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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젖은 빨래·가습 식물 이용해 '천연가습기 만들기'

    젖은 빨래·가습 식물 이용해 '천연가습기 만들기'

    습도가 낮은 가을철에는 호흡기 내 기도의 점막이 건조해지기 쉽다. 이는 끈끈한 점액질로 외부 이물질을 차단하는 점막의 기능을 떨어뜨려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쉽게 만든다. 따라서 가을철 호흡기 계통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평소 주변 환경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때 실내에 가습기를 설치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습기가 따로 없다면 실내 습기를 조절해주는 천연가습기 만들기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세탁한 후 젖은 빨래는 가장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천연가습기 중 하나다. 세탁기에서 꺼낸 빨래를 방이나 거실에 널어두는 것만으로 가습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특히 빠른 시간 안에 가습 효과를 내야 할 때 효과적이다.집 안에 식물을 키우는 것도 가습 효과를 낼 수 있다. 가습 효과가 뛰어난 식물로 알려진 것은 실내환경에 대한 적응력이 높고 내뿜는 수분의 양이 많은 아레카야자다.이 밖에 잎이 크고 물을 좋아해 수분 배출량이 많은 식물들이 도움이 되는데, 장미 허브나 제라늄, 만병초 등이 있다. 게다가 식물은 물을 주면, 물이 뿌리를 통과하는 과정에서 세균이 완전히 걸러지는 효과도 있어 안전한 천연가습기라고 할 수 있다.접시나 쟁반에 물을 담고 솔방울을 넣어 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솔방울은 물을 머금고 있으면 오므라들고 물이 마르면 쫙 펴져 가습 효과를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솔방울의 물이 증발해 마르면 다시 물에 담갔다 사용하면 된다. 숯도 솔방울과 마찬가지로 물에 담가두면 습기를 내뿜는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4:00
  • [신간도서]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外

    [신간도서]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外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크리스마스가 어느새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집 안을 장식하기 위해 비싼 트리와 장식품을 사 모으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작년에 썼던 트리와 장식품을 꺼내놓고 보면 색이 바래고 코팅이 벗겨져 다시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크리스마스 데코북 300>은 다양한 그림의 종이 재료를 오리고 붙여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는 만들기 책으로, 저렴한 비용과 간단한 방법으로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한다. 산타클로스, 눈사람, 루돌프, 쿠키 인형 등 다양한 그림의 모빌과 오너먼트, 탁상 장식 등 300가지의 종이 재료를 이용하면 내 방은 물론 거실과 화장실, 현관까지 우리 집 전체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밀 수 있다. 비타북스 刊, 228쪽, 1만4000원.
    책/문화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3:54
  • 성인 10명 중 7명 혼술, 폭음과 알콜 의존 주의해야

    성인 10명 중 7명 혼술, 폭음과 알콜 의존 주의해야

    혼자 술 마시는 문화가 우리 사회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잡코리아와 보해양조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성인남녀 10명 중 7명이 ‘혼술(혼자 술을 마시는 일)’을 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혼술은 주변에서 말려주는 사람이 없어 폭음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고 적은 양이라도 매일 마시면 알코올 의존성이 높아질 수 있다. 이에 혼술을 즐기기 전 알아둬야 할 건강 상식과 알코올 중독 자가진단법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3:47
  • 전국민 정신공황 불안,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중요

    전국민 정신공황 불안,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중요

    전국이 시끄럽다. 사회적 불안이 심해지면서 이로 인해 국민들이 공황, 불안 상태에 빠져있다. 이렇게 사회적 불안이 심할 때 불면증 환자 인 경우 더욱 주의해야 한다. 잠을 잘 자야 감정조절이 가능한데 입면이 어렵고, 수면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불면증 환자의 경우에는 이런 사회적 불안에 더욱 취약하다.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사회적 불안이 심한 경우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분비되면서 입면과 수면 유지가 어려워 생체리듬이 깨지게 된다"며 "잠드는데 1주일에 4회 이상 30분 이상 걸린다면 수면관련 전문적인 진단을 받아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한 원장은 "특히 햇빛양이 적은 겨울철에는 멜라토닌이 줄어들어 수면 시 자주 깨는 증상이 발생하게 되는데, 실제로 수면 중 1~2초 가량 짧게 10번이상 자주 깨지만 본인은 인식하지 못해 잘 잤다고 오인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3:00
  • 병원 드나드는 2∙30대, 거북목 증후군에 골골된다

    IT계열 회사에 다니고 있는 박모(28)씨는 직장에서 노트북을 이용해 업무를 보고 있다. 처음에는 화면이 작고 낮아 사용이 불편했지만 익숙해진 후에는 별다른 지장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나 몇 달 전부터 목과 어깨를 죄여오는 심한 통증에 지속적으로 시달리면서 업무에 집중하기가 힘들어지자 병원을 찾은 결과, ‘거북목 증후군’ 이라는 진단을 받았다.박씨와 같이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 해당하는 2∙30대에서 거북목 증후군으로 병원을 찾는 횟수가 갈수록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목 디스크 관련 질환’연령별 진료인원을 살펴보면 거북목 진료인원 중 2∙3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거북목은 고개를 숙인 자세, 목이 앞으로 빠져있는 자세가 반복되거나 장시간 지속될 때 어깨와 목 근육이 약해지면서 경추정렬에 변형이 생기는 것으로 정상적인 경추의 구조보다 목에 무리를 주거나 목뼈의 퇴행을 촉진시킬 수 있다. 주요 사회활동연령층인 2∙30대에 거북목 증후군이 유발되면 뒷목이나 어깨 결림, 두통을 비롯한 피로감, 만성통증을 겪게 되면서 업무 집중력, 능률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염두할 필요가 있다. 종종 직장인들이 스마트폰을 비롯해 태블릿pc나 소형노트북 등 다양한 IT기기를 갖고 다니며 종일 고개를 숙이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업무의 연장이자 현대인들이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대한 과한 의존성향을 보여주는 단편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거북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라도 고개를 숙이는 자세를 피하고, IT기기를 이용할 시엔 가능한 고개와 어깨를 바로 세워 올바른 자세를 취하며 업무나 일상 중 사용하는 모니터의 높이도 조절해주는 것이 좋다.강남뽀빠이의원 장윤성 원장은 “직장인들의 경우 컴퓨터 이용으로 어깨와 등근육이 뭉치거나 뻣뻣해지기 쉬우니 스트레칭 습관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1:04
  • 국립교통재활병원, 가정 내 자립 훈련관 완공

    국립교통재활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입원형 재가적응훈련관 개관하고 11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재가적응훈련관 프로그램은 퇴원을 앞둔 중도 장애 환자와 보호자가 1~7일 동안 함께 입원해 가정 내 자립훈련 및 재활보조기구 처방, 가옥구조 등의 환경 개선을 체험하게 된다.지상 2층 가정집 형태의 별도 건물로 건립 된 재가적응훈련관 1층에는 사지마비 척수손상 및 중증 지체 환자가 최소한의 도움으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훈련받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또 2층 훈련실은 계단이 많은 국내 가옥 특성을 반영했으며, 충분한 자립 훈련을 위해 실용적이고 독립생활이 가능한 시설과 장비로 구성했다.각 방에는 욕창방지용 매트 및 전동침대, 마비 환자를 위한 이동용 리프트 및 홈케어 네트워크, 토탈 리모컨 제어시스템을 설치했으며, 온전히 환자 스스로 생활하는 훈련을 위해 높이 조정용 싱크대 및 테이블, 경사도 조정 거울, 장애인용 욕실, 한 손 조리기구 등을 배치했다.국립교통재활병원 양승한 병원장은 "퇴원 후 집으로 돌아갔을 때 집의 문턱과 화장실 이용부터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국내 최초의 가족형 입원 훈련관을 통해 중도 장애를 갖게 된 환자와 보호자가 불편과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304병상)의 재활병원으로 국토교통부가 설립하고 가톨릭중앙의료원이 위탁운영하고 있다. 
    재활의학과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0:32
  • 강동경희대한방병원, 갱년기·항노화클리닉 개설

    강동경희대한방병원이 갱년기 노화를 집중 치료 관리하기 위해 갱년기·항노화클리닉을 개설했다.갱년기는 성별에 따라 여성 갱년기와 남성 갱년기로 나눠지는데, 조금만 일해도 피곤하거나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졌다면 의심해야 한다. 잠이 줄고 특별한 이상이 없이 여기저기 쑤실 때도 갱년기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여성 갱년기는 난소의 기능 상실로 여성 호르몬 분비가 없어지는 폐경 전후(50세 전후) 여성에게 나타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안면홍조, 통증, 요실금, 불면 등이다. 한방부인과 이창훈·박경선 교수가 진료를 담당한다.남성갱년기란 남성이 중년을 지나면서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서서히 감소해 생기는 증상이다. 성기능 저하, 의욕 감퇴가 주된 증상이다. 한방내과 박재우·고석재 교수가 담당한다.갱년기·항노화클리닉에서는 한방기능검사, 혈액검사 등 종합적인 검진을 통해 환자개인별 맞춤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된 치료는 식사요법, 해독요법, 운동요법, 기공요법, 공진요법이다. 또한 치료 전후를 비교해 증상의 호전 정도를 평가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0:31
  • [카드뉴스] 냄새난다고 너무 구박 마세요

    [카드뉴스] 냄새난다고 너무 구박 마세요

    노랗게 물든 가로수길, 참 아름답죠?가을이 되면 잎을 진한 노란색으로 물들이고 열매를 떨어뜨리는 저는 은행나무입니다.그런데 요즘 사람들한테 제가 비호감이 되었다 들었어요.제 열매의 ‘냄새’ 때문이라면서요?제 열매 냄새가 이렇게 지독한 이유는!종자를 보호하기 위해서에요.천적인 동물이나 곤충이 종자를 먹는 것을 막기 위해 열매의 성분인 ‘은행산’과 ‘빌로볼’이 고약한 냄새로 방어하는 거죠.은행산(ginkgoic acid) & 빌로볼(bilobol) : 은행 열매 겉껍질에 들어 있는 성분 근데, 냄새나는 제 열매가 사람들 건강에 엄청 좋다는 거 아세요?항산화 성분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가 들어 있어 노화를 방지해주고, (견과류 중 베타카로틴 함량이 1등이에요!)100g당 칼로리가 180kcal 정도로 낮아 비만 예방에도 좋고,두뇌발달, 치매 예방에 좋은 레시틴,칼슘 흡수를 돕는 에르고스테린도 들어 있답니다. 레시틴 : 세포막을 형성하는 주요 성분 에르고스테린 : 비타민 B와 D의 모체 길거리에 떨어진 제 열매, 주워서 드시는 분들도 있죠?논란이 일었던 중금속 오염은 해가 되지 않는 안전한 수준이라는 게 밝혀졌지만,시안배당체와 메칠피리독신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으니 꼭 익혀서 드시고!성인이라면 하루 10알, 어린이는 2~3알 이내로 섭취량을 지켜주세요.열매 말고도 제 자랑을 하나 더 하자면,전 아주 강인한 나무랍니다.매연, 중금속을 흡수하는 자정능력이 탁월하고,병충해에도 강하고,껍질이 두꺼워서 화재에도 강해요.도시에 가장 최적화된 나무라고 할 수 있죠.오염물질을 정화하고,몸에 좋은 열매가 열리고,아름다운 경관까지 선사하는 저 은행나무.단점이라면 지독한 냄새 하나밖에 없는데,이것만으로 절 구박하는 건 너무하지 않나요…?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1/01 10:18
  • 저체중, 비만만큼 위험하다 ②

    저체중, 비만만큼 위험하다 ②

    PART2 저체중, 근육으로 벗어나라저체중은 사망과 감염질환 위험 등을 유발하므로 이런 상태를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무조건 식사량을 늘려서 살을 찌우는 것이 능사는 아니며, 살을 잘못 찌우면 오히려 각종 성인병 위험이 커진다고 경고한다. 저체중은 어떻게 극복하는 것이 좋을까?
    건강정보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0:12
  • 삼성서울병원,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 사업' 주관기관 선정

    삼성서울병원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지원하는 포스트게놈다부처유전체사업의 '면역항암제 치료반응 유전체 임상정보 통합 DB기반 사업화 모델 개발'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은 혈액종양내과 이세훈 교수가 연구총괄책임을 맡아 향후 5년간 50여 억원을 들여 면역항암제 치료반응 유전체-임상정보 통함 DB기반 사업화 모델 개발에 나선다.면역항암제는 이론적으로 부작용이 적고 면역체계의 기억기능으로 효과가 장기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치료효과를 장담하기 어렵고 부작용 발생에 대한 우려도 적지 않은 점 등이 한계로 지목돼 지금까지 주류 치료법으로 자리잡지 못했다.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암종에서 암 면역체계의 다양한 경로를 밝히려는 임상시험이 진행중에 있으며, 치료 반응율을 높이려는 연구 또한 꾸준히 이어지면서 표준치료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비소세포폐암과 흑색종을 적응증으로 면역항암제가 출시돼 환자 치료에 쓰이고 있다.다만, 비소세포폐암의 경우 20~30% 환자만이 면역항암제에 반응을 보이고, 전체 환자의 10~15%는 치료가 필요함에도 예측모델에서 벗어나 있는 탓에 치료 기회를 얻지 못하는 등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에 따라 이세훈 교수팀은 이번 과제 선정을 계기로 면역항암제에서 동반진단 혹은 보조진단법 개발을 통해 치료효율을 높이고, 면역항암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군의 면역활성화를 통해 직접 항암효과를 유도하거나, 혹은 면역항암제에 반응하는 방법을 찾기 위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면역항암제 치료를 받는 폐암환자의 유전체데이터를 생산하고, 임상-유전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유전자 발현기반의 치료예측 혹은 신규 암 항원 기반의 치료예측 혹은 신규 암 항원 기반의 치료예측 알고리즘 개발도 병행한다. 이세훈 교수는 "면역항암제는 새로운 치료법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면역항암제의 가능성을 구체화해 환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1/01 10:10
  • 영하권 접어든 추운 날씨, 무릎 관절 통증관리 필요

    영하권 접어든 추운 날씨, 무릎 관절 통증관리 필요

    퇴행성 관절염을 겪고 있는 환자들은 날씨가 추워지면, 각종 통증으로 불편감이 증가한다. 또한 관절 운동 범위의 위축 등이 동반돼 일상적인 활동에도 지장이 발생하고 부자연스러운 동작 등으로 인해 이차적인 외상을 입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퇴행성 관절염은 관절 내의 연골의 점진적인 손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인해 관절 연골 뿐 아니라 주변의 활액막, 뼈, 인대 등에 이차적인 변화가 동반되어 국소적인 염증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관절의 만성적인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예전에는 노화의 일부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단순 노화 현상이 아닌, 관절 연골의 변화를 보이는 질환으로 여겨지고 있다.퇴행성 관절염은 65세 이상의 인구에서 60% 이상의 유병율을 보이는데, 노령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그 유병율도 커지고 있다. 55세 이하에서는 남녀의 비가 유사하다. 그런데 나이가 많아질수록 여성에서 더 많이 나타나며, 외상이나 비만 또는 직업적인 이유 등으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될 수 있다.초기의 퇴행성 관절염은 대부분 보존적인 치료로 조절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예방 및 치료로서 운동 요법이 적극적으로 추천된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장기모 교수는 “일반적으로는 휴식, 단기간의 약물 치료, 물리 치료 등의 보존적인 치료를 하면서 증상에 대한 관찰을 하며, 증상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 정형외과 등의 전문의를 찾아서 정확한 진단 및 질병의 정도에 대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평소 관절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관절에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무릎 관절의 퇴행성 관절염은 비만이나 하체의 근력 부족 등과 상당히 연관성이 높으므로 이에 대한 꾸준한 관리를 해야한다. 특히 비만인 경우 관절염 위험이 7배 이상 높아질 수 있어 체중관리가 매우 중요하다.장기모 교수는 “평소에 관절에 좋지 않은 자세나 습관을 피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면서 관절 주변의 근력을 유지한다면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율이나 그 진행 속도를 낮출 수 있다”고 설명하며 “추운 날씨에는 관절을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찜질이나 물리 치료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운동 전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11/01 09:33
  • 류마티스관절염 VS 퇴행성관절염 어떻게 다를까?

    류마티스관절염 VS 퇴행성관절염 어떻게 다를까?

    주부 이모(60)씨는 최근 손가락 관절이 시리고 아파 병원을 찾았다. ‘나이 들어 생기는 퇴행성관절염이려니’ 했는데, 진단명은 뜻밖에도 류마티스관절염이었다. 두 관절염은 전혀 다른 질환이지만 착각하기 쉽다. 두 질환은 왜 구분해야 하며, 어떻게 다를까? 
    건강정보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1/01 09:20
  • 살릴까, 殺(살)릴까? 좋은 균·이상한 균·나쁜 균

    살릴까, 殺(살)릴까? 좋은 균·이상한 균·나쁜 균

    우리는 수많은 균과 함께 살아간다. 균은 음식, 목욕탕, 수영장, 대중교통 손잡이, 변기, 키보드는 물론 우리 몸에도 서식한다. 균이라고 하면 무조건 건강에 독(毒)이라는 편견도 있다. 그러나 균의 종류는 다양하다. 건강에 꼭 필요한 균도, 사용처에 따라 역할이 다른 균도, 나쁜 균도 있다.◇면역력 증가시키고 암 예방하는 유산균 유산균은 건강에 필수적인 균 중 하나다. 1857년 프랑스 화학자 파스퇴르가 최초로 발견했다. 유산균은 장 내에서 유해한 균과 싸우며 소화를 돕고, 설사,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면역력을 증가시켜 대장암이나 위암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러시아 메치니코프 박사는 불가리아 사람들의 장수 원인을 락토바실러스가 함유된 발효유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현대인의 건강하지 못한 식습관,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이 장 속 유산균을 약화시킨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유산균 보충의 필요성은 활발하게 논의되는 중이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유산균 제품은 종류도 많고 제조사도 다양하다. 구매 전에는 반드시 어떤 균종이 얼마나 포함되어 있는지 따져야 한다. 균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CFU(집락형성단위, Colony Forming Unit)란 단어로 표시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일일섭취량을 1~100억 CFU로 권장한다. 균의 종류는 제품 겉면에 ‘락토바실러스 람노스’등으로 표기한다. 종류에 따라 효과도 조금씩 다르다. 예를 들어,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는 설사를 멎게 하는 작용을 한다. ‘비티도박테리움 비피덤’은 병원성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장내 감염을 막는다.◇식중독균이지만 재활치료에도 쓰는 보톡스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는 치명적인 균이지만 특성을 적절하게 이용해 미용이나 의료용 제품으로 재탄생된 이상한 균도 있다. 바로 식중독균이다. 상한 통조림에서 생기는 식중독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이 만들어낸 독소인, ‘보툴리눔 톡신’은 ‘보톡스’의 주성분이다. 보톨리눔 톡신으로 식중독이 생기면 피로감, 메스꺼움, 구토, 나른함, 두통, 근육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이후 입마름, 시각 이상 등 신경 마비성 증상이 이어진다. 보톡스는 극소량을 한정적인 부위에, 선택적으로 사용하면 오히려 근육∙신경질환 등의 증상을 치료하는 약으로 활용될 수 있다. 저농도의 보툴리눔 톡신 A를 보톡스(Botox)라는 상품명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건 미국의 제약회사 엘러간(Allergan Inc.)사가 최초다. 현재 보툴리눔 톡신은 사시(사팔뜨기), 눈꺼풀이 불규칙하게 떨리는 안검경련이나 목이 한쪽으로 돌아가는 사경(斜頸), 국소 다한증, 편두통, 만성 통증, 중풍의 재활치료, 치열 등 근육이 과도하게 수축되는 다양한 신경 근육질환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사각 턱 개선, 주름 제거 등 피부미용분야에서도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손·발톱 좀먹는 무좀균건강을 위협하는 나쁜 균의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무좀균 역시 그중 하나다. 발, 얼굴, 머리, 가랑이, 전신 등 피부와 손발톱 조직까지 우리 몸 구석구석에 침투해 끈질기게 괴롭힌다. 곰팡이균의 일종인 무좀균은 온도, 습도, 영양 3가지 요소가 갖춰지면 발병 또는 번식이 활발해지는데 타인으로부터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 무좀균과 멀어지기 위해서는 이들이 좋아하는 고온다습한 환경을 조성하지 않도록 청결과 통풍에 신경을 써야 한다. 더욱이 발이나 발톱은 가장 쉽게 무좀균에 침범당할 수 있으므로 꽉 막힌 신발이나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스타킹 등의 장시간 착용을 피하고, 씻고 난 후에는 꼼꼼히 물기를 말리는 방법으로 주의를 기울여 관리해야 한다. 무좀균이 이미 침범했다면 ‘풀케어(한국 메나리니)’등, 손·발톱에 약물 침투력이 있는 전용 국소 치료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손발톱은 딱딱하고 촘촘한 케라틴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어 전용 치료제가 아니면 약이 잘 스며들지 않는다. 뿌리에 있는 균이 완전히 제거될 때까지 손톱 6개월, 발톱 9~12개월 정도가 걸린다. 단, 여러 개의 손·발톱이 무좀에 감염되거나 감염 부위가 손발톱의 50% 이상을 차지한다면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게 좋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6/11/01 08:00
  • 아픈지 모르는 '저온화상', 붉은 반점 생기면 의심해야

    아픈지 모르는 '저온화상', 붉은 반점 생기면 의심해야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에 전기장판이나 핫팩 등 온열제품을 꺼내기 시작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자칫 이런 제품을 부주의하게 사용하면 '저온화상'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비교적 낮은 온도에도 장시간 노출되면 화상을 입을 수 있는데 이를 저온화상이라 한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1/01 07:00
  • 서울대 음악대학 'SNU 윈드앙상블', 분당서울대병원 순회연주회 개최

    서울대 음악대학 'SNU 윈드앙상블', 분당서울대병원 순회연주회 개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SNU 윈드 앙상블(Wind Ensemble)'이 지난 10월 28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로비에서 ‘서울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연주회’를 개최했다.SNU 윈드 앙상블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 및 관악 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연주단체로 1961년 창단된 이후 국내외 많은 관객을 위해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다.매년 개최되는 정기연주회와 수많은 기획연주회 및 지방연주, 그리고 방송 출연 등을 통한 다양한 연주활동은 새로운 레퍼토리 개발에 기여함으로써 국내 관악계에 젊은 에너지를 제공하고 있다.서울대학교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이번 순회연주회는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문화관, 의과대학을 거쳐 분당서울대병원 로비에서 마지막 네 번째 연주회를 개최, 김영률 교수의 지휘로 관악기 특유의 유려한 사운드와 뛰어난 하모니를 선보였다. 완성도 있고 수준 높은 연주는 병원을 찾은 고객과 환자들에게 음악을 통한 희망과 힐링을 선물하기에 충분했다.분당서울대병원 전상훈 병원장은 “플루트, 오보에, 트럼펫 등 하나하나의 아름다운 소리가 함께 어우러진 이번 관악합주 공연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물론, 예술과 문화를 즐기기 위해 찾아온 관람객 모두에게 기분 좋은 휴식과 음악적 치유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31 18:03
  •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메이킹 모어 헬스 체인지메이커' 최종 우승에 '닥터픽' 선정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메이킹 모어 헬스 체인지메이커' 최종 우승에 '닥터픽' 선정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사단법인 아쇼카 한국과 진행하는 국내 헬스케어 분야 최초의 사회혁신기업가 발굴 및 지원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제 3회 메이킹 모어 헬스 (Making More Health) 체인지메이커’의 최종 우승으로 ‘닥터픽’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를 맞이한 ‘메이킹 모어 헬스 (Making More Health)체인지메이커’ 발굴 프로젝트는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문제를 기회로 바라보고 혁신적인 접근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사회혁신기업가를 발굴 및 지원하기 위한 베링거인겔하임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올해는 총 46개 팀이 지원해 국내 헬스케어 분야의 사각지대를 개선할 혁신적 아이디어를 제출했으며,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체인지메이커’ 타이틀 수여자 상위 4팀이, 최종 PT 심사를 거쳐 우승자와 특별상 수상자가 가려졌다.최종 우승의 자리를 거머쥔 닥터픽 팀은 거동이 불편한 중환자, 장애인, 노약자들이 비효율적인 구강위생관리로 인해 삶의 질의 저하를 겪거나 폐렴 등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는 점을 해결되지 못한 헬스케어 문제로 인식하고, 손을 사용하지 않고 자동으로 치아와 잇몸을 세정하는 진공구강 세정 시스템을 개발했다. 닥터픽의 혁신적인 자동 진공구강 세정 시스템이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장애인 및 중환자들에게 혜택을 줄 것으로 기대되어 혁신성, 사회적 임팩트,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완성도를 인정 받아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최종 우승자인 닥터픽 팀 에게는 2000만원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프로젝트 로드맵 멘토링 워크샵 참여의 기회가 함께 주어진다.우승팀 '닥터픽'의 대표 현기봉씨는 “대표적인 사회적 취약 계층인 중환자, 지체 장애인 및 노약자들은 스스로 거동이 불편하여 필수적인 구강위생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이 현실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진공구강 세정 시스템 개발을 완성하고 확산 시킴으로써 국내 의료보건 분야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해 나갈 ‘메이킹 모어 헬스 (Making More Health) 체인지메이커’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또한‚ 지역사회, 민관협력 컨소시엄을 통해 농촌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는 ‘건강 버스’ 운영 방안을 제시한 원주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메이킹 모어 헬스 (Making More Health)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 총 10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원주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의 자발성을 바탕으로 고립된 농촌 지역사회에서 지역주민이 건강 주체가 되도록 하는 건강의료 플랫폼을 제시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지역 건강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박기환 사장은 “베링거인겔하임과 아쇼카가 진행하는 ‘메이킹 모어 헬스(Making More Health) 체인지메이커’는 헬스케어 분야에 존재하고 있는 이슈를 새롭고 혁신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사회혁신기업가들을 발굴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장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며 “단순한 기부가 아닌 공공의 가치를 공유하는 혁신적인 시도로 긍정적인 헬스케어 에코 시스템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메이킹 모어 헬스(Making More Health)를 통해 헬스케어 혜택의 대상을 넓히고, 사회적 영향력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10/31 17:36
  • 노만희 대한개원의협의회장, 윤도준의학상 수상

    동화약품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제정한 '윤도준의학상' 첫 수상자로 노만희 대한개원의협의회장이 선정돼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을 수상했다.시상식은 10월 2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년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개최됐다.윤도준의학상은 신경정신의학의 발전과 국민 정신건강의 증진에 기여하고 회원들의 친목도모와 권익 신장에 대한 업적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31 16:14
  • 음식 못 삼키고·침 많이 흘리는 아이, '구내염' 의심해야

    음식 못 삼키고·침 많이 흘리는 아이, '구내염' 의심해야

    아이가 평소와 달리 잘 먹지 못하고, 유난히 보채며 침을 흘리는 등의 증상을 보이면 구내염을 의심해야 한다. 입속이나 목젖 주변에 생긴 구내염으로 인한 통증이 원인일 수 있어서다. 특히 요즘처럼 기온이 갑자기 뚝 떨어지는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의 입안에 세균 증식이나 바이러스 감염이 쉬워져 구내염이 발생하기 쉽다.구내염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의한 감염으로 입안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보통 입안이나 목구멍, 잇몸, 혀 등에 물집이나 궤양이 생기고 자극 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열이 동반되고 침을 많이 흘리기도 한다. 9세 이하 어린이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실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구내염 진료 환자를 분석한 결과 약 40%가 9세 이하 어린이였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31 16:11
  • [카드뉴스] ‘연어’에서 ‘상처 치료의 열쇠’를 발견하다

    [카드뉴스] ‘연어’에서 ‘상처 치료의 열쇠’를 발견하다

    연어회, 연어구이, 연어 덮밥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요리로 즐기는 ‘연어’.이렇게 맛있는 연어 속 DNA에 상처의 빠른 회복을 돕는 ‘조직재생물질’이 들어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연어 정액은 한 마리 당 5-10ml 가량으로 아주 먹은 양이 채취되고 있습니다.이 중에서도 조직재생물질이 들어있는 연어의 DNA는 극히 미량으로,의약품의 매우 귀한 원료로 쓰이고 있습니다.신개념 조직 재생 물질, PDRN연어의 정액에서 추출·가공한 DNA 조각, PDRN은인대·힘줄·피부 등 우리 몸 속 조직의 재생과 염증완화에 특별한 효과를 나타냅니다.유럽 등지에서는 의미 의약품으로 허가받아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전문의약품으로 상처치료와 수술 후 조직재생을 촉진해주는 용도도 사용되고 있습니다.우리 몸에 상처가 나면…상처->염증기->증식기->성숙기->회복항염증효과, 각종 성장인자 분비 촉진, 손상된 DNA의 합성 촉진 도움PDRN은 손상된 조직의 빠른 세포 재생을 돕습니다.사실, 조직재생물질 PDRN은 사람의 태반 속에도 아주 적게 들어있답니다.하지만 윤리적 문제와 의약품 생산성 등의 어려움이 있어 어류 속 PDRN이 대안으로 떠오른 것이죠.1990년대 이탈리아의 송어 추출을 통해 처음 발견된 PDRN의 조직재생 효능. 이후 국내의 다양한 연구와 기술 제휴로 동해안 회귀 연어의 수정 후 남은 정액에서 동일한 효능의 PDRN을 추출, 의약품으로 개발했습니다.PDRN은 손상된 조직을 재생하는원인 개선 치료제로 개발돼, 다양한 질환에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PDRN의 약품 제조 과정연어 정액 -> DNA 추출 -> 의약품특허 받은 DNA 최적화 기술(DOT)를 적용해 약리 효과가 있도록 특정 크기로 자른 것이 PDRN!PDRN의 다양한 치료 영역 우리 몸속 조직 재생과 염증 완화에 특별한 효과를 나타내는 PDRN은  노화에 의한 각종 퇴행성 질환을 비롯해 재생이 필요한 다양한 영역의질환 치료 및 개선에 사용되고 있습니다.“우리 몸은 손상이 되면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기전이 있는데, PDRN은 우리 몸이 적은 에너지를 쓰면서도 빨리 회복될 수 있게 한다”-서울대학교 보라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심성은 교수- “PDRN은 재생 성분으로 안구 각막의 염증을 줄이고 영양을 공급해주기 때문에, PDRN 함유 재생 점안액을 3개월 정도 규칙적으로 쓰면 안구건조증이 많이 개선된다." -헬스조선 약사자문위원 이준 약사(중앙약국)- 건강식품 연어 속 숨겨진 치유의 힘 PDRN.상처 회복 및 재생 염증 치료의 새로운 변화를 제시하고 있습니다.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10/31 15:20
  • 강동경희대병원, 당뇨병 극복 걷기대회 개최

    강동경희대병원 내분비대사센터는 오는 11월 12일 오전 8시 30분부터 별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제9회 위풍당당 걷기대회’를 개최한다.이날 걷기대회에 앞서 건강강좌를 준비했으며 ▲당뇨병 겨울나기(황유철 교수) ▲혈당 잡는 당뇨간식(신지원 영양사) ▲겨울철 실내운동(성은희 간호사)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이어 참가자들은 일자산으로 이동해 1시간가량 함께 걸으며 운동을 한 후 혈당측정을 진행할 예정이다.안규정 내분비대사센터장은 “해마다 변함없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당뇨병을 극복하는 지혜를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사전접수를 통해 100명이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1,000원)는 불우환자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또한 오래된 혈당기 교환 행사도 진행된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3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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