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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물감은 주원료로 공업용 원료를 사용한다. 이런 공업용 원료에 들어 있는 수은, 납 등의 중금속에 대한 논란이 아이를 가진 주부들 사이에서 끊임없이 불거져 나오고 있다. 이에 테마피부과 임이석 원장은 “공업용 원료에는 수은, 납, 크롬 같은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온전한 피부에서는 흡수되지 않으며, 상처에 붙은 것을 방치하거나 직접 입으로 핥지 않는 한 안전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유해물질에 대한 부작용이 계속 거론되면서 정부는 2007년부터 아이들 학용품에 KPS, 즉 안전인증마크 부착을 의무화했다.
안전인증마크는 정부기관의 안정인증을 받거나 기업이 스스로 안전기준에 맞춰서 상품을 만들었음을 나타내는 표시로 크레파스나 물감 등 학용품에 납과 카드뮴 같은 중금속 유해물질이 얼마만큼 들어 있는지를 검사해 이중 하나라도 기준치 이상으로 나오면 안전인증마크를 받지 못한다. 일반 물감을 살 때 KPS 마크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것이 이 때문이다.
그래도 물감의 유해성 때문에 불안한 주부들이 공업용 원료가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녹말을 이용해 만든 안전한 무독성물감을 찾고 있다. 현재 유통되는 유일한 친환경 물감인 ‘슈퍼템페라’가 바로 그것. 슈퍼템페라는 불투명 수성물감으로 핑거 페인팅, 포스터, 스텐실, 공예 등 모든 그리기작업에 사용할 수 있다. 피부에 묻은 물감은 물만으로도 깨끗하게 닦이고 불투명하고 빨리 마르며 독한 화학약품 냄새 대신 은은한 로션 향이 나는 것이 특징. 메디움과 안료가 분리되지 않으므로 병을 흔들거나 젓지 않고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 출시된 제품으로 시중에서 판매가 되지 않고 제원상사(www. jwss.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용량은 120mL, 250mL, 1L 3가지 사이즈로 낱개, 세트 구입 모두 가능하다. 가격은 세트 판매 기준으로 1만원대에서 20만원대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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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감기약, 무좀약 등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새해 신년회 등으로 술자리를 갖게 될 때 조심해야 겠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6일 ‘약 복용 후 음주시 주의가 필요한 약물 정보’를 발표하고 감기약, 혈압약, 무좀약 등을 먹고 나서 술을 마시면 위염, 위장 출혈, 간 손상, 저혈압 등의 부작용이 일어나므로 음주를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밝혔다. 술의 주성분인 알콜은 위장 점막이나 간 등의 장기를 자극하는데, 이런 약품도 위장이나 간을 자극하는 것이 그 이유다.이와 함께 식약청은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진정제, 수면제, 항경련제 등의 약물을 복용한 뒤 술을 마셔도 위험하다고 밝혔다. 전신마취제나 수면제는 중추신경을 억제해서 효과를 나타내는데, 알콜 역시 중추 신경을 억제하기 때문에 약물의 효과보다 원래보다 훨씬 강하게 나타나 호흡곤란이나 저산소증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이런 약물은 복용 뒤 30분에서 2시간 사이에 약의 혈중 농도가 가장 높으므로, 이 시간대에 술을 마시면 부작용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식약청은 “평소 이런 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술로 인해 뜻하지 않은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신년 술자리 등에서 음주를 삼가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해당 의약품의 부작용과 사용상의 주의사항은 의약품 민원사이트(http://ezdrug.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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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되면 피지선의 기능 감소로 피부에 윤기가 없어지고 피부 결이 거칠어지며 탄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등 노화 징후가 본격적으로 나타난다. 얼굴 피부는 물론 눈가 피부도 처지면서 잔주름이 두드러진다. 뿐만 아니라 40대 중반 이후부터는 골이 파이듯 굵은 주름이 서서히 자리를 잡기 시작한다. 눈가, 눈밑, 미간, 이마, 콧등 등에 생기는 표정주름은 이때 잡아 주지 않으면 그대로 깊게 패이므로 관리가 필수다.
Anti Aging 1. 피부 노화의 적, 스트레스를 제어하라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은 후 피부가 푸석해지는 경험을 해봤을것이다. 과도한 스트레스가 반복된다면 피부 탄력이 저하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하루 일과가 끝난 후 아로마를 이용한 반신욕으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자신의 성향에 맞는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 정신건강을 유지해야 피부 또한 건강하게 가꿀 수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거울을 보고 웃는 표정을 짓거나‘아에이오우’얼굴 체조를 하며 얼굴 근육을 유연하게 만들자. 이마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 인상을 찌푸리지 않도록 신경쓰는 것도 중요하다.
Anti Aging 2. 빠른 효과를 원할 때, 잔주름 제거술
잔주름은 피부 깊은 곳 진피층에 분포한 탄력 세포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줄어들어 생긴다. 40대가 되면 이 탄력세포가 급격히 줄어 들면서 여기저기서 잔주름이 생겨나는 것. 잔주름을 제거하려면 보톡스 시술보다 IPL 등의 레이저 시술이 효과적이다. 레이저 시술은 피부 진피층을 자극해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재생되도록해서 잔주름이 자연스럽게 펴지도록 하는 방법이기때문이다.
Anti Aging 3. 볼록해진 눈밑 지방 제거술
40대 이상이 되면 눈밑이 볼록해지는 것이 느껴진다. 눈동자 밑은 안구를 보호하기 위해 지방층이 쌓여 있고 또 그 위에 얇은 피부 막이 덮여 있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피부 막의 탄력도가 떨어져 지방층이 툭 튀어나오면서 눈밑이 볼록해 보인다. 그래서 더 나이가 들어 보이는데, 이를‘하(下)안검하수’라고 한다. 하안 검하수는 레이저를 이용해 눈밑 지방을 제거하는 수술로 해결할 수 있다. 칼을 이용한 절개법과 달리 레이저 시술은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게 장점이다. 비용은 약 60만원이며 2~3일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눈은 얼굴 중 피부가가장 얇은 곳이기 때문에 눈꺼풀 또한 나이가 들수록 쉽게 처진다. 이때 쌍꺼풀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히려 부자연스런 인상을 만들기 쉽다. 때문에 요즘에는 이마 쪽 피부를 들어 올리는 시술이 더 인기다.
Anti Aging 4. 피부 기능을 활성화시켜라!
노화가 심해지는 것은 피부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피부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마사지와 팩을 규칙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40대 피부 관리의 필수. 천연 팩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꿀 팩은 가을철 40대 피부의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벗겨 내어 윤기있고 탄력있게 만들어 준다. 세안 후 또는 마사지한 얼굴에 꿀을 바르고 10~15분 정도 지난 다음 미지근한 물로 씻어 내면 된다. 평소 영양 크림을 충분히 바르는 것도 중요하다. 영양크림을 얼굴 전체에 펴바르면 피부건조와 거침, 잔주름 생성을 방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
Anti Aging 5. 이미 생성된 노화주름의 심화를 막아라
이미 30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노화주름이 더 심해지지 않도록 하는 첫번째 방법은 자외선에 의한 콜라겐 파괴를 막는 것. 자외선은 기미나 잡티 생성뿐아니라 탄력을 유지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파괴하여 주름현상을 촉진한다. 그 다음은 특히 탄력이 떨어지는 눈가와 입가 중심의 관리다. 아침저녁 눈가와 입가에 전용 크림을 발라 유분과 수분을 보충하고 1주일에 2회 정도 눈가와 입가를 중심으로 마사지와 팩을 한다. 또 탄력 전용 제품을 가볍게 두드려 발라 목과 턱이 늘어지는 것을 막는다. 충분한 영양공급을 위해 나이트크림도 챙기자. 에센스나 세럼보다는 크림 타입이 낫다. 매일 피부 탄력을 부여하는 기능성 제품을 눈가, 입가, 목 등에 꾸준히 발라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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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살살 아프고 가스가 많이 차며 설사와 변비를 번갈아 겪는 사람은‘과민성대장증후군’을 의심해 봐야한다. 흔한 병인데도 과민성 대장증후군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번 기회에 마스터해 보자.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어떤 병인가?
말 그대로 대장이 과민해서 생기는 질환이다. 어떠한 원인 때문에 대장이 운동 조절력을 잃고 지나치게 운동을 많이 하거나, 지나치게 운동을 적게 해서 생기는 병이다. 대장이 운동을 많이 하면 설사가, 운동을 너무 적게 하면 변비가 생긴다.
증상의 경중에는 차이가 있지만 우리나라 성인 남녀 5명 중 1명이 겪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하지만 원인이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고 뚜렷한 치료법도 없어 의사나 환자 모두에게‘곤란한 질환’이다. 삶의 질을 크게떨어뜨리기 때문에 방치하고 넘어갈 수도 없다.
증상은 변비와 설사뿐인가?
설사와 변비가 교대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남자는 주로 설사 형태로, 여자는 주로 변비 형태로 나타난다. 배꼽 주위 복통이 주 증상인데 배변 후에는 없어진다. 이런 증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진단한다. 하지만 설사나 변비 이외의 다른 증상들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이풍렬 교수는“변비와 설사가 있으면서 배에 가스가 자주 차고 더부룩하며, 방귀가 많이 나오고 평소 배에서 소리가 심하게 나면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확실하다. 대부분 소화력이 약하고 가슴 부위 통증, 연하곤란(음식 삼키기가 어려움), 피로, 집중력 감소, 미각 이상 등을 잘 느낀다”고 말했다. 비뇨기계 질환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월경곤란, 성교 불쾌증, 발기 불능, 빈뇨나 야뇨 증상을 동반하며, 가장 많이 나타나는 연령대는 30대이고, 여자가 남자보다 약 두배 더 많다.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혼동하기 쉬운 질환은?
위장관 흡수장애 질환이 있거나, 기생충이나 세균에 의한 장 내 감염이 생긴 경우, 우울증이 있는 경우, 자궁내막증이 생긴 경우도 과민성 대장증후군과 증상이 비슷하다. 이때 방치하면 큰병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과민성 대장증후군은 설사를 하더라도 체중 감소가 거의 없고 열이 없다. 만약 설사를 하면서 열이 나고 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는 대장암이나 다른 질환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반드시 병원에서 진찰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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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후반, 수술용‘칼’을 대신하는 레이저가 탄생한다. 초기 레이저는 단순히 조직이나 종양을 파괴하거나 지혈하는 데 이용했으나, 점차 미용분야로 그 영역이 넓어진다. 레이저는 이제 거칠어진 피부 표면을 벗겨 새 피부가 나게 하고,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기미나 주근깨 등을 없애, 불필요하게 생긴 붉은 모세혈관을 제거하는 등 미용 목적으로 더 많이 사용한다.
레이저의 세종류
인체 내에서 레이저를 흡수하는 물질은 물, 멜라닌, 헤모글로빈이다. 이 물질에 레이저 빛이 흡수되면 열이 생겨 파괴되는 원리다. 물이나 멜라닌, 헤모글로빈에만 선택적으로 흡수되므로 주변 피부 조직은 열손상이 일어나지 않고 보호된다. 피부과 시술 외에 수술 시 출혈 방지를 위해 레이저가 많이 이용된다.
물에 반응하는 레이저 - 사마귀, 점, 박피, 주름제거 등에 활용
물에 주로 흡수되는 성질을 가진 레이저를 이용해 수분이 많은 조직을 파괴한다. 동시에 피부 진피 조직을 자극해 피부를 재생한다. 진피에도 물이있는데, 레이저가 흡수돼 진피를 자극하면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원리다. 레이저는 적외선 영역의 파장이 이용된다. 탄산가스 레이저, 어비움야그레이저가 대표적이다.
멜라닌을 인식하는 레이저- 기미, 잡티, 제모 등에 활용
멜라닌에 잘 흡수되는 레이저로, 열을 발생해 멜라닌을 파괴한다. 피부가 손상되지 않아 세안이 바로 가능하다. 주로 가시광선 영역의 파장을 이용하며 대표적으로‘큐스위치 엔디야그’, ‘큐스위치 루비’, ‘큐스위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가 있다. 인체의 털도 멜라닌이 많기 때문에 이레이저로 제모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모낭까지 파괴하는 레이저가 개발됐다.
헤모글로빈을 인식하는 레이저- 모세혈관확장, 혈관종, 정맥류치료
피부 혈관속 헤모글로빈에 잘흡수되는 레이저를 이용하면 불필요하게 생긴 모세혈관을 파괴할 수 있다. 주로 가시광선 영역의 파장을 이용하며, 현재‘브이빔’, ‘브이스타’등이 대표적인 레이저다.
레이저에 관한 상식
새로 나온 레이저가 좋은 가요?새로 나온 레이저는 아직 최적의 파라미터가 결정되기 이전이어서 최상의 치료를 위해서는 시간과 경험이 더 필요하다.
레이저는 사후 치료가 반이다?사후 치료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재발위험성이 높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차단.
레이저는 의료행위다?레이저는 감염, 진물, 부종 등과 같은 잠재적 위험성 때문에 의료인만이 사용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레이저를 이용하기 전 꼭 전문가의 처방이나 진단이 필요하다. 눈썹문신, 귓불뚫기도 의료인의 처방과 지도가 필요한 의료행위다.
IPL(Intense Pulsed Light)은 레이저인가?IPL은 여러 파장의 빛이 동시에 나오는 기능을 가진 것으로 한 가지 빛 만나오는 레이저와는 다르다. IPL은 여러 파장의 빛이 나오므로 멜라닌, 혈관성 질환, 피부노화 치료 등 다양한 피부 질환에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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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도 곰팡이 번식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 곰팡이는 습한 여름철에 주로 번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난방과 가습기 사용이 많은 겨울철 가정에서도 곰팡이의 번식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곰팡이는 공기 중에 포자를 퍼뜨려 번식을 하는데, 실내온도가 섭씨 20~30도, 습도가 60% 이상에서 가장 잘 번식한다. 곰팡이 포자가 호흡기로 흡입될 경우 각종 기관지염이나 알레르기, 천식 등을 유발하게 된다. 또 매스꺼움, 피로감, 두통, 피부 간지러움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바깥 공기와 벽의 온도 차가 15도 이상 돼 벽 모서리 등에 이슬이 맺히는 결로현상 때문에 곰팡이가 잘 생긴다. 집의 벽 모서리, 장판 밑, 욕실의 타일, 창문 주변 등에 많다.
다음은 겨울철 곰팡이 관리법에 대해 알아본다.
첫째, 아침, 저녁으로 30분 이상 환기한다
겨울철이라 환기가 꺼려질 수 있으나, 집안 습기를 제거하고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데에는 자연바람을 통한 통풍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 환기 할 때는 가능하면 각 방의 문을 비롯하여 옷장, 싱크대 서랍장, 창문, 화장실 문 등을 모두 열어 충분히 통풍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둘째, 곰팡이를 제거제 등을 적극 활용한다.
곰팡이는 산에 약하므로 식초나 락스 등을 묻혀 닦아낸다. 곰팡이를 다 닦아낸 후 헤어드라이어로 닦아낸 부분을 잘 말린 후 곰팡이 제거제나 습기 제거제 등을 뿌려준다.
셋째, 화장실 청결에 신경쓴다.
화장실 타일 틈새는 곰팡이가 쉽게 생기는 곳이다. 화장실 타일 사이에 양초를 발라두면 습기로 인한 곰팡이 발생을 막을 수 있다.
넷째, 공기 항균기를 사용한다.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꼼꼼하게 청소하는 것이 좋으나 그것이 어렵다면 항균 효과가있는 공기청정기나 공기항균기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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