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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서적] 폐호흡 혁명 100년 외

    [건강 서적] 폐호흡 혁명 100년 외

    폐호흡 혁명 100년폐 건강을 위한 한방지침서가 나왔다. 지난 35년간 수많은 환자들의 폐·기관지 건강을 지켜봐 온 김남선 원장이 폐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다양한 정보를 담았다. 김 원장은 폐 건강이 장수의 기본이라 주장하며, 폐가 심장 기능에 끼치는 영향, 코와 폐의 관계, 폐와 키성장 간의 연관성 등을 알려준다. 그동안 국내외 학회에서 발표했던 연구 논문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상상나무 刊, 240쪽. 1만3500원
    책/문화2016/06/01 04:30
  • 슈에무라 미세먼지 전용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 출시

    슈에무라 미세먼지 전용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 출시

    슈에무라가 미세먼지 클렌징 솔루션인 신제품 '안티/옥시+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은 기존의 ‘녹차 모링가 클렌징 오일’이 업그레이드 된 제품으로, 항산화 기능을 가진 녹차와 세정 효과가 뛰어난 모링가 성분에 피부 표면의 단백질 각질을 제거하는 파파야 추출물이 더해져 더욱 강력한 세정 효과를 낸다. 초미세먼지와 함께 피부 위 아주 작은 불순물까지 깨끗하게 씻어내 피부 본연의 광채를 살려주고 피부 톤을 맑게 가꿔준다.슈에무라만의 독자적인 클렌징 기술(넥스트 제너레이션 리무벌 시스템)이 더해져, 별도의 이중 세안 없이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물론 롱 라스팅 메이크업까지 한 번에 씻어낼 수 있다.슈에무라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 세트’를 특별 구성, 6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9만9000원에 판매한다.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 세트는 신제품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450ml),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 샘플(15ml), 츠야 유스풀 에멀전 샘플(10ml), 츠야 아이 에센스 샘플(5ml), 여행용 공병 키트로 구성됐다.슈에무라 신제품 안티폴루션 클렌징 오일은 전국 슈에무라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150ml 4만2000원, 450ml 9만9000원대.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5/31 09:49
  • 단백질 '만성 부족'일 때 나타나는 신체 위험 신호

    단백질 '만성 부족'일 때 나타나는 신체 위험 신호

    단백질은 근육, 피부 등의 신체를 구성하며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또한, 혈액의 산염기 평형을 유지하고 효소·호르몬·항체를 구성한다. 그런데 동물성 식품을 전혀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나 장기간 다이어트를 해서 먹는 양이 적은 사람은 단백질이 만성적으로 부족해질 수 있다. 오랫동안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을 알아본다.먼저 머리카락이나 손톱이 얇아지고 약해진다. 머리카락, 손톱, 발톱 등의 구성 성분이 '케라틴'이라는 단백질이기 때문이다. 또 피부조직이 약해져 상처가 잘 나며 피부염이 생기기 쉬워진다. 피부가 건조해지고 거칠어지며 탈모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이 증가하게 된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체내 축적된 지방을 사용해 단백질로 전환해야 하는데, 이때 혈관을 통해 지방이 이동하므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증가하게 되는 것이다.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진다.면역기능이 저하돼 감염병에 잘 걸리며 다쳤을 때 회복이 느린 것도 단백질 부족의 증상 중 하나다. 면역 세포와 면역세포를 생성하는 림프조직 모두 단백질로 이뤄져 있기 때문이다. 적정 단백질 섭취량은 개인별 활동량과 몸무게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체중 1㎏당 0.8g의 단백질을 먹는 것을 권장한다. 달걀 1개에는 7g의 단백질이, 육류나 생선류에는 100g당 20g 정도의 단백질이 들어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5/31 07:00
  • 빈혈 식생활 가이드, 철분 흡수 돕는 방법은?

    빈혈 식생활 가이드, 철분 흡수 돕는 방법은?

    전체 빈혈 환자 10명 중 9명은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을 겪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집계된 철 결핍성 빈혈 환자는 2009년 34만 1163명에서 2013년 36만 225명으로 늘었다.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 빈혈 식생활 가이드를 알아본다.빈혈은 혈액 속에 적혈구가 부족하거나, 적혈구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할 경우에 나타난다. 산소를 공급하는 적혈구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체내 조직과 세포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게 된다. 피로감이 지속되고, 팔다리가 저리거나 피부가 창백하고, 어지러움 등이 이어진다면 빈혈을 의심하고 빈혈 식생활 가이드를 지키는 것이 좋다.빈혈 증세가 나타난다면 철분, 비타민 C, 비타민 B12, 엽산을 꾸준히 챙겨먹어야 한다. 그중 철분 섭취가 가장 중요하다. 철분은 보조제로도 복용할 수 있지만, 식품 섭취를 통해서도 필요량을 얻을 수 있다.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보조제로 복용하는 것보다 흡수율이 더 높다고 한다. 쇠고기와 쇠간 같은 붉은 육류와 달걀노른자에 철분이 많이 들어있다. 비타민 B12도 쇠고기, 쇠간 등의 육류와 달걀 및 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동물성 식품의 철분은 식물성 식품의 철분과 건강 보조제 형태의 철분보다 생체 이용률이 높아 몸에 잘 흡수된다. 시금치 등의 짙은 녹색의 잎채소, 아몬드, 건포도, 건 자두 등도 도움이 된다.비타민C는 철분을 산화시켜 흡수를 돕는다. 따라서 철분이 든 식품을 먹을 때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함께 먹는 게 좋다. 키위, 딸기, 수박, 멜론 등이 이에 해당한다. 엽산은 바나나, 오렌지, 오렌지 주스 등에서 섭취할 수 있다.한편 커피, 차, 청량음료에 들어있는 타닌 및 인 성분은 철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빈혈이 있다면 피하는 게 좋다. 
    푸드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30 11:35
  • 돼지갈비 부위, 열량·지방 함량 높아 조심

    돼지갈비 부위, 열량·지방 함량 높아 조심

    부드러운 듯 쫄깃하며 육향이 일품인 돼지갈비 부위는 척추를 제외한 지방이 적고 근육이 많은 등뼈 부분을 말한다. 주로 구이나 바비큐 형태로 먹으며 소갈비에 비해 크기가작아 뜯어 먹기에 편한 부위다. 그렇다고 해서 무분별하게 먹어서는 안 된다.돼지갈비 부위는 100g당 208kcal로, 1인분인 350g을 먹으면 728kcal의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여기에 밥과 술을 곁들이면 어마어마한 열량을 섭취하게 되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돼지갈비 부위는 100g당 지질 함량이 13.9g으로 열량의 반 이상이 지방으로 이뤄져 있다. 1인분을 먹으면 약 48g의 지방을 섭취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하루 섭취 권장량인 51g에 거의 맞먹는 양이다. 과도한 지방 섭취는 고혈압, 고지혈증 등 심혈관계질환과 비만 등의 대사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양을 조절해 먹도록 해야 한다.조리하기 전 고기를 데치면 불순물을 제거하고 기름기를 도려내기 쉬워진다. 지방질이 많은 만큼 조리할 때 나오는 기름은 모두 걷어내고 먹는 게 좋다. 구입 시에는 고기가 핑크빛을 띠면서 결이 매끈하고 탄력이 있는지 살펴보고 기름기 적은 것을 골라야 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5/30 11:32
  •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특히 조심해야 할 음식은 '이것'

    여름철 식중독 예방법, 특히 조심해야 할 음식은 '이것'

    여름철은 기온이 높고 습해 세균이 번식하고 활동하기에 최적기다. 특히 음식물에 세균이 증식해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다. 복통,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법과 특히 조심해야 할 음식 10가지를 알아본다.손만 잘 씻어도 식중독의 70%를 예방할 수 있다. 화장실에 다녀온 후, 음식 만들기 전, 식사 전에는 흐르는 물에 손을 제대로 씻어야 한다.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해 손바닥뿐 아니라 손등, 손가락 사이, 손톱 밑을 20초 이상 꼼꼼하게 씻는 것이 중요하다.식중독균은 대부분 고온에서 증식이 억제되므로 음식을 조리 시 85℃ 이상의 온도에서 1분 이상 가열한 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날음식 가까이에는 익힌 음식이나 곧 섭취할 음식을 함께 놓지 않아 교차오염을 막는다. 조리한 음식은 상온에 보관하면 세균이 증식하므로 조리 후 1시간 이내에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다.주방 기구 관리도 중요하다. 조리대·개수대는 중성세제로 세척한 후, 가정용 염소 소독제를 200배(염소농도 약 200ppm) 희석한 액으로 소독해야 한다. 칼·도마·행주 등은 85℃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하면 세균과 바이러스 활동을 억제할 수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5/30 10:38
  • 유산소 운동의 종류, 관절 약하면 자전거, 하체 단련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의 종류, 관절 약하면 자전거, 하체 단련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은 산소를 이용해 신체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운동으로 여러 종류가 있다. 걷기, 달리기, 등산, 수영, 자전거 타기 등이 유산소 운동에 포함된다. 꾸준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줄여 몸매 관리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의 종류를 알아본다. 
    피트니스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30 10:33
  • 40대 남성 절반이 비만…칼슘·비타민B2 제외한 대부분의 영양소 과잉섭취

    우리나라 40대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비만인 것으로 밝혀졌다.30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삼육대 식품영양학과 최순남 교수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2001~2011)를 바탕으로 연구한 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 이 연구결과는 대한영양사협회 학술지 최근호에 소개됐다.최교수팀은 논문에서 ‘2001년 439명, 2005년 489명, 2011년 344명 남성의 키·체중’ 등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10년 사이 체질량지수(BMI)가 평균 0.6 증가하고 비만율은 7.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BMI는 체중(㎏)을 키(m로 환산)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23∼25 미만이면 과(過)체중,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판정한다.비만은 사망률을 높이고 고혈압·당뇨병·협심증·동맥경화 등의 질병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40대의 하루 열량 섭취량은 2001년 2268Kcal에서 2011년 2739Kcal로 증가했다.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지방·단백질의 섭취량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단백질의 경우 과잉 섭취의 기준이 되는 평균 섭취량(45g)보다 2배 이상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40대의 수분과 식이섬유 섭취량은 각각 충분섭취량(2500mL, 25g) 대비 41~58%, 34~38% 정도에 불과했다. 칼슘도 권장섭취량 대비 섭취량을 말하는 영양소 적정 섭취비(NAR) 값이 10년 내내 0.8 이하로 낮은 수준이었다. 최 교수팀은 논문에서 “칼슘은 2014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서도 낮게 나타났다”며 “칼슘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영양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조사기간 동안 중년 남성의 식습관의 변화도 관찰됐다. 사탕과 초콜릿 등 당류제품, 아이스크림 등은 꾸준히 늘었고, 라면·빵·과자류 등 탄수화물 위주의 식품은 감소하다 다시 급격히 증가했다. 연구팀은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난 것이 BMI 증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인 것으로 판단했다.최 교수팀은 논문에서 주 3회 이상 땀이 밸 정도의 운동의 할 경우 BMI가 크게 낮아진다며 운동을 꾸준히 할 것을 강조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5/30 10:18
  • '이것' 냉장고에 넣었다면, 바로 꺼내서 상온에 둬야

    '이것' 냉장고에 넣었다면, 바로 꺼내서 상온에 둬야

    베테랑 주부라도 냉장고에 넣지 말아야 할 식재료를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가 많다. 모든 식재료는 냉장 보관해야 신선하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냉장 보관했다가 맛이 변하거나 상하는 것이 있다. 다음의 식품이 냉장고에 있다면 꺼내도록 하자.보관이 까다로운 식품 중 하나가 감자다. 감자는 냉장 온도(4℃ 이하)에서 환경호르몬인 '아크릴아마이드'를 생성하는 당량이 증가하므로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아크릴아마이드는 높은 온도(120℃ 이상)로 감자를 요리할 때 생기는 물질로 신경계를 교란하고 유전자 변형을 일으키는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져 있다. 빛이 드는 곳에 보관해도 안 된다. 싹이 나면서 식중독을 유발하는 독소인 '솔라닌'이 합성되기 때문이다. 감자는 검은색 비닐봉지나 종이 박스에 담아 빛이 들지 않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다양한 요리에 활용되는 향신료인 양파와 마늘도 냉장고에 보관하면 안 된다. 냉장 보관하면 습기를 흡수해서 물컹물컹해지고 싹이 나거나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때문에 건조하고 서늘한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토마토를 냉장 보관하면 숙성이 멈추고 껍질 속 세포막이 손상돼 탱탱함이 사라지고 쭈글쭈글해진다. 또한, 냉장 온도에서 토마토의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이 40%나 감소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토마토는 바구니나 큰 그릇에 담아 실온에 보관하도록 한다.빵과 떡도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빵과 떡의 전분이 수분을 머금어 부드러운 상태였다가, 냉장고에 들어가면 수분이 빠져나간 딱딱하고 뻣뻣한 상태로 바뀌는 노화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이다. 금방 먹을 수 있다면 밀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보관 기간이 길어진다면 냉동해서 먹기 전에 가열해 먹으면 맛과 식감을 되살릴 수 있다. 
    푸드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30 07:00
  • 자외선차단제, 제대로 사용 안 하면 무용지물

    자외선차단제, 제대로 사용 안 하면 무용지물

    자외선차단지수의 정의는 무엇이며,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할 때 주의할 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피부과 전문의 박현정 원장의 도움으로 알아봤다.Q. 자외선 차단 지수 ‘SPF’와 ‘PA’의 차이점은?A. 자외선차단제 선택 시에는 자외선차단지수인 SPF와 PA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한다. SPF는 UVB 차단 지수로 SPF1당 약 15분 정도의 자외선차단이 가능하며, PA는 UVA 차단 지수로 +가 많이 붙을수록 차단 효과가 높다.자외선의 종류는 크게 UVA와 UVB, UVC로 나뉘는데, 이 중 피부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은 UVA와 UVB다. 여기서 피부가 그을리는 등 우리가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UVB로 인한 피해이기 때문에, 보통 SPF지수만 중요하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UVA는 일년 내내 비슷한 강도로 지표면에 도달하기 때문에,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피부에 위협을 가한다. 따라서 SPF지수와 PA지수 모두 꼼꼼히 따져보고 자외선차단제를 구매해야 하며, 실내에서도 자외선차단제를 꼭 발라야 한다. Q. 자외선차단제 1회 사용 적정량은?A. 자외선차단제를 바를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적정량을 도포하는 것이다. 세계보건기구에서 밝힌 자외선차단제 1회 적정량은 800mg으로, 대략 여성 검지 손가락의 두 마디 또는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자외선차단제 용기에 표시된 자외선 차단 지수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반드시 적정량을 빈틈없이 바르는 것이 좋다. Q. 자외선차단제 선택 시 주의할 점은?A. 자외선차단제를 선택할 때는 자외선차단지수 외에도 눈이나 피부 등에 자극을 주지 않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의 경우 눈에 들어가도 안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또한 피부가 민감하거나 건조한 편이라면 제품의 성분이나 수분 함량 등을 따져보면 좋다.아기의 경우,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아이 전용 자외선차단제를 쓰는 게 좋다. 안과 전문의에 의한 안자극 테스트를 완료하고, 보습막을 강화해주는 sh-Oligopeptide-1(DW-EGF)과 유해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는 피크노제놀(Pycnogenol)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 있다. 피부 유해 활성산소를 93% 억제해 피부를 이중으로 빈틈없이 보호해 주는 100% 유기 자외선차단제도 나와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5/28 08:00
  • 주말 자동차여행 계획 중인가요? 졸음운전 예방법 알고 가세요

    주말 자동차여행 계획 중인가요? 졸음운전 예방법 알고 가세요

    운전자 스스로도 모르는 사이에 잠이들어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졸음운전은 음주운전만큼이나 위험하다. 교통안전공단이 2012년~2014년간 고속도로 사고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체 교통사고사망자 (942명)의 10.8%인 102명이 졸음운전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졸음운전 예방법을 알아본다.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운전 전에 잠을 충분히 자야한다. 일반적으로 7~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이 좋다. 코골이, 수면무호흡증후군 환자들은 정상인보다 장시간 운전을 할 때 더 많이 졸리거나 집중력이 떨어지기 쉽다. 수면질환 환자들은 장시간 운전을 하기 전 전문의와 상담하여 치료한 후 운전대를 잡는 것이 좋다. 
    여행맛집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27 14:37
  • 바나나 칼로리 대비 영양가 높아, 우울증 예방 등 효능 다양

    바나나 칼로리 대비 영양가 높아, 우울증 예방 등 효능 다양

    바나나는 맛도 좋을 뿐더러, 건강에 도움되는 성분이 가득해 영양가가 높은 식품 중 하나다. 바나나 칼로리는 100g(중간 크기의 껍질을 깐 바나나)당 91㎉로 다른 과일에 비해 열량이 높은 편이지만, 칼로리 대비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밀도가 높다. 바나나의 다양한 효능을 알아보자.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5/27 14:31
  • 미세먼지 물리치는 건강 보양식 레시피 '이것' 먹으면 도움

    미세먼지 물리치는 건강 보양식 레시피 '이것' 먹으면 도움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나타나면서 건강 보양식 레시피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미세먼지에 들어있는 수은, 납, 비소 등의 중금속은 한번 몸에 들어가면 배출되지 않고 쌓여 신경계 장애, 간 질환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중금속을 배출하려면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신경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중금속 배출을 돕는 대표적인 식재료인 고등어와 미나리를 사용한 '미나리 고등어조림' 레시피를 알아본다. 
    푸드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27 11:06
  • 매실의 효능, 해열·소화·피로해소 등에 탁월

    매실의 효능, 해열·소화·피로해소 등에 탁월

    5월말부터 여름까지 기간은 매실이 가장 맛이 좋아지는 제철이다. 매실은 오랫동안 소화제, 해열제 등의 역할을 하며 민간요법으로 사용돼 왔다. 매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매실의 새콤달콤한 맛은 구연산에서 비롯된다. 구연산은 당질 대사를 촉진해 피로해소를 돕는다. 유기산도 풍부히 들어있는데, 유기산은 위장 기능을 활발하게 해 식욕을 돋우고 변비를 예방한다. 체했을 때 매실액을 마시는 이유도 유기산 때문이다. 또한 매실은 열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어 해열에도 좋다. 매실에 들어 있는 피크리산은 간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 숙취 해소를 돕고 피로를 회복에 도움이 된다.매실은 항균, 해독, 면역증강등의 효능이 있어 설사가 그치지 않을 때 먹으면 지사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해독작용이 뛰어나 배탈이나 식중독을 치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만 매실을 많이 섭취하면 위산이 많이 분비되기에 평소 속이 쓰리거나 치아가 약한 사람은 생으로 먹는 것과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매실을 구입할 때 껍질이 깨끗하고 벌레 먹은 자국이나 상처가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타원형 모양에 색이 푸르고 선명하며, 살이 통통하고 단단한 것이 좋은 매실이다. 크기는 2~3cm 정도가 적당하다. 구입 후에는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바로 쓰지 않을 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냉장 보관하면 된다. 매실청이나 매실 장아찌 등을 만들 때는 보관할 용기를 먼저 잘 소독해야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푸드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26 11:16
  • 비타민 섭취 가이드…비타민B1 피로 회복, 비타민A는 피부결 개선

    비타민 섭취 가이드…비타민B1 피로 회복, 비타민A는 피부결 개선

    균형잡힌 식단을 유지하려 노력하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데도 어딘가 부족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따로 섭취해야 하는 필수 비타민이 부족해서일 수 있다. 이런 현상이 지속된다면 비타민 섭취 가이드를 참고해 필요한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비타민은 필수영양소로 건강 유지와 신체 성장에 기여한다. 다른 영양소와는 달리 생리적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체내에서 필요료 하는 양은 극히 적지만, 인체는 비타민을 합성하는 기능이 없기에 체외에서 공급받아야 한다. 이는 균형잡힌 식습관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 중 하나다. 음식물로부터 충분한 비타민을 공급할 수 없는 경우, 영양보조제를 먹기도 한다.비타민은 크게 수용성 비타민과 지용성 비타민으로 나뉜다. 수용성 비타민에는 비타민 B1, B2, B, B12, 비타민 C, 바이오틴, 엽산 등이 있으며 체내에 들어온 잉여 비타민은 몸에 축적되지 않고 배변을 통해 배출된다. 지용성 비타민에는 A, D, E, K, F 등이 있다. 지용성 비타민은 지방질과 함께 소화, 흡수되며 간이나 지방조직에 축적된다. 이와 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과다 섭취할 경우 인체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적정량을 먹어야 한다. 어린이가 성인용 종합 비타민제를 장기복용할 때, 비타민 A가 체내 축적되면 간과 뇌를 손상시킨다. 연령대에 알맞은 비타민제를 복용해야 하는 이유다. 비타민은 종류별로 그 효과가 다르다. 두드러지는 신체 증상이 있다면 그에 맞는 비타민을 잘 골라서 먹는 것이 좋다.◇비타민 B1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고 우울감이 생기며 변비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비타민 B1의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 콩류, 견과류, 돼지고기 등에 포함돼 있기에 이들을 챙겨 먹도록 한다.◇비타민 B2설염과 구내염이 지속되고 피부가 가려우며 안구가 충혈될 경우 비타민 B2의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다. 우유 등의 유제품, 육류, 생선, 콩, 달걀, 버섯 등에 포함되어 있다.◇나이아신피부염과 구내염, 설사와 우울감이 겹칠 때는 나이아신이 좋다. 참치, 땅콩, 우유 등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를 충분히 섭취한다.◇비타민 B6빈혈, 피로, 우울, 신경과민, 우울증이 심할 때는 비타민 B6을 보충한다. 생선, 돼지고기, 닭고기, 달걀, 콩, 보리 등에 함유돼 있으므로 이 음식물을 먹는 것이 좋다.◇비타민 A피부가 거칠어지고 면역기능이 저하되는 것 같다면 비타민 A의 섭취에 신경쓴다. 버터, 달걀 노른자, 치즈, 당근 등에 함유돼 있다. 
    푸드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25 10:32
  • [알립니다] 알프스 가장 넓은 초원… 명상하며 거닐어 볼까?

    [알립니다] 알프스 가장 넓은 초원… 명상하며 거닐어 볼까?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7월 1~9일(7박 9일) '이탈리아 돌로미테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돌로미테는 3000m급 암봉(巖峰)과 빙하, 고산 호수, 야생화 초원이 한 데 어우러진 곳으로,'천상의 트레일'이라 불린다. 위엄 넘치는 세쌍둥이 암봉 '트레치메 디 라바레도〈사진〉', 알프스 최대 규모의 초원 '알페 디 시우시' 등 핵심 코스만 골라 5일간 걷는다. 중장년층이 충분히 걸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다. 강동경희대병원 김종우 교수(한방신경정신과)가 동행, 건강 강좌와 걷기 명상을 진행한다. 1인 55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5/25 09:10
  •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식욕은 줄이고, 포만감을 높이는 효과적인 방법은?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것 중 하나는 주체할 수 없는 '식욕(食慾)'이다. 식욕은 음식을 먹지 않을 때 생기는 '생리적 공복감'과 함께 현재의 환경 및 과거의 경험 등의 심리적 요소가 관여될 때 생겨난다. 공복감이 강하더라도 싫어하는 음식에는 식욕을 느끼지 않고, 반대로 배가 부르더라도 좋아하는 음식에는 식욕을 느끼는 것이다. 포만감을 유지해 공복감을 막고, 과도한 식욕을 줄이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 요소다. 
    다이어트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25 09:00
  • [건강서적]소아·청소년을 위한 교정치료의 ABC-제2판

    [건강서적]소아·청소년을 위한 교정치료의 ABC-제2판

    삼성서울병원 소아치과 박기태 교수가 '소아∙청소년을 위한 교정치료-제2판'을 출간했다. 2009년 출간된 제 1판의 내용을 보강해 성장기 환자 교정치료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개념을 잡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수완부(손∙손목) 방사선 사진과 성장 그래프를 통해 소아∙청소년의 성장 단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 성장기 환자의 치료시기를 정하는 데 참고하도록 했다. 대한나래출판사刊, 613쪽, 18만원.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16/05/24 15:32
  • 노화예방·근육이완에 탁월한 '스트레칭 효과'

    노화예방·근육이완에 탁월한 '스트레칭 효과'

    스트레칭을 하는 데엔 별다른 도구가 필요하지 않다. 장소에도 크게 제약이 없어 진입 장벽이 낮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것과 달리 효과는 다양해서, 틈틈히 스트레칭을 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스트레칭 효과 중 가장 긍정적인 면은 '근육' 활동량을 늘려준다는 점이다. 근육은 조금만 움직이지 않아도 금세 굳고 줄어든다. 특히 고관절 주위의 근육이 굳으면 다리의 움직임이 둔해져서 하체에 살이 찐다. 또한 견갑골 주위의 근육이 굳으면, 팔과 목의 근육이 수축해 자세가 틀어지거나 아랫배가 나온다. 꾸준히 스트레칭을 하면 근육 활동량이 늘어나서 대사가 향상되고, 에너지 소비량도 늘어난다. 따라서 고관절과 견갑골 주위를 신경 써서 스트레칭하면, 하체 살이 붙고 아랫배가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또한 스트레칭은 노화예방 효과가 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의 유연성과 근육량은 줄어든다. 이 때문에 혈액순환이 정체되고 대사량이 떨어지기도 한다.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늘였다 이완하는 동작을 반복하면 혈관의 수축과 확장이 일어나서 혈액 순환이 잘 돼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은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깊게 호흡하며 스트레칭을 하면 마음이 안정될 때 활성화되는 부교감신경 활동이 활발해진다. 깊은 호흡과 함께 가슴 주변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은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된다. 앉아서 일하거나 책을 보는 등 일상생활의 습관이 굳어지면 등이 구부정해지기 쉽다. 스트레칭으로 등과 가슴 주위의 유연성을 높이면 바른 자세를 만들 수 있다.한편, 관절에서 '뚝' 소리가 날 때까지 스트레칭을 하는 경우가 있다. 무리하게 관절을 꺾는 경우에 뚝 소리가 나게 되는데, 이는 인대에 직접적인 손상을 입히고 관절이 변형되는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트니스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5/24 15:28
  • 소금의 종류, 천일염·정제염…김치엔 무슨 소금을?

    소금의 종류, 천일염·정제염…김치엔 무슨 소금을?

    소금은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특히 소금은 신경전달, 근육의 수축작용, 혈액의 산염기평형 등 체내 생리작용을 원활케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물질이다. 그러나 소금을 과도하게 섭취하게 되면 고혈압, 뇌졸중, 위암, 신장 질환, 골다공증 등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이를 막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소금을 5g 이하로 섭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따라서 하루 정해진 적정량의 소금을 섭취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정제된 정도와 첨가물에 따라 달라지는 소금의 종류를 알아본다. 
    푸드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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