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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로 안 풀릴 땐 '비타민B', 스트레스 쌓였을 땐 '마그네슘'

    피로 안 풀릴 땐 '비타민B', 스트레스 쌓였을 땐 '마그네슘'

    주 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 직장인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을 실천할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짧은 시간 내 업무 효율을 끌어올려야 되서 고도의 집중력과 체력이 중요해졌다. 집중력과 체력을 기르면서, 업무에 따른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 채소·과일을 충분히 먹는 균형잡힌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은 말할 필요 없이 중요하다. 여기에 자신이 불편한 증상에 따라 필요한 영양제를 추가적으로 섭취하면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4
  • 키 크려면 잘 자고 운동해야… '황기추출물' 섭취도 도움

    키 크려면 잘 자고 운동해야… '황기추출물' 섭취도 도움

    성장기 어린이와 부모들의 고민 중 하나가 '키가 잘 크지 않는 것'이다. 키가 또래보다 작은 걸 외적인 단점이라 여기고, 이로 인해 아이의 자신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한다.◇키 잘 클 수 있는 환경 만들어야부모는 아이가 성장하는 기간에 성장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키성장에 도움이 되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그래야 최종 키가 커진다. 아이의 키가 매년 4㎝ 미만으로 자라거나, 표준 신장보다 10㎝ 이상 작거나, 부모의 키가 작아 아이의 성장이 염려되거나, 학교에서 키 작은 순서로 3% 안에 든다면 아이의 키성장에 조금 더 신경써야 한다. 성장판이 멈추기 전에 충분한 수면, 균형잡힌 영양 섭취, 적절한 운동으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야 한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숙면을 취하는 게 좋다. 성장에 필요한 대표 영양소는 칼슘, 단백질(아미노산), 아연, 비타민, 철분, 마그네슘 등이다. 비만과 스트레스는 성장호르몬 분비를 저해하는데, 운동은 비만 위험과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 아니라, 그 자체로도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키 성장 기능성 인정하지만 영양·운동·수면 습관을 제대로 지키는 게 쉽지만은 않다. 이럴 때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좋다. 많은 부모들이 자녀 키를 키우기 위해 건강식품, 한약, 보조기구 등에 매달리지만 효능이 입증되지 않은 것이 많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음'으로 인정을 한 건강 기능성 물질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이다. 7~12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12주간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의 인체 적용 시험을 진행했더니,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 섭취군이 비(非)섭취군에 비해 신장 표준편차 점수와 성장 단백질 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홍삼처럼 면역력 강화에 좋은 건강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성장 속도와 면역력 등이 균형 잡힌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기억력 개선·피로 회복·혈행 개선·항산화 등 여섯 가지 효능을 인정받았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4
  • 아이클타임 700명 한정 사은 행사

    아이클타임 700명 한정 사은 행사

    두드림이 추석 맞이 700명 한정 '아이클타임'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아이클타임'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키성장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은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HT042)과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등 기능성을 인정받은 6년근 홍삼을 주원료로 한 어린이 키성장 건강기능식품이다.7~12세의 남녀 어린이를 대상으로 12주간 연구한 결과 황기추출물등복합물 섭취군 어린이의 신장(㎝), 신장SDS(표준편차), 키 백분위수, IGFBP-3(성장인자결합단백질)이 증가해 키성장 효과를 입증했다. 블루베리맛 겔타입으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며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 및 '품질관리기준'을 준수하는 GMP시설에서 제조돼 안심할 수 있다. 전화로 키 성장 전문 상담사와 키 성장에 대한 상의 후 구입할 수 있다.
    종합2018/09/10 09:53
  • 비타민과 마그네슘을 한 알에… JW중외제약 '뉴먼트엠지플러스' 출시

    JW중외제약은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 개선제 '뉴먼트엠지플러스'를 출시했다. 뉴먼트엠지플러스는 마그네슘, 비타민E, 비타민B군 4종(벤포티아민, 리보플라빈, 피리독신염산염, 시아노코발라민), 감마오리자놀, 마늘엑스를 함유해 근육경련 및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된다.'뉴먼트엠지플러스'는 한 캡슐에 마그네슘이 210㎎로 고함량 함유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마그네슘은 근육을 조절하고 뼈 생성 등에 관여하는 영양소로 눈떨림, 근육 경련 등을 개선한다.또한 비타민E 500IU와 마늘엑스가 포함돼 있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된다.여기에 비타민B군 4종, 감마오리자놀 함유로 피로 회복, 갱년기 증상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JW중외제약 비타민제 라인 '뉴먼트'에는 비타민B군 제품인 뉴먼트프리미엄비, 종합영양제인 뉴먼트K(남성용)와 뉴먼트Q(여성용), 고함량 비타민C 제품인 뉴먼트비타민C1000 제품 등이 있다.
    종합2018/09/10 09:53
  • 튀김엔 해바라기유·무침엔 들기름… 요리별 기름 궁합 따로 있네

    튀김엔 해바라기유·무침엔 들기름… 요리별 기름 궁합 따로 있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유난히 기름에 많이 지지고 볶는 명절 요리가 걱정된다면 식용유 선택·사용법에 신경쓰자. 어떤 기름을 선택하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음식의 맛뿐 아니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진다. 추석 음식에 알맞은 '건강한 기름'에는 무엇이 있으며 어떻게 쓰는 게 좋은지 알아봤다.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3
  • '만병의 근원' 만성염증… 열대 과일 '노니'로 잡아볼까

    '만병의 근원' 만성염증… 열대 과일 '노니'로 잡아볼까

    만성염증은 '만병의 씨앗'이다. 염증 자체는 우리 몸에서 중요한 방어기제이지만, 만성염증은 혈관을 타고 퍼져 나가 몸 곳곳에서 문제를 일으킨다. 염증이 통증을 유발하는 프로스타글란딘 같은 물질을 만들어, 이유 없이 온몸이 아프고 쑤시면서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다.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51
  • 뉴트리, '올가노니' 최저가 판매

    뉴트리, '올가노니' 최저가 판매

    뉴트리는 9월 10일부터 5일간 선착순 500명에게 '올가노니' 제품(30㎖×28포×4박스)을 유통 최저가로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올가노니'는 청정 무공해 하와이에서 자란 유기농 노니만을 사용, 물 한 방울 첨가하지 않은 순수 노니 진액으로 과육부터 씨앗,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하여 노니 100%의 진한 맛과 영양을 담았다. 자연 그대로의 노니 열매를 직접 수확하기 때문에 더욱 믿고 섭취할 수 있다. 화학비료와 유기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고품질의 유기농 노니만을 엄격하게 선별해 원료, 제품 모두 정식 유기농 인증 완료된 제품이다.
    종합2018/09/10 09:50
  • CJ제일제당, '건강 기름 추석 선물세트' 판매

    CJ제일제당, '건강 기름 추석 선물세트' 판매

    CJ제일제당은 추석을 맞이해 다양한 구성의 기름을 판매하고 있다. 건강에 좋은 기름인 올리브유·들기름·해바라기유가 주 품목이며, 올리브유·해바라기유로 구성한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종합2018/09/10 09:46
  • 기온 떨어지니 무릎이 '시큰'… 운동·식이유황으로 관절 '튼튼'

    기온 떨어지니 무릎이 '시큰'… 운동·식이유황으로 관절 '튼튼'

    가을이 시작되는 요즘 유독 무릎이 욱신거린다면 관절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가을에는 갑자기 기온이 떨어지면서 관절 주변 근육과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순환이 더뎌지는데, 관절이 약한 사람은 이로 인해 무릎이 뻐근해지거나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원래 있던 통증이 악화되고, 작은 충격이 쉽게 염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관절 통증으로 가을 맞이 산행, 나들이가 어려워지면서 전반적인 삶의 질이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도 많다. 관절 건강을 미리 챙기는 법은 무엇일까?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45
  • '노화의 척도' 혈관·관절·눈 건강에 좋은 기능성 원료는?

    '노화의 척도' 혈관·관절·눈 건강에 좋은 기능성 원료는?

    신체 노화는 혈관·관절·눈에 가장 빨리 찾아온다. 40대 후반이면 벌써 무릎과 허리가 삐거덕거리고, 노안이 찾아와 눈이 침침하다. 고혈압·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 환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기도 이때다. 이 시기에 이상신호를 알아채지 못하면 노후에 심뇌혈관질환·퇴행성관절염·망막질환으로 고생할 가능성이 크다. 관절·눈·혈관 건강에 도움되는 기능성 원료를 알아봤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44
  • 식약처 기능성 인정 '보령 글루마D'

    식약처 기능성 인정 '보령 글루마D'

    보령컨슈머헬스케어가 최근 출시한 '보령 글루마D'는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이 되는 '감마리놀렌산', 관절 건강에 좋은 'N-아세틸글루코사민', 눈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루테인'뿐 아니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가 한 알에 들어 있다. 이들 성분은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했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오는 15일(토)까지 보령 글루마D 두 박스(6개월분)를 구매하면 관절건강에 좋은 식이유황(MSM)과 글루코사민을 함유한 '글루코 MSM 관절크림' 1개를 증정한다. 이벤트 홈페이지나 전화 주문 고객에 한해 받을 수 있다.
    종합2018/09/10 09:43
  • 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종근당건강 '천관보' 할인 행사

    관절 건강에 도움되는… 종근당건강 '천관보' 할인 행사

    종근당건강이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인 '천관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천관보는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인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와 칼슘 등이 주원료다. MSM은 식이유황 성분이다. 무릎 관절이 불편한 사람에게 MSM을 섭취하게 했더니 관절 통증이 감소되는 것이 확인됐다. NAG는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게, 새우 껍질 등에 든 천연 물질이다. NAG 역시 관절이 불편한 사람이 섭취했더니 걷기와 계단 오르내리기 능력이 유의하게 개선되는 것이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MSM, NAG에 대해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했다. 천관보의 다른 원료인 칼슘도 뼈와 치아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성분이다. 뼈에 구멍이 뚫리는 골다공증 발생 위험을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더불어 녹용, 홍삼, 강황, 가시오갈피, 당귀 등 31종의 다양한 성분도 부원료로 함유됐다. 종근당건강 천관보를 섭취하면 MSM의 하루 최대 섭취 권장량인 2000㎎을 보충할 수 있다. NAG는 500㎎, 칼슘은 300㎎ 들었다. 액상 형태이며 1일 2회, 1회 1포씩 섭취하면 된다.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거나 골다공증 발생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특히 권장할 만하다.종근당건강은 9월 10~17일 선착순 500명에게 천관보를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제품 구입 문의와 상담은 전화로 진행된다.
    종합2018/09/10 09:42
  • 기력 떨어진 노인 돕는 3가지… '단백질·운동·햇빛'

    기력 떨어진 노인 돕는 3가지… '단백질·운동·햇빛'

    만성피로는 노인에게 매우 흔하다. 노인 10명 중 7명이 만성피로를 호소한다는 보고가 있다. 대다수 노인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젊었을 때보다 기력이 떨어졌나 보다'라고 여기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노인에게 피로는 정상적인 노화 현상의 일부가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신체 회복에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린다는 것은 남들보다 건강이 좋지 않다는 증거다. 적극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삶의 질이 크게 저하되는 것은 물론 심신의 질병으로 악화하기도 한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39
  • 감사한 분들께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 선물하세요

    감사한 분들께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 선물하세요

    더위가 한발짝 물러나고 선선한 가을 기운이 느껴진다.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고령층이나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중장년층의 건강 관리는 특별히 더 중요하다. 추석을 맞아 부모님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이라면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을 고려해보자.
    종합2018/09/10 09:36
  • 반려동물 수의테크니션·펫브리딩마스터 등 5개 과정… 최고의 강사진 출동

    반려동물 수의테크니션·펫브리딩마스터 등 5개 과정… 최고의 강사진 출동

    헬스조선 펫진이 한국애견연맹과 함께 펫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한국 반려동물 산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KCPA· Korea Companion-Animal Professional Academy)'를 연다. 오는 10월 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0월 8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월, 수 저녁 3시간(오후 7~10시)씩 진행된다. 아카데미 과정은 ▲수의테크니션 ▲펫브리딩마스터 ▲펫미용아티스트 ▲펫비지니스(푸드, 코디 중 선택) ▲반려동물 정책·법률·교양, 총 5개로 준비됐다. 각 과정 이론 수업 52시간은 모두 필수로 들어야 하며, 이중 1개 과정을 자신의 전문 분야로 택해(반려동물 정책·법률·교양 과정 제외) 추가로 실습 교육(4~8시간)을 받는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9:36
  • [알립니다] 헬스조선 펫진, '한국 반려동물 산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개설합니다

    [알립니다] 헬스조선 펫진, '한국 반려동물 산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개설합니다

    헬스조선이 운영하는 반려동물 전문 미디어 '펫진'이 한국애견연맹과 함께 펫산업 전문가 양성을 위한 '한국 반려동물 산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KCPA)'를 개설합니다. 국내 반려동물 산업은 급성장 중이지만 전문가는 부족한 현실을 감안, 제대로 된 전문가 양성에 나섭니다.아카데미 과정은 ▲수의테크니션 ▲펫브리딩마스터 ▲펫미용아티스트 ▲펫비지니스(푸드, 코디 중 선택) ▲반려동물 정책·법률·교양, 총 5개로 구성했습니다. 수강자는 52시간의 이론 교육을 받고, 1개 과정을 전문 분야로 택해 실습 교육(4~8시간)을 받습니다. 100% 오프라인 수업입니다. 각 분야 최고의 강사진이 강의합니다.수업을 80% 이상 이수하고 시험에 통과하면 KCPA 인증 'KCPA 수료증'과 한국애견연맹 인증 '반려동물종합관리사 자격증'을 받습니다. 아카데미 수료 후 한국애견연맹의 기술자격과정(훈련, 미용, 핸들러) 3급을 지원할 경우 수강 기간 총 6개월 중 3개월 단축 혜택을 받습니다. 성적우수자는 장학금과 KCPA 협약 기관에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받습니다. 창업 희망자는 KCPA 전문 위원에게 컨설팅을 받을 수 있습니다.●일시: 10월 5일(오리엔테이션), 10월 8일~12월 19일 매주 월·수 저녁 7~ 10시(실습 시간은 추후 공지)●장소: 광화문 TV조선빌딩 1층 스페이스 라온●수강료: 132만원(VAT 포함)●신청: 헬스조선 홈페이지 또는  KCPA 공식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기타2018/09/10 09:33
  • 뼈 건강 위해 칼슘만? 마그네슘·비타민D·아연까지 챙겨야

    뼈 건강 위해 칼슘만? 마그네슘·비타민D·아연까지 챙겨야

    칼슘은 뼈와 치아를 구성하는 중요한 미네랄이지만, 한국인이 가장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는 영양소이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칼슘은 남성 69%, 여성 56%만 권장량(성인 기준 700~800㎎)을 섭취하고 있다. 칼슘은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 꼭 섭취해야 하는 미네랄이다. 칼슘 부족 상태가 되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간다. 뼈가 약해지면서 요통, 어깨 결림 등이 나타나고, 작은 충격에도 뼈가 부서질 수 있다. 또한 칼슘은 근육, 신경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근육 수축에 관여해 심장을 규칙적으로 정확하게 뛸 수 있게 하고, 신경의 초조감을 억누르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한국인은 칼슘의 주요 공급 식품인 우유 섭취량이 적고, 칼슘을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나트륨을 과잉섭취해 칼슘이 부족한 사람이 많다. 그래서 뼈가 약한 중장년층은 칼슘제 섭취를 고려해야 한다. 칼슘제를 고를 때는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함유된 제품이 좋다. 또한 칼슘만 과도하게 보충하면 체내 마그네슘이 부족해질 수 있다. 칼슘 흡수에 마그네슘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이상적인 칼슘, 마그네슘 섭취 비율을 2대1 정도로 설명한다. 칼슘과 마그네슘의 섭취 비율을 맞춤 제품도 나와있다.
    종합이금숙 헬스조선기자2018/09/10 09:33
  • 4중 복합 '칼슘플러스' 출시 이벤트

    4중 복합 '칼슘플러스' 출시 이벤트

    건강애담에서 4중 복합 칼슘제인 '칼슘플러스'를 출시했다. 칼슘플러스에는 뼈·치아 형성 및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칼슘,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한 마그네슘, 정상적인 면역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가 모두 함유돼 있다. 칼슘과 마그네슘의 배합비를 2대1로 맞췄으며 칼슘제로는 드물게 아연을 첨가했다.건강나무는 추석선물세트 특가 할인 및 5만원 이상 구매 시 칼슘플러스 1박스 증정, 10만원 이상 구매 시 멀티비타민 1박스를 증정한다.
    종합2018/09/10 09:09
  • 저체중이 비만만큼 위험한 이유

    저체중이 비만만큼 위험한 이유

    비만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상대적으로 저체중이 건강에 좋은 것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저체중은 비만보다 더 위험하다고 입을 모아 경고한다. 뼈·근육·장기 등이 약해져서 비만일 때만큼 심혈관질환 위험이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유근영 교수팀은 한국인 1만6000여 명을 포함한 아시아인 114만 명을 평균 9.2년간 추적 조사하고, 체중에 따른 사망률을 분석했다. 그 결과, 저체중 그룹(BMI 17.5 이하)의 사망위험도는 비만 그룹(BMI 25.1 이상) 보다 1.9배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상에 속하는 그룹과 비교하면 2.8배로 높았다. ◇뼈=골다공증 위험 증가 체중은 그 자체로 뼈에 무게를 가해 골밀도를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체중이 약해지면 그만큼 골밀도가 감소하고, 골다공증 위험이 커진다. 저체중 여성일수록 골다공증 위험이 크다고 보고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근육=근감소증 원인 저체중인 사람은 단백질·칼슘·비타민D 등의 영양소 섭취가 제대로 안 될 가능성이 크다. 이로 인해 근육세포가 위축되고 근육량이 줄어든다. 근육량이 줄면 낙상을 당했을 때 골절 위험이 더욱 크다. 적당한 근육은 뼈의 보호 역할을 하는데, 근육이 없어지면서 뼈가 충격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것이다. 또한, 활동량 저하로 인한 만성피로, 무기력증 위험도 커진다. ◇면역력=감염성 질환 위험 증가 영양 공급이 부족하면 당장 면역 세포의 기능이 떨어진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감염에 취약해진다. 실제로 저체중인 사람은 결핵이나 간염 같은 감염성 질환에 잘 걸리는 것으로 보고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저체중자의 폐결핵 발생 위험이 정상 체중자의 2.4배나 됐다. ◇뇌=치매 위험 증가 저체중은 치매 위험을 높인다. 영양분이 적어서 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는 데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D·E가 부족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영국에서 45~66세 성인 195만8191명을 15년간 추적 관찰했는데, BMI지수가 낮은 사람일수록 치매에 더 잘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BMI 20 미만인 저체중군은 20~24.9인 정상체중군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34% 높았다. ◇암=암 사망률 89% 증가 암에 걸렸을 때 사망할 위험도 높아진다. 저체중인 유방암 환자는 암의 재발과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더 많으며, 두경부암이나 식도암 환자는 암 진단 시 저체중이었을 때 사망위험도가 높다는 보고가 있다. 대장암 진단 후 저체중(BMI 18.5 이하)인 여성의 경우 사망 위험이 89% 높다는 미국의 연구결과도 있다.
    다이어트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7:30
  •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만으로 나타나는 몸의 변화

    자리에서 일어서는 것만으로 나타나는 몸의 변화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흡연만큼이나 건강에 안 좋다. 외국에선 ‘의자병(sitting disease)’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이를 증명하는 연구도 많다. 호주 멜버른의 ‘베이커 심장 및 당뇨병 연구소’의 데이비드 던스턴 교수는 45~65세 성인 19명에게 포도당 75g과 지방 50g이 함유된 음식을 먹게 했다. 이들 중 한 그룹에는 5시간 동안은 꼼짝 않고 앉아 있도록 했고, 다른 한 그룹에는 20분에 한 번씩 2분간 러닝머신을 뛰게 했다. 그 결과, 규칙적으로 몸을 움직인 그룹은 포도당이 30% 더 분해됐다. 흥미로운 점은 포도당 분해 정도가 러닝머신의 속도와 큰 상관이 없었다는 것이다. 운동 강도와는 별개로 단순히 가볍게 걷는 것만으로 충분한 효과가 나타난 것이다. ◇근육 사용량 늘며 혈당 수치 감소 미국당뇨병학회 공식 학술지인 당뇨케어에 실린 연구에서는 비만 경향을 보이는 성인 19명을 5시간 동안 계속 앉아 있는 그룹, 20분 간격으로 일어서서 가볍게 걷는 저강도 운동 그룹, 20분 간격으로 일어서서 열심히 걷는 중강도 운동 그룹으로 나눠 혈당 수치를 분석했다. 그 결과, 20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운동을 한 두 그룹은 식후 혈당 수치와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 농도가 함께 내려갔다. 또 다른 실험에서는 일어서기만 했는데도 혈당 수치가 떨어지는 결과가 나왔다. 8시간 동안 앉아서 일하는 그룹과 30분 간격으로 일어나서 일하는 그룹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30분 간격으로 일어서 그룹이 식후 혈당 수치 상승이 11% 억제됐다. 단순히 서 있기만 해도 앉아 있는 것보다 3배나 많은 칼로리를 태우게 되며, 서 있으면 근육이 수축되는데, 이는 지방과 당분 분해 과정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앉아 있으면 근육 수축이 중단되면서 이 과정도 멈추게 되어 신체 활동이 줄어들면 혈당은 더욱 올라가게 되는 것은 당연하다. ◇30분에 1회 서는 것만으로 시간당 3kcal 소모 '행동 영향학과 신체 활동 국제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30분에 한 번 간격으로 1분 동안 서 있거나 걸으면 시간당 3kcal가 소비된다. 2분이면 7.4kcal, 5분이면 16.5kcal가 소비된다. 하루 8시간 일한다고 가정했을 때, 일하는 중에 30분 간격으로 2분씩 일어서거나 걸으면 하루에 53kcal, 일주일이면 300kcal를 소비할 수 있다. 암은 운동 부족이나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자주 움직여 신진대사가 활발한 몸을 만드는 것이 암을 예방하는 기본 수칙이다. 실제로 네덜란드의 대규모 역학 연구에서 근무 중 하루 2시간 미만 앉아 있는 남성이 6~8시간 앉아 있는 남성에 비해 결장암에 걸릴 위험이 37% 낮다는 결과가 나왔다.
    종합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9/1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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