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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암 환자 5년 생존율 크게 증가

    암 진단 기술발달과 조기 검진 활성화 등으로 암환자의 5년 생존율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2010년 국가암등록통계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암환자의 생존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져 최근 5년(2006년~2010년)암환자의 5년 생존율은 64.1%로 이전 5년 대비 10.4% 향상됐다. 5년 생존율이란, 환자가 최초 암 진단 받은 이후 5년 이상 생존하는 비율이다. 암 종류별 5년 생존율은 갑상선암이 99.8%로 가장 높았고, 유방암(91%), 대장암(72.6%), 위암(67%) 등이었다. 5년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은 췌장암으로 8%의 환자만이 생존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성별로는 남성이 55.4%, 여성이 73.3%로 여성의 5년 생존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편, 우리나라 국민들이 평균수명(81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6.4%였다. 평균수명보다 오래 살 경우, 남자는 5명중 2명(37.6%), 여자는 3명중 1명(33.3%)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암일반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28 09:06
  • 안전한 사랑을 위해 알아야 할 ‘콘돔 상식’

    콘돔은 현재까지 나와 있는 임시 피임법 중 사용이 간단하면서 피임 효과가 확실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피임법이다. 그러나 콘돔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찢어지는 등의 이유로 10%정도 피임에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 제대로 된 콘돔의 사용과 보관이 중요한 이유다. 콘돔은 햇빛이 없는 시원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고무재질에 윤활제가 묻어 있어서 햇빛에 노출될 경우 마르거나 고무가 변질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주말 동안 지갑에 넣어 다니는 것은 상관없지만 장기간 지갑이나 바지 주머니 속에 넣어둔 콘돔은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재질의 변질의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콘돔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콘돔의 유통기한은 꼭 확인해야 한다. 유통기한이 지난 콘돔의 경우 재질의 탄성도가 저하돼 성관계시 찢어질 가능성이 있어 피임의 효과가 떨어진다. 또, 한번 사용했던 콘돔은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인터넷 사이트에 “콘돔을 한번 사용하고 물로 씻은 뒤 다시 사용했어요. 괜찮을까요?”라고 물어보는 글들이 의외로 많이 올라온다. 그러나 한번 사용한 콘돔이 물로 씻었다고 해서 새것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콘돔을 처음 개봉할 때 묻어있던 윤활제가 사라져서 성관계시 불편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르는 사이 세균에 감염되어 성기에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다. 콘돔은 일회용품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콘돔을 재사용할 경우 혹시라도 찢어진 부분이 있어서 피임에 실패하거나 세균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성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2/12/28 09:05
  • 유니베라 알로에, 세계일류상품 10년 연속 선정

    유니베라 알로에, 세계일류상품 10년 연속 선정

    알로에 1위 기업 유니베라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세계 일류 상품'에 10년 연속 선정됐다. 세계 일류 상품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세계 시장 점유율 5위 이내에 들거나, 5% 이상 점유를 해야 한다. 유니베라는 현재 세계 알로에 원료 시장에서 43%를 차지하며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유니베라는 이 알로에를 원료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과 화장품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유니베라 이병훈 사장은  "한국 기업이 서양 천연물을 소재로 10년 연속 세계를 장악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런 성과는 국내 어느 기업에서도 볼 수 없는 사례로, 창사 이후 36년간 원료재배, 연구, 생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이 큰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2/27 17:31
  • 참치캔 안전사고 급증, 캔 뚜껑 열다가 손가락이 다쳤다면…

    참치캔 안전사고 급증, 캔 뚜껑 열다가 손가락이 다쳤다면…

    참치통조림 등에 사용되는 이른바 원터치 캔의 날카로운 절단면에 손가락이 잘리는 안전사고가 빈발하고 있다. 27일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3년간 접수된 식료품 캔 위해 사례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캔 위해 사고가 총 420건이 발생했고, 이 가운데 참치통조림이 336건으로 전체의 80%를 차지했다. 이어 음료수 캔 35건, 과일통조림 15건 순이었다. 개별 사례에서는 원터치 캔 뚜껑을 열다가 손가락이나 손목 부위를 다친 경우가 81.7%로 가장 많았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24.4%로 가장 많이 겪었고 이어 20대(21.9%), 40대(17.2%)가 뒤를 이었다. 10세 미만의 어린이도 14.2% 차지했다. 소비자원은 원터치 캔으로 발생한 411건의 사고 가운데 409건이 병원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중상이었다고 밝혔다. 캔 뚜껑을 딸 때 손가락 베임 등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베인 부위를 깨끗한 천을 이용해 직접 압박하고 심장보다 높은 위치로 올린다. 베인 부분이 붙을 수 있도록 붕대로 압박해 감아준다. 대부분 경우 지혈이 되지만 계속해서 지혈이 되지 않는다면 베인 부위 5cm 이내에서 고무줄 등을 이용해 묶어 압박을 가한다. 손가락이 절단됐다면 절단된 부위를 안전하게 병원까지 들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절단 부위를 생리식염수나 수돗물로 깨끗이 씻는다. 그 다음 깨끗한 수건으로 싸서 물이 새지 않는 비닐봉지나 플라스틱 용기에 넣은 후 다른 비닐봉지에 넣는다. 이때 물을 채운 뒤 얼음 몇 조각을 넣어야 하는데 얼음은 직접 조직에 닿지 않도록 한다.
    기타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27 14:59
  • 최수종 또 낙마사고, 어깨‧손목 골절돼…

    최수종 또 낙마사고, 어깨‧손목 골절돼…

    배우 최수종이 또 낙마 사고를 당했다. 최수종은 지난 26일 KBS1 드라마 <대왕의 꿈> 촬영 중 말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지난 10월 촬영 중 낙마사고로 오른 어깨 인대 부상을 겪었던 최수종은 이번이 두 번째 낙마사고다. 최수종은 정밀검사 결과 오른 어깨와 왼손이 골절되어 현재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종처럼 어깨, 손목 등 부상을 입는 경우는 겨울에 스키장에서도 많이 발생한다. 특히 스노보더는 두 발을 스노보드에 고정하기 때문에, 충돌하면 팔을 뻗은 채 뒤로 넘어지면서 어깨, 팔, 손목 등의 상반신 손상을 많이 입는다. 그 때문에 스노보드 초보자는 헬멧·손목·무릎 보호대 등 안전 장비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또 넘어지는 방법을 확실하게 익혀둬야 한다. 넘어지기만 잘 해도 부상을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스노보드를 타다가 균형을 잃으면 넘어지지 않으려 버티지 말고, 체중을 엉덩이 쪽으로 이동시키면서 서서히 주저앉는 게 좋다. 손으로 땅을 짚으면 안 된다. 두 손은 가슴에 모으고 넘어지도록 한다. 넘어졌다가 일어날 때는 주먹을 쥐고 땅을 짚어야 한다. 스노보드에 묶인 발에 체중을 싣지 못하는 상황에서 손바닥으로 땅을 짚고 몸을 일으키면 손목 인대가 무리를 받는다. 넘어지다가 다친 것 같으면 일어나려고 하거나 부상 부위를 만지거나 흔들지 말고, 앉은 채로 스키 패트롤을 불러야 더 큰 2차 손상을 막을 수 있다.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12/27 14:56
  • [건강단신]파비스, '비만 탈출 힐링 캠프' 개최

    다차원 저온 복합 발효 전문 기업인 파비스가 방학을 맞아 2013년 신년 맞이 이벤트로 “비만 탈출 힐링 캠프”를 연다. 2013년 1월 5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새해맞이 비만 프로젝트는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비만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비만 캠프 장소는 파비스의 힐링타운인 홍천에서 진행되며, 체험 일수는 3박 4일~9박 10일 등으로 다양하다. ▲ 비만과 질병 강의 ▲ 생활요가 및 명상 ▲ 건강 관련 동영상 상영 및 체지방 분석 상담 ▲ 아침산책 ▲ 단체 산행 ▲ 개인 프로그램(족욕, 황토찜질방, 독서, 얼음썰매, 영화감상, 노래방) ▲ 생활요가 ▲ 개인 상담 ▲ 아침산책 ▲ 체험사례 발표 및 우수활동자 시상 등으로 구성됐다. 또 효소식을 통해 비만, 당뇨병, 고혈압을 치유하고 있는 혜은이 대표가 참석하여 본인의 체험담을 생생하게 들려줄 계획이다.  참가비는 전 과정에 걸쳐 50% 할인 금액으로 진행된다. 3박 4일의 경우 인당 18만원, 9박 10일의 경우 54만원으로 숙박 이용을 비롯, 모든 비만 탈출 힐링 프로젝트를 체험 할 수 있다. 파비스 공식 까페(cafe.naver.com/anyzyme4u) 및 공식 블로그 (blog.naver.com/anyzyme4u) 등을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홍천 힐링캠프 033-435-3472)를 통해 사전 접수를 받는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2/27 14:35
  • 남자들 외식할 때 마구 먹더니...

    남자들 외식할 때 마구 먹더니...

    남성 비만의 주범이 외식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6일 한국식품연구원은 성인 남성 7960명의 식생활을 분석, 외식이 비만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100g의 음식을 추가로 섭취했을 때, 비만을 유발하는 비율이 외식은 2.69%로 0.98%인 가정식보다 약 3배 높았다.
    생활습관일반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27 14:34
  • [하이모의 모발나라! ⑨]두피 건조할 때 샴푸질 하는 방법

    찬바람이 불면서 두피 건조증과 함께 초기 탈모 현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여성들이 겨울철 손상된 피부를 관리하기 위해 얼굴의 각질을 제거하고 보습 에센스를 바르는 것처럼 예민한 두피에도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이맘때에는 잦은 난방기 사용으로 인해 실내가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에 두피와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해주지 않으면 각종 두피 질환 및 모발의 끊김 현상을 야기할 수 있어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더불어 극심한 실내외 기온차는 인체의 유수분 밸런스 균형을 깨뜨려 예민해진 두피를 다시 회복시키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때문에 평소 두피가 예민하고 모발이 약한 사람이라면 일상생활에서 두피를 관찰하는 습관을 들여 트러블을 미연에 방지하는 게 좋다. 최근 들어 두피에 윤기가 없고 모공 주변에 피지 흔적이 없으며, 두피가 당긴다는 느낌을 자주 받는다면 두피 건조를, 갑자기 머리카락이 급격히 많이 빠진다면 두피 건조로 인한 탈모 현상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초기 두피 건조의 경우에는 샴푸하는 방법을 달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개선 효과를 볼 수 있어 집에서도 손쉽게 두피를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 법을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두피 건조나 탈모 초기 증상이 시작된 것 같다면 샴푸 방법부터 바꿔보자. 먼저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 두피의 모공을 열어줘 두피를 깨끗이 씻어낸 다음 염증 예방에 효과적인 녹차티백을 우려낸 물에 샴푸를 넣어 거품을 낸다. 거품이 충분히 만들어졌다면 이제 양 손을 사용해 밑에서 위로, 바깥에서 안쪽으로 두피 마사지를 하면 된다. 이 때 너무 세게 문지르면 오히려 각질이 심해지고 두피에 상처가 생길 수 있어 손가락 끝을 사용해 부드럽게 롤링하듯 마사지 해준다. 이렇게 3분 동안 두피 마사지를 한 후에는 3분 동안 샴푸를 그대로 방치해 샴푸 거품으로 두피의 묵은 각질을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3분 뒤에는 미지근한 물로 두피에 남은 샴푸와 잔여물을 깨끗이 씻어내면 된다. 이 때 두피를 깨끗이 씻어내지 않으면 오히려 모공이 막아 두피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물로 여러 번 헹궈내는 것이 중요하다. 가발 착용시에도 두피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탈부착 가발 착용자의 경우 두피관리가 용이한 편이지만 고정식 가발을 착용하는 사람들은 좀더 세심한 두피 관리가 필요하다. 고정식 가발을 착용하더라도 샴푸는 자유롭게 가능하나 혹시라도 두피에 남아있을 피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가발사용자용 두피 피지 제거기를 이용해 두피를 청결히 하는 것이 좋다. 가발 착용자들은 보통 지성두피인 경우가 많으므로, 두피 자극이 적으면서 유분기를 조절해줄 수 있도록 알칼리성인 비누보다는 약산성인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두피 염증과 탈모 초기 증상 예방에 효과적이다. 이 외에도 주기적으로 두피 스케일링을 하거나 영양을 공급해준다면 손상된 두피를 회복시킬 수 있다. 최근에는 혼자서도 손쉽게 두피를 관리할 수 있는 두피 전용 토너 및 에센스와 같은 제품들이 출시돼 있어 전문 두피 케어 숍을 찾지 않고도 집에서 편리하게 관리가 가능하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2/27 13:04
  • 겨울방학 무턱대고 성형수술 했다간...

    겨울방학 무턱대고 성형수술 했다간...

    전국 초‧중‧고등학교 대부분이 이번 주 안에 겨울방학에 들어간다. 주5일제 수업 시행 등으로 예년보다 쉬는 기간이 짧아졌지만 최소한 한 달 이상 되기 때문에 그동안 미뤄왔던 검사, 수술 등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시기다.
    기타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27 13:04
  • 열아홉 소녀의 고개를 쇄골 사이에 처박히게 한 '신경섬유종'은 어떤 병?

    열아홉 소녀의 고개를 쇄골 사이에 처박히게 한 '신경섬유종'은 어떤 병?

    종양이 목과 척추뼈를 파먹는 신경섬유종 때문에 열아홉살 때부터 고개를 숙인 채 살아야 했던 장미경(42)씨. 지난 23년간 쇄골 사이에 박혀있던 고개였지만,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이상훈 교수를 만난 뒤 정면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이처럼 한 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수도 있는 신경섬유종은 어떤 병이며, 치료 방법은 무엇인 지 알아본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2/27 11:30
  • 치즈가 심장질환 줄인다

    ‘프렌치 패러독스’에는 와인 뿐 아니라 치즈도 중요한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렌치 패러독스는 프랑스인들이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버터, 고기 등 지방을 많이 먹는데도 다른 나라 사람들에 비해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훨씬 낮은 것을 말한다. 와인은 프렌치 패러독스의 대표적인 이유다. 와인에 함유된 폴리페놀이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막는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영국 캠브리지대 생물공학 전문 연구소 라이코텍은, 로크포르 같은 블루 치즈(푸른 색의 곰팡이를 이용한 치즈)에 파르네실 전달 효소의 강한 억제제이자 종양을 억제해 암을 막는 기능을 지닌 안드라스틴 A~D가 함유돼 있다고 밝혔다. 파르네실 전달 효소는 콜레스테롤 합성의 주된 효소다. 라이코텍 측은 “와인 소비가 줄었음에도 프랑스는 여전히 낮은 심혈관질환 사망률을 보이고 있고, 이와 반대로 높은 심혈관질환 사망률을 보이는 동유럽은 와인 소비가 늘어났음에도 사망률에 별다른 영향이 없다”며 “치즈와 치즈로 만든 음식을 자주 먹는 식습관이 낮은 심혈관질환 사망률과 관계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 연구는 ‘의학가설(Medical Hypotheses)’ 저널에 소개됐으며 영국 언론 ‘텔레그래프’에 보도됐다.
    푸드김하윤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27 08:51
  • TV 볼륨 자꾸 높이는 아이‥ 귀에 어떤 문제 있나

    TV 볼륨 자꾸 높이는 아이‥ 귀에 어떤 문제 있나

    갑작스럽게 찾아온 겨울 추위로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은 비상이 걸렸다. 급박한 기온 변화에 따라 체온을 유지하기가 어렵고, 난방으로 인해 실내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호흡기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특히 영유아기에는 호흡기 질환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중증 합병증을 유발하는 중이염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중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6개월까지 모유수유를 하고, 손씻기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외에도 5세 미만의 영유아는 백신 접종으로 중이염 예방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혈청형과 관계없이 모든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에 대해 93%의 예방효과를 보이는 폐렴구균 백신도 나와 있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2/27 08:51
  • 계란노른자의 재발견, 중성지방 감소‧시력감퇴 예방

    계란노른자의 재발견, 중성지방 감소‧시력감퇴 예방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는 이유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중 계란 노른자를 일부러 피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노른자를 포함한 계란 섭취가 혈중 콜레스테롤 중 좋은 콜레스테롤로 분류되는 고밀도지단백(HDL)을 늘리고 중성지방을 감소시켜 혈중 지질이 개선돼 체중관리에도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5일 미국 메디컬뉴스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미국 코네티컷 대학 연구팀은 대사증후군이 있는 중년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계란이 신진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혈당상승·혈압상승·HDL저하·중성지방 상승 등 다섯 가지 나쁜 증상 중 세 가지 이상을 갖고 있는 경우다. 당뇨병, 심혈관질환, 뇌졸중, 암 등 온갖 질환의 뿌리가 된다. 연구팀은 실험 대상자들을 두 그룹으로 분류했다. A그룹은 하루에 계란을 3개씩 섭취하고 B그룹은 계란 대체식품을 A그룹과 같은 양만큼 섭취했다. 두 그룹 모두 체중감량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제한했다. 3개월의 실험결과 A그룹은 계란 섭취로 콜레스테롤 섭취가 이전보다 2배 늘었음에도 혈중 콜레스테롤 총량과 나쁜 콜레스테롤로 분류되는 저밀도지단백(LDL)콜레스테롤 양은 변화가 없었다. 두 그룹 모두 고밀도 지단백 수치는 높아지고 중성지방의 수치는 낮아졌으나 계란을 먹은 A그룹에서 혈중 지질 개선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진행한 코네티컷 대학 마리아 페르난데즈(Maria Luz Fernandez)교수는 “특히 계란 노른자를 섭취하는 것이 실험대상자들에게 이점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계란 하나에는 다른 음식에서는 찾을 수 없는 비타민B 복합체인 콜린과 비타민 D 등의 중요비타민과 미네랄이 다수 들어 있다. 또한 계란 노른자에는 시력감퇴를 예방하는 제아젠틴과 루테인 등이 들어있어 눈 건강을 지키는데 효과적이다. 이 연구결과는 ‘대사(Metabolism)' 최신호에 발표됐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27 08:50
  • 새해에는 꼭 잡자! 2013 혈당 관리 플랜

    새해에는 꼭 잡자! 2013 혈당 관리 플랜

    얼마 전 한 포털사이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장인이 가장 많이 하는 새해 결심은 ‘규칙적 운동과 건강 관리’로 드러났다. 사람들은 작심삼일로 끝날 줄 알면서도 금주·금연은 물론 체중감량과 근육 만들기 등 다양한 목표를 세운다. 하지만 진정한 건강을 위해서는 한 가지를 더 추가해야 한다. 건강검진할 때 빠지지 않는 기본 항목으로, 건강 상태를 판별하는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인 혈당 관리다. 고혈당이 지속되면 여러 가지 생활습관병이 생길 수 있으니, 새해부터는 혈당 관리에 신경 쓰자. Check 1 하루 세 끼 규칙적으로 먹고, 혈당지수 알아두기 혈당 관리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이다. 하루 세 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좋으며, 과식과 폭식은 ‘혈당의 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는데, 식사 시간이 불규칙하면 췌장의 인슐린 분비가 혼란스러워지면서 인슐린이 당에 작용하는 타이밍이 어긋난다. 특히 아침식사를 계속 거르면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고 점심에 과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혈당이 쉽게 올라간다. 평소 식재료별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지수)가 얼마인지 알아두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혈당지수는 혈당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은 뒤, 어떤 식품을 섭취했을 때의 혈당치 상승률을 비교해 나타낸 것이다. 2012년 <한국영양학회지>에 실린 ‘한국인이 자주 섭취하는 식품의 혈당지수 추정치를 활용한 한국인 성인의 식사 혈당지수’를 보면, 정제된 탄수화물류는 혈당지수가 70 이상으로 높고, 잡곡밥과 고구마는 55~69 정도다. Check 2 단맛 부담, 감미료 타입 건강기능식품이면 OK 혈당이 높은 사람은 아무래도 단맛을 피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감미료 타입의 건강기능식품인 ’타가토스’만 있으면 단맛을 즐기면서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주목하자. 타가토스는 우유・치즈・사과 등에 아주 조금 존재하는데, 자연에서 유래한 단맛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당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에서 당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함으로써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소재이다. 장에서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분해되는 것을 감소시켜 당 흡수를 억제하고, 간에서 포도당을 글리코겐으로 빠르게 전환시켜 식후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게다가 혈당이 약간 높은 사람을 대상으로한 인체적용시험에서 ‘타가토스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타가토스는 식사 후 혈당 조절 기능뿐만 아니라, 자체 칼로리가 1.5kcal/g로 일반 설탕(4kcal/g)의 38% 수준이다. 또 혈당지수(GI)는 3으로 일반 설탕의 5% 수준에 불과하다. 타가토스는 설탕과 맛이 비슷해 커피·홍차 등 차나 식혜·미숫가루 등 음료의 단맛을 내는 데 넣으면 좋다. Check 3 출퇴근 시간 활용해 걷기 운동 역시 혈당 관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항목이다. 혈당을 관리하는 데는 유산소운동인 걷기가 가장 좋다. 걷기는 생활 속에서 쉽게 할 수 있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업무로 바쁜 탓에 시간을 따로 내서 운동하기 어려우면 출퇴근 시간을 활용하자. 버스나 지하철의 목적지에서 한두 정거장 미리 내려 걸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운동 효과는 보통 48시간 정도 지속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1주일에 3회 이상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상태에서 등산이나 수영 등을 격렬하게 하면 오히려 혈당이 올라가므로, 운동할 때는 땀이 적당히 날 정도의 강도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활습관일반진행 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2/12/27 08:50
  • 겨울방학 우리 아이 건강 간식은?

    겨울방학 우리 아이 건강 간식은?

    성장기 어린이는 균형 잡힌 식단으로 영양을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학기 중에는 영양사가 만든 급식 식단을 통해 식생활 균형을 맞추지만, 방학 중에는 부모가 일일이 챙기지 않으면 자칫 영양이 불균형해질 수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올바른 간식 선택 요령을 제공했다. 우선 겨울방학 기간 중 학교급식 중단 등으로 부족해질 수 있는 영양소 보충을 위해 칼슘 및 무기질이 풍부한 우유·유제품과 과일 및 채소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유는 하루 400400ml(약 2컵 분량) 섭취가 바람직하며, 우유 소화가 힘든 어린이의 경우에는 하루에 치즈 2장(40g), 우유를 원재료로 한 아이스크림 1컵(200g), 떠먹는 요구르트 1컵(200g) 등을 섭취하면 된다. 과일류는 일일 100g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사과는 중간크기 1/2개, 귤은 중간크기 1개, 포도는 15알 정도가 해당된다. 패스트푸드점을 이용할 경우에는 세트메뉴보다는 단품 메뉴를 선택한다. 음료는 탄산음료보다는 우유‧주스 등을 고르고 디저트는 감자튀김보다 샐러드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열량 섭취를 줄이는 데 좋다. 어린이 간식을 마트 등에서 구매 시에는 안전하고 영양을 고루 갖춘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마크’가 표시된 제품인지 확인하고 구매한다. 또한 어린이를 현혹시키는 미끼 상품, 캐릭터 상품 등에 주의하고 반드시 유통기한 등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하여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구매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27 08:50
  • 오늘밤, 부부 사이 바이브레이터를 허하라!

    오늘밤, 부부 사이 바이브레이터를 허하라!

    성욕은 식욕처럼 자연스러운 본능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성생활에 대해 감추고 숨기는 분위기다. 이 때문에 섹스토이에 대한 인식도 썩 좋지 않다. 섹스 만족도를 높이는 섹스토이 중 비교적 부담없이 쓸 수 있고 안전한 바이브레이터 활용법을 알아보자.
    SEX취재 박지영 헬스조선 기자2012/12/27 08:50
  • 목 놓아 ‘강남스타일’ 부르다 목소리 안 나올 수 있다?

    목 놓아 ‘강남스타일’ 부르다 목소리 안 나올 수 있다?

    남편 성대에 적신호가 켜졌다. 연일 이어지는 송년회 음주가무와 연말 업무로 피곤에 절은 몸에 춥고 건조한 날씨. 이런 이유로 연예인이나 걸리는 병인 줄 알았던 성대 질환이 연말이면 직장인을 노린다. 겨울철 남편의 목소리를 지켜 주는 비결을 알아보자. 송년회 자리 내내 왁자지껄 목소리 옥타브가 올라간다. 1차 모임이 파하고 달려간 노래방에선 거나하게 취한 김에 ‘강남스타일’을 마이크가 터져라 부르며 한 해 스트레스를 날려 보낸다. 하지만 스트레스는 날아갈지 몰라도 다음날 목 상태는 최악이다. 술 마시고 고성을 지르면 성대결절과 성대폴립에 걸린다. 알코올은 성대의 수분을 마르게 하고, 위 소화액을 역류시켜 성대를 붓게 만든다.
    이비인후과취재 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2/12/27 08:49
  • 2012 건강·의료 분야 10대 헬스뉴스

    2012 건강·의료 분야 10대 헬스뉴스

    1. 남녀노소 모두 ‘강남스타일’7월에 처음 선보인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은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지구촌 전체를 들썩였다. 이 노래의 인기 요인 중 하나인 말춤은 건강 효과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말춤 동작이 골반 운동 효과가 있고, 즐겁게 춤을 추면서 열량이 소모되니 다이어트 효과도 상당하다. 하지만 허리디스크나 무릎·발목 관절이 안 좋은 사람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27/2012082701828.html2. 팡! 팡! 스마트폰 게임 열풍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스마트폰 화면에 몰두한 채 게임을 즐기는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전 국민 스마트폰 보급 시대가 되면서 생활은 편리해졌다. 하지만 이 또한 ‘과유불급(過猶不及)’! 스마트폰 게임 중독 등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다. 적당한 스마트폰 게임은 생활의 활력소가 될 수 있지만 지나친 사용은 눈, 목, 손가락 심지어 뇌 건강까지 해치니 주의가 필요하다.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20/2012092000745.html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22/2012112202120.html3. 안전상비의약품 약국 외 판매 실시안전상비의약품을 약국 외 장소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약사법 개정안이 올해 5월 2일 국회 본의회를 통과 한 후, 11월 15일부터 전면 시행됐다. 이로써 해열제·감기약·소화제·파스 등 가정상비약을 24시간 운영하는 편의점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약국에서 판매하는 약과 편의점 등 약국 외에서 파는 약은 약국 약과 성분이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1/14/2012111400002.html4. 연예인 우울증? ‘공황장애’TV 프로그램에서 김하늘·김혜수·양현석·정형돈·김장훈 등 인기스타들이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공황장애란 불안장애의 한 종류이다. 자율신경계를 관장하는 뇌의 한 부분에 과민반응이 일어나서, 위협적인 상황이 아닌데도 뇌가 신체에게 위험신호를 보낸다.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9/14/2012091401825.html5. '우유 주사' 프로포폴의 유혹수면마취제로 가장 많이 사용 되는 프로포폴은, 마약류인 항정신성의약품으로 의사들만이 처방하는 전문의약품이다. 그런데 서울의 한 병원에서 여성에게 수면마취제를 상습적으로 투여해 사망케 한 사건을 계기로 이 프로포폴에 대한 관심 높아졌다. 에이미 등 연예인의 불법 투약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세간의 화제가 된 바 있다.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27/2012082701812.html6.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의 특별한 밥상제 18대 대통령에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면서 박 당선자의 식단이 화제가 됐다. 추운 날씨 속에 전국을 돌며 유세할 수 있었던 힘은 규칙적인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 덕분이라고 알려졌기 때문. 박 당선자는 현미밥을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현미는 콜레스테롤을 수치를 낮춰준다.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18/2012121801944.html7. 꽁꽁 얼어붙은 취업시장 탓‥ “잠도 안 와”연말이 되면서 올 해 취업난이 유난히 심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이 때문인 지 많은 대학생들이 졸업을 앞두고 불면증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한의학에서는 지나친 생각과 고민이 신체활동의 장애를 유발한다고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불면증에서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13/2012121302146.html8. 가요계 왕따설‥ “리더가 불친절하면 왕따 심해져”올해는 가요계에도 칼바람이 불었다. 그룹 티아라의 멤버 화영이 따돌림을 당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팀에서 탈퇴했기 때문.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미 인기를 얻은 그룹에 새 멤버가 합류하면 왕따를 당하기 쉽다고 말한다. 또 왕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사람보다는 기존 구성원들이 더 노력해야 한다고. 그룹의 리더가 새 멤버에게 친절히 대하지 않으면 왕따가 심해질 수 있다는데‥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8/06/2012080601660.html9. 묻지마 범죄 급증흉기난동, 성범죄 등 불특정 다수를 공격하는 일명 ‘묻지마 범죄’가 기승한 한 해였다. 범죄자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원인으로 외로움, 타고난 기질, 성장환경 등이 작용한다. 이뿐 아니라 순간적인 분노를 참지 못하고 충동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도 많은데, 이들 중에는 자신의 ‘화’를 다스리지 못하는 분노조절 장애를 겪는 사람이 많다. 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03/2012120302407.html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0/23/2012102302102.html10. 인기 만발 비타민워터, 알고보니 ‘설탕워터’비타민을 종류별로 함유한 ‘비타민워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매출액도 2010년보다 75%나 늘었다. 생수 대신 비타민워터를 사 먹으면 자연스레 비타민을 섭취하게 돼 건강해질 것 같은 느낌 때문인데, 정말일까? 비타민워터로 하루 비타민C 권장량을 채우려면 77병을 마셔야 하고, 단 맛을 내기 위해 첨가된 당류의 양도 만만치 않다는데‥관련 기사>>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04/2012120401908.html
    종합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12/27 08:49
  • 한솔병원,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선정

    한솔병원,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 선정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한솔병원(이동근 대표원장)이 대장항문 전문병원 중 최초로 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한솔병원은 지난 10월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으로부터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기본가치체계, 환자진료체계, 행정관리체계 등 3개 영역 308개 항목에 대해 서류 및 현장평가를 받았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12/26 17:25
  • 남들보다 젊게 사는 법, 비결은 화장품이다!

    남들보다 젊게 사는 법, 비결은 화장품이다!

    나이 들수록 얼굴에 굵은 주름이 생기고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이는 자연스러운 노화현상이지만 작은 노력으로 얼마든지 늦출 수 있다. 피부 노화를 막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화장품을 이용하는 것이다. 몇 가지 제품만 꾸준히 사용하면 동년배보다 젊고 탱탱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시니어라이프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2/12/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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