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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메나리니가 ‘Everyday 풀케어’ 2차 캠페인을 실시한다. ‘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은 손발톱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손발톱무좀 치료의 핵심인 하루 한번 꾸준한 치료를 돕기 위해 마련된 손발톱 건강 캠페인이다.한국메나리니는 이 캠페인을 위해 지난 4월 ‘Everyday 풀케어’ 애플리케이션(앱)을 개발하고 1차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달 종료된 1차 캠페인에는 6천 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참여해 꾸준한 손발톱무좀 치료 및 건강 관리를 실천했다. 또한 소비자 앱 활동으로 누적된 300만원의 기부금은 지난 달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의 싱글맘 상담지원사업에 전달되는 등 자발적 참여를 통한 기부의 선순환을 이끌어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Everyday 풀케어’ 앱은 매일 꾸준한 치료가 핵심인 손발톱 무좀 치료를 돕기 위해 알람을 통해 ‘풀케어 타임’을 지원하는 손발톱 건강 관리 앱이다. 본인의 치료 과정을 기록할 수 있는 사진첩 기능을 비롯해 가수 가희와 함께한 손발톱 건강 화보, 손발톱 건강 소식, 기부 등 손발톱 무좀 치료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한국메나리니는 향후 3개월 간 운영될 2차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자의 90%가 여성으로 알려져 ‘여성의 병’이라 불리는 루푸스 환자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루푸스는 피부, 관절, 혈액 등 신체 각 기관과 조직에 만성적인 염증을 일으키는 희귀난치성 전신면역질환으로, 국내 환자 수는 약 2만2000여명으로 추정된다. 루푸스는 뚜렷한 치료법이 없이 증상 완화를 목표로 한 약물치료가 지속되기 때문에 대다수의 환자와 가족들은 장기 투병에 따른 복합적인 삶의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풀케어는 사단법인 ‘루푸스를 이기는 사람들 협회’와 함께 이들을 위한 기부를 실천할 예정이다.‘Everyday 풀케어’ 캠페인을 통해 기부에 참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를 통해 ‘Everyday 풀케어’ 앱을 다운로드 받으면 100포인트, 회원가입 시 50 포인트가 주어진다. 또 2주에 한번, 월 2회 이상 손발톱무좀 치료 사진을 게재하면 매월 50포인트가 추가로 지급된다. 한국메나리니는 이번 2차 캠페인을 통해 누적되는 포인트를 연말 개최 예정인 ‘2017 루이사 아름다운 음악회’를 통해 루푸스 여성 가장 환우 돕기 기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한편, 한국메나리니 풀케어는 손발톱무좀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Everyday 풀케어’ 앱 다운로드와 기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 영상을 17일 공개했다. 풀케어 캠페인 영상은 ‘Everyday 풀케어’ 앱과 풀케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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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80세인 A씨는 3년 전부터 걸음이 느려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올해부터는 보폭도 좁아지고 자신도 모르게 종종걸음을 걷거나 평지를 걷다가도 중심을 못 잡아 넘어지는 일까지 생겼다. 기억도 나빠져서 약속을 까맣게 잊어버리는 일도 부지기수다. 꼭 참석해야 하는 친지 결혼식에 말없이 불참에 가족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유난히 소변이 자주 마려운데 한 번에 시원하게 나오지 않아 불편하기도 하고, 외출 중에 갑자기 생긴 요의를 참지 못해 바지에 소변 실수를 한 적도 있다.나이든 노인에게서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다면 흔히 치매를 의심한다. 치매를 특정한 하나의 질환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사실 ‘뇌손상에 의해 기억력을 비롯한 인지기능 장애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포괄적으로 치매라고 부른다. 따라서 치매의 발생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지는데, 알츠하이머병(치매와 동등한 개념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치매의 원인 중 하나)이나 혈관 치매 · 루이체 치매 · 파킨슨 치매 등이 원인인 경우 대부분 약물적 치료로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을 택한다.하지만 노인성 치매의 원인 질환 중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한 것이 있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정상압 수두증’이다.우리 뇌는 단단한 두개골 안의 공간에서 뇌척수액 속에 떠 있는 것과 같은 상태로 위치하는데, 이 때문에 뇌가 두개골에 눌리지 않고 외부 충격에 대한 완충 공간도 가질 수 있다. 또한 뇌척수액은 여러 신경호르몬을 전달해주고 노폐물을 제거해주는 역할도 하는데, 뇌 안에서 생성되어 뇌 주변을 순환한 뒤 뇌로 다시 흡수되어 양은 120~150mL 정도로 유지된다. 정상 범위로 유지되어야 하는 뇌척수액의 생성이 과다해지거나 흡수가 덜 이루어지면, 두개골 속의 폐쇄적 공간에 갇혀있는 뇌척수액이 뇌를 압박하게 되는데, 이러한 상태를 ‘수두증’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뇌척수액의 압력이 정상 범위인데도 이러한 수두증이 나타나는 것을 ‘정상압 수두증’이라고 한다.압력이 늘어나지 않은 만큼 부피가 대신 늘어나기 때문에 뇌척수액이 들어있는 뇌실의 크기 커져 있는 것이 확인된다. 이때 뇌척수액을 허리에서 30~50mL 주사로 뽑으면 보행·기억·배뇨 증상이 두드러지게 개선되는 경우가 많다. 이 시술의 효과는 며칠이 지나면 사라지기 때문에 정상압 수두증이 확실한 경우 과다한 뇌척수액을 뱃속의 복강 등 몸의 다른 곳으로 빼주는 ‘션트 수술’을 통해 개선된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정상압수두증은 70세 이상 노인 100명 중 2명에서 볼 수 있는 비교적 흔한 병으로 간혹 파킨슨병이나 알츠하이머병으로 잘못 진단되는 경우도 있다. 노년기에 기억저하와 함께 보행 및 배뇨장애가 나타날 때에는 정상압 수두증 가능성에 대해 확인이 필요하고, 정상압 수두증으로 진단되면 약물 치료가 아닌 수술적 치료를 통해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박영호 교수는 “정상압 수두증과 같이 치료가 가능한 치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치매는 병원에 다니기 시작하면 회복이 불가능해진다고 생각해 초기에 증상을 완화시키거나 지연시킬 수 있는 치료조차도 놓치는 사람이 많은데, 증상이 있는 경우 일단 검진을 먼저 받아볼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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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 부정교합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가 5년 새 약 40% 증가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이에 따라, 양악수술에 대한 관심도 큰 편이다. 하지만 본래의 치료 목적과 달리 수술을 할 경우 저작곤란, 골염증, 턱 관절병, 신경손상, 안면변형 등의 합병증이 발생해 의료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강동경희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지유진 교수는 “양악수술 시 부주의할 경우 원하는 위치로 배열시킬 수 없을 뿐 아니라 골수염, 혈관 및 신경손상으로 심각한 합병증 유발하고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며 “수술 전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도 필요하지만 고난도 수술이기 때문에 항시 응급상황 대처가 가능한 의료기관 선택도 중요하다”고 말했다.양악수술은 주걱턱(아래턱이 위턱보다 발달), 무턱(위턱이 아래턱보다 발달), 안면비대칭 등 턱뼈와 치아 불균형을 갖고 있는 환자에게 권장하는 수술이다. 턱뼈를 인위적으로 골절시키는 고난도 수술인 만큼 많은 위험성을 동반한다. 잘못 골절 시킬 경우 원하는 위치로 배열시킬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부주의 할 경우 신경손상, 감각손상, 골수염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안전한 치료를 위해서는 치료계획 과정에서부터 다양한 전문의들이 모여 만에 하나 있을지도 모를 상황을 점검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 가능한 의료기관을 선택해야 한다.지유진 교수는 양악수술이 필요한 경우로 ▲주걱턱 ▲안면비대칭 ▲위턱 치아의 중심선이 얼굴 중심선과 맞지 않음 ▲웃을 때 잇몸 노출이 심함 ▲위아래 앞니가 닿지 않는 개방교합 ▲ 코 양 옆이 움푹 들어간 얼굴을 꼽았다. 수술 시 입원기간은 보통 일주일 내외다. 수술 후 1주가 지나면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하지만 회사, 학교 등의 사회활동은 4주 이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수술 후 통원 치료는 퇴원 후 약 두 달간은 최소 주 1회 권장한다. 수술 부위 치유경과와 턱뼈 안정성을 관찰하고 재활치료 통해 정상적 턱 운동을 유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후에는 3개월, 6개월, 1년 단위로 영상검사를 시행해 지속적인 경과관찰 통해 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지유진 교수는 “양악수술은 성장이 완료된 시점, 여성은 만 17세, 남성은 만 18세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교정을 고려하고 있다면 먼저 교정과 전문의와 교정 시기를 상의 후 수술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한편, 강동경희대병원 지유진 교수는 치료 목적 양악수술을 500여건 진행했으며 합병증과 재발률은 0%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 교정과, 치주과, 보철과, 보존과 전문의들이 모여 환자에게 적절한 치료계획을 세운다. CT(컴퓨터단층촬영)와 최첨단 컴퓨터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해 가상으로 수술 후의 치아 및 얼굴 변화를 예측하여 치밀하고 안전한 수술 설계를 진행한다. 모든 응급상황과 수술 이후 부작용 및 합병증을 대비하기 위해 강동경희대병원 내과, 신경과, 마취통증의학과 등과 다학제 협진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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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서울안과 최재완 원장이 '2017년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가 수여하는 상이다. 마르퀴즈 후즈후는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미국 인명정보기관(ABI)의 ‘올해의 인물’과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국제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힌다. 매년 과학, 공학, 의학,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인물 5만 명을 선정해 업적과 이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로써 최재완 원장은 마르퀴스 후즈 후를 비롯한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됐다.최재완 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 안과에서 임상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예일대학교와 몬트리올대학교 방문연구원, 한길안과병원 진료과장을 거쳐, 2011년부터 현재까지 용산 센트럴서울안과 공동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IOVS> <Ophthalmology>를 비롯한 국내외 학술저널에 30여편의 녹내장, 백내장 관련 논문들을 게재하였으며, 국제학술대회 초청연자와 국제 학술대회 심사위원 및 조직위원 등으로 참여하며 안과학계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16년 멕시코에서 열린 세계안과학회 (WOC)에서는 최 원장의 발표가 녹내장 분야 ‘WOC 최우수강의’ 중 한 편으로 선정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한편, 최 원장이 공동대표원장으로 있는 센트럴서울안과는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질환 전문 클리닉이다. 조선일보가 후원한 <2017 대한민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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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국내·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감염병을 주의해야 한다질병관리본부는 여름 휴가 기간 동안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모기매개감염병, 진드기매개감염병, 호흡기감염병 등이 증가할 수 있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안전한 물과 음식물 섭취 ▲모기 물리지 않기로 감염병을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주의해야 할 국내·국외 여름철 감염병국내에서 잘 생기는 여름철 감염병은 병원성 대장균감염증, 비브리오감염증, 레지오넬라증, 일본뇌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다. 대장균감염증은 물이나 음식으로 감염되고, 비브리오감염증은 어패류를 충분히 조리하지 않은 채 섭취할 때 감염되고, 레지오넬라증은 목욕탕 등의 오염된 물을 통해 호흡기로 흡입돼 생긴다. 일본뇌염은 모기에 물려 생기고, 중증열성혈소판감소중흐군은 야생진드기에 물리는 게 원인이다.해외유입 감염병은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치쿤구니야열 등 모기매개감염병과 콜레라,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AI),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등 호흡기감염병 등이 있다. 해외유입 감염병 사례는 2010년 이후 매년 300~400건 내외로, 2015년 491명에서 2016년 541명으로 1년 새 10.2% 증가했다. 올해에도 동남아 지역 여행객이 늘어남에 따라 세균성이질 26명, 콜레라 3명, 뎅기열 83명, 말라리아 30명 등이 유입되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H7N9형 AI(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국가가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어 임신부의 주의가 필요하다.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를 낳을 수 있다.◇손 30초 이상 씻고, 물 끓여마셔야감염병을 예방하려면 손을 씻는 게 중요한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를 이용해 씻어야 한다. 음식은 익혀 먹고, 물은 끓여마시고, 채소나 과일은 반드시 깨끗한 물에 씻어 껍질을 벗겨 먹는다. 음식을 조리할 때는 깨끗한 환경에서 하고, 설사 증상이 있는 사람은 조리하지 않는 것이 좋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서는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낚시나 해수욕을 피하고, 만성간질환이 있으면 어패류를 반드시 익혀 먹어야 한다.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집 주변에 고인 물이 없게 하고, 모기 활동이 왕성한 저녁부터 새벽까지는 외출을 자제하는 게 좋다. 외출 시에는 몸의 노출 부위를 최소화하고, 모기기피제를 사용한다.해외 출국 최소 2주 전에는 감염내과나 해외여행클리닉이 설치된 의료기관을 방문해 상담하고 필요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황열, A형간염, 장티푸스, 파상풍 예방접종에 신경 써야 한다. 해외여행을 끝내고 귀국한 후 수일에서 수개월 안에 발열, 발진, 결막염, 관절통, 근육통, 설사, 구토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도 의료기관을 방문해 최근 여행한 지역을 알리고 진료를 받는다. 대부분의 감염병은 귀국 후 12주 이내에 증상을 보이지만 말라리아와 같은 일부 감염병은 6∼12개월 이후에 발병하기도 한다.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전화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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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봉사단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에서 ‘2017 간호봉사대장정’을 전개했다. 이번 대장정에는 중앙간호봉사단 소속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30여 명과 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 10여 명의 의료진이 함께 참여했다.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일대에서 진행된 올해 간호봉사대장정은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바이오제약협회, 국제보건의료재단, (사)함께하는 사랑밭, 백운면사무소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중앙간호봉사단 단원 30여 명과 의사, 치과의사, 약사 등과 함께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충북 제천시 백운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무료진료봉사활동은 내과, 안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진료와 함께 초음파 검사, X-ray 촬영 등이 진행됐으며, 진료결과에 따른 추가 진료가 필요한 사람에 대해서는 별도로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도록 했다. 또 준비해간 떡과 음료, 가정상비약 100세트를 전달했다.허정인 중앙간호봉사단 단장(한국소비자원)은 “앞으로도 간호의 정신인 ‘돌봄’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봉사단 단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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