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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의 생명온도가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생명온도건강법’을 주창한 자연건강학자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의 신간 <생명온도-뱃속이 따뜻하면 만병이 사라진다>가 나왔다. 김종수 소장은 1995년 조선일보 건강칼럼 연재, KBS 아침마당 출연으로 자연건강학자로 명성을 얻은 후 KBS, MBC, SBS 등 40여회의 방송출연, 기업체 등 600회 이상의 강연를 통해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신간 <생명온도>에서는 누구나 젊고 건강할 때는 뱃속 오장육부가 따뜻해서 활기가 넘치지만 잦은 피로와 스트레스로 뱃속 장부가 타고난 생명온도를 잃어 가면, 이상증상이 나타난다고 한다. 김 소장은 100세 장수노인 300여명을 인터뷰하고, 자신도 25년간 3000여일 단식 등 심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수련과 연구를 통해 이런 생명온도건강법을 만들었다.<생명온도>는 카피라이터 출신의 캠페인기획자 김명식 실장이 공저로 참여했다. 김명식 실장은 제약과 병원, 헬스 등 메디컬 광고홍보캠페인을 다년간 진행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남녀노소, 특히 집중력이 약한 독자들도 이해하기 쉽게 책을 썼다. <생명온도> 책 내용의 일부를 소개한다.#생명온도가 떨어지면 나타나는 6가지 단계1단계 : 기운이 없어진다!_다양한 무기력증-오장육부 무기력증 : 오장육부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소화불량, 배변기능 약화, 심장 기능 이상, 만성피로, 당뇨, 폐기능약화, 간기능저하 등이 나타난다. -근골(筋骨) 무기력증 : 근골의 힘이 약해지면서 거북목, 굽은 등, 오다리, 골다공증, 관절염, 척추측만증, 허리디스크, 오십견 등이 나타난다. -이목구비 무기력증 : 이목구비에 전달되는 원기가 약해지면서 시력약화, 안구건조증, 다크서클, 청력약화, 난청, 이명, 비염, 알레르기, 코골이, 구강건조, 구강염, 잇몸질환 등이 나타난다. -피부질환 : 열이 바깥으로 나오는 열체질은 여드름, 알레르기, 아토피성피부염 등이 나타나고, 따뜻한 기운이 빠져나가버린 냉체질은 허연 버짐,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이 나타난다. -수족냉증 :뱃속이 차가워서 말단인 손발까지 기운을 보내주지 못하니 오히려 외부의 차가운 기운이 손발로 들어와서 항상 손과 발이 차가운 증상을 수족냉증이라고 한다. 차가워진 뱃속의 장부들을 살려주어야 말단인 손발까지 순환이 되어 수족냉증이 없어진다.2단계 : 붓는다_부종과 비만뱃속이 차가워지면 신장, 방광, 요도의 기능이 약해져서 잇몸이 붓고 눈두덩이가 붓고 얼굴이 붓고 손이 붓고 배가 붓고 다리가 붓는 등 다양하게 붓는 증상이 나타난다. 자주 붓다 보면 비만이 된다.3단계 : 아프다_각종 통증 통증이란 가렵고, 쑤시고, 결리고, 저리고, 쓰리고, 시리고, 아픈 모든 느낌의 총칭이다. 통증의 원인은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외적인 요인으로 너무 차갑거나 너무 뜨거운 경우 즉 화상(火傷)과 동상(凍傷)이다. 둘째는 내적인 요인으로 몸의 순환이 안 되면 통증이 발생한다. 몸은 따뜻하고 머리는 차가워서 순환이 잘 되는 사람은 통증이 없다. 반면에 몸이 차갑고 머리가 뜨거운 사람은 순환이 안 되면서 아픈 곳이 나타난다. 즉 몸은 차가운 곳에 통증이 생기고, 머리는 뜨거운 곳에서 통증이 발생한다.4단계 : 굳는다_경련, 경화, 경색, 경피, 경직, 협착생명온도가 장기간 떨어지면 오장육부가 굳어가면서 수축이 되고 마비가 되고 딱딱해지는 질환이 나타난다. 따뜻한 기운은 팽창 순환이고, 차가운 기운은 수축이다. 두 기운이 몸 속에서 만나면 수축과 팽창으로 경련이 일어난다. 계속 차가워지면 경련이 없어지면서 굳어버리고 죽은 세포들이 한 겹 쌓이게 된다. 위경련, 장경련과 장협착, 간경화, 뇌경색과 뇌졸중, 심근경색과 심장마비, 각종 근육통과 경련과 발작(수전증, 쥐났다, 안면근육 경련, 간질발작) 등이 발생한다.5단계 : 썩어간다_각종 염증과 질병, 암(癌)생명온도가 낮은 저체온 상태가 길어지면 세포들은 차가워져서 생명을 잃은 죽은 세포가 된다. 죽은 세포들은 세균과 바이러스의 먹잇감이다. 차가운 세포들은 저절로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의 침투를 막지 못해서 각종 염증이 발생하고, 계속 차갑게 방치하면 붓고 아픈 증상인 염증이 곪아터져서 결국 암(癌)을 초래하게 된다.6단계 : 죽는다_저체온으로 생명온도가 식어가며 죽는다시체는 차갑다. 생명온도가 빠져나가서 차갑게 식어버리고 뻣뻣하게 굳어버린 상태가 죽음이다.#생명온도 7대 수행법1. 활명호흡 - 뱃속 오장육부의 세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은 식이요법, 운동요법만으로는 불가하다. 뱃속 장부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호흡이 유일하다. 호흡이 깊숙이 길어질수록 생명온도는 올라가서 몸은 활기 차고 의식은 맑아진다. 그래서 생명온도 호흡법을 활명호흡법이라고 부른다. 원기가 약하거나 환자들은 호흡이 짧다. 활명호흡은 기존의 호흡건강법의 단점을 극복한 최상의 호흡법으로 주목받고 있다.2. 뜨거운 물 마시기 - 뜨거운 물 마시기는 생명온도 응급처방이다.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은 수분보충 뿐 아니라 인체에 기운을 채워준다. 찬 기운(냉기:冷氣)을 채울 것인가? 따뜻한 기운(온기:溫氣)을 채울 것인가? 겨울을 마실 것인가? 봄을 마실 것인가? 이렇게 물으면 누구나 따뜻한 기운, 봄을 선택한다. 매일 습관적으로 마시는 찬물이 당신의 생명온도를 서서히 떨어 뜨린다는 것을 명심하자.3. 뜨거운 물 단식 - 김종수 소장이 세계 최초로 탄생시킨 ‘뜨거운 물 단식’은 따뜻한 기운이 배고픈 통증을 없애주고 깊은 호흡으로 생명온도를 높여주어 진정한 몸짱, 즉 속짱으로 인생에서 가장 활기찬 심신(心身)을 되찾아준다.4. 경락풀기 - 뱃속 생명엔진에서 생성된 기운이 다니는 길인 경락을 풀어주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생명온도에서는 막힌 경락을 둥근 원통 나무봉인 ‘생명온도 경락봉’으로 풀어준다. 생명온도 경락봉은 김종수 소장의 간단하면서도 위대한 발명이다. 경락봉을 막힌 부위에 대고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막힌 것이 뚝~ 뚝~ 소리가 나면서 풀리게 된다. 기운이 다니는 길이 뚫리니 저절로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벼워진다. 특히 구부러진 등과 허리를 펴주는 효과가 뛰어나다.5. 생각바라보기 - 병을 부르는 악습(惡習)을 떨치는 수행이다. 병마는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부정적인 잠재의식을 이기고 따뜻하고 평화로운 ‘참나’를 지키는 수행법이다.6. 내외공 수련 - 생명온도수행센터 기림산방을 유명하게 한 수련법이다. 바로 호랑이 걸음 ‘호보(虎步)’, 활명호흡을 하면서 하는 호보는 우리 몸의 중심인 뱃속장부들을 살려낼 뿐만 아니라 전신에 굳어있는 세포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내외공(內外功) 수련은 호보와 장천공, 경공술, 활명초식 등이 있다.7. 충분한 숙면 - 잠은 살아있는 세포들의 피로회복, 기력충전의 시간이다. 생명온도가 낮고 죽은 세포가 많은 환자나 노인들은 잠이 줄어들고 쉽게 잠을 못 잔다. 불면과 수면부족은 ‘병마를 부르는 첫단추’임을 기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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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랑어는 칼로리와 지방이 적지만 영양분은 풍부한 생선이다. 바다의 닭고기라고도 불리는 참다랑어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우리가 즐겨 먹는 참치가 바로 다랑어다. 참다랑어는 다랑어 종류 중에서도 크기가 큰 대형참치이다. 참다랑어 효능은 DHA, EPA 등이 낸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동맥경화 등 혈관계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인 사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영양 식품이다.참다랑어는 DHA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등푸른 생선 중에서도 가장 많은 DHA를 함유하고 있다. 참다랑어 속 DHA 함유량은 34.6%로 연어 16.1%, 고등어 11%, 전갱이 8.5%보다 훨씬 많다. DHA 성분은 뇌세포를 성장, 발달시켜주어 두뇌 회전을 원활하게 해주기 때문에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여준다.다양한 요리법이 있지만 참다랑어는 주로 횟감으로 애용된다. 참다랑어를 회로 먹을 때 생강과 함께 먹으면 생강의 살균 작용이 날 회로 인한 소화문제를 예방해줄 수 있어 궁합이 좋다. 참다랑어는 육질이 붉은색을 띠고 눌러봤을 때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이 최고급이다.크기가 큰 참다랑어를 집에서 손질하기 어렵다면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참치를 활용해도 참다랑어와 같은 효능을 얻을 수 있다. 참치를 활용해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한다.참치탕수육 만드는 법참치를 활용해 탕수육을 만들면 아이들도 즐겨 먹을 수 있다. 탕수육 소스에 야채를 곁들이면 야채와 참치를 함께 먹일 수 있다. 참치탕수육을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1 참치통조림의 참치를 체에 밭쳐 뜨거운 물로 한 번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감자는 껍질을 벗겨 찜통에 찐다. 2 참치와 감자를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해 으깬 뒤 골고루 섞은 다음, 납작하게 눌러 탕수육 모양으로 만든다. 3 ②에 밀가루 옷을 입힌 뒤, 찹쌀가루와 밀가루, 물을 섞어 만든 튀김옷을 입힌다. 4 냄비에 식용유를 넣고 170℃가 되면 ③을 넣어 노릇하게 튀긴 뒤,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다. 5 양파와 피망 등의 야채를 도톰하게 썬다. 6 냄비에 손질한 야채와 물을 넣고 끓이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피망과 올리고당, 식초, 간장을 넣어 한소끔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녹말물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7그릇에 ④를 담고 ⑥의 소스를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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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생각한다면 설탕을 멀리해야 한다. 서양에서는 설탕이 '건강의 적 1호'로 떠오르는 중이다. 하지만 설탕의 유혹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다. 적을 알고 싸워야 백번 이길 수 있는 법. 설탕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본다.◇설탕이 毒인 이유설탕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과다 분비된 인슐린은 오히려 혈당을 떨어뜨려 저혈당 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이로 인해 또다시 단것을 찾게 되는 악순환을 가져온다.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이 부담을 느껴 혈당을 잘 조절하지 못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 강하, 고혈당증, 당뇨병 등이 생길 수 있다. 또한, 혈관 손상을 초래해 심장과 신장, 신경계와 눈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기분이 좋지 않을 때 단 음식을 많이 먹지만 설탕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기분이 저하된다. 설탕을 대사시키려면 비타민 B군이 필요한 데, 비타민 B군은 기분을 북돋우는 작용을 하는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설탕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비타민B 복합체가 결핍돼 기분이 다시 나빠질 수 있다.설탕은 피부에도 해롭다. 설탕이 소화되는 동안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뭉치게 돼 활성산소인 최종당화산물을 만들어낸다. 이 성분은 피부에 있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감소시켜 주름살이 생기게 하고 피부의 탄력을 없앤다. 또한 설탕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위액 분비를 촉진해 위경련을 일으키고 충치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장질환, 골다공증, 비만의 위험도 커진다.◇달콤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설탕을 대체할 수 있는 감미료를 써보자. 꿀과 메이플시럽은 대표적인 천연 감미료다. 꿀과 메이플시럽에는 섬유질을 비롯한 각종 식물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꿀은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천연 감미료다. 꿀에는 자당과 과당이 각각 40%, 수분과 미네랄·단백질·비타민 등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메이플시럽은 캐나다 퀘벡주에 주로 분포하는 단풍나무에서 나오는 수액을 농축한 것으로, 60%의 자당을 함유한다.설탕의 섭취를 줄이기 위해 매실청·유자청 등 직접 담그는 각종 '청'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청을 만드는 과정에서 설탕이 사용되지만 과실 청으로 단맛을 내면 설탕만으로 단맛을 낼 때보다 적은 양의 설탕을 섭취하게 돼 결과적으로 설탕의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또한, 과실청으로 단 맛을 섭취하면 과일의 효능까지 덤으로 얻을 수 있다. 유자청의 유자에는 구연산이 풍부해 위장이 거북한 증상을 완화하고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매실청의 경우, 매실에 들어 있는 피크린산이 간과 신장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 해독과 배설을 돕는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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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2015/04/22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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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짐스틱 하나면 끝. 온몸 운동에 효과적인 짐스틱은 그야말로 마법의 도구다.
근육을 키우고 싶고, 뻣뻣한 몸도 풀어주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주목하자. 재활, 스포츠, 피트니스 등 각종 분야에서 활용되는 짐스틱은 몇 가지 방법만 익히면 다양한 운동이 가능하다. 짐스틱은 핀란드에서 개발된 운동기구로 스틱과 탄력저항밴드가 결합돼 있는 형태다. 고무줄의 탄성을 이용해 운동하는데, 유연성을 기르고 근육을 키우는 데 효과적이다. 강도에 따라 그린, 블루, 블랙, 실버, 골드 컬러로 구분돼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걸 고르면 된다. 초보자에게는 탄성이 가장 약한 그린을 추천한다. 사용 방법도 무궁무진하다. 밴드를 손에 들고 할 수도 있고, 스틱을 잡은 채 밴드를 발에 걸고 할 수도 있다. 가볍고 휴대가 간편하니, 실내운동장이든 공원이든 들고 다니면서 균형 잡힌 몸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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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식사를 챙길 시간이 없다면 달걀만이라도 꼭 섭취하자. 달걀을 하루에 1~2개 정도 먹으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달걀은 완전식품으로, 인·칼슘·철분 등 무기질을 비롯해 단백질, 비타민 A·B1·B2·D·E 등 사람의 생명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가 고루 들어 있다.달걀은 다이어트에도 좋다. 미국 미주리주립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달걀 등 고단백질의 아침을 먹은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다이어트 효과가 높았다. 달걀 등의 고단백질 아침을 먹으면 식탐을 조절하는 뇌 부위의 활동이 저하돼 포만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점심, 저녁의 과식을 예방하고 고지방, 고당류의 음식을 피하게 된다는 것이다.달걀은 학생에게도 좋은 아침이 될 수 있다. 달걀이 두뇌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생산을 돕기 때문이다. 아세틸콜린은 두뇌 활동을 조절하고 통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주의력과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가 달걀을 꾸준히 먹으면 학습능력을 개선하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달걀은 기억력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달걀 노른자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레시틴 성분은 기억의 저장과 회생에 필요한 신경신호를 전달해 기억력 증진과 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 레시틴은 사람의 뇌에서 수분을 제외한 나머지 성분 중 30%를 이루는 성분으로 알려졌다.달걀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어야 영양소 흡수율이 높다. 삶아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찜이나 달걀프라이로 요리해도 영양분 섭취 효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나 체중 조절을 하는 사람이라면 달걀을 삶아서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여유 시간이 있다면 달걀죽, 달걀국, 달걀말이, 달걀찜, 스크램블, 달걀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로 응용해 먹으면 더 든든한 아침이 될 수 있다.Making Tip 달걀을 활용한 이색 아침 ‘수란 올린 레몬간장비빔밥’재료: 달걀 2개, 뜨거운 밥, 식용유, 식초, 레몬간장소스(간장2와 1/2큰술, 레몬즙 1과 1/2큰술, 참기름 1작은 술)1. 냄비에 물을 끓이고 끓어오르면 약한 불로 줄인 뒤 식초를 약간 넣는다. 2. 국자에 기름칠을 한 후 달걀을 깨서 담은 후 끓는 물에 국자 밑면을 넣어 중탕해 수란을 만든다.3. 레몬간장소스 재료를 팬에 담아 약한 불로 끓인 후 밥에 뿌린 후 골고루 비빈다.4. 비빈 밥 위에 수란을 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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