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7 16:00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7 15:56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7 15:52
비뇨기과헬스조선 방송팀2009/04/27 15:37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7 10:24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7 10:08
헬스조선 'g medical tourism' 은 지난 21일 경북대 정보전산원에서 열린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 등록 설명회(한국보건산업진흥원)' 동영상을 공개한다.
강의 동영상은 'g medicaltourism' 교육 자료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avi/healthavi_list.jsp)
다음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도자료 내용
<<<<<<<<제목 : 외국인환자 유치, 이렇게 준비 하세요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 환자 유치등록 안내를 위한 전국 순회 설명회 개최 오는 5월 1일 의료법이 개정됨에 따라 외국인 환자의 유인, 알선 행위가 허용되면서 외국인환자유치에 대한 의료기관 및 관광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등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정되는 의료법 제 27조의2에 따르면, 일정한 기준을 갖춘 의료기관 및 유치업자는 법이 시행되는 5월 1일부터 외국인환자 유치 사업을 할 수 있게 된다. 진흥원은 본 사업을 희망하는 의료기관 및 유치업자의 사업 이해와 등록 절차 안내를 위하여 4월 21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일정은 표 참조)
설명회 일정
부산, 경남권(부산) 4/21(화) 10:00~12:00 부산시청 국제회의장
대구, 경북권(대구) 4/21(화) 16:00~18:00 경북대학교 정보전산원 세미나실(1층)
전문클리닉대상(서울) 4/25(토) 18:00~19:30 경기고등학교 문화관
충청/호남권(대전) 4/27(월) 15:00~17:00대전시 약사회관
수도권(서울) 4/29(수) 16:00~18:00서울교육문화회관 (가야금홀)
이번 설명회에서는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의 소개, 등록 절차 및 관련법규 안내, 의료분쟁 예방 및 해결방안,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대한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복지부 및 진흥원 등록업무 관계자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선착순 입장이다.
진흥원의 글로벌헬스케어센터 장경원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업을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유치를 희망하는 유치업자와 의료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석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1월 30일 개정 공포된 의료법은 오는 5월1일부터 시행되며, 등록업무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글로벌헬스케어센터에서 담당한다.>>>>>>>>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3 18:30
Better than SEX오늘도 같은 침대에 누워 서로 다른 꿈을 꾸시나요?삶의 질도 높이는 섹스 만족도 ‘Up’ 노하우 10
한국 사람들은 성생활 향상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섹스 만족도가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그렇다면 과연 섹스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칼럼니스트와 전문의, 섹스에 적극적인 독자들이 전하는 생생 노하우를 공개한다. Chapter 1. Real Sex Survey아시아 태평양 13개국 3,957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아시아·태평양 성건강과 전반적 삶의 만족’에 관한 조사 결과에서 엿본 한국 성생활의 현재.
1. 성생활 만족도, 아시아태평양 13개국 중 12위한국인은 남성의 75%와 여성의 54%가 성생활 향상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생활에 만족하는 남성과 여성은 각각 19%, 11%로 매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다. 이는 화이자제약이 지난 2006년에 조사한 결과에서도 ‘만족스러운 삶에 있어서의 성(性)이 필수적 요소인지’를 묻는 질문에, 한국의 경우 남성의 91%와 여성의 85%가 ‘동의한다’고 답했다. 반면 9%의 남성과 7%의 여성만이 자신들의 성 생활에 ‘매우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조사 대상 국가들 중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 만족 수준을 보였다.
2. 삶의 만족도와 비례성생활에 만족하는 67~87%의 남성과 여성이 가정, 건강, 재정, 직업 등 그들의 생활 전반에 대해서도 만족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대조적으로 성생활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 중에서는 10~26%만이 전반적인 삶에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특히, ‘성생활에 매우 만족한다’고 대답한 한국 여성들은 ‘어느 정도 만족하거나 전혀 만족하지 않는다’고 대답한 여성들에 비해 인간관계 및 인생전반에 걸친 만족도가 3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점이 주목할만하다.
Chapter 2. Real Sex Knowhow섹스 만족도가 높은 사람에게 직접 듣는 노하우와 전문의들이 실제 사례를 통해 추천하는 노하우를 엄선했다. ‘난 이렇게 섹스 만족도를 높였다!’ 섹스 만족도 높이는 리얼 노하우
칼럼니스트 김아름 씨 추천“여자도 섹스가 좋다고 당당하게 말하고 표현해라!”섹스에 있어서는 예쁘고 몸매 좋은 여자보다도 적극적이고 스킬 좋은 여자가 더욱 사랑받는 법이다. 인형같이 예쁜 여자라고 해도 몸은 뻣뻣하게 굳어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천장만 바라보거나, 섹스가 재미없고 아플 뿐이니 ‘왜 이렇게 오래 하냐?’며 산통 깨는 말을 서슴없이 던지는 여자를 남자들은 워스트로 꼽는다. 여자를 배려할 줄 아는 남자라면 섹스 도중 여자의 표정을 면밀히 관찰하는 경우가 많다. 여자의 표정에서 흥분이나 만족 정도를 읽으면서 템포를 맞추기 때문이다. 또한 남자는 시각적으로 자극을 많이 받기 때문에 여자의 숨이 넘어갈 듯 흥분된 표정을 보면 포르노 동영상을 본 것 이상으로 심하게 자극을 받고 쾌감의 강도도 높아진다고 얘기한다.
그렇다고 거짓 표정을 지으며 연기를 하라는 말이 아니다. 섹스에 진정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다보면 어느날 섹스에 새롭게 눈뜨는 날이 분명 올 것이다. 섹스는 학습되는 것이고, 성감도 발전하는 것이다. 섹스의 재미를 이미 아는 사람이라면 파트너에게 자신의 성적 취향과 현재 만족감에 대해 반드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 섹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오픈 마인드요, 충분한 대화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철칙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34세 직장인 박혜경 씨 추천“섹스를 즐기려면 몸도 마음도 편해야 한다.”결혼 7년차 워킹맘인 나는 지금의 신랑과 연예 기간도 꽤 길었다. 물론 혼전에도 지금의 남편과 섹스를 했지만 강렬한 오르가즘과 함께 만족감이 든 건 결혼한 이후부터다. 안정감이 들고 마음이 편해져서인지, 상대방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부담을 덜고 내 스스로가 즐기고자 노력한 결과였다. 원더우먼이 돼야 하는 워킹맘들에게는 가사노동과 육아가 섹스에 가장 큰 벽이다. 피로가 쌓여 몸이 천근만근일 때는 섹스고 뭐고 쉬고 싶은 생각밖에 안 든다. 따라서 만족스러운 섹스를 위해서는 과로를 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 필요에 따라 육아와 가사 문제에 대해 남편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구해라. 그렇게 우선 컨디션을 조성해놓은 다음에는 시간대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의 피곤이 고스란히 쌓여있는 저녁보다는 토요일 오후 등 한가한 때 여유롭게 즐길 것을 추천한다. 침실로 따스한 햇살까지 들어와 주면 금상첨화다.
성의학취재: 김아름(월간헬스조선 프리랜서 칼럼니스트)2009/04/23 15:02
기타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9/04/23 11:33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2 11:10
치과구미미르치과 송윤주 원장2009/04/22 11:08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2 10:26
데일리메디는 21일 "일부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간호조무사 자격증이 없는 무자격자를 아르바이트 형태로 고용, 간호조무사 업무를 대행하게 하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이은빈)
<<<<<<<<<<한국간호조무사협회 인천광역시회가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인천 부평구와 남구 소재 192개 의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자가 의원에서 일하고 있다고 응답한 의원이 62곳(3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원에서 간호조무사 무자격자를 고용하는 행위 자체는 의료법 위반 사항이라고 볼 수 없다. 문제는 해당 의원이 무자격자에게 간호조무사 업무를 대행하게 한다는 점이다.
무자격자가 의원에서 수행하는 업무는 진료보조, 접수 및 수납, 환자 간호, 주사 업무, 투약지시 등으로 조사됐다. 여기에서 주사 업무나 투약 지시와 같은 행위가 포함된 것은 자칫 의료법 위반 사항에 해당할 수 있는 민감한 사항이다.
이에 인천시의사회 조정훈 공보이사는 “설문조사에 구체적인 행위가 명확히 제시돼 있지 않아 무자격자를 고용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는 의료법 위반 여부를 알 수 없다”면서 “환자 이송 등 단순 진료보조를 시키는 것일 뿐”이라고 항변했다.
그는 또한 “주사 업무는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에서 파견한 실습생이 수행하는 경우가 많고, 투약 지시라는 것 또한 의약분업이라는 한계상 환자에게 단순히 처방전을 지급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간호조무사협회 측의 설명은 이와 다르다. 2~3명의 보조 인력을 고용하는 소규모 동네의원의 특성상 실질적으로 무자격자가 간호조무사의 업무를 대행하는 일이 흔하다는 것이다.
협회 관계자는 “양성기관에서 나온 실습생이 의원에서 일을 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은 실습을 하면서 아르바이트비를 받는다는 사실”이라며 “이는 실습이 아닌 채용의 한 형태가 아니냐”고 꼬집었다.
인력 부족으로 업무가 가중되는 부분을 자격증이 없는 실습생 및 아르바이트생에게 맡겨 인건비 절감 효과를 노린다는 분석이다.
관계자는 또 “간호조무사 사이에서는 해당의원에 실습생이 오면 ‘숨 돌리는’ 상황이 흔하다 ”면서 “심지어 내가 있던 의원은 100% 무자격자를 채용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투약 지시에 관한 부분도 현장에서는 환자들이 처방전을 받은 즉시 복용법이나 약에 대해 문의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위법 소지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협회 관계자는 “무자격자에게 간호조무사 업무를 대행하게 하는 관행은 의료서비스 질 문제및 근로조건, 임금 등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다”며 “관계 당국은 위반 사례를 전면적으로 조사해 조속히 시정조치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관련,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은 향후 중소병의원 노동자에 대한 근로기준법과 의료법 위반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병원협회 및 의사협회, 노동부, 보건복지가족부를 대상으로 면담, 공문 발송, 공동실태조사, 관련단체 교섭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4/22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