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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왕버섯 효능, 크기만큼이나 풍부한 영양가

    대왕버섯 효능, 크기만큼이나 풍부한 영양가

    대왕버섯 효능이 화제다. 대왕버섯은 느타리버섯과 새송이버섯의 일종으로, 중국의 아위버섯을 개량해 만든 식용버섯이다. 크기만큼이나 영양성분도 풍부한 대왕버섯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고혈압 예방과 혈관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고 알려진 대왕버섯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대왕버섯은 항산화 기능을 하는 각종 비타민과 아미노산을 풍부하게 함유해 혈액을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혈관 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준다. 대왕버섯 속 칼륨은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줘 나트륨 과잉으로 인한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5 11:12
  • 고구마 칼로리, 고구마 어떻게 먹지?

    고구마 칼로리, 고구마 어떻게 먹지?

    고구마 칼로리가 화제다.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이 늘어나면서 다이어트 식단에 빠질 수 없는 고구마 칼로리를 알아보는 사람이 늘었다. 고구마 칼로리는 100g당 약 128kcal다. 고구마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인기가 좋다. 또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고혈압·지방간 등의 예방에 효과적이다. 몸의 산성화를 막고, 노화방지, 원기회복, 야맹증 치료와 시력 향상 등에도 도움 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 C도 많이 들어 있다. 고구마 칼로리와 효능을 보고 고구마 다이어트를 선택했다면 고구마 맛탕, 고구마 라떼 등의 간단한 고구마 요리로 고구마를 즐길 수 있다. 고구마 맛탕은 냄비에 고구마를 담아 설탕이 스며들게 하고, 고구마가 익기 전에 설탕을 넣는다. 그다음 프라이팬에 기름을 고구마가 반 정도 잠길 만큼 넣고 구워내면 된다. 고구마 라떼는 고구마를 찐 후 껍질을 벗겨 믹서에 넣고 갈아준 후, 조청과 꿀·우유를 넣고 다시 갈아주면 된다. 고구마를 요리하지 않고 그냥 삶아서 먹는다면 우유나 사과와 함께 먹으면 좋다. 우유는 고구마에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을 채워줘서 영양균형에 도움을 준다. 사과는 펙틴이 함유돼 있는데, 이는 고구마를 먹고 나오는 방귀를 줄여준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5 10:13
  • 건조한 피부 위해 '천연팩' 해봐요… 어렵지 않아요

    건조한 피부 위해 '천연팩' 해봐요… 어렵지 않아요

    겨울철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 관리를 위해 팩을 하는 사람이 많다.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에서도 수분을 공급받지만 건조한 겨울에는 일상 스킨케어만으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기는 부족하다. 최근 피부가 많이 건조해졌다면 일주일에 1~2회 정도 팩을 해서 수분을 집중적으로 공급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팩은 피부와 공기를 일시적으로 차단해 피부에 유효한 성분을 밀착감 있게 공급한다. 팩으로 인한 피부 자극이 걱정된다면 직접 만들어 관리할 수 있는 천연 보습 팩을 추천한다.
    뷰티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4 09:00
  • 1월 슈퍼푸드 5가지, 겨울철 면역력 높이는 특효 음식

    1월 슈퍼푸드 5가지, 겨울철 면역력 높이는 특효 음식

    1월 슈퍼푸드 5가지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추운 겨울철에는 몸이 움츠러들고 활동량이 줄어 질병에 대한 면역력도 낮아진다. 특히 연중 평균 기온이 가장 낮은 1월은 꾸준한 운동과 더불어 영양가 있는 식단 관리가 중요한 시기다.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소개한 1월 슈퍼푸드 5가지로 귤, 고구마, 석류, 방울양배추, 자몽의 효능을 알아본다. 1월 슈퍼푸드 5가지 중 첫 번째는 귤이다. 귤은 비타민을 비롯해 당분, 유기산, 아미노산, 무기질 등 여러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귤 속 비타민C는 겨울철 추위를 견딜 수 있게 물질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고 피를 맑게 하고 속 쓰림을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2 14:38
  • 하루 15분 운동, 다이어트 중 '고비' 넘는 비결

    하루 15분 운동, 다이어트 중 '고비' 넘는 비결

    한 포털 사이트에 소개된 '하루 15분 운동' 영상이 화제다. 헬스 트레이너 숀리가 출연한 이 영상에서는 전신과 허벅지·복부·어깨 등 다양한 부위를 활용한 하루 15분 운동법이 소개됐다. 각 운동법을 1분씩 5회 반복하면 유산소 운동 효과와 더불어 근력 강화에도 좋다고 전해졌다. 하루 15분 운동의 대표 동작인 '전신다이어트 A'는 핸즈다운·핸즈워킹·카우보이 싯업 등 총 세 가지 운동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핸즈다운은 양손을 위로 접었다가 피며 군살을 제거하는 동작으로, 등을 자극시켜 등 부위의 지방을 태우는데 효과적이다. 발을 어깨너비의 두 배 정도로 벌린 후 허리를 숙여 손바닥으로 바닥을 걷는 핸즈워킹을 통해서는 전신 체지방을 낮출 수 있다. 마지막으로 카우보이 싯업은 무릎을 굽이고 누운 상태에서 두 손을 모아 총 모양을 만든 후 허리를 일으켜 세웠다 내리며 복부 지방을 연소시켜주는 방법이다. 숀리는 과거 헬스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운동은 짧은 시간에 집중해서 할 수 있어야 그 효과도 좋고 지속성도 생긴다"고 말했다. 또한, 평소에 운동을 잘 해오지 않은 경우라면, 갑자기 하는 것보다는 조금씩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평소 근육 활용량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게 운동할 경우, 약해진 근육과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헬스 전문가들은 대개 다이어트의 고비가 3주차 정도에 찾아온다고 말한다. 초기 2~3주 동안은 비교적 체중이 잘 줄어들지만, 그 이후부터는 체중이 주는 양이 감소하는데, 정체기를 맞게 되면 다이어트에 대한 흥미를 잃을 가능성도 높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고비를 잘 넘기 위해서라도 짧은 시간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좋다고 강조한다.
    피트니스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2 14:05
  • 1월 제철 음식, 내게 필요한 식품 찾아볼까

    1월 제철 음식, 내게 필요한 식품 찾아볼까

    1월 제철 음식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새해를 맞아 건강을 위해 제철 음식을 챙겨 먹기 위해 1월 제철 음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1월 제철 음식은 무, 우엉, 가자미, 고등어, 귤, 배 등이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2 10:57
  • 과일·채소 많이 먹으면 행복해진다던데… 어떻게 먹나?

    과일·채소 많이 먹으면 행복해진다던데… 어떻게 먹나?

    과일과 채소를 많으면 행복해질 수 있다. 오타고 대학 연구팀은 지난 2011년부터 18∼25세 사이 뉴질랜드 젊은이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과일이나 채소를 매일 매일 먹지 않거나 조금 먹는 사람은 긍정적인 감정상태가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탬린 코너 박사는 "과일과 채소를 많이 먹고 하루에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고 매일 운동을 하면 행복감이 높아질 수 있다" 고 말했다. 행복을 위해 과일과 채소를 챙겨 먹는 생활습관을 기루고 싶지만 생으로만 먹는 것이 지겹다면 조리 법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과일과 채소는 건조해 먹거나 갈아 마셔도 효능은 그대로 챙길 수 있다. ▷건조한 과일은 당분만 조심하면 간식으로 적합 건조과일은 생과일보다 칼륨이나 미네랄, 비타민 등의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과일을 말리면서 수분이 빠져나가 과일 안에 들어있는 성분들만 농축되기 때문이다. 건조과일의 달콤한 맛 때문에 과일을 건조해서 먹는 것에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 사람도 있지만, 적당한 양만 섭취한다면 괜찮다. 부피도 생과일에 비해 작아 간식으로 간편하게 과일을 챙겨 먹을 수 있다. ▷채소, 과일 갈아 마시면 체내 흡수 도와줘 채소나 과일을 갈아 마시면 칼륨뿐 아니라 구리, 철, 망간 등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영양소의 체내 흡수도 빠르다. 요즘 채소와 생과일을 갈아 만든 된다는 '해독 주스'와 '청혈 주스'가 인기다. '해독 주스'는 만성피로, 생리불순, 체중감량, 소화 장애에 도움이 되고 '청혈 주스'는 피를 맑게 해준다. 이처럼 과일과 채소를 갈아 마시면 건강을 챙기며 행복감도 높일 수 있다. ▷요리에 활용하고 싶다면 냉동 과일 생과일은 금방 상하기 때문에 장기간 보관하기 어렵다. 혼자 사는 사람이 과일을 쉽게 챙겨 먹지 못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냉동 과일은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1년 내내 두고 먹을 수 있어 다양한 디저트나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냉동 과일은 생과일과 영양 측면에서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02 07:00
  • 2015년 양띠 해, 따뜻한 기운 북돋는 '이 음식' 주목

    2015년 양띠 해, 따뜻한 기운 북돋는 '이 음식' 주목

    을미년(乙未年) 새해가 밝았다. 양띠의 해로 알려진 을미년을 맞아 양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가운데, 저칼로리·저지방 대표 육류로 알려진 양고기가 주목받고 있다. 소고기, 돼지고기 만큼이나 다양한 영양 성분을 가진 양고기의 효능을 알아본다. 양고기는 혈관계 질환의 원인으로 꼽히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육류 중에서 가장 낮은 것이 특징이다. 반면 칼슘·인·아연같은 무기질은 풍부하다. 또한 피로 해소, 장내 해독, 피부미용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유럽이나 중동 지역 등에서는 보양식 재료로 활용하고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1 13:00
  • 이제는 성공하자! 새해 다이어트 Tip 4

    이제는 성공하자! 새해 다이어트 Tip 4

    2015년 새해가 밝았다. 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이 많다. 예전에는 여성들이 미용을 목적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문제는 결심이 성공적으로 지속되기 어렵다는 것이다. 올해는 꼭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을 지속해서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최근에는 여러 가지 비만 치료약물도 나왔으나 이것이 비만을 근본적으로 치료해주지는 않는다. 약물에 의존해 비현실적인 기대를 하는 것은 오히려 체중 감량과 유지에 해가 될 수 있다. 힘들더라도 식습관이나 일상생활 속의 신체활동과 같은 생활습관의 개선이 필수적이다.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실천해야 할 습관들을 알아본다. ◇간을 싱겁게, 양은 적당히, 세 끼는 규칙적으로 불규칙한 식사는 다이어트에 도움 되지 않는다. 하루 세 끼 식사는 규칙적으로 해야 하고, 특히 아침을 거르지 않고 저녁 식사는 적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식이 생각난다면 우유나 달지 않은 과일, 채소(토마토, 오이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식사는 천천히 음미하듯 먹는 것이 좋고, 짠 음식을 피하고 간을 싱겁게 먹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외식하게 된다면 지방 함량이 많은 중국 음식이나 양식보다는 한식이나 일식을 선택해 적절한 양만 먹어야 한다. 외식 전에 약간의 간식을 먹어두면 양 조절에 도움 된다. ◇피하거나 줄여야 하는 음식 다이어트에 성공해 유지하고 싶다면 지방이 많은 음식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 섭취를 줄이는 습관을 지녀야 한다. 튀기거나 기름에 조리한 음식, 커피의 크림, 버터, 삼겹살 등 지방질이 많은 육류, 탕의 국물(설렁탕, 곰탕 등) 등은 지방이 많이 음식이므로 지방이 많은 음식은 적게 먹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도 양 조절이 중요하다.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밥, 떡, 라면, 빵, 과자, 고구마, 감자, 청량음료 등이다. ◇생활습관의 변화로 일상생활에서 칼로리 소모 일상생활에서 일을 미루지 말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습관 갖기, 실내 온도를 약간 낮게 유지하기,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수시로 몸에 힘을 줘서 열을 내기, 테이블 활용해 선 채로 빨래 개기 등의 생활습관을 가진다면 평소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소소한 생활 속 활동이 소모하는 칼로리는 다음과 같다. ▷걷기 210kcal/1시간 저녁 7시 이후에 부신피질, 갑상선 자극 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하므로 걷기나 달리기는 저녁 시간에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1주일에 2100~3000kcal가 소모되어야 약 0.45kg 감량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확실한 체중 감량 효과까지 보고 싶다면 시간을 쪼개더라도 하루에 1시간씩 걷는 것이 좋다. ▷목욕하기 200kcal/20분 42℃의 목욕물에 20분 동안 들어가 있으면 200㎈가 소모된다. ▷버스나 지하철에서의 서 있기 210kcal/1시간 뒤꿈치를 들고 서 있으면 시간당 55kcal, 손잡이를 좌우로 번갈아 잡으면 스트레칭 효과를 주어 75kcal가 소모된다. ▷수다 떨기 132kcal/1시간 앉아서 이야기하면 22kcal가 소모되는데 앉아서는 대개 뭔가를 먹게 되므로 오히려 칼로리를 높일 수 있다. 되도록 서서 이야기하고 이야기할 때에는 행동을 크게 하고 크게 웃는 것이 칼로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다이어트 과정이 한눈에 보이는 일기 쓰기 매일 먹는 음식 종류, 양, 섭취 시간과 운동량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하는 일기를 쓰면 다이어트에 성공에 한 발작 더 다가갈 수 있다. 다이어트 일기는 자신의 식사 패턴을 파악하고 과식을 반성할 수 있게 하며, 운동량을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 식습관과 생활습관 개선에 도움 된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과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서 손쉽게 다이어트 일기를 쓸 수 있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01 08:00
  • [건강 서적]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건강 서적] 임신·출산·육아 대백과

    고령임신이나 임신 시기별 태교, 다양한 분만법, 신생아 돌보기 등 초보 엄마, 아빠가 궁금한 점은 수십 가지가 넘는다. 주변 사람에게 조언을 듣거나, 인터넷 검색으로 정보를 쉽게 찾을 수도 있지만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각종 속설들이 많다. 이 책은 여성전문병원인 제일병원 의료진이 임신·출산·육아에 대해 철저하게 검증한 내용을 담았다. 우는 아이 달래는 법, 워킹맘의 모유수유법, 보건소 활용법, 특수 분유 종류 등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정보도 들어 있다. 의견이 분분한 태교, 임신 우울증, 발달장애, 아토피피부염 등에 대해 전문가가 속 시원히 정보를 주며, 시시콜콜한 궁금증에 대한 답변도 엿볼 수 있다. 비타북스 刊, 432쪽, 2만3000원.
    책/문화2014/12/31 09:16
  • 힐링캠프 박지민, "10kg 감량했지만 다시 쪘어" 왜?

    힐링캠프 박지민, "10kg 감량했지만 다시 쪘어" 왜?

    '힐링캠프' 박지민이 다이어트 고충을 토로했다. 2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수 박지민은 "가장 살을 많이 뺐을 때 10kg을 뺐다가 다시 요요가 와서 살이 쪘다"고 말했다. '힐링캠프' 박지민처럼 다이어트가 급하게 이뤄지면 체중이 원래 상태로 돌아가거나 더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요요현상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이유와 예방법을 알아본다.
    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30 13:28
  • 아질산나트륨이란, '소시지 색깔·짭조름한 맛 비밀'

    아질산나트륨이란, '소시지 색깔·짭조름한 맛 비밀'

    아질산나트륨이란 용어가 화제다. 아질산나트륨이란 질산나트륨을 납과 함께 녹여서 만든 무색의 결정이다. 주로 햄이나 소시지 등 육류가공품에 들어간다. 소시지의 선홍색 빛깔과 짭조름한 맛을 내는 비밀은 바로 아질산나트륨에 있다. 아질산나트륨은 식중독균 등 미생물 번식을 억제하고 지방이 산화되는 것을 막는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아질산나트륨은 과다섭취하면 암을 일으킨다는 주장도 있다. 아질산나트륨이 단백질 속 '아민'과 결합해 발암물질 '니트로사민'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실제로 아질산나트륨이 첨가된 음식을 지나치게 많이 먹은 뒤 구토, 호흡곤란 등의 부작용을 호소하는 사례도 있다. 아질산나트륨의 또 다른 문제점은 소시지 속 헤모글로빈 기능을 억제해 세포를 파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헤모글로빈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산화돼 검게 변하는 특징을 갖지만, 아질산나트륨은 헤모글로빈과 산소의 결합을 막아 헤모글로빈의 산화를 방지한다는 논리다. 아질산나트륨의 안전성은 확실히 입증되지 않아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만약 햄과 소시지 섭취가 걱정된다면 구매 시 미리 아질산나트륨이 함유됐는지 확인해, 아질산나트륨이 없는 제품을 고르면 된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30 10:42
  • 아라비카 원두 특징, 깔끔한 원두커피가 집중력 강화시켜

    아라비카 원두 특징, 깔끔한 원두커피가 집중력 강화시켜

    아라비카 원두 특징이 화제다. 에티오피아의 남동 고산지대에서 기원해 주로 생산되는 아라비카 원두는 전 세계 원두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며 대부분의 커피 전문점에서 사용하고 있다. 카페인의 함유량도 다른 원두에 비해 0.8~1.5% 낮으므로 건강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아라비카 원두의 특징은, 먼저 기계를 이용한 대량 재배가 불가능해 사람 손으로 일일이 심고 수확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아라비카종은 커피나무를 심은 지 3~4년이 지나서야 꽃이 피기 시작한다. 주로 녹색을 띠며 타원형으로 납작하고 길쭉한 모양을 갖고 있는 것도 아라비카 원두의 특징에 해당한다. 아라비카 원두 특징과 함께 원두커피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원두커피는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2013년 이탈리아 밀라노대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 3잔 이하의 원두커피는 간암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적정량의 카페인은 집중력을 강화하고, 신체의 민첩성을 높여준다는 2011년 미국 국립과학원 의학연구소의 연구 결과도 있다. 하지만 원두커피 외의 다른 종류들은 다이어트에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다. 당분, 시럽, 휘핑크림, 프림 등을 첨가했기 때문이다. 블랙 원두커피의 경우 열량이 5kcal 미만이지만, 커피믹스는 50~80 kcal, 카페라테는 200kcal로 높은 열량을 갖고 있다. 또한 치아 건강 측면으로도 안심할 수 없다. 카페라테의 우유 단백질, 캐러멜 마키아토의 시럽 등이 충치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강을 생각한다면 블랙 원두커피를 마시는 게 좋다. 그러나 불안장애, 심장병(부정맥), 과민성 방광 등이 있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해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뿐 아니라 소화기관을 자극해 위염이나 십이지장궤양 환자의 병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칼슘이 부족하거나 뼈가 약한 사람도 카페인을 삼가는 것이 좋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29 16:19
  • 삼둥이 추사랑 초콜릿 먹여주며… 초콜릿 속 '이 성분' 좋아

    삼둥이 추사랑 초콜릿 먹여주며… 초콜릿 속 '이 성분' 좋아

    삼둥이 추사랑이 함께 한 시간이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삼둥이를 위해 초콜릿을 준비했다. 삼둥이 추사랑의 모습을 지켜보던 송일국은 "사랑이 누나가 대한, 민국, 만세 준다고 사왔다"고 말했다. 삼둥이는 추사랑이 초콜릿을 직접 입에 넣어주기 전까지 입을 벌리고 기다리는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2/29 14:10
  • 퀴노아의 효능, 칼로리 낮고 영양은 풍부… 맛있게 먹는 방법은?

    퀴노아의 효능, 칼로리 낮고 영양은 풍부… 맛있게 먹는 방법은?

    퀴노아의 효능이 관심을 받고 있다. 퀴노아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비타민, 단백질, 섬유소 등은 다른 곡물의 2배 이상으로 많이 든 '슈퍼 푸드'로 알려졌다. 퀴노아의 효능은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 같은 만성 질환 발병을 낮추는 것이다. 체중감량에 도움 되는 것도 퀴노아의 효능이다. 퀴노아는 남미에서 수천 년간 재배되고 있는 곡물로 페루어로 '곡물의 어머니'라는 뜻이다. 퀴노아의 단백질 함유량은 현미의 2배다. 식이섬유, 인, 마그네슘, 철분, 아연, 칼슘, 칼륨, 각종 비타민도 풍부하게 함유돼있다. 퀴노아는 탄수화물 함량이 적고 칼로리가 낮다. 또 퀴노아는 나트륨이 거의 없고 글루텐도 없어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퀴노아에는 리신, 메티오닌, 아르기닌, 히스티딘 등 9가지 종류의 필수아미노산도 함유돼있다. 퀴노아에 함유된 지방은 90%가 불포화지방산인데, 그중 50% 이상은 원활한 혈액 순환과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리놀레산이다. 퀴노아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메티오닌은 콜레스테롤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며, 그 양은 콩의 2배나 된다. 퀴노아는 혈압을 적절히 유지해주고 골다공증을 예방해주는 효능도 있다. 당뇨병 환자는 퀴노아를 섭취하면 좋다. 퀴노아는 다른 곡물에 비해 혈당지수가 낮기 때문이다. 미국·호주 당뇨병협회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게 퀴노아 섭취를 권장하고 있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상대적으로 지방이 덜 쌓여 다이어트에도 도움 된다. 퀴노아는 쌀과 1대 1 비율로 섞어 먹으면 되고, 튀겨서 간식으로 먹어도 괜찮다. 물과 1대 1 비율로 섞어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퀴노아 소스가 돼 샐러드에 넣어 먹을 수 있다. 또 퀴노아 가루를 밀가루와 섞으면 머핀, 파스타, 피자, 도우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2/29 10:02
  • 겨울 제철 생선, 골라 잡아야 효과 백배

    겨울 제철 생선, 골라 잡아야 효과 백배

    겨울 제철 생선에 대한 관심이 높다. 겨울에 제철을 맞은 생선으로 영양을 보충하고자 하는 사람이 늘면서 겨울 제철 생선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삼치, 명태, 아귀, 도미, 과메기 등이 겨울 제철 생선의 영양에 대해 알아 본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12/26 14:55
  • 제일병원,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발간

    제일병원,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 발간

    제일병원이 초보 엄마 · 아빠의 지침서가 될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를 발간했다. 제일병원 51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진 ‘임신 출산 육아 대백과’는 초보 부모가 궁금해 하고 염려하는 모든 것과 꼭 알아야 할 필수 정보가 완벽하게 담겨져 있다. 특히, 제일병원 대표 의료진이 과학적 근거가 부족한 각종 속설과 정보를 걸러내고 철저하게 의학적으로 검증된 내용만을 담아 믿을 수 있다. 이 책은 임신 계획부터 고령임신, 임신 개월별 생활 수칙, 시기별 태교, 다양한 분만법, 산후 뷰티케어, 신생아 돌보기, 수유 노하우, 개월별 아기 발달, 증상별 아기병 등 임신부터 출산, 육아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꼼꼼하게 담아 완벽한 가이드가 되어준다. 200여 컷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함께 담아 이해하기 쉽고 따라 하기도 편하다. 고령임신, 월령별 태교, 임신 우울증, 발달장애, 아토피피부염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에게 듣는 생생특강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이 책만의 특별 부록이다.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2/26 13:24
  • "나이보다 어려보여요" 듣게 만드는 식품 4가지

    "나이보다 어려보여요" 듣게 만드는 식품 4가지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화제다. 어려 보인다는 것은 젊음을 유지하고 있다는 말과 동급이기 때문이다. 음식 관리는 노화 방지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 요소다. 최근 미국의 여성 잡지 '위민스 헬스'가 소개한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들을 알아본다.  먼저 메이플시럽은 항노화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캐나다의 단풍나무에서 주로 나오는 수액을 농축해 만드는 메이플시럽에는 칼슘·칼륨·마그네슘 등 3대 필수 미네랄도 풍부해 암세포의 성장을 더디게 하고, 당뇨병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된다. 메이플시럽은 팬케이크나 차에 곁들이는 것에서 벗어나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다음은 오이다. 오이에는 비타민C와 카페인산이 풍부해 피부를 재생하고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오이 껍질에 들어 있는 '실리카' 성분은 신체 연결 조직 형성에 도움을 줘 근육, 관절 등에 좋다. 오이에 들어있는 성분인 '피세틴'이 기억손실과 알츠하이머병을 방지한다는 미국 소크생물학연구소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오이를 얇게 썰어 팩으로 활용하면 피부 노화 방지에 좋다. 저지방 음식으로 잘 알려진 코코넛 역시 건조한 피부에 좋다. 특히 피부에 촉촉하게 만드는 효과가 뛰어나다. 국제피부과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코코넛 오일을 7주간 매일 사용하면 피부 보습 효과가 32%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넛은 항균 속성을 갖고 있어 여드름이 생기는 것을 막는 데도 도움을 준다. 식용 꽃과 잎채소 또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어려 보이게 만드는 식품이 될 수 있다. 식용 꽃은 페놀산은 물론 갈릭산과 클로로겐산, 루틴과 같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장미 꽃잎은 몸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고 알려졌다. 식용 꽃 대신 케일·시금치·민들레와 같은 잎채소를 섭취해도 좋다. 색이 진한 잎채소일수록 각종 항산화 물질과 칼슘,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26 11:33
  • 슈톨렌이란,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녹차와 함께

    슈톨렌이란,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녹차와 함께

    조금 더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사람들에게 슈톨렌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슈톨렌이란 독일 전통 과일 케이크로 크리스마스 케이크로 주목받고 있다. 슈톨렌은 독일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에 인기 있는 케이크로 말린 과일과 설탕에 절인 과일 껍질, 아몬드, 향신료를 넣고 구운 빵에 버터를 바르고 슈가파우더를 뿌려서 만든다. 독일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몇 주 앞두고 슈톨렌을 만드는 전통이 있다. 슈톨렌은 만든 후 바로 먹는 것보단 서늘한 곳에서 2~4주가량 속성시켜 먹어야 더 맛있다. 냉장보관을 했다면 30분간 실온에 두었다 먹으면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2/24 15:10
  • 패스트푸드가 학교 성적에도 영향을 준다?

    패스트푸드가 학교 성적에도 영향을 준다?

    아이들이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것이 학교 성적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패스트푸드가 몸에 해롭다는 것은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패스트푸드를 너무 많이 먹으면 비만은 물론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패스트푸드가 뇌의 활동에도 해로운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미국의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트 사이언스 데일리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의 켈리 퍼텔 박사가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학교 성적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연구는 학생 1만 17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다. 아이들이 5학년 때 패스트푸드를 얼마나 자주 먹는지를 조사한 후, 5학년 때와 8학년 때의 읽기, 수학, 과학 테스트를 시행한 전국교육통계센터(National Center for Educational Statistics) 자료를 분석한 결과,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는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에 비해 학교 성적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패스트푸드를 매일 먹는 아이는 전혀 먹지 않은 아이에 비해 3과목 성적이 약 20% 떨어졌고, 패스트푸드를 일주일에 4~6번 먹는 아이도 전혀 먹지 않은 아이에 비해 3과목의 성적이 다 낮았다. 일주일에 1~3번 먹는 아이는 전혀 먹지 않는 아이에 비해 수학 과목 하나만 성적이 낮았다. 퍼텔 박사는 아이들의 운동량, TV 시청, 식습관, 사회-경제적 형편, 주변 환경 등을 고려해도 패스트푸드 섭취에 따른 성적 결과는 변함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퍼텔 박사는 "패스트푸드에는 인지 기능 발달에 도움 되는 영양소가 없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패스트푸드에 많은 지방과 당분은 단기 기억과 학습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임상소아과학'(Clinical Pediatrics) 온라인판에 실렸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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