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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2주년 기념식 열려

    한양대학교국제병원, 개원 12주년 기념식 열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9월 18일 로비에서 ‘개원 1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황성우 한양대학교의료원 경영지원실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 및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09/22 17:16
  • 9월 22일은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날…만성 골수성 백혈병이란?

    9월 22일은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날…만성 골수성 백혈병이란?

    매년 9월 22일은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날이다. 만성 골수성 백혈병은 유전자 정보가 담긴 23쌍의 염색체 중 중 9번과 22번 염색체에 문제가 생겨 일어나는 질환이다. 이 때문에 2011년부터 9월 22일을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날로 정했다. 만성 골수성 백혈병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2 14:20
  • 건강기능식품 안전하게 구매하기 요령 7가지

    건강기능식품 안전하게 구매하기 요령 7가지

    추석을 앞두고 가족 및 친지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려는 사람들이 많다.올해는 메르스 사태를 계기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기능식품이 추석선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인체에 부적합한 성분을 포함한 제품 또한 속속 등장해 소비자들의 건강기능식품 선택에 어려움을 주고 있는 실정이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안전구매요령 7가지’를 소개했다.1. ‘건강기능식품’ 문구와 마크 확인제품 구입 전, 가장 먼저 제품 앞면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인정마크가 표시돼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는 식약처에서 동물실험,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평가해 기능성과 안정성을 인정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표시로,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판별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만약 해당 표시가 없는 제품이라면, 마늘류, 가시오가피 등 전통적으로 건강에 좋다고 여겨져 섭취되어온 ‘건강식품’이라고 보면 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2 13:29
  • 소금 대신 간장 넣으면 음식의 나트륨 최대 69% 줄여

    요리할 때 소금 대신 간장을 쓰면 동일 음식의 나트륨 함량을 최대 69%까지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은 고혈압·위암·골다공증·만성 신장질환 등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신정규 교수팀이 닭죽·콩나물국 등 두 음식에 소금 또는 간장을 넣어 간을 맞춘 뒤 각각의 나트륨 함량을 검사한 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 신 교수팀은 닭죽과 콩나물국을 소금 또는 양조간장으로 간을 한 뒤 각각의 나트륨 함량을 검사했다. 이어 미각(味覺) 훈련을 받은 대학생 맛 감별단 35명에게 소금 간한 음식과 간장이 든 음식의 맛 차이를 비교하도록 했다. 이 연구에서 소금 간을 한 닭죽의 나트륨 함량은 1L당 1.9g에 달했다. 닭죽 1L를 먹으면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나트륨의 하루 섭취 제한량(2g 이하)을 거의 채우게 되는 셈이다. 반면 간장으로 간을 한 닭죽의 나트륨 함량(1L당)은 0.4∼1.4g이었다. 간장으로 간을 맞춘 닭죽의 1L당 나트륨 함량이 0.6g인 경우, 소금 간을 한 닭죽(1L당 나트륨 1.9g)과 비교해도 짠맛·기호성에서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는 것이 대학생 맛 감별단의 평가였다. 닭죽을 만들 때 소금 대신 간장으로 간을 하면 나트륨을 69%나 적게 써도 비슷한 맛을 낼 수 있다는 의미다. 콩나물국의 경우에도 소금 간 대신 간장 간을 하면 국의 나트륨 함량이 크게 낮아졌다. 소금 간을 한 콩나물국 1L에 든 나트륨 함량은 1.6g. 간장으로 간을 맞춘 콩나물국 1L엔 나트륨이 이보다 적은 0.4∼1.5g 함유된 것으로 분석됐다. 대학생 맛 감별단의 평가에선 간장으로 간을 맞춘 콩나물국의 나트륨 함량이 1L당 1.2g일 때 소금 간을 한 콩나물국(1L당 나트륨 1.6g)과 맛의 차이를 감지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콩나물국의 간을 간장으로 맞추면 소금 간을 할 때보다 나트륨을 22% 덜 사용해도 두 콩나물국의 맛이 대동소이하다는 것이다. 신 교수는 논문에서 “소금 대신 간장을 넣어 음식을 조리하면 음식 내 나트륨 양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며 “간장의 감칠맛·단맛·신맛·짠맛·쓴맛 등이 서로 어우러져 소금(짠맛)의 대신 음식의 맛을 살려준 결과”라고 말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2 11:00
  • MSD, 개원의 대상 만성질환 심포지엄 개최

    MSD가 개원의 대상 만성질환 심포지엄을 연다.MSD는 다음달 10일(토) 오후 5시부터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 3회 MSD의 날' 심포지엄을 연다고 밝혔다.'MSD의 날'은 질환이나 제품 정보를 제공하던 기존 심포지엄의 틀에서 벗어나 환자 중심의 통합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올해 주제는 'Move yout patient'로 만성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과 관리로 환자가 치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의료진이 환자를 움직이고, 동시에 환자가 병을 관리할 동기를 갖게 하자는 취지다.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위앤장 이원표내과 이원표 원장을 좌장으로 효과적인 생활습관 교육전략, 당뇨병 환자의 종합관리 전략, 당뇨병 환자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전략, 당뇨합병증 예방을 위한 전략에 대한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이원표 원장은 “당뇨, 고지혈 그리고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 치료에는 효과적인 약제뿐 아니라 환자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통합적인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MSD의 날’을 통해 많은 의료진들이 효과적인 만성질환 환자 관리에 유용한 정보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22 10:56
  • 금연 돕는 다양한 금연음식은? 파래, 녹차, 그리고…

    금연 돕는 다양한 금연음식은? 파래, 녹차, 그리고…

    비만인들에게 다이어트가 숙명과도 같다면 흡연자들에게는 금연이 그와 같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금연을 돕는 데는 운동, 금연 패치 등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음식으로도 금연을 도울 수 있다. 금연을 돕는 금연음식에 대해 알아본다.금연을 위해서는 우선 몸속에 축적된 니코틴을 제거해야 한다. 니코틴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는 음식은 복숭아, 무, 된장, 파래 등인데, 특히 파래에는 니코틴을 제거하는 메틸메타오닌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또 손상된 폐점막을 보호하고 재생하며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A도 풍부하다.된장과 물도 혈액 속의 니코틴을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물은 약한 알칼리수를 하루에 2L 이상 마시거나 녹차로 마시면 좋다. 녹차에는 독성을 제거하는 카테킨 성분이 있어 금연할 때 도움된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2 10:37
  • 급증하는 심혈관질환, 원인은 ‘업무 스트레스’

    급증하는 심혈관질환, 원인은 ‘업무 스트레스’

    심혈관질환은 최근 10년 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를 보여 왔다. 지난 14일 문정림 새누리당 의원이 공개한 최근 10년간 한국인 사망자 추이 자료를 보면 한국인 3대 사망원인에 속하는 심뇌혈관질환 사망자는 지난 2004년 6만 8000명에서 2013년에는 6만 6000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하지만 이 중에서 심장질환으로 사망한 인원은 2004년 1만 7000여 명에서 2013년 2만 5000명으로 무려 42.7%나 증가했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13년 보건복지통계연보에서도 이전 해까지 우리 국민 사망원인 3위에 머물렀던 심혈관질환이 2013년 들어 뇌혈관질환을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2 10:35
  • 고기, 건강하게 굽는 법

    고기, 건강하게 굽는 법

    선선한 가을이 시작됐다. 캠핑 떠나 고기 한 점 구워 먹으며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 딱 좋다. 완벽하게 캠핑을 즐기고 싶다면 고기 굽는 방법에도 관심을 가져보자. 아무 생각 없이 굽다 불판을 보면 발암 물질이나 식중독이라는 불청객을 맞을 수 있다.  
    건강정보취재 김하윤 기자2015/09/22 10:35
  • 잘못 알려진 전립선 질환 상식…소변 잘 안나오는데 전립선암?

    잘못 알려진 전립선 질환 상식…소변 잘 안나오는데 전립선암?

    전립선 비대증이나 전립선염이 심해지면 나중에 암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 간에는 서로 관계가 없다.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은 생기는 기전이나 발생 부위, 양상 등이 각각 다르다. 자세히 알아봤다.전립선은 작은 샘들이 벌집처럼 모인 밤톨 크기의 기관이다. 정자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병원균의 감염을 막는 정액을 분비한다. 위치는 방광 바로 아래 있으며 요도를 도넛 모양으로 감싸고 있다. 전립선은 2차 성징부터 성장해 30세 전후면 20g 정도가 된다. 소변과 정액은 이곳을 통해 배출된다.
    비뇨기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2 10:25
  • 암 환자가 지켜야 할 식습관 따로 있다

    암 환자가 지켜야 할 식습관 따로 있다

    암 환자에게 특정 음식이 몸에 좋다는 말은 많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국립암센터 가정의학과 명승권 교수는 “암 환자를 낫게 하는 음식은 없다”며 “암 환자는 음식을 먹는 방법이나 요령 등 올바른 식습관을 지켜야 할 뿐”고 말했다. 암 환자가 지키면 좋은 식습관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본다. 먼저 갓 끓인 찌개나 향신료를 써서 구운 요리는 피하는 게 좋다. 암 수술·방사선치료·항암치료를 받은 뒤에는 부작용으로 메스꺼움과 구역질이 잘 나타나는데, 뜨거운 음식은 상대적으로 향과 맛이 진해 메스꺼움을 잘 유발한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김형미 영양팀장은 “메스꺼움을 느끼는 암 환자는 음식과 음료를 상온(15~25도) 정도로 해서 먹거나, 차갑게 식혀서 먹는게 좋다”고 말했다. 암 치료 중에는 음식을 적게 먹는게 좋다고 생각해 절식(節食)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고도비만 환자가 아닌 이상 피해야 할 식습관이다. 암 환자는 항암치료 부작용 때문에 식욕이 없고 체중이 줄어드는데, 식사량까지 줄이면 체력 저하는 물론 면역력 감소로 암 치료가 힘들어진다. 입맛이 없다고 해도 간식을 활용하거나, 버터나 치즈 등을 음식이나 간식에 곁들여 섭취 칼로리를 높여야 한다. 항암 효과가 있다는 근거 없는 소문을 믿고 식전에 야채수나 현미차, 약초 달인 물 등을 1~2잔씩 마시기도 하는데 식사 전에는 가급적 물을 포함한 음료는 피해야 한다. 수분 섭취가 포만감을 줘 음식을 잘 먹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목이 마르다면 한 모금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 김형미 영양팀장은 “식전·식후 60분이 지난 뒤 마시는 음료는 상관 없다”고 말했다. 육류를 아예 먹지 않는 사람도 있다. 이 경우 육류에 풍부한 철분·필수 아미노산·단백질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영양 불균형이 오기 쉽다. 붉은색 육류를 일주일에 3회, 80g 미만으로 먹거나 껍질을 제거한 오리고기나 닭고기를 먹으면 된다. 고기가 싫다면 계란, 두부, 콩, 치즈 등을 매끼 먹어야 한다. 탄 육류나 가공육류는 몸에 좋지 않으므로 피한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22 10:23
  • 신플로릭스, 영유아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예방

    GSK의 영유아 폐렴구균 백신인 신플로릭스가 유럽에서 생후 6주~5세 영유아의 19A 혈청형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예방효과를 인정받았다. 신플로릭스를 국가 필수예방접종에 포함시켰더니 19A로 인한 질병 발생건수가 감소했다는 핀란드, 브라질에서의 시판 후 조사결과가 반영된 것이다.폐렴구균성 질환은 급성 중이염 같은 비침습성 질환을 비롯해 뇌수막염, 패혈증, 폐렴 같은 치명적인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이 있는데, 19A형은 영유아에서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을 포함한 폐렴구균성 질환을 일으킨다.헨리 안타키 GSK 백신 마케팅 디렉터는 "이번 허가사항 추가는 실제 사용환경에서의 신플로릭스 예방효과를 확인한 것"이라며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 폐렴, 급성 중이염으로부터 영유아들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신플로릭스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소아청소년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22 10:04
  • 하루 2~3회만 세안해도 충분, 자주하면 피부에 毒

    하루 2~3회만 세안해도 충분, 자주하면 피부에 毒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본격적인 가을도 시작됐다.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부위는 피부로 특히 갑작스레 건조해진 날씨는 다양한 피부 변화를 유발하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환절기에는 피부 관리에 신경 쓰는데 이 때 잘못된 관리를 하면 오히려 피부 건강이 상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실제로 환절기에는 각질이나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여드름, 안면홍조와 같은 기존 피부질환이 악화될 수 있어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요즘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외모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 TV,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다양한 뷰티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손쉽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수많은 정보들 속에는 잘못된 정보도 존재하기 때문에 맹신은 금물이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2 10:00
  • 제대로 걸으면 최고 명약, 잘못 걸으면 독

    제대로 걸으면 최고 명약, 잘못 걸으면 독

    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2400여 년 전, 이런 말을 남겼다. "걷는 것보다 좋은 약은 없다." <동의보감>에서도 걷기에 대해 "좋은 약을 먹는 것보다 좋은 음식이 낫고, 음식을 먹는 것보다 걷기가 더 낫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런데 제대로 걷지 않으면 걷기는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제대로 걷는 법'을 알아야 한다.
    건강정보취재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9/22 09:00
  • 메이저리거 강정호를 쓰러뜨린 인대 파열, 일반인도 안심 못해

    메이저리거 강정호를 쓰러뜨린 인대 파열, 일반인도 안심 못해

    지난 18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강정호(28·피츠버그) 선수의 부상 소식에 국내 야구팬들이 큰 충격을 받았다. 지난 18일 강 선수는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도중 상대 주자 코글란(30)의 슬라이딩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충돌하여 왼쪽 무릎 내측 측부 인대와 반월판 파열, 정강이 뼈 골절상을 입고 시즌 아웃되었다. 수술과 재활까지 적어도 6개월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 내년 시즌 초반까지 메이저리거 강정호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정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2 09:00
  • 작심삼일 다이어트…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네 가지

    작심삼일 다이어트…다이어트를 방해하는 네 가지

    건강을 위해, 멋진 몸매를 위해 땀을 흘리는 사람이 많다. 매일 운동을 하고, 음식도 조절하지만 살을 빼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다. 도대체 어떤 것이 다이어트를 방해할까. 다음 네 가지 사항을 생각해봐야 한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2 08:00
  • 명절 맞아 부모님 건강 챙기기…치매 의심 증상은?

    명절 맞아 부모님 건강 챙기기…치매 의심 증상은?

    민족 대명절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때, 오랜만에 만나는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어떨까? 대표적인 노인 질환인 치매 발병률은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는데, 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12분마다 1명씩 새로운 치매 환자가 계속 발생한다. 치매를 제때 치료하면 증상을 완화하거나 완치도 가능하므로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다. 치매와 치매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신경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22 07:00
  • [건강단신]씨스팜, 식물성 오메가3 '혈행팔팔' 출시

    건강기능식품기업 씨스팜이 식물성 오메가3로 만든 '혈행팔팔'을 출시했다. 혈행팔팔은 해양미세조류 '스키조키트리움'에서 추출해 고등어나 멸치 등 기존의 어류 추출 오메가3를 먹지 않는 채식주의자도 손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어류 추출 오메가3 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제조방법은 화학공정인 에스테르화공법 대신, 성분 자체를 고농축시키는 결정화공법을 적용해 DHA를 40% 이상 함유하고 있다. 혈행팔팔의 주성분인 해양미세조류 추출 오일의 가공 공장은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과, 영국의 식품 표준 인증(BRC), 국제품질보증제도인 ISO9000 인증을 획득한 시설이다.씨스팜 조정숙 대표는 “이미 미국에서 유통되는 분유의 90%가 해양조류 오메가3를 채택하고있다”며 “혈행팔팔에 함유된 영국산 해양조류 추출 오메가3는 영유아, 임산부, 채식주의자 등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할랄식품으로도 인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제품 문의 02-850-2525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9/21 17:48
  • [건강 서적]G폭탄 식사법

    [건강 서적]G폭탄 식사법

    미국 최고의 자연치유 전문가 조엘 펄먼 박사가 '세끼를 맛있게 먹고도 운동 없이 살 빼는 법'을 정리한 책을 냈다. 이를 'G폭탄 식사법'이라고 하는데 펄먼 박사가 직접 체험하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효과를 보인 다이어트법이다. G폭탄(G-MOMBS)이란 녹색채소(Greens), 콩(Beans), 양파(Onions), 버섯(Mushrooms), 베리(Berries), 씨앗(Seeds)의 머리 글자를 따 만든 용어다. G폭탄 식사법은 이 음식들을 충분히 섭취하고 동물성 식품을 끊는 것을 권장하지만, 도저히 동물성 식품을 끊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일주일에 한두 번, 소량 섭취를 권장한다. 책에는 G폭탄 식사법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주스, 샐러드, 버거, 피자, 디저트 등 75가지 요리를 만드는 법과 일주일 식단 2가지도 소개돼 있다. '고기 애호가를 위한 요리법', '초보자를 위한 초간단 식단', '요리하는 것이 정말 귀찮은 사람을 위한 식단', '실천하는 것이 부담되는 사람을 위한 요령'도 담겼다. 예문사 刊, 392쪽. 1만3000원.
    책/문화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9/21 17:46
  • 한의협 "초오(草烏)등 독성주의 한약재, 철저한 관리 감독 필요"

    최근 광주광역시에 사는 중년 부부가 초오 뿌리로 술 만들어 마신 뒤 남편은 숨지고 아내는 중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대한한의사협회는 ‘초오’와 같은 독성이 강한 의약품용 한약재가 시중에 유통되는 일이 없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의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을 촉구했다.초오는 미나리아재비과의 놋젓가락나물, 이삭바꽃 또는 세잎돌쩌귀의 덩이뿌리를 약용으로 사용하며, 독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독성주의 한약재로 분류하여 관리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독성정보제공시스템에 따르면 초오에는 독성을 가진 아코니틴(aconitine)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성분이 충추 신경계를 자극하면 감각이상과 호흡곤란, 경련, 쇼크를 유발할 수 있고 2mg의 소량으로도 심장호흡부전으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이와 관련하여 대한한의사협회는 “초오 등과 같은 독성주의 한약재는 한의사의 진단에 의해서만 처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의약품용 한약재로 현행법상에도 시중에 유통되는 것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식약처는 독성주의 한약재를 포함한 의약품용 한약재가 민간에서 오남용 되지 않도록 철저한 감독을 실시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협회는 “국민들도 몸을 건강하게 하고 병을 낫게 한다는 주변의 소문만을 맹신하여 한약재나 건강기능식품을 무분별하게 복용하거나 섭취하는 것은 금물”이라며 “반드시 전문가인 한의사와의 상담을 통하여 본인의 건강상태와 체질에 맞는 안전이 검증된 한약과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1 14:36
  • "복막투석 환자의 생존율 계속해서 향상"

    "복막투석 환자의 생존율 계속해서 향상"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박스터 인터내셔널(Baxter International Inc.)의 한국 법인인 ㈜ 박스터는 지난 17-19일 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제7차 아시아태평양 복막투석학회(The 7th Asia Pacific Chapter Meeting of International Society for Peritoneal Dialysis; APCM-ISPD)에서 ‘복막투석 환자의 임상결과 향상’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심포지엄에서 ‘복막투석 생존율 향상에 관한 글로벌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로 이화여자의대  류동열 교수는 세계 여러 국가의 복막투석 환자의 초기 생존율 비교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류교수는 “최근 복막투석 치료기술 발전을 계기로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복막투석 환자의 생존율이 계속해서 향상되고 있는 추세”라며, “특히, 한국 복막투석 환자의 경우 미국 복막투석 환자와 비교했을 때, 1년과 5년 생존율 모두 더 높게 나왔다”라고 말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2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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