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이광수 한강 입수, 옷부터 빨리 갈아 입어야

    이광수 한강 입수, 옷부터 빨리 갈아 입어야

    개그맨 이광수가 한강에 입수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7개 대학의 학생들과 3인 팀을 구성해 한강 도하 레이스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광수는 유재석이 자신을 앞질러 3위를 하려고 하자 갑자기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러나 깃발은 유재석이 먼저 잡았고, 4위를 차지한 이광수는 온몸이 젖은 상태로 "추워"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심혈관일반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4:44
  • 본인의 '건강한 관절' 최대한 유지하는 인공관절 수술?

    본인의 '건강한 관절' 최대한 유지하는 인공관절 수술?

    주부 권모(63·광진구)씨는 지난 6년간 밤새 무릎 통증에 시달려 편히 잠든 날이 하루도 없었다. 처음에는 통증이 생겼다가도 바로 사라져 '쉬면 나아지겠지'하는 생각에 가끔 약만 복용하며 대수롭지 않게 지냈다. 하지만 요즘 들어 통증이 심해지면서 매일 이용하던 집 앞의 낮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것마저 어려워졌다. 권씨는 결국 병원을 찾았고, 의사는 '무릎 안쪽 연골이 모두 닳아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무릎 관절염을 치료한다고 하면 흔히 '인공관절 수술'을 떠올린다. 실제로, 퇴행성 관절염이나 류마티스 관절염, 외상으로 인한 관절 연골의 손상으로 관절이 정상적 기능을 수행할 수 없을 때는 특수 제작된 인공 관절을 삽입해 관절의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한다. 환자에게 적합한 인공 관절 수술이 이루어진 경우 수술의 만족도는 90% 이상이며, 무릎 인공 관절의 수명도 20-25년 정도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인공관절을 영원히 사용할 수는 없는 만큼 수술 전 주어지는 여러 선택들을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본인 관절 최대 보존하는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무릎의 안쪽 연골만 닳아 있는 상태라면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이 효과적이다.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손상된 부분만 선택적으로 치료하기 때문에 무릎의 모든 관절을 제거하는 인공관절 전치환술에 비해 환자의 부담이 적다. 바른본병원 안형권 원장은 "관절염이 진행됐다고 해서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인공관절 전치환술을 받는 것은 좋지 않다"며 "환자 본인의 관절을 최대한 보존하는 치료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인공관절 부분치환술은 인대나 힘줄, 연골, 뼈 등을 모두 제거하는 인공관절 전치환술과는 달리 무릎 관절의 손상된 부분만 인공 관절로 치환해 손상된 부분을 제외한 환자 본인의 인대, 힘줄, 뼈 등 나머지는 모두 보존된다. 따라서 수술 후에도 관절운동이 정상에 가깝고, 절개 크기도 인공관절 전치환술의 반 정도(약 5cm)밖에 되지 않아 수술 후 통증이 적다. 재활과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며 수술 중 수혈이 거의 없고, 수술 후 출혈량도 적다. 수술 시간은 약 1시간 이내다.
    척추·관절질환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4:15
  • 예방접종 도우미, 필수 4종 백신 무료로 맞으세요

    예방접종 도우미, 필수 4종 백신 무료로 맞으세요

    새 학년 첫 날인 오늘 질병관리본부가 운영하는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가 학부모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를 통해 어린 자녀들의 예방접종 기록이나 절차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부터 초등학생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입학 시 4종 백신(DTaP, 폴리오, MMR, 일본뇌염)에 대한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한다.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는 스마트폰의 예방접종 도우미 앱을 통해 이용할 수도 있으며 학부모들은 예방접종 도우미를 통해 자녀의 예방접종 기록을 조회하고 예방접종 일정을 받아볼 수도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감기와 인플루엔자가 2013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발병했던 가장 흔한 감염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작년 1000명당 39.81명의 학생이 감기와 인플루엔자를 겪었다고 한다. 수두와 볼거리가 그 뒤를 이었다. 학교는 집단생활을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감염병이 발생하면 전파 속도 빨라 환자 수가 급격하게 늘어난다. 따라서 학부모들은 예방접종 스케쥴에 맞춰 아이의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게 좋다. 무료접종을 실시하는 의료기관은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nip.cdc.go.kr)에서 알아볼 수 있다.
    소아청소년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4:10
  • 여성형 탈모·남성형 탈모 따로 있다?

    탈모 원인의 90%는 유전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유전으로 인한 탈모는 주로 남성에게 나타난다. 여성에게는 스트레스로인한 확산형 탈모가 많다. 이 때문에 탈모는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남성형 탈모'와 스트레스·출산·다이어트 등으로 생기는 '여성형 탈모'로 나뉜다. 두 유형의 탈모는 발생 원인이 다르기 때문에 치료법도 달라, 유형의 구분이 증상치료의 핵심으로 작용한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4:02
  • 중장년층 위협하는 어깨 질환, 예방하려면 누워서 '이 동작'을!

    중장년층 위협하는 어깨 질환, 예방하려면 누워서 '이 동작'을!

    새해 초 근육질 몸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헬스를 시작한 김명호(42·수원)씨. 최근 운동을 통해 늘어난 체력에 자신감이 붙어 평소보다 10kg 더 나가는 역기를 들다가 어깨 관절에서 '툭!'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극심한 통증을 느꼈다. 일주일이 지나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고 팔을 들어 올릴 수 없어 병원에 갔더니 회전근개 부분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근 김씨와 같은 중장년층에서 어깨질환 환자가 늘고 있다. 2012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어깨질환을 겪는 환자는 2006년 137만 명에서 2011년 212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이 중 40대 이상이 90% 이상을 차지했다. 어깨 질환이 중장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중년에 들어서면서 근육, 인대, 관절이 점점 노화되기 때문이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관절을 싸고 있는 4개의 힘줄 뭉치 가운데 일부 힘줄 주위가 찢어지고 파열되는 것을 말한다. 반복적으로 무리하게 어깨 사용을 했거나 힘줄의 퇴행성 변화로 생긴다. 주로 팔을 올리거나 뒤로 돌리는 동작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서 있을 때보다 잠자리에서 아픈 어깨 쪽으로 누울 때 통증이 심해진다. 회전근개파열이 발생하면 저절로 회복되지 않으므로 봉합하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회전근개파열을 포함한 어깨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틈틈이 어깨관절을 강화시켜주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사진 참고) ▷편하게 누워 오른쪽 팔을 천장을 향해 90도로 뻗어올린 후, 왼손으로 오른쪽 팔꿈치를 감싸고 팔은 뻗은 채로 천천히 귀 옆까지 내려준다. 5초간 유지하며 10회 실시한다 팔을 바꿔 똑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깍지 낀 손을 뒤통수에 대고 누운 후 팔꿈치는 바닥에 붙인다. 양 팔꿈치를 서서히 끌어올려 귀 옆에 붙이고 5초간 유지하며 10회 반복한다. 만일 통증이 느껴진다면 바로 동작을 멈추도록 한다. 윌스기념병원 양성철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어깨관절강화운동은 수술 후 빠른 회복을 도와주고, 증상이 없더라도 평소에 꾸준히 해주면 어깨 질환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3:22
  • 우리 몸을 피곤하게 하는 몸 속 피로물질들

    우리 몸을 피곤하게 하는 몸 속 피로물질들

    주말 내내 잠을 잔다고 해서 피로가 풀릴까? 답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더 피로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 피로 물질을 제대로 배출하지 않고 잠만 많이 자는 것은 대사기능의 떨어져 피로가 가중될 수 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1:50
  • 미세먼지도 가셨는데 대청소 한 번 해 볼까?

    미세먼지도 가셨는데 대청소 한 번 해 볼까?

    추위가 물러가고 미세먼지도 잔잔한 이번 주는 봄맞이 대청소를 하기에 좋은 한주다. 케케묵은 옷장이나 침구류·베란다와 욕실 등에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각종 알레르겐이 많으니 철저한 청소가 필요하다.
    생활습관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3/03 11:34
  • 국내 천식 환자 호주에 이어 2위, 그런데 관리수준은…

    국내 천식 환자 호주에 이어 2위, 그런데 관리수준은…

    우리나라 천식 환자들의 천식 증상은 심각한 데 반해, 관리 수준은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목동병원 알레르기내과 조영주 교수팀 등 아시아태평양 12개 의료센터 연구진이 12~17세 천식 자녀를 둔 부모와 성인 천식환자 등 2630명을 대상으로 천식의 이해와 관리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더니 천식을 잘 조절하고 있다는 우리나라의 응답이 27%로 아태지역 최하위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의 아태지역 평균은 51%다. 두 번째 하위국인 인도(31%)보다도 4% 낮았고 가장 높은 대만(84%)과는 3배 이상 차이가 났다. 국제 천식관리 기준으로 봐도 우리나라 환자들은 '조절되지 않음(37%)', '부분적으로 조절됨(55%)'에 해당하는 비율이 92%였다. 천식 환자들의 천식증상 호소 빈도는 호주 다음으로 높았으며 특히 기침으로 가래를 뱉어내는 증상이 다른 나라 환자들에 비해 높았다. 조영주 교수는 "우리나라는 천식 발병률에 비해, 환자의 관리 수준은 현저히 낮은 상황"이라며, "특히 중국발 미세먼지 등으로 인해, 면역력이 약한 소아 및 노인 천식 환자의 경우 각별히 신경을 써 생활 속 환경을 개선하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천식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1:17
  • 타이거우즈 기권…골퍼들 허리부상 막는 운동법은?

    타이거우즈 기권…골퍼들 허리부상 막는 운동법은?

    '골프황제' 타이거우즈가 3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혼다 클래식 경기 도중 기권했다. 기권의 이유는 허리통증이었다. 프로골퍼든 아마추어골퍼든 골프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허리 부상은 생길 수 있다. 골프의 스윙 자세는 허리를 약간 굽힌 상태에서 빠르게 회전하기 때문에 디스크에 쥐어짜는 힘이 가해져 허리디스크가 발생하기 쉽다. 또, 한쪽으로만 스윙을 하기 때문에 척추 근육의 균형이 깨져 허리에 통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한 척추센터 원장은 골프 스윙 중에는 평소보다 8배의 힘이 척추에 가해지기 때문에 부정확한 자세나 스트레칭이 부족해 근육이 경직된 경우 허리 부상에 노출되기 쉽다고 말했다. 허리 부상을 막기 위해 골프를 치기 전에 스트레칭으로 몸을 따듯하게 해 근육과 관절의 가동 범위를 넓혀주는 것이 좋다. PT체조 30회, 양팔을 뻗은 상태에서 원을 그려주는 어깨 돌리기를 앞, 뒤로 20회, 양손에 골프채를 잡고 머리 위로 들어올리는 팔 들어올리기 동작을 20회 정도 실시해 주도록 한다. 두 사람이 등을 대고 서서 축구공 크기의 공을 서로 넘겨주는 훈련을 하면 허리의 근력과 유연성을 키울 수 있다. 등을 마주 댄 상태에서 한 사람이 어드레스 자세에서 시작해 백스윙 톱까지 공을 옮기면 뒤쪽의 사람은 피니시 동작으로 받고 다시 어드레스 자세에서 백스윙으로 상대에게 공을 옮기는 동작을 반복한다. 공을 넘기는 동작은 한 세트에 10회, 3세트 정도 실시한다.
    척추·관절질환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1:15
  • 애완동물 키우면 코골이 생긴다고?

    애완동물 키우면 코골이 생긴다고?

    강아지·고양이 등 애완동물을 키우는 집이 많다. 최근 연구에서 어릴 적 애완동물과 함께 자란 아이들이 면역력이 길러져 각종 질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애완동물의 '털날림'은 섣불리 애완동물을 키울 수 없게 하는 요인이다. 털이 호흡기로 들어가면 여러 가지 질환을 유발한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전문가는 "애완동물에는 털뿐만 아니라 동물의 비듬이나 각질 등 많은 알레르기 유발인자가 있다"고 말한다.알레르기는 개인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니, 만약 동물과 접촉한 후 알레르기가 심해졌다면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강아지를 키우는 것이 코골이를 유발할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유아기에 강아지와 함께 자란 경우, 어른이 돼서 1주일에 3번 이상 코를 고는 습관성 코골이가 될 가능성이 커진다. 여기에 알레르기 비염이 있으면 수면무호흡증에 걸릴 확률이 57%나 된다.고양이의 경우, 어릴 적 고양이를 길렀던 소아 천식 환자의 80% 이상이 고양이 알레르기에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0:36
  • 삼겹살데이…건강 챙기려면 쌈으로 드세요

    삼겹살데이…건강 챙기려면 쌈으로 드세요

    매년 3월 3일은 삼겹살데이다. 삼겹살데이는 양돈 경기 불황을 극복하고기 위해 축산단체에서 만들었다. 구워 먹으면 고소한 맛 때문에 삼겹살은 한국인의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았지만 돼지고기의 다른 부위보다 지방이 높아 마음 놓고 먹기는 쉽지 않다. 돼지고기의 다른 부위보다 지방이 28.5% 정도 더 함유돼있기 때문이다. 맛있는 삼겹살을 먹으면서 건강까지 챙기고 싶다면 채소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삼겹살과 깻잎은 영양학적으로 궁합이 맞는다. 깻잎에 부족한 단백질은 삼겹살에 풍부하고 깻잎에는 칼슘과 엽산, 비타민이 들어있는데 삼겹살에는 이 성분들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 깻잎의 페릴 키톤, 페릴라 알데하이드 등의 성분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아준다. 향균 효과도 있어 식중독의 위험을 낮춰주기도 한다. 또, 채소쌈은 체내의 염분 배출을 도와준다. 고기를 먹을 땐 보통 쌈장이나 기름장에 찍어먹기 마련이다. 고깃집의 쌈장이나 기름장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없애기 위해 간을 짜게 하는 경우가 많다. 육류에는 기본적으로 천연 나트륨이 있기 때문에 쌈장이나 기름장을 찍어 먹으면 염분 섭취는 배가 된다. 이 때, 부추나 상추 등의 야채를 곁들어 먹으면 야채에 있는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은 체내 삼투압을 조절해 염분의 배설을 도와 나트륨 섭취를 줄여준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10:32
  • 의사협회, 10일부터 파업 결정

    대한의사협회가 투표를 통해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0일부터 개업의를 중심으로 파업을 시작하게 된다. 의협은 전 회원 투표를 진행한 결과 53.87%인 4만8800여명이 투표에 참가해 76.79%가 총파업에 찬성했다고 밝혔다. 송형곤 대변인은 "의료제도 개혁을 위한 의사들의 뜻"이라며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보건복지부는 "의협의 집단 휴진은 불법행위"라며 "예정대로 파업을 강행할 경우 의협을 고발조치하고 엄부개시 명령을 내리는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3/03 09:45
  • 꽃피는 3월이면 찾아오는 '결막염' 주의보

    꽃피는 3월이면 찾아오는 '결막염' 주의보

    3월은 미세먼지와 꽃가루로 인한 결막염이 잘 발생한다. 결막염은 오염물질이나 화학물질이 눈에 들어가 눈꺼풀과 결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특정 알레르기 유발 항원과 접촉하면 더 심한 과민 반응을 일으킨다. 결막염이 발생하면 눈이나 눈꺼풀에 가려움증과 시린 증상이 생기고 깜빡일 때마다 이물감이 느껴진다. 평상시 생기는 노란 눈곱보다는 끈적끈적하고 투명한 분비물이 나타나고, 이유 없이 눈물이 흐르거나 눈동자가 충혈된다. 결막염은 평소 개인위생 관리를 준수하는 것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으므로 생활습관을 잘 들여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손의 청결이다. 접촉으로 인해 세균의 온상이 된 손으로 눈을 만지면 결막염에 걸릴 위험이 크다. 실외에서는 틈틈이 손을 씻어주고 특히 외출한 다음에는 반드시 손부터 씻는 것이 좋다.집 안은 자주 환기를 시켜 알레르기 유발 항원인 집 진드기와 먼지를 최대한 줄여주는 게 좋다. 알레르기가 있다면 되도록 집안에 애완동물을 두지 말고, 접촉 후에는 반드시 손을 비누로 깨끗이 씻어줘야 한다. 결막염은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각막 궤양이나 각막 혼탁 등이 나타나 시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평소보다 눈곱이 많이 끼고 눈물이 많이 흐른다면 우선 흐르는 물에 눈을 씻어주자. 눈이 간지럽다면 차가운 물수건을 눈꺼풀에 대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눈 주위가 심하고 부어오르고 통증이 계속되면 식염수나 인공눈물로 눈을 세척하고 안과병원을 방문하여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안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09:00
  • 군인 건강 위협하는 1순위 '인스턴트 냉동식품'

    군인 건강 위협하는 1순위 '인스턴트 냉동식품'

    군대 상병들의 간 기능과 콜레스테롤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다.최근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해 상병 진급 후 3개월 이내인 병사 가운데 7486명이 재신체검사 대상자로 분류됐는데, 재신검 이유로는 간 기능이나 콜레스테롤 문제가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군 당국은 운동부족과 영내 매점(PX)에서 판매하는 '인스턴트 냉동식품'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일명 '냉동'으로 통하는 인스턴트 냉동식품은 군 생활의 별미다. 고된 훈련이 끝나고 전우들과 함께 냉동된 만두·피자 등을 전자레인지에 돌려먹으면 허기와 피곤이 함께 사라지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런 인스턴트 식품은 대부분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맛을 위해 지방과 나트륨을 많이 내포하고 있다. 특히 냉동식품의 경우 저밀도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함유량이 많아 고지혈증의 위험성이 높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3 08:00
  • 위장질환 부르는 세가지, 술·담배…다른 하나는?

    위장질환 부르는 세가지, 술·담배…다른 하나는?

    술, 담배, 커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한 번에 끊기 힘들다는 점과 위장질환의 원인이 되는 점이다. 왜 위장질환의 원인이 되는지 알아보자. ◇술, 마시고 토하면 역류성 식도염 위험↑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심한 구토는 위와 식도가 접하는 부분에 손상을 입혀 습관적으로 피가 입으로 나오는 '맬러리바이스 증후군'의 원인이 된다. ◇담배, 만성 소화불량의 주범담배 연기에 있는 니코틴은 위 점막을 공격하는 물질을 분비하고 위산으로부터 위를 보호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분비를 억제해 위염이나 위궤양의 발생률을 높인다. 또, 흡연은 소장과 대장의 운동기능을 떨어뜨려 만성 소화불량을 일으킨다. 증상은 복통, 변비, 복부 팽만감 등으로 나타난다. ◇커피, 만성 장염 있는 사람은 끊어야 커피 속 카페인은 식도와 위장 사이의 근육을 느슨하게 한다. 따라서 커피를 많이 마시면 위액이 식도 쪽으로 역류해 가슴 통증이 일어날 수 있다. 식약처에서 제시한 성인의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이다. 유명 커피전문점에서 파는 아메리카노 한 잔에 들어있는 카페인 함유량은 167.72mg이므로 과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또, 커피는 대장운동을 촉진해 만성 장염이나 복통을 동반한 과민성 대장질환을 유발한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03 07:00
  • 미세먼지 때문에 생긴 여드름 짤까, 말까?

    미세먼지 때문에 생긴 여드름 짤까, 말까?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가 하늘을 뿌옇게 뒤덮었다.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호흡기질환을 일으킬 뿐 아니라, 피부를 자극하고 모공 속 염증을 유발시켜 뾰루지?여드름 등 피부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다. 특히 미세먼지에 의해 갑작스럽게 발생한 여드름을 함부로 짜면 해당 부위가 감염되거나 흉터가 생길 수 있다. 도드라진 여드름은 짜도 되는 여드름과 짜면 안 되는 여드름을 구분하여 대처하는 것이 좋다.
    피부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2 08:00
  • 미세먼지 공격 최소화 하려면…구강 관리부터 하세요

    우리가 하루에 숨 쉬는 횟수는 대략 2만 번. 호흡기가 건강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불어 닥친 중국발 미세먼지는 아황산가스, 납 등 위험한 독성 물질과 유해세균이 함유돼있어 각종 호흡기를 비롯해, 피부, 구강 등에 영향을 주고 몸속으로 들어가면 전신계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더군다나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황사가 예상돼 미세먼지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미세먼지 대처하기 위해 꼭 필요한 '3인방'은 마스크, 양치질, 물이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가급적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미세먼지 때문에 외부 활동을 안 할 수는 없는 노릇.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인데, 일반 보건마스크보다는 미생물 차단 효과가 우수한 황사마스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황사마스크는 대부분 일회용이므로 세탁하더라도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사실 마스크만으로는 미세먼지를 완전히 예방할 수 없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백상현 원장은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일도 미세먼지 예방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미세먼지를 일차적으로 받아들이는 구강을 잘 닦는 것만으로도 미세먼지를 제거해 미세먼지가 몸속에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평소에도 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손을 닦고 양치질을 하라는 얘기는 많이 들었을 것이다.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이와 더불어 입 안이 텁텁해진다는 느낌이 들 때에도 양치질을 하여 구강을 청결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양치질 후 또는 양치질이 어려울 때에는 구강세정제를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구강세정제 역시 입 안의 먼지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항균 효과까지 있다. 단 세균 억제 기능이 있는 제품이 효과적이며, 사용 후에는 구강세정제가 입에 남지 않도록 물로 충분히 헹궈주어야 한다. 이미 몸속에 들어간 미세먼지는 양치질만으로 해결하기는 어렵다. 이 때는 미세먼지를 빨리 배출시킬 수 있는 식품을 섭취해주면 도움이 된다. 가장 좋은 식품이 물과 녹차다. 물은 혈액의 수분 함량을 높여 체내의 중금속 혈중 농도를 낮추고 소변으로 중금속을 빠르게 배출시키며, 녹차는 중금속 축적을 예방한다. 해조류와 녹차, 과일, 채소 등도 좋다. 미역은 중금속 축적을 예방해주고, 과일과 채소는 입 안이 마르지 않도록 침 분비를 원활하게 만들어준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3/01 13:00
  • 검은색 변은 위장 출혈 의심, 녹색변은?

    검은색 변은 위장 출혈 의심, 녹색변은?

    변이 몸의 건강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라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평소와 다른 변이 나왔을 때 단순히 '건강에 이상이 있구나'라고 생각할 뿐 내 몸의 어떤 부분에 무슨 이상이 생겼는지까지는 알지 못한다. 변의 색과 모양의 통해 내 몸의 건강을 체크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색'에 따른 건강상태 몸이나 식생활이 모두 건강할 때는 '황금색' 변이 나온다. 하지만 식사의 내용에 따라 좌우될 수 있기 때문에 꼭 황금색이 아니더라도 비스름한 정도의 색이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반면 대변이 '하얀색' 점토에 가까운 색이라면 즉시 의사의 진찰을 받아야 한다. 담도암·췌장암·담석 등으로 담도가 막혀 담즙이 간에서 소장으로 분비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음식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이 빨라도 담즙을 소화할 시간이 부족해 흰색 변을 볼 수 있다. 흰색변이 물위에 뜨면서 기름방울이 있으면 장에서 지방 흡수를 잘 못하는 것이다.  엽록소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녹색' 변이 나온다. 정상적인 식사에서도 담즙산의 산화 정도에 따라 녹색 변이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녹색 변은 건강과 상관 없다. 식도나 위, 십이지장 등에 출혈이 있을 경우에는 '검은색' 변이 나온다. 출혈된 혈액이 위액 속의 염산과 반응해 '염산 헤마틴'이라는 물질로 변해 검은색이 되는 것이다. 때로는 소장에서 세균과 효소의 작용으로 부패되고 발효돼 독한 냄새까지 난다. 이 경우에는 간경화증으로 인한 정맥류나 위·십이지장 궤양, 위암 등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붉은색' 혈변이 나왔다면 항문이나 항문에서 가까운 대장에 출혈이 있었던 경우다. 10명 중 8명은 치질이나 치열, 항문암 등이 원인이고 특히 항문에서 출혈이 되는 경우는 내치핵이나 치열이 원인일 수 있다. 혈변이 있으면서 배변을 하루에 몇 차례씩 보고,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다면 대장암을 의심해야 한다. 특히 피와 점액이 함께 섞여 있는 경우에는 직장암 또는 궤양성 대장암이나 크론씨병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모양'에 따른 건강상태 변이 갑자기 연필처럼 가늘어졌다면 대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 대장 벽에 암 덩어리가 생기면 통로가 좁아져 대변의 굵기가 가늘어진다. 하지만 오래전부터 자주 대변의 굵기가 변했던 사람은 과민성대장증후군일 가능성이 훨씬 높다. 콩처럼 딱딱하거나 울퉁불퉁한 변을 본다면 변비에 걸린 것이다. 변비를 해결하고 싶다면 먼저 식사량과 수분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식사량을 늘리기 위해 밥만 많이 먹다가는 변비가 더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한다. 하지만 변비 증상이 지나치게 오래 계속된다면 서행성 변비유형(척수에 손상을 받거나 선천적으로 대장의 신경 전도 시간이 느린 질환), 골반저근소실증(변이 배출되는 과정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는 질환), 대장종양, 장폐색, 갑상선기능저하증 같은 기질적 질환일 수 있으니 병원을 찾아보는 게 좋다. 찐득찐득한 죽 같은 변은 설사 증세다. 이때 배가 심하게 아프거나, 38.5℃ 이상의 고열로 힘들거나, 이틀이 넘도록 쉬지 않고 계속 설사를 한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설사는 대개 지나치게 많은 섬유질 섭취, 심한 스트레스, 상한 음식 섭취, 위장의 염증, 불결한 위생관리로 병균이 우리 몸에 들어온 전염성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외출 후나 식사 전에는 항상 손을 깨끗하게 씻고 급성 설사 증세를 보인다면 끓여서 식힌 물과 죽, 미음을 먹으면서 배를 따뜻하게 해준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01 08:00
  • [건강단신] 암예방의 날 수기 공모전 개최 외

    암예방의 날 수기 공모전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3월 21일 ‘제 7회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의 날 수기’를 오는 3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지난해에 이어 3회째 열리는 이번 수기 공모전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 극복 사례를 공유하여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환자 및 환자 가족, 암에 대한 직간접적인 경험이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공모내용은 건강검진 등을 통해 암 조기 발견 경험담부터 암 극복사례, 간병 이야기 등 암과 관련된 자유주제이다. 최우수상 1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상과 암정밀검진권(150여 만원 상당), 우수상 2명에게는 동남권원자력의학원장상과 종합검진권(50여 만원 상당)등이 수여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홈페이지(http://dirams.re.kr)와 블로그(http://blog.naver.com/diram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2/28 18:05
  • 혈액순환 증진·스트레스 완화까지…올바른 족욕법

    혈액순환 증진·스트레스 완화까지…올바른 족욕법

    '발건강이 전신건강'이란 말이 있다. 발이 우리 신체 모든 부위의 건강을 지휘하고 있다는 뜻이다. 우리 몸 제2의 심장이라고도 불리는 발을40~42도의 따뜻한 물에 담그는 족욕을 하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질 뿐 아니라, 체내 노폐물이 배출되고 면역력이 높아지는 등 몸의 전반적인 건강 기능이 증진된다. 화(火)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족욕의 왕도에 대해 알아본다.   ◆족욕 전 족욕 전에는 물을 한 컵 마셔주는 게 좋다. 족욕을 하면 땀이 나는데 이때 몸속의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발을 깨끗이 씻고 물높이는 복사뼈가 충분히 잠길 정도로 맞춘다. 중간에 물이 식으면 따뜻한 물(40~42도)을 조금씩 보충해준다. 아로마 오일을 몇 방울 섞으면 혈액순환이 더 활발해지면서 오일 성분이 스며들어 피부가 더 고와진다. ◆족용 중, 자신의 건강 상태 따라 다른 방법 사용 당뇨병이나 심혈관질환을 앓는 사람은 물의 온도를 38~40도로 맞추는 게 좋다. 물의 온도가 40도가 넘으면 혈압·맥박을 올리는 교감신경이 흥분해 피부·근육·혈관을 수축시킨다. 물 온도를 낮추는 대신 족욕 시간을 권장시간(10~20분)보다 긴 30분 정도 하면 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다리가 잘 붓는 사람이나 하지정맥류 환자는 발을 냉·온수에 번갈아 담그는 게 도움이 된다. 신체 조직에 정체된 수분이 잘 배출돼 부종이 줄어든다. 온탕(40~42도)에 1분간, 냉탕(15~18도)에 10초간 발을 번갈아 10~20회 담그면 된다.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야근을 오래 하면 몸 안에 젖산이 쌓여서 쉽게 피로해지는데, 이때 42~45도의 뜨거운 물에 10분 정도 발을 담그면 젖산 배출이 원활히 이뤄져 피로가 잘 풀린다. 발을 앞으로 굽혔다가 폈다를 반복하면 젖산을 더 빨리 배출할 수 있다. 잠을 잘 못 자는 불면증을 겪는다면 40~42도의 물에 10~20분간 발을 담그면 된다. 족욕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몸을 이완시켜 잠을 잘 오게 한다. 과음한 날에는 잠자기 전 40~42도의 물에 10~20분간 족욕을 하면 몸 안의 알코올 배출이 원활해진다. 이때는 족욕을 하기 전 이뇨작용을 돕는 녹차나 커피, 체내 수분을 지켜주는 구실을 하는 치커리차를 마시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족욕시 천연재료를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발의 부기가 심한 날에는 물에 페퍼민트 오일 2방울이나 과일식초 3방울을 넣어준다. 발에서 냄새가 날 때는 물에 라벤더나 박하, 사이프러스 오일을 넣어주면 좋다. 발이 차갑다면 따뜻한 성질이 있는 쑥 한 움큼을 면주머니에 넣어 물어 잘 우린다. 근육통이 있을 때는 귤껍질을 이용한다. 발의 지친 피부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는 비타민이 풍부한 레몬 1~2개를 얇게 썰어 물에 담가 우린 후 족욕을 한다. ◆족욕 후족욕이 끝나면 발가락 사이까지 물기를 깨끗이 닦아준다. 물기가 남으면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족욕 후 보습크림과 로션을 충분히 발라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는 것도 중요하다. 마지막에는 발가락에서 발등, 발바닥에서 발끝을 향해 쓸어 주듯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2/28 18:03
  • 5551
  • 5552
  • 5553
  • 5554
  • 5555
  • 5556
  • 5557
  • 5558
  • 5559
  • 556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