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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두증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 아시아도 안전지역 아냐

    소두증 유발하는 '지카 바이러스', 아시아도 안전지역 아냐

    신생아 소두증(小頭症)을 유발하는 '지카(Zika) 바이러스' 공포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 23일 영국 보건부에 따르면 중남미를 다녀온 영국인 3명이 지카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영국 외에도 프랑스, 미국, 대만 등에서도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카 바이러스 감염은 지난해 말까지는 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등 중남미에 집중됐지만, 올해들어 중남미를 다녀온 여행자들을 통해 유럽이나 아시아 국가에서도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오는 8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여름 올림픽을 앞두고 외국인들이 대거 브라질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지카 바이러스의 대규모 유행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대만에서 발생한 24세 남성 감염자의 경우 중남미 지역을 방문한 적이 없는 상황에서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전세계적으로 지카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발열, 눈의 통증, 염증, 구토, 붉은 발진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환자가 75%에 달하고, 증상이 있더라도 별다른 치료 없이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임신부의 경우 임신 초기에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소두증' 신생아를 낳게 될 가능성이 크다. 소두증이란 뇌가 비정상적으로 작은 기형의 상태로 머리 둘레가 34~37cm인 정상 신생아에 비해 32cm 이하로 작다. 소두증이 있으면 신체성장에는 문제가 없을 수 있으나 정신지체 정도의 지능을 갖게 되며, 조기 사망할 위험도 크다. 지카 바이러스는 아프리카나 남태평양 등 열대성 지역에 서식하는 '이집트 숲 모기'에 물리면 감염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카 바이러스는 드물게 성적 접촉을 통해 감염될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이집트 숲 모기에 물리지 않으면 감염되지 않는다. 지카 바이러스는 아직까지 확실한 치료제나 백신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집트 숲 모기가 서식하는 중남미 지역을 방문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의 국내 발생이나 해외 유입사례는 없었지만, 이를 예방하기 위해 특히 임신부의 경우 바이러스 발생 국가의 여행을 가급적 피하고, 여행을 하더라도 출산 이후로 연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25 15:42
  • 급증하는 VDT 증후군, 안구건조증 10년 새 두 배 늘어

    급증하는 VDT 증후군, 안구건조증 10년 새 두 배 늘어

    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현대인이 겪는 질환도 그만큼 많아졌다. 가장 대표적인 질환이 VDT(Visual Display Terminal) 증후군이다. VDT 증후군은 컴퓨터 모니터, 스마트폰 액정화면 등의 영상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사용해 발생하는 눈의 피로, 잘못된 자세 습관 등에 의해 안구건조증, 일자목 증후군, 두통, 어깨 및 허리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안과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5 14:25
  •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의 효능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토마토의 효능은?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토마토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인 토마토는 우리말로 '일년감'이라 불리는데, 다양한 건강 증진 효과가 있어 건강식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토마토에는 어떤 효능이 있길래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될 수 있었던 것인지 알아본다. 토마토가 붉은 색을 띠게 하는 라이코펜 성분은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배출시켜 노화방지에 도움을 준다. 라이코펜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남성의 전립선암, 여성의 유방암, 소화기계통의 암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라이코펜은 혈전 형성을 막아주기도 하는데 뇌줄중, 심근경색 등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토마토의 루틴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혈압을 낮춰준다. 토마토가 함유한 칼륨 성분도 체내 염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짜게 먹는 식습관이 유발할 수 있는 고혈압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토마토에 풍부한 비타민 K 성분은 체내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주고 골다공증, 노인성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토마토의 비타민 C는 피부에 탄력을 줘 잔주름을 예방하고 멜라닌 색소의 생성을 막아 기미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토마토에는 펙틴이라고 불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 좋다.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기 때문에 토마토를 섭취하면 포만감을 쉽게 느껴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푸드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5 14:05
  • 동화약품, 손지훈 신임 사장 영입

    동화약품, 손지훈 신임 사장 영입

    동화약품은 내달 1일 자로 박스터코리아에서 대표를 지낸 손지훈 씨를 사장으로 영입한다. 신임 손지훈 사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보스턴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다. 이후 다국적 제약사인 BMS 미국 본사 근무를 시작으로 동아제약 해외사업부 전무를 거쳐 헬스케어 회사 박스터 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손 사장은 제약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업마케팅, 해외시장 개척, 신규 사업 등을 총괄한 경험을 통해 뛰어난 경영역량을 보여왔다"며 "자사에서 찾던 변화혁신, 목표 달성의 추구와 지속적 성장, 조직 안정화를 이끌 적합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인물동정헬스조선 김련옥 기자2016/01/25 11:32
  • 깨의 효능, 하루 한 숟가락으로 건강 지키세요

    깨의 효능, 하루 한 숟가락으로 건강 지키세요

    깨의 효능이 화제다. 깨는 다양한 음식에서 고소한 맛을 더해준다. 깨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어 간과하기 쉽지만, 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등 그 효능이 다양하다. 미처 알지 못했던 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깨의 효능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항산화 작용이다. 항산화 작용이란 활성산소를 없애는 작용을 의미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속으로 들어간 산소가 산화되면서 여러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으로 각종 질병과 노화, 특히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깨는 항산화 비타민으로 불리는 비타민E가 풍부해 이러한 항산화 작용을 해낸다. 또 깨 지방질의 40%는 오레인산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레인산은 대장암의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암 예방 외에도 깨의 효능은 다양하다. 깨에 함유된 세사민은 간 기능을 돕고 해독작용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며, 세사미놀 배당체는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모든 종류의 깨가 그 효능이 다양하지만, 특히 검은 깨는 껍질에 함유된 색소가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다. 또 레시틴 성분이 많은데, 레시틴은 대표적인 뇌 활성 물질로, 뇌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줘 기억력과 학습능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이렇듯 다양한 깨의 효능을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적은 양이라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밥숟가락으로 한 번 정도가 적당하다. 깨는 볶아서 빻아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깨의 표면은 셀룰로스라는 물질로 덮여있어 그대로 먹으면 소화가 되지 않아 몸 밖으로 배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단 깨를 빻고 나면 공기에 노출돼 산화가 진행되므로, 먹기 직전에 필요한 양만 볶아서 빻는 것이 좋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5 11:04
  • 강추위 속 노인 건강 빨간불, 한파 건강하게 나는 방법은?

    강추위 속 노인 건강 빨간불, 한파 건강하게 나는 방법은?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추위에 약하고 면역력이 낮은 노인들의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기온이 낮아지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미끄러운 길에서 낙상을 당할 가능성도 크다.동절기 한파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외출을 할 때 내복, 목도리, 모자 등을 착용해 갑작스런 온도차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노인들의 경우 노화 등으로 혈관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갑자기 기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급격하게 수축해 뇌졸중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손가락이나 발가락, 귓바퀴, 코끝에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경우 동상에 걸릴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만일 피부가 붉은색으로 변하면 이미 동상으로 염증이 시작된 것인데, 이때 피부 온도를 올린다고 바로 뜨거운 물에 담그거나 피부를 비비면 피부가 괴사할 수 있다. 따라서 가벼운 동상이 의심되면 섭씨 40도를 넘지 않는 미지근한 물에 피부를 20~30분정도 담가 따뜻하게 한뒤 마른 수건으로 감싸고 병원에 가는 것이 좋다.또한 이른 아침에는 낮보다 기온이 더 낮으므로 아침 야외 운동은 피하고, 한낮에는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만일 주변에 폭설이나 한파로 고립이 예상되는 노인이 주변에 있는 경우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1661-2129)에 알리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독거노인들의 안전을 위해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동절기 독거노인 보호대책'을 수립해 지자체에 안내했다. 또한 안전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는 행동요령에 대해 독거노인을 돌보는 생활관리사 8400명을 대상으로 교육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인 보호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월까지 지자체 독거노인 보호대책 추진 상황 실태 점검을 통해 꾸준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25 11:02
  • 자궁근종 환자 2년 새 급증, 수술 받지 않고 치료하려면?

    최근 여성에게 생리통, 생리량 과다 등 생리불순을 유발하는 '자궁근종'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자궁근종 환자가 29만 6000명으로 2012년(28만 여명)보다 1만7000명(3,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자궁근종은 여성에게 흔히 발생하는 양성종양으로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최근에는 자궁에 혹이 생기는 자궁근종이 임신을 앞둔 20대 젊은 층에서도 발생해 주의가 당부되고 있다. 자궁근종을 방치하면 자궁 전체에 영향을 미쳐 불임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과거에는 자궁종양을 자궁적출이나 복강경 등 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했다. 하지만 수술 이후 회복 시간이 오래 걸리고, 가임기 여성에게 자궁 적출 등의 수술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최근에는 수술보다 비수술적 치료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자궁근종의 대표적인 비수술적 치료법인 하이푸 시술은 초음파를 한 점에 모았을 때 발생한 열을 이용해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을 태워 없애는 방법이다. 2011년 국내에 처음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약 4000여 명이 넘는 자궁근종 환자들이 하이푸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이중 프리미엄 하이푸는 기존 하이푸 치료의 단점으로 지목됐던 관장, 높은 열 온도로 인한 화상 위험 등을 개선한 치료법이다. 공화작용(cavitation)을 이용해 열 온도를 낮추기 때문에 합병증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고, 더 세밀하게 자궁근종을 집중할 수 있게 됐다.한편 청담산부인과외과는 하이푸 1세대 의료진으로 구성돼 자궁근종 하이푸 치료의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하이푸 국제교육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다. 청담산부인과외과 김태희 원장은 "프리미엄 하이푸는 기존 하이푸의 단점을 보완한 치료로 더 안전하고, 불편함은 최소화했다"며 "현재까지 2400여 명이 넘는 환자가 프리미엄 하이푸 시술을 받았으며 임신과 출산이 가능해 가임기 여성에게 최적의 치료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여성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6/01/25 10:38
  • 추운 겨울 붉게 변한 얼굴이 잘 돌아오지 않는다면…안면홍조증 의심해야

    추운 겨울 붉게 변한 얼굴이 잘 돌아오지 않는다면…안면홍조증 의심해야

    영하의 날씨가 일주일 내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거리에는 찬 공기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얼굴이 붉게 변한 사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추위로 인한 변화이고 또 대부분 금방 원래의 혈색을 되찾기 때문에 이를 대수롭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는 엄연히 피부질환의 일종인 안면홍조증의 증상이다. 안면홍조증은 발생빈도가 잦거나 원래의 혈색으로 쉽게 돌아오지 않는 경우 각종 염증성 피부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평소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추운 겨울 증가하는 안면홍조증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생활 속 안면홍조 예방 팁에 대해 알아본다. ◇ 큰 온도차로 인해 발생안면홍조증이 발생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기본적으로는 피부 속 혈관이 자외선, 피부질환, 알코올 등의 이유로 팽창해 혈관을 싸고 있는 탄력섬유가 손상되면서 혈관이 늘어나게 되는데, 이때 늘어난 혈관으로 많은 피가 흐르게 돼 얼굴이 빨개지는 것이 발생 원인이다. 추운 겨울에는 양 볼에 있는 모세혈관이 온도 차에 예민하게 반응해 확장하면서 피가 많이 흘러 볼이 붉어져 안면홍조가 발생한다. 추운 야외에 있다가 실내에 들어갈 때나 샤워나 세수 후, 뜨거운 음식을 먹었을 때 등의 큰 온도변화에 모세혈관이 민감하게 반응해 발생하는 것이다. ◇ 대부분 통증 없지만 방치하면 피부질환 위험대부분의 안면홍조증은 통증이 없다. 드물게 얼굴이 가렵거나 따가운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추운 날씨로 인해 발생하는 안면홍조증은 대부분 통증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홍조증상이 자주 발생하거나 피부색이 잘 돌아오지 않는데도 치료를 받지 않으면 혈관이 육안으로 보이는 모세혈관확장증이나 만성적인 염증성 피부질환 등 피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이렇다 할 증상이 없더라도 피부질환이 의심될 때는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 생활 속 안면홍조 예방 팁1. 외출 시 양 볼을 찬바람으로부터 보호하자찬바람이 많이 부는 겨울에 외출할 때는 얼굴을 보호할 수 있는 마스크나 목도리 등을 착용해 양 볼을 보호해야 한다. 보습크림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은 피부보호막을 만들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외출 전후에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2.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자외선차단제는 사계절 내내 꼭 필요하다. 특히 안면홍조는 자외선에 오래 노출될 경우 피부 온도가 높아져 쉽게 발생할 수 있으므로 자외선차단제는 필수다. 또 자외선에 노출되면 혈관을 지지하는 탄력섬유가 손상될 수 있어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안면홍조 외에도 각종 피부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3. 피부 자극을 피하자피부에 자극을 주는 행동은 안면홍조뿐 아니라 피부가려움증까지 유발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찬바람으로 인해 얼굴이 건조해져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 이를 제거하려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겨울철에는 각질을 제거하려고 하지 말고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는 것이 좋다. 4. 세안이나 목욕 시 너무 뜨거운 물은 피해야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할 경우 혈관이 확장돼 모세혈관이 넓어져 홍조증세를 유발한다. 특히 사우나, 찜질방을 이용할 때는 장시간 이용보다 짧은 시간에 끝내는 것이 안면홍조증 예방에 좋다.
    피부과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5 09:00
  • 추위 많이 타는 겨울철, 따뜻하게 체온 유지하는 방법은?

    추위 많이 타는 겨울철, 따뜻하게 체온 유지하는 방법은?

    추운 겨울철에는 체온이 떨어지고 면역력이 약해져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체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액 순환이 잘 안 돼 세포가 산소와 영양을 충분히 받지 못해 면역력이 떨어진다. 겨울철 체온을 유지해 몸을 따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종합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25 08:00
  • 가장 치명적인 피부암 '악성 흑색종', 전이가 많아 조기 발견 중요

    가장 치명적인 피부암 '악성 흑색종', 전이가 많아 조기 발견 중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으로 유명한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가 향년 75세를 일기로 지난 15일 오후 10시 타계했다. 사인은 악성 흑색종. 악성 흑색종은 피부암의 일종으로 피부나 점막에 있는 멜라닌 세포에서 암이 발생하는 가장 악성인 피부암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악성 흑색종 환자는 2009년 2,819명에서 2013년 3,761명으로 33.4%나 늘었으며 2013년 기준 우리나라 인구 10만명당 3명이 악성흑색종에 걸린 것으로 집계됐으며 그 수가 점점 느는 추세다. 가장 치명적인 피부암인 악성 흑색종의 원인과 종류 그리고 증상에 대해 알아본다.
    피부과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5 07:00
  • 편견에 두 번 우는 조현병 환자, 사회생활 얼마든지 가능

    정신질환 중 가장 사회적 편견이 심한 병이 조현병(정신분열증)일 것이다. 망상, 환청, 환시 같이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쉽게 생기지 않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학회 차원에서 조현병으로 이름을 바꾼지도 벌써 5년째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아직도 '정신분열증'으로 부르고 있는 실정이다.조현병의 유병률은 인구의 1%다. 지역이나 문화, 인종과 관계가 없다. 이 비율을 우리나라에 대입하면 50만명이 조현병을 앓고 있다는 추론이 가능하지만 실제로 진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10만명 정도에 불과하다. 병을 숨기거나 몰라서 안 간다는 의미다.제대로 된 직업을 가질 기회가 적다 보니 조현병은 환자의 가족들의 경제적 부담도 상당하다. 대부분의 조현병 환자가 진단 이후 직장을 자발적으로 그만두거나 실직을 한다. 해외 연구에 따르면 조현병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의 61%가 환자와 가족의 실업, 결근 등으로 인한 간접비용이다. 조현병은 오해나 편견과 달리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하지만 제대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쉽게 재발하는 특징도 있다. 환자의 절반 이상이 2년 이내에 재발하고 5년 이후에는 환자의 82%가 재발한다. 그래서 일부 환자는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는 '회전문 증후군' 형태를 띤다. 병이 자주 재발하면 결국 만성화되기 때문에 조현병 치료의 가장 큰 목적은 재발방지라고 할 수 있다.조현병이 쉽게 재발하는 이유는 '약물 비순응'이다. 효과를 보려면 약을 지속적으로 써야 하는데 이런저런 이유로 약을 끊어 증상이 다시 생기는 것이다. 조현병이 재발해 입원한 환자의 46%가 약물 순응도 때문이다. 먹는 약의 경우 매일 약을 먹어야 하는데, 증상이 사라지면 부작용이 생길지 몰라 약을 임의로 끊거나, 조현병에 걸린 것 자체를 부인해 약을 안 먹는 경우도 있다.그래서 최근에 개발되는 것이 효과가 오래 가는 약이다. 최근에 개발된 주사제는 한 번 맞으면 효과가 한 달 정도 간다. 한 달 동안은 약을 안 먹어도 되는 것이다. 임상시험에서 다시 재발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먹는 약에 비해 길어졌고 재발 위험도 적었다. 미국, 캐나다, 독일 등에서 진행된 연구에서는 매일 먹는 약보다 경제성이 있다는 결과도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의태 교수는 "조현병 환자를 빨리 사회에 복귀시키기 위해서는 처음 진단받은 초기 환자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할 필요가 있다"며 "건강보험 급여가 초기 환자로까지 확대된 만큼 더 많은 환자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정신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1/24 07:00
  • 겨울철 건조한 피부, 어떤 피부 질환 생길까?

    겨울철 건조한 피부, 어떤 피부 질환 생길까?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낮은 기온과 줄어든 땀 분비로 인해 피부 표면의 수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수분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피부 질환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피부 건조증피부 건조증은 건조함으로 인해 불편감이 느껴지는 상태를 의미한다. 피부 건조증이 생긴 피부는 하얀 각질이 미세하게 있고, 거친 느낌이 든다. 피부 건조증이 심해지면 금이 간 것처럼 피부 표면에 균열이 생기기도 한다. 붉은 반점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피부 건조증은 얼굴뿐만 아니라 피지 분비가 적은 정강이 같은 신체 부위에도 생길 수 있다. ◇피부 가려움증피부 가려움증은 노화, 빈혈, 당뇨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환자에 따라 전신에 발생할 수도, 신체 일부분에만 발생할 수도 있다. 특히 피부가 건조한 경우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쉬우며 증상이 심할 수 있다. 문지르거나 긁어서 피부가 상하면 염증이 생기기 쉬워 피부 균형이 깨지기 쉽다. 일반적으로 낮보다 밤에 가려움증이 심하다고 느낀다.◇물 충분히 마시고 샤워 직후 보습제 발라야 기본적으로 하루 2L 이상 물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샤워나 세안한 뒤에는 보습제를 최대한 빨리 발라야 한다. 세안제, 샤워용품 등에는 계면활성제가 들어있는데, 이는 각질을 녹이고 보습막을 함께 씻어 내므로 피부가 건조하다면 너무 자주 씻지 않는 것이 좋다. 각질이 생긴다고 때를 밀거나 너무 제거하려 해도 안 좋다. 오히려 피부를 자극할 수 있고, 각질은 가장 바깥쪽 표면층으로 수분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피부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3 07:00
  • 키엘, 설날 맞이 '새해 기프트 컬렉션' 출시

    키엘, 설날 맞이 '새해 기프트 컬렉션' 출시

    키엘이 설을 맞아 키엘의 대표 제품으로 구성한 ‘새해 기프트 컬렉션’을 출시한다. 새해 기프트 컬렉션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구성인 ‘스마트 안티에이징 세트’에는 수퍼 스마트 크림과 아이리스 꽃광 에센스가 들었다. 가격은 13만1000원 대이다.이번 새해 기프트 컬렉션은 뉴욕에서 활동 중인 유명 스트릿 아티스트 ‘버프 몬스터’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됐다. 특별 디자인된 기프트 박스를 사용한다. 패키지 안에는 생화를 말린 포푸리를 넣었고, 카드를 함께 증정한다. 새해 기프트 컬렉션은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22 17:35
  • 다이어트 중 반드시 피해야할 식습관 3가지

    다이어트 중 반드시 피해야할 식습관 3가지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다이어트를 할 때는 운동만큼이나 식습관이 중요한데, 다이어트에 도움은커녕 오히려 살을 찌우는 식습관이 있다. 다이어트 할 때는 어떤 식습관을 피해야 할까?
    생활습관일반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22 17:30
  • 4박5일 밀퍼드 트레킹 - ‘걷는 자들을 위한 천국’

    4박5일 밀퍼드 트레킹 - ‘걷는 자들을 위한 천국’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트레일, 영국 BBC가 선정한 ‘죽기 전에 가봐야 할 곳 50선’ 중 하나, 섬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될 만큼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 밀퍼드 트랙을 검색해보면 쉽게 접할 수 있는 말들을 믿고 밀퍼드 트랙으로 떠났다. 기대와는 달리 어깨를 짓누르는 배낭의 무게, 모기의 습격은 예상치 못한 복병이었다. 그럼에도 나는 밀퍼드 트랙이 그립다. 4박5일 동안 보고, 느끼고, 체험한 그곳은 내게 엄청난 것을 보여주었다.
    뷰티라이프글·사진 김주호(헬스조선 비타투어)2016/01/22 16:51
  • 화를 다스려 인생을 바꾼다? 책 '화를 다스려야 병이 없다'

    화를 다스려 인생을 바꾼다? 책 '화를 다스려야 병이 없다'

    2015년 4월에 발표된 대한정신건강의학회의 조사에 따르면 무려 50%의 한국인이 분노조절 장애를 겪고 있다고 한다. 최근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보복운전, 묻지마 폭행, 층간소음 살인 등의 범죄도 화를 조절하지 못해 일어난 범죄다. 어느새 '화'는 한국 사회의 중요한 키워드로 떠올랐다. 감정을 통제하지 않고 내는 화, 극단적인 감정 상태에서 내는 화는 이성을 잃게 할 뿐 아니라 건강도 잃게 한다. 이에 책 <화를 다스려야 병이 없다>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최상의 비법은 '화를 다스려 마음을 수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중국 건강 분야 10대 인물로 선정된 중의사 하오완산은 가장 흔한 동시에 치명적인 감정인 화를 통제해 병 없이 오래 사는 법에 대한 그의 연구 결과와 깨달음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 출간했다. 이 책의 장점은 어려운 중국 의학 이론을 쉽게 풀어 설명한다는 것이다. 딱딱한 전문용어도 현대적인 용어와 비유를 더 해 쉽게 풀었고 부정적인 감정이 오장육부를 해치거나 정신질환을 일으킨 이야기, 산후 조리 중 무심코 낸 화가 원인 모를 통증을 불러와 여생을 고통받게 한 일, 불안장애로 삶이 불행해진 환자의 이야기 등 저자의 실제 진료 경험 사례가 풍부하게 담겼다. 또 각종 질병을 다스리기 위해 일상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건강법 소개는 덤이다. 현대 의학의 도움으로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해도 매일 근심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하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건강한 심신, 행복한 인생의 열쇠는 감정 조절에 있다. 이 책에 소개된 건강법을 실천해보자. 당신의 건강 상태가 바뀔 것은 물론 운과 인생도 따라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화를 다스려야 병이 없다, 비타북스刊, 316쪽, 1만 5000원
    기타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2 16:29
  • 농산물별 잔류농약 제거법…물로 씻어도 충분해요

    농산물별 잔류농약 제거법…물로 씻어도 충분해요

    과일, 채소 등을 섭취할 때 잔류농약을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시중 유통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불안감 때문에 무농약, 무공해, 친환경 농산물만 찾거나 아예 채소 섭취를 꺼리는 경우도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5년 유통 농수산물 65,043건을 수거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1.1%에 해당하는 720건에서 부적합이 나타났으며 부적합 농산물은 시금치(68건), 깻잎(65건) 등 채소류에서 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렇다면 안전한 농산물 섭취를 위한 효과적인 잔류농약 제거법과 농산물별 세척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22 14:47
  • 허리 아프면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일 수도

    허리 아프면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일 수도

    허리에 통증이 생기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질환은 허리디스크다. 그러나 허리디스크 외에도 흔한 척추 질환이 있다. 바로 척추관협착증이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어떻게 다를까.허리디스크는 추간판 탈출증이라고도 부른다. 척추를 구성하는 뼈 사이의 디스크(추간판)이 제 위치에서 벗어나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허리의 통증이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며, 디스크가 다리로 가는 신경을 압박해 다리가 저리거나 감각 이상이 나타난다. 허리를 굽힐 때 통증이 심하며 누운 상태에서 다리를 들어 올리기 어렵다. 20대 젊은 층에서도 생기는 등 나이와 큰 관련이 없다.반면 척추관협착증은 척추 중앙의 척추관, 신경근관, 추간공 등이 좁아지며 신경(척수)를 압박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허리 통증이 나타나는 것은 허리디스크와 비슷하지만 허리를 굽힐 때 통증이 줄어드는 점, 허리 통증과 함께 엉덩이나 항문 쪽에 쥐어짜는 듯한 통증이 나타난다는 점이 다르다. 증상이 심해지면 신경조직 손상에 따라 목, 어깨, 팔 등에서도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척추관협착증은 대부분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다른 질환이지만 질환이 발생하는 원인은 비슷하다. 대부분 오랜 시간 잘못된 자세를 유지하거나 허리를 많이, 오래 쓰며 질환이 발생한다. 따라서 바른 자세로 생활하며 허리의 부담을 줄이는 것이 두 가지 질환을 예방는 방법이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고 허리를 꼿꼿이 세우는 것이 좋다. 무거운 물건을 들 때는 허리만 숙이기보단 무릎까지 굽혀 척추가 받는 부담을 줄여야 한다. 또 평소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하면 척추가 받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정형외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2 13:30
  • 양파의 효능, 요리부터 생활 속 까지 '팔방미인'

    양파의 효능, 요리부터 생활 속 까지 '팔방미인'

    양파의 효능이 화제다. 양파는 요리의 주요 재료부터 감초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식탁 위의 '멀티플레이어'다. 다양한 쓰임새는 물론 영양이 풍부한 대표 건강식품 양파의 효능과 양파를 요리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네 가지, 그리고 요리 외에도 양파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 양파의 효능, 피로회복, 항균 작용, 고혈압 예방 등 다양양파에는 당분과 유황 화합물 등이 들어 있다. 양파를 익히면 단맛이 강해지는 것은 당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양파, 마늘, 파 등에 자극적인 향기를 입히는 성분인 유황 화합물은 항산화 작용, 항균 작용. 피로회복의 효과를 발휘한다. 또 칼슘과 철분이 많이 함유돼 피로회복이나 자양강장에 효과적이다. 양파의 색소 성분인 퀘르세틴은 지방의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을 막고, 고혈압을 예방해준다.  ◇ 양파 요리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네 가지이렇듯 다양한 양파의 효능을 살리고 양파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서는 요리에 사용하기 전 양파 구입이나 보관법, 그리고 관리법을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은 양파 요리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네 가지다. 1. 양파는 단단하며 광택과 중량감이 있는 것을 골라야 한다. 타원형보다 둥근 것이 좋다. 또 보관은 껍질을 세 장 정도 벗겨 보관하면 병균 침입을 막을 수 있다. 싹이 날 경우 영양가와 향미가 떨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양파의 육수를 낼 때는 뿌리와 껍질을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다. 깨끗이 씻어 통째로 육수를 내면 더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3. 양파의 매운 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요리하기 전 채썬 양파를 물에 담가두면 된다. 10분 이상 담가 두면 양파의 매운맛을 없앨 수 있다. 4. 양파는 양파를 썰 때 눈물이 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도마 근처에 초를 켜 놓고 양파를 썰면 양파의 매운 성분이 초와 만나 눈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 다양한 양파 활용법양파의 효능은 요리뿐 아니라 생활속에서도 다양하다. 잠이 오지 않거나 신경이 예민할 때 양파를 잘게 썰어 방 안에 두면 양파 속 유황화합물이 신경안정효과를 발휘해 안정을 준다. 또 양파는 강력한 살균 효과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양파를 3분 이상 씹으면 충치 등 치아의 각종 균을 예방할 수 있다. 지성 두피로 비듬이 많이 생길 때는 다진 양파를 플레인 요구르트에 섞에 헤어팩을 해보자. 비듬이 줄어들고 머릿결에 윤기가 생기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2 11:03
  • 단감의 칼로리, 홍시랑 다를까?

    단감의 칼로리, 홍시랑 다를까?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단감의 칼로리가 화제다. 단감은 겨울철에 홍시로 만들어 차갑게 얼려 먹어도 좋다. 단감의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단감은 100g당 44kcal로 칼로리가 낮은 편이다. 단감은 비타민 A, 비타민 C 등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예방과 피로 회복에 좋다. 특히 비타민 C는 귤보다 2배 많아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단감을 고를 때는 껍질에 탄력과 윤기가 있고 표면이 울퉁불퉁하지 않고 색이 짙으며 꼭지가 매끈하게 붙어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단감은 꼭지가 황색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일수록 씨가 고르게 박혀 있어 맛이 좋다.단감을 홍시로 만들어 먹는 경우 칼로리가 100g당 66kcal로 칼로리가 조금 높아진다. 홍시로 만들 경우 당분이 조금 증가하는 것 외에 영양적인 차이는 거의 없다. 단감과 홍시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지만, 과잉 섭취할 경우 디오수프린이라는 성분이 지방질과 작용해 변을 굳게 만들어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과잉 섭취하면 안 된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1/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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