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서예지의 몸매 비결 '발레', 오십견·치질 예방까지?

    서예지의 몸매 비결 '발레', 오십견·치질 예방까지?

    서예지가 26일 '런닝맨'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과 늘씬한 몸매로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서예지가 SNS를 통해 공개했던 발레 사진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서예지는 지난해 tvN 드라마 '감자별'에서 발레리나 역할을 맡으면서 발레를 접하게 됐고, 지금도 꾸준히 발레로 몸매를 가꾸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발레는 과거 귀족들의 전유물로 여겨왔지만, 최근에는 일부 쉬운 발레 동작을 다이어트 운동으로 활용하는 여성들이 많아졌다. 발레는 기본적으로 체중감량과 체형 교정에 탁월한 운동이지만, 디스크와 오십견, 요실금˙치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며, 관절을 강화하는 데도 좋다고 알려졌다. 건강에 도움되는 상황별 발레 스트레칭법을 알아본다.먼저 디스크 환자나 손목과 발목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는 사람은 '허리 강화 발레 스트레칭'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척추에 문제가 생겨 힘을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면 손목이나 발목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나 발레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면 이러한 증상을 해소할 수 있고 디스크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피트니스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27 14:43
  • 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 칼로리 높아도 다이어트에 효과적?

    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 칼로리 높아도 다이어트에 효과적?

    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뱃살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살을 빼기 어려운 부위다. 운동을 통해 꾸준히 해도 유난히 뱃살을 빼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평소 즐겨 먹는 음식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음식이 당신을 결정한다'의 저자 길리안 맥키스 박사가 소개한 배를 들어가게 하는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첫 번째 음식은 물이다. 뱃살이 쪘다고 느껴지면 찬 물 대신 미지근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은 차가울수록 배에 가스를 차게 만들고, 체온을 내려가게 하기 때문이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물 500mL 정도를 마시면 자는 동안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식사 전 물 한 잔을 마시는 것도 위장의 컨디션을 조절해 과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된다. 두 번째는 생강차다. 생강은 성질이 따뜻하고 매운맛이 있어 비위를 따뜻하게 하고 소화흡수력을 높여준다. 또한, 생강에는 복부 팽만감을 가라앉히는 성분이 있어 도움된다. 생강의 주요 성분인 진저론과 쇼가올은 티푸스와 콜레라균 등에 강한 살균작용을 해 감기를 치료하는 데 효과적이고, 생강 속 '디아스타아제'라는 단백질 분해 효소는 장운동을 촉진하는 기능도 갖고 있다. 배를 들어가게 만드는 식품 세 번째는 바나나다. 바나나는 칼로리가 높은 데 반해 지방이 적다. 바나나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프럭토올리고당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변비를 완화하는 데도 좋다. 펙틴은 수분을 흡수해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도록 돕는다. 또한, 바나나는 뇌졸중과 고혈압 예방에도 좋다. 바나나 속 풍부한 칼륨이 나트륨의 체외 배출을 도와 혈중 나트륨 농도를 낮추기 때문이다. 네 번째 식품은 베리류다.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라즈베리, 딸기 등의 베리류는 섬유질을 많이 함유해 포만감을 오랫동안 유지하게 해준다.  또한, 베리류에는 안토시아닌 등의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많이 먹을수록 유해한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해준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27 11:06
  • 정아름 비키니 몸매… 20대 중후반부터 가슴 운동 해야

    정아름 비키니 몸매… 20대 중후반부터 가슴 운동 해야

    정아름이 자신의 SNS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올려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 트레이너 겸 방송인 정아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트니스 in 몰디브, 이제 월드 시리즈로 잘 찍고 있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아름은 검은색의 끈 없는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아름처럼 비키니를 잘 소화하려면 몸매에 볼륨감이 있어야 한다. 여름을 앞두고 가슴 운동과 엉덩이 운동에 신경 쓰는 여성이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가슴 운동을 하면 근육의 탄성이 높아져 탄력 있는 몸매가 만들어진다. 가슴 운동은 특히 20대 중반 이후의 여성들에게 좋다. 이 시기에는 가슴에 노화가 시작돼 가슴 크기가 작아지고 가슴 윗부분이 꺼지면서 아래로 처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적당한 운동을 동반해야 가슴 크기가 작아져도 예쁜 모양의 가슴을 만들 수 있다. 가슴 운동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팔을 옆으로 편다. 그 후 엄지손가락을 위로 올린 상태로 가슴 근육에 힘을 준다. 입으로 호흡을 내쉬면서 4초 정도의 속도로 팔을 모아준다. 이때 엄지손가락은 밖으로 향한 상태로 모아줘야 한다. 팔을 모을 때는 가슴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지 확인하면서 진행해야 한다. 모든 동작은 20회 반복 후 30초 쉬는 것을 1세트로 하루에 4~5세트 진행한다. 탄력 있고 예쁜 엉덩이는 비키니 맵시는 물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발휘한다. 엉덩이는 지방 근육이 단단하고 지방 분해 효소가 적게 분포돼 있으므로 자극을 많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자리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학생이나 직장인의 경우에는 엉덩이가 펑퍼짐해 지면서 살이 찌기 쉬우므로 틈틈이 스트레칭을 비롯한 힙업 운동을 해야 엉덩이 라인을 아름답게 가꿀 수 있다. 가장 간단히 할 수 있는 힙업 운동은 선 상태에서 책상이나 의자를 잡고 뒤로 다리를 들어 올리는 것이다. 이때 주의할 점은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다리를 최대한으로 올려주어야 하며, 반동을 이용하지 말아야 엉덩이 근육이 충분히 수축돼 힙업 효과를 볼 수 있다.
    피트니스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24 17:19
  • 예정화 몸매 부럽다면 하루에 10분만 투자하세요

    예정화 몸매 부럽다면 하루에 10분만 투자하세요

    예정화의 몸매를 방송인 김구라가 극찬했다. 23일 방송된 JTBC ‘썰전’ 방송에서 김구라는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는데 엄청나더라”며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예정화는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김구라의 극찬에 예정화의 몸매가 네티즌 사이에서 재조명받고 있다.예정화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중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사진은 지난해 해변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이다. 사진 속 예정화는 하얀색의 비키니 차림으로 몸매를 드러낸 채 해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예정화의 환상적인 뒤태가 부럽다면 하루에 10분만 투자해보자.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24 11:22
  • 한고은 "몸매 위해 음식은 싱겁게"… 저염식 실천법

    한고은 "몸매 위해 음식은 싱겁게"… 저염식 실천법

    한고은이 자신의 몸매 관리 비법으로 저염 식습관을 꼽았다. 23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한고은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에 대해 "평소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게 큰 도움이 된다"며 "외식할 때는 찌개에 뜨거운 물을 부어 먹고, 샐러드도 드레싱 없이 먹는다"고 말했다. 한고은이 밝힌 저염식이 가져다주는 건강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우리나라 사람은 대체로 짜게 먹는다. 김치, 장아찌, 젓갈 등의 염장식품과 찌개 등을 반찬으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나트륨은 우리 몸속의 수분을 끌어당겨 혈류량을 증가하게 하고 이것이 혈압을 상승시켜 고혈압을 유발한다. 고혈압은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등 생활습관병을 초래하는 중요한 원인이다. 이외에도 나트륨을 섭취하면 체중·혈당은 물론 인슐린 저항성까지 낮아진다는 사실이 최근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지기도 했다.
    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24 10:30
  • 신간 ‘생명온도-뱃속이 따뜻하면 만병이 사라진다’ 나와

    신간 ‘생명온도-뱃속이 따뜻하면 만병이 사라진다’ 나와

    ‘뱃속의 생명온도가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생명온도건강법’을 주창한 자연건강학자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의 신간 <생명온도-뱃속이 따뜻하면 만병이 사라진다>가 나왔다. 김종수 소장은 1995년 조선일보 건강칼럼 연재, KBS 아침마당 출연으로 자연건강학자로 명성을 얻은 후 KBS, MBC, SBS 등 40여회의 방송출연, 기업체 등 600회 이상의 강연를 통해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신간 <생명온도>에서는 누구나 젊고 건강할 때는 뱃속 오장육부가 따뜻해서 활기가 넘치지만 잦은 피로와 스트레스로 뱃속 장부가 타고난 생명온도를 잃어 가면, 이상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김 소장은 100세 장수노인 300여명을 인터뷰하고, 자신도 25년간 3000여일 단식 등 심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수련과 연구를 통해 이런 생명온도건강법을 만들었다.<생명온도>는 카피라이터 출신의 캠페인기획자 김명식 실장이 공저로 참여했다. 김명식 실장은 제약과 병원, 헬스 등 메디컬 광고홍보캠페인을 다년간 진행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남녀노소, 특히 집중력이 약한 독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책을 썼다.   <생명온도> 책 내용의 일부를 소개한다.#생명온도가 떨어지면 나타나는 6가지 단계1단계 : 기운이 없어진다!_다양한 무기력증-오장육부 무기력증 : 오장육부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소화불량, 배변기능 약화, 심장 기능 이상, 만성피로, 당뇨, 폐기능약화, 간기능저하 등이 나타난다. -근골(筋骨) 무기력증 : 근골의 힘이 약해지면서 거북목, 굽은 등, 오다리, 골다공증, 관절염, 척추측만증, 허리디스크, 오십견 등이 나타난다. -이목구비 무기력증 : 이목구비에 전달되는 원기가 약해지면서 시력약화, 안구건조증, 다크서클, 청력약화, 난청, 이명, 비염, 알레르기, 코골이, 구강건조, 구강염, 잇몸질환 등이 나타난다. -피부질환 : 열이 바깥으로 나오는 열체질은 여드름, 알레르기, 아토피성피부염 등이 나타나고, 따뜻한 기운이 빠져나가버린 냉체질은 허연 버짐,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이 나타난다. -수족냉증 :뱃속이 차가워서 말단인 손발까지 기운을 보내주지 못하니 오히려 외부의 차가운 기운이 손발로 들어와서 항상 손과 발이 차가운 증상을 수족냉증이라고 한다. 차가워진 뱃속의 장부들을 살려주어야 말단인 손발까지 순환이 되어 수족냉증이 없어진다.2단계 : 붓는다_부종과 비만뱃속이 차가워지면 신장, 방광, 요도의 기능이 약해져서 잇몸이 붓고 눈두덩이가 붓고 얼굴이 붓고 손이 붓고 배가 붓고 다리가 붓는 등 다양하게 붓는 증상이 나타난다. 자주 붓다 보면 비만이 된다.3단계 : 아프다_각종 통증 통증이란 가렵고, 쑤시고, 결리고, 저리고, 쓰리고, 시리고, 아픈 모든 느낌의 총칭이다. 통증의 원인은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외적인 요인으로 너무 차갑거나 너무 뜨거운 경우 즉 화상(火傷)과 동상(凍傷)이다. 둘째는 내적인 요인으로 몸의 순환이 안 되면 통증이 발생한다. 몸은 따뜻하고 머리는 차가워서 순환이 잘 되는 사람은 통증이 없다. 반면에 몸이 차갑고 머리가 뜨거운 사람은 순환이 안 되면서 아픈 곳이 나타난다. 즉 몸은 차가운 곳에 통증이 생기고, 머리는 뜨거운 곳에서 통증이 발생한다.4단계 : 굳는다_경련, 경화, 경색, 경피, 경직, 협착생명온도가 장기간 떨어지면 오장육부가 굳어가면서 수축이 되고 마비가 되고 딱딱해지는 질환이 나타난다. 따뜻한 기운은 팽창 순환이고, 차가운 기운은 수축이다. 두 기운이 몸 속에서 만나면 수축과 팽창으로 경련이 일어난다. 계속 차가워지면 경련이 없어지면서 굳어버리고 죽은 세포들이 한 겹 쌓이게 된다. 위경련, 장경련과 장협착, 간경화, 뇌경색과 뇌졸중, 심근경색과 심장마비, 각종 근육통과 경련과 발작(수전증, 쥐났다, 안면근육 경련, 간질발작) 등이 발생한다.5단계 : 썩어간다_각종 염증과 질병, 암(癌)생명온도가 낮은 저체온 상태가 길어지면 세포들은 차가워져서 생명을 잃은 죽은 세포가 된다. 죽은 세포들은 세균과 바이러스의 먹잇감이다. 차가운 세포들은 저절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의 침투를 막지 못해서 각종 염증이 발생하고, 계속 차갑게 방치하면 붓고 아픈 증상인 염증이 곪아터져서 결국 암(癌)을 초래하게 된다.6단계 : 죽는다_저체온으로 생명온도가 식어가며 죽는다시체는 차갑다. 생명온도가 빠져나가서 차갑게 식어버리고 뻣뻣하게 굳어버린 상태가 죽음이다.#생명온도 7대 수행법1. 활명호흡 - 뱃속 오장육부의 세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은 식이요법, 운동요법만으로는 불가하다. 뱃속 장부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호흡이 유일하다. 호흡이 깊숙이 길어질수록 생명온도는 올라가서 몸은 활기 차고 의식은 맑아진다. 그래서 생명온도 호흡법을 활명호흡법이라고 부른다. 원기가 약하거나 환자들은 호흡이 짧다. 활명호흡은 기존의 호흡건강법의 단점을 극복한 최상의 호흡법으로 주목받고 있다.2. 뜨거운 물 마시기 - 뜨거운 물 마시기는 생명온도 응급처방이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은 수분보충 뿐 아니라 인체에 기운을 채워준다. 찬 기운(냉기:冷氣)을 채울 것인가? 따뜻한 기운(온기:溫氣)을 채울 것인가? 겨울을 마실 것인가? 봄을 마실 것인가? 이렇게 물으면 누구나 따뜻한 기운, 봄을 선택한다.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는 찬물이 당신의 생명온도를 서서히 떨어 뜨린다는 것을 명심하자.3. 뜨거운 물 단식 - 김종수 소장이 세계 최초로 탄생시킨 ‘뜨거운 물 단식’은 따뜻한 기운이 배고픈 통증을 없애주고 깊은 호흡으로 생명온도를 높여주어 진정한 몸짱, 즉 속짱으로 인생에서 가장 활기찬 심신(心身)을 되찾아준다.4. 경락풀기 - 뱃속 생명엔진에서 생성된 기운이 다니는 길인 경락을 풀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명온도에서는 막힌 경락을 둥근 원통 나무봉인 ‘생명온도 경락봉’으로 풀어준다. 생명온도 경락봉은 김종수 소장의 간단하면서도 위대한 발명이다. 경락봉을 막힌 부위에 대고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막힌 것이 뚝~ 뚝~ 소리가 나면서 풀리게 된다. 기운이 다니는 길이 뚫리니 저절로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진다. 특히 구부러진 등과 허리를 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5. 생각바라보기 - 병을 부르는 악습(惡習)을 떨치는 수행이다. 병마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부정적인 잠재의식을 이기고 따뜻하고 평화로운 ‘참나’를 지키는 수행법이다.6. 내외공 수련 - 생명온도수행센터 기림산방을 유명하게 한 수련법이다. 바로 호랑이 걸음 ‘호보(虎步)’, 활명호흡을 하면서 하는 호보는 우리 몸의 중심인 뱃속장부들을 살려낼 뿐만 아니라 전신에 굳어있는 세포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내외공(內外功) 수련은 호보와 장천공, 경공술, 활명초식 등이 있다.7. 충분한 숙면 - 잠은 살아있는 세포들의 피로회복, 기력충전의 시간이다. 생명온도가 낮고 죽은 세포가 많은 환자나 노인들은 잠이 줄어들고 쉽게 잠을 못 잔다. 불면과 수면부족은 ‘병마를 부르는 첫단추’임을 기억해야 한다.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4/23 16:51
  • 참다랑어 효능 'DHA 풍부해 뇌세포 성장에 큰 도움' 요리법은?

    참다랑어 효능 'DHA 풍부해 뇌세포 성장에 큰 도움' 요리법은?

    참다랑어는 칼로리와 지방이 적지만 영양분은 풍부한 생선이다. 바다의 닭고기라고도 불리는 참다랑어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우리가 즐겨 먹는 참치가 바로 다랑어다. 참다랑어는 다랑어 종류 중에서도 크기가 큰 대형참치이다. 참다랑어 효능은 DHA, EPA 등이 낸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동맥경화 등 혈관계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영양 식품이다.참다랑어는 DHA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등푸른 생선 중에서도 가장 많은 DHA를 함유하고 있다. 참다랑어 속 DHA 함유량은 34.6%로 연어 16.1%, 고등어 11%, 전갱이 8.5%보다 훨씬 많다. DHA 성분은 뇌세포를 성장, 발달시켜주어 두뇌 회전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여준다.다양한 요리법이 있지만 참다랑어는 주로 횟감으로 애용된다. 참다랑어를 회로 먹을 때 생강과 함께 먹으면 생강의 살균 작용이 날 회로 인한 소화문제를 예방해줄 수 있어 궁합이 좋다. 참다랑어는 육질이 붉은색을 띠고 눌러봤을 때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이 최고급이다.크기가 큰 참다랑어를 집에서 손질하기 어렵다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참치를 활용해도 참다랑어와 같은 효능을 얻을 수 있다. 참치를 활용해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한다.참치탕수육 만드는 법참치를 활용해 탕수육을 만들면 아이들도 즐겨 먹을 수 있다. 탕수육 소스에 야채를 곁들이면 야채와 참치를 함께 먹일 수 있다. 참치탕수육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1 참치통조림의 참치를 체에 밭쳐 뜨거운 물로 한 번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감자는 껍질을 벗겨 찜통에 찐다. 2 참치와 감자를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해 으깬 뒤 골고루 섞은 다음, 납작하게 눌러 탕수육 모양으로 만든다. 3 ②에 밀가루 옷을 입힌 뒤, 찹쌀가루와 밀가루, 물을 섞어 만든 튀김옷을 입힌다. 4 냄비에 식용유를 넣고 170℃가 되면 ③을 넣어 노릇하게 튀긴 뒤,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다. 5 양파와 피망 등의 야채를 도톰하게 썬다. 6 냄비에 손질한 야채와 물을 넣고 끓이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피망과 올리고당, 식초, 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녹말물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7그릇에 ④를 담고 ⑥의 소스를 붓는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23 10:29
  • 달콤한 유혹, 설탕이 몸에 안 좋은 이유를 아시나요

    달콤한 유혹, 설탕이 몸에 안 좋은 이유를 아시나요

    건강을 생각한다면 설탕을 멀리해야 한다. 서양에서는 설탕이 '건강의 적 1호'로 떠오르는 중이다. 하지만 설탕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다. 적을 알고 싸워야 백번 이길 수 있는 법. 설탕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설탕이 毒인 이유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오히려 혈당을 떨어뜨려 저혈당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이로 인해 또다시 단것을 찾게 되는 악순환을 가져온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이 부담을 느껴 혈당을 잘 조절하지 못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 강하, 고혈당증, 당뇨병 등이 생길 수 있다. 또한, 혈관 손상을 초래해 심장과 신장, 신경계와 눈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기분이 좋지 않을 때 단 음식을 많이 먹지만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기분이 저하된다. 설탕을 대사시키려면 비타민 B군이 필요한 데, 비타민 B군은 기분을 북돋우는 작용을 하는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타민B 복합체가 결핍돼 기분이 다시 나빠질 수 있다.설탕은 피부에도 해롭다. 설탕이 소화되는 동안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뭉치게 돼 활성산소인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낸다. 이 성분은 피부에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감소시켜 주름살이 생기게 하고 피부의 탄력을 없앤다. 또한 설탕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위경련을 일으키고 충치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장질환, 골다공증, 비만의 위험도 커진다.◇달콤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설탕을 대체할 수 있는 감미료를 써보자. 꿀과 메이플시럽은 대표적인 천연 감미료다. 꿀과 메이플시럽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각종 식물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꿀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천연 감미료다. 꿀에는 자당과 과당이 각각 40%, 수분과 미네랄·단백질·비타민 등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메이플시럽은 캐나다 퀘벡주에 주로 분포하는 단풍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농축한 것으로, 60%의 자당을 함유한다.설탕의 섭취를 줄이기 위해 매실청·유자청 등 직접 담그는 각종 '청'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청을 만드는 과정에서 설탕이 사용되지만 과실 청으로 단맛을 내면 설탕만으로 단맛을 낼 때보다 적은 양의 설탕을 섭취하게 돼 결과적으로 설탕의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과실청으로 단 맛을 섭취하면 과일의 효능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유자청의 유자에는 구연산이 풍부해 위장이 거북한 증상을 완화하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매실청의 경우, 매실에 들어 있는 피크린산이 간과 신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해독과 배설을 돕는다고 알려졌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4/23 07:30
  • 백수오 말고 갱년기에 좋은 식품 없을까?

    백수오 말고 갱년기에 좋은 식품 없을까?

    백수오 성분으로 만든 건강식품에 백수오가 들어 있지 않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한국소비자원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경기도특별사법경찰단과 공동으로 백수오 32개 제품의 유전자검사를 진행한 결과, 실제 백수오를 원료로 사용한 제품은 3개 제품(9.4%)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적발된 제품 가운데 21개(65.6%)는 이엽우피소만을 원료로 사용(12개 제품, 37.5%)하거나 백수오와 이엽우피소를 혼합해 제조(9개 제품, 28.1%)했고, 나머지 8개 제품(25%)은 성분 확인이 불가능했다.백수오가 여성 건강에 좋은 약재로 알려지며 백수오 성분으로 만든 건강식품이 인기다. 동의보감에서 주요한 약재로 다뤄진 백수오는 인삼에 견줄만한 자양강장제로 알려졌으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힘은 인삼보다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백수오는 위약군 대비 갱년기·폐경기 증상 개선 효과가 높고 안면홍조·발한·손발 저림·관절통·어지럼증·두통·가려움증 등의 신체적 증상과 불면증·신경과민·우울증·피로감 등 정신적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22 16:56
  • 눈 건강에 좋은 식품, 블루베리·결명자 외에도…

    눈 건강에 좋은 식품, 블루베리·결명자 외에도…

    눈 건강에 좋은 식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봄철에는 건조한 바람과 미세 먼지 등에 의해 안구건조증이 발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눈 건강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눈 건강에 좋은 식품을 알아본다.눈 건강에 좋은 식품 첫 번째는 블루베리다. 블루베리에 함유된 안토시아닌 성분은 안구의 예민함을 줄여줘 눈의 피로와 뻑뻑한 느낌 등을 막아줄 수 있다. 또한 블루베리는 야맹증 예방과 초기 근시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블루베리와 비슷하게 생긴 빌베리 역시 시력보호에 탁월한 효능을 지녔다. 우리 눈의 망막에는 로돕신이라는 색소가 있는데, 로돕신이 부족하면 시력저하와 눈의 피로가 높아지는 결과를 초래한다. 빌베리의 푸른색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22 10:10
  • [알립니다] 5월에 떠나는 '사려니숲 치유여행'

    '힐링의 섬' 제주에서 최고의 힐링스폿으로 꼽히는 사려니숲에서 아무 때나 못가는 '숨겨진 보물'이 사려니오름과 물찻오름이다. 헬스조선은 두 곳이 일반에 개방되는 시기에 맞춰 5월 24~28일, 5월 31~6월 4일 두 차례 '사려니숲 치유 여행'을 진행한다. 매일 사려니숲, 한라산둘레길, 붉은오름 중 한 곳을 걷고 메디컬 휴양형 호텔인 WE호텔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30만원 상당의 수(水)치료를 1회 무료로 제공한다.2년간 헬스조선 제주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한 강보식 헬스조선 힐링아일랜드 대표가 명상 등 심신 스트레스 이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기농 녹차밭인 다희연 산책, 박영순 다희연 회장(전 온누리약국 회장)의 생활건강 노하우 강의도 예정돼 있다. 1인 참가비 138만원(2인1실 기준). 1차 4월 24일까지, 2차 4월 30일까지 완납하면 10만원 할인.●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여행2015/04/22 08:16
  • 달래 효능 잘 보려면 날것으로… 맛있게 무치는 방법은?

    달래 효능 잘 보려면 날것으로… 맛있게 무치는 방법은?

    봄나물인 달래의 효능은 무엇일까? 비타민이 많이 들어 있는 달래는 이른 봄에 나타나는 각종 비타민 부족 현상을 막아준다. 비타민A 부족에서 오는 병에 대한 저항력 약화, 비타민 B1·B2 부족에서 오는 입술 터짐, 비타민C 부족으로 인한 잇몸 부음 등을 예방할 수 있다. 달래의 효능은 날것으로 먹었을 때 가장 크지만, 입맛을 돋우기 위해서는 양념을 해도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5/04/20 10:22
  • 라면 끓일 때 함께 넣으면 좋은 것은?

    라면 끓일 때 함께 넣으면 좋은 것은?

    주말 동안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사람이라면 이것만은 알아두자.라면 수프 1개에 함유된 나트륨의 양은 1800~1900mg으로, 이는 세계보건기구의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인 2000mg에 육박하는 수치다.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혈관 속 나트륨이 수분을 흡수해 혈관이 팽창하고 압력이 높아져 고혈압이 생길 수 있다. 또, 라면에는 나트륨이나 탄수화물은 많은 반면 다른 영양소는 소량밖에 들어있지 않아 영양소의 균형을 맞추기 어렵다. 면발을 튀길 때 기름이 많이 함유되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나트륨 과다 섭취를 막기 위해서는 라면 섭취 횟수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라면을 포기할 수 없다면, 성인병 위험을 낮추는 조리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면을 한 번 삶아 건진 뒤 수프를 넣고 조리하면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수프를 절반만 넣으면 나트륨양을 줄일 수 있다. 양파와 양배추를 넣는 것도 좋다. 양파는 혈액 속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애는 역할을 하며 라면의 기름기도 제거한다. 또, 양배추는 나트륨 배설을 돕고, 비타민과 무기질 등 라면에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줄 수 있다. 여기에 우유를 반 컵 정도 넣으면 칼슘 함량도 높아지고 라면 국물의 염분을 줄일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5/04/19 09:00
  • 갓 뜯은 나물 먹고 소변에 피가?

    갓 뜯은 나물 먹고 소변에 피가?

    채소를 자주 먹으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무분별한 채소 섭취는 오히려 건강에 유해할 수 있다. 각각의 채소마다 먹는 부위나 시기, 조리방법이 다른데 이를 간과하면 독성에 따른 부작용을 경험하기도 한다.갓 뜯은 원추리 나물은 조심해야 한다. 원추리 나물은 마음을 안정시켜주고, 스트레스와 우울증에 좋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갓 뜯은 원추리 나물에는 '콜히친'이라는 독성 성분이 들어있다. 3~20mg의 콜히친 성분이 몸에 흡수되면 대변과 소변에 피가 섞여 나가게 되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4/17 14:30
  • 산수유 특징, 몸 찬 소양인에게 ‘보약’

    산수유 특징, 몸 찬 소양인에게 ‘보약’

    산수유 특징이 관심을 받고 있다. 산수유는 산형화목 층층나무과의 산수유나무에서 핀다. 노란색의 꽃으로,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 것이 특징이다. 그런데 산수유는 예로부터 몸이 찬 소양인에게 좋은 식품이라고 알려졌다. 손발이 찬 소양인에게 산수유나 구기자, 질경이, 우엉, 두릅 등은 가슴의 열기를 내려주고, 아랫배의 원기를 보강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산수유는 10~11월에 여문 열매를 따서 술에 담가 씨를 뺀 후 약한불에 말리거나 쪄서 쓴다. ‘동의보감’에는 ‘산수유 씨는 정액을 나가게 하므로 제거하고 쓴다’고 기록되어 있다.한방에서 산수유는 ‘음기를 보강하는 성질’이 있다고 하여, 남성이나 여성의 성기능이 약하거나 허리가 아플 때 먹는다. 야뇨증에도 좋고, 해열제 역할도 한다. 장기간 먹으면 이명에도 좋다 하루에 6~12g을 달여 2~3잔씩 나눠 마신다. 산수유는 시큼하고 떫은맛이 나는데, 주성분이 사포닌의 일종인 ‘코르닌’이기 때문이다. 코르닌은 부교감신경을 흥분시키는 효과가 있고 떫은맛이 나 대변이 묽게 나오는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 2015/04/17 11:32
  • 온몸 운동에 효과적인 짐스틱 운동법

    온몸 운동에 효과적인 짐스틱 운동법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짐스틱 하나면 끝. 온몸 운동에 효과적인 짐스틱은 그야말로 마법의 도구다. 근육을 키우고 싶고, 뻣뻣한 몸도 풀어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목하자. 재활, 스포츠, 피트니스 등 각종 분야에서 활용되는 짐스틱은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다양한 운동이 가능하다. 짐스틱은 핀란드에서 개발된 운동기구로 스틱과 탄력저항밴드가 결합돼 있는 형태다.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해 운동하는데, 유연성을 기르고 근육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다. 강도에 따라 그린, 블루, 블랙, 실버, 골드 컬러로 구분돼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걸 고르면 된다. 초보자에게는 탄성이 가장 약한 그린을 추천한다. 사용 방법도 무궁무진하다. 밴드를 손에 들고 할 수도 있고, 스틱을 잡은 채 밴드를 발에 걸고 할 수도 있다.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니, 실내운동장이든 공원이든 들고 다니면서 균형 잡힌 몸을 만들어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에디터 강승미2015/04/17 10:00
  • 바쁜 아침 시간…식사로 '달걀' 이용해볼까

    바쁜 아침 시간…식사로 '달걀' 이용해볼까

    바쁜 아침 식사를 챙길 시간이 없다면 달걀만이라도 꼭 섭취하자. 달걀을 하루에 1~2개 정도 먹으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달걀은 완전식품으로, 인·칼슘·철분 등 무기질을 비롯해 단백질, 비타민 A·B1·B2·D·E 등 사람의 생명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달걀은 다이어트에도 좋다. 미국 미주리주립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달걀 등 고단백질의 아침을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다이어트 효과가 높았다. 달걀 등의 고단백질 아침을 먹으면 식탐을 조절하는 뇌 부위의 활동이 저하돼 포만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점심, 저녁의 과식을 예방하고 고지방, 고당류의 음식을 피하게 된다는 것이다.달걀은 학생에게도 좋은 아침이 될 수 있다. 달걀이 두뇌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생산을 돕기 때문이다. 아세틸콜린은 두뇌 활동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주의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가 달걀을 꾸준히 먹으면 학습능력을 개선하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달걀은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달걀 노른자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레시틴 성분은 기억의 저장과 회생에 필요한 신경신호를 전달해 기억력 증진과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레시틴은 사람의 뇌에서 수분을 제외한 나머지 성분 중 30%를 이루는 성분으로 알려졌다.달걀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어야 영양소 흡수율이 높다. 삶아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찜이나 달걀프라이로 요리해도 영양분 섭취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체중 조절을 하는 사람이라면 달걀을 삶아서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여유 시간이 있다면 달걀죽, 달걀국, 달걀말이, 달걀찜, 스크램블, 달걀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로 응용해 먹으면 더 든든한 아침이 될 수 있다.Making Tip 달걀을 활용한 이색 아침 ‘수란 올린 레몬간장비빔밥’재료: 달걀 2개, 뜨거운 밥, 식용유, 식초, 레몬간장소스(간장2와 1/2큰술, 레몬즙 1과 1/2큰술, 참기름 1작은 술)1. 냄비에 물을 끓이고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인 뒤 식초를 약간 넣는다. 2. 국자에 기름칠을 한 후 달걀을 깨서 담은 후 끓는 물에 국자 밑면을 넣어 중탕해 수란을 만든다.3. 레몬간장소스 재료를 팬에 담아 약한 불로 끓인 후 밥에 뿌린 후 골고루 비빈다.4. 비빈 밥 위에 수란을 얹는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4/16 09:00
  • 주꾸미 효능,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타우린' 풍부

    주꾸미 효능,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타우린' 풍부

    주꾸미 효능 때문에 주꾸미 요리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3~4월 제철을 맞은 봄 주꾸미로 건강관리를 해 보는건 어떨까?주꾸미에는 '타우린'이란 성분이 풍부하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우리 몸에서 근골격계를 만드는데 필수적이다. 주꾸미는 100g당 1305mg의 타우린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낙지(573mg), 꼴뚜기(733mg)보다 훨씬 많은 양이다. 또한 타우린은 뇌 세포의 안과 밖의 삼투압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뇌 기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며, 피로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주꾸미는 100g에 47kcal로 칼로리가 낮고, DHA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좋다.돼지고기 등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을 먹을 때 주꾸미와 함께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꾸미에 든 타우린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 때문이다. 주꾸미를 먹을 때는 머리와 다리의 연결된 부분에 칼집을 내주고, 먹물의 연결 부분을 칼로 살짝 누르면서 밀어내 먹통을 제거한 후 먹어야 한다.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과 같이 먹거나 볶아서 먹으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비타민C가 풍부한 각종 채소와 함께 먹어도 좋다. 채소의 비타민C가 주꾸미의 철분 흡수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4/15 10:39
  • [건강 서적] 2주에 한 사이즈 줄이기 외

    [건강 서적] 2주에 한 사이즈 줄이기 외

    ■2주에 한 사이즈 줄이기평범한 주부로 살다 44세에 운동을 시작해 2008년 미스터&미즈서울, 2014년 YMCA 보디피트니스 등 수많은 보디빌딩 대회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이현아씨가 그녀만의 운동 비법을 책으로 공개했다. 책이 알려주는 대로만 운동을 하면 2주 안에 한 사이즈를 줄일 수 있다. 상체·하체·복부별 효과적으로 살을 빼는 법, 다이어트 할 때 꼭 지켜야 하는 5가지 식습관도 알려준다. 비타북스 刊, 248쪽, 1만4800원.
    책/문화2015/04/15 08:00
  • [알립니다] 오호츠크해 보며 페달 밟고, 세계자연유산서 힐링트레킹

    [알립니다] 오호츠크해 보며 페달 밟고, 세계자연유산서 힐링트레킹

    헬스조선은 '자전거로 떠나는 느린 여행-북해도'를 6월 15~21일(6박 7일) 진행한다. 하루 2~3시간 라이딩을 하고, 나머지 시간엔 트레킹이나 관광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유빙과 호수의 도시 아바시리와 시레토코, 도후쓰, 라우스 호수 등 북해도 최북단 지역은 일본에서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자전거 여행지로 손꼽힌다. 넓은 들판과 짙푸른 오호츠크해, 장대한 시레토코 산맥을 즐길 수 있다. 백미는 세계자연유산인 시레토코 5호수. 신이 다섯 손가락으로 땅을 눌러 만들었다는 전설이 깃든 호수는 바라보는 것만으로 힐링이 된다.
    여행2015/04/15 06:00
  • 1071
  • 1072
  • 1073
  • 1074
  • 1075
  • 1076
  • 1077
  • 1078
  • 1079
  • 108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