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바람 쉬어가는 제주 느긋하게 만끽해볼까

헬스조선, 9·10월 제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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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비오름./제주관광공사 제공
무덥고 번잡한 휴가철 제주가 끝나면 그림같은 가을 제주가 펼쳐진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9월과 10월, 세 차례 걸쳐 '제주의 가을 만끽하기' 여행을 진행한다. 제주에서 가장 큰 무인섬인 차귀도와 바람도 쉬어가는 비양도에서 조용하고 느긋한 섬 여행을 즐기고, 봄꽃 못지않게 매력적인 가을 메밀꽃도 감상한다. 이름만큼 어여쁜 애월읍 새별오름과 은빛 억새 넘실대는 따라비오름에 올라 기분 좋은 가을날의 설렘을 만끽해보자. 수월봉 지질트레일, 서귀포 치유의 숲, 비자림 등 신비로움을 간직한 제주의 자연 속을 거닐며 한라산 중산간 숲속에 자리한 위(WE)호텔에서 편안한 하룻밤을 보낸다. 1인 참가비 108만원.

●일정:1차 9월 17~20일

2차 10월 15~18일

3차 10월 22~25일(3박 4일)

●문의 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