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간호국은 4일 병원 본관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15년도 신규 간호사 첫돌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민 병원장, 박훤겸 부원장, 한동수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교직원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환자를 대하는 따뜻한 마음, 적극적인 자세, 선배 간호사에 대한 존경, 병원에 대한 애사심 등 초심을 잃지 말고, 사랑 주는 병원 사랑 받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선이 간호국장은 "신규 간호사들이 지난 1년간 힘든 병원생활을 잘 적응해주어 감사 드리며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첫돌을 맞이한 것을 축하한다"며 "환자 눈높이에 맞는 간호와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