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진행, 힐링걷기·명상 등으로 스트레스 해소
'힐링의 섬' 제주에서 최고의 힐링스폿으로 꼽히는 사려니숲에서 아무 때나 못가는 '숨겨진 보물'이 사려니오름과 물찻오름이다. 헬스조선은 두 곳이 일반에 개방되는 시기에 맞춰 5월 24~28일, 5월 31~6월 4일 두 차례 '사려니숲 치유 여행'을 진행한다. 매일 사려니숲, 한라산둘레길, 붉은오름 중 한 곳을 걷고 메디컬 휴양형 호텔인 WE호텔에서 심신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30만원 상당의 수(水)치료를 1회 무료로 제공한다.
2년간 헬스조선 제주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한 강보식 헬스조선 힐링아일랜드 대표가 명상 등 심신 스트레스 이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기농 녹차밭인 다희연 산책, 박영순 다희연 회장(전 온누리약국 회장)의 생활건강 노하우 강의도 예정돼 있다. 1인 참가비 138만원(2인1실 기준). 1차 4월 24일까지, 2차 4월 30일까지 완납하면 10만원 할인.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