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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첫 서리, 날 추워졌다고 두꺼운 옷으로 살 가린다면…

    서울 첫 서리, 날 추워졌다고 두꺼운 옷으로 살 가린다면…

    서울 첫 서리가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2.7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했다. 강원도 대관령과 철원은 -4도, -2.4도까지 떨어졌으며, 그 외의 지역도 영하로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경신했다. 서울 첫 서리뿐 아니라 경기 북부·강원 영서 북부·강원 산간 지역에서도 첫 서리와 얼음이 관측됐다. 이번 서울 첫 서리는 평년(1981~2011)보다 이틀, 지난해보다는 하루 늦은 것이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8 19:14
  •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소금 대신 '이것' 먹으면 된다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소금 대신 '이것' 먹으면 된다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국내 50대의 34%, 60대의 54%가 고혈압 환자다.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치료가 어려운데, 치료시기를 놓치면 뇌졸중·심근경색·심부전 등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고혈압 환자라면 약물치료와 생활습관으로 병을 조절해야 한다. 특히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을 숙지하고 피해야 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8 16:05
  • "가을인데, 설마…" 가을 식중독 봄여름과 차이 없어

    "가을인데, 설마…" 가을 식중독 봄여름과 차이 없어

    날씨가 선선한 가을철에도 식중독이 꾸준하게 발생하고 있다. 음식점 등의 위생관리와 함께 나들이를 위한 도시락 준비 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이 지났으니 이젠 괜찮겠지...”하며 자칫 방심하다가는 식중독에 노출되기 쉽다. 을지대병원 감염내과 윤희정 교수의 도움말로 때를 가리지 않는 식중독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0/28 11:50
  • 한국형 유산균 장 내 생존율, 수입 유산균보다 높아

    한국형 유산균이 수입 유산균보다 생존력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육대 약대 하남주 교수팀과 쎌바이오텍 세포공학연구소의 공동연구에서 한국형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장 내 생존율이 수입 유산균보다 높았다. 유산균은 장 내 생존 여부가 실제 효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일반적으로 유산균은 체내에 들어가면 최종 목적지인 장에 도달할 확률이 5%에도 미치지 않는다. 또한 장에 잘 정착했다 하더라도 항생제, 노화, 스트레스, 식이 등 다양한 환경 조건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연구팀은 강한 항균 작용을 지녔다고 알려진 우리나라의 대표적 향신료 6종(생강, 파, 마늘, 홍고추, 파, 양파)과 건강기능식품의 원료로 자주 사용되는 프로폴리스에 대한 한국형 유산균주와 수입 유산균주의 생존력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김치, 젓갈 등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과 신생아의 분변에서 추출한 한국형 유산균 11종은 향신료와 프로폴리스에 대해 강한 저항성을 보이며 증식됐으나, 수입 유산균은 오히려 그 증식률이 감소했다. 한국형 유산균이 수입 유산균 대비 2배 이상 높은 생존율을 보였다.  이번 논문 결과에 대해 삼육대학교 약학대 하남주 교수는 "유산균의 유전형질에 따라 장 내 생존력에 차이가 있디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또한 한국형 유산균이 수입 유산균에 비해 한국인의 장에서 우수한 생존력을 발휘한다는 것이 증명됐다"고 밝혔다. 해당 논문은 한국미생물학회지호에 게재됐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0/28 10:45
  • 굴의 효능, 남성 정력뿐 아니라 수험생에게도 좋은 이유

    굴의 효능, 남성 정력뿐 아니라 수험생에게도 좋은 이유

    28일, 올가을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하며 한껏 다가온 겨울에, 겨울 제철 식품인 '굴'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영양소가 풍부하고, 특히 남성 정력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대표적 바다 식품이다. 특히 굴의 효능 중 남성 정력과 관련된 것이 가장 부각돼 있다. 굴에는 남성 호르몬의 분비와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미량의 영양소인 '아연'이 풍부하다. 이뿐 아니라, 굴에는 발기를 일으키는 산화질소의 원료이자 정자의 중요한 성분인 '아르기닌'도 많이 들어 있어, 남성의 정력에 좋다. 이 외에도, 굴의 효능은 다양하다. 굴은 수험생 등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좋다. 굴에는 타우린이 풍부해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기능을 한다. 굴 100g에는 1130mg의 타우린이 들어있는데, 타우린은 체내에서 뇌세포의 안과 밖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해 뇌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또한, 다량의 타우린은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도 볼 수 있다. 만약 굴로 국을 끓였을 때 타우린이 국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싱겁게 조리해 국물까지 모두 먹는 것이 좋다. 굴의 효능은 피부 미용 측면에서도 톡톡히 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굴을 먹으면 향기롭고 유익하며,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닷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다'고 소개한다. 굴에는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이 함유돼있어,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굴에 풍부한 아연은 피부 조직을 재생시키고 면역력을 강화해 피부가 균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한다. 따라서 여드름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여드름 개선 효과도 볼 수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8 10:39
  • 굴의 효능, 카사노바가 즐겨먹은 진짜 이유

    굴의 효능, 카사노바가 즐겨먹은 진짜 이유

    겨울이 제철인 굴의 효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굴은 바다의 우유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소가 풍부한 대표적 바다 식품이다. 특히 예부터 남성 정력에 좋다고도 널리 알려져왔는데, 이 밖의 굴의 효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타우린' 풍부해 뇌 기능 활성화 굴의 효능으로 굴에는 타우린이 풍부해 뇌 기능 활성화에 좋다. 타우린이 뇌 세포의 안과 밖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굴 100g에는 1130㎎의 타우린이 들어 있는데 이는 에너지음료 한 병에서 얻을 수 있는 타우린 양과 비슷하다. 또 다량의 타우린 덕분에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로 인해, 전문가들은 굴로 국을 끓였을 때 타우린이 국물로 빠져 나가는 것을 막기위해 싱겁게 조리해 국물까지 먹을 것을 권한다.  ◇'아연' 많아 남성 호르몬 분비 촉진굴은 카사노바가 자주 먹었다고 전해질 정도로 동서고금을 통틀어 가장 유명한 정력식품 중 하나다. 굴이 정력에 좋은 이유는 바로 미네랄인 아연 때문인데, 아연은 남성 호르몬의 분비와 정자 생성을 촉진시키는 미량 영양소로 셀레늄과 함께 ‘섹스 미네랄’이라고 불린다. 또한, 굴에는 발기를 일으키는 산화질소의 원료이자 정자의 중요한 구성 성분인 아르기닌도 많이 들어 있다. 굴 2~3개를 섭취하면 정자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아연의 하루 권장량(15mg)을 충분히 충당할 수 있다.◇풍부한 '비타민·무기질'로 피부 환하게 굴은 피부미용에도 좋다. ≪동의보감≫에는 '굴을 먹으면 향기롭고 유익하며, 피부의 살갗을 가늘게 하고 얼굴색을 아름답게 하니 바다 속에서 가장 귀한 물건이다'라고 기록돼 있다. 이처럼 굴에는 풍부한 비타민과 무기질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를 탄력 있고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 여드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굴에 풍부한 아연이 피부 조직을 재생시키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피부가 균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한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0/28 09:47
  • 부인암 명의는 누구? 기능성 치약 효과 있나?

    부인암 명의는 누구? 기능성 치약 효과 있나?

    국내 유일의 정통 헬스 월간지 '월간 헬스조선' 11월호가 나왔다. 이번 호에는 '10여 년 앞으로 다가온 미래 의학' '진화하는 재활병원'을 스페셜 리포트로 다뤘다. 의사, 수술, 병원 진료가 사라지고, 심장도 마음대로 바꾸는 미래 의료 시대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또 고통스러운 것으로만 알려진 재활의 고정관념을 깨고, 쾌적하고 즐거운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서울재활병원, 보바스기념병원, 러스크분당재활병원과 국립재활원재활연구소를 집중 취재했다.'엑스파일' 코너에서는 일반 치약의 4~5배 값인 기능성 치약이 진짜 효과가 있는지 집중 분석했다. 시린이 치약·미백 치약·잇몸용 치약 등 기능성 치약에 대한 전문가들의 찬반 의견과, 기능성 치약을 쓸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알려준다. 개인병원에서 암 수술을 하는 최종욱 관악이비인후과 원장, 동네 사랑방처럼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유하진 사랑받는약국 약국장 등 의료·제약계의 다양한 인물 스토리도 많이 실었다.
    책/문화2014/10/28 09:00
  • 아몬드 먹으면 살찐다? 포만감 느껴 식욕억제 도움

    아몬드 먹으면 살찐다? 포만감 느껴 식욕억제 도움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되면서 부쩍 늘어난 식욕 때문에 비만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과 식습관 조절은 비만 관리의 정석이지만, 과도한 간식 섭취로 식습관 조절에 실패하기도 한다. 이때 간식으로 아몬드를 선택하면 비만 관리에 도움이 된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0/28 08:30
  • [헬스조선 힐링여행] ①3가지 재미가 있는 규슈올레 걷기

    [헬스조선 힐링여행] ①3가지 재미가 있는 규슈올레 걷기

    길 위에 깔린 울긋불긋 단풍 낙엽, 햇볕을 받아 은빛으로 물결치는 억새, 주상절리가 어우러진 바닷길 너머로 지는 붉은 노을…. 일본 규슈올레의 11월은 늦가을 정취로 가득하다.헬스조선은 걷기 가장 좋은 때인 11월 24~28일(4박 5일) '일본 규슈올레 걷기'를 진행한다. 규슈올레 걷기는 헬스조선이 지난해부터 올 봄까지 4차례 진행했던 인기 프로그램이다. 숲과 바다, 정감 넘치는 일본의 시골 마을을 걷는 재미와 온천욕, 우리 입맛에도 딱 맞는 음식 즐기기까지 3樂이 있는 심신 건강 프로그램이다. 하루에 4~5시간 정도만 걷기 때문에 제주올레를 걸을 수 있는 체력이면 시니어도 충분히 참가할 수 있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4/10/28 08:00
  • [헬스조선 힐링여행] ②소설 '雪國' 무대로 떠나는 낭만여행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그곳은 설국(雪國)이었다. 밤의 밑자락이 하얗게 서려오고 있었다.' 1968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설국'(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첫 문장이다.그 소설의 주인공이 되어 보는 여행 프로그램을 헬스조선이 기획했다. 일본 니가타현, 아키타현에서 진행되는 '설국으로 떠나는 낭만여행'이다. 1차 프로그램은 12월 15~18일(3박 4일) 진행된다. 니가타에서 아키타로 이동하는 길에 '특급 이나호' 열차를 타는데, 설국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환상적인 풍경이 차창 밖으로 펼쳐진다. 최근 주목받는 소설가 서진씨가 동행하면서 참가자들을 문학의 세계로 안내한다.가와바타가 머물면서 소설을 썼던 다카한 료칸, 후지TV가 선정한 베스트 온천 1위 미야코와스레에서 숙박한다. 미야코와스레는 3만3000㎡ 넓이의 숲에 단 10개의 객실만 갖춘 최고급 온천 료칸으로, 이곳에 묵는 것만으로도 특별히 선택받았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2015년 두 차례(1월 5~8일, 1월 26~29일) 더 진행된다. 선착순 18명.●일정: 12월 15~18일(3박 4일)●참가비: 235만원(2인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팁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
    여행2014/10/28 08:00
  • 유기농 녹차 넣어 안전… 항산화 효과 탁월

    유기농 녹차 넣어 안전… 항산화 효과 탁월

    수퍼푸드 '녹차'의 변신이 눈에 띈다. 단순히 차로 마시는 것 이외에 치약·비누·샴푸 같은 생활용품의 원료로 쓰이고 있다.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피부장벽 강화·충치 예방·구취 제거에도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최근 소비자들이 화학성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녹차 같은 천연원료로 만든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뷰티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0/28 07:45
  • 최고의 보양식 산삼, 이제 집에서 길러 먹는다

    최고의 보양식 산삼, 이제 집에서 길러 먹는다

    산삼(山蔘)은 예로부터 으뜸가는 보양식이다. 진한시대에 나온 중국 최초의 약물 서적 〈신농본초경〉에도 '산삼은 오장육부(五臟六腑)를 보호하고, 정신을 안정시키고, 눈을 밝게 하며, 몸을 가볍게 해 장수하게 한다'는 구절이 적혀있다. 그리고 1960년대부터 산삼에 함유된 사포닌 성분의 항암·피로 회복·해독·기억력 개선 등의 효과가 점차 과학적으로 입증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신뢰해 찾는 보양 식품이 됐다.최근에는 식물조직배양기술을 이용해 산삼의 조직을 떼내 배양, 유전적으로 98.8% 이상 동일한 형질의 산삼을 만들어내는 게 가능해졌다. 여기에 더해, 기존에는 실험실이나 공장에서만 행해지던 산삼 배양을 일반 가정집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0/28 06:45
  • 초록입홍합으로 부작용 없이 관절 통증 '싹~'

    초록입홍합으로 부작용 없이 관절 통증 '싹~'

    주부 안소희(52)씨는 최근 찬 바람이 부는 날씨가 계속되면서 무릎 관절염이 심해졌다. 가끔씩 찌릿했던 무릎이 이제는 하루 종일 욱신거리고, 무릎이 삐걱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진통제를 먹어도 그때뿐, 좋아지지 않았다.안씨와 같은 무릎 관절염은 노화에 의해 관절과 관절 사이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나타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나이 탓' 하며 별다른 치료를 받지 않고 통증을 참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관절 기능성 건강식품을 먹으면 통증을 줄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0/28 06:00
  • '폴리코사놀 二重효과' HDL(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이고, LDL(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춘다

    '폴리코사놀 二重효과' HDL(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이고, LDL(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춘다

    혈관 질환은 중장년층을 가장 위협하는 질환이다. 30대부터 혈관 속에 끈적끈적한 콜레스테롤이 쌓이다가 갑자기 혈관을 막아 협심증·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병을 유발한다.중장년층의 삶의 질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질환도 있다. 바로 '위장 질환'과 '관절염'이다. 한국인은 음식을 짜고 맵게 먹고, 술을 좋아해 위염·위궤양을 달고 사는 사람이 흔하다. 관절염은 중장년층의 활동을 방해하는 주범으로 60대가 넘으면 80%가 앓는다. 중장년층을 괴롭히는 혈관·위장·관절 질환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이 국내에 소개 돼 주목을 받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0/28 05:45
  • 동맥경화 예방 효과 '혈관팔팔' 출시

    동맥경화 발생 위험을 낮추고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씨스팜의 신제품 '혈관팔팔'이 출시됐다.'혈관팔팔'의 주원료인 PME88멜론추출물은 심혈관 질환 위험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도움이 된다. 프랑스국립예방의학센터의 연구 결과,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이 1년 동안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 두께가 감소했다. 국내 식약처는 지난 7월 PME88멜론추출물의 혈관 기능성에 대해 개별인정을 부여했다.●문의: (02)850-2525
    건강기능식품2014/10/28 05:00
  • 쑥부쟁이의 효능, 기침·천식에 좋지만 설사에는 독

    쑥부쟁이의 효능, 기침·천식에 좋지만 설사에는 독

    환절기 감기가 유행함에 따라 쑥부쟁이의 효능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화과에 속하는 식물인 쑥부쟁이는 주로 7월에서 10월에 꽃을 피운다. 쑥부쟁이의 효능으로는 '감기 예방 및 증상 완화'가 있다. 쑥부쟁이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기침과 천식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해열·진해·거담·소염·해독 효능이 있어 기관지염과 편도선염 치료제로도 쓰인다.이 외에도 쑥부쟁이의 효능은 다양하다. 쑥부쟁이는 혈압을 내리게 하고 해독 작용과 비만 예방에 효과가 있다. 쑥부쟁이가 당뇨병 치료제인 '트로글리타존'보다 지방 축적을 16%나 더 억제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쑥부쟁이가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밝혀졌다. 10주간 쑥부쟁이 추출물을 먹인 동물 실험군과 그렇지 않은 동물 실험군을 비교한 결과, 쑥부쟁이를 섭취한 그룹의 몸무게가 최고 15% 감소했다. 특히 쑥부쟁이 섭취 그룹에서 지방세포 생성에 관여하는 주요 인자들이 40% 억제된 것으로 밝혀졌다.이처럼 다양한 쑥부쟁이의 효능 덕에, 쑥부쟁이는 환절기 대표 식품으로 꼽힌다. 쑥부쟁이는 봄에는 봄나물처럼 버무려 먹고, 겨울에는 말린 나물을 불려 기름에 볶아 먹으면 된다. 하지만 몸이 차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의 경우 아랫배가 차가워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7 14:37
  • 정유미, 162cm에 42kg… 저체중 방치하다 '골다공증'생긴다

    정유미, 162cm에 42kg… 저체중 방치하다 '골다공증'생긴다

    배우 정유미가 자신의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연애의 발견'에 출연한 정유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많이 먹었는데도 드라마를 하면 밤을 새니까 살이 많이 빠지더라. 많이 먹으려고 한다"며 "지금의 나는 내가 아닌 것 같다. 너무 말랐다. 재보진 않았지만 보통 드라마가 끝날 때쯤 되면 42~3kg 정도 나간다"고 말했다. 정유미의 경우 키 162cm에 42kg, 체질량지수(BMI) 16으로 저체중에 속한다. BMI란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BMI 18.5 미만이면 저체중, BMI 18.5~22.9는 정상체중, BMI 23~24.9는 과체중, BMI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된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7 13:48
  • 쑥부쟁이의 효능, 다이어트 효과까지? 어떻게 먹나…

    쑥부쟁이의 효능, 다이어트 효과까지? 어떻게 먹나…

    쑥부쟁이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쑥부쟁이는 7월부터 10월까지 꽃을 피우는 국화과의 식물로, 비타민C와 칼슘·인 등이 풍부해 감기와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또한, 쑥부쟁이의 효능에는 해열·진해·거담·소염·해독의 효능이 있어 기관지염과 편도선염 등에 치료제로 쓰인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0/27 10:36
  • 몸치라도 리듬 타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

    몸치라도 리듬 타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

    나이 들수록 운동이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는 사실은 누구나 잘안다. 그러나 지루해서, 귀찮아서, 힘들어서 등의 이유로 운동을 제때 못 챙긴다.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재미있으면서도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시니어 전용 운동이 있다. 에어로빅을 시니어 버전으로 재탄생시킨 ‘시니어로빅스’이다. 경쾌한 음악에 맞춰 운동하며, 동작이 과격하지 않아 안전하다. 재미있기 때문에 노래가 끝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운동하게 하는 장점도 있다. 나이 들수록 운동을 끝까지 해내는 지구력이 떨어지는데, 시니어로빅은 많은 시니어들이 노래가 끝날 때까지 즐기면서, 자발적으로 운동해 낸다. 시니어 누구나 즐겁게 따라 할 수 있는 시니어로빅스 동작 5가지를 소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김수진 기자2014/10/25 14:00
  • 야생화 천지 몽골초원… 문명을 거부한 바이칼호…“原始 자연에서 내 영혼은 위로받았다”

    야생화 천지 몽골초원… 문명을 거부한 바이칼호…“原始 자연에서 내 영혼은 위로받았다”

    ◇ 2% 부족해서 힐링게르의 하룻밤힐링여행의 방법은 불편함을 피하지 말고 적응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몽골은 힐링여행에 제격이다. 몽골은 여행하기에 2% 부족한 듯한 나라다. 그런데 시각을 바꾸면 3% 넘치는 나라다. 힐링여행은 맑은 공기, 파란 하늘, 그리고 멀쩡한 두 다리만 있으면 가능하다. 몽골에서는 그게 가능했다. 내 두 다리로 걸으면서 맑은 공기, 푸른 하늘을 내것으로 삼을 수 있었다. 시내를 벗어나니 맑은 공기의 세상이다. 하늘은 파랗고 구름은 곡예사처럼 흘렀다. 시시각각 초현실주의 화가처럼 마음먹은 대로, 내키는 대로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몽골인의 삶을 알려면 그들의 이동식 천막인 게르에서 하루쯤 자 봐야 한다. 나는 벌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모기는 질색이다. 초원에 지은 천막이라서 벌레가 많을 것 같아 미리 걱정했다. 그런데 모기가 한 마리도 없었다. 길을 잃은 파리 몇 마리가 돌아다녔다. 비가 오지 않아서가 아니라, 게르 안을 몽골인들이 호텔처럼 청결하게 했기 때문이다.게르 밖은 푸른 초원의 바다 같았다. 클로버가 초원에 양탄자처럼 피어 있었다. 네잎 클로버가 아닌 세잎 클로버를 찾아 뛰어다녔다. 네잎 클로버는 ‘행운’의 상징이지만, 세잎 클로버는 ‘행복’의 상징이다. 몽골 초원에서는 네잎 클로버를 굳이 찾을 필요가 없었다. 사방에 널려 있었다. 오히려 행복을 가져다 주는 세잎 클로버를 찾는 게 더 재미 있었다. 우리 삶에서도 행운보다는 행복부터 먼저 찾아야 하는 게 아닐까. 행복은 기쁨을 즐기는 일이다. 세잎 클로버를 찾아내는 것은 기쁨이었다. 행운을 피하고 행운을 버렸기 때문에 행복과 기쁨을 찾을 수 있었다.
    여행글: 한준상 연세대 명예교수2014/10/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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