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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한방병원이 갱년기 노화를 집중 치료 관리하기 위해 갱년기·항노화클리닉을 개설했다.갱년기는 성별에 따라 여성 갱년기와 남성 갱년기로 나눠지는데, 조금만 일해도 피곤하거나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졌다면 의심해야 한다. 잠이 줄고 특별한 이상이 없이 여기저기 쑤실 때도 갱년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여성 갱년기는 난소의 기능 상실로 여성 호르몬 분비가 없어지는 폐경 전후(50세 전후) 여성에게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안면홍조, 통증, 요실금, 불면 등이다. 한방부인과 이창훈·박경선 교수가 진료를 담당한다.남성갱년기란 남성이 중년을 지나면서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서서히 감소해 생기는 증상이다. 성기능 저하, 의욕 감퇴가 주된 증상이다. 한방내과 박재우·고석재 교수가 담당한다.갱년기·항노화클리닉에서는 한방기능검사, 혈액검사 등 종합적인 검진을 통해 환자개인별 맞춤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된 치료는 식사요법, 해독요법, 운동요법, 기공요법, 공진요법이다. 또한 치료 전후를 비교해 증상의 호전 정도를 평가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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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물든 가로수길, 참 아름답죠?가을이 되면 잎을 진한 노란색으로 물들이고 열매를 떨어뜨리는 저는 은행나무입니다.그런데 요즘 사람들한테 제가 비호감이 되었다 들었어요.제 열매의 ‘냄새’ 때문이라면서요?제 열매 냄새가 이렇게 지독한 이유는!종자를 보호하기 위해서에요.천적인 동물이나 곤충이 종자를 먹는 것을 막기 위해 열매의 성분인 ‘은행산’과 ‘빌로볼’이 고약한 냄새로 방어하는 거죠.은행산(ginkgoic acid) & 빌로볼(bilobol) : 은행 열매 겉껍질에 들어 있는 성분 근데, 냄새나는 제 열매가 사람들 건강에 엄청 좋다는 거 아세요?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가 들어 있어 노화를 방지해주고, (견과류 중 베타카로틴 함량이 1등이에요!)100g당 칼로리가 180kcal 정도로 낮아 비만 예방에도 좋고,두뇌발달, 치매 예방에 좋은 레시틴,칼슘 흡수를 돕는 에르고스테린도 들어 있답니다. 레시틴 : 세포막을 형성하는 주요 성분 에르고스테린 : 비타민 B와 D의 모체 길거리에 떨어진 제 열매, 주워서 드시는 분들도 있죠?논란이 일었던 중금속 오염은 해가 되지 않는 안전한 수준이라는 게 밝혀졌지만,시안배당체와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으니 꼭 익혀서 드시고!성인이라면 하루 10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량을 지켜주세요.열매 말고도 제 자랑을 하나 더 하자면,전 아주 강인한 나무랍니다.매연, 중금속을 흡수하는 자정능력이 탁월하고,병충해에도 강하고,껍질이 두꺼워서 화재에도 강해요.도시에 가장 최적화된 나무라고 할 수 있죠.오염물질을 정화하고,몸에 좋은 열매가 열리고,아름다운 경관까지 선사하는 저 은행나무.단점이라면 지독한 냄새 하나밖에 없는데,이것만으로 절 구박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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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을 겪고 있는 환자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각종 통증으로 불편감이 증가한다. 또한 관절 운동 범위의 위축 등이 동반돼 일상적인 활동에도 지장이 발생하고 부자연스러운 동작 등으로 인해 이차적인 외상을 입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내의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 연골 뿐 아니라 주변의 활액막, 뼈, 인대 등에 이차적인 변화가 동반되어 국소적인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관절의 만성적인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예전에는 노화의 일부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단순 노화 현상이 아닌, 관절 연골의 변화를 보이는 질환으로 여겨지고 있다.퇴행성 관절염은 65세 이상의 인구에서 60% 이상의 유병율을 보이는데, 노령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 유병율도 커지고 있다. 55세 이하에서는 남녀의 비가 유사하다. 그런데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성에서 더 많이 나타나며, 외상이나 비만 또는 직업적인 이유 등으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될 수 있다.초기의 퇴행성 관절염은 대부분 보존적인 치료로 조절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예방 및 치료로서 운동 요법이 적극적으로 추천된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장기모 교수는 “일반적으로는 휴식, 단기간의 약물 치료, 물리 치료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하면서 증상에 대한 관찰을 하며, 증상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 정형외과 등의 전문의를 찾아서 정확한 진단 및 질병의 정도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평소 관절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관절에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무릎 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은 비만이나 하체의 근력 부족 등과 상당히 연관성이 높으므로 이에 대한 꾸준한 관리를 해야한다. 특히 비만인 경우 관절염 위험이 7배 이상 높아질 수 있어 체중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장기모 교수는 “평소에 관절에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을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관절 주변의 근력을 유지한다면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율이나 그 진행 속도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하며 “추운 날씨에는 관절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찜질이나 물리 치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운동 전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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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균과 함께 살아간다. 균은 음식, 목욕탕, 수영장, 대중교통 손잡이, 변기, 키보드는 물론 우리 몸에도 서식한다. 균이라고 하면 무조건 건강에 독(毒)이라는 편견도 있다. 그러나 균의 종류는 다양하다. 건강에 꼭 필요한 균도, 사용처에 따라 역할이 다른 균도, 나쁜 균도 있다.◇면역력 증가시키고 암 예방하는 유산균 유산균은 건강에 필수적인 균 중 하나다. 1857년 프랑스 화학자 파스퇴르가 최초로 발견했다. 유산균은 장 내에서 유해한 균과 싸우며 소화를 돕고, 설사,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면역력을 증가시켜 대장암이나 위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러시아 메치니코프 박사는 불가리아 사람들의 장수 원인을 락토바실러스가 함유된 발효유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대인의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이 장 속 유산균을 약화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산균 보충의 필요성은 활발하게 논의되는 중이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유산균 제품은 종류도 많고 제조사도 다양하다. 구매 전에는 반드시 어떤 균종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 따져야 한다. 균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CFU(집락형성단위, Colony Forming Unit)란 단어로 표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일일섭취량을 1~100억 CFU로 권장한다. 균의 종류는 제품 겉면에 ‘락토바실러스 람노스’등으로 표기한다. 종류에 따라 효과도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는 설사를 멎게 하는 작용을 한다. ‘비티도박테리움 비피덤’은 병원성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장내 감염을 막는다.◇식중독균이지만 재활치료에도 쓰는 보톡스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치명적인 균이지만 특성을 적절하게 이용해 미용이나 의료용 제품으로 재탄생된 이상한 균도 있다. 바로 식중독균이다. 상한 통조림에서 생기는 식중독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이 만들어낸 독소인, ‘보툴리눔 톡신’은 ‘보톡스’의 주성분이다. 보톨리눔 톡신으로 식중독이 생기면 피로감, 메스꺼움, 구토, 나른함, 두통, 근육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 입마름, 시각 이상 등 신경 마비성 증상이 이어진다. 보톡스는 극소량을 한정적인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오히려 근육∙신경질환 등의 증상을 치료하는 약으로 활용될 수 있다. 저농도의 보툴리눔 톡신 A를 보톡스(Botox)라는 상품명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건 미국의 제약회사 엘러간(Allergan Inc.)사가 최초다. 현재 보툴리눔 톡신은 사시(사팔뜨기), 눈꺼풀이 불규칙하게 떨리는 안검경련이나 목이 한쪽으로 돌아가는 사경(斜頸), 국소 다한증, 편두통, 만성 통증, 중풍의 재활치료, 치열 등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되는 다양한 신경 근육질환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사각 턱 개선, 주름 제거 등 피부미용분야에서도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손·발톱 좀먹는 무좀균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균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무좀균 역시 그중 하나다. 발, 얼굴, 머리, 가랑이, 전신 등 피부와 손발톱 조직까지 우리 몸 구석구석에 침투해 끈질기게 괴롭힌다. 곰팡이균의 일종인 무좀균은 온도, 습도, 영양 3가지 요소가 갖춰지면 발병 또는 번식이 활발해지는데 타인으로부터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무좀균과 멀어지기 위해서는 이들이 좋아하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조성하지 않도록 청결과 통풍에 신경을 써야 한다. 더욱이 발이나 발톱은 가장 쉽게 무좀균에 침범당할 수 있으므로 꽉 막힌 신발이나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스타킹 등의 장시간 착용을 피하고, 씻고 난 후에는 꼼꼼히 물기를 말리는 방법으로 주의를 기울여 관리해야 한다. 무좀균이 이미 침범했다면 ‘풀케어(한국 메나리니)’등, 손·발톱에 약물 침투력이 있는 전용 국소 치료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손발톱은 딱딱하고 촘촘한 케라틴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어 전용 치료제가 아니면 약이 잘 스며들지 않는다. 뿌리에 있는 균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손톱 6개월, 발톱 9~12개월 정도가 걸린다. 단, 여러 개의 손·발톱이 무좀에 감염되거나 감염 부위가 손발톱의 50% 이상을 차지한다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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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사단법인 아쇼카 한국과 진행하는 국내 헬스케어 분야 최초의 사회혁신기업가 발굴 및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제 3회 메이킹 모어 헬스 (Making More Health) 체인지메이커’의 최종 우승으로 ‘닥터픽’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이한 ‘메이킹 모어 헬스 (Making More Health)체인지메이커’ 발굴 프로젝트는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문제를 기회로 바라보고 혁신적인 접근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베링거인겔하임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총 46개 팀이 지원해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사각지대를 개선할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출했으며,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체인지메이커’ 타이틀 수여자 상위 4팀이, 최종 PT 심사를 거쳐 우승자와 특별상 수상자가 가려졌다.최종 우승의 자리를 거머쥔 닥터픽 팀은 거동이 불편한 중환자, 장애인, 노약자들이 비효율적인 구강위생관리로 인해 삶의 질의 저하를 겪거나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는 점을 해결되지 못한 헬스케어 문제로 인식하고, 손을 사용하지 않고 자동으로 치아와 잇몸을 세정하는 진공구강 세정 시스템을 개발했다. 닥터픽의 혁신적인 자동 진공구강 세정 시스템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및 중환자들에게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되어 혁신성, 사회적 임팩트,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완성도를 인정 받아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최종 우승자인 닥터픽 팀 에게는 2000만원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프로젝트 로드맵 멘토링 워크샵 참여의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우승팀 '닥터픽'의 대표 현기봉씨는 “대표적인 사회적 취약 계층인 중환자, 지체 장애인 및 노약자들은 스스로 거동이 불편하여 필수적인 구강위생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이 현실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진공구강 세정 시스템 개발을 완성하고 확산 시킴으로써 국내 의료보건 분야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해 나갈 ‘메이킹 모어 헬스 (Making More Health) 체인지메이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또한‚ 지역사회, 민관협력 컨소시엄을 통해 농촌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건강 버스’ 운영 방안을 제시한 원주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메이킹 모어 헬스 (Making More Health)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 총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원주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의 자발성을 바탕으로 고립된 농촌 지역사회에서 지역주민이 건강 주체가 되도록 하는 건강의료 플랫폼을 제시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건강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박기환 사장은 “베링거인겔하임과 아쇼카가 진행하는 ‘메이킹 모어 헬스(Making More Health) 체인지메이커’는 헬스케어 분야에 존재하고 있는 이슈를 새롭고 혁신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회혁신기업가들을 발굴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장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며 “단순한 기부가 아닌 공공의 가치를 공유하는 혁신적인 시도로 긍정적인 헬스케어 에코 시스템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메이킹 모어 헬스(Making More Health)를 통해 헬스케어 혜택의 대상을 넓히고, 사회적 영향력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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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회, 연어구이, 연어 덮밥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요리로 즐기는 ‘연어’.이렇게 맛있는 연어 속 DNA에 상처의 빠른 회복을 돕는 ‘조직재생물질’이 들어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연어 정액은 한 마리 당 5-10ml 가량으로 아주 먹은 양이 채취되고 있습니다.이 중에서도 조직재생물질이 들어있는 연어의 DNA는 극히 미량으로,의약품의 매우 귀한 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신개념 조직 재생 물질, PDRN연어의 정액에서 추출·가공한 DNA 조각, PDRN은인대·힘줄·피부 등 우리 몸 속 조직의 재생과 염증완화에 특별한 효과를 나타냅니다.유럽 등지에서는 의미 의약품으로 허가받아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전문의약품으로 상처치료와 수술 후 조직재생을 촉진해주는 용도도 사용되고 있습니다.우리 몸에 상처가 나면…상처->염증기->증식기->성숙기->회복항염증효과, 각종 성장인자 분비 촉진, 손상된 DNA의 합성 촉진 도움PDRN은 손상된 조직의 빠른 세포 재생을 돕습니다.사실, 조직재생물질 PDRN은 사람의 태반 속에도 아주 적게 들어있답니다.하지만 윤리적 문제와 의약품 생산성 등의 어려움이 있어 어류 속 PDRN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죠.1990년대 이탈리아의 송어 추출을 통해 처음 발견된 PDRN의 조직재생 효능. 이후 국내의 다양한 연구와 기술 제휴로 동해안 회귀 연어의 수정 후 남은 정액에서 동일한 효능의 PDRN을 추출, 의약품으로 개발했습니다.PDRN은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원인 개선 치료제로 개발돼, 다양한 질환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PDRN의 약품 제조 과정연어 정액 -> DNA 추출 -> 의약품특허 받은 DNA 최적화 기술(DOT)를 적용해 약리 효과가 있도록 특정 크기로 자른 것이 PDRN!PDRN의 다양한 치료 영역 우리 몸속 조직 재생과 염증 완화에 특별한 효과를 나타내는 PDRN은 노화에 의한 각종 퇴행성 질환을 비롯해 재생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질환 치료 및 개선에 사용되고 있습니다.“우리 몸은 손상이 되면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기전이 있는데, PDRN은 우리 몸이 적은 에너지를 쓰면서도 빨리 회복될 수 있게 한다”-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심성은 교수- “PDRN은 재생 성분으로 안구 각막의 염증을 줄이고 영양을 공급해주기 때문에, PDRN 함유 재생 점안액을 3개월 정도 규칙적으로 쓰면 안구건조증이 많이 개선된다." -헬스조선 약사자문위원 이준 약사(중앙약국)- 건강식품 연어 속 숨겨진 치유의 힘 PDRN.상처 회복 및 재생 염증 치료의 새로운 변화를 제시하고 있습니다.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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