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닭볶음탕 만들기, 냉동닭보다는 냉장닭 사용하세요

    닭볶음탕 만들기, 냉동닭보다는 냉장닭 사용하세요

    tv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서 닭볶음탕편이 방송돼 닭볶음탕 만들기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닭볶음탕은 닭과 감자 등의 재료를 이용해 매콤한 양념장과 버무린 닭고기 요리로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다. 닭볶음탕 만들기는 어렵지 않다.닭볶음탕 만들기에 사용되는 재료는 닭, 감자, 당근, 양파가 있다. 닭은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내고, 감자와 당근은 큼지막하게 썬다. 양파는 채를 썰어준다. 양념장은 고추장, 간장,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소금, 다진생강, 설탕, 후추를 넣고 만들면 된다. 냄비에 감자와 당근, 양파를 넣고 살짝 볶다가 닭과 양념장을 넣고 볶아주면 된다. 기호에 따라 끓이는 단계에서 청양고추나 설탕을 넣어도 된다.닭볶음탕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닭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닭을 고를 땐 냉동된 닭보다 냉장된 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닭이 냉동되는 과정에서 비타민이 줄어들고, 해동될 때 육즙과 함께 아미노산이 빠져나가 영양소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닭고기는 다른 육류에 비해 빨리 상하므로 구입 후 바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5 13:13
  • 11월 제철음식, 다이어트에는 굴이 제격

    11월 제철음식, 다이어트에는 굴이 제격

    11월 제철음식에 대한 주부들의 관심이 높다. 제철음식은 구하기 쉬울뿐 아니라 영양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11월 제철음식으로는 굴, 가리비, 홍합, 광어, 무 등이 있다. 11월 제철음식의 영양 성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좋은 11월 제철음식이다. 굴은 열량이 낮고, 칼슘이 풍부해 식이조절 시 부족해지기 쉬운 칼슘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철분과 구리가 많이 들어 있어 빈혈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남성 정력 향상에도 굴이 제격이다. 굴 속의 아연이 정자 형성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조개구이로 인기가 높은 가리비는 리신, 라이신, 아르기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많아 어린이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이 풍부한 가리비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채소와 같이 먹으면 영양학적으로 궁합이 맞는다.노화를 막고 싶은 사람은 홍합에 주목하자. 홍합은 칼슘, 칼륨, 비타민, 철분 등이 풍부한 고영양 식품이다. 홍합의 칼륨은 체내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과 비타민이 혈액순환을 촉진해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광어도 대표적인 11월 제철 음식 중 하나다. 광어는 고단백, 저지방, 저칼로리 생선으로,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어 비만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광어 간에는 비타민 B12가 많아 빈혈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5 11:05
  • 쓰면 쓸수록 부자 되는 습관, '2016 시크릿 가계부'

    쓰면 쓸수록 부자 되는 습관, '2016 시크릿 가계부'

    가정 경제를 짜임새 있고 계획성 있게 운영하려면 가계부 작성은 필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의 재태크 제 1원칙이 철저한 지출 관리라고 한다. 그만큼 '얼마를 버느냐'보다 '어디에, 어떻게 쓰나냐'가 더 중요한 것이다. '2016 시크릿 가계부'는 올해부터 부자 되는 습관을 갖고자 결심한 사람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만 기록하는 일반적인 가계부와 달리 나의 현 자산 현황부터 고정 지출 금액 관리, 저축 관리, 신용카드 관리와 보험 관리까지 점검해볼 수 있다. 부자가 되려면 자신도 모르게 돈이 새는 곳을 파악해야 한다. '2016 시크릿 가계부'에는 매주 수입과 지출을 볼 수 있는 주간 결산과 지난달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월간 결산, 한 해를 마무리하고 정리할 수 있는 연간 결산도 있어 자신의 소비 패턴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다.간략하지만 핵심적인 경제생활 상식도 담겨 있다. 연말정산을 알뜰살뜰하게 챙기는 법, 다양한 저축으로 종잣돈을 모으는 법, 우대 금리를 놓치지 않고 받는 법 등 '2016 시크릿 가계부'만 있으면 돈 모으는 알짜배기 정보들을 모두 알 수 있다. 매일 꾸준히 일기를 쓰듯 '2016 시크릿 가계부'를 작성하면, 부자의 꿈에 한 발짝 가까워질 것이다. 비타북스 저, 352쪽, 15,000원
    책/문화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4 15:22
  • 클라리소닉, 홀리데이 러브 스페셜 에디션 출시

    클라리소닉, 홀리데이 러브 스페셜 에디션 출시

    소닉 클렌징 기기 브랜드 클라리소닉이 13일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와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탄생한 ‘키스 해링 러브(LOVE)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키스 해링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러브(LOVE)’ 작품을 베스트셀러 미아2 (Mia2) 모델에 새겨 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이다.클라리소닉의 첫 파트너가 된 키스 해링은 미국의 대표적인 팝 아티스트로, 사랑, 평화, 인간애를 간결하고 쉽게 표현해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며, 사랑(LOVE)과 기쁨(JOY)이라는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담아 ‘키스 해링 러브(LOVE)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는 게 클라리소닉의 설명이다. 클라리소닉은 사랑과 나눔이라는 키스 해링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러브 텀블러’를 1000원에 판매, 수익금 전액을 ‘세이브더칠드런 (SAVE THE CHILDREN)’에 기부하여 해외 아동 보건 사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클라리소닉 스페셜 에디션은 모든 피부용 브러시가 장착된 미아2(Mia2) 기기와 리프레싱 젤 클렌저(30ml), 자석식 충전기, ‘러브(LOVE)’ 작품이 프린팅 된 방수 파우치가 포함됐다.키스 해링 러브 스페셜 에디션은 9일 온라인 몰 ‘롯데닷컴’에서 선보일 예정이며, 공식 런칭일인 11월 13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 잠실점, 부산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신촌점, 판교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등 7개 백화점 매장과 롯데닷컴, 롯데 아이몰, 엘롯데닷컴, 신세계 몰, 현대 H몰 등 온라인 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04 14:34
  • 키엘,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 점보 사이즈 출시

    키엘,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 점보 사이즈 출시

    키엘이 더 또렷하고 어려 보이는 동안 눈매를 만들어주는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 점보 사이즈를 출시했다.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은 164년 동안 축적된 키엘의 전문적인 스킨케어 지식과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4년 출시된 제품이다.연약한 눈가 주변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주름뿐 아니라 처진 눈꺼풀, 힘없는 눈 꼬리, 건조한 눈 밑 피부 결까지 케어한다. 비치 트리 추출물, 파바 단타 추출물, 비타민 C등의 3가지 내추럴 성분이 함유돼 있어 안티에이징 효과를 낸다. 비치트리 추출물은 피부를 조이고 당겨 피부를 촘촘하고 탱탱하게, 파바 단타 추출물은 눈가 주변 피부를 부드럽게, 비타민 C가 포함된 감귤 추출물은 눈가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신제품 대용량 사이즈의 가격은 8만9000원 대(30ml)로, 기존 제품(15ml) 대비 2배로 늘어난 용량을 약 3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1/04 14:32
  • 차가버섯 효능…항암 효과는 글쎄

    차가버섯 효능…항암 효과는 글쎄

    차가버섯 효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차가버섯은 시베리아와 북아메리카 등 북위 45도 이상 지방의 자작나무에서 나는 버섯이다. 대표적인 차가버섯 효능은 '항암'효과다.  보통 버섯류는 직접 암세포를 죽이기보다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하게 만들어 항암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 차가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베타글루칸과 파이토케미컬이 많아 암 등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섯류는 직접 암세포를 죽이기보다 우리 몸의 면역 체계를 강하게 만들어 항암 효과를 보인다고 알려졌다. 그중 차가버섯은 다른 버섯에 비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베타글루칸과 파이토케미컬이 많아 암 등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차가버섯의 항암효과를 확신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높다. 실제로 차가버섯 추출물이 암 치료와 암 환자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밝혀진 구체적인 연구 자료가 없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차가버섯은 농축 및 추출 등의 가공과정을 거치면서 독성이 강해진다. 이 때문에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간기능 저하, 간독성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4 13:18
  • 소불고기 양념 만들기,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도움

    소불고기 양념 만들기,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도움

    소불고기 양념 만들기에 대한 주부들의 관심이 높다. 소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철분, 아연 등 무기질과 비타민B가 많이 들어있어 어린이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많아 고지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때 양파, 파, 마늘 등이 들어있는 소불고기 양념을 이용하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소불고기 양념 만들기를 알아보자.  소불고기 양념에는 간장, 양파, 대파, 키위, 설탕, 마늘, 후추, 참기름, 깨 등 다양한 재료가 필요하다. 이때 설탕 대신 물엿을 넣거나, 키위 대신 배를 넣어도 된다. 양념을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믹서에 양파, 대파, 키위를 넣고 곱게 간 후, 간장, 설탕, 마늘, 후춧가루를 넣고 한 번 더 간다.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면 완성이다. 불고기용 고기는 얇아서 양념을 넣고 버무리면 부분적으로 간이 달라질 수 있다. 따라서 양념장을 따로 만들어서 넣고 양념하는 것이 좋다. 소불고기 양념으로 재운 고기를 먹을 때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상추나 깻잎 등의 쌈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4 10:47
  • 다리 힘과 평형감각 키워 겨울철 낙상 예방하세요

    다리 힘과 평형감각 키워 겨울철 낙상 예방하세요

    추위에 몸이 굳고 눈과 얼음 때문에 미끄러워 낙상하기 쉬운 겨울철이 다가온다. 특히 다리가 약하고 평형감각이 떨어진 어르신들은 겨울철에 낙상하여 눕게 되면 끝내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다. 이번 호에서는 낙상을 예방하기 위한 다리의 힘을 기르고 평형감각을 키우는 운동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5/11/04 09:29
  • 트랜스지방 식품과 권장 요리법

    트랜스지방 식품과 권장 요리법

    백해무익한 트랜스지방은 어떤 식품에 많이 들었을까?마가린·쇼트닝을 이용해 만든 인스턴트 식품에 트랜스지방 함량이 특히 많다. 대표적인 식품이 전자레인지용 팝콘, 햄버거, 피자, 치킨, 도넛〈그래픽〉 등이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04 09:08
  • [알립니다] 힐링의 섬으로 떠나는 제주 '송구영신 여행'

    들뜨고 분주한 연말, 아늑한 겨울 숲에서 한해를 마감하는 시간으로 보내는 것은 어떨까?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힐링의 섬 제주에서 '나를 위한 송구영신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제주의 대표 숲길인 비자림과 사려니숲, 따라비 오름, 송악산 둘레길 등을 걸으며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라산 탐방 코스 중 가장 편하면서도 풍광이 좋은 '영실~어리목 구간' 트레킹이 하이라이트. 운이 좋으면 눈꽃 트레킹도 가능하다. 메디컬 휴양형 호텔 'WE 호텔'에서 한라산 천연 암반수에 몸을 담그는 수치료(30만원 상당)와 유기농 녹차밭 다희연에서 다도 체험도 한다. 1인 참가비 15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5/11/04 09:07
  • 꼬막 무침 칼로리 높아도 영양은 만점

    꼬막 무침 칼로리 높아도 영양은 만점

    꼬막 무침 칼로리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겨울이 제철인 꼬막을 이용해 만드는 꼬막 무침 칼로리는 1인분에 241kcal이다. 꼬막찜이 1인분에 33kcal인 것에 비하면 열량이 높은 편이지만, 꼬막은 조개류 중 단백질 함량이 가장 높다. 이 때문에 꼬막 무침 칼로리는 높은 편이지만 아이들 영양 만점 반찬으로 제격이다.  꼬막 무침 칼로리를 줄이기 위해서는 참나물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꼬막 참나물 무침 칼로리는 1인분에 150kcal 정도다. 꼬막은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을 고르는 게 중요하다. 껍데기는 깨지지 않아야 하고, 물결무늬가 선명하며 윤이 나는 것이 좋다. 꼬막에는 단백질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발육에 좋다. 또 철분과 각종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어 빈혈에 도움을 준다. 꼬막 무침 만드는 방법이다. 꼬막을 구입한 즉시 굵은 소금을 넣어 문지른 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구고 소금물에 담가 해감한다. 해감하는 소금물은 물 5컵에 소금 1~2큰술이 적당하다.  농도를 너무 진하게 하면 꼬막이 쉽게 죽어 맛이 덜하다.꼬막 손질이 끝나면 그릇에 양념 재료를 넣고 골고루 섞는다. 냄비에 꼬막, 청주를 담고 꼬막이 잠길 만큼 물을 넣는다. 센 불에서 끓여 꼬막 입이 벌어지면 불을 끄고 체에 밭쳐 꼬막을 건진다. 이때 너무 오래 삶으면 꼬막의 영양분이 빠지고 질겨진다. 꼬막이 다 삶아지면 꼬막의 한쪽 껍데기만 제거하고 접시에 담는다. 마지막으로 꼬막살 위에 양념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3 10:29
  • 식약처, 순대·떡볶이떡 등 HACCP 인증 의무화 추진

    식약처, 순대·떡볶이떡 등 HACCP 인증 의무화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순대, 떡볶이떡 등 국민이 자주 찾는 식품에 대해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해썹)을 의무적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HACCP이란 소비자가 안전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식약처에서 엄격하게 평가한 식품에만 붙인 마크이다. HACCP은 해당 식품의 원재료가 생산되는 단계부터 소비자가 식품을 섭취하는 전 단계에서 생물학적, 화학적, 물리적으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가 들어가는 것을 막아 식품이 오염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위생 관리 시스템이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3 08:00
  • 삼지구엽초의 식용법, 가볍게 데쳐서 찬물에 헹구세요

    삼지구엽초의 식용법, 가볍게 데쳐서 찬물에 헹구세요

    삼지구엽초의 식용법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삼지구엽초는 한 줄기 가지가 3갈래로 갈라지고, 각각의 가지가 다시 3갈래로 갈라져 모두 9장의 작은 잎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삼지구엽초라고 한다. 삼지구엽초의 효능은 다양하다. 삼지구엽초에는 플라보노이드 배당체인 리카리인이 강정작용을 하기 때문에 정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 또 혈관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피흐름을 좋게 한다. 그 밖에 건망증, 귀울림증, 관절질환 등에 좋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2 16:52
  • 이번 겨울 건강 위해 꿀 넣은 '멀드 와인' 어떠세요?

    이번 겨울 건강 위해 꿀 넣은 '멀드 와인' 어떠세요?

    달콤한 맛이 일품인 꿀은 일상 생활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건강을 지키는 데 사용되는 건강 식품이다. 특히 겨울철에는 따뜻한 성질의 꿀을 먹으면 체온이 낮아져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건조한 피부 역시 꿀을 잘 활용하면 촉촉한 피부로 돌아갈 수 있다. 겨울철 꿀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꿀, 피로 회복에 효과만점꿀은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단백질, 아미노산 등과 같은 영양소가 많다. 하루에 1티스푼 정도의 꿀을 꾸준히 먹으면 몸속 대사가 좋아지고 몸속 독소를 없애 피로 회복에 좋다. 꿀은 거칠어진 피부에도 활력을 불어넣는다. 꿀의 당 성분은 각질 제거 효과가 있고 아미노산은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준다. 건조한 입술에 꿀을 바르고 랩을 잠시 붙여두면 한결 촉촉해지고, 꿀에 우유나 와인, 녹차 가루를 섞어 세수하면 보습 효과가 탁월하다.◇과일, 뿌리채소와 차로 먹으면 감기 예방에 도움배, 유자, 모과 등 겨울 과일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꿀을 넣고 차로 우려 마시면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 따뜻한 성질을 가진 무, 생강, 인삼, 도라지 등의 뿌리 채소 역시 꿀과 함께 차로 마시면 꿀의 따뜻한 성질을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다. 마른 도라지와 생강을 차로 끓인 뒤 꿀을 타서 자주 마시면 면역력이 높아져 감기 예방에 효과적이다.◇연말에는 건강한 '멀드 와인'꿀에 계핏가루를 타서 꾸준히 마시면 면역력이 높아져 각종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외국에서는 꿀과 계피가 한겨울 원기 회복 및 감기 예방을 위한 약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연말에 건강하게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와인에 꿀과 계피를 넣어 끓인 '멀드 와인'을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꿀, 이것은 주의하세요꿀을 냉장고에 보관하면 굳으면서 하얀 결정이 생겨 딱딱해진다. 따라서 꿀을 제대로 보관하기 위해서는 상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꿀을 먹을 때는 꿀과 성질이 정반대인 마늘과 파를 함께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상추나 꽃게를 꿀과 같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삼간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1/02 14:47
  • 식약처, "한국인 가공육·적색육 섭취 수준 우려할 정도 아냐"

    식약처, "한국인 가공육·적색육 섭취 수준 우려할 정도 아냐"

    최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햄·소시지 등의 가공육과 붉은 고기를 각각 1군(Group1)과 2A군(Group2A) 발암물질로 분류한 것과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현재 우리나라 대부분의 국민들이 섭취하는 수준은 우려할 정도는 아니라고 밝혔다.다만, 한국인의 식생활 패턴이 변화하고 있고 가공육과 적색육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하여 국민 건강을 위한 적정 섭취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학계 및 관련기관 등과 함께 외국의 섭취권고기준 및 설정 근거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식생활 실태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16년 하반기부터 가공육 및 적색육의 섭취 가이드라인을 단계적으로 제시할 계획이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1/02 13:34
  • 더 플라자 '도원' 츄셩뤄 셰프의 제철 건강 중식요리

    더 플라자 '도원' 츄셩뤄 셰프의 제철 건강 중식요리

    츄셩뤄(Chu Sheng Lo) 수석셰프는 2000년부터 15년간 더 프라자 중식당 '도원'을 이끌고 있다. 그는 기름으로 튀기거나 볶는 조리법 대신 냉채, 구이, 찜, 조림 등 오일-프리(free) 조리법을 원칙으로 다양한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츄 셰프가 알려주는 '건강한 중식' 레시피 4품.
    푸드취재 김련옥 기자2015/11/01 10:00
  • 김장철 절임배추…언제 사는 게 좋을까?

    김장철 절임배추…언제 사는 게 좋을까?

    김장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요즘은 김장할 때 대부분 시중에서 구입한 절임배추를 이용한다. 배추를 절이는 과정이 너무 번거로워 집에서 하기 어렵기 때문이다.그런데 절임배추를 상온에서 하루 이상 보관하면 대장균군이 증식할 수 있어, 절임 배추를 산 당일 바로 김치를 담그는 것이 위생적이다. 이 대장균들은 김치가 발효되면서 유산균에 의해 없어지기는 하나, 가능한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게 안전하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30 14:50
  • 닭갈비 만들기…'닭 뼈 육수' 사용하면 맛 더 깊어

    닭갈비 만들기…'닭 뼈 육수' 사용하면 맛 더 깊어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매콤한 닭갈비를 찾는 사람이 많다. 맛있는 닭갈비를 먹으려면 무조건 춘천에 가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자. 집에서도 간편하게 닭갈비를 먹을 수 있다. 닭갈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30 13:27
  • [한희준 기자의 뷰티 테라피]보톡스는 '보톡스'가 아니다

    [한희준 기자의 뷰티 테라피]보톡스는 '보톡스'가 아니다

    피부과나 성형외과에서 가장 많이 시술하는 것 중 하나가 보톡스가 아닐까 한다. 통증·가격 등 여러 면에서 부담이 적고, 효과를 잘 볼 수 있는 시술이어서 많은 사람이 찾는 편이다.하지만 사실 보톡스는 '보톡스'가 아니다. '보톡스'라는 것은 보툴리눔(박테리아의 일종) 독소가 처음 상품화돼 만들어진 약제의 이름이다. 다국적 제약사 엘러간에서 상용화한 것으로, 처음에는 사시를 치료할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다가 눈가의 주름을 없애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발견해 미용 목적으로도 쓰이게 됐고, 지금은 사각 턱을 갸름하게 하거나, 종아리 알통을 없애거나, 만성 편두통·과민성 방광 등을 치료하는 데에도 사용된다.보툴리눔 독소 약제는 여러 종류가 있다. 앞서 말한 보톡스(엘러간)와 더불어 제오민(멀츠), 메디톡신(메디톡스), 나보타(대웅제약), 보툴렉스(종근당), 디스포트(입센) 등이다. 이 제품들은 나온 시기나 원산지뿐 아니라 균주도 조금씩 다른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가 보툴리눔 독소를 보톡스로 부르는 것은, 보툴리눔 독소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보톡스가 대명사처럼 쓰이기 때문이다.간혹 여러 종류의 보툴리눔 독소 약제를 섞어서 주입하면 주름 개선이나 근육 축소 효과가 더 뛰어나다고 홍보하는 병·의원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상술'에 불과하다. 두 종류 이상의 제품을 섞는다고 해서 효과가 좋다는 연구 결과는 어디에도 없으며, 이렇게 시술하는 곳에서는 가격도 더 비싸게 받는다. 보툴리눔 독소의 효과는 용량을 얼마만큼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두 제품을 섞어서 총 용량을 늘리는 것이나, 한 제품 용량을 늘리는 것이나 차이가 없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한편, 지나치게 싼 가격에 시술하는 곳도 의심해봐야 한다. 턱, 미간, 눈가 등 시술 부위에 따라 적정 주입 용량이 있는데, 가격이 싼 곳은 생리 식염수를 과도하게 많이 섞어서 정량을 채우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30 09:30
  • WHO 소시지·햄 발암물질 지정에 관한 전문가 5인의 의견

    WHO 소시지·햄 발암물질 지정에 관한 전문가 5인의 의견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RAC)가 26일(현지시간) 육가공식품을 1군 발암물질로, 붉은 고기를 발암 가능 물질인 2A급으로 지정했다. 또 매일 50g의 가공육을 섭취하면 대장암 또는 직장암이 발생할 위험이 약 18% 높아진다고 발표했다.소비자들은 육가공식품를 먹으면 정말 암에 걸리는지, 얼마나 먹어야 안전한지 등 혼란스럽다. 이에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은 29일 '세계보건기구(WHO) 가공육 발암물질지정 관련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권훈정 교수, 단국대 식품영양학과 백형희 교수, 호서대 임상병리학과 정상희 교수,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최윤재 교수, 성균관대 약대(한국독성학회 총무이사) 김형식 교수의 5인의 입장을 정리했다.◇육가공식품과 붉은 고기 먹으면 암에 걸린다?이번 IRAC이 발표한 '육가공식품·붉은 고기가 암을 일으킨다'는 것은 육가공식품·붉은 고기가 암을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라는 것이지 반드시 암을 일으킨다는 말이 아니다. 육가공식품·붉은 고기가 암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라도 먹는 습관, 먹는 양 등에 따라 암을 일으킬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육가공식품은 1군 발암물질, 1군 발암물질이 더 위험?IRAC가 발표한 1군이라는 것은 위험성이 높다는 말이 아니다. 분류기준인 1, 2A, 2B, 3, 4군으로 나뉘는 것은 사람에게 암을 일으킨다는 학술자료가 얼마나 많고 정확한가에 따른 것이다. 결국 육가공식품이 1군이라는 것은 사람 몸에 암을 일으킨다는 연구 자료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IRAC 기준은 발암성의 강·약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육가공식품이 흡연만큼 해로운가?육가공식품이 흡연만큼 해롭지 않다. 현재 IRAC 1군에는 사람 몸에 치명적이라 생각하는 흡연, 비소, 카드뮴, 다이옥신 등이 기재되어 있다. 또 폐경기 여성호르몬 투여도 유방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기재되어 있고 오염된 공기, 태양광선도 포함되어 있다. 흡연은 작은 양으로도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완전발암물질이지만 육가공품은 그렇지 않다. 결국 육가공품과 흡연 모두 사람에게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요인이지만, 암을 일으킬 확률은 차원이 다르다. ◇"육가공품 첨가물 문제 될 것 없어"육가공품을 만들 때 들어가는 첨가물(아질산염)이 몸 속 반응을 통해 발암물질(니트로사민)을 만든다고 해서 논란이 많다. 하지만 아질산염은 비료에도 있고 채소에도 많다. 결국 육가공품에 첨가되는 양보다 환경으로부터 몸 속에 들어오는 양이 더 많다. 또 현재 육가공품에 들어가는 첨가물(아질산염)은 국민 건강을 생각해서 극도로 제한하고 있다. 천연재료를 이용해서 만든 육가공품도 많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높은 온도에서 조리하지 말아야"육가공품을 요리를 할 때 발암 물질이 적게 나오도록 높은 온도로 가열해서 요리하기보다 삶거나 찌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 식품을 골고루 먹는 것이다. IRAC의 발표에 따라 주의해야 하는 사람은 매일 고기를 300g 이상 과하게 먹는 사람이다. 잘못 이해해서 일반 사람까지 육가공품과 붉은 고기 먹는 것을 극도로 제한하면 오히려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고기를 포함해 생선, 과일, 채소 등 적정량을 골고루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30 07:00
  • 1041
  • 1042
  • 1043
  • 1044
  • 1045
  • 1046
  • 1047
  • 1048
  • 1049
  • 105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