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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버거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불고기 버거는 패티만 만들어서 냉동 보관해 놓으면 그때그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또 모닝 빵을 이용해 작게 만들어 색깔 이쑤시개를 버거 가운데 하나씩 꽂으면 아이들을 위한 좋은 간식이 된다. 불고기 버거는 어떻게 만들까?불고기의 재료가 되는 쇠고기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필수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다. 단백질 외에도 철분, 아연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특히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풍부하여 어린이들의 성장 발달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쇠고기는 돼지고기보다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풍부해 많이 먹으면 고지혈증이 나타날 수 있다.불고기 버거 만드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간장, 설탕, 물엿, 다진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 후춧가루을 섞어 핏물을 뺀 쇠고기(불고기용)를 넣고 잘 버무린다. 당근, 양파, 피망은 4cm 정도의 길이로 채 썬다. 치즈는 1/4등분 하고 양상추는 적당한 크기로 손으로 뜯고 토마토는 얇게 잘라 물기를 빼 준비해 둔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념한 쇠고기와 채 썰은 채소를 넣은 뒤 중불에서 재료가 익을 때까지 볶는다.빵 안쪽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양상추, 치즈, 토마토, 볶은 불고기와 채소를 올려 빵을 덮으면 완성이다.모닝 빵 대신 식빵이나 호밀 빵, 핫도그 빵 등을 다양하게 이용해도 좋다. 또 찬밥을 빵 대신 덮어 만들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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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는 이제 그냥 즐기기만 해서는 부족하다. 류현진의 체인지업이 작년에는 통했는데 올해는 왜 안 되는지, 손흥민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만 오면 왜 유럽에서처럼 못 하는지 분통만 터뜨릴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스포츠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포츠를 과학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야구, 축구, 농구를 포함해 수영, 아이스하키, 골프 등 동·하계 올림픽 종목을 아우르는 66편의 글을 싣고 있다. 세계를 제패한 케냐 육상 선수들의 유전적 비밀이나 피겨 선수 김연아의 점프 속 과학적 원리 등 기초 종목을 두루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신 스포츠용품과 장비, 경기장에 대한 이야기로 흥미진진하다. 이 책은 정보가 풍부하면서도 어렵지 않다. TV 방송 화면을 수록해 볼거리가 있고, 스포츠 뉴스를 보는 것처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또 본문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스포츠 과학 지식은 35개 팁으로 실어 부족한 부분을 꼼꼼하게 보완했다. 뒤표지 날개에 있는 QR코드에 접속하거나 TV조선 뉴스 홈페이지에서 '스포츠 사이언스'를 검색하면 생생한 방송 영상을 볼 수도 있다.이제는 모임에 나가 스포츠 상식과 규칙을 두고 당당하게 내기를 할 수 있다. 책 '스포츠 사이언스'가 스포츠에서만큼은 당신이 돋보일 수 있도록 힘이 되어줄 것이다! 스포츠 사이언스, 북클라우드, 284쪽, 1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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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더블 인디아(Incredible India)'. 인도관광청의 슬로건처럼 인도에는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매력이 가득하다.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이런 신비한 매력과 그곳 사람들의 삶 속에 흐르는 '힐링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인도를 방문한다.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신경정신과 화병스트레스 클리닉 김종우 교수는 "인도는 아유르베다 의학이 창시됐고, 풍부한 종교적 체험과 함께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영적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나라"라며 인도 힐링여행을 권한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2016년 1월과 2월, 쉼 없이 달려온 나를 위로하고 새해를 시작하는 '북인도 특급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수도 뉴델리를 기점으로 자이푸르, 타지마할이 있는 아그라를 연결하는 '골든 트라이앵글' 유적을 돌아보며 인도 문화의 정수를 피부로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에서는 푸자의식(영혼을 거두는 강가의 제사)을 본 뒤 배에 몸을 싣고 해 뜨는 갠지스 강으로 나가면, 문득 형언할 수 없는 마음의 평화가 깃든다.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 카주라호 관광, 전통 요가 체험, 300년 역사의 알리푸라 빌리지 투어 등 문화체험도 알차다.여행 인프라가 부족한 인도는 중장년이 단독으로 여행하기에는 녹록치 않다. 비타투어 프로그램은 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행기와 특급열차를 이용하고, 전 일정 5성급 숙소에서 머무는 등 편안함을 추구했다. 실제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호텔'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일생에 한 번 누려볼까 말까 한 '특급 호사'다.●일정: ▲1차 2016년 1월 16~24일 ▲2차 2월 13~21일(7박 9일)●주요 관광지: 뉴델리, 바라나시, 카주라호, 아그라, 자이푸르●1인 참가비: 370만원(비자발급비·가이드 경비 불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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