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관절질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16 08:59
단신2016/03/16 08:57
여행2016/03/16 08:57
비뇨기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16 07:00
경희대학교병원 혈관클리닉이 3월 11일 확대 개소했다. 본관 1층 외과 내에 위치한 혈관클리닉은 대동맥류, 하지동맥질환, 당뇨발(창상, 궤양), 심부정맥혈전증, 하지정맥류, 혈액투석관 수술 및 관리 등 말초혈관 질환을 종합적으로 진단·치료한다. 임상경험이 풍부한 국내 최정상의 혈관외과 의료진과 내분비내과, 순환기내과, 신경과, 정형외과, 성형외과, 영상의학과 의료진이 다학제 진료 체계를 구축했다. 여러 진료과의 긴밀한 협조 하에 혈류검사, 혈관초음파, 혈관촬영을 진행해 정확한 진단을 하고, 수술 및 중재적 시술을 원스톱으로 시행한다. 전담 코디네이터를 통한 세심한 관리, 낮병동을 이용한 당일 검사 및 치료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혈관클리닉을 이끌고 있는 혈관외과 안형준 교수는 "인구 고령화 사회에서 말초혈관 질환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다학제 관리 시스템으로 적극적인 관리, 치료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이번 클리닉 확대 개소를 통해 혈관질환의 새로운 진단·치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5 18:42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5 17:39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5 17:27
정형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5 17:23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3/15 17:20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3월 1~4일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제46차 ESPRS Annual Meeting’에 초청돼 특별 강연했다.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아프리카의 성형 선진국인 이트집와 교류를 시작해 고무적이었고, 한국 성형외과의 높은 의료수준을 소개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김 교수는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술술학회, 미국미세재건학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가와사키 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 Anderson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3/15 17:17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3/15 1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