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분들께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 선물하세요

흑삼 미세 분말에 열매 농축액 더해 3개월분 구매 시 '흑삼기력' 증정

더위가 한발짝 물러나고 선선한 가을 기운이 느껴진다. 일교차가 심하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고령층이나 체력이 떨어지기 쉬운 중장년층의 건강 관리는 특별히 더 중요하다. 추석을 맞아 부모님과 소중한 사람들에게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이라면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을 고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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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제공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은 구증구포의 방식으로 정성껏 만든 흑삼에 인삼열매까지 넣은 일물전체식(一物全體食)으로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제품이다. 일물전체식이란 원재료를 뿌리부터 열매, 껍질까지 버리는 것 없이 재료의 영양소를 통째로 섭취하는 방식으로 건강에 관심이 높은 이들이 추구하는 최근 트렌드이다.

흑삼은 구증구포의 과정을 거치면서 진세노사이드 성분이 크게 증가하는데,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은 이렇게 증가된 진세노사이드의 흡수율을 더욱 더 높이기 위해 흑삼을 미세하게 분말화하여 넣고 흑삼농축액까지 더해 한 포당 수삼 15g에 해당하는 영양을 담았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귀한 인삼열매를 사용한 진생베리농축액까지 더해 인삼의 기운을 뿌리부터 열매까지 고스란히 맛볼 수 있다.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은 조선시대 왕실의 보양식인 인삼속미음(人蔘粟米飮)을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제품으로, 흑삼을 통째로 넣은 것은 물론 쌀페이스트와 귀리추출농축액을 넣어 더욱 진하게 영양의 조화를 이뤘다. 영양 흡수를 돕기 위한 산사열매·대추·생강 농축액, 에너지보충을 위한 영지버섯·당귀·두충까지 넣었다.

옛 고서를 토대로 아카시아벌꿀과 감초추출물, 배농축액으로 맛을 더해 인공적인 단맛이 아닌 건강한 단맛과 인삼 본연의 쌉쌀한 맛의 조화가 일품이다. 원료 수삼에 대해서도 양질의 국산 수삼만을 엄선한 뒤, 324종의 잔류농약검사와 미생물검사, 중금속 검사 등 까다로운 검사를 통과한 수삼만을 사용했다.

CJ제일제당은 추석을 맞아 한뿌리 흑삼지천보 진(眞) 3개월분 구매 시 '한뿌리 흑삼기력' 한 세트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CJ제일제당 콜센터를 통한 전화 주문으로만 구입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