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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닷가 걷고 별미 맛보고 가을 '길&味 힐링여행'

    바닷가 걷고 별미 맛보고 가을 '길&味 힐링여행'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대한민국의 걷기 좋은 길과 향토 음식을 찾아 떠나는 '길&味 힐링여행'을 9월 11~14일, 10월 23~26일(3박 4일) 두 차례 진행한다. 경남 함양을 시작으로 산청, 통영, 거제도 일대를 3박 4일에 걸쳐 둘러본다.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산청에 들러 제철 약선 음식을 맛보고, 가을 햇살을 품은 바다백리길 따라 연대도와 만지도, 한산도 역사길 등 걸으며 한려수도의 비경을 감상한다. 9월에는 함양 상림공원에 만개한 붉은 꽃무릇이 가을빛 낭만을 선사한다. 신선한 굴과 전복, 해산물로 만든 통영의 향토음식도 별미다. 바다향 머금은 멍게비빔밥이 가을날에 풍미를 더한다. 선착순 24명 마감. 1인 참가비 130만원(2인 1실 기준)​​●​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 참조​
    여행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7/07/26 08:00
  • 김준희 16살 연하 '보디빌더'와 열애… 근육 확실히 키우려면?

    김준희 16살 연하 '보디빌더'와 열애… 근육 확실히 키우려면?

    방송인 김준희(42)가 지난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상대는 16살 연하의 보디빌더 이대우(26)이다. 이대우는 최근 2017피트니스 스타 챔피언십 퍼시픽리그에서 스포츠모델 루키 숏 부문 1위, 2017 나바 WFF 코리아 챔피언십 부산에서는 스포츠모델 숏클래스 1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준희의 남자친구로 유명세를 탄 보디빌더 이대우처럼 근육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근육은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기능을 한다. 근육은 골격과 장기를 감싸 보호하고 지탱한다. 근육이 많을수록 몸의 운동성이 좋아지고 기초대사량(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소비되는 최소한의 에너지)이 올라가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비만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같은 양을 먹어도 근육에서 소비하는 에너지가 많아, 살이 덜 찌는 것이다. 이외에도 근육은 포도당을 저장해, 혈당을 조절하여 당뇨병을 예방하는 역할도 한다. 특히 노화가 시작되는 중장년층의 경우, 근육이 감소해 여러 신체 문제가 나타날 수 있어 근육 운동을 해야 한다.근육 운동은 상체보다 하체를 중심으로 해야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의 3분의 2는 엉덩이·허벅지 등 하체에 몰려있기 때문이다. 하체에 힘을 주고 상체를 서서히 들어 올리는 운동이나, 어깨 너비로 발을 세로로 벌린 후 앉았다 일어나는 것을 반복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처음부터 강한 운동을 하기보다는, 강도가 약한 운동부터 서서히 해야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이후 적응이 되면 탄력밴드나 덤벨 등 도구를 이용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근육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근육을 이루는 주성분이기 때문이다. 닭고기·소고기·두유·콩 등을 하루 40~60g 이상 매일 섭취하는 게 좋다.한편, 근육운동을 너무 심하게 하면 콩팥병에 걸릴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근육의 대사 물질인 '크레아틴'이 혈중에 과하게 쌓이면 이를 걸러내는 콩팥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7/07/25 10:14
  • 이탈리아 토스카나·피에몬테 '와인이 있는 여행'

    이탈리아 토스카나·피에몬테 '와인이 있는 여행'

    로마 시대부터 3000년의 와인 역사를 지닌 와인 종주국 이탈리아. 피렌체를 중심으로 한 토스카나 지방과 북서부 알프스산맥 아래 자리한 피에몬테 지방은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와인 산지다. 포도가 알알이 영글어가는 가을,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전원마을과 와이너리를 가로지르며 진짜 이탈리아를 만날 수 있는 여행을 진행한다.
    여행맛집글 헬스조선 비타투어2017/07/25 09:00
  • 과음 후 지끈지끈… 숙취 해소 특효 식품 '4가지'

    과음 후 지끈지끈… 숙취 해소 특효 식품 '4가지'

    자신의 주량보다 술을 많이 마시면 어김없이 숙취가 찾아온다. 이는 두통·복통·메스꺼움을 유발해 일상생활을 힘들게 한다. 숙취는 알코올이 분해되고 남은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성분이 간에 쌓여 생긴다. 아세트알데히드가 혈관을 확장해 심장과 뇌로 가는 혈액의 양을 줄이고 기능을 떨어뜨리는 게 문제다. 이로 인해 두통이나 소화불량이 생긴다. 종종 해장을 위해 뜨겁고 매운 음식을 찾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오히려 위장 점막을 자극하고 나트륨 함량이 높아 몸에 좋지 않다. 아세트알데히드를 빨리 분해해 해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아본다.◇황태 황태국은 대표적인 해장 음식이다. 황태국에 사용되는 황태는 명태라는 생선을 건조한 것인데, 알코올 분해에 도움이 된다. 황태에 풍부한 메티오닌이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가 분해되는 것을 돕는다. 이외에도 각종 미네랄과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에 영양을 공급해 기능을 빨리 회복하게 한다.◇해조류알코올을 분해하느라 바쁜 간을 위해 조미료나 합성 물질이 들어가지 않은 자연식품을 먹는 게 좋다. 대표적인 식품이 해조류이다. 미역·다시마 등의 해조류에는 칼슘·철· 아미노산이 풍부해 간의 해독작용을 돕는다. 또 알칼리성의 부드러운 음식이라 위장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과음 후, 나트륨이 많이 든 찌개보다는 아미노산이 풍부한 미역국을 먹는 게 좋다.◇강황강황은 생강의 한 종류로 카레의 주재료로 사용되는 향신료다. 강황 속 '커큐민'이라는 성분은 숙취 해소에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학에서도 간질환을 치료하는 약재로 사용되어왔다. 커큐민은 지방을 소화하는 담즙의 분비를 늘려 술 안주의 소화를 돕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 알코올에 손상된 간을 빨리 회복시킨다. 실제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을 하루 80㎎씩 4주 동안 먹은 사람의 간 손상 수치(ALT)가 낮아졌다. 또 음주 후 떨어진 평형감각을 되돌리는 효과가 있다.◇꿀물물은 최고의 해장 식품이다. 체내 수분이 충분해야 간의 아세트알데히드가 분해되는 속도다 빨라지기 때문이다. 수분이 부족하면 분해가 오래 걸려 두통·복통 등이 오래 간다. 음주 후에는 혈당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는데, 꿀물은 당이 포함된 수분이어서 체내 수분과 당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 꿀물 이외에도 과일주스나 과당이 든 설탕물을 마시는 것도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7/24 15:50
  • [오늘의 운동] 오십견 개선하는 '어깨 시계추 운동'

    [오늘의 운동] 오십견 개선하는 '어깨 시계추 운동'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오십견을 완화하는 '어깨 시계추 운동'입니다.오십견이 있으면 어깨를 움직일 때 통증이 생겨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결국 몸이 긴장하고 움직임을 최소화하면서 관절 주변 근육이 수축, 통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이를 개선하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7/07/24 09:00
  • 세계 와이너리 TOP 4

    세계 와이너리 TOP 4

    와인 한 잔은 때때로 마음의 피로를 풀어준다. 드넓은 와이너리 풍광을 만끽하면서, 나에게 어울리는 와인과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즐겨보자. 와인애호가는 물론 전 세계 여행객들을 사로잡는 와이너리 네 곳을 소개한다.  
    여행맛집글 모은희2017/07/22 08:00
  • 국립중앙의료원, 건강증진병원 역할 담은 도서 출간

    국립중앙의료원, 건강증진병원 역할 담은 도서 출간

    국립중앙의료원이 건강증진병원의 올바른 역할을 담은 소개 책자 '즐거운 건강놀이터, 건강증진병원'을 출간했다.이번에 출간한 책은 건강증진병원의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하고자 안명옥 원장 외 원내 직원 16명의 재능 기부로 제작됐다.'즐거운 건강놀이터, 건강증진병원'은 ▲건강과 건강증진, 그리고 건강증진병원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건강증진병원 ▲국민의 놀이터, 건강증진병원 ▲건강증진병원이 건강증진국가를 만든다 ▲한국건강증진병원 네트워크-국립중앙의료원 등 총론과 각론으로, 건강증진병원을 소개하고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실질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활동을 담았다.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이번 출간이 새로운 문화와 감성, 환경이 어우러지는 건강증진병원으로 많은 병원을 이끄는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책/문화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7/07/20 14:28
  • 같이 먹으면 효과 떨어지는 영양제

    같이 먹으면 효과 떨어지는 영양제

    영양결핍을 예방하기 위해서 다양한 영양제를 챙겨 먹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일부 영양제는 같이 복용했을 때 다른 영양제 성분의 흡수를 막거나, 특정 성분이 과도하게 체내로 흡수될 위험이 있다. 특히 종합비타민은 다양한 종류의 비타민을 동시에 함유하고 있어, 다른 영양제를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종합비타민을 복용할 때는 철분, 항산화제, 고용량 비타민C 섭취를 피해야 한다. 철분을 같이 먹으면 종합비타민에 든 마그네슘과 칼슘이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종합비타민과 철분을 둘 다 복용하려면 종합 비타민제는 식사 후, 철분은 식사 전에 섭취해야 한다. 종합비타민과 항산화제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A를 과도하게 흡수할 수 있어 위험하다. 두 영양제에 모두 비타민A가 들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어지러움이나 복통이 생길 수 있다. 피로 해소를 위해 일부러 종합비타민과 고용량 비타민C를 함께 복용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이는 오히려 비타민C의 체내 흡수율을 낮춘다. 칼슘을 영양제로 챙겨 먹을 때도 주의해야 한다. 칼슘은 비타민D, 철분, 마그네슘과 함께 복용하지 않는 게 좋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율을 높이는데, 지나치게 많이 흡수되면 고칼슘혈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칼슘과 철분은 흡수되는 통로가 같아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떨어진다. 둘 다 복용하려면 철분은 식사 전에, 칼슘은 식사 후에 먹자. 마그네슘과 칼슘을 함께 복용할 때는 칼슘을 과도하게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칼슘을 과도하게 많이 섭취하면 마그네슘 흡수율이 떨어진다.
    건강기능식품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7/20 07:50
  • [알립니다] 길 위에서 나와 만나는 시간… 순례자의 지혜를 구하다

    [알립니다] 길 위에서 나와 만나는 시간… 순례자의 지혜를 구하다

    걷기 좋은 계절, 가을에 '세계인의 버킷리스트' 산티아고에 도전해 보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 여행을 10월 두 차례 개최한다. '130㎞ 걷기'는 10월 13~23일(9박 11일), '200㎞ 걷기'는 10월 17일~11월 1일(14박 16일) 진행된다. 전체 800㎞ 중 평탄하고 걷기 좋은 구간만 골라 하루 평균 20㎞씩 걷는 일정. 130㎞ 걷기는 철의 십자가로 유명한 폰세바돈부터 산티아고 대성당까지 6일 동안 걷고, 200㎞ 걷기는 순례길의 출발점인 프랑스 생장 피에 드 포르를 포함한 전반부 75.1㎞와 후반부 130㎞를 10일 동안 걷는다. 순례길 인근 도시의 4성급 호텔에서 충분히 쉬기 때문에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고, 걷는 도중 힘이 들면 전용 차량을 탈 수 있어 체력 부담도 적다. 1인 참가비 200㎞ 580만원, 130㎞ 445만원.●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 참조​  
    여행2017/07/19 09:09
  • 맥주, 건강 효과 내는 적정량은 어느 정도일까?

    맥주, 건강 효과 내는 적정량은 어느 정도일까?

    요즘 같은 무더위가 지속될 때 시원한 맥주를 찾는 사람이 많다. 맥주는 더위를 날려줄 뿐 아니라, 심장질환과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마시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맥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점과 맥주를 아예 피해야 할 사람을 알아봤다.맥주도 '알코올'이기 때문에 양 조절이 필수다. 여러 연구 결과를 종합해보면 맥주 한 잔(330~350mL)을 마실 때 건강에 이롭고, 이를 넘기면 오히려 몸이 손상될 수 있다. 과음하면 지방간 등 각종 소화기질환이나 암 위험이 커지고, 심하면 알코올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임신부와 암 환자는 맥주를 마시면 안 된다. 임신부가 알코올을 섭취하면 태아의 발육부진이나 중추신경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술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되기 때문에 암 환자도 피해야 한다. 특히 유방암, 간암, 대장암, 식도암, 구강암 위험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통풍 환자도 맥주를 마시면 안 된다. 통풍은 혈액 내 요산염의 결정이 관절의 연골이나 힘줄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미국관절염협회는 통풍 고위험 식품으로 맥주·와인 등을 꼽았다.담배를 피우는 사람도 맥주를 마시지 않는 게 좋다. 흡연과 음주를 같이 하면 구강암 발생 위험이 약 30배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7/07/18 17:37
  • 메이플로드·레이크 루이스…단풍의 향연 속으로

    메이플로드·레이크 루이스…단풍의 향연 속으로

    단풍이 물든 캐나다의 가을은 화려하고 매혹적이다. 로키로 대표되는 서부가 황금빛 단풍으로 물든면 메이플로드로 유명한 동부는 붉은빛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는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0월 7~16일(8박 10일) 캐나다 서부와 동부를 한번에 둘러 볼 수 있는 '색(色)다른 가을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캐나다 로키의 관문 격인 밴프 국립공원에서는 세계 10대 절경 레이크 루이스를 비롯해 미네완카 호수와 투잭 호수에서 가벼운 산책을 즐기고, 국립공원 일대의 주요 관광 명소를 둘러본다. 재스퍼 국립공원의 멀린 호수와 스피릿 아일랜드는 서부 일정의 꽃이다. 곤돌라를 타고 설퍼 산 정상에 올라 가을빛에 물든 로키의 절경을 감상하고 전 세계에서 23대뿐인 특수 설상차를 타고 아싸바스카 빙하 위도 달린다.로키에서 황금빛 단풍의 낭만과 정취를 만끽했다면 이제 붉은빛 단풍의 메이플로드로 발길을 돌릴 차례. 캐나다의 가을을 대표하는 메이플로드는 동부 온타이로주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가스페 반도까지 1900㎞에 이르는 길을 말한다. 이 중 나이아가라 폭포에서부터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 퀘벡 시티까지 이어지는 800㎞의 구간이 가을 단풍으로 가장 유명하다. 동부에서의 여정은 이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메이플로드에서 가장 유명한 단풍 명소인 퀘벡 주의 몬트리올을 시작으로 퀘벡 주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인 몽트랑블랑, 로렌시아 고원, 앨곤퀸 주립공원 등을 둘러본다. 오타와, 토론토 등 캐나다 동부의 주요 도시와 휴양지 무스코카도 방문해 절정으로 타오르는 캐나다의 붉은 가을을 만끽한다. 1인 참가비 495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경비, ETA 발급비 포함).●문의·신청: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 참조
    여행2017/07/17 08:58
  • [오늘의 운동] 거북목 예방하는 '흉추 회전 운동'

    [오늘의 운동] 거북목 예방하는 '흉추 회전 운동'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거북목을 예방하는 '흉추 회전 운동'입니다. 거북목은 목이 앞으로 나오고 머리가 살짝 들리는 증상을 말하는데, 이를 치료하지 않으면 목 디스크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목 주변 근육을 키우는 운동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거북목을 막아주는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7/07/17 07:37
  • 줄어드는 근육을 위한 5분 운동법

    줄어드는 근육을 위한 5분 운동법

    나이가 들수록 근육이 줄어드는 걸 예방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관리하지 않는 근육의 크기와 근력은 갈수록 줄어든다. 세계노화방지학회 보고에 따르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하지 않은 사람의 경우, 수명이 80세라고 가정했을 때 35~40세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 최대 근력이 절반가량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근육 손실은 관절 움직임과 안정성을 감소시키고 균형감각을 떨어뜨린다. 심각한 경우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기도 한다. 근육이 약해지면 신경계·심폐질환은 물론 대사성질환의 위험이 올라간다는 보고도 있으므로, 근손실을 예방하는 규칙적인 운동은 매우 중요하다. 근손실 예방을 위해 무리한 근육운동을 하기도 하는데, 무조건 강도 높은 근육운동을 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중장년층의 강동 높은 운동은 부상 위험도 높다.이번 칼럼에서는 부상 염려 없이, 안전하게 근력을 키울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려고 한다. 근육의 길이는 변하지 않으면서 힘은 주는 운동을 전문용어로 ‘등척성 운동(Isometric)’이라고 한다. 관절 움직임이 덜하고 근육은 수축시키는 운동이라, 관절이 아픈 사람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오늘 소개하는 5가지 등척성 운동으로 뻣뻣해지고 작아지는 근육에 신선한 자극을 줘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글 홍정기(차의과학대 스포츠의학대학원장)2017/07/15 08:00
  • 초복 삼계탕 '칼로리 폭탄'… 건강에 좋은 다른 보양식은?

    초복 삼계탕 '칼로리 폭탄'… 건강에 좋은 다른 보양식은?

    오늘(12일)은 일년 중 가장 덥다는 삼복 중 하나인 초복이다. 초복은 보양식을 먹거나 피서를 가 더위를 피하던 세시풍속이다. 오늘날 대표적인 보양식은 삼계탕이다. 그러나 삼계탕은 칼로리가 900kcal에 달하고 나트륨 함량이 높아 비만한 사람이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또 당뇨병·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을 앓는 사람은 지방이 많은 삼계탕을 먹으면 증상이 악화될 수도 있다. 삼계탕을 대신할만한 여름철 보양식을 소개한다.◇콩국수콩국수는 단백질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여름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콩의 40%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는데,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면역 물질을 만드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이를 잘 보충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콩은 칼슘·철분·마그네슘 등 영양소가 풍부해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는 데 효과적이다.콩국수의 국물은 콩을 삶아내 만들기 때문에 영양소가 더 풍부하다. 콩에 들어있는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은 삶았을 때 6~7% 함량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 콩국수의 국물은 나트륨이 적어 많은 양을 마셔도 문제가 없고 수분을 보충해 줄 수 있다.◇과일·채소칼로리가 걱정되는 사람은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게 좋다. 여름철 과일과 채소는 수분·비타민·미네랄 등이 풍부해 땀으로 배출된 영양소를 보충해 줄 수 있다.  수박·키위 등은 비타민 A· C가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 강한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보호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비타민은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세포를 보호하기 때문이다. 여름 제철인 복숭아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막는 효과가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7/12 11:04
  • [건강 서적] 신경 청소 혁명 외

    [건강 서적] 신경 청소 혁명 외

    신경 청소 혁명39만명 이상의 환자를 진료한 일본 뇌신경외과 명의 구도 치아키의 '신경 청소 혁명'이 국내에 출간됐다. 신경 청소법은 저자가 뇌신경외과 전문의로서 수많은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익힌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만든 건강법이다. 얼굴을 주무르고, 자세를 교정하는 등의 간단한 방법으로 신경을 자극해 신경이 막히거나 압박을 받아 생기는 통증, 어지럼증, 떨림 등을 예방한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각각의 신경 청소법을 상세하게 담았다. 비타북스 刊, 224쪽, 1만4000원암에 걸렸다는데, 저는 건강히 잘살고 있습니다
    책/문화2017/07/12 05:13
  • 가을바람 쉬어가는 제주 느긋하게 만끽해볼까

    가을바람 쉬어가는 제주 느긋하게 만끽해볼까

    무덥고 번잡한 휴가철 제주가 끝나면 그림같은 가을 제주가 펼쳐진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과 10월, 세 차례 걸쳐 '제주의 가을 만끽하기' 여행을 진행한다. 제주에서 가장 큰 무인섬인 차귀도와 바람도 쉬어가는 비양도에서 조용하고 느긋한 섬 여행을 즐기고, 봄꽃 못지않게 매력적인 가을 메밀꽃도 감상한다. 이름만큼 어여쁜 애월읍 새별오름과 은빛 억새 넘실대는 따라비오름에 올라 기분 좋은 가을날의 설렘을 만끽해보자. 수월봉 지질트레일, 서귀포 치유의 숲, 비자림 등 신비로움을 간직한 제주의 자연 속을 거닐며 한라산 중산간 숲속에 자리한 위(WE)호텔에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낸다. 1인 참가비 108만원.●일정: △1차 9월 17~20일△2차 10월 15~18일△3차 10월 22~25일(3박 4일)●문의 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7/07/12 05:06
  • 오메가3·로르산… 혈행·전립선 관리해 남성 건강 지킨다

    오메가3·로르산… 혈행·전립선 관리해 남성 건강 지킨다

    종근당건강은 복합기능성 건강기능식품 '프로메가 액티브맨' 출시를 기념해 가격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프로메가 액티브맨은 남성 건강을 위한 5중 복합기능성 제품으로 혈중 중성지질 수치와 혈행 개선에 도움이 되는 오메가3지방산과 전립선 건강에 도움이 되는 로르산을 하루 두 캡슐로 섭취할 수 있다.오메가3지방산은 불포화지방산의 한 종류로 크게 DHA와 EPA로 구분된다. DHA는 두뇌·신경조직·망막의 주요 구성성분이며, EPA는 혈중 중성지방을 낮춰 혈행을 원활히 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메가3지방산은 체내에서 합성되지 않아 반드시 식품 등으로 섭취해야 한다. 세계보건기구(WHO)와 미국심장학회, 캐나다보건성 등 역시 건강 증진을 위해 오메가3 섭취를 공식적으로 권장하고 있다.프로메가 액티브맨의 주요 성분 중 하나인 로르산은 예로부터 인디언들이 남성 건강을 위해 섭취해온 열매로 알려진 쏘팔메토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남성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다양한 인체적용시험 결과 쏘팔메토가 전립선 부피와 소변의 유속, 잔뇨량이 개선되고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로르산은 200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프로메가 액티브맨에는 오메가3지방산과 로르산뿐 아니라 항산화에 도움이 되는 토마토 추출물 라이코펜 성분과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망간, 체내 면역기능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돕는 아연 등 영양소가 들어있어 남성의 전반적인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이 때문에 프로메가 액티브맨은 배뇨 후 잔뇨감이 있거나, 배뇨 속도가 떨어지는 남성, 화장실을 자주 가고 소변을 보기 위해 밤에 수시로 깨는 남성, 잦은 회식으로 혈행 건강이 걱정되거나 전립선을 관리하고 싶은 남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한편, 프로메가 액티브맨은 세계 판매 1위 및 FDA GRAS 등재로 안정성 및 품질의 우수성을 확인 받은 원료를 사용한 제품이다. 또한 오메가3지방산이 공기, 온도, 습도, 빛 등에 의해 기름이 노화되는 산패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PTP 개별 포장 방식을 통해 외부 환경과의 접촉을 최소화 했다.프로메가 액티브맨은 선착순 500명에 한해 전화로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물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07/11 09:00
  • 자연이 준 항염 성분 '티모퀴논', 만병의 근원 염증 없앤다

    자연이 준 항염 성분 '티모퀴논', 만병의 근원 염증 없앤다

    '미의 여신' 클레오파트라가 미용과 건강을 위해 주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블랙커민시드가 수퍼푸드로 주목받고 있다. 블랙커민시드는 일명 '지중해의 검은 보석'이라 불리는 흑종초의 씨앗으로 고대 이집트와 중동지방에서는 2000년 넘게 약초로 쓰인 바 있다. 실제로 이슬람 경전 하디스에는 "블랙커민시드는 죽음을 제외한 모든 질병을 치료한다"고 기록돼 있다. 현대에도 블랙커민시드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발표된 블랙커민시드 관련 연구논문은 940여 건으로 다른 씨앗류인 치아시드(140여 건), 햄프시드(250여 건)와 비교하면 월등히 많은 수치다. 또한, 1985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블랙커민시드에 대해 '상부 호흡기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밝힌 바 있다.◇블랙커민시드 속 티모퀴논, 천연 항염제 효과블랙커민시드가 수퍼푸드로 주목받는 이유는 '티모퀴논'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티모퀴논의 다양한 건강 효과 중 특히 '항염 효과'에 집중한다.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 스트레스 등으로 우리 몸속에 염증이 과도하게 생성될 경우 치주염·피부염·위염·아토피 피부염 등 염증성 질환뿐 아니라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의 각종 질환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에는 염증이 정신질환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됐다. 캐나다 '중독 및 정신건강센터'의 제프리 마이어 박사팀이 강박성 인격장애(강박감과 충동을 해소하기 위해 특정 행동과 생각에 과도하게 집착하는 정신장애) 환자를 분석한 결과, 강박성 인격장애 환자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뇌의 일부 부분에서 염증 수치가 3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체내 염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염증은 외부 자극에 대한 신체 방어 반응에 의해 끊임없이 생성된다. 이 때문에 염증을 유발하는 생활습관 등을 줄이고 항염 효과를 내는 물질을 추가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블랙커민시드의 티모퀴논 성분은 체내 염증 물질인 '사이토카인'을 제거해 항염 효과를 낸다. 또한, 염증을 일으키는 체내 효소(COX-2효소)를 억제해 염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2011년 '식물요법연구'에 실린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서의 블랙커민시드의 효과' 논문에 따르면 30~54세 류마티스관절염 환자 40명에게 블랙커민시드를 한 달간 매일 1g씩 투여한 결과, 류마티스관절염 지표가 30~4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07/11 09:00
  • 폴리코사놀 효능 관련 논문 100편… 뉴트라슈티컬로 인정

    폴리코사놀 효능 관련 논문 100편… 뉴트라슈티컬로 인정

    최근 식품의약품 업계에 화두가 '뉴트라슈티컬(Nutraceutical)'이다. 뉴트라슈티컬은 Nutrition(영양)과 Pharmaceutical(약)의 합성어로, 식품이지만 의약품에 준하는 효과가 있는 것들을 말한다. 뉴트라슈티컬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효능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 중에서도 질병의 개선·완화 효과가 비교적 크고 명확한 것들이 해당한다. 과거에 식약처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에 대한 과학적 연구 결과의 양과 신뢰도에 따라 1~3등급으로 나눴다. 1등급은 과학적 연구결과가 많아 특정 효능이 명확히 입증된 경우에 부여하는데, 대표적인 생리활성 1등급 원료가 바로 폴리코사놀이다.폴리코사놀은 사탕수수 줄기와 잎 표면에 있는 왁스에서 추출하는 성분이다. 옥타코사놀(63%), 트리아콘타놀(13%), 헥사코사놀(6%) 등 8가지 지방족 알코올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폴리코사놀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이는 효과가 있다. 정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폴리코사놀이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에 영향을 미쳐 이런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7/07/11 08:30
  • 식물 생리활성 물질 풍부한 노니, 손상된 세포 살려 통증 잡아

    식물 생리활성 물질 풍부한 노니, 손상된 세포 살려 통증 잡아

    피로 회복과 피부 건강에 좋다는 이유로 한 병에 10만원을 호가하던 노니 주스가 최근에는 통증 완화 음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남태평양 등 열대지역에서는 노니를 진통제로 사용하고 있으며,'통증 치료 열매' '진통제 나무'로 부른다. 원주민들은 노니를 으깨서 베이고, 찢긴 상처에 사용할 뿐만 아니라 천식과 말라리아를 앓는 환자의 통증을 줄이는데도 쓴다. 노니가 통증을 줄이는 이유는 스코폴레틴, 프로제로닌, 이리도이드 같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파이토케미컬(식물 생리활성 물질)이 풍부해서다. 파이토케미컬은 식물이 해충 등 외부 자극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내는 물질이다. 이 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오면, 세포를 건강하게 하는 등 각종 이로운 역할을 한다.◇노니, 염증 억제하는 파이토케미컬 풍부▷스코폴레틴=사이토카인같은 염증 매개 물질의 활동을 제지한다. 2011년 국제 약리학회지에 실린 연구를 보면, 노니에서 추출한 스코폴레틴이 역류성 식도염과 위궤양을 유발하는 염증을 차단하고 치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의과학대 식품생명공학과 이부용 교수는 "스코폴레틴은 염증 유발 물질인 일산화질소의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소염진통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고 말했다.▷프로제로닌=손상된 세포가 다시 정상화될 수 있도록 단백질을 합성하고 재생을 돕는다. 이부용 교수는 "프로제로닌은 단백질 구조를 복원하기 때문에 세포가 견고해지는데 도움을 준다"면서 "노니에는 이 프로제로닌 성분이 파인애플보다 40배나 더 많이 함유돼 있다"고 말했다.▷이리도이드=식물이 외부로부터 상처를 입으면 자체 치유하기 위해 분비하는 물질이다. 이리도이드는 바이러스나 병균을 막아내고 손상 부위를 빠르게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다. 2003년에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소가 발표한 '천연식물 노니 추출물에 관한 연구'를 보면 노니 추출물을 암 세포에 주입했더니, 암 세포 번식이 억제되고 손상된 세포가 재생됐다.
    푸드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7/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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