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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 10명 중 6명, 피부 이상

    노인 10명 중 6명, 피부 이상

    대한피부과학회(회장 조백기)는 2009년 ‘피부 건강의 날(5월13일)’을 맞아 평균연령 75세의 노인 190명(남: 33%, 여: 67%)을 대상으로 실시한 노년층 피부관리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조사결과 노인 10명 중 8명(81%), “평소 피부 건강에 관심 갖고 있다” 노인 10명 중 5명(45%), “현재 한가지 이상 피부질환 겪고 있다” 노인 10명 중 6명(59%), “피부질환 있어도 치료 안받아” 다음은 보도자료 내용 <<<<<<노인 10명 중 5명(45%)은 현재 한 가지 이상의 피부질환을 겪고 있지만, 10명 중 6명(59%)은 피부질환 증상을 가볍게 보거나, 진료비 부담 등을 이유로 치료를 등한시하고 있어, 노년층이 피부건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 10명 중 6명, 피부질환 방치 대한피부과학회의 설문에 참여한 노인 응답자의 81%가 평소 피부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대답해 평균수명이 증가하고 참살이(웰빙)를 추구하는 현대 사회에서 노년층의 피부건강에 대한 관심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피부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에도 불구하고, 노인들은 현실에서는 ‘자의반 타의반’에 의해 피부건강의 ‘사각지대’에 갇혀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피부과학회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인 10명 중 6명(59%)은 피부질환 증상이 있어도 전문의를 찾지 않고 피부질환을 그대로 방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부과헬스조선2009/05/07 18:35
  • 신경치료, 아픈데 굳이 해야 하나?

    충치나 외상으로 인해 치아내부의 신경조직이 스스로 회복될 수 없을 경우 신경치료를 시행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신경치료를 꺼리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통증을 비롯한 부작용 때문이다. 신경치료는 대부분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진행되므로 해당치아에 국소마취를 한 후 이루어진다. 그러나 통증의 원인이 되는 염증으로 인해 마취효과는 그만큼 감소된다. 염증은 조직의 pH를 감소시키는데 이렇게 되면 마취약이 이온화되어 신경 내로 들어갈 수가 없다. 이때 마취약의 용량을 증가시키거나 다른 마취법을 사용함으로써 마취가 가능하다. 신경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갑작스런 통증 및 급격한 부종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에 대한 여러 가지 원인 중 하나는 괴사된 신경조직이 뿌리 끝에 있던 병소 내 인자와 반응, 알러지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치아 뿌리 끝에 있는 다양한 해부학적 변이는 통상적인 신경치료 실패의 원인이 된다. 이런 해부학적 다양성으로 염증제거가 불가능할 수 있다. 이때는 치근단 수술이나 치아재식술을 시도하게 된다. 신경치료를 받는 치아는 치료의 한 과정으로서 치아 상부에 도달구멍을 형성하고, 치아에 오는 신경 및 혈관을 제거함으로써 영양공급이 차단된다. 따라서 치아가 약해질 뿐만 아니라 파절 가능성도 증가하므로 보철처치를 통해 보호해 줘야 한다. 신경치료로 인한 치아의 변색에는 보철처치나 신경치료후의 ‘실활치 미백’ 을 통해 제 색을 찾을 수 있다. 대부분의 신경치료는 ‘통증’을 느낀 후에야 환자가 내원하면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통증이 있다고 해서 모두가 신경치료의 대상은 아니다. 치아 통증의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치아내의 신경에 염증이 발생해 있는 경우는 통상적인 신경치료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잇몸조직에 염증이 잡혀 있는 치은염 및 치주염일 때에는 통증의 원인이 다르므로 스켈링을 포함한 잇몸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신경치료를 받은 치아는 치아의 일부를 삭제할 뿐만 아니라 치아에 영양을 공급하는 통로를 차단하게 됨으로써 건조하고 약해져 있는 상태가 된다. 때문에 가급적 치료받는 부위로 딱딱한 음식을 씹지 말아야 한다. 일부 환자들의 경우 신경치료 중에 통증이 감소되면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도 있는데 반드시 치료는 마무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거되지 않은 감염된 신경이 괴사되거나 구강내와 연결되어 있는 신경관을 통해 뿌리 끝에 농을 형성해 치조골을 파괴시키는 등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또한 보철치료를 완료하지 않은 치아가 파절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치아를 발치해야 할 뿐 아니라 주변 치아까지 악화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한 통계에 의하면 예방목적으로 치과를 방문하는 비율이 15.1%라고 한다. 이는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그러나 조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격’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가정의 달 5월, 우리 가족의 치아 상태를 한번 점검 해 보는 것은 어떨까...
    치과상무미르치과병원 대표원장 윤창2009/05/07 16:08
  • 제주道, 의료관광상품 개발·인센티브 확대 등 적극 나서

    데일리메디는 7일 "제주도가 그동안 지역내 해외환자 유치 여행사에 한정했던 환자 1인당 3만원의 인센티브를 전국적으로 확대 적용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백성주) <<<<<<<<6일 도에 따르면 특별자치도 및 경제자유구역에만 허용되던 해외환자 유치가 이달부터 개정된 의료법이 적용돼 모든 지역에서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의료관광상품과 인센티브를 확대, 해외환자 인지도 확보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먼저 지난해 공모를 통해 확정한 5개 의료기관, 검진+웰니스, 건강검진, 비만, 피부병 등 6개 의료관광상품에 제주대병원의 암 패키지 상품을 추가했다. 또 도내 여행사에만 지원하던 환자 1인당 3만원 및 가족 동반시 6만원의>>>>>>> 내용 더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68&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07 16:06
  • 세탁기, 세균과의 동거 현장

    지난 달 아토피 기사를 진행하던 중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가 세탁기와 침대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얼마나 심각하기에 문제가 되는 것일까 궁금했다. 그래서 직접 눈으로 확인해 보았다. Zoom In 세탁기 세탁기 속 이상한 냄새, 대체 어디서 나는 걸까? 세탁 후 깨끗해야 할 빨래에 거뭇한 이물질이나 희끗한 찌꺼기가 묻어 나온다면 세탁기를 청소해달라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좋다. 이 신호는 냄새로도 확인할 수 있다. 세탁기 내부에 얼굴을 집어넣었을 때, 빨래한 옷감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면 세탁기 내부에 곰팡이나 찌꺼기가 쌓였을 가능성이 높다. 원래 세탁기에는 자체 필터가 달려 있어 물에 뜨는 먼지나 이물질을 1차적으로 거르지만 100% 완벽하지는 않다. 통돌이 세탁기는 입구에, 드럼세탁기는 세탁기 아랫부분에 배수필터를 발견할 수 있다. 이렇게 쌓인 실밥 보푸라기, 세제 찌꺼기를 방치하면 노란 물때가 끼거나 흑 곰팡이가 생긴다. 세탁조 내 습도, 찌꺼기에서 얻은 영양분으로 인해 다른 세균들이 성장하기에 최적의 장소가 된다. 이런 세탁기 내에서 빤 옷들에는 세탁기 내의 여러 물질들이 묻어 나오게 된다. 아토피나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들에게는 증상을 더 악화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탁조 클리너가 출시되고 있다. 산소방울을 순간적으로 발생시켜 세탁조 안의 곰팡이와 세균을 없애 준다는 원리이다. 정기적으로 사용하면 곰팡이 발생을 예방할 수 있지만 이미 더러워진 세탁기를 원상 복귀하기는 효과가 미미하다. 때문에 1년에 한번 정도는 세탁기는 분해해서 내부의 틈까지 깔끔하게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점검! 세탁기 얼마나 더러울까? 청소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세탁기 안을 들여다보았다.오늘의 세탁기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1동 K주부 6년 된 통돌이 세탁기평소 세탁기 관리법 세탁조 크리너를 주기적으로 사용해 관리하고 있으며 평소 따뜻한 물을 이용해 세제가 남지 않게 주의한다. 세탁기를 분해해 내부 통을 들어낸다.  평소 잘 보이지 않는 통의 바깥부분과 밑 부분에 붙어있는 플라스틱 판의 안쪽, 그리고 하얀색 외통의 물이 고여지는 안쪽부분에 오염이 심하다. 세탁조에 곰팡이와 세제찌꺼기, 섬유찌꺼기가 뭉쳐 굳어 있는 게 보인다. 세제찌꺼기는 규정량보다 세제 사용량이 많을 경우 완전히 분해되지 못하는 것들이 남아서 세탁한 옷에 묻어난다. 나머지는 흘러나가고 또 남는 것은 세탁기의 밑부분(플렌지)의 회전축 부분에 쌓이게 된다. 하지만 전체적인 상태가 나쁜 편이 아니다. 정기적으로 관리를 해준 덕분으로 보인다. 살균효과가 있는 전용세제와 치, 공구를 사용하여 꼼꼼하게 세척한다. 찌꺼기가 굳어있거나 심한 경우 공구를 이용해 파내기도 한다. 청소된 세탁기는 다시 처음 상태로 조립하는데 일반 통돌이는 1시간 30분 정도 시간, 드럼세탁기는 3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Tip. 평소 세탁기 이렇게 관리하세요! 1. 곰팡이는 물이 고여 있고 습한 곳에서는 항상 서식한다. 따라서 세탁하지 않을 때는 세탁기 뚜껑을 항상 열어두자.2. 액체세제를 사용한다. 가루세제를 사용할 경우 뜨거운 물에 입자를 완전히 녹여서 사용한다.3. 화장실 안에 둔 세탁기는 베란다에 둔 세탁기보다 습도가 높기 때문에 곰팡이가 더 잘 생긴다. 가능하면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 세탁기를 놓는다.4. 항상 거름망에 구멍이 나 있는지 확인한다. 세탁조 옆에 붙어있는 먼지 거름망에 피어있는 검은 곰팡이가 다른 곳으로 번질 위험이 있으니 수시로 체크해 제거한다. 5. 드럼 세탁기의 경우 세제를 걸러주는 거름망이 없기 때문에 좀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무 파킹 부분에 물이 고이는 경우가 많은데 물기를 자주 제거해 줘야 곰팡이가 덜 생긴다. 키친타월을 2장 정도 접어서 고무 파킹 접히는 곳에 끼우고, 락스를 뿌린 다음 5~6시간 정도 두었다가, 헹굼, 탈수를 해 주면 세탁기를 좀 더 오래도록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월간헬스조선 더보기 http://health.chosun.com/magazine/index.jsp
    건강정보취재 강수민 월간헬스조선 기자2009/05/07 15:38
  • 농산식품, 떡볶이 20톤 뉴욕 차이나타운에 수출

    식품저널은 6일 "국가차원에서 한식 세계화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떡볶이 20톤이 미국에 수출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식품저널 김정배) <<<<<<<<부산에 소재하고 있는 떡볶이 전문생산업체 농산식품(대표 박태우)은 한국쌀가공식품협회 떡볶이연구소(소장 이상효)와 협력해 6일 떡볶이 20톤을 미국 뉴욕 차이나타운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은 해외 교포를 대상으로 하는 수동적인 수출이 아니라 뉴욕의 중국계 미국인 거주지인 차이나타운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수출로 떡볶이 세계화의 가능성을 타진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수출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태우 농산식품 사장은 “이번 수출은 일시적 선적에 그치지 않고 최소 월 20톤을 지속적으로 선적키로 한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농산식품의 떡볶이는 2008년 12월>>>>>>>>>> 내용 더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67&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07 14:05
  • 한국산 만두, 미국 주류시장 주목 받아

    식품저널은 6일 "CJ제일제당의 ‘만두’가 미국에서 한인교포 시장을 넘어 주류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식품저널 나명옥)  <<<<<<지난 달 17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Costco 매장에서는 CJ제일제당의 미국계열사인 ‘옴니’ 만두제품의 로드쇼가 진행됐다.  로드쇼는 일반적으로 입점에 앞서 진행되기 때문에 여기에 소개되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제품 인지도는 낮은 편으로, 판매실적을 기대하기보다는 시장 반응 탐색 혹은 제품 홍보의 성격이 짙은 행사다.  하지만 이번 로드쇼에서는 이래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상품 재고가 바닥나 행사를 끝까지 진행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한 것.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의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응에 Costco 운영담당 부사장이 직접 나서 로드쇼 연장을 추가로 요청해왔다고 밝혔다.  지난 3월 미 서부지역의 유력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紙에서 진행한 포장만두 제품에 대한 맛 평가에서는 재미있는 결과가 나왔다. ‘원조 만두’를 자부하던 중국식 만두를 제치고 ‘옴니’가 제조한 만두제품인 ‘Trader Joe′s Gyoza’와 ‘O′Hana House Gyoza’가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한 것이다. 아시안 계열과 주류시장의 만두 브랜드를 통틀어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66&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07 14:03
  • 의료관광, 압구정 성형타운 새 돌파구?

    데일리메디는 6일 "국내 성형 1번지 압구정 성형타운에도 의료관광 순풍이 불어닥칠 전망이다. 지난해까지 그 사례를 찾기 어려웠던 에이전시업체를 통한 외국인 환자 유치가 확대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음상준) <<<<<<업계에 따르면 최근 에이전시업체의 유인·알선을 통한 외국인 환자가 늘어나는 추세다. 입소문을 통해 자발적으로 병원을 찾던 외국인 환자가 에이전시업체를 통해 의료관광 프로그램 형식으로 진료를 받는다는 것이다. 아직 환자 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지 않았지만, 내부적으로는 병원마다 에이전시업체와의 협력관계 구축에 관심이 많아졌다는 전언이다. 지난해까지 압구정 성형타운을 찾는 외국인 환자는 보통 진료 후 의사소통이 가능한 원내 직원과 함께 서울 유적지를 관광하거나 쇼핑몰을 방문하는 서비스를 받았다.      최근에는 관광업체 관계자가 동행하는 등 변화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성형외과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달부터 외국인 환자 유인·알선이 합법화된 만큼 올해 하반기에는 그 사례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 환자는 중국인이 가장 많고>>>>>>>>>>> 내용 더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65&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07 14:00
  • 민관 합동 ‘한식 세계화 추진단’ 출범

    식품저널은 4일 "범부처 차원의 한식 세계화 정책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의 ‘한식 세계화 추진단’이 4일 출범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식품저널 김정배) <<<<<<‘한식 세계화 추진단’은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양일선 연세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3인의 공동단장과 관계부처 차관, 학계, 식품업계 CEO, 일반경제계 인사, 농어업인 등 총 36명으로 구성됐다. 위원 중에는 일본 동경에서 ‘고시레(高矢禮)’라는 한식당을 운영 중인 한류스타 배용준 씨도 포함돼 있다. ‘한식 세계화 추진단’은 앞으로 한식 산업의 선진화를 위해 필요한 각종 법과 제도를 정비하고, 관계 부처가 추진하는 사업 추진상황도 점검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영부인 김윤옥 여사가 참석, “한식 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해서는 민간과 정부가 함께 힘을 모을 필요가 있고, 그런 의미에서 추진단 출범이 매우 의미 있다”며 “앞으로 한식 세계화 프로젝트 전반의 진행에 있어 명예회장 자격으로 세계인과 함께 하는 한식 문화 확산과 경쟁력 있는 한식산업의 육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용 더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64&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06 10:55
  • 정수기 온수, 어린이 화상 조심하세요

    정수기 온수, 어린이 화상 조심하세요

    정수기와 샤워기의 뜨거운 물에 화상을 입는 유아들이 늘고 있다.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가 1986년부터 2007년까지 22년간 화상 환자 2만6866명을 분석한 결과, 1986년 한해 99명이었던 0~4세 어린이 환자는 2007년에는 404명으로 4.7배 늘었다. 같은 기간 25~34세 성인 화상 환자 수는 3.8배 증가했다.유아 화상의 원인은 대부분 뜨거운 물에 의한 '열탕 화상'이다. 10세 이상 어린이나 어른, 노인은 불에 의한 화염 화상이 가장 많지만 5세 미만의 화상 사고 원인은 열탕 화상이 77.4%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한강성심병원 화상센터 전욱 교수는 "요즘에는 정수기나 샤워기를 쓰는 경우가 많아 아이들이 뜨거운 물에 데는 사례가 많아졌다. 어린아이들은 피부가 약해 같은 온도의 물이 몸에 닿았다고 해도 어른보다 쉽게 화상을 입는다"고 말했다.전 교수는 "정수기의 뜨거운 물 꼭지에서 나오는 물은 100도쯤 된다. 수온이 70도 이상인 물에 1초만 닿아도 가장 심각한 단계인 3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이 때문에 미국에서는 정수기에서 나오는 온수의 온도를 50도 이하로 유지하도록 정해놓았다"고 말했다. 가정이나 식당, 어린이집 등에서 정수기를 쓸 때는 꼭지만 눌러서는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게 잠금장치가 돼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또 영·유아를 목욕시킬 때 샤워꼭지에서 나오는 물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물을 받아서 사용해야 열탕 화상을 막을 수 있다. 화상 사고가 발생했을 때 상처 부위가 좁으면 차가운 물에 담그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타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9/05/06 00:10
  • 올리브오일, 얼굴에 발라도 괜찮을까

    젊은 여성들에게 천연 화장품이 인기를 끌면서 식용유나 드레싱으로 쓰이는 올리브유나 포도씨유를 화장품을 지우는 클렌징 오일로 사용한다는 사람이 꽤 있다. 한 유명 여성 연예인이 밤샘 촬영 후 푸석푸석해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기 위해 식용 오일을 사용한다고 밝힌 것이 계기가 됐다. 먹는 오일을 피부에 사용해도 괜찮을까?세련피부과 황규광 원장은 "클렌징을 위한 전문 화장품이 아니어서 클렌징 효과는 별로 없을 것이다. 식용 오일에는 화장품을 지우는 역할을 하는 계면활성제 성분이 들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피부가 매우 건조한 건성 피부라면 오일이 기름막을 형성, 도움이 될 수는 있다. 이 역시 클렌징 오일로 쓸 때가 아니라 깨끗이 세안을 하고 난 뒤에나 해당되는 말이다. 가정에서 마사지 팩을 할 때 다른 재료와 함께 올리브오일이나 포도씨유를 한두 숟가락쯤 넣어 사용하면 보습효과를 얻을 수 있다.올리브유나 포도씨유에는 비타민E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피부에 흡수되지 않을까 싶지만, 그렇지 않다. 아름다운나라피부과 박지영 원장은 "식용 오일에 풍부한 영양 성분이 피부를 통해 몸에 흡수되는 것은 아니다. 화장품이나 식물의 유효성분을 피부의 진피 속으로 침투시키는 것은 첨단 기술로도 아직 완전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뷰티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9/05/06 00:09
  • 피검사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 더 높아진다

    피검사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 더 높아진다

    음주 운전이 적발되면 현장에서 1차적으로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지만 이 결과에 불복하면 병원으로 옮겨 피를 뽑아 정확한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한다. 그러나 채혈할 때 사용하는 알코올 묻힌 솜이 혈중 알코올 농도를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서울병원 응급의학교실 연구팀은 채혈(採血) 전 소독할 때 피부에 남은 알코올이 주삿바늘을 통해 혈관 속으로 들어가 혈중 알코올 농도를 미세하게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대한응급의학회지 2008년 10월 호에 발표했다.연구팀은 일반인 10명에게 알코올 농도 20도인 소주 100㏄(알코올 20g·2잔)를 마시게 하고 1시간 뒤 한쪽 팔은 알코올 성분이 없는 '포비돈'이란 소독약으로, 다른 팔은 70% 알코올로 소독하고 주사기로 피를 뽑았다.그 결과 10명 중 8명이 포비돈으로 소독한 팔보다 알코올로 소독한 팔에서 뽑은 혈액의 에탄올(알코올) 농도가 더 높았다. 알코올로 소독한 팔의 에탄올 농도는 평균 21.08㎎/dL, 포비돈으로 소독한 팔의 에탄올 농도는 평균 19.71㎎/dL였다. 소독용 알코올이 혈중 알코올 농도에 1.37㎎/dL만큼 영향을 준 것이다. 포비돈 소독(19.71㎎/dL)을 기준으로 할 때 약 6.9% 높았다. 연구팀은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높은 것"이라고 말했다.실험 결과대로라면 솜에 묻은 알코올 때문에 100일 면허정지(0.05~ 0.09%) 처분이 면허취소(0.1% 이상)로, 무혐의(0.05% 미만)가 100일 면허정지로 바뀔 수 있다.연구팀은 "혈중 알코올 측정법은 의학적으로 가장 유용하고 정확한 검사지만 채혈 시 알코올 소독제를 사용하면 알코올이 피부에 흡수되며, 이것이 알코올 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경찰은 혈중 알코올 농도를 측정할 때 채혈용구 세트를 사용해달라고 병원에 요청하고 있다. 이 세트엔 무(無)알코올 소독제인 포비돈이 들어 있다. 의사들은 그러나 알코올 솜에 더 익숙하다. 한 대학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경찰이 채혈을 요청하는 경우는 음주 운전자보다는 교통사고 때문에 실려오는 응급환자가 더 많다. 위태로운 환자를 놓고 알코올 솜이냐 포비돈이냐를 따질 새가 없다"고 말했다.  
    종합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9/05/06 00:08
  • 여성 골다공증성 골절, 유방암 환자의 7배

    우리나라 여성 골다공증성 골절 환자는 인구 10만명당 200명 정도로 최근 10년 사이 4배 이상 늘었다. 골절로 인한 연간 사회경제적 손실액만 1조500억원 안팎으로 추정된다. 다른 여성 질환보다 유병률이 높다. 미국 국립보건원의 2007년 조사에 따르면 연간 여성 골다공증성 골절 환자 수는 유방암의 7배, 뇌졸중의 2.5배, 심장마비의 1.4배였다.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문성환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여성 4명 중 1명이 평생 동안 한번쯤 골절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60대 이상은 3명 중 1명, 80대 이상은 2명 중 1명 정도가 골절을 겪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고관절 골절은 약 30%가 2년 안에 사망할 정도로 위험하다.  
    종합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9/05/06 00:07
  • 골밀도 정상이라도  '골다공증성 골절' 잘 생긴다

    골밀도 정상이라도 '골다공증성 골절' 잘 생긴다

    고모(여·54·서울 연희동)씨는 얼마 전 거실 소파에 털썩 앉다가 엉덩이 뼈가 부러져 응급실로 실려가 수술까지 받았다. 고씨는 친정어머니가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 사고 후유증으로 사망해 매년 골밀도 검사를 받고 있으며, 검사 때마다 골밀도 수치(T점수)는 -1.0으로 '정상'이었다. 의사는 "골밀도가 이 정도면 골절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런 고씨에게 왜 골다공증성 골절이 일어났을까?◆골절 환자의 약 20%만 '골다공증'골다공증 환자에게만 골다공증성 골절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최근 여러 연구 결과 골다공증으로 진단받은 군보다 그렇지 않은 군에서 골절 환자 수가 더 많았다. 미국 메이요클리닉 코슬라 박사 팀의 2007년 연구에 따르면 골다공증성 골절을 겪은 여성의 약 80%는 골다공증 환자가 아니었다. 2004년 미 컬럼비아의대 시리스 교수 팀이 여성 골절 환자 2259명을 분석한 결과에서도 골다공증성 골절이 생긴 환자의 약 82%는 골밀도 수치(T점수)가 -2.5보다 높았다. 미국과 한국의 골다공증 진단 기준은 T점수 -2.5 이하부터다.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정구 교수는 "50세 여성 A씨와 B씨의 골밀도가 똑같이 80(완전한 상태를 100으로 가정)이라고 해도 뼈를 구성하는 요소의 '품질'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골밀도는 정상이라도 다른 이유에 의해 뼈의 단단함 즉, '골 강도' 등이 떨어지면 골절이 일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종합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9/05/06 00:07
  • 때 밀면 피부 매끈해질까 거칠어질까

    때 밀면 피부 매끈해질까 거칠어질까

    피부과 의사들은 "때를 밀면 피부가 손상된다. 절대 밀지 말라"고 말한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때를 밀면 개운하고 피부도 매끈해진 것 같다는 느낌 때문에 열심히 때를 민다.피부과 의사들은 의학 이론에만 매달려 경험에서 우러난 삶의 지혜를 못 따라가는 것일까? 이 의문을 풀기 위해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 교수가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정 교수는 서울대병원 피부 과학 실험실의 인턴 대학생 4명에게 한달간 매주 월요일마다 병원 근처 목욕탕에서 때밀이 수건으로 때를 밀게 했다. 비교를 위해 참가자들은 오른쪽 팔·다리만 때를 밀고, 왼쪽 팔·다리는 밀지 않았다. 목욕탕에 다녀온 지 1시간, 3시간, 6시간, 24시간, 3일, 7일 후에 각각 피부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 때를 민 부위의 피부가 훨씬 많이 손상된 것으로 확인됐다. 피부과 의사들의 주장이 사실로 입증된 것이다.
    피부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9/05/05 22:27
  • 스테로이드 연고·돼지고기·계란은 금물? 아토피·천식에 대한 잘못된 정보 많다

    주부 홍모(37)씨는 아토피로 벌겋게 부어 오른 피부를 긁어대는 딸(5) 때문에 이만저만 고민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검색도 하고 주변 사람에게도 물었더니 '스테로이드 연고는 절대 사용하지 말고, 쇠고기·돼지고기·계란·우유 등은 먹이지 말라'는 답을 얻었다. 과연 정답일까.보건복지가족부에 따르면, 이는 모두 잘못된 정보다.6일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복지부와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가 공동 개최하는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에서 발표될 잘못된 아토피 상식을 미리 정리해본다.
    아토피김경화 기자2009/05/05 22:25
  • 의견 갈리지만 "환자가 원하면 치료"

    헬리코박터균이 수많은 질환의 원인이 된다면 당연히 이를 없애는 치료를 해야 할 것 같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이 엇갈린다. 의사들 사이에서도 "헬리코박터균은 해로우므로 무조건 치료를 해야 한다"는 주장과 "제균(除菌) 치료를 위해 쓰는 항생제의 부작용과 내성 등을 고려할 때 헬리코박터 균이 있어도 증상에 따라 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아직 결론은 나오지 않았다. 다만 유럽 등에서는 위장 질환이 없어도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된 사람이 원하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치료 지침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헬리코박터균이 있는지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내시경검사, 조직검사, 혈액검사 등이 있다. 조직 검사는 번거롭지만 정확도가 높고, 혈액 검사는 간단하지만 정확도가 떨어진다. 최근에는 인체에 무해한 '요소' 용액을 마시게 하고 10분 뒤 시험관 안에 내쉰 숨을 모아 측정하는 '요소 호기 검사법'이 많이 이용된다. 헬리코박터균은 궤양 치료제와 2가지 이상의 항생제를 7~14일간 복용하면 균이 없어질 확률은 65~80%이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9/05/05 22:24
  • "헬리코박터균이 빈혈·동맥경화의 원인"

    "헬리코박터균이 빈혈·동맥경화의 원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위장 질환뿐 아니라 동맥경화증, 만성피로, 저(低)신장, 불임, 편두통 등의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잇따르고 있다.최근 미국에서 발간되는 학술지 '헬리코박터'에는 헬리코박터균이 혈액 질환과 동맥경화증 등의 발병과도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질병통제센터(CDC)는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되면 만성피로, 두드러기, 편두통, 저신장(低身長), 불임, 식품 알레르기 등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히고, 이런 증상들을 '이상한 헬리코박터 증후군'이란 이름을 붙였다.고려대 안암병원 소화기내과 전훈재 교수는 "90년대 초반부터 헬리코박터균이 원인을 잘 모르는 질병과 연관돼 있을 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으며, 일부 질병의 연관성은 전문가들도 인정한다"고 말했다.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이동호 교수는 "헬리코박터균과 다른 질병과의 관련성이 계속 제기되자 기존에 위장 질환에만 적용됐던 치료 지침이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점점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9/05/05 22:22
  • '신종 플루'와 메디컬투어리즘

    '신종 플루와 메디컬투어리즘'을 주제로 전문가 패널 온라인 토의( 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community/meditourList.jsp )'가 진행된다. 조선일보·한국관광공사·헬스조선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강남구·구글(Google)이 후원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국제 콘퍼런스(Global Healthcare & Medical tourism International Conference)’는 온라인에서 계속 진행 중이다. '외국인 환자 유치업 등록 지침' 자료와 '외국인 환자 의료분쟁 예방 및 해결방안' 동영상 강의도 제공된다. 네티즌들은 'g medicaltourism'을 통해  지구촌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갈 수 있으며 전문가들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 다국적 컨설팅 회사, 금융인, 소액 투자자, 의료인, 기업가, 의료관광 통역사와 코디네이터를 준비하는 일반인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식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04 15:18
  • '신개념 시스템' 도입 지방병원

    데일리메디는 1일 "안동성소병원(이사장 권중원, 병원장 박승국)이 내년 말 완공을 목표로 신관 증축 공사에 들어간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노은지) <<<<<<<신축 공사는 기존 병원신관에 연결돼 지하 2층, 지상 8층의 규모로 건물 연면적 약 3000평으로 증축 완공 시 총 연면적 1만여 평을 넘는 대형병원의 면모를 갖추게 된다. 또한 유비쿼터스 환경 도입과 첨단 의료장비의 도입 및 최상의 시설로 지어지게 된다는 게 병원측 설명이다. 이로써 신관 증축으로 성소병원은 총 800여병상 규모의 병상을 확보하게 되며 증축되는 4층에는 종합검진센터가 들어서고 8층에는 VIP 병실을 증설하는 등 산실과 산후조리원까지 갖추게 된다. 향후 병원은 부족한 진료실 공간 확보를 위해 기존의 본관 건물에 위치한 모든 외래 진료실을 증축된 공간으로 이전하게 되며, 진료의 용이성과 환자들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특히 지방에서는 사실상 어려운 분야로 대도시에서나 수술이 가능했던 심·뇌혈관전문 진료센터의 개설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관 증축을 준비한 성소병원 명예이사장 김삼환 목사는 “한 세기전 미국인 선교사들의 숭고한 뜻으로 시작된 의료선교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살아나 이제 경북 일원에서 가장 앞서가는 의료기관의 하나로 발전한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수의 사랑으로 지역주민을 섬기는 따뜻한 병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병원은 오는 5월 4일 오후 4시 신관 증축 기공식 및 감사예배를 병원 8층 대강당과 공사현장에서 개최한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04 10:50
  • 국산 딸기 수출 800만 달러 눈앞

    식품저널은 30일 "국산 딸기의 해외 수출 규모가 800만 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식품저널 김정배) <<<<29일 농수산물유통공사(사장 윤장배, 이하 aT)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산 딸기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7% 증가한 767만 달러를 기록했다. 국산 딸기의 주요 수출국은 싱가포르,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순이다. 특히 싱가포르에는 올해에만 339만 달러어치가 수출됐다. 과거 싱가포르, 홍콩 딸기 시장은 미국산과 이집트산이 장악하고 있었으나,>>>>>>>>> 내용 더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62&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0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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