유명했었다"고 폭로해 과거 뱃살 굴욕을 당했던 사진이 공개됐다. 같은 그룹 멤버인 유라는 "민아가 저때 살이 좀 쪘다. 바지를 좀 크게 입어야 뱃살이 덜 접힌다"고 말했다. 민아는 프로필 상 키 165cm에 47kg으로 저체중에 속한다. 하지만 아무리 마른 사람이라도 아랫배는 관리하기 힘든 부위다. 하지만 꾸준히 노력을 하면 매끈한 복부 라인을 가질 수 있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8 14:17
  • 박태환 개인혼영 한국 신기록 달성, 폐활량이 커서 운동을 잘 하는 건 아니다?

    박태환 개인혼영 한국 신기록 달성, 폐활량이 커서 운동을 잘 하는 건 아니다?

    17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겸 아시안게임 경영대표선발전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박태환은 2분00초31를 기록하며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박태환은 200m 1위로 2014인천아시안게임 출전권을 획득했다.
    피트니스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8 11:10
  • 삼계탕 열량이 부담스럽다면, 블랙푸드로 가볍게 영양보충하세요

    삼계탕 열량이 부담스럽다면, 블랙푸드로 가볍게 영양보충하세요

    오늘(18일)은 더위로 밥알마저 무겁게 느껴진다는 '초복'이다. 초복은 7월 11일에서 19일 사이에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를 의미한다. 이번 초복은 비록 장맛비로 쌀쌀하지만, 초복을 맞아 복날 음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복날에 몸보신을 위해 대표적으로 먹는 음식은 '삼계탕'이다. 하지만 삼계탕은 고단백·고지방 음식이기 때문에 필요 이상의 영양을 섭취하게 돼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8 10:43
  • 초복에 먹는 음식, 조선시대 대표 보양식은 '민어'라는데

    초복에 먹는 음식, 조선시대 대표 보양식은 '민어'라는데

    삶의 모습이 바뀌면서 보양식 문화도 변하고 있다. 선풍기나 에어컨이 없던 조선시대에는 어떤 음식을 먹으며 여름을 이겨냈을까? 조선시대 보신탕이 서민들의 보양식이었다면, 민어는 양반들이 즐겨 찾던 보양식이었다. '민어탕은 일품, 도미탕은 이품, 보신탕은 삼품'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양반들은 민어를 가장 좋은 보양식으로 생각했다. 민어는 여름철이 가장 맛있는데, 육질이 비교적 단단하고 흩어지지 않아 국거리나 소금구이로 많이 먹는다. 알이 많고 각종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여름철 보양식으로 적절하다.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다. 어린이 성장발육 촉진, 노화 방지, 피부탄력 유지하는데 효과적이다. 병을 앓고 난 뒤 건강을 회복할 때도 도움된다. 민어를 구입할 때는 손으로 눌렀을 때 단단하며 눈동자가 선명한 것이 좋다. 구입 후 보관할 때는 비늘을 긁고 내장을 꺼낸 다음 깨끗이 씻어 냉장고에 보관하고 장기간 보관 시에는 냉동 보관한다. 민어에 소금을 뿌려서 구우면 생선의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민어소금구이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8 09:57
  • 정말 운동하면 피로가 풀릴까?

    정말 운동하면 피로가 풀릴까?

    항상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주말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거나 충분히 영양보충을 해도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심하면 일상생활이 어려울 수도 있다. 피로감이 몇 달씩 지속된다면 '만성피로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다.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전체 직장인의 20.3%가 만성피로증후군을 겪고 있다. 심한 피로, 무기력함, 수면장애, 집중력 저하, 소화불량, 위염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 만성피로증후군은 스트레스·우울감으로 주변 사람과의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만성피로증후군은 영양 불균형, 호르몬 분비 이상, 간 손상, 부신에서 나오는 아드레날린 호르몬 분비량 이상, 우울증 등이 원인이 된다. 만성피로증후군은 빈혈, 간 기능 이상, 신장기능 이상, 갑상선 질환, 류머티즘 관절염, 당뇨 등의 질환 검사를 통해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 만성피로를 느끼는 사람들은 대부분 운동을 하면 몸이 더 피곤해질 것으로 생각해 '그 시간에 잠을 자겠다'고 생각하지만 오해다. 실제로 한 연구에 따르면 만성피로 증후군 환자들의 증상 개선에 유산소성 운동을 시키는 운동 요법이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만성피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유연성 운동, 스트레칭, 이완 요법만 하는 것보다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만성피로에서 벗어나기 위해 '걷기'를 선택했다면 낮은 강도에서 점차 강도를 늘려가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하루에 10~15분씩 주 3회로 시작, 2~3개월 후에는 하루에 40~50분씩 주 5회 걷는 것을 권장한다. 운동할 때 운동 강도는 최대 산소 소비량의 60% 정도로 제한하고, 필요 이상으로 과하게 운동하지 않도록 한다.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정도 이상의 운동을 하게 되면 오히려 피로가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 별다른 질환 없이 발생한 만성피로증후군이라면 호르몬, 미네랄 보충 및 규칙적인 생활, 운동, 충분한 수면과 영양섭취를 통해서도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이때 포화지방, 커피, 인삼, 마테차, 알코올 등 자극적인 식품이나 동물성 지방, 인공 식품첨가제 등은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니 삼간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8 07:30
  • 삼계탕 대추,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이 따로 있다?

    삼계탕 대추, 먹으면 안 되는 사람이 따로 있다?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삼계탕이 최근 보양 효능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통 플러스'에서 국산 닭고기의 우수성과 효능을 소개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7 15:56
  • 올 여름은 카약킹에 도전하자

    올 여름은 카약킹에 도전하자

    옛날 에스키모인의 삶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나 영화의 한 장면을 떠올려 보자. 이들은 사냥하기 위해 차가운 바람을 맞고 얼음을 깨면서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다. 이 배가 바로 카약의 시작이다.카약 하면 보통 노를 젓는 구릿빛 근육질 팔과 스피드를 떠올리지만, 그 시작은 이렇게 천천히 얼음을 깨며 나가 사냥을 하면서 배를 몰 수 있을 정도의 스피드만으로 충분했다. 그렇기 때문에 위험 부담 없이 누구나 도전해 볼 수 있다. 그동안 거리감 있게 느끼던 카약의 세계로 입문해보자. 그 시작부터 모든 진행 과정까지 가이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차수민 기자2014/07/17 14:36
  • 복분자는 남자의 과일이라고? 갱년기 아내에게 양보하세요

    복분자는 남자의 과일이라고? 갱년기 아내에게 양보하세요

    '남자의 과일'로 알려진 과일이 있다. 바로 '복분자'다. 복분자가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원활하게 하고, 신장 기능을 높여 배뇨와 관련된 증상을 개선해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분자와 같은 장과류에 많이 들어있는 피토케미컬(식물영양소)과 항산화 성분은 여성의 건강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 복분자는 비타민B와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다. 이뿐 아니라 복분자에 많이 들어있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안토시아닌은 항노화 작용을 하며, 케라틴은 모발에 탄력을 줘 중년 여성의 미용에 좋다. 복분자는 갱년기 이후 여성들의 여성호르몬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복분자 성분 중 하나인 피토에스트로겐이 여성호르몬을 생성하는 난포 등을 자극해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한다. 또, 무기질과 칼슘, 인, 철, 엽산, 아연 등이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하므로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빈혈로 고생하는 여성에게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복분자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평소에 소변을 보는 것이 어렵거나, 열이 많아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사람, 입술이 말라 항상 터 있는 사람, 식욕이 없는 사람,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사람, 조금만 피곤해도 반복적으로 방광염이 재발하는 사람,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복분자를 먹지 말아야 한다. 복분자는 6월 중순부터 8월까지가 제철이다. 열매가 성숙하기 시작할 때 붉다가 익으면 흑색으로 변하므로 완전히 검게 변하기 전인 검붉은 생과를 골라 구매 후 바로 먹으면 좋다. 복분자를 즙으로 마시고 싶다면 물에 씻지 말고 그대로 즙을 내는 것이 좋다. 물에 씻으면 과육이 손실되기 쉽다. 복분자즙은 냉장에서 15~30일, 냉동에서는 1년 정도 보관할 수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7 11:12
  • 스트레스 받으면 살찌는 이유? 신진대사 느려지기 때문

    스트레스 받으면 살찌는 이유? 신진대사 느려지기 때문

    보통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이 증가해 살이 찐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과다 분비되 식욕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스트레스가 과식을 유도할 뿐 아니라 체내 신진대사가 느려져 살이 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7 08:00
  • 장청소 하면 정말 살 빠질까?

    장청소 하면 정말 살 빠질까?

    국민의 80% 이상이 다이어트를 시도한 경험이 있을 정도로 대한민국은 다이어트 열풍이다. 특히 노출의 계절 여름철을 맞아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 잘못된 상식으로 다이어트를 망치는 경우가 있다. 다이어트에 관련된 여러 가지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몸을 압박하면 살이 빠진다는 속설 때문에 랩으로 몸을 감거나 여름에도 꽉 끼는 속옷을 입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너무 타이트한 옷을 입거나 붕대로 몸을 칭칭 감으면 혈액의 체내 순환을 억제해 오히려 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편한 옷을 입어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되게 하고, 몸의 이완을 돕는 운동을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꽉 끼지 않으면서 몸매가 적당히 드러나는 옷은 좋다. 직접적인 다이어트 효과는 없더라도 긴장감을 갖게 해 먹는 양을 줄일 수 있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한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장청소가 유행하기도 했다. 장세척을 하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하지만 곧 원상태로 되돌아온다. 체지방 감소가 아닌 수분이 빠지는 단기 효과이기 때문이다. 장청소를 너무 자주하다보면 장의 운동기능이 저하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하이힐 신으면 다리 날씬해진다고 믿는 여성들도 있지만, 의학적 근거는 없다. 다만 하이힐은 다리를 날씬하게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가 있다. 종아리부터 허벅지, 엉덩이 라인의 근육을 긴장시켜 하이힐을 신고 있는 동안은 다리 모양이 예쁘게 보일 수 있다. 그렇다고 하이힐을 매일 신으면 종아리 근육을 많이 사용하고 긴장하게 만들어 종아리에 보기 싫은 알이 생길 수 있다. 일주일에 이틀 정도는 편한 신발로 다리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아름다운 각선미를 위해 열심히 맥주병으로 다리를 문지르는 여성들도 있다. 맥주병으로 다리를 문지르면 지방세포를 자극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체지방 대사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무조건 맥주병으로 문지른다고 다리가 예뻐지는 것이 아니라, 운동을 해서 체지방을 줄여야 각선미를 살릴 수 있다. 다리라인은 체지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다이어트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7 07:30
  • 명수네 떡볶이, 다이어트 중일 때 떡볶이 먹고 싶다면? 먹어라!

    명수네 떡볶이, 다이어트 중일 때 떡볶이 먹고 싶다면? 먹어라!

    16일 정오, 박명수의 신곡 '명수네 떡볶이'가 발표됐다. '명수네 떡볶이'는 박명수가 직접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은 일렉트로닉 스윙 장르로, 빠른 비트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맵고 달콤한 여기 명수네 떡볶이', '속이 꽉찬 김말이 바삭바삭 오징어 튀김', '떡볶이 떡볶이 어묵 어묵' 등의 가사는 당장이라도 맛있는 분식을 먹으러 가고 싶게 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6 14:03
  • '몸에 참 좋은데…' 블루베리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

    '몸에 참 좋은데…' 블루베리 맛있게 먹는 방법 없을까?

    영국에는 '자동차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알고 싶다면 블루베리를 먹어라'라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블루베리는 기억력을 향상을 도우며, 보랏빛 색소인 안토시아닌 성분은 눈의 피로를 해소하고, 시력 저하를 막는 데 효과가 있다. 여름 제철과일인 블루베리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6 11:02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완벽 몸매…비밀은 '애플힙'?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완벽 몸매…비밀은 '애플힙'?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개최했다. 서울 진 김서연과 경북 진 신수민, 경기 미 이서빈은 각각 미스코리아 진·선·미에 당선되는 영예를 누렸다. 특히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의 꽃인 수영복 심사에서 김서연이 주목 받았다. 키 172.8㎝, 몸무게 52.4㎏로 33-24-35인치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서연은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름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예쁜 몸매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한다. 특히 '뒷태 미인', '애플힙' 등 엉덩이 라인을 강조하는 용어가 많은데, 탄력있는 엉덩이는 아름다운 몸매의 필수조건이다. 그런데 현대인들은 하루 종일 앉아 있는 생활을 많이 해 엉덩이에 살이 붙고 쳐지기 쉽다. 엉덩이는 살이 찌기는 쉬워도 잘 빠지지 않는 부위이다. 강한 근육으로 구성된 엉덩이는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해야 예쁜 모양을 만들 수 있다. 하루 10분 정도의 시간을 투자해 '애플힙'을 만들어 보자. ◇외다리 서기선 상태에서 상체를 15도 정도 굽힌다. 손으로 의자나 책상 등을 잡고 한 쪽 다리를 뒤로 들어 올려 셋을 센 다음 천천히 내린다.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실시하고, 최소 20회 이상 실시한다. 이때 뒤로 올린 다리가 바닥에 닿으면 안 되며, 다른 한쪽은 약간 구부린 상태를 유지한다. ◇옆으로 다리 올리기옆으로 누워 한쪽 팔로 머리를 받친다. 다리를 곧게 펴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한다. 각 동작을 10초 정도 유지하고 좌우 각각 15회 정도 실시한다. ◇앉았다 일어서기다리를 어깨보다 넓게 벌리고 무릎을 90도로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한다. 앉을 때 호흡을 들이마시고, 일어날 때 호흡을 내쉰다. 10회씩 3세트 한다. 양손에 아령이나 물통을 들고 하면 더욱 효과적이며, 며칠만 해도 허벅지 앞쪽과 엉덩이 뒷부분이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때 주의점은 무릎을 구부렸을 때 발보다 더 나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다이어트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6 10:56
  • "고용량 비타민C,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고용량 비타민C,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비타민C는 피로해소·노화방지·면역력 증진 등의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우리 몸에서 만들어낼 수 없어 건강기능식품 등을 통해 보충하는 사람이 많다. 요즘에는 권장량(100㎎) 정도의 '보충'을 넘어서 권장량의 10~100배 가까이 투여하는 '고용량 비타민C 요법'을 하는 사람이 많다. 많이 먹어도 소변으로 배출되고 다른 영양소에 비해 부작용이 적기 때문이다.그러나 고용량 비타민C 요법에 대한 반대 의견도 적지 않다. 과도한 비타민C 섭취로 활성산소를 너무 많이 없애면 우리 몸의 자체 방어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권오란 교수는 "활성산소가 어느 정도 있어야 세포가 적절히 자극을 받으면서 세포의 방어력이 강화된다는 이론이 최근 설득력을 얻고 있다"며 "이 이론에 근거하면 질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은 권장량 수준의 비타민C를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권 교수에 따르면 지금까지 비타민C를 보충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다' 혹은 '건강에 유해하다'는 연구결과가 반반씩 나왔는데, 건강에 유해하다고 나온 연구는 대부분 권장량 이상 먹었을 때다.고용량 비타민C의 잘 알려진 부작용으로는 신장 결석, 위장장애, 설사 등이 있다. 권오란 교수는 "고용량의 비타민C를 습관적으로 먹으면, 정상 용량을 먹어도 몸이 부족함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최근에는 사람의 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한 처방을 받고 비타민C를 투여하는 것이 부작용 위험을 덜면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박석삼의원 박석삼 원장은 "비타민C는 부신피로나 감기 등 감염질환이 있는 경우에 효과가 있다"며 "피로 등 몸이 불편한 사람은 검사(통합기능의학 검사)를 통해 비타민C 필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현재 병의원에서는 권장량의 100배가 든 주사제인 메가그린(녹십자), 메리트C(휴온스) 등을 포도당이나 생리식염수에 섞어서 투여한다. 약국은 물론 마트에서도 비타민C 1000(고려은단), 유한비타민씨정 1000㎎(유한양행), 메가비타민C 3000(초당약품) 등이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7/16 09:00
  • [건강 서적] 제시카의 get it BODY

    [건강 서적] 제시카의 get it BODY

    이민정, 한가인 등 100명의 스타를 가르쳐온 요가 선생 제시카가 비뚤어진 몸을 바로잡고, 근육의 힘을 키워주는 1분 스트레칭 동작을 담았다. 저자는 장시간 운동하는 것보다 짬짬이 1분씩 운동을 하는 것이 몸을 혹사시키지 않고 효과적으로 운동하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짧은 1분이지만 깊게 호흡하고 올바른 동작을 유지하려면 상당한 열량을 소모하게 된다. 자신이 원하는 부위만 골라 뺄 수 있도록 부위별 운동법도 세세하게 나눠서 소개하고 있다. 쉽고 간편하게 자신에게 필요한 운동을 골라서 할 수 있다. 성공적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비타북스 刊, 175쪽, 1만 2800원
    책/문화2014/07/16 08:30
  • 성큼 다가온 초복, 삼계탕 '이것'만 주의하면 보양식

    성큼 다가온 초복, 삼계탕 '이것'만 주의하면 보양식

    오는 18일은 올해의 첫 복날, 초복이다. 이 날은 보신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데, 그중에서도 삼계탕은 보양식으로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음식이다. 그런데 요즘은 삼계탕의 높은 칼로리 등으로 인해 영양 섭취가 부족하지 않은 현대인이나 환자에겐 오히려 안 좋다는 인식이 생겼다. 그러나 몇 가지 사항만 주의한다면 삼계탕은 더 없이 좋은 보양식이 될 수 있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5 07:30
  • 양파즙 효능, 고혈압·당뇨병엔 OK! 신장질환자는 주의해야

    양파즙 효능, 고혈압·당뇨병엔 OK! 신장질환자는 주의해야

    바쁜 현대인은 건강을 위해 야채·채소즙을 즐겨 찾는다. 그 중에서도 양파즙의 인기는 단연 최고다. 특히 양파의 제철인 7-9월에 소요가 급증한다. 양파는 황화아릴, 해미셀룰로오스, 무기질, 비타민 등을 함유하며, 혈액 속의 불필요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의 탄력성을 증가시킨다. 또, 혈당을 조절하고 콜레스테롤 농도를 저하시킨다. 감기 예방, 숙취해소, 피로회복에도 효능을 발휘한다. 양파는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껍질째 즙으로 복용하면 더 좋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4 10:52
  • 일주일이 행복하려면… 월요일 점심은 특별하게 드세요

    일주일이 행복하려면… 월요일 점심은 특별하게 드세요

    주말에 푹 쉰 뒤 월요일 아침이 되면 우울감이 밀려오곤 한다. 흔히 '월요병'이라 말하는 증상이다. 월요일에는 왜 우울감이 심할까? 미국 스토니브룩대학 연구팀은 미국인 34만 명을 대상으로 일주일의 기분 변화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더니 참여자들은 금요일이 되면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해 토요일과 일요일에 좋은 기분이 유지된다고 답했다. 반면 월요일이 됐을 때 주말에 비해 체감할 만큼 기분이 나빠져 우울감이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기분은 금요일이 되기 전까지 지속돼 거의 같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주말과 월요일의 기분 차이가 커 월요일에 상대적으로 우울감을 더 느끼는 것이다. 그렇다면 월요병의 우울감을 이겨낼 방법은 없을까? 월요일 점심에 특별한 음식을 먹으면 기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식단에 연어나 호두가 포함되어 있으면 좋다. 미국 피츠버그대학의 연구조사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와 호두를 먹으면 우울감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검사 결과, 기분의 수치가 최대 58%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책상에 앉았을 때 우울감이 밀려온다면, 책상 조명을 밝게 해보자. 우울증 환자가 하루에 한 시간씩 밝은 전구 밑에 있으면 기분이 개선되고 숙면을 취하는 효과가 있다. 또 다른 방법은 자신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는 것이다. 주말에 무엇을 할지 계획하는 것만으로 행복한 일주일을 보낼 수 있다. 조사 결과, 보석이나 의류 등 물건을 사는 것보다 콘서트나 멋진 레스토랑에 가는 것이 더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14 09:00
  • 단 음식 많이 먹으면 뇌 세포 망가진다

    단 음식 많이 먹으면 뇌 세포 망가진다

    시험을 앞두고 있거나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이 단 음식이다. 당분이 피로도 풀어주거니와 뇌세포가 영양분으로 쓰는 것이 당분이기 때문에 단 음식을 먹으면 뇌가 더 활발하게 움직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다. 그런데 당류를 많이 먹으면 뇌의 구조와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심할 경우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베를린 샤리테대학 의학센터 연구팀은 당류와 뇌의 관계를 조사하기 위해, 당뇨병을 앓고 있지 않은 건강한 노인 141명의 단·장기간의 포도당 수치를 분석하고, 기억력 테스트 및 해마 구조를 측정했다. 그 결과 혈당수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기억력이 좋지 않을 뿐 아니라 해마의 크기도 작고,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를 진행한 샤리테대학의 신경학자인 아그네스 프로엘 박사는 "이번 연구는 포도당이 해마의 위축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당뇨병 등의 질환이 없어도 당분의 과다 섭취는 뇌와 기억 기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영국 의학저널'에 실렸고 영국 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7/1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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