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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일에 과도한 열정 쏟는 사람, '번아웃 증후군'온다

    자기 일에 과도한 열정 쏟는 사람, '번아웃 증후군'온다

    2014년의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요즘, 번아웃 증후군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한 가지 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극도의 신체적·정서적 피로로 무기력증·자기혐오·직무거부 등에 빠지는 것을 말한다. 특히 과도한 업무에 시달리는 직장인에게 자주 나타나, '직장인 번아웃 증후군'이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실제로 한 취업포털사이트에서 남녀 직장인 601명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 응답자의 74.7%가 자신이 번아웃 증후군이란 응답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직장인이 번아웃 증후군에 빠지면 일에 지나치게 집중하다가 갑자기 연료가 모두 소진된 듯 무기력해지면서 업무에 적응하지 못한다. 번아웃 증후군이란 주로 이상이 높고 자기 일에 열정을 쏟는 적극적인 성격의 사람이나 지나치게 적응력이 강한 사람에게 발생한다. 일과 삶에 보람을 느끼다가 돌연 보람을 잃고 슬럼프에 빠지는 것이다. 번아웃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취미 생활 등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취하고 식단을 교정하는 것이 좋다. 번아웃 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비타민B가 풍부한 통곡물이나 버섯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는 세포 기능을 정상화시켜 영양소를 에너지로 바꾸는 대사 능력을 높여준다. 마그네슘이 풍부한 해조류·견과류 등을 먹는 것도 좋다. 우리 몸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마그네슘이 부족해져, 피로감과 근육 뭉침·눈 밑 떨림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미역·다시마 등 해조류나 견과류를 먹어 이를 예방해야 한다. 보통 무기력해지면 정신을 맑게 하려고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중추신경을 예민하게 해 피로와 만성 탈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일에 몰두하다 보면 커피 양을 조절하기 어려우므로, 커피를 아예 끊는 것이 좋다.
    가정의학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6 13:00
  • 故신해철 유족 기자회견, "심장 제세동기 작동 안 했다"

    故신해철 유족 기자회견, "심장 제세동기 작동 안 했다"

    故신해철 유족 기자회견을 통해 신해철이 쓰러진 이후의 상황이 공개됐다. 故신해철 유족 기자회견에 따르면 10월 22일, 신해철이 화장실에 들어간 후 인기척이 없어 문을 열어보니 바닥에 누워 헐떡이고 있었던 것을 매니저가 발견했다. 이후 간호사와 함께 부축해 신해철을 침대에 눕혔으나 뒤돌아 엎드리며 숨을 못 쉬겠다고 소리쳤다. 이에 심장 제세동기를 가져와 두 번 충격했으나 기계 연결이 되지 않은 것인지 반응이 없었으며, S병원장은 전원을 연결해 가져오라 소리친 뒤 다시 심폐소생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故신해철 유족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해철 소속사 대표는 "다시 제세동기로 충격을 가했지만, 신해철의 왼쪽 눈꼬리 옆으로 눈물이 흘러내리는 걸 목격했다"며 "병실 문 밖으로 나와 안쪽을 보니 제세동기 모니터 가운데 초록색 일자 줄이 보였다"고 말했다. 이후 신해철은 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며, S병원 원장은 "다행히 병원에서 응급조치가 빨라 뇌 손상은 없을 거고 아산병원 심장센터가 잘하니 여기서 심장만 고쳐 나가면 아무 문제 없이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매니저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서울아산병원 의료진 검사 결과 신해철은 동공반사와 의식이 없었으며, 뇌 손상이 의심되는 상황이었다. 여기에 심낭기종·심장 압전·장천공 증세까지 동반된 위중한 상태였으며, 27일 끝내 사망했다. 故신해철 유족 기자회견 내용을 토대로 보면, 신해철은 목숨을 살릴 수 있었던 '골든타임'을 놓친 것으로 보인다. 골든타임이란 사고나 사건에서 인명을 구조하기 위한 시간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최소의 시간이다. 골든타임의 경우 응급상황별로 각기 다르다. 심장마비는 4분, 중증 외상 환자는 1시간, 뇌졸중·심근경색은 3시간의 골든타임이 존재한다. 골든타임을 놓치고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심장마비로 호흡과 맥박이 멈춘 뒤 4분이 지나면 뇌가 손상을 입기 시작한다. 따라서 최초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하지 않으면 식물인간이 될 수 있다. 심근경색의 경우에는 심장 혈관이 막혀 피가 공급되지 않아 쇼크가 온 상태로, 심근경색 증상이 나타나면, 3시간 안에 응급실에서 혈관을 뚫어줘야 한다. 시간이 지체될 수록 부작용뿐 아니라 사망 위험도 커진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6 11:45
  •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어떤 음식 먹었길래?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어떤 음식 먹었길래?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이지성 소속사측은 5일 "이지성이 오는 15일 서울 여의도 KT 웨딩컨벤션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어 "이지성이 결혼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44kg 감량했다"고 말했다. 사진 속 이지성은 예비 신부와 함께 근육질 몸매를 한껏 뽐냈다. 이지성은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5개월 동안 118kg의 몸무게를 73kg까지 총 44kg을 감량했다. 이지성은 5개월간 꾸준한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켰다고 밝혔다. 이지성이 공개한 다이어트 식품의 효과를 알아본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6 11:21
  •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한국거주 몽골·러시아 환자에 '나눔진료'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한국거주 몽골·러시아 환자에 '나눔진료'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2일 서울시 중구 광희동 쌍림어린이공원에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과 함께하는 몽골, 러시아타운 나눔진료' 활동을 펼쳤다. 중구청 및 광희동주민센터의 행정지원을 받아 진행된 이번 나눔진료 활동에서 H⁺ 양지병원은 내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등 주요 진료과목 분야의 의료진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에 거주하는 러시아 및 몽골출신 환자 300여명을 진료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1/06 11:20
  • '라스' 송가연 재활치료도 못하는데 코 성형?

    '라스' 송가연 재활치료도 못하는데 코 성형?

    종합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지난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성형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송가연은 방송 출연과 경기 출전 등을 통해 돈을 많이 벌 것이란 오해에 대해 "한국에서는 운동하시는 선배들도 파이트머니를 많이 못 받는다"며 "방송이 나가면 화려한 겉모습만 보고 돈을 떼같이 번다고 하시는데, 정말 돈이 없어 재활치료도 못 받을 때가 있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1/06 11:19
  • 고구마 칼로리 높지만, 다이어트에는 딱!

    고구마 칼로리 높지만, 다이어트에는 딱!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특히 좋은 간식이다. GI 지수가 높으면 탄수화물이 포도당으로 빠르게 변해 혈당이 높아지고, 이를 낮추기 위해 지방을 저장시키는 효소가 분비돼 살이 찐다. 반면 고구마처럼 GI 지수가 낮은 음식은 몸에 천천히 흡수될 뿐 아니라, 지방을 쉽게 소모하게 해 지방 축적을 줄여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칼로리가 높지만 먹으면 좋은 이유는 또 있다.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고혈압·지방간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몸의 산성화를 막고, 노화방지·원기회복·야맹증 치료·시력 향상 등의 효능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고구마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선정한 우주시대 식량 자원 중 하나다. 하지만 몸에 좋은 고구마도 저녁에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 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밤에 허기가 질 때 야식으로 고구마를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후에는 신체의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에 있는 당이 누적되고, 소화흡수가 잘 안 돼 장내 부패와 혈액의 산성화가 일어난다. 특히 당뇨병·류머티즘 환자는 오후에 고구마 섭취를 피해야 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6 11:15
  • 황혜영 뇌종양 투병 중 결혼…쌍둥이 임신도 성공

    황혜영 뇌종양 투병 중 결혼…쌍둥이 임신도 성공

    방송인 황혜영의 뇌종양 투병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한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과 함께 출연해 "2010년 모임에서 우연히 남편을 만난 후 연락을 하고 지내게 됐다"며 "당시 뇌종양이 발견됐는데, '이 사람은 평생 의지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뇌종양 투병 사실을 알고난 후 김경록은“병원에 가서 아내가 수술할 때 지켜보면서 ‘이 사람한테 내가 옆에 없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이후로 늘 함께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1/06 10:48
  • 연미주 명품 11자 복근,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지?

    연미주 명품 11자 복근,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지?

    피트니스 화보를 통해 공개된 배우 연미주 몸매가 화제다. 연미주는 피트니스 매거진 '머슬 앤 피트니스' 11월호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연미주는 선명한 11자 복근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6 10:40
  • 뇌졸중 증상, 추운 날씨 팔다리 힘빠지고 '핑' 돈다면

    뇌졸중 증상, 추운 날씨 팔다리 힘빠지고 '핑' 돈다면

    쌀쌀한 날씨로 뇌졸중 위험이 커지면서 뇌졸중 증상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뇌졸중은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혈관이 파열돼 생기는 뇌출혈과 혈관이 막혀 생기는 뇌경색으로 나뉜다. 특히 추운 날씨에는 기온이 낮아져 교감신경계가 자극되고, 피부 혈관이 수축해 심장에 가해지는 압력이 커진다. 이때 전신으로 피를 보내기 위해 혈압이 높아지게 되고, 이 때문에 혈관이 손상되거나 혈전으로 인해 혈관이 막히는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신경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6 10:25
  • 비흡연 여성 폐암 증가… 담배 안피는데 암, 왜?

    비흡연 여성 폐암 증가… 담배 안피는데 암, 왜?

    비흡연 여성 폐암 증가 사실이 알려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국립암센터 폐암 센터에 따르면 2001년부터 2014년까지 폐암 수술을 받은 2948명을 분석한 결과, 여성 환자가 831명으로 28.2%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문제는 이 중 대다수인 730명(87.8%)이 한 번도 담배를 피운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전문가들은 비흡연 여성 폐암 증가 추세의 원인으로 어릴 적 가족에 의한 간접흡연을 지목했다. 전문가는 "50~60년대 가난했던 시절 부모나 남편, 조부모, 형제와 한방에 함께 살아오면서 오랜 시간 간접흡연에 노출된 게 노년기에 들어 폐암을 진단받는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암일반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6 10:04
  • 쌍둥이 낳는 비법, '위험성'도 알고 있나요?

    쌍둥이 낳는 비법, '위험성'도 알고 있나요?

    쌍둥이 낳는 비법에 대한 예비 엄마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쌍둥이들이 대중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면서 쌍둥이 낳는 비법에 대한 관심도 동시에 높아진 것이다. 실제로 일부 산부인과에서는 예비 부모가 의사를 찾아와 쌍둥이 낳는 비법을 문의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쌍둥이는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로 구분할 수 있다. 정자 하나가 난자와 결합해 수정된 후 수정란 분열 과정에서 2개의 개체로 분리돼 자란 것이 일란성 쌍둥이, 두 개의 난자가 각각 다른 정자와 수정된 것이 이란성 쌍둥이이다. 하지만 아직 어떠한 원인에 의해 배아가 두 개로 나뉘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쌍둥이 낳는 비법을 따로 알지 않아도 쌍둥이를 출산하는 산모가 많아지고 있다. 이는 결혼을 늦게 하는 추세로 산모의 연령이 높아지면서, 시험관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자연임신으로는 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이 약 1%, 세쌍둥이가 태어날 확률은 약 0.01%이다. 하지만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으면 다태 임신 확률이 25~30%까지 높아진다. 이는 시험관 아기 시술 시 배란 유도제를 사용하므로 여러 개의 난자가 만들어지고, 임신율을 높이기 위해 많은 배아를 만들어 이식하기 때문이다. 산모의 키와 체격이 좋아진 것도 쌍둥이 출산 증가의 요인 중 하나다. 실제로 미국 롱아일랜드 주이시 메디컬센터의 개리 스테인먼 박사 연구에 따르면 쌍둥이나 세쌍둥이를 출산한 여성 129명의 키가 평균 165cm로 일반 여성 평균 신장인 162cm보다 3cm 정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신장과 쌍둥이 형성에 연관이 있는 단백질인 '인슐린유사성장인자(IGF)'의 작용이 키가 큰 산모의 쌍둥이 출산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IGF는 성장호르몬에 대한 반응으로 간에서 분비되는 단백질이다. 이 단백질은 다리 장골의 골간 세포를 자극해 키가 자라게 하며, 동시에 난포자극호르몬에 대한 난소 민감성을 높여 배란을 증가시키므로 쌍둥이 출산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다. 하지만 무리해서 쌍둥이를 가지려고 하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위험성도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여성의 몸은 한 명의 태아를 키우는 데 최적화돼 있어, 쌍둥이의 경우 조산·미숙아 등의 위험이 크며, 임신 관련 합병증을 겪게 될 가능성도 높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의학적으로 쌍둥이 출산의 절반, 세쌍둥이 출산의 거의 100%에서 미숙아 출산이 발생해 출산으로 인한 사망률과 장애 위험까지 높인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산부인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6 08:00
  • 한국인 3명 중 1명 매일 외식, 제일 인기 있는 메뉴는?

    한국인 3명 중 1명 매일 외식, 제일 인기 있는 메뉴는?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2013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하루 1회 이상 외식하는 한국인은 2012년에 비해 6.5% 증가한 31.7%를 기록했다. ‘집 밥’의 비중은 줄어드는 반면 외식의 횟수는 늘어나면서 식습관이 변화하고 있다. 김치찌개,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통계청에서 조사한 2013년 한 해 동안의 외식 소비 형태를 살펴보면 우리나라 국민이 외식으로 가장 자주 찾은 음식은 한식이었으며, 음식점 방문 시 가장 선호하는 음식은 김치찌개로 나타났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1/06 07:00
  • 석류 보관법, 수분 잃으면 달콤함 사라져

    석류 보관법, 수분 잃으면 달콤함 사라져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라는 광고가 말하듯 석류는 미녀들에게 인기가 좋은 과일이다. 실제로 시대를 풍미하던 중국 양귀비와 이집트 클레오파트라가 매일 석류를 반쪽씩 먹었다는 점에서 그 효능이 입증된다. 하지만 석류 보관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석류 보관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석류 보관법은 약 2~5도 사이의 시원한 장소에 두되, 보관기간은 20일을 넘기지 말아야 한다. 또, 석류는 수분을 잃으면 달콤함이 사라지므로 수분을 유지하면서 보관해야 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5 19:22
  • 이지성 폭풍감량, 비결은 '키위'?

    이지성 폭풍감량, 비결은 '키위'?

    개그맨 이지성이 44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15일 결혼식을 올리는 이지성은 최근 웨딩사진 촬영을 앞두고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무게를 44kg가량 감량했다. 다이어트 시작 전 이지성의 몸무게는 118kg. 이지성은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77kg까지 감량한 뒤 최근 4kg을 더 뺀 것으로 전해졌다. 이지성은 44kg 감량 비법에 대해 '집에서 한 유산소 운동'이라고 말했다. 이지성은 "집에서 운동을 어떻게 해라고 하시지만, 아무것도 없이 몸으로만 하실 수 있습니다"며 "매트 없으면 이불 까시면 되요"라고 말했다. 또, 이지성은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 기상과 동시에 물을 한 잔 마시고 밖으로 나가 30분 산책을 했다고 말했다. 이후 영양 균형을 맞춘 식이와 철저한 운동으로 이지성은 폭풍 감량에 성공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5 17:01
  • 이정재 복근, 불혹의 나이에도 명품 복근 만들려면?

    이정재 복근, 불혹의 나이에도 명품 복근 만들려면?

    이정재 복근이 화제다. 오는 12월 개봉 예정인 영화 '빅매치'에 출연하는 이정재는 공개된 스틸컷을 통해 극 중 캐릭터인 파이터 최익호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화 스틸컷 속 이정재는 상의를 탈의한 채 자신감 있는 자세로 정면을 응시한 채 서 있다. 특히 이정재 복근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정재 복근처럼 선명한 복근을 갖기 위해서는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 만일 운동을 조금이라도 소홀히 하면 복근이 사라지기도 하고, 잘못된 운동법으로 복근을 만들면 노력에 비해 효과가 크게 떨어지므로 바른 운동법으로 꾸준히 복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피트니스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5 15:53
  • 잠을 제대로 못 자면 간식이 땡긴다?

    잠을 제대로 못 자면 간식이 땡긴다?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이 돌아오면서, '자꾸만 식욕이 늘어난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식욕의 원인이 잘못된 수면습관 때문일 수도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잠이 부족하면 식욕촉진 호르몬이 느는 반면 식욕억제 호르몬은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하루 6시간 보다 수면시간이 줄어들면 식욕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하고 인슐린의 민감성이 줄어들며,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은 감소한다고 밝혔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05 15:51
  • 소중한 우리아이, 안전한 간식 고르는 방법은?

    소중한 우리아이, 안전한 간식 고르는 방법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전한 어린이 식생활을 위해 5일부터 한 달간 국내 대형마트와 함께 '안전하고 균형 잡힌 영양을 갖춘 우리아이 간식 고르기'라는 주제로 학부모 대상 캠페인을 실시한다. 식약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부모나 어린이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간식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5 15:23
  • 귀리의 효능, 제시카 알바 몸매 비결이라는데…

    귀리의 효능, 제시카 알바 몸매 비결이라는데…

    해외 유명 스타들이 몸매 관리를 위해 즐겨 먹는 것으로 알려진 귀리의 효능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렸다. 귀리의 효능은 귀리가 미국 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선정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9~10월이 제철인 귀리의 효능은 고혈압이 있는 사람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귀리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혈압을 낮추는 데 특히 효과적이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낮줘추기 때문이다. 귀리의 효능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도 희소식이다. 귀리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줄뿐 아니라 변비 예방 효과까지 있다. 또한 귀리에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을 촉진하는 역할도 한다. 단단한 귀리를 볶아 부수거나 눌러 죽처럼 조리한 오트밀을 플레인 요구르트에 섞어 스크럽팩으로 사용하면 환절기에 일어난 각질을 말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특히 일반 화장품을 사용하기 어려운 여드름성 피부나 민감성 피부인 사람이 사용하면 좋다. 귀리의 효능은 야채주스와 함께 먹었을 때 빛을 발한다. 보통 귀리는 빵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야채주스를 먹으면 귀리에 부족한 비타민 등 영양분을 채울 수 있다. 귀리는 18~22℃ 온도에서 3개월 정도까지 보관할 수 있다. 귀리의 효능에 네티즌들은 “귀리의 효능, 이렇게 엄청났어?” “귀리의 효능, 요즘 대세 곡물이지” “귀리의 효능, 요즘 아는 엄마들은 다 안다” “귀리의 효능, 슈퍼푸드가 따로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5 15:06
  • 수능날 '쿠션' 챙겨야 하는 이유

    수능날 '쿠션' 챙겨야 하는 이유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정도 남았다. 수험생은 하루 종일 앉아 있느라 목과 어깨 허리 통증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수능이 임박하면 긴장한 탓에 통증이 더 심해지기 쉽다. 통증은 집중력까지 떨어뜨려 수능 전 반드시 해결하는 게 좋다. 연세견우병원 박의현 원장은 "통증이 심하면 수능 하루 이틀 전 주사치료로 응급처치를 하는 게 좋다"며 "수능 당일에는 쿠션을 준비 해 허리 뒤를 받치거나 발받침대를 쓰고, 쉬는 시간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주면 통증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험생 어깨 통증의 원인은 승모근일 가능성이 높다. 승모근은 뒷목부터 양쪽 어깨, 등을 넓게 덮고 있는 마름모 모양의 근육이다. 승모근은 머리 무게를 지탱하는데다 필기를 하거나 PC를 사용할 때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무거운 가방을 어깨에 멜 때도 자극이 가 지속적으로 피로가 쌓이는 근육이다. 승모근에 피로가 쌓이면 뒷목이 뻣뻣하게 굳고 어깨가 뻐근해지면서 묵직한 통증이 나타난다. 허리와 목 통증은 척추 문제에서 비롯될 수 있다. 허리뼈(요추)나 인근 인대 및 근육에 염좌가 생기면 허리가 아프다. 옆에서 봤을 때 C자 곡선이어야 할 목뼈(경추)가 일자로 변형된 일자목인 경우 목 통증은 물론 두통까지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뒷목과 뒤통수가 묵직하게 아프거나 전기가 찌릿하는 통증이 있다면 단순 두통이 아닌 후두신경통을 의심해야 한다. 후두신경통은 경직된 경추와 근육에 의해 뒷머리와 목 뒤쪽을 지나는 후두신경이 압박돼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연세견우병원 문병진 원장은 "후두신경통은 심하면 뒷목에서 어깨까지 통증이 이어진다"며 "눈이 빠져나올 듯 아프고 시력이 떨어진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집중력도 저하돼 수험생에게는 타격이 큰 신경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수험생의 목 어깨 허리 통증은 학습 자세를 바르게 교정하고 쉬는 시간마다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만으로도 개선된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면 의자는 등받이가 있는 것으로 약간 딱딱한 것이 좋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는 의자에 깊숙이 대고 허리는 등받이에 밀착시킨다. 다리는 꼬지 말고 어깨와 허리를 펴야 한다. 수능 당일에는 옷을 따뜻하게 입고 목도리로 목과 어깨를 감싸면 근육이 굳는 것을 막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험을 치를 동안에는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허리 뒤에 받칠 쿠션이나 발 아래 놓을 발받침대를 준비하는 게 최선의 방법이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1/05 14:52
  • 한소아, 건강미 뽐낸 '고양이 자세', 어디에 좋나?

    한소아, 건강미 뽐낸 '고양이 자세', 어디에 좋나?

    가수 한소아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한소아는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석태 디자이너 패션쇼 갔다가 자극받아 곧바로 헬스장 고고! 몸도 마음도 음악도 열정도 최고로 키워 정말 꾸준히 음악 하고 싶어요. 10년 만에 느끼는 이 행복 너무 소중합니다.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소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사진에서 한소아가 취하고 있는 자세는 소화가 잘되는 자세로 알려진 '고양이 자세'이다. 고양이의 다양한 자세를 본떠 만든 고양이 자세는 척추의 S자 굴곡 유지에 도움을 줘, 척추 탄력과 유연성을 기를 수 있고, 소화를 원활하게 도와준다. 고양이 자세는 다음의 순서를 따라 하면 된다. 우선 기어가는 자세에서 두 손과 두 무릎을 각각 어깨너비만큼 벌린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머리를 뒤로 젖히고 허리를 움푹하게 바닥 쪽으로 내린다. 그다음 반대로 숨을 내쉬면서 머리를 숙이는 동시에 복부를 등 쪽으로 당기고 허리를 천장 쪽으로 둥글게 끌어 올린다. 이후 호흡을 정리하며 처음 자세로 돌아오면 된다. 소화가 잘되는 요가 자세는 한소아가 취한 고양이 자세뿐 아니라 '쟁기자세'도 있다. 쟁기자세는 어깨와 목의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복부비만에도 효과가 있으며 머리를 맑게 해준다. 쟁기자세는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붙이고 순을 바닥에 댄 채 시작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리를 90도로 들어 올리고, 숨을 내쉬면서 두 다리를 머리 뒤로 넘겨 발끝이 바닥에 닿게 한다. 이 자세를 2~3분간 유지하며 복식 호흡을 하면 된다. 만약 발끝이 바닥에 닿지 않는다면 무리하지 말고 양손으로 허리를 받쳐주거나 의자에 다리를 걸쳐 놓도록 한다. 이후, 내쉬는 호흡에 천천히 등과 허리, 다리를 순서대로 바닥에 내려놓으면 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0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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